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단어, 지식을 삼키다 - 어원과 상식을 관통하는 유쾌한 지식 읽기
노진서 지음 / 이담북스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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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8일 오후 9시 10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08/28 21:1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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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어 단어의 기원과 인문학이 융합된 책이다.

mortuary라는 단어는 영안실,사후헌납,죽음의 ,매장의

라는 뜻을 갖고 있다.

죽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인문학적으로 설명을 해준다.

나도 오랫동안 죽음 가까이 겪어서 mortuary라는 단어가 와닿고 이해가 되었다.

인간은 처음에 자신이 죽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 부정과 고립을 겪는다.

나도 그랬다.

모든 사람들이 싫어지고 사람들과 어울릴 수가 없다.

나만 이런 불행을 겪어야 하는지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나고 슬프다.

그러다가 분노가 일어난다.

나에게 독설을 했던 모든 사람들이 다 생각난다.

나한테 너가 살아 있는 자체가 스트레스라고 했던 얘기부터 너가 우리들의 심정을 아냐고

다이어트나 예쁘지 않은 것 때문에 고민을 해봤냐고 했던 애들얘기부터 전부 다 남의 탓같고 화가 난다.

그러다가 하나님에게 제발 살려 달라고 한다.

그래서 난 하나님께 엄청나게 울면서 살려 달라고 하고

나를 살릴 수 있다고 한 의사들만 찾아 다녔다.

그래서 32군데 병원을 가게 되었다.

난  다시 살아 나서 다행이지만  죽음의 마지막 단계는 우울이라고 한다.

우울의 단계가 되면 의지나 모든 것을 포기하고 수용하는  단계가 된다.

죽음의 마지막 단계에 있는 사람은 진통제를 맞으면서 아름다움 그림이나 음악을 듣는다고 한다.

난 완전한 진화를 믿지 않지만 단세포가 분열을 하면 죽음 자체를 겪게 된다고 한다.

제품도 죽음을 겪는 케즘 마케팅이 있다고 한다.

소비자들이 마음에 들면 계속 존재하고 소비자들이 돌아서면 사라지는 것을 말한다.

라틴어 mori(죽다)--->고대 프랑스어 mort(죽음)--->mortuary(영안실)

영어는 어원을 알면 단어 자체가 더 쉽게 이해가 되고 다가 오는 것 같다.

 

 

 



주제를 가진 단어들과 비슷한 어원을 가진 여러가지 단어들과 같은 듯 다른 단어들이 나오고 문장들과 설명이 되어 있다.

attraction

예쁘면 다 돼

매력, 유혹,끄는 힘, 사람들 끄는 물건,인기거리,끌어당김,견인, 물리 인력

중국의 서시는 전설적인 미인이었다.

그녀의 미모가 너무 아름다워서 고기들도 그녀가 지나갈 때 물고기가 헤엄치는 것을 잊어 버렸다.

서시는 가슴통증이 있어서 항상 얼굴을 찡그리고 다녔는데 그 얼굴도 너무 예뻐서 남정네들이 반했다고 한다.

그러자 인근의 모든 여자들이 서시를 따라서 얼굴을 찡그리고 다녔다고 한다.

서시의 빛나는 미모에 찡그림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게 바로 후광효과이다.

후광효과란 어떤 하나의 특성이 너무 강해서 나머지 특성은 전부 덮어 버리는 것이다.

미국은 잘 생긴 부하가 더 반듯하고 일을 잘할 것이라는 편견이 있고 정치가들은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이 사람들의 표를 더 잘 받는다.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이 아이큐가 더 좋다는 얘기도 들었다.

예쁘거나 잘생기면 고시에 붙은 거나 다름없다는 얘기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연예인이 될 사람들이나 상관있는 얘기같다.

변호사가 되거나 법조인이 되는 데는 실력이 있은 다음에 필요한 것이 외모이다.

어떤 나라는 검찰총장이 너무 예뻐서 사람들의 인기나 캐릭터가 생겨 났다고 한다.

하지만 당사자인 그녀는 그런 관심을 별로 반기지 않는다고 한다.

미모가 자신의 일을 방해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예쁘고 어려 보이면 좋은 점이 많기는 하다.

어떤 분야에 가든지 남자들한테는 친절함을 받는다.

잘해주는 남자들이 많고 고백도 많이 받기는 한다.

하지만 여자들은 질투를 많이 한다.

