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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론 예일대학 최고의 명강의 오픈예일코스
폴 프라이 지음, 정영목 옮김 / 문학동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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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친은 시보다 산문이 가진 이종언어, 다성성, 대화성에 대해 사회의 다양한 계급. 계층의 목소리를 반영한다는 점에서 평가했다. <오만과편견>의 분석이 객관적으로 사실이면서 사회적으로는 어떤 아이러니를 보여 주고 있다는 점-부르주아 계급의 사랑과 결혼 이면의 아이러니-이 흥미로웠음.
바흐친만 좀 더 공부해봐야 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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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의 인간이해 - 세 가지 키워드로 읽는 아들러 심리학
알프레드 아들러 지음, 홍혜경 옮김 / 을유문화사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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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 이론은 전반적으로 많이 소개되어 있고 교육, 상담 분야에서 많이 쓰이므로 새로운 내용이 많진 않았다.
다만 1부 7장 남성과 여성의 관계는 놀라웠다. 지금 페미니즘에서 얘기하는 기본이 거기 다 들어있었다. 지금껏 아들러를 칭송하고 인용했던 사람들이 이건 왜 언급하지 않았는지 의문이다. 버지니아 울프를 읽지 않아도 레베카 솔닛을 들먹이지 않아도 심리학계 거장이 이미 다 정리해 놨잖아! 여성다움, 남성다움은 사회가 편협하게 만든 일종의 틀일 뿐이라고.. 여성이 업무나 성과 면에서 열등한게 아니라 그렇게 보여졌고 길들여 와서 그냥 포기하고 순응해왔을 뿐이라고!!
어쩌면 모든 문제의 해답은 이런 고전, 명저에 다 들어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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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곧 독해 자체가 어려운 책들을 봤더니 이 책은 술술 읽히고 내용도 쉽게 이해되서 넘 좋다! 교육이나 심리학, 정신분석학 등은 인간이해를 기초로 두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이해해도 제대로 다 이해하기에 인간이란 얼마나 어렵고 복잡한 존재이냐. 요즘 직장 상황때문에 넘 이해불가에, 화만 돋구는 사람들이 있는데 책 읽고 그들에 대해 좀 더 이해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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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통 읽어도 잘 모르겠지만 낼 강의를 기대하며 걍 읽는중.. 20년전에 라깡 공부를 제대로 안한게 틀림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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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론 예일대학 최고의 명강의 오픈예일코스
폴 프라이 지음, 정영목 옮김 / 문학동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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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다가 소쉬르 언어학을 형이상학적인 것으로 비판하는 지점, 자기 논리속에서 모순을 끄집어 나는 과정이 흥미진진했음! 단 샘이 설명해주지 않으셨으면 이해 못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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