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처럼 공부하고 나폴레옹처럼 꿈꿔라
조희전 지음 / 생각나눔(기획실크)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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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친구가 열렬한 트럼프지지라서 왜 그런지 궁금했다.

트럼프에 대해서 알고 싶었다.

남한의 동맹국이고 트럼프의 영향력이 크니까말이다.

그러니까 트럼프에 대해서 알면 남한에도 도움이 될까해서 알아야 할 것 같다.

가끔 페이스북으로 얘기를 하는데 보는건지는 모르겠는데 트럼프를 위한 기도모임에 들라고 연락이 왔다.

저자 조희전은 삶의 단순화를 추구하는 미니멀 리스트다.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해 이미 여러 권의 책을 낸 주연 작가이기도 하다.

이번 책에서는 트럼프와 나폴레옹을 냉철한 시선으로 해부하였다.

현재 지구에서 강한 사람은 누구일까,,

그 사람은 바로 트럼프로 본다.

전 세계의 리더 역할을 하는 미국의 대통령이다.

그보다 강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에 맞서는 사람이라야 중국 시진핑 정도로 여겨진다.

트럼프는 힐러리를 꺾고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

사실 힐러리보다 주목받아야 하나, 대중의 부정적인 여론이 강했던 것은 사실이다.

우리나라 언론은 트럼프에게 정말 부정적이다.

난 우리나라 언론의 다큐멘터리를 통해서 트럼프를 처음 접했다.

그때는 텔레비전을 볼때였다.

​책 반장을 못 읽고 여자를 밝히고 파티를 즐긴다고 했다.

내가 딱 싫어하는 스타일이었다.

난 어떻게 저런 사람이 미국의 대통령이 된건가,,

미국사람은 3%만 엘리트이고 무식해서 그런건가라는 의문이 들었다.

난 힐러리를 지지했다.

힐러리책을 읽고 힐러리 영화를 보고 힐러리같은 사람을 미국사람들은 왜 안 뽑았는지 궁금했다.

그래서 트럼프에 대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40대부터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정책에 대한 공부를 했다고 한다.

엥? 내가 텔레비전의 다큐멘터리나 뉴스, 신문기사에서 본 트럼프와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CNN에서 본 트럼프는 기도를 하고 있고 성경을 들고 있다.

술을 전혀 안 마시고 콜라를 마신다고 했다.

술은 드럼통으로 마시게 생겼는데 우리나라 언론에서 본 것과 다른게 계속 나왔다.

저자는 트럼프의 모든 점을 배우고 싶었다.

어떻게 승자가 되었으며, 어떻게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고, 어떻게 부와 명예를 한 손에 넣게 되었는지를 알고 싶었다.

그리고 그 비법과 방법을 공유하기를 원했다.

나도 정말 알고 싶다.

트럼프의 승리 비결은 치밀한 공부다.

이는 그가 부동산 개발에 성공하게 되는 이유이다.

엥?

책 반장도 못 읽는다면서,,, 

이 책의 ​ 또 한 명의 인물이 있다.

나폴레옹이다.

나폴레옹이 테어난 것은 1769년으로 지금으로부터 250년 전이다.

그럼에도 영웅으로 지금까지 이름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그가 코르시카라는 프랑스의 작은 식민지에서 태어난 인물이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그가 어떻게 불리한 위치를 극복했는지 살펴보는 것은 흥미로울 것이다.

나폴레옹은 늘 꿈꿨다.

그는 전투하기 전 늘 상상을 하였는데 매번 그가 상상하고 꿈꿨던 대로 승리를 거두었다.

황제에 오르게 된 것도 그가 늘 최고의 자리를 꿈꾸었기 때문이다.

그는 가난한 식민지에서 태어났으나 7살 때부터 황제를 꿈꾸었다.

트럼프와 나폴레옹은 아웃사이더였다.

그것은 그들이 주류로 인정받지 못하고 소외되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은 20대까지만 해도 별 볼일 없던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그 상황을 극복하고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는 소외되고 불리한 위치에 있는 현대인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인 사랑에 대해 말하려고 한다.

모든 성인이 그랬듯이 그들이 강조한 것은 사랑이었다.

, 명예, 지위 같은 것이 중요해 보이지만 사랑이 없다면 그것들은 다 의미가 없는 것이다. 우리가 그런 것들을 추구하는 것은 다 사랑을 지키기 위함이다.

트럼프가 공부하고 나폴레옹이 꿈꾸었던 것도 다 자신들의 사랑을 지키기 위함이다.

트럼프처럼 공부하라는 하는데 트럼프는 일에 열정적으로 임한다고 한다.

그는 타고난 일중독자인 것 같다.

그는 일에 자신의 열정을 쏟으며 열정 없는 일로는 성공하지 못한다고 단언한다.

그는 단 한 시간도 허투루 쓰지 않고 아침부터 자정까지 일한다.

그는 그렇게 열심히 일하면서 주말에도 가끔 일한다고 한다.

우리나라에도 그런 사람 모두 엄청난 부를 이루었다는 점에서 일에 대한 열정의 정도가 성공을 좌우한다는 말은 틀린 말은 아닌 것 같다.

정주영 씨는 그의 자서전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에서 이렇게 말한다.

매일 아침 해가 뜨기를 기다렸다. 한시라도 빨리 일하기를 기다렸던 적이 많다.”

그는 전형적인 아침형 인간이며 매일 해가 빨리 뜨기를 바랄 정도로 일하기의 재미에 푹 빠져 있었다.

도널드 트럼프도 역시 마찬가지였던 것 같다.

이런 트럼프의 일중독자적 측면의 모습은 그의 아버지에게 배운 것이다.

아주 어릴 때부터 트럼프는 아버지를 따라다니면서 부동산 일을 배웠다.

워커홀릭에 가까운 일에 몰두하는 것은 그의 아버지로부터 받은 유산이다.

이는 열정적인 일에 임하는 것이 성공의 큰 요소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트럼프는 뜨거운 열정으로 일에 임했다고 한다.

그러면 돈은 자연히 끌려온다고 말한다.

트럼프는 역시 노력이 성공의 절대 요소라고 말한다.

실제 부자가 한 말이니까 믿음이 갈 것이다.

트럼프는 일반 학교에 다녔다.

하지만 그는 잘 적응하지 못했다.

심지어 교사와의 마찰 때문에 학교를 그만두어야 할 지경에 이르기도 했다.


아버지는 그를 군사학교에 보냈고, 거기에서 그는 새로운 생활을 하게 되었다.

그는 군사학교에서 리더십의 기초부터 실제까지를 배웠다.

규율과 명령으로 이루어진 학교에서 그는 잘 적응했고, 수학과 운동 영역에서 만큼은 최고의 실력을 보였다.

그는 이후 포댐 대학교 경영학부에 다닌다.

미국친구는 미국에서는 포담이라고 발음한다고 했다.

하지만 그 학교에 다니면서 그는 학문에는 큰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리고 와튼 스쿨에 부동산 학과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와튼 스쿨에 들어간다.

그의 관심은 부동산이었고 그것도 학문적 영역이 아닌 사업적 성공을 원했다.

하지만 대학에서의 사업의 기초 공부들이 헛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트럼프는 와튼스쿨에서 제대로 기본기를 익혔다.

특이한 것은 트럼프가 배움에 능하다는 것이었다.

일견 고집 세 보이는 성격이기는 하지만, 때때로 타인의 의견에 귀를 기울일 때가 있었다.

이는 그가 대선의 기폭제가 되기도 했다.

부동산에 대해 배우는 것은 사실 그의 어린 시절부터 이루어진 것이다.

대학 시절에도 다른 사람들은 놀러 다니기 바쁠 때 그는 홀로 부동산에 관련된 공부를 하고 있었다.

그는 이미 그 시절에 부동산 전문가였고, 그의 성공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트럼프는 군사 학교에 가서 리더십을 익혔다.

그리고 스스로 공부를 통해 부동산사업에서 큰 재산을 쌓는다.

그는 자신의 약점이 될 수 있는 좋지 못한 성품을 다지고 일로서 자신의 욕망을 풀었다.

트럼프에게 일이 없었다면 방종한 채로 삶을 마감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트럼프의 장애가 되는 성격적 문제들은 그의 기업을 경영하는 데 온전히 활용되었고, 그는 약점을 극복하고 부동산 재벌 그리고 현재의 미국 대통령으로까지 자신의 지위를 상승시킬 수 있었다.

그는 어릴 때부터 꾸준히 그리고 치열하게 노력해온 사람이다.

승리의 비결은 독서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새벽 5시에 일어나 책을 본다고 한다.

그가 주로 읽는 책은 플라톤의 저서들이다.

이 사실을 알았을 때 저자는  세 가지에 놀랐다.

새벽에 일어난다는 것, 그리고 책을 본다는 것, 그리고 플라톤의 저서를 읽는다는 점이다.

세 가지 모두 쉽지 않은 일이다.

트럼프는 10여 종의 신문과 잡지를 읽는다고 한다.

시대의 흐름을 읽고 경기를 분석하기 위함일 것이다.

트럼프는 뉴욕의 부동산 개발업자로 발을 내디뎌 연이어 사업을 성공 시키면서 성공의 길을 걷는다.

그는 특히 거래에 능했는데, 이는 거래의 기술이라는 자서전을 내게 되는 한 계기가 되었다.

트럼프는 천재다.

천재?

너무 고흐책에 또 고흐책만 읽었더니 질리기 시작하는데 트럼프가 천재라면 트럼프에게 눈을 돌려야겠다.

엄마가 고흐를 좋아해서 시계도 고흐시계, 책상도 고흐책상, 고흐노트, 고흐가방, 고흐볼펜, 고흐파우치, 고흐양산, 고흐파일, 전부 다 고흐다.

지겨워진다고 하면서 또 고흐 티셔츠를 미국에서 직구로 샀다.

조만간 트럼프 티셔츠를 살지도 모른다.

그가 학업에 능하거나 언어, 논리, 수학 지능이 우수하다는 것은 아니다.

그는 천재적인 대인 관계 지능을 가지고 있다.

그 지능 덕분에 유명해졌고 성공과 승리를 할 수 있었다.

