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평등, 나부터 실천해요 - 어린이를 위한 양성평등 실천법 나부터 해요 1
서지원 지음, 최현정 그림 / 풀빛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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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은 여자뿐만 아니라 남성에게도 꼭 필요한 의식이다.

난 어릴 때부터 남동생과 별로 사이가 안 좋았다.

남동생은 항상 자기가 3대 독자 외아들이기 때문에 엄마가 자기를 더 사랑하고 중요한 존재라고 해서 난 그렇지 않다고 하면서 싸웠다.

나이가 들면서 내가 공부를 잘하고 더 좋은 대학을 가니까 엄마는 능력위주라고 하면서 내 편을 들고 인정을 해줬다.

하지만 내가 공부를 못하고 좋은 대학을 못 갔다면 어땠을까

그래서 여성 그대의 사명은 이라는 책이나 여성의 옹호 , 페미니즘에 대한 강의도 많이 듣고 책도 많이 읽었다.

 아직도 양성평등에 대해서 목이 마르다.

여성에 대한 명확한 인정과 존중과 달라진 인식말이다.

우리나라는 많이 좋아진 상태이지만 여성이기 때문에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아직도 아들을 선호하고 여성들이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는 너무 많다.

여자는 어려운 물리나 과학, 공학을 못한다는 선입견이 있고 질투가 많고 집안일을 잘해야 하고 마음이 약하고 예뻐야 하고 날씬해야 하고

피부가 좋아야 하고 패션 감각이 좋아야 하고 시집을 잘가야 하고 혼전순결을 지켜야 하고 부드럽게 말을 해야 하고

착해야 하고 별의별 여자에 대한 정의가 많다.

여자도 독립적이어야 하고 자기를 가장 우선시 해야 하고

자기 자신에게 투자를 해야 한다고 한다.

여자로 태어난 이유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한다.

중동 같은 나라는 아직도 여성은 남성의 소유물이다.

공부도 할 수 없고 외출도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자유롭게 할 수 있는게 아무 것도 없는 것이다.

이런 양성평등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와서 사회의식을 변화시켰으면 좋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양성평등은 확실히 붙들어야 하는 의식이 되었다.

성 역할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야 한다.

여자는 어때야 하고 남자는 어때야 한다는 그런 고리타분한 것을 벗어야 하는 것이다.

양성평등은 성에 따른 차별없이 남성과 여성을 동등하게 대우하며 똑같은 권리와 이익을 누리는 것이다.

법을 공부하면서 평등에 대한 것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솔이와 솔미가족이 등장한다.

그래서 가족들을 중심으로 얘기들을 풀어 간다.

1장은 가정에서 평등을 지키라고 한다.

집안일은 엄마만의 일이 아니라고 한다.

우리집도 아빠가 설겆이를 하기까지 오랜 투쟁이 있었다.

아빠는 외국을 다녀 오시면서 남자들도 집안일을 하는 것을 보고 하기 시작하셨다.

양성평등을 실천하라는 항목들이 나온다.

집안일을 나눠서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처별적인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

남자는 아무때나 우는 것 아니다

남자가 쩨쩨하게 그러면 안된다.

남자가 겁이 많으면 안된다.

여자애가 얌전해야 한다.

여자는 항상 몸조심해야 한다.

여자는 시집가면 그만이야 여자가 드세면 안돼 남자가 집안을 책임지는 가장이지

남자라면 여자를 보호해야지등등 이런 말을 하면 옐로 카드를 줘야 한다.

우리 엄마같은 경우에는 아들이 없으면 무시한다라는 말을 잘하고 딸만 있는 집안을 보면 항상 딸만 있네라고 성차별적인 얘기를 한다.

캐나다에서 경찰이 여성이 성폭행을 당하지 않으려면 노출이 심하지 않은 옷을 입어야 한다고 했다.

노출이 심한 옷을 입으면 성범죄를 유발한다고 했는데 누구나 옷을 자유롭게 선택해서 입을 수 있고 노출이 심한 옷을 입은 사람의 몸을 만지고 성적 수치감을 주며 피해를 줄 자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

성차별적인 생각에 반대를 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변리사나 전문직을 가져도 명절이면 전을 부치고 제사를 지내야 한다고 한다.

명절에는 여자만 일하면 안되고 남자들도 제기를 닦거나 장보기 음식을 만들어야 한다.

