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표 초등영어 파닉스 + 알파벳 순서 따라쓰기 - 60단어로 영어 발음기호 읽는 법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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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영어구구단이 영어를 시작하는 엄마들에게 입소문이 대단하더라구요.

바로 그 아빠표 영어 구구단의 시리즈로 파닉스 교재가 나왔습니다.

이름하여 <아빠표 초등영어 파닉스+알파벳 순서 따라쓰기> !!!

그동안 아빠표 영어 구구단으로 즐겁게 영어 단어와 문장들을 듣고 따라 말하는 과정을 거쳤다면

이번엔 그동안 익히 음가들을 제대로 정리하는 시간이 될 듯 합니다.


총 60 단어로 영어 발음기호 읽는 법은 물론

파닉스를 배워보고 알파벳 쓰는 순서를 익힐 수 있는 교재입니다. 


두께도 아주 얇아서 정말 이 교재 한 권으로 파닉스가 되는거야?

뭐 이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ㅎㅎ

아빠표 초등영어 파닉스 교재를 통해서

알파벳 읽고 쓰기, 발음기호 읽기, 주요 단어 60개 배우기,

수록된 233개의 단어에 익숙해지기~

뭐 이런 것들을 익히게 된다고 합니다.

찬찬히 들여다 보니 이것만 해도 영어 좀 하는데? 이런 소리 들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


알파벳 정자체와 필기체를 모두 배울 수 있습니다.

초등 6학년 큰 아이는 필기체에 엄청 관심을 보였어요 ^^

기름종이나 OHP필름지 활용하면 반복학습도 되겠더라구요.


한글 소리와 함꼐 묶어서 배우게 되니 더욱 쉽게 이해되고

음가 인지하기가 더 좋은 것 같아요.

영어 알파벳이 어떤 소리인지 알고 단어들을 통해서 연습하고 익히게 되니

나중에 낯선 다어들을 만나도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파닉스는 이렇게 배우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또 소리가 어떻게 나는지 어떤 소리와 가장 흡사한지 친절히 풀어 써주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설명해 줄 때 참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직접 아이를 가르치며 만든 교재라 그런지, 세세한 배려와 설명이 곳곳에 있어요.

아빠표 교재만의 특징이 아닐가 하네요 ^^


페이지 하단에는 같은 음가의 단어들이 등장합니다.

연습도 되고 자연스럽게 단어 확장도 되는 것 같아요.

또 각각의 대표 단어는 작지만 사진도 함께 등장합니다.

요 사진들은 아빠표 영어구구단에 등장하는 것들이라 연계도 되고 좋을 것 같네요.

한글로 쓰여진 영어 단어 발음이 처음엔 조금 낯선 느낌도 들지만,

큰 소리로 따라하다보면 제대로 발음을 익힐 수 있다는 사실!!!

아이랑 경쟁하듯 큰소리로 읽어보는 것도 재미난 놀이가 될 것 같아요.

스스로 읽어보라면 어렵지만,

친절하게 한글로 쓰여져 있는 것을 읽는 것은 아주 쉽고 또 재미있으니까요 ^^


중간중간 확인 문제들도 등장합니다.

배운 것들을 체크해 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가면 될 것 같아요.


아빠표 초등영어 파닉스의 특장점 중 하나~

바로 QR코드를 통해 저자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것!!! 

또 원어민 MP3 파일을 받아 공부할 수도 있어요~


마이클리시 카페로 연결되어 여러 강의와

자료들을 받아볼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면 좋겠죠? ^^

파닉스 때문에 고생하는 초등 친구들을 많이 보았어요.

파닉스란 개념을 어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방법이 많이 달라지기도 하고요.

아빠표 영어구구단으로 영어에 익숙해지고 자신감이 붙을 즈음,

아빠표 초등영어 파닉스로 음가 정리를 해준다면

원서 읽기에 가속도가 붙을 것 같습니다.

찬찬히 영어 구구단을 다시 공부하고, 파닉스로 마무리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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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히라가나짱 가타카나군 - 재미있는 일본어 글자쓰기
제이플러스 기획편집부 지음 / 제이플러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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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일본어 글자쓰기 교재,

히라가나짱 가타카나군~^^


발음과 글자를 동시에 배울 수 있는 일본어 글자쓰기 교본~

일본어에 관심을 가지는 큰 초등 큰 아이와 도전해 보면 좋을 것 같아 살펴보았습니다.