그는 한마디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잘 읽고 헤아릴 줄 안다.

트럼프가 대단한 점은 불타는 싸움판을 두려워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대통령경선이나 그 이전 공화당 경선은 한판의 싸움판이었다.

비방과 비난, 공격히 난무하는 정치판에 정치 경력이라곤 하나도 없는 트럼프가 끼어들어 그 싸움판에서 모든 상대를 꺾어 버린 것이다.

천재적인 재능이 아닐 수 없다.

누구에게나 각자가 스트레스를 푸는 방식이 필요하다.

누구에겐 게임이, 누군가에겐 음식이 누군가에겐 운동이 스트레스를 조절한는 데도움을 줄 것이다.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하나 가지고 있는 것이 성공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트럼프의 장점은 인내심이 강하다는 것이다.

그가 거래의 천재인 것은 그가 인내의 천재이기도 해서이다.

동양에 이런 인내심의 고수가 있으니 그가 바로 도쿠가와 이에야스다.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삶의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것이다. 인내는 무사장구의 근본이다,”라고 말했다.

트럼프의 작전과 동일한 것이다.

트럼프는 땅을 사놓고 30년간 기다린 적도 있다.

그는 기회를 엿보면서 묵묵히 기다렸다.

결국, 기회가 왔고 큰 수익으로 이어졌다.

투자하는 사람 중에는 단기 투자에만 집중하는 경우가 있지만, 큰 수익을 내려면 장기 투자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

트럼프의 장점을 찾아보자면 그는 절대로 포기를 모르는 사람이다.

그의 성공은 불굴의 인내심과 추진력 때문인 것 같다.

그는 NO라는 말에 그만두지 않았고 계속해서 방법을 찾는다.

트럼프에게 재산만 부러워하지 말고 트럼프에게 배울 점이 무엇인가를 찾아서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는 새벽에 일어나 플라톤의 서적을 읽는다.

철학 서적이라는 게 생각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책이다.

철학책을 읽으면 생각의 빅뱅이 일어난다.

철학하면 사고의 폭이 넓어진다.

트럼프는 새벽 독서로 자신의 사고를 깨우는 것이다.

그는 사색시간에 주로 꿈을 꾸는 것 같다.

그것은 일반적이 아니라 매우 큰 꿈이다.

트럼프는 권력에 대한 욕망이 생겼던 것 같다.

물론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된 것은 불구가 된 미국을 구해내기 위함이라고 말하지만 그의 권력욕이 더 중심이 되었음을 부정할 수는 없다.

그는 단단히 무장하고 돌파해나갔고 결국 대통령이 되었다.

어쩌면 처칠과 트럼프는 똑같다.

두 사람 모두 포기란 없다는 정신을 가지고 있다.

아마도 트럼프는 처칠의 전기를 읽으면서 이 정신을 배운 것 같다.

일에 대한 열정으로 당신에게 닥쳐오는 모든 어려움을 돌파하라. 바람이 불어도, 물이 새어 나와도, 누군가가 사임해도, 스캔들이 터져도 당신은 이겨낼 수 있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보험이 있다. 공짜 보험 말이다. 그것은 바로 포기란 없다는 보험이다.”

트럼프의 관점은 세계적이다.

그는 국제 정세를 읽고 있다.

그렇기에 자신 있게 대통령 선거에도 나간 것이다.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이 말을 알고 있는지를 모르지만,  트럼프는 배움에 충실한 사람이다. 늘 배우려는 자세를 지니고 자신이 이해가 안 되는 것에 대해서 질문폭탄을 퍼붓는다.

그는 이해가 될 때까지 배우려는 자세를 지니고 있다.

이런 배움의 자세는 그의 성공에 큰 영향을 미쳤음이 분명하다.

 뭔가를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기 분야에 있어 성공과 실패의 역사를 연구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실수부터 배우는 것은 자신의 실패로부터 배우는 것보다 효과적이다

미국친구가 도널드 트럼프 2020대선후보 수락연설을 보내줬다.

역사상 남을 명연설이라고 하면서 말이다.

지금 그 연설을 보면서 서평을 쓰고 있다.

엄마도 이 책을 읽었는데 우리나라 언론은 트럼프에 대해서 미국민주당쪽 편향된 좌파의 시선으로 보도를 한 것이다.

우리 가족은 이제 완전 텔레비전이나 뉴스와는 손절했다.

선동되고 거짓이고 공정하지도 않고 비굴하고 편향된 언론이니까말이다.

미국친구는 트럼프에 대해서 거의 찬양을 한다.

많은 트럼프찬양에 대해서  난 잘 모르지만 4년안에 중국을 처리해준다는 얘기에 트럼프의 열렬한 지지자가 됐다.

그의 연설을 보는데 A4용지를 안 보고 그냥 외워서 하는건가, 스크린이 있는 건가 찾아봐도 없는 것 같았다.

나도 트럼프같은 대통령을 갖고 싶다.

진정한 자유민주주의자이고 시장경제를 지지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기도를 하고 교회를 탄압하지 않고 기독교를 지지하고 자기 나라를 최고로 만들겠다고 하고 자기 국민을 가장 우선시하는 대통령말이다.

텔레비전 서비스에 전화를 걸어서 CNN뉴스에서 FOX뉴스로 바꿔달라고 했는데 FOX뉴스는 없다고 했다.

아빠엄마는 밥먹을 때 텔레비전 뉴스를 볼까하면 켜지 말라고 한다.

트럼프에 대해서 속은 걸 생각하면 화가 나고 사기 당한 것 같다고 했다.

트럼프뿐만이 아니라 거의 전부 다라고 볼 수 있다.

아빠엄마는 왜 기레기라고 하는 줄 알겠다고 하셨다.

미국친구나 일본로스쿨친구, 유튜브나 책이 아니었으면 완전히 선동되고 속아서 살뻔 했다고 텔레비전은 보지 말자고 하신다.

미국친구가 보내 준 유튜브뉴스들을 보면 될 것 같다.

트럼프를 위해서 아빠엄마나는 매일 기도한다.

기도를 하고 미국친구의 트럼프찬양을 들으니까 트럼프가 완전 좋아진다.

고흐에서 트럼프로 사랑의 힘을 옮겨야겠다.

자료도 많으니까 좋은 것 같다.

재선이 되고 미국도 잘 다스리지만 우리나라에 유리한 정책을 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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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들이 하는 그들만의 치아 관리법 - 3분의 힘, 건강한 치아의 비밀
이수진 지음 / 북스고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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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께서 이빨때문에 평생을 고생했다.

엄마는 어릴때부터 초콜렛을 좋아해서 드시다가 지금은 엄마의 이가 2개밖에 없다.

전부 다 임플란트인데 돈도 장난이 아니고 임플란트를 전부 하는데 거의 1년이 넘게 걸리는 것 같다.

엄마께서 무섭다고 나한테 항상 같이 가자고 하는데 엄마는 고통을 아니까 덜덜 떠신다.

엄마는 이빨때문에 너무 고생을 해서 성형수술도 절대로 못하신다.

하나님섭리에 어긋난다는 것도 있지만,,

임플란트를 하는 과정에서 아프고 항생제같은 약도 많이 먹어야 하고 치과도 계속 다녀야 하고 몫돈이 들고 치과에서 지지지지하는 기계소리도 장난 아니게 공포다.

잇몸에 나사나 봍트같은게 있는데 그게 가끔 빠져서 엄마는 나한테 넣어 달라고 하는데 보기만 해도 너무 무섭다.

난 절대로 넣을 수가 없다.

같이 공부하던 친구가 이를 잘 닦으라고 이가 잘못돼면 돈이 정말 많이 든다고 하는데 진짜 그 얘기가 다.

치아를 관리하는 정보를 잡지나 책에서 스크랩을 해두기는 했는데 정보가 많은 것은 아니다.

알고 싶어서 치과의사한테 물어 봐도 별로 안 가르쳐 준다.

나도 이를  2개 해 넣었는데 금니 은니라고 하는 건가 그것만 해도 40만원이 넘었다.

잇몸에 염증이 생겨서 밤새도록 끙끙 앓다가 여러 치과를 갔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엑스레이 기계가 고장 났다고 그러다가 4번째에 친절한 의사선생님이 있었는데를 갔는데 염증이 심해서 이를 1개 전부 빼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은니를 심었는데 다하는데 7개월이  걸렸다.

의사선생님들은 친절했으면 좋겠고 위로를 잘 해줬으면 좋겠고 어떻게 관리를 하라는 지침도 주는 선생님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번에 의사들이 승리했으면 좋겠다.

최대집대표님을 봤는데 정말 정의롭고 멋있었다.

인간은 정말 나약하다.

아프면 아무것도 못한다.

그렇게 나약한 인간은 뭐가 그렇게 교만하고 욕심이 많고 죄를 짓고 사는지 모르겠다.

어차피 인간 모두는 죽고 겸손할 수 밖에 없는 존재인데 말이다.

그렇게 나약해도 그래도 더 건강하게 살아있는 순간에는 잘 살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한다.












저자 이수진은 다양한 방송 출연과 활발한 SNS 활동은 그녀의 성격만큼이나 유쾌하다.

난 텔레비전을 끓은지 오래라서 저자를 본 적은 없다.

​저자는  국내에서 임플란트를 가장 많이 한 치과의사이자 아프지 않은 치과 치료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치과의사 이수진으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치과 상식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길잡이가 되고 있다.

정말 좋은 의사같다.

또 불필요한 발치를 하지 않으며 건강하고 튼튼한 치아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알리고자 힘쓰고 있다.

예전에는 이가 아프다고 약을 달라는 환자들을 보면 이해가 안 되었다.

질긴 것을 씹지 말라고 주의를 주는데도 맨날 밤늦게 까지 오징어를 씹다가 이, 잇몸, 턱까지 아프다고 호소하는 환자들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다.

치아와 잇몸이 망가지는 원인은 국소적인 원인은 세균과 힘이다.

충치와 풍치는 세균에 의해서 생긴다.

그러나 세균은 양치질로 충분히 예방을 할 수 있다.

전신적인 원인은 내 몸이 건강하고 면역력이 좋아야 한다.

