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느긋하게 행복하게 - 행복의 문을 열어주는 내 인생의 열쇠 60가지
정이 지음, 하진이 옮김 / 정민미디어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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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행복의 열쇠 60가지를 보면서 가장 끌리거나 고민하고 있거나 생각하는 부분을 지정해서 읽으면 된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필요없이 그때그때 맞게 읽으면 좋은 책이다.

내용도 그 동안 읽은 자기계발서보다 더 깊은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막막할 때가 정말 많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어떻게 사람을 대해야 할지,

꿈에 대해서, 돈에 대해서, 미래에 대해서, 기본적인 행복에 대해서

모르는 것들 투성이이다.

그럴 때 60가지중에 골라서 읽으면 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밥을 먹고 돈을 벌고 깊은 고찰없이 재테크를 하면서 잘도 산다,

하지만 그런 인생으로는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고 추상적이고 보이지 않는 세계를 더 추구하다보면

이 세상에서 뒤쳐지는 것 같고 일반적이지 못한 인생을 사는 것 같다.

인간은 살면서 평생 열등감에 시달린다.

이 책은 열등감에 대해서 하버드대학에 붙은 리사를 통해서 얘기를 풀어 나간다.

리사는 아칸소주에서 유일하게 하버드를 간 학생이다.

고향에서는 그녀를 굉장히 자랑스러워 했고 그녀도 그런 기회를 얻은 것에 흥분을 했다.

하지만 하버드는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들만 모인 곳이다.

그 곳에서 그녀는 바로 좌절을 했다.

그녀는 사투리가 심했고 강의내용도 잘 이해하지 못했다.

리사는 하버드에 온 것을 후회했고

새로운 도전앞에서 움츠리고 두려움의 눈빛으로 모든 것을 대하고 자신의 무능함과 불행을 한탄했다.

과학고나 민족사관학교나 스카이에 간 사람들이 이런 경험을 많이 한다.

가장 컴플렉스가 심한 사람들이 서울대를 다니는 사람들이고

외모컴플렉스가 가장 심한 사람들이 연예인들이다.

연예인들은 전국에서 제일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인데 모인 집단들이 너무 외모가 뛰어나니까 컴플렉스를 느끼는 것이다.

자기가 있던 곳에서 자기가 최고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는 것을 알고 심하게 좌절감을 느끼고 열등감에 시달리는 것이다.

나도 항상 최고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병에 걸리니까 너무 비참해졌다.

이런 상황을 항상 이겨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 누구도 나의 절망감을 해소시켜 주지 못한다.

그래서 이런 책이 필요한 것이다.

리사의 하버드담당교수는 하버드에 들어온 대단한 성과는 잊어버리고 현재의 고난과 좌절만 집중하고 있고 또 한 번 인생의 휘황찬란한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믿음을 잃었다고 지적했다.

또 한 번 휘황찬란한 성과라는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내 인생에도 다시 한 번 휘황찬란한 성과를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계속 읽었다.

하버드교수는 리사에게 과거에 사람들의 부러움을 받았던 벗어나서 이젠 하버드라는 새로운 세계에 집중해야 한다고 했다.

열등감의 원인은 좌절감이라고 한다.

가난 ,실연, 사업실패등으로 좌절감에 부딪히고  자존심을 손상당한다.

손상된 자존심은 자신을 보호하지 못하고 소극적인 정서에 제압당하거나 내면화된다.

그런 제압이나 내면화때문에 자신감을 잃거나 열등감이 생겨난다.

이 세상은 열등감이 생겨날 수 있는 환경이 너무 잘 만들어져 있다.

열등감에 대한 관점을 바꾸면 열등감때문에 인류가 발전했다고 한다.

인간 자체가 불완전하기 때문에 열등감을 항상 달고 산다.

열등감을 극복한다고 해도 새로운 열등감이 또 생긴다.

이런 이유때문에 인류는 자신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 발전하는 것이다.

열등감과 자신감은 사람이 지닌 전혀 상반된 성격이고 상호배척하는 동시에 상호의존하는 관계를 맺고 있다.

