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한글 2022 - 2010, 2014, 2016(NEO), 2018, 2020 모든 버전 활용 가능 회사실무에 힘을 주는 오피스 시리즈
김로사 지음 / 정보문화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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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로사는 직업전문학교, 디지털멀티캠퍼스, 초등학교 방화후 강사, 주민자치센터 등등 다양한 곳에서 스마트폰과 컴퓨터 강의를 하고 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 전자제품, 기기류는 공부를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만 잘 모른다.

이번에도 프린트를 뭘 잘못 눌렀는지 컴퓨터 사장님을 불러서 봐달라고 했더니 터치 하나만 누르니까 해결이 되었다.

사장님이 출장비를 받아가는 것도 미안하다고 마우스패드를 주고 가셨다.

한글에 번역하기가 있다고 하는데 나는 처음 들었다.

문서의 내용을 원하는 언어로 번역할 수 있다.

영어뿐만 아니라 독일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스페인어, 아랍어, 일본어, 중국어, 포르투갈어, 프랑스어도 번역할 수 있다.

번역 창이 나타나도록 하기 위해 보기 탭, 작업창, 번역을 클릭한다.

한글 페이지를 펴서 해보니까 진짜 그런 페이지가 있었다.

번역할 부분을 범위로 저장한다.

문서 전체를 선택하려면 ctr+A를 누른다.

현재 언어를 먼저 선택한 후 번역할 언어를 선택하고 번역을 클릭한다.

번역 기능을 사용하려면 인터넷에 연결돼 있어야 한다.

내 컴퓨터는 업그레이를 시키라고 하는데 잘 모르겠다.

언어를 확인하는 창이 표시되면 번역을 클릭한다.

문단별로 번역돼 표시된다.

번역 창에서 번역된 내용을 입력할 문단을 클릭할 문단을 클릭하고 펼침 버튼을 클릭한다.

문단 아래에 삽입을 클릭한다.

번역 창 하단의 모두 덮어쓰기를 클릭하면 모든 문단이 번역된 문장으로 변경된다.

글자 앞에 삽입은 번역한 내용을 글자가 포함된 문단의 앞에 입력한다.

글자 뒤에 삽입은 번역한 내용을 글자가 포함된 문단의 끝에 입력한다.

문단 위에 삽입은 번역한 내용을 글자가 포함된 문단의 위에 입력한다.

복사하기는 번역한 내용을 복사한다.

원하는 위치를 클릭한 후 ctrl+V를 눌러 붙여넣기한다.

한자 입력하기도 있는데 솔직히 잘 모르는 것 같다.

음을 한글로 입력한 후 한자를 누르면 한자를 입력할 수 있다.

부수와 획수, 뜻과 음을 이용해 입력할 수도 있다.

한글을 입력한 후 한자를 누르거나 F9를 누른다.

하단의 사전이 보이지 않을 때는 더 보기를 클릭한 후 사전 보이기를 클릭한다.

입력할 한자와 입력 형식을 선택한 후 바꾸기를 클릭한다.

책에 나오는대로 전부 해봐야 겠다.

오른쪽 끝에 마우스커서를 올려놓고 한자를 누르면 다시 한글로 변환된다.

여러 단어를 한자로 변환할 때는 범위로 지정한 후 한자를 누르면 여러 번 한자를 누르지 않아도 된다.

한자로 바꾸고 싶지 않은 단어에서 한자로 바꾸기 창이 나타나면 지나가기를 클릭한다.

한자 복사하기는 한자 입력 창에서 복사하기를 클릭하면 사전의 내용이 모두 복사된다.

한자 입력 창을 닫고 ctrl+v를 누르면 다음과 같이 마우스 커서의 위치에 사전의 내용이 입력된다.

한 글자일 때는 다음과 같이 한자의 뜻과 음, 부수, 획수, 병음, 국어사전의 의미까지 모두 입력된다.