이 단순한 원리만 알면 누구나 신경치료와 발치를 막을 수 있다.

그러나 치과의사들은 알면서도 지키지 못할 때가 있는데, 일반 사람들은 오죽할까,,

​저자25살에 치과면허를 따 치과의사가 된 이후로 너무나 많은 안타까운 상황들을 보아왔다.

옛말에 의하면 건강한 치아는 오복 중 하나다.

이빨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

치아는 치료보다는 예방이 행복한 법이다.

다른 전신 질환도 생활습관의 개선이나 운동 등으로 예방할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치과 진료야말로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 막는다.’는 옛말이 딱 맞는다고 할 수 있다.

스케일링으로 막을 수 있는 구강병은 정말 많다.

치아 사이 충치도 막고 잇몸에 생기는 염증도 막을 수 있다.

또 올바른 양치질 방법도 스케일링을 하고 난 후 치과에서 가르쳐준다.

저자는 ​하루 1시간 양치질하라는 말을 방송 프로그램에서 이야기한 적 있다.

결과는 심한 악플에 시달렸다.

하지만 저자가 전하고 싶었던 말의 속뜻은 한 번 양치질할 때마다 정성껏 3분을 할애하라는 이야기였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매끼 식사 후, 잠자기 전에 양치를 해야 한다.

과자나 과일 같은 간식을 먹고 나서도 양치를 해야 한다.

주스나 커피 같은 음료를 먹거나 마신 후에도 매번 꼬박꼬박 양치질해야 한다.

우리는 하루에 식사, 간식, 음료를 먹거나 마시는 행위를 몇 번이나 할까,,

아마도 20회 족히 될 것이다.

그러니 20번에 양치 시간 3분씩을 곱하면 하루 양치질하는 시간은 60, 1시간이 된다.

그런 의미에서 하루 1시간을 양치질에 할애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그러나 이런 주장에 거세게 반발하고 악플을 다는 사람들이 많은 걸 보면, 많은 사람들은 양치질을 귀찮아하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생각은 치과에 내원하는 환자들의 이야기만 들어보아도 쉽게 알 수 있었다.

저자는 맨날 치과에 오셔서 이 뽑고 임플란트 하면서 고생하는 것 보다는 양치질 몇 번 더 하고 건강한 게 낫지 않을까? 라고 환자들에게 물어 본다.

진짜 그러네,,

나도 양치질을 자주 해야겠다.

입냄새의 90%는 입안에 있다.

36.5도의 아주 더운 여름날, 비가 내려 축축한 장마철에 음식물 쓰레기봉투를 내놓으면 그 안은 어떨까,,

​저자가 환자들에게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할 때에 비유하는 말이다.

입속은 음식물 쓰레기봉투에 비유하면 환자는 기분이 나쁠 수 있지만, 치과의사로 찾은 환자의 마음에 가장 와닿는 명쾌한 설명이다.

사람의 입안은 쓰레기통이라구,,

사람들 입을 보면 쓰레기통이 연상되겠다.

그래서 연애신학 쓰신 목사님이 어떤 얘기를 한걸까라는 생각도 든다.

사람의 체온은 36.5도다.

그리고 입속은 늘 침이 고여 축축한 상태로 1억에서 10억마리의 세균이 우글거리며 살고 있다.

물론 좋은 세균도 있지만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 사람 입속에는 치아와 잇몸을 파괴하는 세균의 수가 좋은 세균의 숫자보다 훨씬 많다.

그래서 양치를 할 때 치아만 닦는 것이 아니라 입안 구석구석 치아와 잇몸 사이까지 잘 닦아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이다.

그래서 회전법으로 닦기를 추천한다.

회전법 닦기란 아랫니는 아래에서 위로, 위니는 위에서 아래로 빗자루 쓸 듯이 45도 방향으로 양치질을 하는 것이다.

물론 양파나 마늘, 파를 먹는 식습관도 입냄새에 영향을 미치지만, 양치질만 제대로 구석구석 잘 하면 입 냄새를 상당히 줄일 수 있다.

물방울 레이저를 저자의  치과에 도입한 지는 벌써 15년이 되었다.

임플란트 수술을 할 때나 잇몸을 치료할 때에 사용해왔다.

임플란트 수술을 할 때는 수술용 칼 대신 잇몸을 절개하니 그야말로 신세계다.

의사 입장에서는 출혈이 거의 없고 감염 우려가 적으니 수술 부담이 적다.

또 환자 입장에서 피 한 방울 안 나고 순식간에 임플란트 10개를 심고 왔다는 소문이 돌며 한 동네 사람들이 거의 와서 치료를 받고자 한다.

치과라면 무서워 벌벌 떨던 사람들에게 신세계가 펼쳐진 것이다.

물방울 레이저 치료는 수술용 칼로 째는 시간과 수술 후 꿰매는 시간이 절약되기 때문에 수술 시간이 많이 단축된다.

그래서 한 개의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시간이 5분도 되지 않는다.

환자 입장에서는 수술 시간이 짧아 고통이 훨씬 덜하다.

마취도 크게 필요 없다.

수술에 사용되는 마취제 양이 일반 수술보다 훨씬 적다.

물방울 레이저 자체가 신경 말단에 작용하여 마취 효과를 내기 때문이다.

하지만 호사다마라고 물방울 레이저 치료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공격도 만만치 않았다.

일단 물방울 레이저 기계가 당시 13천만 원이나 하는 고가였다.

당연히 물방울 레이저를 사용해 보거나 접해본 치과의사보다는 그렇지 않은 치과의사가 훨씬 많았다.

그래서인지 많이 접해보지 않은 물방울 레이저를 사용한 임플란트에 대한 부정적인 공격을 수없이 받아왔다.

치료를 받아본 환자들은 크게 만족하는 데도 부정적인 이야기가 많이 들렸다.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면 둘 다 이해가 간다.

 저자가 다른 치과 의사의 입장이라도 아마 그랬을 것이다.

치과에 잘 다니던 환자가 어느날 갑자기 임플란트 치료는 다른 병원에서 받고 올게요하고 말한다면 분명 화가 날 것이다.

실제로 물방울 레이저 치료를 공격하는 여론 덕에 치과의사협회에서 공문이 날라 온 적 있었다.

정말로 ‘5-10분 내에 임플란트 식립 수술이 가능한가에 대해 수술 받은 환자 100명에게 서명을 받아오라는 공문이었다.

지금부터 약 10년 전의 일이지만, 어제 일처럼 선명할 정도로 꽤 큰일이었다.

물방울 레이저는 강도를 조절할 수 있어 임플란트 식립뿐만 아니라 잇몸 치료, 잇몸 성형에도 다양하게 사용된다.

물론 피가 거의 나지 않고 일반 치료보다 훨씬 덜 아프기 때문에 환자들에게 유용한 치료다. 비싸지 않냐고 걱정하는 사람도 있지만, 물방울 레이저가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되던 15년 전에 비하면 치료비도 많이 낮아졌다.

오래전 프랑스에서 시작된 물방울 레이저의 역사는 깊고 많은 논문으로 그 효능이 입증되어, 실제로 저자의 치료를 받은 환자들의 만족감 역시 높다.

치실하지 않는자 무덤에 빨리 간다.

치실 사용은 잇몸 질환 예방은 물론이고, 치아 사이 충치, 치아 뿌리 쪽 충치 발생에 필수다. 미세모나 스파이럴모 칫솔, 어금니 칫솔, 치실은 치아 건강 지킴이 삼대필수 요소다.

평생 지니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라도 쉽게 치아 관리를 해야 하는 필수품이다.

치실은 굵은 것보다 가는 게 좋다.

특히 잘 발견되 않는 치아 사이 충치 예방에 아주 좋다.

치아 사이 충치가 커져 뿌리로 퍼지는 일은 아주 흔하다.

뿌리까지 퍼진 충치는 아무리  치아를 살리려고 애를 써도 계속 뿌리 아래까지 퍼져 씌우는 치료로 해결이 안 되어서 결국 발치하는 경우가 많다.

밀림의 왕자 사자는 다른 동물에게 잡아 먹혀 죽기보다는 이가 빠져 음식을 못 먹어 굶어 죽는 일이 많다고 한다.

사람도 음식을 잘 못 먹고 밥숟가락을 놓으면 수명을 다하게 된다.

그러니 치실하지 않는 자 무덤에 일찍 간다는 말은 정확한 팩폭이 아니라 부정할 수 없다.

 전동 칫솔을 쓰지 않는 게 좋다.

원래 전동 칫솔은 장애인들을 위해 개발된 것이었다.

직장인들이 바쁘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전동 칫솔을 쓴다.

하지만 바쁠수록 전동 칫솔 쓰는 것을 반대한다.

아무리 바빠도 치아 관리만큼이나 중요한 일은 없다.

음식을 제대로 씹고 영양 섭취를 잘 하면 소화 기관뿐만 아니라 전신 건강을 지키는 데에 중요하다.

그런데 치아나 잇몸에 탈이 나서 치과 치료를 받으면 거기 빼앗기는 시간과 에너지는 상당하다.

아마 치과 치료를 받아 본 사람들은 모두 공감할 것이다.

간단한 충치 치료나 잇몸 치료만 받아도 상당히 신경 쓰이고 치과에 다니는 자체가 힘들다는 것은 더 이상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치과 치료를 받는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사람을 긴장시키고 진 빠지게 하는 일인지  실감한다.

 치료 과정을 다 알고 있는 치과의사도 힘들다.

치아 관리를 너무 가볍게 생각하고 간편함을 위해 전동 칫솔로 대충 빨리빨리 양치질을 하는 건 바람직 하지 않다.

환자들은 ​치아에 좋은 약을 추천해 주기를 원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늘 한방에 좋아지는 비법을 원하다.

거기에 한 가지 더하자면 먹는 콜라겐의 섭취다.

치아 조직 중 상아질과 뼈를 이루고 있는 주성분이 콜라겐이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칼슘 영양제를 먹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어 한 때는 임플란트 환자를 위한 칼슘이 나온 적도 있었다.