제비뽑기로 정하고 여자들이 명절증후군이 걸리지 않게 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원래 평등했는데 조선시대때 유교때문에 불평등해졌다.

재산을 공정하게 나누고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엄마가 집안의 주인공이 되었다.

고려시대까지는 말이다.

정말 유교의 정신이 안 좋은 것 같다.

아빠 성만 따르라는 법은 없고 엄마의 성도 같이 따라도 좋은 것 같다.

호주제에서 가족 관계 등록제로 바뀐 것은 양성 평등 생각이다.

평등하면 결혼식도 소박하게 남자 여자 구별없이 똑같이 준비한다.

남자가 집을 준비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것도 아닌 것 같다.

양성평등을 실현하자는 실천서는 직접 해보면 될 것 같다.

아빠, 엄마역할에 대한 불편등한 고정관념을 깨야 한다.

남자들만 무거운 것을 많이 드는데 여자들도 힘이 되는 데까지는 스스로 무거운 것도 들어야 한다.

남자직업과 여자직업을 구분하지 말고 하고 싶은 일을 꿈꿔야 한다.

자신의 모습은 자기 스스로 결정을 해야 한다.

차이는 있어도 차별은 절대로 없어야 한다.

성차별적인 이야기를 평등하게 고쳐서 얘기해 봐야 한다.

신데렐라나 심청전 같은 남자가 와서 구해주는 것이 아니라 여자 스스로 이겨 내는 얘기로 말이다.

이슬람나라는 여자여서 공부를 할 수가 없다.

우리나라도 해양대학 같은 곳은 여자라는 것에 제한을 두는데 고쳐야 한다.

성차별적인 규칙들은 전부 고쳐야 한다.

착한 여자 콤플렉스도 틀린 것이다.

여자가 드세면 안된다는 얘기도 틀린 것이다.

착하다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남의 기대에 맞추기 위해 솔직하지 못하고 남의 꼭두각시로 사는 것은 잘 못된 것이다.

언제나 중심은 나로 두어야 한다.

집안 경제를 책임지는 것은 남자라는 생각을 깨야 한다.

가정 경제 ,육아 ,가사 도 남자 ,여자 전부 같이 나워서 할 수 있어야 한다.

아줌마가 회사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많은 지원이 있어야 한다.

육아휴가 같은 것이 길어야 하는 것이다.

양성평등한 가족이 되기 위해서는 결혼하면 남자든 여자든 공동 생활의 주인으로 살아야 한다.

여자는 육아를 해야 한다, 여자는 가정에 더 충실하다, 남자보다 여자의 능력이 떨어진다.

라는 생각은 전부 성차별적인 고정관념이다.

싱가폴이나 스웨덴 ,노르웨이 같은 나라는 여자나 남자가 전문직과 연봉이 비등비등하다.

우리나라도 그런 나라들처럼 돼야 한다.

성차별적인 속담이나 말들을 찾아서 고쳐야 한다.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암탈이 울어야 알을 낳는다.

여자의 목소리가 담을 넘으면 안된다.

여자의 목소리가 담을 넘어도 된다.

여자와 그릇은 바깥으로 돌리면 깨진다.

바깥으로 돌려야 유용하게 쓰인다.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

남자는 하늘, 여자는 우주

남자가 부엌에 드나들면 고추 떨어진다.

남자가 부엌에 드나들면 유명한 셰프가 된다.

평등한 뇌를 가지고 대중매체에서 만들어 낸 내가 아니라 나다운 나를 자랑스러워 해야 한다.

여의사 ,여변호사, 여교수처럼 직업앞에 여자가 붙는 것도 성차별이다.

광고속에 고정된 성차별이미지도 이제는 바껴야 한다.

화장품광고나 가전제품 광고를 여자만 위한 것이 아니라 남자도 사용해야 하는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줘야 한다.

여성 사랑은 평등사랑, 평등 사랑은 세계 사랑이다.

양성 평등이 되면 여자만 좋은 것이 아니라 남자에게도 좋다.

남자에게 지워졌던 굴레나 무게가 여자에게도 같이 주어 지기 때문이다.

양성평등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필요하고 읽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 책들이 더 빨리 양성평등을 이루는데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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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에서 건진 리얼 영어회화
이수경.이광수 지음 / 넥서스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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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를 처음 봤을 때 문화충격이었다.

미국의 상류층이나  연애, 문화 ,외모수준, 스케일이 평상시 보던 드라마를 훨씬 뛰어 넘었다.

