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상담 잘하기 - 협력적 부부상담을 위한 실전가이드
데이비드 트레드웨이 지음, 김재희 옮김 / 힐링윙즈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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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도 항상 노력해야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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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해상도를 높여라 - 일 잘하는 사람은 선명하게 생각한다
곤도 유타카 지음, 명다인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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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방법들을 알려주니까 알면 좋을 것 같아서 읽었다. 해상도가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이 세상을 보는 게 완전히 다르다는 걸 아니까 더 읽고 싶었다. 해상도가 높아지는 방법을 알려주니까 책을 잘 읽어보고 싶었다. 해상도 높은 사람이 모든 것을 손에 넣는다.

저자 곤도 유타카는 현재 주식회사 메시지 대표이사, 게이오기주대학 이공학부 정보공학과를 졸업한 후 lT벤처기업에서 인사와 신사업 개발을 맡으며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주식회사 ZUU의 인사 기획 매니저로 합류해 도쿄 증권 거래소 마더스(현 도쿄증권거래소 그로스)상장을 준비하며 채용 및 조직 개발을 담당했으며, 딜로이트 토마츠에서 3000곳 이상의 기업을 맡아 총 1만 명 이상의 직장인을 컨설팅했다. 특히 우수한 업무 역량으로 회사 내 상위 1% 인재에게만 주어지는 ‘S랭크 인재’로 평가받았다.

회의에서 의견을 냈을 때, 사내에서 기획서를 설명했을 때,

비즈니스 미팅에서 고객에게 제안을 했을 때 모호한 뉘앙스의 말을 듣거나 상대에게 이런 느낌을 준 경험이 있는가?

시력 나쁜 사람이 안경을 쓰지 않고 보는 ‘흐릿한 세상’ 마냥 사고가 ‘모호한’ 상태. 이것이 ‘해상도가 낮은’ 상태다.

반대로 ‘해상도 높은 사람’은 모든 일을 세세하게 보고 예리한 통찰로 판단한다. 그러면 난해한 이야기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다’ 도수가 딱 맞는 안경을 썼을 때처럼 사고가 분명하고 이야기를 듣고 있는 사람의 머릿속에 선명한 이미지가 떠오르게 한다.

일을 잘하는 사람이란 곧 ‘해상도가 높은 사람’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해상도가 높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그 답은 ‘구체적↹추상’ 훈련에 있다. 분명히 말하지만 ‘해상도가 높은 사람’이 성공한다. ‘해상도가 높은 사람’ 사고가 선명하고 세세한 부분까지도 깔끔하고 명확하게 바라본다.



독특하고 예리한 통찰이 있다 는 점도 ‘해상도가 높은 사람’ 의 특징이다. 이들의 깨달음이 풍부하며 이러한 깨달음은 대부분 모든 본질을 꿰뚫고 있다. 그래서 필연적으로 해상도가 높은 사람의 의견이나 제안은 새로우면서도 수긍이 간다.

이해도는 모든 일을 알기 쉽게 전하는 특징도 지니고 있다. 상대의 이해도에 따라 사용하는 어휘나 이야기를 조절하기에 설령 전문적인 이야기를 나누더라도 듣는 사람이 선명한 이미지를 떠올리도록 만들어 쉽게 이해하게 돕는다. 같은 것을 보더라도 해상도가 다르면 보이는 세상도 확연히 달라진다.

해상도가 높은 사람이 되기 위한 3가지 사고력은

①모든 일이 세세하게 보이려면→구체화 사고력을 키운다.

②독특하고 예리한 통찰이 있으려면 →추상화 사고력을 키운다.

1번하고 2번은 반대의 얘기가 아닌가,,

해상도가 높은 사람의 두 번째 특징인 ‘독특하고 예리한 통찰’을 얻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추상화’ 사고력이다.

‘추상’ 이라고 하면, “이야기가 추상적이다”라는 말처럼 부정적인 이미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그 중요성을 인지하기 어렵다. 그러나 추상화 사고력이야말로 유능한 사람들의 공통된 사고력이다. 추상화 사고력이란 모든 배경에 숨어 있는 ‘성공 법칙’을 찾아 내는 힘이다.

③모든 일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려면 →‘구체↹추상 사고력’을 키운다. 해상도가 높은 사람이 되려면 ‘구체화 사고력’과 ‘추상화 사고력’ 이외에도 필요한 사고력이 하나 더 있다.