행복과 불행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행복해 봐야지 불행한 것도 알게 되고 불행해 봐야 행복한 것도 알게 되는 것이다.

성공과 실패도 상호배척과 상호의존을 하는 관계이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세상에 대한 이해가 더 넓어지고 깊어지는 것 같다.

자신감이란 열등감이 전혀 없는 것이 아니라 열등감을 이겨낸 것이다.

그렇다면 실패는 실패한 상황을 이겨내는 것이 성공이고 불행은 불행한 상황을 이겨낸 것이 성공인 것 같다.

열등의식을 이겨내는 것이 성공한 사람이 갖춰야 하는 심리적요소이다.

인생길에서 열등감을 줄여 나가고 자신감을 키워 나가면서 이 두 가지를 최적화시키고 균형을 이룰 때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열등의식이 자신을 지배하도록 만들어서는 안된다.

열등감과 마주쳤을 때 묵묵히 받아 들이면 안되고 이겨내는 능력을 발휘해야 한다.

항상 행복으로 가는 길은 끓임없는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그 목표를 이루면 또 다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다.

나도 금방 성공하고 인생이 생가하고 원하는대로 될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었다.

그럴 때 너무 당혹스러워서 어쩔 줄 몰라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마음을 다져야 겠다.

모든 것을 전부 다가지고 성공하고 이 세상위의 끝에 있어도 목표의식을 잃어 버리면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된다고 했다.

이 책을 읽기전에는 몰랐던 인생의 열쇠들을 알게 되었다.

답답하고 절망하고 슬프고 우울하고 좌절하고 무능력하고 실망스러울 때 이 책을 펴고 답을 찾으면 될 것 같다.

이 책은 성경처럼 책장에 끼워 놓고 인생의 의문이 생길 때 찾으면 되는 책이다.

깊은 인생의 정답이 들어 있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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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칸 생활 영어 1 칸칸 생활 영어 시리즈 1
심예슬 지음 / 소라주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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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칸생활영어 reading

2016.04.24. 22:37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naholy/220692300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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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뿐만 아니라 어느 누구에게도 영어는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치지 않다.

토익과 회화를 같이 혼자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 책은 혼자하기에 딱 좋은 책이다.

글로벌한 세상에서 자유자재로 영어를 쓰고 싶은데 이 책에서 사용하는 표현들을 확장하다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사람들과 짧게짧게는 얘기를 잘하지만 삶을 영어로 깊이 나누는 것은 힘들다.

이 책에서도 그런 얘기를 해주는게 계속 꾸준히 하다보면 나중에는 할 수 있다고 한다.

영어를 공부할 때 발음이나 억양도 정말 중요한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영어는 연음이 심하기 때문에 영어에 대한 작은 규칙성들은 전부 알아둬야 하는 것 같다.

이 책은 그런 것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게 한글로 전부 단어나 문장에 발음이 달려 있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

영어는 전방위적으로 공부를 해야 된다.

이 책에서 공부를 한 표현은 언젠가는  영어라디오방송을 틀어 놓았을 때 들린다.

회화는 살아있는 영어이기 때문에 원어민이나 현지인들이 쓰는 말을 내가 접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말 필요하다.

토익도 회화와 겸해서 공부를 할 때 점수가 올라간다.

어릴 때 영어공부를 할 때 문법이나 독해위주로 공부를 했는데 그때는 영어에 전혀 재미를 못 느꼈는데 회화위주로 공부를 하니까 재미가 생긴다.

영어는 영어권사람이 말하는 것을 듣고 바로 알아 듣고

내가 영어로 말하는 것을 바로 말할 수 있으면 영어공부는 끝이고 완성이다.

하지만 그게 안돼서 평생 이 책, 저 책을 보고 이 방법, 저 방법을 찾는 것이다.

이 책은 mp3가 없는 영어책이다.

그래서 책을 처음 볼 때 의아했었는데 보고 나면 왜 그런지 알게 된다.

이 책은 나이가 많은 분들도 봐도 될 것 같다.

그 이유는 mp3가 없어서 이다.

단어밑에 전부 한글발음이 달려 있기 때문이다.