하지만 칼슘이 뼈로만 가지 않고 혈관 내부에도 쌓인다는 학회 발표가 있고부터는 칼슘약 섭취는 권장하지 않고 있다.

임플란트 환자 중에 유난히 고혈압, 당뇨 환자가 많은 이유다.

임플란트 환자 중엔 심장 질환 환자도 많다.

심장 스텐트를 끼고 있거나 심장 약을 먹거나 혈액 순환제를 먹는 경우가 많다.

젊은 30대 시절부터 임플란트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잇몸 건강이 안 좋은 사람들 중에는 고지혈증 약을 먹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고지혈증 역시 혈관 내에 기름이 떠다니는 병이니 말초혈관인 잇몸 내 혈액 순환이 원활할 리 없다.

그러므로 전신 건강이 망가지면 치아와 잇몸 건강은 함께 망가진다.

감기에 걸리거나 극도로 피곤하거나 스트레스가 심할 때에 잇몸이나 치아가 욱신거리는 경험을 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

실제로 이때 사람들이 치과에 많이 온다.

안 좋았던 치아나 잇몸이 충치나 풍치에 걸려 치과에 오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전신 건강 관리를 잘해야 치아가 안 망가진다.

문제는 잇몸이다.

잇몸 조직을 구성하는 콜라겐을 분해하는 효소를 분비해 질환을 유발한다.

진지발리스균이 많아지면, 치아와 잇몸 사이의 치주포켓 사이가 벌어지고 피가 나며 잇몸이 쉽게 붓고 치은염이 된다.

​저자는 잇몸 염증은 산불처럼 번진다는 표현을 자주 하는데, 바로 진지발리스균의 활동성과 파괴력이 강하기 때문이다.

치아 주변 치주인대와 잇몸의 혈관은 전신의 혈관과 연결되어 있다.

진지발리스균은 혈관을 타고 우리 몸 전체를 돌아다닌다.

치매환자의 뇌에서도, 젊은 여자의 자궁에서도 발견이 되어 조산을 유발한다는 학회의 보고가 있다.

진지발리스균이 혈류를 타고 증식되어 일시적인 균혈증을 유발하며, 균혈증이 일어난 사이 혈관 벽을 침투하여 내피세포를 파괴하여 내피세포 장애를 일으킨다.

혈관 벽 속에 있는 내피세포는 순환기 생리를 유지하는 데에 굉장히 중요하다.

내피세포 자애가 발생하면, 동맥경화, 심장마비, 뇌졸중 등의 질병이 유발될 수 있다.

또한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사이 토카인 형성을 억제하기 때문에 전반적인 몸 건강에도 악 영향을 미친다.

이 책을 보고 이를 자주 닦고 진지발리스 치약을 사고 콜라겐을 먹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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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세계관 강의 - 시간을 관통하는 통찰의 힘
최용준 지음 / 도서출판CUP(씨유피) / 2020년 7월
평점 :
품절


기독교세계관은 세상을 보는 틀이다.

난 기독교세계관을 잘 정립하면 빨리 성공할 줄 알았는데 그런 건 꼭 아니다.

기독교세계관과 유물론, 진화론들과의 전쟁이다.

그런 사상의 전쟁에서 어떻게 이겨야 하는 건지 그런 아이디어를 또 받고 싶다.

모든 인간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생각을 가지고 살아 간다.

이 생각을 세상을 바라보는 눈 또는 세계관이라고 한다.

이런 관점은 선천적으로 갖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이며 계속해서 형성되는 하나의 진행형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세계관에 대해 근본적 고찰을 하지 않고 살아가며 자기 생각과 삶에 관한 깊은 성찰 없이 사는 사람이 많다.

자신의 세계관이 무엇인지 정확히 모른 채 인생을 산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이 의도하지 않는 인생을 살다가 마칠 수도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더욱 민감하게 자신의 세계관을 들여다봐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실제로는 비그리스도인들과 아무 차이가 없는 삶을 살수도 있다.

저자는 그리스도인들이 삶 속에서 가져야 할 세계관을 다룬다.

다른 세계관과의 비교를 통해 어떤 세계관이 더 설득력이 있는지를 보여 준다.

세계관과 삶은 분리될 수없고 하나로 통합되어 있다.

세계를 바로 보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모든 것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알아야 한다.

기원의 문제이다.

모든 세계관의 첫 관심사는 만물의 기원이 무엇인가이다.

서양의 희랍 철학이 그렇고 동양 철학도 마찬가지다.

이 부분에서는 주로 창조와 진화적 세계관을 중점적으로 비교하면서 그 의미를 얘기한다.

세상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악의 문제이다.

이 새상은 무엇인가 정상이 아니라는 보편적 생각이 우리 모두에게 있다.

세상은 우리가 원하는 낙원이 아니라 원치 않는 악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 뿌리를 알아야 한다.

궁극적 해결의 문제를 알아야 한다.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히 밝혀지면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햐야 할 것이냐가 그다음 관심사이다.

이 세상의 모든 문제를 푸는 열쇠가 무엇인지 안다면 그 사람의 삶은 분명 확신 가운데 사는 삶이 된다.

우리는 이 세상의 최후에 관해 관심을 둘 수밖에 없다.

종말의 모습을 바로 알고 예측할 수 있다면 오늘을 사는 우리의 자세는 그것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과는 분명 다르다.













하나님이 천지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것은 임의적인 것이 아니라 법칙이 있었다.

우주 만물을 관찰해 보면 질서가있다.

이런 질서와 법칙은 창조주와 피조물을 구분 짓는 경계가 된다.

창조주는 법의 제정자이시므로 그 법을 초월하지만 피조물은 그 법에 종속된다.

창조를 얘기할 때 창조주, 법, 피조물이 모두 포함되어야 한다.

창조의 법에는 자연법이 있다.

이것은 중력의 법칙, 운동의 법칙, 열역학의 법칙, 광합성의 법칙, 유전의 법칙 등과 같이 전 우주에 미치는 직접적인 창조의 법칙을 뜻한다.

자연과 학자들의 연구는 사실상 세계에 숨겨져 있는 하나님의 법칙을 다시 발견하는 것이다.

모든 학문 활동은 각 분야와 영역에서 하나님께사 창조하신 법칙을 발견해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다고 말씀하고 있는데 이것이 진화론을 배격하는 결정적인 단서이다.

모든 생물 중, 종과 종 간에는 넘을 수 없는 차이가 있으며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창조의 질서로 그렇게 하셨다는 것이다.

같은 종 안에서는 여러가지 다양한 변이가 일어날 수 있지만 한 종이 다른 종으로 바뀌는 것은 창조 질서에 어긋나는 것이다.

이를 뒤집어 말한다면  만일 진화론이 맞을 경우 지금도 원숭이가 사람이 되는 경우가 나타나야 한다.

그런 경우가 있나?

없쟎아,,

어류에서 양서류로, 양서류에서 파충류로, 파충류에서 다시 조류로, 그리고 조류에서 포유류로 진화되는 경우가 지금도 계속 일어나야 되는데 인류 역사상 그러한 경우는 없었다.

연결고리가 발견되지 않는다.

진화론은 현 자연계를 지배하는 열역학 제2법칙에도 맞지 않다.

열역학 제2법칙이란 다른 말로 무질서도 (엔트로피)증가의 법칙이라고 하는데 모든 만물은 시간이 흐를수록 질서도 감소하고 무질서도는 증가한다.

새 자동차도 타지 않고 가만히 두면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면 녹이 슬고 점점 그 성능이 떨어진다.

진화론은 우연히, 어떻게 해서 여러 가지 물질이 이리저리 조합되어 새 자동차가 저절로 생겨났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다.



하등 동물에서  고등동물로 진화되려면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하며 질서도가 증가하는 과정인데 현재 우리가 경험하는 세계에 그러한 법칙은 존재하지 않기에 진화론은 허구이다.

창조에 있어 두 번째 법은 규범이다.

이것은 십계명과 같이 인간의 사회와 문화에 적용되는 당위의 법칙으로 준수할 수도 있지만 어길 가능성도 있는 도덕법 또는 문화법이다.

여기에 인간의 책임성이 강조된다.

따라서 규범은 오직 인간에게만 주어진 창조의  법인 것이다.

성경이 말하는 진정한 지혜란 바로 이러한 규범적 법칙을 바로 분별해 이 법을  따라 사는 것이다.

하지만 진화론은 우리에게 아무런 삶의 의미를 주지 못한다.

원숭이로부터 우연히 진화되었고 또한 앞으로 다른 생물로 바뀔지 모르며 모든 법칙은 그저 우연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이 속에는 어떠한 윤리도 없고 그저 적자생존, 약육강식이라는 잔인한 정글의 법칙만 있을 뿐이다.

따라서 인간의 존엄성이 파괴될 수 밖에 없고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약한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 필요도 없는 무자비한 사회를 낳을 수밖에 없다.

네덜란드에는 50년된 요스티 밴드라는 오케스트라가 있다.

200명으로 구성된 그들은 장애인이다.

각자 다양한 장애가 있지만 수십 년 전부터 자신의 장애에 대해 비관적이거나 허무주의에 빠지지 않고 그들에게 남아 있는 가능성에 집중해 자신에게 맞는 악기를 찾아 함께 연주하면서 많은 사람에게 깊은 감동을 준다.

나도 나중에 유튜브에서 찾아 봐야 겠다.

오케스트라의 슬로건은 각 사람은 특별하다이다.

이들이 연습하는 동영상을 보면 악보도 읽을 수 없지만 각 음에 색깔을 붙여 연주한다.

단언들을 보면 자신의 장애에 맞은 악기를 개발해 함께 연주하면서 얼굴에는 행복한 웃음이 가득 찬 것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연말에는 네덜란드의 왕가와 정부 고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 음악회를 하는데 전국에 생중계된다.

연주가 끝난 후 왕이 직접 꽃을  들고 와서 축하해 주는 장면은 보는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준다.

얘기만 들어도 감동적인 것 같기는 한데 요즘 세상에 왕이 왠말이야,,

왕이나 독재자는 이 지구에서 사라져야 한다.

기독교가 극우라구?