몸무게부터 피부 스타일까지 전부 질투를 한다.

헤어스타일도 일본잡지를 보면서 예쁘게 땋아 다니니까 앞 모습은 예쁘지 않을 거야라는 얘기를 듣고 앞모습도 예쁘다고 하니까 짜증이 난다고 하는 얘기를 듣는다.

여자들이 전부 포커 페이스이고 처음에는 잘해주지만 나중에는 독설을 하기 시작한다.

거기다가 공부까지 하니까 더 질투를 한다.

얼굴이 예쁜데 공부를 왜하냐 그냥 시집이나 잘가라 그런 얘기를 한다.

 

 



예쁜 데 어려 보이면 요즘에는 능력이 더해진다고 한다.

그냥 동안이라서 좋겠다는 얘기는 무수히 듣지만 모든 것을 따라하는 애들이 가끔 생기기도 한다.

내가 입은 옷 머리띠 선글라스 가방 등등을 따라 한다.

감나라 배나라라는 별의 별 간섭을 다한다.

하지만 절대로 아무도 믿지 않고 내가 여러 의견을 듣고 판단을 한다.

사람들은 사랑의 대상이지 절대로 믿을 수 있는 존재들이 아니다.

이 세상에서 인간은 떠있는 섬이라는 얘기가 맞는 것 같다.

디드로효과라는 것이 있다.

디드로효과는 자신 주변의 모든 것을 격에 맞춰서 전부 바꿔야 한다는 생각이다.

무기집중효과도 있다.

은행강도를 만나면 강도의 권총만 기억 나지 다른 것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인간의 기억도 정확하지 않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라틴어trahere(잡아끌다)----->tract(끌어당기다)

ad-+tract---->attract(끌어 당기다)/attraction(매력)

이 책은 모든 인문학과 영어의 어원을 전부 융합시켜서 단어에 대한 이해를 더한다.

단어만 달달 외우는 것보다는 이런 잡다한 여러 지시과 어울리니까 단어에 대한 재미가 더해지는 것 같다.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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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 세계사 4 : 캐나다.호주.뉴질랜드 - 태평양의 젊은 나라들 가로세로 세계사 4
이원복 글.그림, 그림떼 그림진행 / 김영사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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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5일 오후 2시 1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08/25 14:1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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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복교수님책이 그렇게 유명한데 교수님의 책을 처음봤는데 왜 그렇게 유명한지 드디어 알게 되었다.

영국여왕의 권력이 16개국에까지 뻗쳐 있는지는 처음 알게 되었고 영국여왕의 연봉이 어마어마하게 높다는 사실이 실감이 되었다.

세계사뿐만 아니라 내가 공부를 하고 싶은 법학도 교수님이 이렇게 만화로 설명을 잘 해줬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교수님은 앞으로 또 다른 나라들에 대한 책도 만든다고 하셨는데 교수님의 책은 세계사에만 적용이 되는 것 같다.

모든 공부에 대한 책이 교수님책만 같다면 공부를 못하는 사람이 없을지도 몰라서 공부 잘하는 것이 특권이 되어야 하는 룰이 깨질 것 같다.

호주나 뉴질랜드 캐나다는 멀지만 애매하게 가까운 나라 같다.

그 나라들에 대한 정보가 미국이나 영국처럼 많지는 않다.

난 캐나다의 총리가 장애인이라는 얘기를 들었지만 왕이 누구인지를 몰랐는데 영국여왕이 왕이었다,,,

헐,,,,,정말 금시초문이다.

캐나다는 부챠드가든이나 빨강머리앤의 나라인데 그것말고는 잘 모른다.

뉴질랜드는 여성 평등이 잘된 나라, 지진이 많은 나라, 우리나라와 반구가 반대라서 계절이 반대인 나라,,,

호주는 샘해밍턴이 살았던 나라,,,, 아는 분 따님이 살고 있는데  땅이 넓고 경치가 좋고 경쟁이 우리나라보다는 덜 치열하다는 것,,,

캥거루나 코알라의 나라이고 고기가 맛있다정도이다.

이 책을 읽고 그 동안 알고 있던 지식이 얼마나 더해질지 기대가 된다.