영어는 인풋이 있고 아웃풋이 많아야지 잘 할 수 있다.

이 책은 열 한가지 주제로 나누어 패턴을 실었다.

영어공부에서 패턴이 빠질 때가 전혀 없는 것 같다.

아주 기본적인 표현들부터 시작하고 서로 대화를 나누는 예문들이 있다.

그 대화에서 나오는 단어들의 뜻이 나온다.

그 단어의 발음기호가 나오는 것이 아니고 한국발음으로 나온다.

그래서 영어를 잘 못 읽는 사람도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텔레비전을 보면 요즘 세상에도 여자라고 해서 공부를 안 가르치고 한글을 모르는 사람들도 있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는다.

어떤 프로인지는 모르지만 아줌마들이 한글을 몰라서 지금 한글을 배우고 식당에 가서 메뉴판을 읽어서 행복해하고 여행보다 공부가 더 좋다고 한다.

그 아줌마들은 한글을 배우러 지금 초중고등학교과정을 공부하는데 그 아줌마들도 보면 좋은 것 같이 쉬운 책이다.

표현, 예문, 단어익히기가 끝나면

앞에서 배운 것들에 대한 퀴즈가 나온다.

퀴즈는 대화를 나누는데 빈칸이 주어지고 답을 찾는 4지선다형이 나온다.

책의 뒷 부분으로 갈수록 표현이나 예문, 퀴즈가 점점 길어지고 어려워진다.

이 책을 보면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해준다.

패턴을 익히고 외국어의 70%를 차지하는 단어를 전부 익히라고 힌트를 준다.

패턴과 단어를 전부 익히고 나면 어떤 상황에서 쓰는 표현인지 알게 하는 대화가 나온다.

공부의 완성은 문제를 푸는 것인데 짧게짧게 퀴즈를 풀게 해준다.

이 책은 아주 기초적인 실력을 가진 사람들부터 자투리시간에 영어를 끓임없이 하고 싶은 사람들이 보면 될 것 같다.

표현들을 차근차근 쌓아가면 되는 수준이다.

영어표현을 많이 익혀서 자기를 소개하거나 상대방에게 질문할 꺼리도 제공을 해준다.

영어는 반복해서 입밖으로 소리를 내봐야 입과 몸에 배는데 항상 발음기호로 알거나 소리로 알던 발음을 한글로 정확하게 익히게 돼서 쉬운 것 같다.

표현이나 예문에 나온 단어가 거의 다 나와서 사전이나 영어앱을 따로 찾을 필요없이 편하게 공부를 할 수 있다.

외국어를 공부할 때 가장 귀찮은게 단어뜻이나 발음을 찾는 것이다.

이 책은 여러모로 편한 책이다.

귀찮아서 공부를 포기하는 것을 차단하고 어려워서 포기하는 것을 차단하는 책이다.

책크기도 조금 아담해서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볼 수 있다.

이 책으로 공부하다보면  자기효용성을 높이고 영어자존감을 높여서 더 행복하고 업그레이드 된 일상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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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텨라, 언니들 - 원하는 삶을 살면서 "경계녀"로 살아남는 비결
전주혜 지음 / 북오션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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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출신의 변호사인 저자는 부러움의 대상이자 성공녀이다.

엘리트인 그녀도 힘들면 일반 직장을 다니는 여성들은 얼마나 힘들까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아는 여성 변호사님은 1년에 한 번 밥을 할까말까이고 밥을 하면 남편이 국경일이라고 했다고 한다.

하지만 성공녀인 그녀가 하는 얘기는 그냥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에게 뭔가 특별하거나 생각하지 못한 사상을 있을 것 같다.

아직은 결혼을 하지 않아서 자기계발이나 나자신에게 집중하면서 책을 읽었다.

저자는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자신이고 가족들에게 잠식 당하지 말라고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여성들이 결혼을 하면 누구 아내, 누구 엄마가 되기 일수이다.

멀리 보면서 절대로 버텨야 한다고 한다.

어떤 행동을 하거나 추진하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버티기만 하라는 건 우리 사회가 얼마나 힘든지가 느껴지는 대목이다.

