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몇일 전에 소개해 드린 이퍼블릭 AList Enlish
Trophy 다른 레벨들을 소개할까해요~
릴리는 지금 레벨 1의 첫 번째 theme 인 몸 이야기 중에 하나를 보고
있는데요
레벨 1의 난이도는 어렵지 않아서 혼자서도 잘 활용을 하더라구요
혼자서 QR 코드로 로드할수 있으니 듣기까지 손쉽게
되어서 더더더 마음에 드는 구성이랍니다
사실 레벨 1을 보면서 느낀건데 레벨이 올라갈 수록 약간의 난이도가 차이가
있는가? 없는가?
애매한 부분입니다 ㅋ 그런데 분명히 다루어지는 테마는 조금더 디테일 해지고 다양해지더라구요
그 주제에
따라서 모든 테마마다 2가지의 이야기로 함께 할 수 있으니
두번째 이야기는 복습? 노노 그럴순 있지만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 로 아이들에게
다가가지더라구요
ㅎㅎ 지루할 틈이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릴리가 나중에 하게될 레벨 4의 구성에 대해서 좀 자세히
알아보려고 해요
English Trophy 표지는 귀여운 동물들이 trophy 를 듥
있는데요
넘나 귀여운 표정들이라 눈이 자꾸 가더라구요
하단에 Digital CD 마크도 기대치이상으로 ㅋ 그림과 잘
어울립니다
그지요?
안으로 열어보면 제가 위에 언급한 대로 theme 당 2개의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어요
Unit 으로 구분되는데요
Families / Baking / Seasons / My School /
Literature
5가지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서 10권의 이야기책을 만나보는 느낌일 것 같아요
그 중에 어떤
걸 만나볼까~ 하고 찾아보니 4번째 Theme 인 My School이 좋겠어요~
왜냐구요?
요즘 릴리가 내년에 등교할 생각에 혼자 잠못이루고.. ㅋㅋㅋㅋ
뭐 그런것도
있구요
사실 다름이 아니라 릴리가 읽는 스토리북이나 프리챕터북의 경우 그림과 글자로 이루어져있지만
아직 코믹 카툰북 스타일은
읽어보지 못했는데요
잉글리시트로피에서 이 장르가 있을 줄이야!!!
언제나 새로운 것을 만나보는 건 넘나 좋은것!
Fiction : Comic - Dong't Bite Rex!
소설 /
코믹 / 물지마 렉스!
어머 렉스 모습 좀 봐! 이빨이 넘나 .. .뾰죠오오ㅗ~~~~~~옥 하다 !
이미 아이의
호기심과 적극성은 극을 향해 높아집니다
데헷 ㅎ
그리고 Before reading 으로 아이들이 미리 단어와 표현을 간단히 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Words to Know 가 준비되어 있어요
알아야 할 단어들
그런데 레벨 4 단어가 왜이래?
넘나 쉬운 것 아니야?
하실수 있어요 네네 bed / school bus / desk / book / board / piano
라니요
그런데요 이거 그림없이 글자만 봐도 아이들이 읽을 수 있어요?
그렇다면 쉬운거 맞는데 아니라면 입 딱 닫고 아이들과
놀아주세요
그 기준은 아이가 정하는 거고 엄마의 감으로 알수있는 것은 아니예요
그리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애들은 오늘 지나면 다 잊는다
에헤헤헤 바로 이 코믹북의 위엄! 보이시나요?
역시나 엄마로써 관심을
가질만하죠?
퀴즈도 다양하게 준비되어있어요^^
쉬운
읽기부터 재미있는 쓰기와 찾기까지 다양한 유형으로 만날수있으니 더 좋겠지요?
이렇게 첫번째 이야기를 함께하고 만난
두번째 이야기는 The
Rules of School 이예요
Non fiction: School studies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하네요
아무래도 구성이 실사 그림같죠?
이번 단원에서는 학교에서 하는 활동들에 대한 동사를 배우나봐요
Words to
know 가 동사들이네요 ㅎㅎ
문장 속에서 활용하면서 함께 익히니 더 좋은 것 같아요
clean up 같은 경우는 이미
슈퍼심플송으로 아이들이 잘 흥얼거리는 가사라서 더 반갑네용 ㅎ
내용은 마치 사용설명서? 포스터? 가이드? 그런느낌이네요
그림과 함께
있으니 더 보기 좋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주요 표현들에는 노란색 형광펜 효과도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좀더
중요한 표현들은 잘 익힐 수 있는걸지도 모르겠어요
문제는 어떻게 나올까? 궁금 했는데 이렇게 보니 부담스럽지 않고 좋네요
아이들이
부담을 가진다는 것 자체가 이미 학습으로써 효과를 잃어가는 거 라고 생각해요
근데 그게 참 힘들잖아요?
그래서 최소한의
부담으로 장기간 잘 이어 나갈수 있는 교재가 참 좋은 것 같아요
다 읽고 나서 복습으로 쓰기도 해볼 수 있어요
많은 부분을 쓰는 건 아니고
간단하지만 의미가 통하는 최소한의 단위로
쓰기를 복습해볼 수 있답니다 ^^
그나저나 레벨4 라서 그런지 유치원 보다는 학교에
더 어울리는 것 같긴하네요 ㅋ
책의 뒷 부분에 보면 트랙별 CD 내 음원 활용을 위한 표도 준비되어
있어요
이건 책마다 다 있는 거 같은데 저는 app 을 이용해서 듣지만
혹시 CD 를 활용하신다면 참고해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은 work book 입니다!
역시 주인공이
trophy 를 들고 있는 건 동일한 그림이네요 ㅋ
릴리가 만난 English trophy 는 4권 뿐인데 남은 2권도
궁금해요
난이도가 아무래도 더 높겠지요?
책의 앞 부분에는 theme 에 속한 unit 의 내용들을 확인 할 수있어요
물론
본권과 동일하구요
본권을 활용하면서 익히면 좋은 표현들을 복습하기 좋도록 구성해두었어요
이번에 함께 만나본 theme
4 는 My school 이었죠?
거기에 유닛 2가지도 눈에 보이네요 ㅎㅎ
Theme 는 리딩을 하기 전에 before reading 단계에서 미리 이야기
나눠보는 부분이구요
각 유닛별로 2페이지 정도이기 때문에 워크북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더 좋아요
workbook 이라고 해서
학습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그냥 복습을 위한 끄적임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은 양이예요 ㅎ
마지막은 플래시카드들이 그림과 글자/문장으로 인쇄되어 있어요
활용하기에도 좋은
사이즈 같네요
다른 영어책에서도 이렇게 카드가 제공되어 활용하고 있는데요
생각보다 효과가 정말 좋더라구요 ㅎㅎ
역시
해봐야 좋은 걸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English Trophy 시리즈를 만나봤어요
혹시 난이도나 레벨 때문에
고민이시거나 아이 취향 때문에 고민이시라면
위 사진들 꼼꼼하게 따져보시고 아이와 함께 결정해보시기를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