영국연방이 유엔연방보다 훨씬 크다는 것에 크게 놀라고

캐나다가 우리나라의 100배라니 헉,,,,,,,

호주가 우리나라의 77배라니 또 한 번 헉,,,,,,,

캐나다가 다양한 인종이나 출신의 총리를 세운다는 것에 편견이 덜 한 나라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호주에 대해서 좋은 이미지가 있었는데 캐나다나 뉴질랜드나 호주보다 가장 인종차별이 심하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됐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서 살해를 당하는 것이 인종차별때문이라는 얘기를 듣기는 들었다.

캐나다나 호주 뉴질랜드에 대해서 아는 것보다 모르는게 더 많다는 사실이  내  자신에게 놀라게 됐다,,



캐나다나 호주 뉴질랜드는 땅이 너무 넓지만 노는 땅이 많아서 우리가 아는 레스토랑의 이름인 아웃백이라고 불렀다.

그래서 환경이 좋은 이유가 되기도 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법에 대해서 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런 거대한 나라들이 굴러가는데는 여러가지 법조항이 필요했다.

난 오늘 엄마랑 파란불이라서 건널목을 건너가는데 자동차가 그냥 지나가서 엄청 화를 내고 범법자라고 엄마랑 내가 운전자에게 뭐라고 했다.

난 정의와 평등이 침해를 당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고 화가 난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이 있다.

처음에 법을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 이유는 대학원에서 대외협력처장으로 일하시는 아빠께서 배임과 횡령 사기를 일삼는 총장에게 대항을 하셔서 억울하게 쫓겨나셨다.

아빠의 사무실이  치워지던  날 엄마는 그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계셨는데 이러저리 무거운 가방을 들고 배회하는 아빠를 보시고 너무 속상해서 10kg이나 찌셨다.

그 때 처음으로 법조인이 되서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를 실현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는데 요즘에는 내가 법조인이 되는 것이 운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꼭 법조인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캐나다나 호주 뉴질랜드는 원주민에게 처음에는 평등하지 못하고 백인우월주의로 차별정책을 폈다.

그런 사실들도 화가 난다.

왜 자신의 땅에서 차별을 당하고 유럽인들이 갖고 온 병들때문에 죽어야 했는지 정말 정의롭지 못하다.

난 그런 상황이 정의와 평등이라는 즉, 같은 것은 같게 다른 것은 다르게라는 원칙에 어긋난다는 생각이 든다.

정의는 각자의 몫이 정당하게 돌아가게 하는 것이다.

원주민들은 지금은 자신의 권리들을 투쟁으로 찾게 돼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도 무전 유죄유전무죄라는 관행이 이루어지고 있다.

난 그런 관행이 시스템적으로 고치면 된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꼭 재판연구관이 되고 싶다.

 




영국여왕의 연봉이 700억이라고 해서 의문스러웠는데 이제야 모든 조각들이 맞춰진다.

영국연방때문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 이 세상은 전부 전쟁의 역사이다.

자기나라의 부를 위해서 캐나다나 호주 뉴질랜드 같은 나라에 식민지화를 위해서 스페인 포루투갈 영국 프랑스들이 돈을 들여서 이 나라들에 왔던 것이다.

처음에는 너무 추워서 정착할려고 했던 사람들이 얼어 죽거나 굶어 죽기도 했다.

이 세상의 나라들은 정말 이기적이다.

인간의 비애가 느껴진다.

전쟁의 역사들도 마찬가지이고 말이다.

이런 역사를 보면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계산이 나온다.

정말 열심히 살아야 하고 도태되지 않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사람들이나 나라들은 항상 자신의 이익에 맞지 않으면 버리기 일수이다.

여자들이나 남자들도 포커 페이스인 것이다.

그래서 여자들은 질투하는 사람에게는 독설을 하고 다른 사람이 있으면 여리고 착한 척한다.

남자들은 군대의 문제들을 봐도 대령이나 별이오거나 진짜사나이 같은 카메라나 사람들이 있으면 아무 문제없고 전우애가 있는 것처럼 하다가 자기들끼리 있으면 싹 돌변해서 구타를 하고 괴롭히곤 한다.

그런 사람들은 누군가가 자신을 지켜 보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이다.

아무도 자신을 지켜 보지 않고 비밀이 지켜질거라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난 이 책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더 들었다.

강국들이 약한 원주민들을 괴롭히고 권리를 뺐고 땅을 뺐고 자신들의 이익만을 생각해서 평등이나 정의나 어떤 지켜져야 하는 가치라는 것은 버린 것이다.

 


지금도 역사는 실리와 전쟁의 역사이다.