그렇다면 해상도가 높은 사람은 이 세 번째 특징을 실현할 수 없기 때문이다. 추상과 구체를 왔다갔다 잘 구사해야 한다는 얘기같다.

세 번째 특징을 어떻게 실현할까? 답은 ‘구체↹추상 사고력’에 있다. 사람은 사회적 위치, 지식의 양, 상황에 따라 ‘구체적인 이야기가 더 이해하기 쉬운 사람’ 과 추상적인 이야기가 더 이해하기 쉬운 사람으로 나뉜다. 해상도가 높은 사람은 대화 상대에 따라 구체(적인 이야기)와 추상(적인 이야기)을 조절하면서 이야기한다. 이는 잔재주를 부리기 위한 소통의 기술이 아니다.



인간 이해의 본질이기에 해상도가 높은 사람은 전달하려는 내용이 아무리 전문적이어도 또는 상대가 누구든 모든 일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다. 반대로 정보가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는 상태가 자주 발생하는 사람은 상대에 따라 구체도(추상도)를 바꾸지 못하는 데 있다.

‘질문’이 사고의 속도를 높인다. 이런 저런 질문을 받은 덕분에 언어화하지 못하고 있던 새로운 사고를 만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해상도란 본래 그림을 종이에 인쇄하거나 웹 사이트에 파일을 올릴 때 사용하는 용어다. 반대로 해상도가 낮으면 그림이 흐릿해져 무엇을 그렸는지조차 알아볼 수 없다.

‘해상도가 높다’라는 말은 선명한 상태를 가리킨다. 마치 머릿속에 실제 그림을 그리듯이 ‘명확한 상’ 이 있다. 해상도가 높은 사람이 질문을 받았을 때 막힘없이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이유는 평상시에도 이런 사고 과정을 통해 모든 일을 세세하게 보고 있기 때문이다.

해상도가 높은 사람의 첫 번째 특징으로 모든 일이 세세하게 보인다. 두 번째 특징은 독특하고 예리한 통찰이 있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무언가 단 하나만 또는 눈에 잘 보이는 표면적인 곳만 보고서 ‘단순한 결론’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일의 배경에 숨어 있는 ‘본질’을 꿰뚫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렇게 주변을 놀라게 하는 예리한 통찰이 있는 사람이 곧 해상도가 높은 사람이다.

‘가장 높은 구체’와 가장 높은 추상‘ 의 ’사이‘가 머릿속에 그려지지 않으면 안 된다.

①구체화 사고가 가능한 사람(모든 일이 세세하게 보인다)

②추상화 사고가 가능한 사람(모든 일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다)

③구체↹추상화 사고가 가능한 사람(모든 일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다)

①과②가 가능한 사람은 다른 수많은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니 이미 상당히 유능한 사람이다. 다른 수많은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 것이 자신에게만 보이니까 그만큼 가치 있는 것이다.

정보가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는 상태는 유능한데도 빛을 보지 못한 사람에게서 자주 보이는 예이다. 그 원인은 ’구체↹추상 사고‘가 부족한 것에 있다. 이야기를 듣는 상대방은 어떤 구체도(추상도)를 쉽게 이해할까? 사이에 있는 수많은 단어 중 어떤 단어를 사용해야 잘 받아들일까? 상대의 반응을 살피며 이를 판단할 수 있으려면 피라미드 중 가장 높은 구체와 가장 높은 추상의 사이를 머릿속에 그릴 줄 알아야 한다.

저자는 언제나 주변에서 알아차리지 못한 것을 알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아직 저자의 능력이 발휘되지 못하고 있다는 감각이 있었다. AI를 사용한 인간의 가능성, 해상도를 이용한 사업의 영역은 해외에서도 아직 미래의 일이라고 보고 있어서 누구에게나 기회가 있다고 생각한다. 차이점 찾기, 공통점 찾기, 원인분석 찾기,분류하기, 요점 추출 훈련, 비유 훈련도 해상도를 높인다.

