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해빗 - 우리가 몰랐던 뇌 속 성공의 사고 습관 10가지
필립 존 캠벨 지음, 이상훈 옮김 / FIKA(피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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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브레인 해빗/우리가 몰랐던 뇌 속 성공의 사고 습관 10가지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뇌가 가진 비밀스러움이라던가, 뇌가 가진 잠재력등에 대해서는 나이를 먹어감애 따라 더 호기심이 동한다.어쩌면 나이에 따라 조금은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세계적인 뇌코칭프로램 최고경영자이자 인지과학자인 [브레인 해빗]의 저자 필립 존 캠벨은 좌뇌, 우뇌의 균형 뿐 아니라 잠재의식에 대한 이야기를 자신이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을 통해 뇌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여준다.

 

당신의 뇌는 최선버전입니까? 라는 질문으로 화두를 여는 저자는 청년기가 되면 뇌는 고착화 경향을 보인다. 그래서 성인의 두뇌앱은 점점 더 융통성과 유동성이 떨어지는 방식으로 생각하고 정보를 처리한다. 소위 어른이라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때 느낌이 무슨 느낌인지 이해하게 되는 부분이다. 우뇌와 좌뇌의 역할, 뇌의 균형을 통한 최적의 성과를 내는 이유와 그 방법들을 알려준다. 우리는 배우는 과정을 거쳐 익숙해 지는 순간 아무생각없이 무의식의 상태에 이른다. [브레인 해빗]에서는 인간의 잠재의식 사고 습관 모델에서 신호, 잠재의식이 가진 루틴, 결과로 이야기 하며 잠재의식을 네가지 기둥으로 표현한다. 인간은 깨어있는 시간의 47%를 지금하고 있는 일이 아닌 다른 무언가를 생각하는데 쓴다고 한다. 뇌가 방해요인을 사랑하도록 설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면 우선순위를 놓고 다른 것에 관심을 보이곤 한다. 그러나 이것은 최후에 우선순위에 있는 문제를 조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문젱 직면하게 된다. 전략, 계획, 실행 단계에서는 4s전략방법론을 통해 단순히 습관이라는 측면에서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 아니라 뇌코칭 이라는 좀더 전문적인 접근을 한다. 사회적리더쉽을 통해 균형잡힌 사고를 하는 방법과 이것이 조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안내한다.

 

도서는 뇌과학의 변천사, 잠재의식의 성공을 떠받치는 네가지 기둥, 잠재력을 최적으로 발휘하는 방법과 좌뇌,우뇌의 균형으로 최상의 성과를 높이는 방법으로 나뉘어 설명한다. [브레인 해빗]은 단순히 마음의 변화를 통한 뇌의 변화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 자체를 바꾸는 것을 시도하는 것으로 조금 더 향상된 뇌과학적인 측면으로 접근한다. 뇌과학이라는 개념보다는 사례를 통한 접근으로 편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의식적인 노력으로 습관을 바꾸는 과정으로 뇌를 최적화해 나가는 여정. 스스로의 사고를 한번 더 짚어보는 시간이다.

 

<도서내용 중>

 

p37. 습관이란 뇌가 반복을 통해 깊이 코드화해서 지금은 자동으로 수행하는 루틴을 말한다.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상관없이 뇌가 신호에 반응할 때마다 뉴런 사이의 연결이 강화된다. 이와 같은 신경경로는 해당 반응을 자주 반복할수록 더 강해진다.그렇게 반응이 충분히 반복되면 반사적인 습관이 형성된다. 이것이 뇌가 습관을 코드화하는 방법이다.

 

p121. 흥미롭게도 집중적 사고 수준이 고도로 발달된 사람들은 멀티태스킹이 비 생산적인 작업방식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멀티태스킹을 시도조차 하지않는다. 이들의 뇌는 처음부터 정확한 신호를 생성할 수 있어서 최우선 과제에 대한 집중력을 쉽게 유지할 수 있다. 반면에 뇌의 신호대 잡음 비율이 낮은 사람들은 활동이 많다고 늘 생산성이 높은 것은 아니라는 걸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일상적으로 멀티태스킹을 시도한다.

 

p269. 전략적 사고는 미래 비전과 원하는 결과를 구체적으로정확하게 표현하는 능력과 원하는 결과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는 능력을 뒷받침한다. 또한 즉석에서 계획을 세우고 곧바로 실해에 옮기는 대신, 한 걸음 물너나서 프로젝트에 접근하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역량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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