가장 먼저 등장하는 건 히라가나, 가타카나 글자 안내..

해당하는 글자로 시작하는 단어를 그림과 함께 익힐 수 있도록 나와있어요.

요고 보니 고등학생 때 처음 일본어 배우던 그 때가 생각납니다.

새롭고 신기한 글자에 마냥 재미있게 배웠던 일본어...

일본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일본어로 듣고 읽고 싶어 시작했던 일본어.

언제나 그렇듯 모든 언어의 시작은 글자를 배우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지요.

그 시작이 재미있어야 흥미도 높아지고 오랜기간의 언어 습득에 재미를 붙이게 되는 것 같아요.


기본적인 구성은 행별로 나누어 5글자씩 배워보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더불어 일본어 단어를 동시에 익힐 수 있어 더더 맘에 들더라구요.

글자를 배우면서 일본어 단어도 동시에 배울 수 있으니 일석이조입니다.


글자를 익히고 나면 확인학습을 통해

배운 글자와 단어들을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있어요.

요기에 나온 단어들만 확실히 알고 말할 수 있어도 제법 많은 단어들을 익힐 수 있을 것 같네요.


모든 글자 학습이 끝나고 나면 연습문제가 등장합니다.

연습문제는 아주 다양한 형태로 이루어져 있어 더욱 좋았는데요,

일본어 글자를 처음 접하는 누구에게든 매우 유익할 듯 합니다.

글씨본을 보고 따라 써보기,

히라가나와 가타카나 순서대로 익히기,

히라가나를 가타카나로 바꿔보기,

헷갈리는 글자를 바로잡아 보기,

글자 골라 쓰기, 단어 채우기 등등

정말 다양한 형태의 연습 문제가 등장하고 있어요.

글자를 안다는 것은 읽고 쓰고 말할 수 있는 준비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언어습득의 시작점이기도 하지요.

이 책 한 권만 잘 소화해낸다면 일본어 글자 완벽 학습이 가능할 듯 합니다.

더불어 일본오 어휘 능력까지 키울 수 있기도 하구요.

일본어를 배우고픈 모든 이들에게, 그 시작으로 요 책 추천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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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CEO가 알아야 할 모든 것 - 법인 설립부터 승계 & 청산까지 A to Z
최용대 지음 / 해피페이퍼(HAPPY PAPER)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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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게 약이라고는 하지만, 사업을 함에 있어서

특히 세무와 회계 관련 분야에 있어서는 아는게 힘이고 득이다.

모르면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되기도 하고,

받을 수 있는 혜택마저도 놓치고 말기 때문이다.

개인사업자의 경우에도 그러하지만,

법인을 설립하고자 한다면 더더욱 그러하다.

대기업들의 경우에는 마땅한 대응 기관이나 테두리가 마련되어 있겠지만,

이제 막 창업한 소규모 법인 기업이라면 참 난감할 수 있으리란 생각을 해본다.


이 책은 법인 CEO가 알아애 할 것들에 대해 담고 있다.

법인의 설립, 운영은 물론 청산과 승계에 이르기까지

궁금하고 꼭 알아야 하는 내용들을 담고 있어

법인 설립을 준비중이거나, 법인 설립 후 마주하게 된 문제들로 고민인 CED는 물론

법인 CEO를 대상으로 하는 재무설계 컨설팅 관련직종에 종사하는 이들에게까지 매우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의 저자가 실제 현장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며 쌓은 경험과 데이터가 잘 담겨 있기 때문이다.


총 4개의 파트로 나누어 씌여져 있는데,

먼저 법인 설립시 알아야 할 사항, 그리고 법인 운영시 알아야 할 사항,

법인 청산과 승계시 알아야 할 사항, 마지막으로 상속과 증여시 알아야 할 사항으로

나누어 내용이 쓰여져 있다.

한마디로 법인 시작부터 끝까지의 모든 내용이 담겨 있다고 보아도 좋을 듯 하다.

그러니 법인을 설림하고자 하거나 운영중인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책이란 생각을 해본다.