그래서 미드덕후가 돼서 미드를 밥먹을 때나 시간 날 때마다 매일 봤다.

미드를 계속 보다보면 그냥 듣기가 돼서 저절로 알아 들을 줄 알았는데 10년이 넘은 지금도 완벽히 들리지는 않았다.

그래서 미드와 관련된 교재나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항상 했다.

미드에 나오는 대사들을 글자로 봤으면 좋겠고 어떤 뜻인지 궁금했었다.

그 때 발견한 미드의 오아시스인 이 책,,,,,,

정말 반갑고 재미있게 구성된 책이다.

나오는 표현들이 어떤 미드에서 나온 건지 알려주고 집중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좋다.

단어도 따로 찾을 필요없이 패턴 대화바로 밑에 나와 있다.

mp3가 정말 미드에 나오는 배우들의 목소리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했는데

그건 아마 저작권문제때문에 안 될 것 같다.

이 책은 본 책에서 익힌 표현들을 부교재로 풀고 외울 수 있는 자료가 40페이지가 있다.

부교재가 본교재보다 더 많다.

패턴은 외우라는 의미같다.

리스닝테스트도 25페이지가 있다.

mp3를 듣고 자신의 듣기능력을 테스트할 수 있다.

부가자료에 단어노트 24페이지가 있다.

부교재에서 나오는 단어, 표현 뜻이 전부 자세하게 나온다.

왠만한 보카책 같다.

낱장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를 하면 될 것 같다.

미드를 볼 때 잘 모르는 생소한 표현들도 무슨 뜻인지 알게 돼서 좋은 것 같다.

부가자료에 단어퀴즈도 있는데

우리말로 쓰여 있고 영어 단어나 표현을 쓰라고 한다.

서로 의미가 같은 것을 연결하라는 퀴즈도 있다.

그런 퀴즈가 39페이지로 돼어 있다.

부가자료로 무한트레이닝이 있는데

저자선생님이 직접강의를 하는 녹음강의를 듣고 본 책과 연결해서 듣는다.

표현에 대해서 이해를 했다면 mp3를 두 번 듣는다.

말해 보기전에 많이 듣는 것이 중요하다.

나도 6월달에 토익시험을 보는데 이 방법으로 공부를 해야 겠다.

듣기는 처음에 무조건 많이 듣고 말을 해야 한다.

스피킹 훈련 mp3를 활용하여 원어민의 대화에서 무음 처리된 곳에 알맞은 표현을 말해 보면 된다.

미드주인공처럼 뉘앙스를 살려서 연기를 해보는 것이 포인트이다.

쓰면서 완성하기로는 영작까지 정복할 수 있다.

영어공부를 하면서 항상 영작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단어점검, 리스닝까지 완성할 수 있다.

될 때까지 무한 트레이닝은 녹음 강의를 들으면서 본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복습하면서 입에서 술술 나올 때까지 연습해야 한다.

정말 많은 미드를 봤는데

본교재를 자세히 보면 Actually라는 표현을 보면 저기 말이야(생각을 할 때)/ 저기 말이야 (거절할 때)

Actually 는 '저기,,," " 실은,,,"이라고 하면서 내 생각을 말 할 때 많이 쓰는 표현이다.

특히 상대방이 무언가를 잘 못 알고 있거나 오해하고 있을 때 쓰면 된다.

Actually 는 상대방의 제안을 거절할 때 '저기 말이야,,,,사실은 '이라고 미안한 듯 말하면서 쓰기 참 좋은 표현이다.

미드에선 이렇게 쓰인다라고 하면서 가십걸에서 어떤 상황에서 쓰였는지 나온다.

블레어에게 배신감을 느낀 친구들은 블레어에게 모두 등을 돌린다.

왕따신세가 된 블레어는 척에게 이젠 너밖에 없다고 찾아간다.

영어표현이 나오고 우리말 대화가 나온다.

블레어

이젠 나한테 남은 건 너밖엔 없어

저기 말이야,,,너한텐 나마저도 없어,,,(나도 너한테 등 돌렸어)

블레어

그만 좀 해,,,,

 

 

Enough [감탄사]더 이상 참을 수 없거나 화났을 때 쓰는 말,,,,,,

 

2의 이렇게도 쓰여요,,,

영어표현이 있고

우리말이 나온다.