이런 상황에서 한 개인이 어떻게 살아가고 한 개인이 한 사회에서 어떻게 살고 나라들이 어떻게 존재해야 하는 것인지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그 나라의 이름들이 어떻게 생겼을까라는 근원을 보면 그냥 원주민들이 말한 것을 잘못 듣기도 하고 아무 의미도 없기도 하고 그렇다.

우리는 항상 어떤 큰 의미를  둘려고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은 경우들도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정말 모르는게 많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정말 두렵기도 하다.

포케 페이스들속에서 어떻게 생존해야 할지 다윈의 얘기도 이해가 되기도 한다.

강한 자만이 살아 남는다는 것이 진리인 것 같기도 하다.

뉴스를 보고 역사책을 보면 정말 많은 문제들이 있다.

그런 문제들의 싸움속에서 가장 올바른 판단을 이끌어 내기위해서 우리는 이런 책들을 보면서 계속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은 생각과 문제의식을 멈추지 않게 했다.

우리는 계속 생각해야 하고 문제를 현명하게 잘 풀어 나가야 한다.

과거의 역사를 보고 미래의 문제들을 예측하고 대비해야 하고 힘이 없고 자신의 권리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권리를 알게 하고 지켜줘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의 역사를 그것을 나에게 얘기를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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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의 방법론 - 노력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구체적인 기술이다
야마구찌 마유 지음, 김명선 옮김 / 이보라이프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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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5일 오후 2시 17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08/25 14:1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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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저자가 남자인 줄 알았는데 계속 읽다 보니까 저자가 여자였다.

정말 내가 부러워 하는 스타일의 여성이다.

사법고시를 빨리 붙고 공무원도 하고 가정을 가장 중요시하고 그 다음이 일이고 그 다음이 남자친구라고 한다.

정말 당당하고 멋진 여성이다.

요즘은 여성도  능력이 있어야지 당당하고 자신의 주장을 펼 수 있는 세상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저자처럼 노력도 효율적으로 잘해야 하는 것 같다.

난 몇 년동안 아프면서 로스쿨을 준비하고 있는데 우선은 아프면 제대로 공부를 못하는 것 같다.

건강도 능력인 것 같다.

난 요즘 정의와 공의에 대해서 생각한다.

왜 여성과 남성은 차별을 받아야 하고 예쁘면 다되라는 생각이 있는지 모르겠다.

요즘은 예쁘면 고시에 합격한 것과 같다라는 생각이 있다.

하지만 나에게 적용되는 것은 그냥 질투만 받고 여성은 잘 안해주고 남성은 친절하지만 말을 잘 안들어 주면 더 잘 안해준다는 것이다.

난 예쁘면 절대로 장땡이 아니고 능력도 확실히 있어야 한다.

난 결혼할 때도 왜 남자들만 더 돈이 많이 들어 가는지 불공평한 것 같다.

정의는 마땅히 받아야 할 몫을 받는 것이고 평등은 같은 것은 같게 다른 것은 다르게 해야 하는 것이다.

난 꼭 법을 공부해야 한다.

법은 이 세상의 모든 분야에 적용이 되고 억울하거나 애매한 모든 문제들을 해결해 준다.

그렇다고 정말 정의롭고 평등하지 않은 것도 법이다.

무전유죄유전무죄도 법에 적용된다.

법은 정의로울려고 하지만 그 법을 운행하는 사람들이 돈에 휘둘리는 것이다.

법이 권력에도 지배를 당하고 있다.

법을 공부하면 이 세상의 불공정함에 대응을 할 수 있다.

시스템을 고쳐야지만 사회의 어떤 문제들이 해결이 되는 것이다.

 

 



군대에서의 죽음의 문제들도 시스템을 믿을 수 없게 되어 있다.

사람들은 나라나 사회를 신뢰하지 못한다.

그것은 시스템대로 사회가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카메라나 어떤 힘있는 사람들앞에서와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앞에서 하는 행동들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나같은 경우에는 하나님이 두 눈을 부릅뜨고 보고 있다고 하는 신앞에서 사는 삶을 살고 있어서 정직하게 행동할려고 한다.

그래도 100%는 아닌데 그런 의식이 없는 사람은 악의 평범성에 물들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난 아플 때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책을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책을 보면서 법을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아빠께서 대학원에서 일을 하시는데 총장이 배임과 사기를 아무리 저질러도 법망을 10여년 가까이 피해 가는 것을 봤다.

