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 금지해야 할까? 내인생의책 세더잘 시리즈 18
재키 베일리 지음, 정여진 옮김, 양현아 감수 / 내인생의책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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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에 대한 문제는 기원전 1760년 부터 시작왰다는 기록이 있었다.

난 기독교세계관을 갖고 있어서 결혼외 성관계는 죄라고 생각한다.

그 죄라는 것은 법에 접촉되는 것은 아니고 나의 신앙관과 나의 신념, 성개념에 접촉되는 죄인 것이다.

낙태는 살인이라고 생각한다.

태아를 생명체로 보는  관점이 여러 의견이 있지만 나는 정자와 난자가 합쳐지는 순간부터 생명체로 본다.

난 모든 생명은 하나님의 목적하에 이 세상에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낙태를 하는 이유를 살펴 보면 타당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이유들도 있다.

임신이나 출산이 임신부의 생명을 위태롭게 할때

임신이나 출산이 임신부의 신체 건강을 해칠 때

임신이나 출산이 임신부의 정신건강을 해칠 때

성폭행이나 근친상간으로 임신했을 때

태아에 심각한 신체 또는 정신적 장애가 있는 것으로 판단될 때

임신부의 나이가 어리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때

는 낙태를 허용한다.

낙태가 개인적인 문제라면 기독교세계관에 입각해서 혼전순결을 지키고

결혼해서 아이가 필요할 때 가지면 된다.


 

하지만 낙태는 사회적인 문제인 것 같다.

낙태로 인해 국가자금이 엄청 소요되고 태아에 대한 입장과 여성에 대한 입장이 엇갈린다.

나는 낙태반대주의자이기 때문에 그들의 의견에 동의한다

낙태반대주의자들은 가족계획때문에 낙태를 합법화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주장한다.

낙태는 윤리적으로 잘못됐고 사회적으로 낙태를 허용하면 계획하지 않은 임신을 하게 된 여성들이 쉽게 낙태를 할 수 있다.

낙태를 원하지 않는 여성들도 낙태를 강요 받을 수 있다

낙태 반대자들은 낙태 수술보다는 아이들을 돌보는 복지에 투자하는 것이다.

 임신부의 사망과 질병에 대한 해결책은 낙태를 안전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원하지 않는 임신을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낙태가 윤리적으로 나쁘다는데 동의를 한다면 어머니의 역할을 장려하고 모든 아이의 생명권을 보장해야 한다.

원하지 않는 임신을 하지 않을려면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생활을 해야 한다.

하지만 사회적인 분위기나 미디어는 성을 상품화하고 성에 대한 환상을 심어 준다.

미국드라마나 전세계적인 미디어들은 성이 들어 가야지 상품성이 있다.

사랑하면 그냥 성관계를 해도 된다는 메세지를 사람들에게 심어 준다.


 

사랑한다면 결혼이라는 제도하에 서로를 아껴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요즘 연예인들은 속도위반, 혼전 임신을 해서 아이를 갖고 결혼하는 것이 괜찮다는 성인식을 사람들에게 심어 주고 있다.

아이가 혼수라는 얘기를 하면서 말이다.

연예인은 신상류층이고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아이들이 동경하는 직업이라서 그런 행동들은 청소년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분명히 주고 있다.

성관계를 하면 아이라는 생명이 생길 수 있다는 책임의식이 있어야 한다.

요즘 어떤 연예인이 연예인지망생을 성폭행했다는 얘기들로 뉴스를 장식했다.

성폭행에 대한 법의 심판이 약하기 때문에 위기의식없이 뉴스에 너무 많이 등장한다.

성이 쾌락의 도구나 욕망의 도구나 상품이나 돈의 도구가  아니라 생명을 만들어 내는

경의로운 행위이라는 인식을 너무 추락시켰다.

낙태에 대한 많은 논쟁이전에 성에 대한 올바른 의식을 심겨 주어야 한다.

의사들도 낙태에 대해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다.