한자로 변경하고자 하는 단어에서 한자로 바꾸기 창이 나타나면 한자와 입력 형식을 선택하고 바꾸기를 클릭한다.

등록된 단어가 아니라 한 글자씩 한자를 선택해야 할 때는 한 글자씩 클릭한다.

키보드에 없는 특수 문자를 입력할 때는 문자표를 이용한다.

문자표의 특수 문자는 영역별로 구분돼 있고 자주 사용하는 특수 문자를 사용자 문자표에 등록할 수도 있다.

특수 문자를 입력할 위치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나타나는 단축 메뉴에서 문자표를 클릭한다.

단축키는 ctrl+F10이다.

자주 사용하는 기능이므로 단축키를 기억해 두는 것이 좋다.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를 때는 정확하게 특수 문자를 입력할 위치에서 눌러야 한다.

특수 문자 넣기를 실행하면 마우스 커서의 위치와 무관하게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위치에 입력된다.

사용자 문자표 탭을 클릭한 후 문자 영역을 선택하고 입력할 글자를 클릭한다.

여러 문자를 동시에 입력하려면 입력할 순서대로 더블클릭해야 한다.

넣기를 클릭한다.

윈도우에서 특수 문자를 입력하는 것처럼 한글 자음을 누른 후 한자를 눌러 입력할 수도 있다.

ㅁ을 누른 후 한자를 누르면 특수 문자 목록이 나타난다.

문자를 선택한 후 바꾸기를 클릭한다.

ㅈ은 로마자, ㄹ은 단위 문자이다.

글을 입력한 후 다시ctrl+f10을 누른다.

특수 문자를 선택하고 넣기를 클릭한다.

원문자를 입력하기 위해 ctrl+f10을 누른다.

그런 다음 사용자 문자표탭, 원문자를 선택하고 1을 클릭한다.

space bar를 네 번 누르고 넣기를 클릭한다.

1과 2사이를 클릭한 후 내용을 입력한다.

enter를 누른 후 2와 3사이를 클릭하고 내용을 입력한다.

같은 방법으로 나머지 내용을 입력한다.

문서의 내용이 실수로 삭제됐을 때 복구할 수 있도록 백업 파일을 설정한다.

문서를 저장할 때 같은 이름의 .hwpx파일이 있으면 그 파일의 확장자를 bak로 변경하고 저장되는 문서를 .hwpx확장자로 저장한다.

문서를 작성한 후 저장을 클릭한다.

그런 다음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창에서 도구 옆의 펼침 버튼을 클릭하고 저장 설정을 클릭한다.

백업 파일 만듦을 클릭한 후 설정을 클릭한다.

백업 파일은 현재 파일이 저장된 폴더에서 저장된다.

저장을 클릭한다.

백업 파일을 확인하기 위해 문서 내용의 일부를 삭제한다.

문서의 일부를 드래그해 범위로 저정한 후 delete를 누른다.

내용이 삭제된 채로 저장하기를 클릭한다.

저장 설정하기는 새문서를 저장할 때 문서 암호 설정을 한다.

도구를 클릭하지 않아도 문서를 저장할 때 암호 설정 대화상자가 자동으로 표시된다.

임시 폴더에 저장할 때 안내문 띄우기는 인터넷에 업로드된 파일을 클릭해 열기하면 파일이 삭제될 수 있으므로 이를 알리는 안내문을 보여 준다.

변경 내용 저장 시 최종본 함께 저장한다.

한글 이전 판에서 변경 내용 최종본을 확인하려면 변경 내용 추적 문서를 저장할 때 최종본을 함께 저장한다.

문서를 다른 기기에서 불러올 때 개체의 배치나 글자 서식 등의 변형 없이 원본 그대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려면 pdf파일로 저장해야 한다.

나도 pdf가 뭔지 항상 궁금했다.

문서를 한글 파일로 저장한 후 저장 버튼의 펼침 버튼을 클릭한다.

pdf저장하기를 클릭한다.