극우가 뭔지 알고나 하는얘기인지,,

제발 책을 읽고 극우가 뭔지 찾아 보고 얘기를 해야지,,

나보고 천재나 엘리트만 좋아한다고 뭐라고 하는데 그들이나 난  얘기를 하면 알아 듣쟎아,,

극우는 국수주의에 인종차별주의자들인데 기독교는 그것을 초월해,,

인격적인 하나님은 오묘하고 측량할 수 없는 지혜와 무한한 사랑으로 이 세상을 창조하셨고 계속해서 신실하게 그 질서를 유지하신다.

또한 사람에게 자연 법칙을 잘 연구해 자연 세계를 다스릴 뿐만 아니라 선한 청지기로서 잘 보존하라고 말씀하셨으며 이 모든 활동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이웃을 섬기라는 사랑의 계명을 우리에게 주셨다.

따라서 이 사랑의 법을 따라 우리는 하나님을 온전히 경외하며 또한 이웃을 우리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 가운데서 하나님의 창조 세계를 더욱 개발하고 문화를 발전시켜나가야 한다.












악은 기생충과 병균과 같다.

기생충이나 병균이 우리 몸에 침투하면 몸의 구조 자체는 큰 변화가 없지만 그 기능은 점점 약화되어 병들게 된다.

컴퓨터에 바이러스가 들어오는 것과 같다.

바이러스가 들어와도 컴퓨터의 외형은 그 모습과 구조를 유지하지만 소프웨어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게 되어 컴퓨터 본래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게 된다.

죄가 창조 세계에 들어오면서 인간뿐만 아니라 피조계의 모든 영역을 부패시키고 타락시켰다.

피조계는 맑고 깨끗하던 호수가 오염되듯 죄로 더러워지고 말았다.

그것이 우리가 경험하는 현실 세계이다.

아무리 많은 지식이 있고 경험이 많다고 할지라도 죄와 악의 실재성과 그 엄청난 파괴력을 바로 알지 못하면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는 것이다.

솔로몬은 가장 지혜롭고 지식이 많은 왕이었지만 그가 철저히 부패한 죄인임을 잠시 잊었기에 말년은 불행한 삶을 살았다.

막강한 권력을 가진 사람도 이 죄의 영향을 깨닫지 못한다면 그도 별수 없이 넘어지고 말 것이다.

죄가 이 세상에 들어오긴 했어도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아름다운 창조 세계의 질서와 구조를 완전히 파괴하지는 않았다.

이것을 보통 하나님의 일반 은총 또는 보존 은총이라고 한다.

하나님이 제정하신 결혼과 가정 제도도 죄가 들어오자 매춘, 가정 파괴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

그러나 이런 문제들이 결혼의 신성함과 가정의 소중한 가치 자체를 완전히 파괴하지는 못한다.

창조 세계의 구조는 죄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보존 은총으로 계속 그 질서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그 방향이 원래의 궤도를 이탈해 잘못된 목적으로 사용된다.

이 구조와 방향을 구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성경적 통찰이다.

성경적 인간관은 양면적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만믈의 영장이지만 동시에 전적으로 부패한 죄인이다.

무한한 가치와 존엄성을 가진 인간인 동시에 가장 악한 존재다.

이 두가지는 상반되지만 한 인간 속에 함께 공존한다고 성경은 말한다.

우리가 경험하는 세상은 뒤틀린 세상이고 깨어진 세계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는 하나님의 보존 은총도 있다.

인간이 처음 창조되었을 때 죄를 범할 가능성을 지닌, 자유의지를 가진 인격체로 창조되었다.

하나님은 인간을 로봇이 아닌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한, 하지만 그 선택에 대해서는 책임져야 하는 존재로 지으셨다.

그러나 그들이 범죄하고 타락한 이후에 모든 인간은 죄를 안 지을 수 없는 전적으로 부패한 죄인이 되었다.

하나님 보시기에 의인은 한 사람도 없으며 모든 사람이 죄를 지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수 없고 자신의 선행이나 노력으로는 도저히 구원에 이를 수 없는 존재가 되고 만 것이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주님께서 그의 죽으심과 부활로 구속 사역을 이미 이루셨기에 그것을 믿는 믿음으로 인해 의롭게 된 죄인이 되었다.

이 새로운 피조물은 하나님의 생명으로 거듭났기에 더 이상 죄와 상관이 없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믿음으로 세상을 넉넉히 이긴다.

이 책은 한번 더 생각하기가 있어서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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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훈요법 - 자궁이 건강해야 여성이 건강하다
조경남 지음 / 랜딩북스 / 2020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냉기가 자궁건강을 해치고 자궁건강에 대해서 알려주고 건강에 좋은 한약재를 알려주니까 꼭 알고 싶었다.

자궁건강에 대해서 잘 알려주는 건 이런 책밖에는 없는 것 같다.

자궁이 건강해야 여성이 건강하다.

 저자 조경남은 전라남도 진도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여자인줄 알았는데,,

 재활치료학과 한약학을 전공하였으며, 대학에서  약초를 가르치고 있다.

여러 방송을 통해서 전국민 대상으로 약초 강의를 하고 있으며, 약초의 상태를 연구하기 위해 약초를 재배하고, 약초를 배우는 사람들과 함께 주기적으로 산행을 한다.

​저자는 수년간의 경험을 통해 결국 냉기를 없애는 것이 질병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냉기는 실로 다양한 증상을 일으킨다.

수족냉증, 생리통, 생리불순, 두통 등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특히 여성은 남성보다 체열이 높지 않기 때문에 몸 안에 냉기가 쉽게 생기고, 결국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냉기를 없애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효과가 좋고 조상 대대로 활용했던 좌훈에 주목할 것을 권한다.

좌훈은 한약재를 태우거나 끓일 때에 나오는 김과 열을 이용하는 치료법이다.

즉 냉기를 제거하는 치료법이다.

또한 좌훈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기 때문에, 콕 집어서 어떤 질병에 좋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질병 치료에 도움을 준다.

치료보다 중요한 것은 질병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다.

질병을 예방하는 것중에서 우선시되어야 하는 것은 적절한 식사와 운동이다.

더불어 의약품은 아니지만 경험적으로 효과가 인정된 건강법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그렇게 한다면 질병이 생기기 전 단계인 미병에서 질병으로 가는 것을 차단할 수 있을 것이며, 더 나아가 미병에서 건강한 상태로 되돌릴 수 있을 것이다.

좌훈요법은 질병의 원인을 없애는 치료법이고 인체의 생리에 맞는 순리적이고 자연적인 치료법으로 미병에서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지름길이다.

냉기의 일반적인 의미는 말 그대로 찬 기운이다.

몸이 차다는 말을 주위에서 쉽게 들을 수 있다.

특히 여성들은 나이가 많지 않음에도 손발이 차다거나 아랫배가 차다는 말을 자주 한다.

여성의 생리불순, 생리통, 수족냉증, 두통 등 흔히 경험할 수 있는 질환은 물론 자궁근종과 난소낭종 같은 대체로 냉기와 관련이 있다.

몸이 차가워지면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게 되고, 결과적으로 인체의 조직과 세포에 영양분과 산소의 공급이 부족해지며, 세포에서 생성된 노폐물의 배설이 어려워 세포의 기능은 떨어지게 된다.

이렇게 발생하는 문제는 크게 네 가지이다.

첫째, 혈액이 말초까지 충분하게 공급되지 못하기 때문에 수족냉증과 하복냉증이 발생한다. 둘째, 혈액이 탁해지고 부분적으로 정체가 발생하기 때문에 어혈이 생기게 된다.

셋째, 장기간 세포에 혈액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으면 세포의 기능이 저하된다.

넷째,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수분대사도 활발하게 이루지지 않기 때문에 곳곳에 수분이 정체되는 현상이 생긴다.

위와 같은 문제가 생겼을 때 인체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구역감, 어지럼증, 염증 등이 발생하게 된다.

특히 원인불명의 하복통을 비롯한 어깨결림, 수족냉증, 무력감, 소화불량 등은 냉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냉기로 인한 4대 증상은

1, 냉증손발 다음으로 냉증이 생기는 하복부다.

2, 어혈 몸이 차가워지면 혈액순환이 불량해져 탁해지고 한곳에 정체되기 쉽다.

한방에서 이것을 어혈이라고 한다.

3, 기능저하 몸이 차가워지고 혈액순환이 불량해지면 장기적으로 인체의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여러 문제가 생긴다.

4, 수분정체 체온이 낮아지면 오장육부의 기능이 약해지기 때문에 수분대사에 장애가 생긴다.

위에서 설명한 증상 외에도 냉기 때문에 생기는 질환과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몸살이나 두통, 요통 등도 냉기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있고, 현기증과 가슴 두근거림, 설사, 변비, 불면증, 불안증, 초조감 등도 냉기를 제거하면 개선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뇌에서 열이 난다는 사실을 알고 놀라는 사람도 있겠지만 실제로 머리를 쓰는 일을 많이 하면 뇌가 따뜻해진다.

사랑에 빠져서 이런저런 로맨틱한 생각을 하다 보면 배가 끄르륵거리는데 그것은 바로 뇌가 열을 내면서 에너지를 소비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사람이 적극적으로 움직이지 않을 때 체열은 어디에서 발생할까,,

움직이지 않더라도 근육에서 대략 22%의 체열을 생산한다.

그리고 간에서 약20%, 뇌에서 약 18%, 심장에서 약 11%, 신장에서 약 7%, 피부에서 약 5%,의 체열을 생산하고 있으며 기타 부위에서 약17%를 생산하다.

한 두뇌 노동을 하는 사람들이 단 음식을 좋아하는 것도 뇌에서 소비된 열량을 신속하게 보충하기 위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부위별로 체열을 생산하는 위의 수치는 몸이 안정상태에 있을 때의 통계이다.

만약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지 않는다면 근육은 약해질 것이고, 그렇게 되면 근육에서 체열을 생산하는 비율이 점점 낮아진다.

​문제는 근육 이외의 장기에서 생산하는 체열의 양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근육이 약해지면 체온이 떨어지고 결국 몸 안에 냉기가 발생하게 된다는 것이다.