 

A 퇴근하고 술 한잔 할래?

B 저기 말이야,,,,나 선약이 있어서,,,,미안,,,,

 

미드에서 나오는 대화를 들으면서 어떤 패턴인지 알고 싶었는데

이 책에 그대로 나와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미드를 보면 이 책에서 공부한 표현들을 알게 돼서 도움이 될 것 같다.

패턴과 표현 단어들을 알면 미드를 볼 때 도움이 많이 돼고

토익시험을 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토익시험은 회화가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는데 미드는 정말 살아있는 영어이기 때문에

회화를 공부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날 것 같다.

이 책은 영어를 공부하는데 재미있고 살아있고 미드를 볼 때도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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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공부 습관 - 사소한 습관이 공부의 신을 만든다!
와다 히데키 지음, 허앵두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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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원래 공부을 못하다가  최상위권 성적을 얻고 의사가 돼서 공부를 힘들어 하고 못하는 학생들을 상담하고 돕는 것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이 책은 공부에 대한  전반적인 것들을 전부 가르쳐 준다.

공부를 하는데 직접적인 습관들과 간접적인 습관들이 총체적으로 들어가 있어서 진정으로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의 마인드나 행동 습관들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는 금수저 은수저 흙수저라는 얘기들부터 7포세대라는 얘기와 헬조선이라는 얘기들이 유행이다.

그건 우리나라에 만연한 분위기를 반영한 얘기들이다.

이 책을 읽으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도 학벌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로스쿨카페에서 결혼과 로스쿨합격은 닮아 있다고 했다.

학점 영어 성적 학벌 가정환경을 서열대로 놓고 사람을 평가하고

뽑는 것이다.

나는 전국대학 10위권안의 대학을 나오고 학교내에서는 대우를 받았지만 학교를 벗어나니까 스카이만 최고이고 알아 주었다.

어떤 사람도 직장을 갔는데 부장이 한양대를 나오니까 회식을 할 때 한양대를 줄로 세워서 따로 회식을 했다고 한다.

그 사람은 지방대를 나와서 연대대학원을 갈려고 했지만 그것도 잘 안돼서 이민을 간다고 한다.

이민을 가면 스카이를 나오든지 지방대를 나오든지 세계순위에는 똑같이 낮기때문에 잘 모른다고 한다.

아는 언니도 전문대를 나왔는데 글로벌기업은 우리나라 학벌을 잘 모르니까 합격을 하고 일을 잘하니까 3억을 받게 되었다.

실력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실력고 돈이 있어야 하고 부모의 뒷받침과 도전할 수 있는 재력이 있어야 한다.

토플 한 번 보는데도 20만원이다.

이런 분위기에서 정말 좌절하고 포기를 할 것인지 노력에 노력을 더해야 하는 건지는 자신이 선택해야 한다.

고시촌을 가도 시험에 붙기전에는 학벌과 어떤 과를 나왔는지가 중요하고 그에 따라서 대우를 한다.

엄마대학원에 가니까 이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부모와 학벌이라고 했다.

학교안에서는 모르지만 사회를 나갈수록 학벌이 제일 중요하다.

처음 부터 이름과 학벌과 과를 묻는다.

이게 우리사회인 것이다.

이런 사회에서 공부를 잘하는 것은 최고의 능력이다.

이 책을 읽으면 좌절보다는 희망을 품게 된다.

공부를 못하는 이유는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라 방법의 문제이다.

여러가지 방법들을 찾으면서 자신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찾고

공부를 시작하는데 시간을 끌지 않고 바로 할 수 있는 세팅을 해놓아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공부를 정말 잘하고 싶은 간절함이 생긴다.

공부만 잘하면 최고의 대우를 받고 노후도 걱정을 하지 않아도 돼고 결혼을 하는데도 걱정을 안해도 되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원래는 건강이 안 좋다는 이유로 집에서 공부를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도서관에서 가서 공부를 하니까 2주도 더 걸린 공부 진도가 몇 시간만에 끝나고 하루에 2권을 뚝딱 끝 낼 수 있었다.

집에서는 여러가지 방해 요소가 많은데 도서관에 가니까 그냥 집중이 돼는 분위기가 있었다.

공부를 시작할 때 좋아하는 과목을 공부하고 나중에 취약과목을 공부해야 한다.

공부가 돼는 감정과 뇌롤 만든 다음에 하기 싫고 어려운 과목을 해야 한다.