저장을 클릭한다.

pdf저장 설정은 도구 탭, 저장 설정을 클릭하면 저장 범위와 그림 저장 품질을 선택할 수 있다.

저장 범위는 문서 전체를 pdf파일로 저장한다.

현재 쪽은 마우스 커서가 위치한 쪽만을 pdf파일로 저장한다.

쪽을 분리하는 단축키 ctrl+enter이다.

문서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거나 배포할 때 쓰기 암호를 설정해 수정, 인쇄, 복사할 수 없도록 한다.

인쇄 제한을 해제하면 인쇄를 할 수 있고 복사 제한을 해제하면 복사를 할 수 있다.

최근에 작업한 문서는 일일이 폴더를 찾을 필요 없이 최근 문서 목록에서 찾는 것이 빠르다.

또한 주기적으로 사용하는 문서는 핀으로 고정해 최근 문서 목록에서 제외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한글 2022는 최근 문서 목록에서 특정 파일만 제거할 수 없다.

만약 다른 목록은 유지한 채 특정 파일만 제거하고자 한다면 해당 파일의 이름이나 경로를 변경한 후 존재하지 않는 파일 지우기를 실행해야 한다.

한글을 평상시에도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많은 기능들이 있다는 건 금시초문이다.

이 책을 활용해서 계속 보고 공부해야 할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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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한글 2022 - 2010, 2014, 2016(NEO), 2018, 2020 모든 버전 활용 가능 회사실무에 힘을 주는 오피스 시리즈
김로사 지음 / 정보문화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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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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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변비 탈출 - 변비와 영원히 이별하는 법
양형규 지음 / 양병원출판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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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양형규는 대장항문외과 전문의이고 의학박사이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변비는 배변을 순조롭게 못하여 대장 내에 대변이 비정상적으로 오래 머물러 있는 상태로 일주일에 3회 미만으로 배변할 때를 말한다.

매일 변이 나와도 변비일 가능성이 있다.

변비 체크 리스트가 6개 이상이면 변비이다.

일주일에 3회 배변한다.

배변할 때 강하게 힘을 줘야 나오는 경우가 4번 중 1번 이상이다.

대변이 딱딱해 토끼똥처럼 나오는 경우가 4번 중 1번 이상이다.

배변이 끝난 후에도 여전히 변이 남아 있는 듯한 느낌, 즉 잔변감을 느낄 때가 4번 중 1번 이상이다.

4번에 1번 이상은 직장항문이 막힌듯한 느낌과 배변곤란이 있다.

4번 중 10번 이상 손을 사용해야 변이 나온다(손으로 파내거나 회음부를 압박해야 한다)6개 중 2가지 이상이면 변비, 만성변비는 6갸월간 변비 증상이 있었고 4개월 이상 6개 중 2개 이상의 증상이 있었을 때이다.

배변 이상은 삶의 질을 저하시킨다.

건강 유지의 기본은 쾌식, 쾌면, 쾌변이다.

잘 먹기, 잘 자기, 잘 배설하기와 같은 기본적인 생리현상이 심신 건강에 걸리면 삶의 질이 저하된다, 노동 생산성이 떨어진다와 같은 보고가 이루어지고 있다.

변비는 오래 두면 잘 낫지 않게 되어 몸에 악영향을 끼친다.

변비 증세가 있으면 기분이 우울하고 나가기 싫고 몸이 무겁고 잠이 안 오고 식욕이 없어지고 집안일이나 직장일이 귀찮아지고 사람과 만나고 싶지 않고 화를 잘 낸다고 한다.

미국인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만성변비가 있는 사람은 10년 후에 살아 있을 확률이 10%정도 떨어진다.

실제로 사망하는 노인들의 1/3은 변비가 심각했다고 한다.

생활습관이 흐트러지거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만성변비에 걸리기 쉽다.