스트레스가 위장병의 원인이라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분노, 슬픔, 괴로움, 공포 등 스트레스가 발생하면 혈관이 수축되고 혈액순환이 나빠진다.

이러한 스트레스가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체온을 떨어드려 냉기의 원인이 되고 있다.

현대는 과식이 만연한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역사상 지금처럼 먹을거리가 풍부한 시대는 없었으며, 사람들의 식욕 또한 그 어느 때보다 왕성하다.

과식을 하면 보다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인체의 다른 부위에는 일시적으로 에너지가 부족해진다.

과식을 하는 횟수가 많지 않다면 큰 문제가 없겠지만 이런 생활이 주기적으로 반복되면 인체에 악영향을 준다.

이것이 만성화되면 인체의 기능이 저하되면서 혈액순환도 불량해진다.

수족냉증이 생기고 두통이나, 어지럼증, 어깨 결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젊은 사람들은 유행에 민감하여 자신의 건강을 고려하지 않고 옷을 선택한다.

그런데 사지를 노출시키는 옷이나 몸을 꽉 조이는 옷은 혈액순환을 방해하므로 건강에 매우 해롭다.

뱃살을 감추기 위해, 또는 날씬한 몸매를 과시하기 위해 꽉 조이는 옷을 입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 또한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키기 때문에 냉기의 원인이 된다.

필요 이상으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은 냉기를 유발하는 원인이 될수 있다.

예를 들어 온종일 에어컨 바람을 맞으면서 하루에 2L의 물을 섭취 하는 것은 수분 정체를 유발시킨다.

물론 이렇게 하는 사람은 많지 않겠지만 활동량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차나 커피, 음료 등을 지나치게 많이 마시는 것은 수분을 정체시키고 냉기를 불러올 수 있다.

대부분의 화학약품은 몸을 차갑게 만드는 성질이 있다.

해열 진통제라고 부르듯이 몸을 차게 하는 작용이 있는 것이다.

특히 만성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장기간 화학약품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몸 안에 냉기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냉기를 없애는 방법은 규칙적인 운동과 식이조절이다.

운동을 하면 몸이 따듯해진다.

식이조절을 통해 몸의 상태를 정상적으로 유지시키는 것이 냉기를 제거하는 좋은 방법이다. 스트레스는 생식기에도 많은 영향을 주는데 여성에게는 생리불순, 극도의 우울감, 두통, 소화불량을 일으키고, 남성에게는 조루증, 발기부전 등 성기능 장애를 일으킨다.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하기 힘든 것 중 하나가 스트레스에서 해방이지만, 몸속의 냉기를 제거하여 건강을 되찾으려면 일단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야 한다.

또한 스트레스를 지혜롭게 해결하는 법도 배워야 한다.

옷 입는 습관도 개선이 필요하다.

요즘 여성들의 옷을 보면 보기에도 숨이 막힐 정도로 답답한 것도 있고, 반대로 노출이 과다하여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것도 있다.

이 두 가지 모두 냉기를 야기하므로 건강에 매우 좋지 않다.

피부는 땀을 분비하여 체온을 조절하고, 호흡작용, 배설작용, 흡수작용, 감각작용, 보호작용, 체온조절 작용 등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면 우리 몸은 산소 부족, 노폐물 정체, 체온의 상승 또는 하강 등으로 인해 심각한 이상을 겪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상태가 지속되면 몸 안에 냉기가 생길 수밖에 없다.

좌훈요법은 냉기를 제거하기 위한 방법으로 운동, 식이조절, 스트레스에서의 해방, 옷 입는 습관 개선을 설명 하였는데, 이것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잘못된 생활습관을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바꾸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몸에 축적된 냉기를 적극적으로 없애는 방법을 저자가 알려준다.

바로 좌훈요법이다.

좌훈요법은 냉기를 제거하여 건강을 되찾고자 힘써왔던 우리 조상들의 훌륭한 자연치료법이다.

좌훈요법은 물로 하는 좌욕과 유사한 개념이라고 할 수 있지만, 한약재를 삶거나 태워서 거기에서 나오는 연기와 원적외선을 이용하기 때문에 편리하고 효과도 좋다.

생리통의 기본적인 증상으로는 배꼽 주위와 아랫배에 경련성 통증이 일어나는 것이며, 그 외에 구역질과 식욕감퇴, 두통과 무기력감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생리통의 원인은 호르몬의 영향, 몸이 냉한 경우, 어혈이 뭉친 경우, 정신적인 긴장, 기운이 없는 경우, 신체적 결함, 질병이 있는 경우, 자궁근종, 자궁내막증, 자궁경관 협착증, 골반염, 처녀막 폐쇄, 선천적인 자궁 기형, 생리혈 역류, 성병, 호르몬 이상, 자궁내 피임장치 등이다.

한방에서는  몸 안에 쌓인 노폐물 때문에 혈액이 탁해져서 생리통이 발생하는 것으로 본다. 체내에 노폐물이 많으면 생리혈이 탁해지고 온몸에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면서 생리통이 유발된다.

치료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자궁의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며, 질병의 유무를 판단하여 원인 치료를 하는 것이다.

여성 불임의 예방은 아랫배를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다.

올바른 식생활을 유지하고 표준 체중을 유지한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취미 생활을 한다.

매일 30분 이상 운동을 하고 편안한 옷을 입는다.

낮에 일하고 밤에 쉬도록 한다.

불임증의 식이요법은 알카리성 음식을 먹는다.

 고기나 유제품 같은 산성식품은 난자와 정자의 기능을 방해한다.

반면 신선한 과일이나 채소를 많이 먹으면 혈관이 튼튼하게 하여 착상을 준비하고 유산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 당근, 시금치, 아스파라거스, 부추, 우엉, 버섯, 브로콜리, , 자두, 바나나 등이 도움된다.

씨앗 음식을 먹고 백미보다 미네랄과 섬유질이 풍부한 잡곡밥을 먹는다.

이런 음식들이 ​여성과 남성의 생식기능을 강화하는 데 좋은 영향을 미친다.

, 수수, , 현미, 호두, 땅콩 등 필수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한다.

필수지방산은 살아 있는 세포에 필요한 성분이다.

생선, 생선기름, 호박씨, , 호두 등 가공하지 않은 음식을 먹는다.

가공 식품은 정기를 손상시키기 때문에 가급적 가공하지 않은 자연식을 하는 것이 좋다.

생식을 오래하면 오히려 몸이 차가워질 수 있으니 불로 조리해서 먹는 것이 좋다.

십자화과 채소를 많이 먹는다.

십자화과 체소는 여성호르몬의 기능을 돕는 작용이 있어서 주기적으로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배추, 브로콜리,싹양배추, 콜리플라워 등이다.

카페인, 니코틴, 알코올 섭취를 삼간다.

또한 카페인은생리불순과 생리통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급적 약물을 삼간다.

일부 해열진통제는  배란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소염제, 항히스타민제를 과도하게 복용하면 점액 분비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따라서 약물의 과도한 복용은 자궁기능을 약하게 할 수 있어 피해야 한다.

차가운 음식을 피한다.

음식을 차갑게 먹는 행위는 복부에 한기를 가중시켜 자궁을 약하게 할 수 있다.

성질 자체가 차가운 음식도 피하는 것이 좋다.

빙과류, 냉면, 맥주, 수박, 참외, 돼지고기, 오징어, 생선회 등 기름진 음식과 설탕을  피한다. 기름진 음식과 설탕은 칼로리가 높아서 비만을 야기하며, 비만은 불임의 원인이 되므로 이러한음식을 가급적 먹지 않아야 한다.

생리량이 줄어든 경우 젊은 여성에게 생리량이 줄어드는 현상은 문제의 소지가 있다.

몸 전체적인 건강상태가 좋지 않다는 증거일 수 있고 임신의 확률이 떨어질 수도 있다.

따라서 결혼 전에 생리량이 줄었을 때는 적절한 관리를 통해 정상으로 회복시켜 주어야  한다.

중년 여성에게 생리량이 줄어드는 것도 문제이다.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자연적인 결과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자궁의 기능적인, 또는 기질적인 문제 때문에 생리량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경우 전문병원에서 적절한 치료를 해야 하는데, 수술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꾸준히 좌훈을 하는 것만으로도 증상이 현저하게 개선된다.

길어진 노년기를 행복하게 보내기 위한 조건에는 여러 가지 있겠으나 만족할 만한 성생활을 누리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의학적으로도 성생활을 하는 노인이 그렇지 않은 노인에 비하여 삶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밝혀져 성생활에 대한 노년층의 의식도와 삶의 만족도는 정비례한다고 할 수 있다.

만족할 만한 성생활은 부부 사이의 진정한 사랑이 전제되어야 한다.

 그러나 사랑이 충만하더라도 나이가 들수록 진행되는 성기능의 약화는 어쩔 수 없다.

이런 점에서 볼 때 노년기에 접어든 여성이나 중년여성에게 좌훈은 필수적이라고  한다.

생식기 가려움증은 생리대나 피임약, 질 세척액, 콘돔 등에 의한 접촉성 피부염, 요실금, 당뇨병 등이 있다.

외음부에 가려움증이 있을 때 좌훈을 하면 된다.

좌훈을 하면 생식기 부위의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사라지기 때문이다.

생리가 중단된 경우는 몸에 문제가 생겼다는 신호이다.

예를 들어 중병에 걸렸거나 사고로 체력소모가 늘어난 경우에 생리가 중단될 수 있다.

또한 자궁에 문제가 있을 때도 생리가 중단된다.

따라서 임신기, 수유기, 폐경기 이외에 기간에 생리가 중단되었을 때는 원인을 찾아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한다.

동시에 좌훈을 하면 빠른 기간 내에 생리가 정상화될 수 있고, 인체의 회복력도 좋아진다.

좌훈기가 팔아서 보니까 양변기같기고 하고  집에서 하려면 좀 불편할 것 같다.

찜질기라도 잘 활용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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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여쁜 자야 : 아름다운 남녀 창조 편 디지털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 2
김지연 지음 / 두란노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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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어떻게 창조하셨는지 그 원리를 알려  준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하나님의 생각은 항상 많이 알고 싶다.