미국에서는 의사나 간호사는 자신의 윤리적인 기준에 따라 낙태를 반대하면 그 주가 합법이라도 그들의 양심을 거슬러 가며 낙태수술을 해서는 안된다는 판단하에 수술 요청을 거절할 수 있다.

 


 

미국의 어떤 의료진은 낙태를 할 수 있는 다른 병원에 대한 정보나 조언조차도 하지 않을 수 있다.

영국도 의사나 간호사가 낙태 수술을 거절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허용된다.

대신 임신부를 도와줄 다른 의사를 추천해 주어야 한다.

미국의 일부 주에서는 의사나 의료진,약사까지도 개인의 신념에 따라 피임이나 낙태진료를 거절할 권리가 보장된다.

낙태의 문제는 기원전부터 정말 오래된 문제이다.

대부분의 종교는 낙태를 하지 말라고 가르치지만 종교단체에 속한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낙태를 하고 있다.

낙태를 할지 말지 딜레마에 서 있을 때 신앙은 낙태를 고려하는 여러 사항중에 하나일 뿐이다.

사람들은 신앙뿐만 아니라 태어날 아이가 임신부의 신체와 정신 건강에 미칠 영향까지 고려한다.

임신부는 가족과 이웃의 비난을 두려워하고 원하지 않는 아이를 기르느라 허덕이게 될 것을 걱정한다.

아니면 그저 아이를 원하지 않는 마음이 너무나 강할 때도 있다.

많은 사람들이 낙태가 윤리적으로 옳지 못하다는 생각을 받아들이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낙태가 필요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여러 종교에서도 옳게 생각하고 있고 낙태를 죄악으로 보면서도 대부분 살해로 규정하지는  않는 것 이다.

반대 입장도 낙태가 윤리적으로 옳다고 생각하지만 낙태가 언제나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낙태에 대해 도덕적인 관점을 지니기 위해 반드시 종교 단체에 속해야 할 필요도 없다.

인본주의자들은 창조주나 성스러운 존재를 믿지 않기 때문에 낙태는 개인의 생각이고  자신의 권리이기 때문에 자신의 판단하에 낙태를 하기로 했다면 안전하게 수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낙태에 대한 문제는 도덕적인 권리뿐만 아니라 법적인 문제도 있다.

태아에 대한 생명권이 쟁점이 된다.

1948년 유엔 총회에서 세계인권선언문을 채택했다.

'모든 사람은 생명,자유 및 신체의 안전에 대한 권리가 있다'라는 조항이 있다.

오늘날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서 법으로 이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

태아를 사람으로 보지 않는 사람들은 태아에게 생명권이 없다고 한다.

발달초기에는 말이다.

엄마외에는 어떤 사람도 태아를 대신해 무언가를 결정할 권리가 없다고 말한다.

그 권리에는 안전하고 합법적인 낙태를 택할 권리도 포함되어 있다.

 

 


 

이런 견해를 가진 사람들도 모든 인간이 인간의 생명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겨야 할 의무가 있다는데에는 동의를 한다.

낙태가 옳은 선택이든 아니든 조심스럽게 숙고해서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태아가 하나의 인간이 될 가능성이 있는 존재라고 믿기 때문이다.

엄마의 권리와 태아의 권리중 누구의 권리가 중요한지도 쟁점이다.

엄마의 권리와 태아의 권리가 충돌하는 경우는 임신부가 위독한 상황이거나 성폭행 등 강제로 이루어진 임신일 때, 너무 어려서 성관계와 임신이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임신했거나 임신부가 정신 이상으로 자신에게 닥친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이다.

판단하기 모호한 경우는 아이를 원하지 않는 부부가 피임에 실패해서 임신한 경우이다.

행동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은 누구나 동의를 한다.

성관계가 임신을 유발할 수 있고 피임한 경우에도 자칫 임신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이상, 우리는 행동의 결과를 받아들여야 할 의무가 있다.

낙태 반대자들은  행동의 결과를 받아 들여야 한다고 한다.