오늘 공부할 양을 다이어리나 잘 보이는 곳에 적어야 한다.

미국에서도 조사를 했는데 자신의 목표를 적으면서 노력을 한 사람들이 나중에 꿈을 이뤘다고 한다.

공부를 할 때는 자신에게 보상도 적절히 잘해 줘야 한다.

공부를 끝 낸 과목은 줄을 쳐서 성취감을 줘야 한다.

모의고사와 기출은 꼭 풀어 봐야 한다.

시험상의 시간으로 풀어 봐야 한다.

시험상의 상태는 무의식이 좌우를 하기 때문에 시험전에 실제로 시험보는 것처럼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

그래야지 진짜 시험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잘 알게 되는 것이다.

합격을 한 선배들의 수기나 직접 물어 보는 것도 좋다.

선배들에게 도전을 받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향과 방법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합격한 자신의 모습을 실제인 것 처럼 상상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공부를 방해하는 방해물들은 전부 제거해야 한다.

텔레비전이나 게임같은 것이다.

졸리 때는 잠깐 쪽잠을 자는 것도 좋다.

쪽잠을 자는 것이 체력을 보충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집중이 안 될 때는 읽을 때 소리를 내는 것이 좋다.

특히 외국어공부할 때 더 도움이 된다.

한 달에 한 번 아무 생각없이 놀아야 한다.

스트레스를 풀 돌출구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한참 많이 놀고 나면 공부에 더 집중할 수 있다.

컨디션조절도 공부의 연장이다.

아프지 않고 공부를 하는 것도 능력이기 때문에 조금만 건강에 이상신호가 오면 병원에 가거나 약을 먹고 쉬어야 한다.

문제를 풀다가 잘 안 풀리면 계속 붙들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잠깐 생각해 보고 나중으로 미뤄야 한다.

노력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공부법에 대해서 먼저 공부를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전교 1등은 어떻게 공부하는지 따라해 봐야 한다.

그것을 자기에게 적용을 해봐야 한다.

자신이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어야지 노력을 할 수 있다.

그것을 포기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스스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왜 공부해야 하는지 나의 꿈이 뭔지 나 스스로가 알아내고 목표를 잡아야 한다.

내 삶의 주인공은 바로 나이기 때문이다.

나의 인생은 한 번 뿐이고 나를 대신해 줄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책임은 내가 져야 하는 것이다.

나만의 대답을 찾아야 한다.

대답을 찾는데 부정적인 희망에서 공부의미를 찾아도 좋다.

이루고 싶은 것이 있어서 공부를 하는 것이 가장 좋다.

그러나 특별한 꿈을 찾을 수 없다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모습을 떠올려 보자.

얕보이기 싫다거나  무기력한 어른이 되기 싫다는 등 부정적인 이유에서 공부의 의미를 찾을 수도 있다.

오히려 현실적인 공부 의미이기도 하다.

미래 나의 이미지를 그려야 한다.

나쁜 결과는 그저 노력이 부족해서 일뿐이다.

내가 못나서 실패한 것이 아니라 노력이 조금 부족해서 라고 생각해야 한다.

나는 최고다 라는 마음가짐이 절반이다.

나느 최고야 라든지 나는 천재야, 나도 꽤 하쟎아라며 본인을 치켜 세우다 보며 자신감도 생기고 기분도 좋아져 정말로 해낼 수 있을 듯한 기분이 든다.

컨디션이 안 좋거나 자신감이 붙지 않을 때 시도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

쉬운 문제라도 문제가 풀리면 이게 바로 내 실력이야, 그동안 실력을 감추고 있느라 수고가 많았다. 라고 스스로를 마구마구 띄워주자.

정말 나도 해봐야 겠다.

시험에서 조금 좋은 점수를 받았다면 역시 난 될 놈이라니까

이제야 실력이 좀 드러나는 군하며 혼자서 마음껏 으스대자.

이렇게 자신을 응원하는 방법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나에게 기대를 걸고 또 기대에 부응한다.

계속 책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침울해지는데 기특한 나를 마구마구 칭찬해줘야 한다.

공부를 하지 않으면서 할 수 있다.

최고다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는 건 아무 의미없다.

오히려 공부에 소홀해 질 수 있다.

자만이 도를 넘으면 게으름이 된다.

공부하고 노력하는 나를 칭찬하는 것이 핵심이다.

