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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기적을 깨워라! -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피우는 마음 치유의 기술
김기연 지음 / 책과나무 / 2026년 1월
평점 :
서평] 내 안의 기적을 깨워라!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피우는 마음 치유의 기술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이 얼마나 다채롭고 복잡한지를 알아채지 못하기도 한다. 생각의 차이, 마음가짐의 차이, 사람을 대하는 태도 등에 대해서도 좀더 신중해야 한다거나 다른 각도의 사고가 필요하다는 생각등을 잘 하지 않는다. 이건 내 얘기다.
김기연 작가의 [내 안의 기적을 깨워라!]는 현대인들이 인간관계에 대해 개인적인 삶에 대해 우리의 사고를 조금만 달리하면 삶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길을 안내한다. 도서는 웃음이 만든 생명의 빛,절망의 바닥에서 찾은 희망, 공감과 감사가 빚어낸 따뜻한 기적, 인생을 바꾸는 생각의 힘. 총 4개의 part로 나누고 작가 개인의 사례와 연구자료들을 통해 우리의 삶에 작용하는 4개의 힘에 대한 이야기로 우리의 사고를 점검하게 한다.
삶을 살아가면서 어렵고 곤란한 상황을 마주하게 되면 상황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길을 찾기 보다는 상황을 피하고 모른 척 하려는 경향이 있다. 저자는 우리의 사고의 방향을 전혀 다른 방향으로 시선을 돌리는 것에 대해 강조한다. 행복하고 싶다면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모든 상황을 긍정적인 사고로 전환해야 상황이 전환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한다. 우리가 가야 하는 길, 해야 할 길에 대해 우리의 감정에 부정적인 스트레스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전환하는 것, 회복 불가능함 보다는 가능성을 보고 방법을 찾는 것에대 한 도전, 사람과의 관계에서 나의 대한 욕심보다는 상대의 관점에서 길을 찾아 보는 것등등은 우리의 사고에 대한 전환의 중요성을 살피게 된다. 그러나 여기에서 놓치면 안되는 것은 나에 대한 존중이다. 내 자존감을 지키기 위한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놓치면 안된다. 감정의 무게는 사건이 아니라 해석이다.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스트레스가 전환될 수 있다.
무엇보다 삶을 살아내는 모든 이들이 자신이 가는, 혹은 가고자 하는 길과 목표에 있어 걱정보다는 일단 호기심이 이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 그 작은 한걸음이 어느순간 삶 전체를 바꿔 놓는다는 말이 이 순간 내 마음을 움직인다.
[내 안의 기적을 깨워라!]에서 저자는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내 모습이 결정된다고 말한다. 스스로 감사하다,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느끼는 것만으로도 삶의 형태는 달라진다. 또한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 실패에 대한 결과에도 전혀 다른 결과를 마주하게 된다.
[내 안의 기적을 깨워라!]는 우리 삶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시간들에 우리의 생각차이를 점검하게 하고, 내가 하는 감정들을 점검할 수 있다. 내가 기적이고 내가 기적을 만든다는 확신, 내가 지금 생각하는 확언과 시각화가 내 미래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도서내용 중>
p100. 감정의 무게는 사건이 아니라 해석이 만든다. 사고가 연달아 일어났다는 사실보다 더 중요한 건, 그 사건을 어떻게 바라보는 지다. 마음이 부정에 머물면 모든 일이 더 깊은 스트레스로 자란다. 그러나 마음이 감사로 돌아서면 같은 사건도 삶의 교훈이 된다.

p136. 심리학자 앨버트반두라가 말한 자기 효능감은 “ 내가 주어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이다. 이 믿음은 도전과 성취의 기반이다. 자기 효능감이 높은 사람은 실패해도 금방 회복한다. 불가능보다 가능성을 보고, 새로운 방법을 찾고, 다시 도전한다.

p195. 하루 몇분의 감사만으로 우리의 뇌는 달라지고, 삶은 새로운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감사하는 사람은 더 행복하고, 더 강하고, 더 회복력 있으며, 더 많은 기회를 끌어당긴다. 작은 단어 하나가 삶 전체의 판도를 바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