모두가 해상도를 높여 창조적이고 가슴 설레는 일에 도전할 수 있어야 한다. 선명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결국 해낸다. 특히 빠르게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고 해결하고 싶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 해상도가 높으면 더욱 명확하고 강력한 사고를 갖춘 ’일 잘하는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다. 두리 뭉실이란 생각은 성공할 수 없다. 그러려니 라는 안일한 생각은 무능해진다. 성공과는 거리가 멀어진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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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안심 레시피 - 다이어트에 도움 되고 혈당 스파이크 잡는 식단
권은경 지음 / 영진미디어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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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지금까지 먹는 약이 아무것도 없었는데 일때문에 밖에 나가계시니까 당수치가 올라갔다. 집에 와서 엄마가 관리를 해드리니까 정상수치가 되었지만 계속 관리해드리고 싶어서 읽고 싶었다. 저자 권은경은 2022년 공복 혈당 장애를 진단 받았다. 단순히 탄수화물을 줄이고 고지방을 섭취하는 식단이 모든 사람 몸에 맞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후 혈당 관리에 집중한 식단을 공부하고 실천하면서, 혈당이 안정되고 체중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자연식으로 건강을 회복하는 과정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자 인스타그램 ‘은스키찬’을 시작했다. 건강한식단과 혈당 관리 비법을 공유하며 일상의 작은 행복을 만들어 가고 있다.

요즘 ‘혈당 스파이크’라는 말을 자주 접하게 된다. 대한민국 30세 이상 성인남녀 10명 중 7명이 공복 혈당 장애와 내장장애를 비롯한 당뇨병 전 단계이거나 당뇨병 질환자라고 한다.연령이 높아질수록 당뇨병 유병률도 증가하다 보니, 많은 사람이 건강을 위해 혈당 스파이크와 혈당 관리의 중요성에 주목하고 있다.

식사 후 혈당이 갑자기 크게 오르는 현상을 ‘혈당 스파이크’라 고 한다. 당뇨병 질환자 뿐 아니라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 특히 요즘 현대인들처럼 정제된 밀가루와 설탕이 많이 든 외식이나 배달 음식을 자주 먹는다면 더욱 조심해야 한다.

혈당을 건강하게 잘 관리하려면 인슐린이라는 호르몬도 기억해야 한다. 인슐린은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이다.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많이 분비된다. 하지만 인슐린이 너무 많이 분비되면 혈당이 오히려 크게 떨어져서 우리 몸은 다시 단 음식을 찾게 된다.

이러 과정이 계속 반복되면 살이 찌기 쉽기 때문에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할 때 혈당 관리에 신경을 쓴다. 주변을 둘러보면 생각보다 공복 혈당이 높은 사람이 많다. 지금 당장 확진 받는 게 아니고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이 없으니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람이 대다수이다.

이미 인슐린 저항성은 높아졌고 서서히 당뇨병으로 가는 길목에 놓인 것이기 때문이다. 혈당 스파이크를 이해하려면 우선 혈당에 대해 알아야 한다. 혈당 속 포도당은 우리 몸의 가장 기본적인 에너지원으로 쓰인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소화 과정을 거쳐 포도당으로 바뀌어 혈액으로 흡수된다. 혈액 속에는 항상 일정한 양의 포도당이 있어서 호흡, 근육 사용, 뇌 활동 등 모든 신체 활동에 즉각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할 준비를 하고 있다. 혈당 수치를 일반적으로 식사 직후에 오르기 시작해 일정 시간이 흐르면 점차 떨어진다.



음식종류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나지만 식사를 시작한 지 1시간 전후 가장 높게 올라가 최고점에 도달한 후 점차 떨어져 식후 2시간 뒤에는 정상 수치가 된다. 내장기능 장애와 공복 혈당 조절 기능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는 뜻이다.

건강한 습관으로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한다. 혈당 수치가 너무 낮아지면 저혈당이, 반대로 너무 높아지면 고혈당이 발생한다. 저혈당이 오면 신체 기능과 뇌의 활동이 원활하지 않아 피로감이 생기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심한 경우 의식을 잃기도 한다.

반면, 고혈당이 지속되면 당뇨병과 같은 만성 질환을 유발할 위험이 커진다. 이로 인해 다양한 합병증이 발생하는 등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반복적인 혈당 스파이크는 혈관 벽과 신경에 손상을 주기도 한다. 이는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심장 발작이나 뇌졸중과 같은 심각한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혈관벽이 손상되면 피가 잘 통하지 않게 되면서 혈압이 높아지고 심장은 더 열심히 일을 해야 한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며 심장에 무리가 가서 심장 발작을 일으킬 수 있다. 혈관 스파이크는 눈의 혈관에도 영향을 미친다. 고탄수화물 음식을 먹고 나서 눈앞이 일시적으로 흐릿해지며 뻑뻑한 느낌이 들 때가 있었다.