변비에서 오는 증상은 복통, 방귀, 피부 트러블, 두통, 어깨결림, 식욕부진, 입냄새, 짜증, 불면증이 생긴다.

변비 증상은 변은 대장 내 가스를 발생시켜 복부팽만감과 소화불량을 유발한다.

대장암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

변에 있는 담즙산이 장 위의 점액 코트를 손상시키고 결국 장에 상처를 내는 것으로 추정되며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용종이 생기고 용종은 바로 암이 되는 것같다.

과민성 대장을 유발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같은 염증성 장질환을 유발할 것으로 추정된다.

변에 포함된 찌꺼기 독소가 혈액을 오염시켜 신장병, 간질환, 두통, 만성피로, 피부병, 관절염을 유발한다.

딱딱한 대변 덩어리가 복강 내 장기를 압박한다.

이상적인 변이라 변의 양은 100~200g정도, 색은 황갈색이나 갈색이 건강하다고 할 수 있다.

바나나와 같은 모양의 변이 매회1~2개 배설되는 것이 이상적이다.

굳기는 치약보다 단단하고 무게는 달걀 두 개정도이다.

가스를 많이 발생시키는 음식은 콩, 우유, 식물성 섬유소가 많은 채소, 고구마이다.

증상은 복부팽만, 소화불량, 복통, 트림, 빈번한 가스 배출 등이다.

가스 배출이 많은 질환을 방귀증이라고 하고 과민성 대장의 한 형태이며 변실금 중 대변은 조절할 수 있지만 가스를 조절하지 못하는 환자를 가스실금이라고 한다.

치료법은 음식을 천천히 먹는다.

장내 가스의 70%는 음식과 같이 입으로 삼킨 것이므로 음식을 빨리 먹으면 가스가 많이 넘어가게 된다.

천천히 여러 번 씹어 잘게 부순 후에 먹으면 가스가 덜 가서 장내 가스가 줄어든다.

소식한다.

가스의 30%는 음식을 발효에 의한 것이므로 아침을 안 먹는 하루 두끼 식사를 하는 것도 바람직하며 하여간 적게 먹는다.

가스를 유발하는 음식을 적게 먹는다.

배변곤란은 하부 직장까지 대변이 내려와 있으나 배변을 못 하는 상태를 직장형 변비 혹은 출구폐쇄형 변비라고 한다.


양변기에 앉아 있는 자세는 항문직장각이 90도가 되어 대변의 통과가 잘 되지 않는다.

양변기에서 대변이 잘 안 나올 때는 바닥에 약20cm되는 발 받침대를 놓고 발을 그 위에 놓으면 항문직장각이 펴져서 용변이 쉽게 볼 수 있다.

허벅지 중심선과 몸의 중심선의 각도가 35도 일 때가 대변이 잘 나오는 좋은 각도이다.

배변에 좋은 배변습관은 아침 식후 규칙적으로 화장실에 간다.

규칙적으로 화장실에 가는 습관을 들이면 자연적으로 변의가 생기기 쉽다.

화장실에 핸드폰을 가져가지 않는다.

화장실에 신문이나 책을 가져가지 않는다.

책을 갖고 가서 보게 되면 배변에 집중할 수 없고 오래 앉아 있게 되어 항문질환이 생기기 쉽다.

여성에게 변비가 많은 이유는 여성호르몬 영향 때문이다.

여성호르몬은 황체호르몬과 여포호르몬이 있다.

황체호르몬은 장의 운동을 저하시켜 변비를 유발한다.

황체호르몬은 월경 시작일부터 따져 배란일인 14일부터 월경 직전인 28일까지 높다.

이 기간은 여성에게 변비가 많은 시기이다.

임신 중에도 황체호르몬이 높게 유지되어 변비가 생기기 쉽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복근이 덜 발달되어 배변 시 대변을 밀어내는 힘이 약하다.

여성은 골반이 넓어 대장 하수가 많아 대장운동이 저하된다.