낙태 반대자들은 태아가 스스로의 선택으로 생겨난 것이 아니고 태아가 스스로를 보호할 수 없기 때문에 태아의 생명권이 엄마의 권리보다 중요하다고 한다.


 

낙태반대자들은 성관계에 뒤따를 임신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다면 여성들이 성관계를 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피임이 실패할 위험이 있다는 것을 잘 인식하고 확실하게 피임해야 한다고 한다.

여성이 스스로 아이를 키울 수 없는 상황이라면 아이를 낳은 후에 입양을 보내야 한다고 한다.

 

낙태를 찬성하는 사람들은 낙태 반대자들이 여성의 삶에서 출산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비판한다.

여성의 정치적,사회적 활동을 억압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가톨릭에서는 부부는 오직 아이를 낳을 준비가 되었을 때에만 성관계를 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떄는 자제해야 한다는 것이 가르침이다.

이것은 현실에는 맞지 않다고 한다.

낙태에 대한 논쟁은 인류역사가 시작됐을 때부터 끓임없이 진행되고 있다.

낙태에 대해 올바른 인식과 자신의 생각을 정립하고 반대 의견에 대한 타당성도 알아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 그런 지식들을 알고 정립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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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 잠자는 열정을 깨우는 강수진의 인생수업 인플루엔셜 대가의 지혜 시리즈
강수진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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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에 인터넷에 이상한 발사진이 떠돌았다.

너무 흉칙해서 도대체 뭘하는 사람의 발이길래라고 생각하고 유심히 봤다.

발레리나 강수진의 발이라고 했다.

난 그때부터 강수진의 팬이 되었다.

어떤 사람이길래 저렇게 노력을 할 수 있을까

노력도 또 다른 재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노력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의 생각이나 내면이 정말 궁금했다.

그래서 그녀가 나오는 다큐나 예능프로는 전부 챙겨 보았다.

그녀의 노력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정말 부러웠다.

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서 가끔 질투할 때가 있다.

하지만 나에게는 질투할 자격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들이 정상이나 최고가 되기까지 얼마나 노력을 하고 힘든 고통을 겪었는지 그 이면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질투하기전에  그들의 노고를 먼저 생각해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난 강수진의 자서전이 벌써 나온 줄았는데 지금 나왔다는게 의아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읽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이 책은 강수진의 자서전이라기보다는 자기계발서에 가까웠다.

난 성공욕이 정말 강해서 웬만한 자기계발서는 거의 다 읽었다.

발레나 예술을 한 사람들은 감성적이고 이성적이지 않다는 편견이 있다.

그녀의 책은 두고두고 묵상하듯이 아껴서 읽고 싶을 정도로 명언이 많은 책이었다.

그녀가 살아 온 인생이 보여주듯이 그녀의 말한마디가 도전과 자극이 되었다.

그녀는 책은 발레만 하는 사람들에게 촛점을 맞춘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촛점을 맞춘다.

그녀는 사람은 전부 똑같다고 생각한다.

과연 그럴까,,,,

오장육부를 가진 인간은 같고 평등하다는 시각은 나에게 희망을 준다.

강수진 그녀와 같기때문에 나도 그녀처럼 살 수 있는 것이다.

그녀가 나와 똑같은 삶에서 극복해 내야 할 것들을 얘기 하고 있다.

나도 그녀처럼 나의 삶에서 극복해야 할 것들을 해낼 수 있는 것이다.

그녀는 취직이 안되는 요즘 같은때에는 실력이 좋아야 한다고 한다.


 

실력이 좋을려면 오늘 할일 내일로 미루지 말라는 것이다.

나도 지금 로스쿨 준비에 두려움과 공포를 많이 느낀다.

나이들어서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의 격려도 받고 아빠, 엄마의 격려도 받고

자기계발서 같은 대단한 사람들의 용기의 얘기들도 참고하면서 조금씩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를 읽는 것은 강수진, 그녀를 친구처럼  만나는 것이다.

그녀는 실천은 힘들다고 했지만 실천을 하면 결과가 좋다고 했다.