왜 법이 그 총장을 잡지 못하는지 너무 궁금했다.

그래서 법을 공부하고 싶었고 어떤 작은 문제들도 법에 맞추어 보면 논리적인 것으로 해결외 되어서 좋았다.

그럴려면 로스쿨부터 들어 가야 하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공부를 시작할 때는 정말 두려웠다.

이 책을 보면 두려워도 계속 전진하고 공부를 하라고 독려를 한다.

그리고 자신이 잘하는 분야를 잘 알아 보라고 한다.

자신을 가장 잘 아는 것이 무엇을 하든지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같은 잡지에 나오는 멋지고 당당한 여성은 노력하는 방법도 남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저자는 공부를 할 때 기본서는 한 권만 보고 꼭 자신의 스타일과 맞는 책을 보라고 했다.

그리고 이해가 안되도 한 번 정독으로 읽는 것보다는 다독으로 7번 정도 계속 읽으라고 했다.

고시공부를 하는 사람들한테 많이 들었던 얘기이다.

공부를 할 때 모의고사는 꼭 보라고 했다.

나도 이 얘기에 동감을 하는 것이 모의고사를 많이 풀어 보고 나혼자서 분석하는게 엄청나게 실력을 올리는 것이었는데 그것을 깨닫는데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 본시험을 보는데 일주일박에 안 남아서 속상했다.

내가 사랑하는 하나님이 나를 책임지셔야 하는 건데 뭐하고 계시는지 궁금하다.

나를 빨리 책임지고 배우자도 주시고 로스쿨도 보내주시고 건강한 체력도 주셨으면 좋겠다.

작은 성공을 많이많이 쌓아가다보면 큰 성공을 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최고의 컨디션이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한다.

항상 최고의 컨디션을 기다리다가는 아마 평생 아무것도 못할 것이다.

아무리 천재라도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잘하는 분야에 집중을 해서 뾰족한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처음부터 수석에 목을 매지 말고 3분의 1정도의 성적이 되게 시작해야 한다.

완벽주의자가 될 필요가 없다.

타고난 천재를 이기기 위해서는 노력밖에는 없다.

조금씩 노력을 쌓아가다보면 언젠가는 길이 열린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

난 아직도 길이 보이지 않아서 너무 속상하다.

모르는게 80%이고 아는게 20%일 때 시작하는게 가장 좋은 것 같다.

식사시간을 기준으로 하루를 세부분으로 나눠서 사용해야 한다.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이런 식으로 대부분 노력을 하는 것 같다.

노력은 계속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고시나 어떤 시험이든지 끝까지 하지 않으면 어정쩡한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이 많이 된다.

다이어리를 잘 활용해야 한다.

남에게 자신의 룰이나 규제를 받도록 해야 한다.

노력은 꼭 결과를 내야 한다.

노력은 꼭 객관적인 결과를 가져와야 한다.

노력은 자신과의 혼자 싸움보다는 라이벌이 있는 싸움이 가장 좋다.

노력의 결과를 구체적인 숫자로 정해야 한다.

점수나 며칠까지 어떻게 하겠다라는 것말이다.

노력의 대상은 반드시 하나로 정해야 한다.

공부가 잘 안될때는 카페나 도서관말고 다른 장소에 가서 공부를 해야 한다.

눈이 피로하면 귀를 사용해야 한다.

노력을 해도 인간은 실패를 할 수 있다.

실패를 해도 저기자신에 대한 신뢰를 잃지 말고 계속 노력하고 격려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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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에 끝내는 영화영작 : 기본패턴 4시간에 끝내는 영화영작 시리즈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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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5일 오후 2시 11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08/25 14:1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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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한글로 생각을 하고 영어로 바로 바꿀 수 있으면 전부 해결이 되는 것 같은데 그것이 안되서 계속 헤매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4시간만에 영작이 해결된다고 한다.

난 4시간은 아니고 며칠이 걸려서 보기는 했다.

저자가 모르는 거 있으면 직접 질문을 하라고  해주셔서 감사했다.

이 책은 처음 받을 때 얇아서 깜짝 놀라고 부담이 없다.

공부하는데 두꺼우면 부담이 되면서 언제 보지라는 한 숨이 나오는데 영어에 접근을 하는데 쉽게 해줘서 고마웠다.