출산을 반복하게 되면 배가 쳐져 대장 하수가 더 많이 생기고 복근이 더 약해져서 변비가 생기기 쉽다.

여성은 예민하여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는 경향이 있다.

변비의 식이요법은 기상 후 물이나 차를 2~3컵 마신다.

아침 식사 대신 차를 3~4잔 마셔도 좋다.

식물성 섬유소를 충분히 섭취한다.

감, 담배, 카페인, 단 음식, 가공식품을 되도록 피한다.

키위, 자두, 사과, 바나나, 요구르트, 유산균, 청국장, 낫토, 김치를 먹는다.

평상시 운동으로 변비를 고칠 수 있다.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목적지보다 한 정거장 전에 내려서 걷는다.

근처에서 장을 보는 것보다 먼 슈퍼까지 가는 것이 좋다.

역이나 백화점에서는 가능한 한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지 말고 계단을 이용한다.

걸을 때는 등과 가슴을 곧게 펴고 팔을 확실히 흔들면서 보폭을 크게 한다.

배에 힘을 주고 빠르게 걸으면 좋다.

1일에 30분, 1만보 목표이다.

발을 어깨 넓이로 벌리고 무릎을 약 20분 구부린 기마 자세에서 양손에 힘을 빼고 손바닥으로 복부를 탁탁 두드리거나 손바닥 대신 주먹을 쥐고 주먹의 아래쪽으로 부드럽게 친다.

하루에 약 500회씩 하면 (5분이면 충분) 복근이 단련되고 장에 적당한 자극을 줄 수 있다.

기지개 펴기는 의자에 앉은 채로 숨을 크게 내쉰다.

비틀기와 굽혀펴기는 다리를 어깨 보폭으로 벌린다.

오른쪽 어깨를 앞으로 내밀듯이 하고 상반신을 비틀면서 더욱 깊이 숙인다.

상반신을 천천히 세운 후 허리에 손을 대고 최대한 뒤로 젖힌다.

상반신을 왼쪽으로 뒤튼다.

좌우 각각 10회 정도 반복한다.

마지막으로 오른속을 왼발 끝에 가볍게 댄다.

변비에 좋음 음식은 토마토, 레몬, 라임, 청국장, 낫토, 된장, 요구르트, 치즈, 김치, 장아찌, 잎채소, 케일, 시금치, 브로콜리, 양배추, 양파, 버섯, 껍질콩, 샐러드, 무, 미나리, 마늘, 파, 생각, 피망, 호박, 가지 홍어, 올리브유, 코코넛 오일, 참기름, 아몬드 밀크, 아보카도, 견과류, 씨앗류, 방사유정란, 야생 어류, 조개류, 조류, 방목육 등이 좋다.

플라보노이드는 녹차, 양파, 감귤류, 블루베리, 은행, 적포도에 풍부하다.

항산화, 항노화, 항염, 향료, 항암,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다.

장 건강에 좋고 변비에도 좋다.

카로티노이드는 당근, 호박, 고구마, 시금치, 토마토에 많다.

식물성 섬유소가 많아 변비, 장 건강에 좋고 항암, 눈 건강에도 좋다.

마그네슘은 변의 수분량을 늘리고 두부, 해조류, 해삼, 시금치, 낫토, 완두콩에 많다.

변비에 안 좋은 음식은 항생제, 술, 가공식품, 육류, 곱창, 장어, 튀김, 라면, 오징어, 조개 등이다.

책 뒷부분에는 변비 수첩이 있어서 체크하면 좋을 것 같다.

건강책을 많이 읽으면서 발견한 공통점은 물을 많이 마시고 30분 이상 걸으라는 것이다.