그녀는 살기 위해서 연습을 했다.

살기 위해서 한 연습이 습관이 되었고 좋은 습관을 갖게 되었다.

좋은 습관에 재미를 붙이기는 쉽지 않다고 한다.

그런 습관덕에 강수진은 강해졌고 빛나는 인생까지 갖게 되었다.

공부도 습관이라고 했다.

3달만 하면 습관이 된다고 했다.

그녀는 어릴 때 모나코 왕립발레 학교로 갔을 때 모든 것을 처음부터 시작해야 했다.

언어부터 통하지 않으니 그녀는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연습밖에 없었다.

 

 

 


 

그녀의 연습은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아니라 구원이었다.

낮선 환경에서 울어도 소용없고 뭔가를 잡아야 했다.

그것이 연습이었던 것이다.

그녀는 아무도 완벽하지 않은 사실에 위안을 받았고 아무도로 살고 싶지 않은 도전정신이 생겼다.

그런 생각이 그녀의 삶을 최선에서 최고로 만들었다.

실천을 통해 습관을 만드는 것은 간절함이 동반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녀의 실력과 노력이 부럽고 그런 능력을 시도하지 않는다면 컴플렉스가 생길 것 같다.

실천을 시작하기까지가 힘들고 시작하고나면 또 쉬워진다.

그래서 한단계한단계를 밟다보면 쉬워진다.

열매를 맺을때까지가 또 힘들다.

사람들은 쉬운 길로 가고 싶기 때문에 또 힘든 것이다.

강수진이 쉬운 길로만 갔다면 그녀는 성공한 여자가 되지 못했을 것이다.

성공한 사람이 되는 것은 자신의 손에 달린 것이다.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인 것이다.

 

 

 


 

그녀의 성공 요인은 실천과 습관, 인간성이다.

인간성이 갖춰지지 않은 사람은 한계가 있고 단단하지 못해서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엄청나게 성공하고도 도덕적, 윤리적으로 잘못해서 나락으로 떨어지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

노력한 사람은 어떤 상황이나 사람들의 얘기에도 흔들리거나 튕겨나가지 않는다.

정상에 오르기까지 인내심도 정말 중요하다.

교회목사님 말씀으로 요즘 사람들은 하나님께 인내심을 빨리 달라고 기도를 한다고 한다.

그만큼 빨리빨리를 외치는 시대이다.

빨리빨리를 외쳐도 추구하는 진정성은 비슷하다.

중요한 것은 자기자신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을 위한 노력은 어느 한게가 있고 금방 지친다.

자기자신을 위한 노력이 중요한 것이다.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을 보면 자기의 이익을 위한 노력이 공익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얘기가 나온다.


 

그녀는 발레를 늦게 시작했지만 '10만 분의 1'의 소녀가 되었다.

운이 좋았다고도 말할 수 있지만 그녀는 운에 의지하지 않고 무언가를 이룬 다음에 운도 따른다고 했다.

그녀는 미지근한 사랑은 항상 시큰둥하게 가겠지만 열정적인 사랑을 하면 마음을 졸일 때가 많다고 했다.

그녀가 그렇게 사랑하는 발레도 어떨때는 너무 하고 싶고 어떨대는 정말 하기 싫을 떄도 있었다고 한다.

그런 얘기들이 정말 위로가 되는 말이다.

나도 공부를 해야 하는데 항상 하고 싶은게 아니라서 고민이 되는데 강수진 그녀도 업앤다운이 심하다는 얘기는 위로가 되는 것이다.

그녀는 여자들은 감정적으로 복잡하기 떄문에 단순하게 살아야 한다고 한다.

단순할 때 실수를 해도 빨리 극복을 한다.

나이가 들수록 복잡해지고 문제들이 많이 발생한다.

그럴 때마다 단순하게 계획을 세우고 자신을 가장 사랑하고 이해하면서 살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

 


 

그녀는 발레를 통해서 글로벌하게 살고 발레를 통해서 인생을 배웠다.