공부를 정말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고 그것이 현실이 되기 위해서 도움이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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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의 정석 - 합격을 부르는 논술은 한 문장으로 결정된다
김문수 지음 / 글로세움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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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때는 논술을 안해서 필요성을 몰랐는데 로스쿨준비를 하면서 시험과목에 있어서 공부를 하게 되었다.

논술은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몰라서 로스쿨학원을 갔는데

강사가 정말 구박을 하고 잘난 척을 했다.

진입장벽이 높은 실력을 가진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을 얕본다고 하면서 별의 별 독설을 다하고 한 달에 60만원도 넘고 첨삭을 받으면 70만원도 넘었는데  한 번 강의 할 때마다 한 가지만 가르쳐 줬다.

빨리빨리 가르쳐 주면 학원을 오래 안 다닐까봐 시간을 질질 끄는 것을 느껴서 몇 달 다니고 그만 뒀다.

그 강사에게 어떻게 그런 실력을 가지게 됐냐고 물으니까 엄청난 독서량을 가지고 혼자서 깨닫게 되었다고 하면서 여전히 잘 가르쳐 주지 않았다.

그 모습을 보면서 책으로 혼자 공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논술책을 여러 권을 봤다.

글을 자기 마음대로 쓰는 것은 쉽지만 어떤 형식이 있고 거기에 맞추는 것은 어려운 것 같다.

글을 잘 쓰는 사람은 독해력이나 이해력이 높고 창의력도 높다는 얘기를 한다.

논술을 하는 것은 어려운 문제를 잘 해결하는 능력이다.

 

 

로스쿨논술은 제시문이 여러가지로 엄청 길고 그 제시문에 대한 문제에 맞는 답을 해야 하는 건데

사람들은 잘 모르고 수필이나 소설형식으로 쓰기도 했고 우리반에서는 연세대 나온 애가 제일 강사에게 혼났었다.

논술은 제시문을 읽고 먼저 분석을 하고 개요를 잘 짜야 한다고 하는데 개요를 어떻게 짜야 할지 그것을 배우고 싶었는데 끝까지 안 가르쳐 줘서 궁금했었다.

문제를 똑같이 따라 쓰면서 서론을 시작하라고 했다.

두괄식으로 서론, 본론, 결론을 쓰라고 했는데

이 책은 수미상관법으로 쓰라고 한다.

자신이 제시문을 바탕으로 답을 찾고 그 답에 맞는 주장을 펼치면서 주장에 맞는 이유, 논거들을 펼쳐야 한다.

같이 강의를 들은 애들이 문제 그대로 답을 쓰면서 시작하는거 말고는 배운게 없다고 했다.

그래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논술에 대해서 어떻게 써야 하고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하는지 정말 친절하게 설명을 해준다.

제 1부는 논술에 대한 이해에 대해서 얘기를 해준다.

필체가 어렵지 않고 술술 읽히게 되어 있다.

논술이란 자신의 의견이나 견해에 대해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면서 주장을 조리있게 서술한 글이다.

화제문과  단락이 무엇인지

실제로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해준다.

논술을 정말 어렵게 배우서 그런지 실력이 별로 늘지는 않는다.

논술문제를  풀고 설명을 듣고 첨삭을 받는데 자기가

처음 써본 것 뿐만 아니라 여러 다시 써야 한다.

논술을 잘하려면 인문학을 많이 읽고 신문의 사설도 많이 읽으라고 한다.

자신이 여러 번 똑같은 문제를 풀어 봐야 하고 여러 번 써봐야 한다.

단락과 논술의 기본구조를 설명해 주고 또 예를 들어 보여 준다.

그냥 이론만 공부를 하는 것보다는 실제 예를 보는게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그렇게 실제 예를 보여 주고 해설을 해준다.

주제를 통일 시켜야지 분산되면 안되고

한 가지 화제문에는  한 가지 주장과 논거를 대야 한다.

브레인스토밍을 하고 키워드로 주제문을 작성해야 한다.

제 3장은 논술의 서론에 대해서 설명을 해준다.

서론이란 논술이나 논문등에서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가기전 , 논의의 앞 부분에 글의 목적이나 방향, 계획등을 간단하게 밝힌 글이다.

서론 단락의 고성요소는 후크-연결문장-주제문이다.

후크는 관심을 끌기 위해서 배치되는 논술의 서론단락의 첫 문장을 말한다.