일시적인 현상이지만 혈당이 계속해서 급격하게 오르내리면 눈의 혈관도 손상될 수 있다. 그러한 혈관 손상이 망막에 영향을 미쳐 시력이 떨어지기도 한다.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어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체내염증 수치가 올라가기도 한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과정에서 몸은 이를 조절하려고 여러 가지 신호를 보내는데 이 과정에서 염증 반응이 발생할 수 있다. 염증은 원래 우리 몸이 상처나 감염에 대응하기 위해 생기는 자연스런 반응이지만 이런 염증이 자주 발생하고 염증 수준이 높아지면 염증으로 이어진다. 가장 두려운 것이 실명이다.



만성 염증의 장기화는 신체 조직에 지속적으로 나쁜 영향을 미치고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심장병, 관절염뿐 아니라 암의 발병 위험을 높인다. 특히 흰쌀밥, 빵, 설탕, 콜라, 주스 등의 정제된 탄수화물이나 액상 과당 포함 음료수, 그리고 달콤한 디저트 초가공식품을 섭취하였을 때 발생한다.

정제 탄수화물과 액상 과당은 체내에서 빠르게 소화 되고 흡수되어 혈당을 급격히 올리기 때문이다. 이러한 음식들은 식이섬유나 영양소가 부족해 포도당이 체내로 빠르게 흡수된다. 그 결과, 췌장은 인슐린 저항성이 생길 수 있다.

과일의 경우도 조심해서 한다. 과일은 정체 탄수화물은 아니지만 단순당인 과당이 대부분이다. 과당은 많이 먹으면 지방으로 바뀌어 간에 쌓이기 쉽다. 과일을 통째로 먹을 때는 식이섬유 덕분에 혈당이 천천히 오르지만 갈아서 스무디나 주스로 마시면 탄수화물이나 다름없으므로 빠르게 치솟는다.

긴 공복을 유지한 후 어떤 음식을 섭취하느냐에 따라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날 가능성이 커진다. 몸이 에너지를 더 빨리 흡수하려는 준비를 하고 음식을 섭취하자마자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게 된다. 스트레스도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킬 수 있다.

수면이 부족해도 혈당 수치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수면부족 역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연관 지어 설명할 수 있다. 수면의 절대적인 양이 부족하거나 질이 떨어지면 피로함을 일시적으로 이기기 위해 우리 몸은 코르티솔을 분비한다. 식사 후 갑자기 졸음이 쏟아지고 피곤이 몰려오는 건 혈당 스파이크의 대표적인 증상이다.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면서 혈당이 빠르게 떨어진다.우리 몸은 많은 에너지를 쓰게 되고, 그래서 자꾸 졸음이 쏟아진다. 고탄수화물 음식을 먹고 나면 눈앞이 일시적으로 흐릿해지거나 뻑뻑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면 집중이 안 되고 마치 안개가 낀 것처럼 머릿속이 몽롱해지는 현상을 겪기도 한다.

그러나 혈당이 다시 치솟은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면서 혈당이 뚝 떨어진다. 두통 역시 흔히 겪는 혈당스파이크 증상 중 하나이다. 혈관과 호르몬에 변화가 생기면서 두통이 발생한다. 혈관이 수축하거나 뇌 혈류에 영향을 주어 두통이 생긴다.

돌아서면 배가 고프고 뭔가를 먹고 싶은 느낌이 드는 것 또한 혈당 스파이크의 증상일 수 있다. 에너지가 필요해서 배가 고프다. 밀가루를 먹지 않거나 글루텐 프리, 비건 식단을 하면 무조건 혈당 관리에 좋은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잘못된 생각이 이다.

밀가루는 대표적인 정제 탄수화물이다. 따라서 밀가루를 먹지 않으면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저속 노화 밥인 발아 현미와 퀴노아, 렌틸콩 등으로 밥을 지어 먹는게 좋다. 채소는 혈당 관리의 든든한 조력자다. 풍부한 식이섬유가 당 흡수를 늦춰 주고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은 우리 몸의 대사를 원활하게 해 준다.

건강에 좋은 소스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 그리고 적당한 산미로 당 흡수를 조절하고 포만감을 높여 준다. 오리엔탈 소스, 화이트 소스, 바질 소스, 발사믹 비네그래트 소스, 캐슈 마요 소스 흑임자 마요 소스. 하지만 바쁜 아침에 건강한 식사를 준비하기 쉽지 않다.