그녀는 말로 사람들에게 차이점을 알아 달라고 하지 않았고 언제나 행동으로 부딪쳤다.

항상 사람들은 강수진이 몇 시간 연습을 했나에 관심을 갖는다.

나도 사람들이 몇 시간공부를 하는지 몇 시간 일을 하는지가 궁금하다.

그녀는 편하게 연습을 했다.

편하지 않다, 이렇게 생각하고 얼마만큼 충실하게 연습을 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녀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인생의 터닝포인트는  뉴욕로잔국제발레콩쿠르에서 우승했을 때이다.

뉴욕에서 발레를 하라고 러브콜이 왔지만 모니카 교장 선생님은 자신과 1년을 더 살아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녀는 모니카 선생님에게 예절부터 발레스텝까지 생활을 하는 모든 것들을 교육 받았다.

모니카 선생님은 그녀가 강하지 않고 뉴욕생활을 하면 힘들어 질거라는 것을 아셨던 것이다.


 

그녀는 매일의 계획만 세운다.

책의 제목처럼그녀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 것이다.

그녀는 매일매일을 실천했기 때문에 몸에 베어 있고 몸이 찌뿌등하지 않으면 하루의 계획을 전부 실천한 것이라고 했다.

매일매일을 잘꾸려갔으면 꿈을 이루는 것이라고 했다.

그녀는 오늘만 생각하고 내일은 생각하지 않는다.

그녀는 자신을 위한 연습을 하루도 절대로 쉬지 않는다.

그녀는 자신에게 맞는 자유로움으로 실천 하라고 한다.

그녀는  몰입의 능력때문에 옛날에는 10시간 할 일을 지금은 3시간만에 끝낸다.

몰입의 시간을 갖고 행복을 느껴야 한다.

 


 

그녀의 책을은 그 어떤 사람들의 자기계발서보다  도움이 되는 책이다.

그녀의 삶과 책속의 얘기들은 자기계발서의 다이아몬드이다.

그녀는 많은 부상속에서도 발레를 그만두지 않은 이유는 정신력이 아니라 열정때문이다.

도대체 어떤 사람은 그런 열정을 갖고 있고 어떤 사람은 그런 열정이 없는 것일까,,,,,,

그런 의문속에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런 열정도 능력이다.

그녀가 우리에게 보여준 인생 자체가 최고의 성공지침서이고 최고의 강의이다.

그녀의 인생은 나를 숙연하게 만들고 감동을 주고  나도 그녀처럼 아무도가 아닌 인생을 살겠다는 마음가짐을 갖게 한다.

나도 그녀처럼 나의 운명을 바꾸고 싶다.

그녀의 책을 전부다 읽긴 읽었지만 큐티하듯이 묵상하고 또 묵상할 생각이다.
 

그녀는 열정을 꼭 붙들고 놓치지 않으면 열정이 자신을 키우고 가슴이 뛸것이고 주변 사람들도 열정때문에 뛸것이라고 했다.

그만큼 열정은 전염성이 강하다.

그녀의 열정이 그녀를 직접 만나지도 않은 나에게 벌써 전염이 되는 것이다.

그녀는 혼자만 잘하지 말고 같이 나누는 성과를  가지라고 한다.

나는 얼마전에 공부하는 사람이라는 프로를 봤다.

나는 지금 공부를 해야 하는데 공부에 대해서도 순수한 동기와 목적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공부를 하는 목적은 경쟁에서 이기고 다른 사람을 짓밟기 위한 이유가 강하다고 했다.

공부를 해서 다른 사람들과 사회에 환원할 생각이 있다면 정의와 공의는 지켜질 것이고 높은 위치에 가서도 부정부패만 일삼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강수진은 대한민국의 딸이다.'

지금의 그녀를 만드는 것은 그녀혼자가 아니라   발레를 시킨 엄마, 발레 선생님들,멘토들이 있었던 것이다.

그녀 자신과 멘토들이 그녀인생을 100% 살게 한 것이다.