이 책은 유명했던 영화들의 대사를 영작하게 해주고 특히 mp3가 진짜 영화안에서 나오는 대사라서 정말 좋았다.

밤에 잘 때 mp3를 틀어 놓고 자고 반복해서 들으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이 책은 영화의 전반적인 스포를 설명을 해준다.

그리고 외워야할 어휘를 써 놓았다.

이 어휘를 외워야지 뒷 페이지에 나오는 영작을 할 수 있다.

영어에서 가장 많이 쓰는 문장구조를 처음에 영작할 수 있게 해준다.

영작을 할 때 문법적인 힌트를 조금 주고 설명을 해주고 혼자서 해결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영화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대사들을 어휘의 힌트를  주면서 같은 패턴으로 영작을 하게 해준다.

 



로스쿨을 간다고 몇 년동안 영어를 붙들고 있는데 아직도 해결을 못해서 정말 속상하다.

그래서 영어에 대한 이런 책 저런책을 보고 있는데 그래도 아무것도 안 하는 것 보다는 계속 영어에 대한 책을 봐야 하는 것 같다.

여러가지 영어책을 보면서 영어공부하는 방법을 이렇게 저렇게 해보는게 도움이 되긴 했다.

영어공부든지 모든 공부는 무조건 해보는 것이 정답이었다.

이 책에서 나오는 것처럼 그냥 영작을 써보고 들어 보고 틀리면 고치면서 계속 해야 하는 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 영작이 쉽다고 하면서 그냥그냥 했는데 생각보다 관사나 동사과거에서 조금씩 틀렸다.

직접 해보면서 틀리는 것이 가장 잘하게 되는 방법같다.

영어는 단어, 문법, 듣기, 영작등등 모든 것을 잘해야 하는 공부의 집합체 같다.

토익의 문법은 문제를 많이 풀어야지 헷갈리지 않는다.

그냥 아는 문법같아도 공간이 비어있는 것을 보면 정말 헷갈린다.

그래서 그 비어있는 상황에 막 닥뜨려서 계속 혼자서 훈련을 해야 하는 것이다.

 

 

 



영작을 하면 영어의 문법이나 말하기나 듣기가 전부 해결이 되는 것 같다.

영어를 공부하는 것은 말하기와 의사소통이 잘 되기 위해서이다.

영어로 말하고 싶은데 머뭇머뭇하고 있을 때 많이 속상했는데 이 책에 나오는대로 하면 될 것 같다는 희망이 생긴다.

이 책에서 나오는대로 어휘를 외우고 한국말을 먼저 혼자 해보고 영어로 바꿔 보면서 하면 될 것 같다.

그리고 그 영작한 것을 외워야 할 것 같다.

이 책에서 나오는 순서대로 하면 될 것 같다.

영어가 해결이 되면 여러모로 좋을 것 같다.

난 로스쿨에 갈 수 있고 로스쿨에 가서도 영어로 된 법조문을 알아 볼 수 있을 것 같고 나중에 능력이 될 것 같다.

영어를 잘하면 영어문화도 같이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영어를 정말 잘하고 싶다.

그렇다면 이 책을 열심히 보면 될 것 같다.

내 나이가 되면 경제적인 능력이 있어야 하고 남자친구도 있어야 하는건데 계속 공부만 하고 있어서 속상하다.

공부를 하면 좋은 결과를 내야 하는데 멈춰 있는 것 같아서 더 힘들다.

그런 생각이 들수록 영어든지 꿈을 이루는데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



오랫동안 아프면서 우울증이 안 걸린 것도 신앙도 있지만 공부를 계속 해서 인 것 같다.

이런 책들은 나를 살리는 수단이 된다.

공부가 나에게 더 살아야 할 이유를 주고 성공할 수 있는 자양분이 되는 것 같다.

이 책대로 공부를 쭉 하면 될 것 같다.

책구성이 재미있게 돼서 더 추천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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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법을 공부하는가 - 서울대 교수 조국의 "내가 공부하는 이유"
조국 지음, 류재운 정리 / 다산북스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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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3일 오후 1시 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08/03 13:0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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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교수님은 법조계의 장동건처럼  잘 생기고 서울대로스쿨교수님으로 항상 유명했다.

성균관대로스쿨에 다니는 애가 교수님이 강연을 와서 싸인을 받았다고 자랑을 하는 것을 봤다.