저자는 공부하거나 일을 하는 후배들에게 여러가지 조언을 해준다.

저자가 로스쿨강연을 갔는데 사람들연락을 자진해서 해 줄수 있는 사람은 손을 들라고 하니까

남성로스쿨러들만 손을 들었다고 한다.

사회에서 상사에게 눈에 들기 위해서는 자진해서 희생을 할 줄 알아야 한다고 하는데 그 때 여성로스쿨러는 없었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여성이 승진하는데 유리천장이 있다고 한다.

학교 다닐 때 성적이 우수한 여성들이 다수이고 사법연수원이나 행정고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것도 여성들이 대부분이라고 하는데 시간이 지나서 사회 높은 층에 올라 갈수록 그 여성들은 많이 사라졌다고 한다.

저자는 어쩌면 여성들이 희생하거나 스스로 나서는 여성들이 없어서라고 한다.

그 부분을 읽으면서 주변 사람들이나 사회를 위해서 희생할 줄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가 계속 강조해서 얘기하는 것은 기죽지 말고 당당하라고 한다.

기죽지 않고 당당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무기가 있어야 한다.

저자는 결혼을 할 때 남성을 봐야 하는 요소로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아내가 일하는 것을 이해해 주고 인정해 줄 사람인지 아닌지를 봐야 하다고 한다.

이런 건 그냥 자연스럽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세상이 변하는 만큼 부부관계 역시 전통적인 부부관계에서 수평적인 관계로 변해야 한다.

남편에 대한 존중과 동반자로서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은 필요하지만 여성 스스로 전통적인 현모양처의 결혼관에서 벗어나 자신의 권리를 요구하려는 당당함이 있어야 한다.

저자의 책을 읽으면서 미드 90210의 여주인공이 생각났다.

그녀는 판사아들과 사귈려고 하는데 그의 엄마가 그녀에게 여러가지 흠을 얘기하면서 기를 죽일려고 했다.

여주인공은 자신은 어느 누구에게도 기죽지 않을 거고 누가 뭐라고 해도 자신은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라고 했다.

그 부분을 보면서 정말 멘탈갑을 가지고 당당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저자도 똑같은 얘기를 한다.

저자의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성공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

매번 훈련하듯이 반복하다보면 저절로 실력이 늘어난다.

그러니까 안 해 봤다고 손사레 치지 말고 부딪쳐가면서 배우라고 하는데서 바로 이거야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얘기는 정말 자신감을 주는 얘기이다.

저자는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하는지도 조언을 해준다.

자신의 꿈에 관심을 가져 주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고 한다.

저자는 당신의 일을 그만둔다는 것은 그동안의 당신의 땀과 열정과 꿈을 버리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 부분을 읽고 너무 감동을 받고 울컥했다.

고시공부를 하는 친구들을 보면 시험을 포기하고 결혼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나의 경우에도 그 동안 했던 공부를 포기한다면 내가 했던 그 동안의 땀,,,열정,,,꿈,,,전부를 내가 선택해서 버리는 것이다.

땀과 열정이 과거형이라면 꿈은 미래형이다.

일을 그만두는 순간 그동안 당신이 꿈꿔왔던 미래 또한 사라진다는 얘기가 가슴팍에 깊이 박혔다.

그만두면 안되겠고 그만두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일은 자신감 넘치게 하는 것이고 자신을 당당하게 해주고 자신을 자신답게 해주는 것이다라고 했다.

자신이 일을 그만 둔다고 아이가 1등을 하거나 명문대를 가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일을 하는 엄마를 보면 아이는 더 그 의미를 찾거나 자랑스러워 할 것이다.

가정이 아직 없어서 잘 모르지만 저자는 자신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일을 결정할 때 자신이 원하는 쪽으로 결정을 해야 아쉬움이 없고 후회도 없다고 했다.

그래야 남의 탓도 하지 않는다.

이 얘기가 정말 맞는게 나의 결정에 엄마가 개입을 해서 잘 안되면 엄마한테 엄청 원망을 하게 된다.

일을 그만 두고 성공녀들이 높은 위치에 가 있는 것을 보면 자신이 일을 그만 두지 않았으면 자기도 성공하지 않았을까라는 후회를 하게 된다.