사람들은 그녀가 처음부터 발레를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에 빠진 줄알지만

처음엔 발레를 하기 싫어 하고 연습도 떙땡이 쳤다.

발레를 하다보니 사랑에 빠진 것이다.




 

그녀는 발레를 늦은 나이에 시작 했다.

그녀는 늦은 것보다 더 큰 잘못은 시도하지 않는 것이라고 했다.

맞는 말이다.

그녀가 발레가 늦었다고 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강수진 같은 발레계의 다이아몬드를 갖지 못했을 것이다.

그녀는 슈트르가르트 발레단에 최연소로 들어 갔지만 10년동안 군무 역할을 했다.

난 그녀가 금방금방 주인공으로 발탁된 줄 알았다.

그녀는  군무생활을 했을 때 지하방에 살아서 옷이나 몸에서 쾌쾌한 곰팡이내가 항상 났다.

그녀는 들러리 같은 군무생활을 하는 것은 마음적으로 쉽지 않았다.

그녀는 들러리로 자신을 보는 것에서 다르게 생각하기로 했다.

인생을 바로 바꿀수는 없지만 생각을 바로 바꾸는 것은 가능하다.'

공연을 할 때 각자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했을 때 좋은 공연이 될 수 있다.

그녀는 군무였지만 자신이 잘해야 좋은 공연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군무를 할때도 자신이 주인공인 것처럼 최선을 다했다.

 

 



 그래서 그녀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는 했지만 모든 단계를 차근차근히 다 밟았다.

그래서 그녀는 모든 단계의 역할에 잇는 사람들을 이해한다.

발레계에도 벼락발탁으로 주역이 되었다가 실력이 없어서 바닥으로 추락하는 사람들이 많다.

강수진은 그녀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서 한 단계 한 단계 밟아 왔기 때문에 무너질 일이 없다.

요행이 없는 인생은 단단한 것이다.

작은 것 하나라도 그녀가 쌓아올린 그녀의 실력인 것이다.

 

아무도 나를 최고의 자리에 앉혀 주지 않는다.

나를 최고의 자리에 앉혀 주는 것은 오직 노력뿐이다.

오랜 시간 밑바닥 생활을 겪을 땐, 미래가 두렵고 막막하기만 하다. 하지만 결국 나를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만들어 주는 것은 그 밑바닥 생활이었다. 지금 밑바닥에서 기고 있어도 절대 움츠려 들지 마라. 멈추지 않으면 결국 원하는 곳으로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나를 세기의 발레리나 강수진이라고 부른다.

당신이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 사람이든 당신은 자신의 분야에서 위대해질 수 있는 방법을 이미 알고 있다.

다만 시작하지 못했을 뿐이다.

시작하고 반복하라.

발레리나 강수진처럼,,,,,,,




강수진은 오늘,오늘,오늘,오늘,오늘,오늘,오늘,오늘,오늘만 생각한다.

오늘만 생각하고 충실하게 살다보니 자기 자신을 사랑하게 되고 그녀의 남편이  그녀를 사랑하고 대중들이 그녀를 사랑한다.

그녀는 아무와도 비교하지 않고 그녀 자신만을 생각하고 산다.

그런 자세가 정말 중요하다.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비교하고 컴플레스를 가지면 앞으로 나아가지도 못하고 질투의  화신이 되어 추해지고 못나진다.

그녀를 누구에게 맞추기 위해 전전긍긍하지 않는다.

자유로울 수 있는 인생을 갖는 것이다.

그녀는 단순하고 솔직하고 강수진 그녀 자체이다.

나도 나 자신 그 자체로 살겠다.

꿈을 위해 열정을 가지고 실천하면서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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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의 패턴스쿨
백선엽 지음 / 랭컴(Lancom)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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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영어는 공용어라서 중요하다.

우리나라는 영어만 잘 해도 밥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다고 하고

영어를 잘하냐 못하냐에 따라 상류층 중류층으로 나뉠 수 있다.