단백질, 건강한 지방,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활용해 포만감을 주고 에너지를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이렇게 먹으면 점심 전 불필요한 간식을 찾는 일도 줄어들 것이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과 채소의 균형을 잘 맞춰서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으면 식곤증도 안 생길 수 있다. 혈당 잡는 요리는 책을 보고 하면 될 것 같다. 저자가 건강식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려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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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쌤의 토익 비밀과외 - 어디서도 알려준 적 없는 토익 고득점 비밀과외 서아쌤의 토익 비밀과외
최서아.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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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공부는 계속 하고 있고 시험도 계속 봐야해서 계속계속 해야 한다. 저자 최서아는 토익 만점 시원스쿨 강사이다. 저자의 유튜브가 있다고 하니까 한 번 찾아서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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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점후 틀린 문제는 오답노트에 기록하여 취약한 부분은 완전히 복습하고 넘어가야 한다. 최신 기출 경행을 반영한 실전모의고사 3회분을 제공하여 고득점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큐알코드를 스캔하여 모의고사 음원을 듣거나 모바일 해설과 해설강의까지 모두 볼 수 있다. 이건 무료가 아니라 무료이다.



이 책은 3주동안 공부하게 되어 있다. 이 책을 공부하는데 잘 못 본 부분은 그냥 쭉 넘어가고 3번까지 반복한다. 책 안의 내용을 보면 저자가 1초만에 명사를 찾는 방법을 알려준다.

형용사와 부사만 정복해도 문법 문제 절반은 맞힌다. 리딩과 리스닝에 대한 이론을 짧게 설명해주고 뒷부분으로 가면 문제를 풀게 되어 있다. 문제를 풀면 해설을 따로 해주고 있다.

같이 들고 다니면 무거우니까 따로 떼서 들고 다니면 되고 학습플랜대로 공부하면 될 것 같다. 토익공부가 필요한 사람들이 보면 될 것 같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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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안 해야 다이어트 성공한다 - 누구나 -10kg 저절로 빠지는
김유준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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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살도 안 찌지만 몸도 저속노화가 돼서 안 늙고 기초대사량도 높고 건강하고 체력도 좋았으면 좋겠다. 노화도 질병이라는 얘기를 책에서 많이 읽었다. 이 책을 읽고 살이 안 찌는 방법도 잘 알고 싶고 또 너무 말라도 안되는 것 같다.

저자 김유준은 원래 야구선수이다가 다이어트 연구소 대표가 된 것 같다. 저자는 이 책을 읽으면 비만이라는 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한다. 저자를 찾아오는 사람들은 비만때문에 자존감을 바닥에 찍고 오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어떤 사람은 할머니랑 밥을 먹는데 꼴보기 싫다고 숟가락을 던지고 나갔다고 한다.

저자의 별명은 인생설계사라고 한다. 다이어트는 방법을 잘 알고 나면 요요 없이 잘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다이어트 양약, 다이어트 보조제, 식욕억제제, 위절제, 지방 흡입은 하지 말라고 한다. 이런 것들은 항상성때문에 원래대로 바로 돌아오고 해로운 방법들이다. 노력이 들어가야 목표를 이루었을 때 성취감이 더 크고 잃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차례를 보면 파트1 다이어트 안 해야 다이어트 성공한다. 파트2 당신만 모르는 다이어트 실패하는 이유, 파트3 이것만 알면 다이어트 쉽다, 파트4 다이어트 성공하는 마인드셋 노하우, 파트5 oooo만 바뀌어도 살 안 찌는 체질 된다. 파트6먹어도 안 찌는 체질 만드는 방법, 파트7 다이어트 할 때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준쌤과 함께하는 운동 교실이다.

저자는 야구선수를 하다가 다치고 집에서 먹고 싸고 자고만 하다보니까 100kg이 되었다. 거울을 보고 이대로 살다가는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살을 빼기로 했다. 인터넷과 유튜브에서 다이어트 정보를 찾아봤다. 저자가 살을 뺄때는 정보가 많지 않았다. 저자는 다이어트를 하다가 몇 번씩 쓰러졌다.

아무것도 안 먹고 닭가슴살만 먹어서이다. 요요로 10kg을 뺐다가 다시 쪘다. 저자가 다이어트를 하고 트레이너가 되었는데 회원들의 식단을 닭가슴살, 고구마, 야채를 알려줬다. 운동보다 그 식단이 힘들어서 그만두는 사람들이 많았다. 저자는 평생 요요 없이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꾸준하게 운동할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



저자는 사람들이 건강이 나빠지는 이유는 연예인들이나 유튜버들이 하는 다이어트를 따라해서라고 한다. 나도 연예인들이 하는 피부관리법이나 헤어 관리법을 따라했다가 지루성두피염이 걸리고 얼굴이 뒤집어졌다. 그 뒤로는 연예인들이 뭐한다고 하면 절대로 안한다.

