하루 1시간, 작가가 되다
황준연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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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하루 1시간, 작가가 되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글을 쓴다는 것, 나아가 책을 쓴다는 것은 항상 해보고 싶은 도전과제중 하나다.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이 어느정도 자리잡고 있는 와중에 딱 도착한 [하루 1시간 작가가 되다]. 작가는 어떤 길로 나를 이끌어 줄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조바심으로 다가온다.

 

[하루 1시간 작가가 되다]는 작가의집 출판사 대표인 황준연 작가가 AI와 함께 쓴 글쓰기를 넘어 작가가 되는 것에 대한 책쓰기 코칭을 담아냈다. 작가는 독서와 7개월만에 책을 출간한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책을 쓰는 것이 개인의 성장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 이야기 한다.

 

저자는 책을 쓴 것에 있어 전문적인 기술이나 어떤 교육을 통해 작가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저자역시 자신을 평범함을 장착한 사람이라고 소개한다.

 

책을 쓰기 위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독서를 많이 하는 것. 독서를 많이 하는 것만으로도 좋은 글을 찾아내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다. 나아가 좋은 글을 쓸 수 있게 된다. 저자는 하루 1시간 글을 쓰는 습관을 만들라고 한다. 습관처럼 글을 쓰고, 쓴 글들이 모여 책이라는 결과물로 나타나고, 나아가 책을 통해 작가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책은 우리의 미래를 위한 투자다. 단순히 작가가 되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고 몰입하기 보다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만나게 되는 일상생활에서 글감을 찾고, 그 글감을 글쓰기로 표현하는 것. 저자는 현실적인 조언을 함께 더한다. 충분한 준비를 한 후 퇴사를 결정하고, 글쓰기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는 것.

 

[하루 1시간 작가가 되다]는 글을 쓰는 것을 시작으로 사전 자신의 글을 퇴고하고, 점검하는 과정을 거쳐 출판사에 투고하는 과정을 안내한다. 먼저 제목을 잡아내고, 첫문장을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 등 글을 쓰기 위한 아주 기본적인 부분을 알려준다. 무엇보다 글을 쓰기 위한 재료를 찾고 써나가는 것의 중요성을 짚어준다.

 

작가는 [하루 1시간 작가가 되다]에서 자신의 가치를 과소평가하지 말 것, 내 가치는 남이 아니라 내가 정하며, 그 가치를 최고로 올리는 방법중 하나가 책쓰기라고 말한다. 작가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며, 꾸준함이 작가로 가는 길을 만들어 준다.

 

[하루 1시간 작가가 되다]는 책을 쓰고 싶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써나가는 방법을 배우게 한다. 책쓰기에 대한 유명인들의 이야기도 첨부되어 있어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도서내용 중>

 

p80. 당신의 가치는 얼마인가? 얼마를 생각했든 그것은 당신을 과소평가한 것이다.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대할 때 당신의 가치도 소중해 진다. 사람의 가치는 무한하다. 그리고 그 가치는 남이 아니라 바로 내가 정하는 것이다. 그 가치를 최고로 올리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책 쓰기다.

 

 

p109. 작가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러니 당신이라고 안될 이유는 하나도 없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꾸준함이다.

 

p139. 요새 사람들은 너무 바쁘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왜 바쁜지 모른다는 것이다.

 

p198. 좋은 글 역시 모방에서 나온다. 글을 많이 읽지 않으면 좋은 글을 쓸수 없다. 글을 쓰는 독서는 지식과 정보습득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책을 열심히 읽어야 좋은 글을 알아보는 눈이 떠지고, 또 독서를 통해 다른 사람은 어떻게 글을 쓰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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