요즘에는 대학도 영어우열반으로 나뉘어져서 영어를 잘하는사람과 영어를 못하는 사람으로 나눈다.

영어는 아무리 강요를 해도 지나치지 않다.

나같은 경우에도 영어가 일정 점수가 돼야지  로스쿨에 들어 갈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은 영어를 잘해야지 좋은 기업에 취직을 할 수 있다.

난 영어를 공부하는데 학원을 다녀 본 적도 없고 외국에 가본적도 없다.

주변 친구들은 영어공부를 하는데 항상 학원을 가야 한다고 하고 어학연수를 가야 한다고 한다.

난 책만 있으면 그 책을 쓴 대단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좋은 책만 있으면 영어를 공부할 수 있다.

난  영어를 평상시에도 계속한다.

발음에 대한 책, 문법에 대한 책, 독해에 대한 책, 미국드라마에 대한 책, 미국뉴스에 대한 책, 토익에 대한 책, 단어에 대한 책, 숙어에 대한 책, 구문에 대한 책등등 영어에 대한  다양한 책을  봤다.

 



 

그 책들을 보면서 약간 부족함을 느꼈다.

영어예배를 가고 미국드라마를 보고 항상 미국라디오방송을 틀어 놓고 하면서  영어를 완전하게 잘하고 싶다는 열망이 점점 더 생겼다.

이럴 때는 영어로 뭐라고 하지?

저 사람이 이렇게 얘기를 할 때 난 뭐라고 영어로 받아쳐주어야 할까?

영어로 말을 하고 싶은데 뭐라고 할까?

영어가 머릿속에서 마구마구 돌아 다니고 머리밖의 공기중에 떠다닌다.

이런 생각을 계속 하고 있을 때 패턴스쿨을 알게 되었다.

내가 정말 필요로 하던  2%부족했던 영어책에 대한 갈증의 공간을 메꿔 주었다.

우리가 생활하는 곳은 학교,직장,집이 거의 대부분이다.

거기에서 쓸 수 있는 현대적이고 일상적이고 회화적인 표현들이 전부 나온다.

중고등학때 배웠던 똑같은 표현들에서 벗어날 수 있다.

영어에 관심을 가지면서  이런 책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패턴스쿨은 종이 질도 좋아서 공부할 마음이 든다.


 

책의 색깔도 검정과 민트톤이라서 공부할 때 안정감을 준다.

개그맨 정종철을 보면서 영어도 성대모사처럼 하면 잘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영어에 대해 원어민이 아니기 때문에  정종철처럼 성대모사를 하듯이 비슷하게 따라하면 될 것 같다.

영어에 대한 방법론은 수천가지이다.

자기만의 방법론을 찾아 내야 한다.

패턴스쿨같은 책으로 공부하면서말이다.

영어를 잘하는 것은 패턴암기만이 유일한 길이다.

어법중심인 영어패턴도 있지만 패턴스쿨은 상황영어패턴이다.

 

작별인사를 할때                패턴: It  was nice,,,,,,

아주 포멀하게 헤어질 때     패턴: I've had  a great time,,,,,

사과할 때                         패턴: I must have,,,,,

데이트 신청할 때               패턴: Are you interested in,,,,?

음식을 주문할 때               패턴: I will have the,,,,


 

패턴스쿨은 왠만한 상황은 전부 나와 있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는 뭐라고 할지라는 궁금증이 생길 때 앞에 나와 있는 표현 목차를 보고 찾아 보면 된다.

패턴백과사전같이 책이 구성되어 있다.

우리가 생각을 할 때 한글로 먼저 생각을 하면서 영어표현을 떠올리기 때문에 패턴스쿨에 나오는 한글표현을 보고 영어표현을 생각하면 된다.

패턴스물에는 영어패턴이 452개가 있다.

이것들만 외우고 있으면 왠만한 것은 말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이 생긴다.

이 표현들을 또 외우고 있으면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말하면 되겠다는 자신감도 생길 것 같다.