일을 그만두면 자신의 성공을 평가할 대상이 가정으로 국한되서 아이의 성공이 자신의 성공으로 생각하기 쉽다.

만약에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낙담하고 아이나 엄마에게 모두 안 좋게 된다.

일하는 여성의 성공평가는 다양하기 때문에 기쁨과 즐거움이 크고 엔도르핀이 나와서 아이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일을 하는 엄마들은 아이들과 같이 있어 주는 시간이 부족해서 마음 아파하는데 아이에게 중요한건 엄마와 같이 보내는 시간의 양이 아니라 엄마의 관심과 사랑이다.

그래서 죄책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

남편의 역할중에 육아와 가사분담은 필수이다.

가정에서 평등이 빨리 실현되어야  하는 것같다.

자신의 핵심가치를 어필하고 더 강점으로 만들어야 한다.

단점을 보완할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강점에 더 집중해야 한다.

가끔은 자신을 몰아부쳐서 성취감을 가져야 한다.

요즘은 동안돌풍인데 젊음을 유지하는 것은 항상 어떤 일에 연속적으로 도전을 하는 것이다.

새로운 것에 도전을 하고 새로운 경험을 해야 한다.

그런 삶이 활력적이고 성장시키는 것이다.

항상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인데 게속 성장시키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은 지금 나에게도 새로운 도전을 하게 했지만 앞으로의 인생에도 멘토가 될 책이라서 미래에 더 필요한 책이 될 것 같다.

소중하게 간직하고 또 보고 또 보고 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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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기초 중국어법 - 2016 개정판, 무료 핵심강의 20강, 무료 동영상 CD, 미니회화북, 쓰기노트, MP3 다운로드 시원스쿨 중국어 시리즈
시원스쿨 중국어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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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를 공부할 때 가장 어려운 것이 간체자와 성조인데 이 책은 그것들을 배제하고 중국어를 공부할 수 있다고 한다

중국어도 한자가 있고 우리나라에도 한자가 있고 일본에도 한자가 있는데 조금씩 다르다.

한국한자나 중국한자는 처음에는 같았는데 한자가 어려워서 한국은 한글이 생겨 났고 중국은 간체자가 생겨 났다.

이 책의  무료강의를 들으면 윤주희선생님이 간체자를 외우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혼자서 공부를 하는 것보다 강의를 듣고 중국어에 대해서  알아 가는 것이 훨씬 도움이 돼고 쉽고 좋다.

이 책으로 공부를 하다 보면 간체자도 쉽게 외울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은 핵심 문장 구조를 익히는 방법인데

나는 +좋아= 나는 좋아

워 + 하오= 워 하오

이런 식으로 익히는 것이다.

중국어 발음을 발음 기호로 익히는 것은 혼자 하다 보면 틀릴 때도 있는 데

이 책은

나-워 한자

너 -니 한자

그- 타 한자

좋다-하오 한자

~도/역시- 예 한자

예쁘다-피아오량 한자

멋있다-슈아이 한자

배고프다- 으어 한자

기쁘다- 까오씽 한자

~아니다- 뿌 한자

이런 식으로 되어 있어서 어려운 한자를 외울 필요도 성조를 신경 쓸 필요도 발음때문에 고민할 필요도 없이국어를 공부할 수 있다.

 

정말 신기한 공부방법이다.

언어가 듣기와 말하기가 먼저라는 것을 증명해 주는 책이다.

중국어뿐만 아니라 일본어, 영어를 공부하는데도 적용시키면 될 것 같다.

배운 내용을 적용하는데

한국어로 나는 좋아

워하오 한자를 나 스스로 해보게 되어 있다

앞에서 배운 내용들을 1초만에 한국어로 말하기를 해본다.

워하오 한자라고 써 있는 것을 보고 한국어로 말을 하는 것이다.

중국어에서 그와 그녀는 발음이 타로 같은데 그것을 구분하는 것은 한자앞에 있는 여자녀자를 보고 구분하는 것이다.

