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황야의 이리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67
헤르만 헤세 지음, 김누리 옮김 / 민음사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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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가을 입구에 서서 치열하게 내면의 존재를 응시하는 작가와 분신인 하리 할러. 그리고 또 다른 자아들. 이성과 감성 사이에서 비틀거리는 자에게 고통의 치유제가 있다고? 유머를 찾지 않겠다. 나는 그냥 아프겠다. 내 안에서 날마다 싸우고 있는 천 개의 영혼이여, 아무나 이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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