연예인들이 하는 건 전부 다 하면 안 된다. 건강부터 사는 삶의 방식까지 완전히 망하는 지름길이다. 다이어트 안 해야 다이어트 성공한다. 다이어트는 단순히 살을 빼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몸을 되찾아 주는 과정이다. 건강한 몸이 되면 우리몸은 알아서 살이 빠지게 된다.

다이어트를 실패하는 이유는 호르몬때문이다. 우리 몸의 전반적인 기능들이 호르몬에 의해서 움직이기 때문이다. 호르몬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고 고장이 나버리면 우리 몸은 오프 상태가 된다. 건강하지 못한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대사와 호르몬이 망가져 요요가 오고 과식과 폭식을 막을 수 없는 상태가 된다.

다이어트를 반복하면 대사 체계는 잘 망가진다. 저칼로리 다이어트가 부정적인 이유는 우리 몸은 생존이 우선이기 때문이다. 칼로리 양을 줄이면 우리 몸은 기아 상태가 된다. 기아는 절전 상태이다. 이런 상태이면 대사가 낮아지기 때문에 적게 먹어도 살이 안 빠진다.

보디빌더들은 대회에 나갔다오면 30킬로까지 찐다고 한다. 그들의 식단을 따라하면 또 안 된다. 저칼로리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영야소를 제대로 섭취하지 않아서 면역력이 떨어지고 호르몬 불균형을 초래하고 우리 몸은 병들 수밖에 없다. 자신의 몸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한편이 되어야 한다.

내 몸을 잘 관찰하고 보호해 주고 지켜주는 것이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지름길이다. 정말 중요한 얘기같다. 열량있는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올라간다. 혈당이 올라가면 혈당 항상성을 위해서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된다. 인슐린을 가장 자극하는 것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다. 고인슐린 상태라면 우리 몸에 있는 지방 세포의 문이 잠기게 되어서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지 못한다.



탄수화물을 먹게 되면 고인슐린 상태가 되어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지 못하고 살이 안 빠지게 된다. 살 빼는 데 운동이 차지하는 비율은 3~5%정도이다. 운동으로 살빼려면 하루종일 해야 한다. 운동이 살빼는데 관련이 없다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운동은 현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수이다. 운동은 심장과 폐의 기능을 좋게 만들고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 몸속의 독소를 배출하고 신체의 성장을 도와주는 성장 호르몬이 더 잘 분비된다. 살이 안 빠지게 막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한다. 유산소 운동은 미토콘드리아의 개체 수를 늘려준다.

미토콘드리아는 우리 몸의 에너지 공장이다. 인슐린, 렙틴그렐린, 코르티솔이 살에 영향을 준다. 인슐린 저항성을 없애고 대사 체계를 건강하게 만들어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는 지방 연소 모드를 만들어야 한다. 다이어트는 칼로리가 중요한 게 아니다. 고혈당과 고인슐린 상태를 정상으로 되돌리는 것이 다이어트의 성공이다.

살이 찌는 이유는 건강하지 않은 칼로리를 많이 먹어서이다. 비만은 우리 몸의 대사 체계가 망가져서 체지방이 과다하게 쌓은 상태이다. 대사 체계와 호르몬에 집중해야 한다. 여성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만들어지려면 콜레스테롤이 필요하다.

기초대사량이 낮아지는 원인은 염증, 활성산소, 고혈당때문이다. 다이어트 마인드셋은 긍정적인 일만 생각해야 한다. 잠자기 전에 음식을 섭취하지 않고 빈속에 자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에 가장 중요한 것은 수면이다.

저자는 수육, 보쌈, 국밥, 닭백숙, 구운 치킨, 새부샤부, 뼈해장국, 생선구이, 해산물, 회, 술, 오리백숙, 삼계탕, 생선구이, 생선찜, 달걀찜, 황태국, 북엇국을 먹으라고 한다. 면, 빵, 떡, 과당, 튀김, 주스, 우유, 탄산음료를 먹으면 안 된다. 저자가 스쿼트를 하라고 하는데 운동도 중요한 것 같다. 살이 안 찌는 체질이 되는 건 먹으면 안 되는 걸 안먹으면 되는 것이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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