글의 내용이 아무리 훌륭해도 글의 첫머리를 읽고 흥미를 가지지 않거나 진부하다고 생각하게 된다면 그 글은 끝까지 읽히기가 어렵다.

글을 쓰는 것이 읽혀지지 않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기 때문에 읽혀지도록 써야 하는 것이다.

후크의 구성요소는 질문 던지기 , 통계자료 제시하기, 최근 쟁점 제시하기,장면 묘사 또는 시나리오 이다.

서론 단락은 깔때기 모양으로 써야 한다.

논술 주제와 관련된 일반적인 이야기로 시작하고 내용이나 양은 조금 한다.

배경이나 지식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양이 많게 해야 한다.

주제문 작성은 양을 적게 한다.

제 4장은 논술의 본론이다.

논술의 본론 단락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의 골자를 중심으로 가장 많은 이야기를 펼치는 부분이다.

본론 단락의 예문이 있으니까 그걸 보면서 공부를 하면 될 것 같다.

결론 단락은 전체 글을 마무리하는 단락이기 때문에 결론인지 알도록 해야 한다.

접속어구나 핵심 내용을 덧붙이거나 긍정적인 미래를 예견하거나 조언 또는 새로운 제언을 한다.

논쟁논술이 뭔지 설명을 해준다.

논쟁논술의 서론 본론을 쓰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예시와 해설을 해준다.

뒷 부분에는 실제 논술문제들을 가지고 풀면서 어떻게 주제문을 쓰고 답안을 작정하는지 가르쳐 준다.

논술에 대한 모든 해결 방안이 쉽게 설명을 해주고 얘기를 해줘서 논술을 쓸 수 있는 용기를 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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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반전을 위한 고3 공부법 - 1년 안에 5등급 올리는 최단기 성적 향상 공부법
김은숙 지음 / 애플북스 / 2016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공부를 잘하면 돈을 덜 들이고 성공할 수 있다.

나도 전국대학100위에서 10위권안에 드는 대학을 나왔지만 고시공부를 하기 위해 고시촌을 들어 가니까 학벌과 사시냐 행시냐 회계사내냐 세무사공부를 하느냐에 따라서 차별이 있었다.

우리나라는 스카이만 나오면 정말 대우를 받는다.

나도 종합적인 조건이 좋다고 생각해서 서울대를 부러워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서울대나온 애들앞에만 가면 기가 죽는다.

연세대는 서울대 찌그러기들이 간다라는 얘기도 있고 위로 올라 갈수록 약간의 실력이나 스펙에 따라서 등급을 나눈다.

그래서 나이가 들어서 또 로스쿨을 준비하고 로스쿨순위에 따라 남은 인생이 결정돼서 공부법에 대한 공부를 하지 않을 수 없다.

공부로 성공하겠다면 정말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이 대학간판이다.

공부법에 대한 책을 정말 많이 읽었지만 이 책처럼 읽을거리나 유용한 정보와 감동적이 얘기들이 많은 책은 많지 않다.

공부법에 대해서는 잘 만들어진 책이다.

공부를 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읽어야 할 것 같다.

이 책은 자기주도학습을 해야 한다고 한다.

고등학교때 한 과목당 100만원이상 과외를 하는 얘들이 전교 몇등을 다 휩쓸었는데

그 애들이 물론 스카이를 많이 갔지만 지금도 무언가를 할려고 하면 절대로 혼자하지 못하고 학원이나 과외를 해야 한다고 한다.

난 엄마께서 책을 혼자 보라고 하고 학원이나 과외를 안 시켜 주셨는데 그걸 원망한 적도 있는데 이 책을 보고 위로를 받았다.

난 지금도 뭔가를 할려고 하면 무조건 혼자 책으로만 한다.

그래서 입시경향에 벗어나서 합격에서 멀어질 정도로 삽질을 한 적도 있지만 언제나 혼자 깨닫고 실력을 키우니까 별로 돈이 들지 않는다.

저자의 얘기로는 자기주도학습을 하면 늦어도 성공 출발점에 와 있는 거라고 한다.

목동의 영재원엄마들은 한 달에 애들 교육비로 200만원이상 든다고 한다.

이 학원 ,저 학원이나 대학교 교수님에게 공부를 배우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책은 공부에 대한 동기나 절실함을 고취시킨다.