어떤 교수님이기에 그런가하고 봤더니 서울대로스쿨교수님이신데 키크시고 잘생기셔서 이슈가 되는  것 같았다.

로스쿨학원 강사는 조국교수님은 잘생겼는데 공부도 잘한다고 짜증난다고 했다.

하지만 위로가 되는 것은 자기가 더 글을 잘 쓰기 때문이라고 했는데 이 책을 읽어 보니까 그건 아닌 것 같다.

교수님이 훨씬 글을 쉽고 재미있고 편하게 잘 쓰시는 것 같다.

교수님책의 제목처럼 법을 왜 공부하는지는  나자신에게 궁극적으로 던져야 하는 물음이다.

교수님은  나의 미래 모습이었으면 좋겠고 롤모델인 교수님의 대답을 알고 싶었다.

교수님은 법을 공부하기전에 어떤 인간이 되어야 하는지를 더 중요시하시는 것 같았다.

공부하는 인간, 저항하는 인간, 정의로운 인간, 공감하는 인간이 되어야 한다고 얘기하시는 것 같다.

법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호기심에 발동한 진정한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하셨다.

교수님의 얘기를 듣고 있으면 공부는 성공하기 위한 수단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정말 좋아해야 하는 것 같다.

성공한 사람들은 지독한 공부를 한 시간들이 있다고 하는데 교수님도 그런 시간의 확보를 중요시하시는 것 같다.

교수님은 과거에 일반적인 법대생이 아니었던 것 같다.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법대생들은 사법고시에 매달리는데 교수님은 하버드대학의 공부벌레들이라는 드라마를 보고 미국으로 가서 로스쿨을 다니시고 학위를 따셨다.

사법고시의 사람들은 암기형사람이라면 교수님은 그 시대때는 흔하지 않은  생각하는 인간이었다.

자신이나 공부나 세상에 대해서 깊은 생각을 많이 했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

이 시대에 필요한 인간은 교수님처럼 생각하고 창의적인 인간이다.

지금 로스쿨에 다니면서 봐도 애들은 무조건 외우고 문제만 풀려고 한다.

책을 읽는 것은 시간 낭비라고 한다.

로스쿨강사도 책을 읽어 봤자 힉스입자같은 배경지식만 갖고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자기를 뛰어 넘는 생각하는 인간이 될까봐 책을 못 읽게 하는 것 같다.

교수님얘기처럼 무진장 생각하는 글읽기를 끓임없이 해야 한다.

 

 

 

 



법조인이 되기 위해서는 아니라고 생각 드는 것에는 저항할 줄 알아야 한다.

세상의 모든 문제를 그냥 의심이 없이 받아 들이면 안된다.

법은 세상의 모든 문제와 사건에 상관을 한다.

법은 세상이 바뀌는 것에 못 따라 간다는 얘기가 있지만 법은 예측 능력이 있다.

법은 정의와 공의를 실천해야 하지만 그 이전에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도 잘 알아야 한다.

사법고시는 자세하거나 빠른 세상에 맞지 않는  법조인상을 배출하고  로스쿨은 빠르고 세세한 세상에 맞는 법조인상을 배출한다고 한다.교수님은 법을 공부하신 이유가 호기심이었고 사람들과 자신이 살아 가는 세상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였던 것 같다.

교수님은 평상시에도 항상 공부를 하신다고 했다.

교수님에게 공부는 즐기고 정말 재미있는 놀이 같다.

교수님의 얘기를 들으면서 나도 공부를 정말 좋아하고 즐기고 싶다는 간절함이 생겼다.

천재가 되기 보다는 노력을 하는 사람이 되라고 얘기를 해주신다.

넘사벽이나 천재는  흥미 몰입 노력의 결과로 만들어 내라고 하신다.

이 책을 처음 본 것은 이대법학전문대학원 도서관에서 어떤 여학생이 읽고 있는 것을 보고 조국교수님의 책이 나왔다는 것을 알았다.

그때 정말 읽고 싶었는데 이 번에 읽으면서 정말 잘 읽었다는 생각이 든다.

교수님의 공부나 법에 대한 마음가짐이나 태도를 알게 돼서 나도 이런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천도 물론 중요하다.

교수님은 일반적으로 그냥 생각없이 암기로 노력하는 인간이 아니라 세상사에도 관심을 가지고 여러가지 눈을 가진 사람이 되라고 하신다.