특히 궁금하거나 자주 발생하는 일들을 질문 형식으로 담고

그에 대한 답을 달아 설명하는 방식이라 더 이해하기 쉬웠던 것 같다.

세무법상의 문제가 녹록치 않은 부분인데,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 보기에도 편한 구성인 듯 하다.

또 하나의 커다란 질문에 작은 질문들을 모아 놓은 구성 역시 좋았다.

내가 알고자 하거나 궁금했던 부분에 대한 해소는 물론

그와 유사하거나 관련이 있는 내용을 한번에 살펴볼 수 있기 때문이다.


1인 기업, 스타트업, 벤처창업, 청년창업 등등

회사를 운영할 기회는 생각보다 많아졌다.

하지만 잘 준비하고 잘 알고 있어야 그 시작도 운영도 마무리까지도 웃으며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하는 법인 관련 세무법과 대응책들...

이 책에 꼼꼼히 설명하고 싣고 있으니 찬찬히 읽어보면 분명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든다.

법인 준비중이라면 그저 전문가에게 맡겨두기보다는 좀 알고 하는건 어떨까...

그럴 때 필요한 책! <법인 CEO가 알아야 할 모든 것> 살짜기 추천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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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어린이 경제왕 - 만화로 쉽게! 평생 가는 용돈관리 실천법!
이금희 지음, 맘마미아 / 진서원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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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6학년인 아이는 용돈을 주단위로 받아서 쓰고 있습니다.

형처럼 용돈을 받아 폼나게 쓰고 모으고픈 마음이 간절한 초등 4학년 동생..

용돈 관리가 생각보다 어렵기도 하고,

돈은 잘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쓰는 것도 중요하기에

용돈을 주기 전 미리 경제관념에 관한 내용이나,

용돈 관리법에 대해 알려주고팠습니다.

그러던 차에 만난 요 책~ 완전 반가웠다는요 ^^

유명하신 맘마미아님이 쓰신거라 일단 미도 보는걸로~

과연 어던 내용으로 엮어 놓았고,

아이들에게 용돈 관리법을 잘 알려줄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가 됐더랬습니다. 


목차를 찬찬히 살펴보다 보니,

요렇게 초등 교과서와 연계된 부분이 정리되어 있었어요.

실제 초등 사회 교과와도 연계된, 초등 대상 경제관리 책~

재미있다는 만화는 어던 내용인지 더욱 궁금해집니다.


일단 초등학교 3학년과 4학년 남매가 있는 4인 가족이 주인공입니다.

편의점을 운영하던 엄마는 높은 임대료의 벽에 부딪혀 편의점을 그만두지요.

그렇게 이 가족의 생활은 많은 것들이 달라지게 되요.

그 과정에서 평소엔 강아지 모습이지만 위기에 처한면 멋진 청년으로 변신하는 맘마미아~

이건 초등학교 3학년 여동생만 아는 사실이라죠~

이야기마다 용돈을 관리하는 방법들이 잘 소개되어 있어요.

벼룩시장에 관한 것이나, 빈병 모으기 등등

실생활에서 유용한 돈모으기 방법도 나와 있어 재미있더라구요.


또 만화 내용과 연결지어, 경제에 관한 지식들은 물론

아이들이 실제로 겪게되는 용돈에 관련된 내용들도 있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무엇보다 술술 읽히고 만화 내용도 재미있고,

일상생활 속 경제 이야기들을 잘 녹여내서 금새 이해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함꼐 보면 아이들 용돈 관히 시킬 때 도움될 것 같아요.

특히 달력을 이용한 용돈기입 방법은 정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듯 싶네요.

아직 지출 내역이 크지 않은 아이들이라 달력 용돈기입장 꼭 활용해 보아야겠어요.

그리고, 강제 저축에 관한 내용도 저축의 중요성도 일깨우고

돈이 모이는 기쁨도 알 수 있을 것 같아 아이와 꼭 해보고 싶어졌어요.

초등 아이에게 용돈을 주기 시작하셨나요?

혹, 용돈을 받는 아이들이 제대로 관리를 못하고 있나요?

그렇다면 잔소리 대신, 요 맘마미아 어린이 경제왕 책을 건네보세요.