 

그 뒷 부분에는 1초 만에 중국어로 말하기가 있다

한국어로 나는 좋아

너는 좋아 그는 좋아가 써 있고 자신이 스스로 중국어로 말을 해 보면 되는 것이다.

뿌는 중국어에서 부정을 말하는 가장 많이 상용하는 단어이다.

뿌는 형용사 동사를 부정하는데 모두 사용하는 것이다.

사용위치는 우리나라 말처럼 안~하다와 같이 형용사보다 앞에 사용된다.

그 다음 페이지에는 확장 훈련이 있는데 배운 문장들을 더 길게 연습을 하는 것이다.

1회에서 5회까지 연습을 하게 되어 있고 체크를 하면 된다.

나는 좋고 너도 좋아

워 하오, 니예 하오 한자들이 있다.

그 다음 다른 각 문장들을 읽으며 1초 만에 한국어로 말해 보면 된다.

워 하오, 니예 하오

한자를 한국어로 5회 정도 말을 해보면 된다.

다음은 각 문장들을 읽으면 1초만에 중국어로 말을 해보면 된다.

그것도 5회정도 말을 하면 된다.

다음 장은 복습을 하는 것인데

아래 문장들의 발음에 성조를 기입하고 뜻을 적어 보는 것이다.

한자가 있고 성조 워하오

그 밑에 뜻을 적는 것이다

계속 이런 식으로 공부를 하다보면 한자도 외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 것 같다.

일본어 공부를 할 때도 듣기와 말하기를 하다가 히라가나 같은 일본어 글자를 외우게 되었다.

옆 페이지에 정답이 나온다.

뒷 페이지에는 중국어 속에 중국이라는 코너가 있어서

의문스러운 발음이나 표현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준다.

외국어는 단어만 잘 연결하면 되는 것인데 이 책은 그런 방법을 가르쳐 준다.

중국어 무료 동영상 CD가 있고 부록으로 미니 회화북이 있고 미니회화북 MP3가 있다.

미니회화북은 본책에서 공부한 표현들과 단어들이 전부 나와 있어서 이동할 때 잠깐씩 보면 좋을 것 같다.

나만의 간체자 쓰기 미니회화노트도 있는데 이 책을 전부 공부하고 간체자를 외우면 될 것 같다.

국어 한자 필순과 필순의 원칙이 있고 단어와 문장들을 외울 수 있고 따라 쓸 수 있다.

말하기 연습을 먼저하고 쓰기 연습을 다음으로 하면 될 수 있게 되어 있다.

일본어도 그렇고 중국어도 선생님들의 강의를 들으면 훨씬 쉽게 공부할 수 있다.

무료동영상으로 공부를 하면 될 것 같다.

이 책으로 중국어를 시작하면 끝까지 포기할 일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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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불장군 상대하기 - 집과 직장에 꼭 있는
가타다 다마미 지음, 황선종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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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주변에 독불장군이 있으면 답답하고 우울해지고 짜증이 날 것 같다.

독불장군은 남의 얘기를 절대로 듣지 않고 자기만 옳고 잘나고 최고라고 생각한다.

자기만 생각하고 남은 존중하지 않는다.

이 책에서 가장 알고 싶었던 것이 독불장군을 상대하고 대처하는 것이다.

그런 부분은 책의 마지막 챕터에 나온다.

그 부분을 기대하고 읽으면 될 것 같다.

저자는 일본의 아베총리가 가장 독불장군의 대표모델이라고 했다

그 이유는 자기 주장만 얘기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은 절대로 듣지 않는다고 한다.

독불장군은 이득을 얻기 위해서, 부정하기 위해서,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 다른 사람의 얘기를 듣지 않는다.

 

독불장군의 스타일을 우선 파악하는 것이 제일 먼저이다.

부정하는 것은 자신의 잘 못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잘못을 인정하면 안돼고 자기가 특별하고 특권의식기 있기 때문에 남의 의견은 한 단계 내려깔고 보기 때문이다.

전문직을 가진 사람들이 특히 남의 의견은 수준이 낮기 때문에 들을 필요가 없고 자기만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도 독불장군이 되기 쉽다.