돕는 베필이라는 말이 논쟁이 많은데 그 점에 대해서 이 책에서는 뭐라고 했는지 궁금했다.

성별은 하나님이 주신 건데 타고난 성별을 의심한다는 건 하나님의 뜻을 의심하는거다.

 하나님의 아름다운 창조를 깊이 있게 가르쳐 준다.

남자의 악력은 여자의 2배라고 하는데 택견할 때  알았다.

앞차기로 남자애한테 한 대를 맞았는데 전봇대에 부딪히는 느낌이었다.

하나님이 남자에게 주신 사명과 여자에게 주신 사명이 다르다.

백성이 지식이 없으면 망하고 하나님은 힘써서 알아야 한다고 하는데 공감한다.

하나님이 디자인 한 성이라는 얘기가 가슴 떨리게 멋지다.

이 책이 성경적 가치관으로 나에게 강력한 무기가 되어 줄 같다.

지금 퀴어축제라는둥 차별금지법이라는둥 너무 성체성이 무너진 것 같다.

남녀의 차이를 알고 하나님이 주신 성별에 감사하자고 하는데 진짜 그래야겠다.

성경에 근거해서 남녀에 대한 이해를 가져야 할 것 같다.


















저자 김지연은 부산에서 태어났다.

남편과 슬하에 고등학생, 중학생인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영남신학대학교 가족복지 특임교수인 저자는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백석대대학원 중독상담학 석사를 졸업한 뒤 기독교 상담학 박사 과정중이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와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상입대표를 맡고 있다.

2014년 봄에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의료 정책 최고과정 우수연구상을 수상했다.

말씀에 근거한 진정한 성경적 성교육으로 세상의 거짓된 메시지를 분별하고 성경적 관점과 가치관을 세우는 데 최우선 순위를 두고 있다.

 ‘아름다운 남녀 창조편은 차세대에게 하나님이 만드신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을 알려 주고, 타고난 성별에 감사하며, 남녀가 기능적 질서를 잘 발휘하도록 좋은 가이드를 해준다.

또한 남녀 성별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는 차세대들을 교육함에 있어서 크리스천 양육자들이 알아야 할 배경 지식들을 성경적인 근거와 객관적인 자료로 공급해 주고 있다.

타고난 성별마저 혼란을 주는 성교육 현실, 타고난 성별을 의심하게 하는 교육이 번지고 있다.

타고난 성별도 바꾸는 마술은 없음을 교육해야 한다.

차세대를 파괴하는 거짓 메시지를 경계해야 한다.


 타고난 성별을 의심하게 하는 교육이 번지고 있다.

옛 어른들 말대로 말세라고 하더니 정말 말세가 왔나,,

 하나님이 주신 자유의지, 진리를 향해야  한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다.

우리를 로봇으로 만들어서 조종하시는 분이 아니다.

우리는 자유의지를 부여받음으로써 인격적인 하나님과 인격적인 교제를 맺고, 하나님을 진심으로 찬양하며 그분의 사랑에 감사할 줄 아는 능동적인 존재가 되었다.

이렇듯 자유의지는 귀한 것이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에게만 부여된 귀한 자산이요 본질이다.

​부모들의 자녀들 역시 자유의지를 가지고 태어났다.

부모는 ​자녀가 자신의 자유의지로 하나님의 뜻을 쫓아가도록 기도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악한 꾀를 짜내거나 죄의 길을 선택하거나 오만한 자의 자리로 달려가지 않도록 잘 양육하여야 한다.

한 인간에게 주어질 수 있는 진정한 형통함,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향한 막힘없는 질주, 하늘로부터 오는 진정한 의미의 복은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고, 그 말씀을 주야로 상기하고, 그 말씀을 통해 발견되는 하나님의 형상을 묵상하는 자에게 주어진다.

자유의지는 하나님이 부여하신 귀한 것이지만, 이 자유의지를 통해 하나님을 거역하고 성령님을 근심케 하기를 일삼을 수도 있다.

즉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는 인간의 자유의지에 의해 거절당할 수 있다는 뜻이다.


우리의 자유의지가 악인이나 죄인이나 오만한 자들과 함께하지 않고 하나님만을 향하여 나아갈 때, 결과는 아름다운 열매와 결코 마르지 않는 잎사귀처럼 생동감 있게 숨 쉬고 역동한다.

또 하나님과 교통하고 이웃을 향하여 선한 광합성을 제공하며 형통한 삶이 주어진다.

근래 자신의 자유의지를 동원한 이른바 자기 결정권이라고 하는 용어가 매우 광범위하게 통용되고 있다.

특히 성적인 주제에 관해서 성적자기 결정권이라는 용어로 교과서나 성교육 지침서에, 혹은 헌법재판소의 결정문에도 등장하고 있다.

성적 자기 결정권은 좁은 의미로는 원치 않는 성적 접촉이나 관계를 거부할 권리를 가리키지만, 요즘은 합의하에 하는 성관계를 모두 용인하자는 취지 혹은 자신의 성별을 결정할 권리를 칭할 때도 사용되니 문제다.

좋은 의미의 단어가 왜곡된 뜻으로 사용되기 시작하면 그 좋은 의도가 희석되기 마련이다. 인간의 자유의지는 말 그대로 인간이 가진 자유로운 결정권을 의미하고, 하나님의 뜻을 자발적으로 따를 수 있는 귀하고 독특한 개인으로서의 역량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자유의지를 잘못 사용함으로써 성경을 거슬러 거역하는 일에 휘둘려서는 안 된다.

자녀의 자유의지를 존중하고 선한 쪽으로 흘러가도록 동기 부여하는 것은 부모의 중요한 의무다.

그러나 자녀가 자유의지로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악한 길로 치달아 죽음을 향해 달려가는 것을 볼 때는 반드시 제동을 걸어야 한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어진 남자와 여자로서의 본질, 즉 성별을 거부하고, 반대로 성별을 교체하고 싶다며 방황하는 청소년들이 해마다 늘어가고 있다.

이는, 하나님이 부여해 주신 자유의지를 잘못 사용하는 것이다.

타고난 성별은 자유의지로 바꿀 수 있는 영역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자신의 신체를 훼손하거나 성호르몬을 주입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성형을 동반하기도 하는 성별 교체 과정은 이제 더 이상 이상하거나 은밀한 일이 아니다.

미디어가 인공적인 성별 교체를 공공연히 소개하고 있다.

특히 영국에서는 자신의 성별을 바꾸기 위해 상담을 받는 여학생들이 10년 사이에 4,000% 이상 증가했다고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독교 양육자들이 아이들과 어떻게 소통하며 나아가야 하는가에 관해 저자가 알려준다.

3살에 성별을 바꿀 수 있다고  영국 유치원은 가르친다.

영국은 드래그 퀸이 어린아이들의 성() 다양성 수업이라는 명복으로 유치원에 강사로 나서기도 한다.

드래그(drag) 퀸은 여장을 의미하는 드래그와 남성트랜스 젠더가 스스로를 칭할 때 쓰는 표현인 ’(queen)이 합쳐진 말이다.

즉 여성 분장을 한 남성을 의미한다.

짙은 화장과 여성성을 과하게 강조한 몸매의 옷차림은 물론 목소리까지 여자처럼 위장하지만, 음경 및 고환을 적출하는 이른바 성전환 수술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생물학적으로는 완벽한 남자다.

영국 <데일리메일(Daily Mail)> <더선(The Sun)>, 등 외신에 따르면 여장을 한 남성들이 2살 어린이들에게 이른바 젠더 유동성’(gender fluidity)과 관련한 쟁점들을 가르치는 수업인 드래그 퀸 스토리 타임(Drag Stoy Time)’을 개설했다고 보도했다.

미쳤구나,,

어린아이들에게 남자와 여자 외에도 다양한 성별이 존재할 수 있다는 잘못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유치원에 온 것이다.

아이들이 트랜스젠더를 정상으로 받아들이도록 가르치고, 각자의 개성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특별히 개시한 동요를 부르게 한다.

역겨워,,

또한 타고난 생물학적 성별대로 살아야 한다든가 성별은 남녀만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성 고정 관념이라고 폄하하며 그것에서 탈피하게 만드는 동화책을 읽어준다.

비평가들은 이러한 교육은 2-3세 아이들이 가장 기본적인 인간 실존의 의미를 알지 못하게 만들며 남녀 간 본질적인 차이에 대한 현실 인식을 왜곡한다고 우려한다.

어린이 심리 치료사 딜리스 도스는 이 프로그램은 장기적으로 어린아이들에게 성별 정체성에 대한 혼란을 줄 수 있다.

트랜스젠더가 된다는 것은 평범한 일이며 자신도 트랜스젠더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온 나라를 휩쓸고 있다며 염려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그들은 DQSH시간에 어린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신체 접촉이 과한 놀이 활동까지 서슴치 않았으며 청소년에게는 동성간 안전한 성관계 방법과 여장 남자가 되기 위한 화장법 및 복장 기술 등을 알려 주기도 한다는 것이다.

청교도들이 기독교 정신으로 세운 미국에서 정작 크리스천 북 스토리 아워는 없는데 동성애 옹호 교육에 이처럼 든든한 지원이 이뤄지고 잇다는 사실이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영국에서 유래해 전 세계로 확산된 이 프로그램은 특히 방학 때마다 무료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 학생들과 드래그 퀸이 자연스럽게 만날 기회를 제공한다.

실제로 이런 종류의 성교육은 확실히 영향력을 발휘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최근 영국은 10년 사이에 성전환을 원하는 학생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이다.

미국 목회자들은 드래그 퀸을 정상이라고 가르치는 교육은 아동 학대라고 한다.

드래그 퀸을 마주한 어린이들은 대부분 놀라움에 혼란스러운 반응을 보인다면서 이러한 교육 환경에 노출시키는 것은 명백한 아동 학대라고 규정했다.

드래그 퀸들이 어린이 앞에서도 성적인 발언과 표현을 가리지 않고 있다며 행사 참석을 원하는 보호자와 부모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했다.

목회자들은 마태복음 182-6절을 근거로 볼 때, 어린이를 실족케 하는 것이며 무서운 죄인지 깨닫기를 거듭 강조 한다.