이 세상이 스펙을 요구하는 사회라면 그 속에 공부를 정말 좋아하고 몰입하고 빠져서 살라고 하신다.

 

 

 


교수님은 공부한 것으로 생각하고 저항하고 정의를 이루고 힘들고 힘든 세상에 공감 할 줄 아는 인간이 되라고 하신다.

옛날에 어떤 글을 읽었는데 "흑인이 잡혀 갈 때는 나는 침묵했다.

유태인들이 잡혀 갈 때 나는 침묵했다.

공산당이 잡혀 갈 때 나는 침묵했다.

내가 잡혀 갈 때 나를 보호해 줄 이웃들이 모두 잡혀 가서 나를 보호해 줄 사람이 없었다"

고 침묵은 나를 보호해 줄 수 없다는 글이었다.

이 글에 공감하는 것이 어떤 사람이 억울한 일을 당하거나 죽음에 직면하는 사고를 당하거나 죽을 병에 걸리거나 힘든 일을 당할 때 침묵하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그 일들이 바로 자신의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떠한 불행도 남의 일이 아니다.

언젠가는 자신의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공감하고 잘못된 것을 바로 잡아야 하는 것이다.

내가 너무 아파서 병원에 다닐 때 의사는 나에게 절망적인 얘기를 했다.

우리 엄마는 의사선생님이나 자식이 그렇게 아파도 그렇게 얘기를 할 거냐고 물었을 때 그 의사는 자기는 그런 일을 절대로 당하지 않을 거라고 자신했다.

하지만 그것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내가 교회에서 아는 언니가 있었는데 나에게 너는 어떤  병을 앓고 있는거 아니냐고 나에게 상처를 주었다.

난 언니에게 언니는 아프지 않냐고 했고 언니는 자신은 감기도 잘 안 걸릴 정도로 체력이 좋다고 했다.

반년쯤 지났을 때 언니는 과로인 줄 알고 병원에 갔는데 혈액암이었고 두달만에 죽었다.

로스쿨학원에 같이 다니는 동생은 나에게 언니가 완치를 했어도 병이 재발할 수 있다고  몸이 약해서 로스쿨공부를 하기 힘들거라고 했다.

난 병이 완치되었고 관리를 잘하기 때문에 이제는 아프지 않을 거라고 했다.

그 동생은 자연식이나 건강식을 먹지 않고 인스턴트 음식을 잘 먹는다.

난 그렇게 먹으면 너도 병에 걸릴 수 있다고 얘기를 하니까 자기는 나처럼 절대로 병에 걸리지 않을 거라고 자신했다.

하지만 인생은 절대로 그렇지 않다.

아무도 장담 할 수 없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인생에 공감을 할 줄 알아야 하는 것이고 막말을 하면 안되는 것이다.

그런 막말이 부메랑처럼 자신에게 돌아 오는 것이다.

그런 인생의 법칙은 책을 통해서 많이 깨닫게 된다.

텔레비전을 틀다가 김영관씨라는 전신마비이지만 서강대법대를 다니는 사람의 얘기를 우연히 듣게 되었다.

그는 15세까지밖에 못 산다고 했지만 25살을 넘겼고 대법관까지 꿈꾼다고 했다.

그것을 보면서 숙연해졌다.

그가 공부를 하는 이유는 죽음을 잊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죽음을 잊기 위해서 공부를 한다니,,,,,,,,,,,,,,.

정말 가슴에 와닿는다.

나도 죽을지도 모른다는 얘기를 의사에게 들었을 때 엄마는 책을 보라고 했다.

서평이벤트들이 나에게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하나님때문에도 살고 싶었지만 책을 읽으면서 살아야 하는 이유들을 많이 찾게 되었다.

이제 법학적성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다.

시험을 잘봐서 내가 가고 싶은 서강대로스쿨에 갈 수 있을 지는 아직 모른다.

판사가 되고 싶고 국제기업법전문법조인이 되고 싶은 꿈을 언제 이룰지는 나는 잘 모른다.

하지만 공부를 하는 숙연해지는 이유를 이제는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진정으로 공부를 사랑하고 대하는 자세를 배우게 되었다.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언제나 나의 가슴속에 살아 있고 실행력이 이런 책들을 통해서 생긴다.

나중에 조국교수님을 만날 기회가 생기면 이 책에 꼭 싸인을 받고 싶다.

정말로,,,,,,,

 

 

[한우리 북카페 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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