남을 지배하지 않으면 자기가 지배받을 수 있다는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완벽주의자들도 마찬가지이다.

모든 의견에 100% 받아 들여지지 않으면 자신의 존재감이 부정된다는 착각을 하기 때문이다.

독선적인 성격도 독불장군이 되기 쉽다.

일본의 어떤 시어머니는 자기아들을 일류대를 보내서 며느리에게도 자기가 가르쳤던 옛날 방식으로 손주들을 가르칠려고 하는데 요즘은 일류대를 나와도 취직도 잘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걸 모르고 한 번의 성공이 전부라고 믿어서 남의 얘기를 듣지 않는 것이다.

피해망상을 가지고 있어도 독불장군이 되기 쉽다고 한다.

정신과 약을 먹는 사람들인지 아닌지 보고 얘기를 해야 하는 것 같다.

변화에 대한 불안감때문에 자신의 직장위치가 흔들릴까봐 독불장군이 되는 경우도 있다.

독불장군은 거식증과 비슷하다고 한다.

일본은 마른 여성이 예쁘다는 생각이 팽배해서 거식증이 증가하고 있다.

일류대를 수석으로 졸업한 여성이 외모에 집착하더니 안 먹어서 30kg이 돼서 생리를 안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 마르면 안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거식증은 자기애에 바탕을 둔 인정받으려는 욕구가 강하고 자신의 병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다.

나도 다이어트를 심하게 하다가 병을 얻어서 8년을 고생했다.

이젠  무엇을 하든지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은 핵가족화가 되어서 독선적이 된다.

옛날 대가족화는 다른 사람의 여러 의견을 듣게 되지만 요즘은 엄마의견만 듣게 돼서 독선에 빠진다.

주변에 앞에서 얘기한 독불장군들을 대면하게 되면 병으로 쓰러지거나 분노, 우울증에 빠지게 된다.

독불장군은 개인뿐만 아니라 집단도 많다.

집단은 다른 의견은 봉쇄하고 의견 대립은 배반 행위라고 몰아 붙이고 따를 시킨다.

이런 집단의 원인은 경험을 통해 강화된 전능감, 대상리비도의 만족, 유아기 나르시시즘의 잔재때문이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들을 수 없는 이유로는 망상, 강박관념, 지나치게 강한 자기애때문이다.

지나친 자기애가 정말 문제인 것 같다.

어떤 자기계발책은 자기가 최고라고 생각하라고 하고 자신감을 가지라고 하는데 자신감과 자기애의 경계가 애매한 것 같다.

 

6장에 드디어 독불장군에 대처하는 법이 나온다.

이 책에서는 이 장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독불장군중에는 자신의 의견이 관철이 안되면 침묵을 해서 다른 사람들이 분위기가 어색하게 해서 이길려고 한다.

그럴 때는 그 분위기에 잠식 당하지 말고 말을 하든 안하든 마음대로 해라라는 식으로 느긋하게 있어야 한다.

계속 시끄럽게 말하는 둑불장군들은 자연스럽게 조용해지기를 기다리고 몸짓으로 메시지를 전달한다.

말을 할 때 딴 짓을 하거나 싫은 표정을 짓는다.

그런데도 안되면 말로 확실하게 전달한다.

계속 떠드는 수다쟁이 독불장군들은 입을 다물게 질문을 한다.

이해 안되는 점이 있나요? 여기에 덧붙이고 싶은 의견이 있나요?

뭐 제안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

강압적으로 조용히 시키는 방법은 쓰지 않되 딴전을 부리며 계속 떠드는 행위는 절대 허용하지 않겠다는 단호한 자세를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하다.

말을 전혀 듣지 않는 사람에게  효과적인 방법은 아무것도 없다.

정확하게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고 안돼면 그냥 포기하고 무시해야 한다.

상대방의 의견을 듣지 않는 사람에게는 효과적인 처방이 없기 때문에 남의 말을 안 들어서 그 대가를 치를 수밖에 없다.

독불장군에 대해서 다른 사람에게 욕을 해야지 속이 시원해지고  그런 사람에게는 같이 독설을 할 줄 알아야 한다.

무조건 강해져야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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