달라진 아이 모습을 보게 되실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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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표 영어 - 아이가 앞에 가고 엄마가 뒤따라가는
아이걸음 지음 / 혜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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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앞에 가고

엄마가 뒤따라가는

아이표 영어!!!


이제 '엄마표'라는 단어는 어느덧 매우 익숙해지고

흔히 사용하기도 하고, 널리 퍼져 있는 교육의 한 형태가 되었다.

특히 영어에 있어서 엄마표 학습은 누구나 따라하고픈

또 제법 근사한 결과를 얻기도 하는 방법이 되었다.

물론 모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닐테지만...

어쩄건 누구나 한번쯤은 엄마표 영어에 도전해 보았으리라 생각된다.

나역시 그랬었고 ㅎㅎ

그런데, 이 책은 조금 다른 관점에서 엄마표 영어를 바라보고 있다.

분명 하나의 개념이고 같은 의미의 학습이지만,

가장 크게 다른 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학습의 주체가 누가 되느냐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엄마가 앞서서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닌

아이가 주도적으로 공부해 나가는 아이표 영어~~~

어쩌면 우리가 진짜 바라는 궁극의 결과는 아이표 영어가 되기 위함이 아닐까?

그러기 위해선 엄마와 아빠의 역할이 중요하다.


이 책의 저자는 직접 두 아이를 키우며 11년간 직접 찾고 정리한

영어 공부에 관한 모든 것을 이 책에 담았다고 한다.

직접 해본 이의 현실적인 엄마표 영어법(아이표 영어로 가기 위한),

정말 무지 무지 궁금하고 알고싶었다는~


이 책은 먼저 엄마가 살았던 시대의 방식과는 다른 21세기를 살아갈 아이들이기에

엄마가 배운 방식으로는 안된다는 점부터 짚어 보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지금 이 시점에서 우리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영어를 가르치고 어덯게 공부하게 가르쳐야할까에 대한 고민이 먼저인 것이다.


다음으로는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기 전 먼저 알아야할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역시 모국어 독서에 대한 내용이 강조되어 있다.

무엇보다 많이 생각하는 것을 말하는 다상량과

글의 뜻을 잘 생각하면서 차분히 하나하나 읽어가는 숙독을

다독과 속독보다 중요하다고 말한 점이 기억에 남는다.

나 역시 늘 고민하고 있 부분이라 더더욱 맘에 남은 듯 하다.

책을 많이 읽지만 속독과 학습만화에 빠져 있는 큰 아이,

책읽기 자체를 별로 즐기지 않아 간신히 숙제로만 읽는 아이,

책을 좋아하는 듯 보이지만 집중력이 매우 짧아 제대로 읽지 않고 여러 책만 꺼내오는 아이...

이렇듯 다양한 독서 행태를 보이는 우리집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


 영어를 익혀 나가는 순서는 듣기-말하기 or 읽기 - 쓰기 라고 한다.

그 순서에 맞게 어떻게 아이표 영어를 진행하면 좋은지 세세하게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엄마표(혹은 아이표) 영어를 진행하고 있거나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엄마표 영어에 관한 책이 많이 있지만,

이 책은 엄마표 영어의 초심에 관한 이야기부터 진행 방법과 문제점과 해결책,

엄마표 영에 필요한 교재와 책, 유용한 사이트 등등

이 모든걸 모두 집어넣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처음부터 찬찬히 정독하여 읽은 뒤에 내게 필요한 부분 부분을 발체하여 읽으며

아이와 영어를 진행해 나가면 참 좋을 것 같다.

특히 하나의 주제글이 마쳐질 때마다 등장하는 notes는

정말 꼭 필요한 꿀팁만을 모아 놓은 듯한 느낌이 든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재 선정이나 라인업도 잘 나와있어 좋았다.

특히 책 표지까지 나와있어 책을 고르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


엄마표 영어, 누구나 한번쯤 도전해 보고 시도해 보지만

의외로 끈기있게 좋은 결과를 얻으며 이어가기란 쉽지만은 않은것 같다.

이 책은 궁극적으로 아이표 영어로 가기 위한 엄마표 영어의 시작을

제대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가이드라인이 될 것 같다.

다시 한 번 처음부터 정독한 후에 아이와의 영어계획을 세워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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