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법 한길그레이트북스 139
게오르그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지음, 김준수 옮김 / 한길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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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 생전 정식책으로 발매된 6대 주저 외에 읽고 소장 가치가 있는 책은 ‘자연법 / 행성궤도론 / 신학론집 / 피히테와 셸링 철학체계의 차이‘ 이 4권 이라고 봅니다. 나머지는 다 유고 및 강의록이죠. 강의록은 믿을 수가 없어요. 어찌 그 시대에 녹음기도 없었는데 강의록을 어찌 기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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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에의 의지 - 모든 가치의 가치전도 시도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이진우 옮김 / 휴머니스트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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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마지막 책은 1888년에 나온 ‘니체 대 바그너‘임. 이 이후 니체의 책은 없는 것. 유고가 니체의 책이 될 수 없고, 니체 여동생이 사후에 낸 ‘권력으로의 의지‘ 또한 니체 책이 아닌 것은 당연한 상식. 연구자라면 읽고 소장하겠지만, 일반인은 읽을 가치도 소장 가치도 없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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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 (1888년 초-1889년 1월 초) 책세상 니체전집 21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백승영 옮김, 니체편집위원회 감수 / 책세상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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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니체전집 중 독서 가치 그리고 소장 가치가 있는 책은 니체전집 1, 2(반시대적 고찰 부분), 3, 7, 8, 10, 12
즉 이 7권이다. 나머지 니체 작품은 아카넷의 박찬국 박사님의 번역하고 바그너 부분은 세창출판사 번역본으로 읽으면 된다.
힘의지 이책은 그리고 유령책이다. 유령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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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 (1888년 초-1889년 1월 초) 책세상 니체전집 21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백승영 옮김, 니체편집위원회 감수 / 책세상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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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 많은 힘의지, 권력의지라는 책, 근데 이 책 자체가 유고라서 별 의미가 없다. 그게 니체 동생이 냈던 안냈던 나발이던 걍 니체 생존에 정식으로 출판된 책이 아니므로 일반인은 읽을 이유가 없다. 연구자면 모를까.
니체전집 3이 유고 중 유일하게 읽을 가치, 소장 가치가 있을 뿐이다(연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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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 (1887년 가을-1888년 3월) 책세상 니체전집 20
프리드리히 니체 / 책세상 / 200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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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니체전집 20권까지 유고 다 읽은 결과, 독서 및 소장 가치가 있는 유고는 니체전집 3 외에는 없다고 봐요. 그건 연설문 등을 모은 유고라서 문장이 완벽하니까요. 니체 연구자라면 독서 및 소장 가치가 있겠지만, 일반인은 그 시간에 다른 정본 책을 읽는 것을 권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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