동성애는 영어로 호모섹슈얼리티인데 이는 동성을 향한 성적 끌림, 동성과 성행동, 동성애자로서의 성 정체성 등을 의미한다.

흔히 성적 지향을 세 가지로 구분한다.

남성과 여성의 성관계를 이성애, 동성 간 성행위를 동성애, 동성과 성관계를 하지만 이성과의 성관계도 마다하지 않는 형태를 양성애라고 한다.

성적 지향이란 성적 끌림의 방향을 말한다.

성적 취향이란 용어가 너무 자의적이고 가벼우며 가변적이라는 느낌이 들므로 성적 지향이라고 불러야 한다는 것이 이른바 성소수자를 옹호하는 자들의 주장이다.

그러나 애초에 성적 지향이라는 말은 없던 말이며 1990년대까지만 해도 성적 취향으로 표현되곤 했다.

그러나 성별 교체는 어떤 성별에 성적으로 끌리느냐 하는 성적 취향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성별을 무엇으로 인식하느냐, 즉 정체성에 관한 이슈다.

진중권이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하면서 항문섹스를 하라고 한다.

항문섹스가 보편적이며 순결을  지킬 수 있다고 말이다.

항문섹스를 하면 바로 순결을 잃은 것이지 그게 지킨건가,,

순결이라는 말이 뭔지도 모르나보다.

순결은 섹스를 어떤 누구와도 한 번도 안하는게 순결이다. 똥대가리야.

진중권책을 전부 갈기갈기 찢어서 쓰레기통에 침을  뱉고 갖다버려야겠다.

자녀 출생신고서의 성별란에 미정이라고 쓴 트랜스젠더 부모가 있다.

타고난 성별보다 스스로 마음속에 어떤 성 정체성을 가졌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은 위험하다.

한 트랜스젠더가 자녀를 낳고 나서 출생신고서의 성별란에 남성이나 여성을 뜻하는 ‘U’를 써서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아기를 낳은 자신이 제3의 성이므로 아이가 자라서 자신이 어떤 성별을 가졌는지 스스로 인지할 때까지는 성별을 등록하지 않을 것 이라고 표기했고 지방 정부에서 이를 승인한 것이다.

이것은 연적 엔트로피를 폭증시키는 처사였다.

탈트렌젠더의 외침, “무책임한 성교육은 반드시 근절해야 합니다남자를 여자로, 바꾸는 마술은 없다.

그런데도 그런 마술이 있다고 믿기를 강요하는 거짓 성교육과 거짓 문화가 오늘도 수많은 희생자를 양산해 내고 있다.

성별은 절대로 바뀌는 게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과 남성의 차이점이 성기 수술과 호르몬 요법으로 극복되고, 바뀔 수 있다고 말해 온 교육과 문화가 거짓 메시지였음을 온몸으로 겪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타고난 성별보다 원하고 느끼는 바대로 선택한 성별 정체성이 더 중요하다고 가르치는 무책임한 성교육은 반드시 근절해야 한다.




















트랜스젠더의 삶을 떠나 여자로서의 삶을 되찾은 이효진 자매의 감동 이야기를 저자가 들려준다.

20205월 기독교 성교육 강사 양성 교육 과정에서 이효진 자매가 트랜스젠더로 살던 삶에서 돌이켜 이제 하나님이 주신 성별대로 감사하며 살고 있는 자신의 삶 이야기를 동료 강사들에게 진솔하게 나누어 주어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저자도 그 자리에서 그녀의 간증을 들으며 청소년기에 건강한 성별 정체성 속에서 잘 성장하도록 영혼들을 돕는 것이 참으로 중요함을 다시 한번 깨우쳤다.

그녀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평범한 어린 시절의 귀여운 소녀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러나 청소년 시기를 보내고, 성인이 되면서부터 4년여 간 남성 호르몬제 투여 받았고, 그 영향으로 넓은 어깨에 수염이 덥수룩한 남자의 모습이 되었다.

그러다가 다시 본래의 여자의 모습으로 돌아왔다면서 지난 일을 담담히 들려주었다.

그녀는 왜 남자가 되려고 했을까?

그녀는 자신이 7살 때 성폭행을 당했다고 털어놓았다.

그 충격으로 아픔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마치 콘크리트로 덮는 것처럼 오랫동안 묻어 두었었다고 말했다.

그 사건으로 인해 그녀의 마음속 깊이 내가 남자였더라면, 그런 일을 당하지 않았을 텐데라는 생각이 가득 차게 되었고, 엄마가 치마를 입으라고 하면 경기를 일으키며 뒤집어지기도 했다.

결국 남성을 거부하는 혐오증까지 생기게 되었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채 상처만 키우다가 자신이 남자가 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생각에 이르렀다.

성별 정체성이 자리 잡는 중요한 시기인 사춘기에 그녀는 남자 친구보다 여자 친구에게 더 끌리는 것을 느꼈다.

십 대때, 그녀는 ‘나는 원래 여자를 더 좋아하는 사람이구나하고 생각하게 된 것이다.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고, 그림을 그리거나 무언가를 만드는 것에 재능이 있던 그녀는 대학에서 의상 디자인을 전공하고, 졸업 후에 패션 업체에 취업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당시 그녀를 뽑은 디자이너가 양성애자였다.

그때 바로 커밍아웃을 하지는 않았지만, 동질감을 느끼며 마음이 편해졌다.

그러다가 회사 동료를 좋아하게 되면서 비로소 커밍아웃했다.

그녀는 자신의 성 정체성을 드러내면 속 시원해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마음이 더 힘들어지고, 앞날에 대한 걱정으로 많이 우울해졌다고 한다.

20대 후반에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사람을 알게 되었는데, 그의 영향으로 자신도 생물학적으로 남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어머니에게 제일 먼저 털어놓았지만, 성전환은 안 된다면서 반대하셨다.

하지만 이미 마음을 정한 그녀는 열심히 돈을 모아서 진단서를 받아 2014년부터 호르몬 치료를 받게 되었다.

그녀는 그때를 회상하며, 만약에 정신과 상담을 받을 때 어린 시절에 겪었던 성폭력 피해 사실을 먼저 털어놓았더라면 남성 호르몬제 치료에 앞서 성폭력으로 인한 상처 때문에 생긴 왜곡된 성의식부터 다루지 않았을까 생각하며 아쉬워했다.

그때까지 치유 과정을 밟지 못하고, 오히려 남성으로 성전환하는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여자에서 남자로 성별을 전환하기 위해 시작한 호르몬 치료는 심리뿐 아니라 육체적으로도 큰 고통을 가져왔다.

 그녀는 지금까지 여자로 살던 사람이 남성 호르몬제를 맞으니 몸이 급격하게 힘들어졌다.

목소리가 굵어지고, 없던 근육이 여기저기 마구 생기면서 몸이 너무 무겁게 느껴졌고, 온종일 졸리더니 얼굴이 나날이 변해 갔다고 한다.

 내면 깊은 곳에서는 자신이 남자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러면서 나는 누구인가라는 생각으로 우울하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에 동네의 친한 지인이 예수님을 믿자며 그녀를 교회로 인도했다.

그녀는 예수님을 깊이 만났지만, 성향이 단번에 바뀌지는 않았다.

여자를 향한 동성애적 감정이 여전히 남아 있어서 힘들었기에, 모든 욕망을 내여 놓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했다.

그리고 다시는 동성애를 하지 않겠다고 결단했다.

​그녀의 문제는 성전환증이었다.

남성 호르몬제를 투여하던 중이었으므로 남자의 외모를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앞뒤가 맞지는 않지만, 남자의 몸을 유지하면서 여자와 연애만 하지 않으면 될 것으로 생각했다.

그런데 몸에 문제가 생겼다.

2주에 한 번씩 호르몬 주사를 맞으면서 월경이 중단된 상태였다.

갑자기 부정 출혈이 생긴 것이다.

검사 결과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대게호르몬 치료를 2-3년 이상 받다 보면, 자궁과 난소가 수축되어 제 기능을 상실하기 마련인데, 그녀의 자궁과 난소는 너무나도 멀쩡하게 유지되고 있었던 것이다.

그녀는 그 사건을 호르몬을 끓고 다시 여자로 돌아가야 한다는 사인으로 받아들였다.

그 후 그녀는 남성이 되기 위한 호르몬 치료 일체를 중단했다.

호르몬 치료를 중단한다고 해서 곧바로 여자로 돌아오는 것은 아니다.

다시 여성으로 돌아오기까지 길면 4-5년은 걸린다고 한다.

그녀는 겉모습은 여전히 남자인 채로 방문하는 교회마다 저는 여자입니다라고 선포하며 간증했다.

그랬더니 많은 분이 감동하여 눈물을 흘리며 도움을 주었다.

20189월경, 호르몬제를 완전히 끓었다.

1년 반 만에 여자로 돌아온 것은 기적이라고  한다.

그 후 성교육에 관심을 갖게 된 그녀는 저자를 찾아와 저자가 강사진으로 들어가 있는 성경적 가치관을 배운 후 누군가 그녀에게 올바른 성교육을 해 줬다라면, 그녀의 인생이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최근에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녀처럼 성폭력 피해의 영향으로 갖게 된 왜곡된 성별 정체성 때문에 힘들어하는 십대 청소년들을 하나님의 말씀과 방법으로 돕기 위해 그녀의 경험을 아낌없이 나누고 있다. 10주에 걸친 성경적 성교육프로그램에 성실하게 임한 그녀는 언제 남자로 살았나 싶을 정도로 자연스러운 여성미와 따뜻함이 느껴지는 자매다.

이효진 자매는 반짝이는 눈으로 오늘도 하나님 앞에 서서 이렇게 기도하곤 한다고 말한다

그녀의 부족함과 어리석었던 경험까지도 하나님께서 방황하는 영혼들을 구하는 일에 쓰신다면, 그녀는 정말 기쁨으로 순종하며 나아가려 한다고 한다.

이 책은 충격적인 얘기가 너무 많고 하나님의 섭리를 온전히 받아 들이고 사는 행복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을 대적하려고 하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지키고 살겠다고 강력하게 결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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