이 책에도 역시나 안 빠지고 그 사항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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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변비 탈출 - 변비와 영원히 이별하는 법
양형규 지음 / 양병원출판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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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변비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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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더 신혼 정글 - 결혼 현타 오기 전에 읽어야 할 부부 생활 백서 독신주의자와 결혼하기
하다하다 지음 / 섬타임즈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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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하다하다는 제주에 거주 중인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정글은 통제력이 상실되는 불확실한 곳이다.

신혼은 위험해서 짜릿한 정글을 닮았다고 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만 하면 불행 끝 행복 시작인 줄 알았는데 오직 사랑만으로 모든 걸 감내하기란 쉽지 않다고 한다.

사랑은 정글에 들어서기 위한 최소한의 용기라고 한다.

성격, 성향, 습관, 가치관 등 개인의 이슈가 매일 맹수가 되어 나타난다고 한다.

깊은 물 속에 도사리고 있던 악어처럼 가족을 둘러싼 문제가 불현듯 수면 위로 떠오른다고 한다.

의외로 크고 작은 일을 겪으면 지혜롭게 또 든든하고 차분하게 문제를 풀어가는 배우자를 발견할 수 있다고 한다.

도전 의식과 유연함, 대처 능력을 보며 더 깊은 매력을 느낄 수도 있다고 한다.

옆에 있는 사람을 동지로 여기고 자기 목숨보다 더 아끼며 보호해준다면 평생 신뢰하며 살 수 있다고 한다.

결혼한다고 자연적으로 좋은 배우자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좋은 연인이 좋은 배우자가 될 가능성은 많지만 꼭 그런 것도 아니다.

좋은 배우자는 만들어진다.

결혼 후 벌어지는 다양한 일들을 겪고 배우고 위험에 대처하며 성장통을 겪어야 비로소 좋은 배우자가 된다고 한다.

많이 다녀 보고 많이 겪어봐야 노련한 정글 탐험가가 되듯 말이다.

어느 곳에 위험이 있는지 어떤 경우를 조심해야 하는지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미리 알면 위험은 줄어든다.

정글을 탐험하고 있는 저자의 이야기를 하나의 지도로 삼아서 즐겁고 짜릿한 경험을 하면 된다고 한다.

세상에는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고 한다.

난 책으로 연애를 어떻게 하는지 연애를 하면 어떤지 계속 읽었다.

써먹을 때도 없었는데 왜 계속 읽었는지 잘 모르겠다.

오늘 친구와 얘기하다가 혼전 순결 서약을 하는 수련회와 대학모임을 가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라는 생각을 해봤다.

거듭난 기독교인이라면 기본이라서 별 영향은 없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연애에 대한 책을 보다가 나이가 드니까 결혼에 대한 책을 계속 보고 있다.

어차피 혼전순결은 결혼외의 모든 관계는 죄라서 남편말고는 어떤 남자도 필요가 없다.

저자의 남편은 서울대를 나오고 박애주의자이고 독서포식자, 지도 마니아, 제주 거주, 쫌 예민하다.

저자는 성격이 급하고 기자 출신이고 워커홀릭, 도시녀, 독립적이다.

저자는 신혼 여행을 떠나는 차 안에서 바로 여보라고 했다고 한다.

결혼을 하고 신혼 여행을 가면 공식적으로 내 남편이 되는 것이다.

공식적으로 내 남편이라는 것도 생소하고 그런게 뭘까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결혼 전부터 호칭을 고민했다.

허니는 콧소리가 들어가고 달링은 빠다맛이고 오빠는 변별력이 없고 서방님은 부탁할 때 써야 하고 자기는 너무 친구같다고 한다.

고민하다가 여보라는 단어가 제일 좋을 것 같았다고 한다.

싸울 일이 생길 때 목소리 깔기에 제일 좋다고 한다.

평소에 다정하게 들리고 외부에서 들어도 무리 없는 호칭은 여보라고 한다.

저자는 신혼 여행 숙소로 제주도의 너무 예쁜 돌집 독채 펜션으로 갔다고 한다.