어떤 학생은 재수를 하는데 집안 형편이 안 좋아서 막노동을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공부가 절실히 강하게 하고 싶어져서 자기주도학습을 하고 스카이를 갔다고 한다.

공부는 왜 해야 하는지 동기가 뚜렷하고 미래에 대한 꿈을 자신이 찾았다면 열심히 할 수 있다고 한다.

난 아무리 공부를 잘해서 서울대를 가도 고시공부를 하다가 장수생이 되면 힘든 인생을 사는 것을 너무나 많이 봤다.

이 책에서도 말하듯이 공부를 하면 합격이라는 결과물이 나오고 공부에 대한 전략가가 되어야 한다.

그냥 막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시험 당일 날 원래 실력보다 더 뛰어날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전략을 짜야 한다.

공부를 하는데 어떤 학생은 두 과목으로 하루종일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공부에 대한 효율적인 방법을 터득하지 못해서 이다.

공부는 엉덩이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오래 앉아 있다보면 책을 보게 되고 책을 보다보면 공부를 하는데 효율적인 방법을 자신이 깨달아야 한다.

그러다보면 빨리 과목을 끝내는 방법을 알게 된다.

공부를 할 때 합격수기를 읽으면서 자극을 받아야 하고 공부법에 대한 도움을 받아야 한다.

박진영이라는 학생은 지방 의대를 가기까지 정말 힘든 인생을 살았다.

할머니랑 살면서 막노동을 하고 다치고 하면서 정형외과의사의 꿈을 가지게 되었다.

보통 사람은 해내지 못하는 것을 해내는데는 강인한 정신력이 있었다.

공부를 정말 잘하기 위해서는 완전히 자신의 편이 되는 긍정적이 생각을 가져야 한다.

누가 뭐라고 하고 부정적으로 얘기를 해도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정신력을 가져야 한다.

공부를 하느라고 이 학원, 저학원 동영상강의를 듣는게 아니라 한 권을 정해서 혼자 여러 번 보는 공부를 해야 한다.

반복하고 복습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공부를 하는데 슬럼프가 올 때가 많은데 그럴 때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도 스스로 생각을 해야 한다.

기본이론 공부를 했다면 모의고사를 시간에 멎춰서 풀 수 있는 실전연습을 해야 한다.

시험을 볼 때 실력을 좌우하는 것은 의식이 아니라 무의식인 것이다.

평상시에 강인한 정신력과 무의식을 잘 관리해야 한다.

무의식을 관리하고 자신에 대한 무한 긍정을 할려면 운동선수들이 많이 쓰는 이미지트레이닝을 해야 한다.

자신이 합격하고 원하는 스카이에 가고 부모님께 칭찬을 받는 상상을 해야 한다.

그렇게 했는데도 불합격했다면 말로는 그렇게 말했지만 생각은 안된다는 생각에 사로잡혔을 가능성이 높다.

생각까지도 할 수 있다는 긍정으로 바꿔야 하고 자신이 되는 모습을 현재형으로 쓰거나 선포해야 한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공부다이어리에 자신의 생활과 공부하는 것들을 철저히 적고 반성을 해야 한다.

아프지 않고 공부를 하는 것도 실력이다.

어떤 여학생은 중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전교 1등만 해서 서울대를 갈 줄 알았는데 고등학교 3학년때 아프기 시작하더니 재수 ,삼수를 하게 되었다.

나도 잠깐 아플 줄 알았는데 7년을 넘게 아프고 나니까 친구들이 로스쿨졸업을 하고 변호사를 하고 결혼을 하고 집을 사고 애들을 낳고 하는 것을 구경만 했다.

아프면 너무 비참해지고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저자는 건강이 조금이라도 나빠질 조짐이 보이면 쉬거나 바로 약을 먹고 병원을 가라고 한다.

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

정말 맞는 말이다.

건강이 있어야지 공부를 하고 꿈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나중에 아이를 낳아도 건강관리하는 방법을 가르쳐야 한다.

공부가 잘되는 장소는 따로 있기 때문에 도서관이나 독서실을 가야 한다.

나는 집에서 공부를 했는데 건강이 좀 좋아졌으니까 도서관에 나가야 겠다.

공부하는 장소에 가면 집중이 절로 된다고 한다.

이 책은 공부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자기주도학습으로 성공한 공신들에 대해서도 적절하게 예화를 들어 줘서 감동도 되고 자극도 많이 되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 정말 공부가 잘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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