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 백치, 악령,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 도스토옙스키 4대 장편 1인 완역 금장 합본판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김정아 옮김 / 지식을만드는지식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상의 아름다운 도서관> 중 하이델베르크 도서관에 소장된 성경책 사진을 보고 감동을 받은 적이 있다. 살 엄두는 안 나지만, 수십, 수백만 권의 책 중에 이런 책도 필요하지 않을까? 종이값 등을 아끼느라 책의 물리적 수명이 짧아지는 경향이 있는데, 백 년 갈 ‘백서‘의 등장을 응원해본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morbid3 2026-09-25 1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말문을 막아버립니다.

비교 할 것을 비교하십쇼.

이건 마치 로마 거리에 있는 다비드 석상을 청담동 카페에 있는 다비드 석상에 비유하는 격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환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