신혼 여행을 사람이 하나도 안 보이는 시골 길을 산책했다고 한다.

그곳에서 저자와 남편은 시골에 살 꿈을 꾸게 되었다고 한다.

수십 년을 각자의 방식대로 살아온 남녀가 하루 아침에 함께 살기 시작한다는 건 기적이다.

자신이 사는 방식이 정해져 있는데 동거인이 부모에서 배우자로 바뀌니 엄청난 노력이 요구되었다고 한다.

남녀로 알던 것과 동거인으로 알게 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한다.

저자와 남편의 본질은 부부라는 것이고 서로 사랑한다는 것이다.

그 외의 모든 것은 비본질적인 것이다.

비본질적인 것은 평생 해야할 연습이라고 한다.

비본질적인 것들에 대해 생각 차이가 나면 주로 이야기를 나눠 해결했다고 한다.

저자는 나이가 들어서 결혼해서 사람에 대한 이해도 넓고 깊어졌다고 한다.

다소 뭉툭해지고 둥글어진 저자와 남편은 부딪힐 일이 많이 없었다고 한다.

상대가 왜 그럴까를 고민해보며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대화를 해본다.

부부가 하나가 되어 곁에 있는 건 서로를 잘 들여다봐주기 위함이다.

상황마다 본질과 비본질을 나누어 생각하면 많은 것이 뚜렷하게 보인다고 한다.

자신이 원하는 방식이 아니라고 사랑을 의심할 필요는 없다.

본질에는 일치를, 비본질에는 관용을, 이 모든 것에 사랑을~~~~~~~

여자가 결혼해서 행복하려면 생활이 행복해야 한다.

살림 노하우, 직장과의 밸런스, 요리 노하우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부부생활 노하우가 중요하다.

살림 쪽은 해보지 않아서 모르는 게 많으면 공부를 한다.

할 일과 데드라인을 정한다.

난 항상 계획대로 되지는 않지만 계획을 세우고 미리 정하는게 좋다.

저자는 남편의 주의를 집중시키고 꼭 눈을 보고 얘기한다.

듣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지나가는 말로 요청하면 정말 지나간다고 한다.

yes/no로 할 수 있는 요청 대신 둘 중 하나를 고르는 선택권을 준다.

정확한 디력션으로 서로 얘기한다.

알아서 하겠거니란 없다.

원하는 것을 디테일하고 정확하게 얘기해야 한다.

결혼한 선배들이 남자는 다 거기서 거기이고 자기에게 잘해주는 남자가 최고라고 했다.

저자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몰랐지만 결혼을 하니까 그 말의 의미를 알았다고 한다.

자신에게 잘해주는 건 달콤하게 사랑을 속삭이고 자신의 감성을 충족시켜주는 게 아니라 자신에게 필요한 걸 기쁜 마음으로 해준다는 뜻이었다고 한다.

말보다 행동이 실제 결혼 생활에 훨씬 더 필요한 요소라고 한다.

저자 대신 택배를 부치러 가주고 우유가 떨어지면 새벽에라도 마트에 다녀와 줄 수 있고 늘 저자를 최고라며 저자를 응원해주고 기꺼이 바쁜 시간을 내어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배우자, 가끔은 소박하지만 애정이 듬뿍 묻은 선물을 하고 또 저자가 힘들 때마다 안아주며 괜찮다고 말해주는 배우자가 결혼 선배들이 말한 잘해주는 남자의 의미라고 한다.

이런 것들이 외형적 조건보다 중요하지만 미혼일 때는 이게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미혼일 때는 이런 성향을 갖고 있는 남자에게 잘 끌리지 않는다는 점이 세상 아이러니하다고 한다.

살다보면 부부가 함께 외부 사건들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

둘의 성향이 매우 다르면 사건을 바라보는 관점이나 제시하는 해결책도 다르다.

부부는 어떤 문제가 생기면 그 상황을 함께 헤쳐가야 할 적이 아니라 동지다.

저자는 문제가 생기면 수없이 긴 논의와 토론을 거친다고 한다.

저자는 남편의 의견을 따르면서 인내, 오래 참음, 배려의 마음 그릇을 확장시켜야 한다고 했다.

유연하게 잘 사는 방법은 완벽주의가 아니라 빈틈을 많이 만드는 일이라고 한다.

가치관, 경험, 고정관념, 성격, 태도, 습관때문에 사람은 잘 변하지 않는다.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나를 중심으로 살아가던 세상에서 결혼은 배우자를 이해하고 배려하고 또 내 고집을 꺾는 일들이 많아진다고 한다.

어떤 면에서는 신혼 초에 다양한 일들을 겪는 게 빠르고 깊게 서로를 알아가는 데 더 좋다.

저자는 전에는 부부란 아귀가 꼭 맞아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정확히 들어맞지 않더라도 사랑과 존중의 아귀만 단단히 물려있다면 잘 굴러갈 수 있다고 한다.

결혼은 인간 개선 프로젝트라고 한다.

다르면 달라서, 같으면 같아서 배우자의 행동이 눈에 거슬린다고 한다.

세상에서 제대로 살게 해줄 유일한 사람과 맞춰 나가는 것이 결혼이라고 한다.

이 변화에는 고통이 따른다.

저자의 남편은 기인같고 저자는 똘끼가 장난이 아니라고 한다.

부부가 싸우는 이유는 의견이 달라서일 경우가 많다고 한다.

서로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논쟁을 통해 들어야 한다고 한다.

때로는 치열한 논쟁도 필요하다.

논쟁이 깊어질수록 상대의 코어에 있는 생각이 잘 드러난다.

그것은 서로를 더 잘 알게 된다는 것이다.

싸울 때 감정을 섞지 않는다.

미워, 너무해, 제 정신이야, 못 살겠어, 짜증나, 가슴으로 싸우지 말고 이성으로 싸운다.

대화, 오해, 문제, 본질, 차이, 다름, 양보, 합의, 인정, 존중, 합의 보류,

상대를 존중하며 논쟁한다.

인격을 해치는 말을 하지 않고 선을 넘지 않는 게 핵심이다.

서로는 동등한 인격체이다.

사람의 생각은 각자 다 다르다는 걸 인정, 존중해야 한다.

경험, 교육, 문화 등이 모두 다르다.

격렬한 논쟁 뒤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방법을 찾는다.

부부는 수많은 일들을 겪으며 서로를 알아간다.

성장의 재료로 쓸 것인지 갈등의 씨앗으로 쓸 것인지 정하는 것은 부부 스스로에게 달려있다.

저자 부부는 큰 그림을 짜놓고 작은 일들은 상황에 맞게 서로 조율하며 도왔다.

식탁은 간소하게 , 소식, 가사노동을 최대한 줄이는 방법을 연구했다.

얘기 나눌 시간이 없으면 갈등의 씨앗이 된다.

불편한 건 없는지, 서운한 건 없는지, 서로 물어보고 또 이런 점은 좋다, 애써줘서 고맙다, 이런 표현을 하는 시간을 가지고 한 달에 한 번 정도 단둘이 데이트하는 시간을 정하면 좋다.

불편하거나 싫은 건 분명히 이야기하고 그 안에서 조율해야 서로가 노력하는 게 눈에 보인다고 한다.

그래야 노력해주는 상대에게 또 고마움을 느끼고 본인도 노력함으로써 관계가 튼튼해진다고 한다.

사랑이란 둘이서 평생 완성해가는 것이다.

부부는 서로의 성장을 도와주는 동반자다.

인생은 유한하고 서로가 100%맞지 않고 틀린 것도 있다.

결혼은 서로가 다른 걸 인정하고 대화를 많이 나누고 합의점을 찾아 가는 과정같다.

부부가 성경 말씀을 잘 지키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면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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