패턴스쿨은 상황을 생각하게 되고 다섯 개의 기본예문을 통해서 패턴을 암기한다

암기할 때는 원어민발음을 문장으로 들으면서 큰소리로 따라 해야 한다.

영어는 문법을 잘한다고 영어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독해를 잘한다고 영어를 잘하는 것도 아니다.

단어만 많이 안다고 되는 것도 아니다.

영어는 잘 알아 듣고 상황에 맞게 말을 잘하는 것이 영어를 잘하는 것이다.

 


 

난 영어를 정말 잘하고 싶고 시험점수도 잘 나오게 공부를  해야 한다.

패턴스쿨은 패턴을 활용하는데 시제로 활용한다.

시제는 어렵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말로 하다보면 시제가 왜 이렇게 되지라는  궁금증을 가지게 되고 문법도 자연스럽게 찾아 보게 된다.

패턴스쿨은 패턴을 여러가지 문장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대화코너도 있다.

실제상황에서 패턴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다.

영어예배에 가서 사람들이 쓰는 영어를 보면 책에서만 보던 영어와 많이 달라서 당황을 했다.

패턴스쿨을 보고 나면 덜 당황할 수 있을 것 같다.

난 미국드라마를 보면 내가 외운 표현이나 공부한 것들이 나온다.

그래서 표현을 계속 외우고 나혼자이지만 큰소리를 내면서 성대모사를 하듯이 내 방에서 해본다.

영어를 잘하면 왠지 멋진 것 같기도 하다.

미국드라마를 보면 내가 공부한 표현들만 잘 들려서 패턴이나 표현공부는 계속해야 하는 것 같다.

미국드라마를 보면 배우들의 발음이 편하게 느껴지는데 영국드라마는 들어 보면 또 다른 외국어 같이 느껴진다.

토익을 공부할 때 미국발음 ,영국발음,호주발음,캐나다발음,뉴질랜드발음이 나온다.

발음때문에 영어가 달르게 들리기 떄문에 그 발음들의 특징만 익히면 된다.

미국드라마를 보면  패턴스쿨에서 나오는 표현이 계속 나온다.

배우마다 영어의 억양이나 끓는 타임이 다르지만 비슷한 표현은 왠만하면 들린다.

패턴스쿨mp3를 계속 틀어 놓고 들어도 좋을 것 같다.

난 mp3스피커를 좋은 것을 사서 집에 와서 뭘하든지 패턴스쿨을 틀어 놓고 계속 듣는다.

 

 






계속 mp3를 듣고 잘때도 틀어 놓으니까 꿈을 꿀때도 사람들이 나와서 영어로 말을 한다.

패턴스쿨 같은 책만 반복해서 보고 성대모사를 하듯이 따라하고 영어를 쓰는 사람한테 써먹거나 미국드라마를 보면서 따라하면 학원이나 어학연수를 안 갔다와도 된다고 생각한다.

패턴스쿨은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구성이다.

요즘에 주변 사람들을 보면 영어뿐만 아니라 2개국어,3개국어,4개국어,5개국어,6개국어까지 하는 사람들을 봤다.

그 사람들의 특징은 항상 외국어책을 하나 정하고 발음이나 문장을 따라 하면서 계속 쉬지 않고 한다는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외국어를 공부하면 치매도 예방되고 우울증도 예방할 수 있다.

그리고 연봉이 올라간다.

취직도 잘되고 자신에 대한 자부심도 올라간다.

항상 영어를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자신의 삶을 주인공으로 100%채워서 살 수 있다.

영어에 대한 열정을 갖고  재미있게 공부할려고 하면 얼마든지 혼자서도 할 수 있다.

영어를 공부하면 영어권에 대한 문화를 접할 수 있고 글로벌해진다.

번역은 안 됐는데 영어로 된 책을 읽을수 있다면 그것또한 지적 즐거움이다.

패턴스쿨로 살아있는 실질적인 영어공부를 하면서 문법,독해,단어로 확장시켜 가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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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 탈출 결혼 정복 - 이제 하나님이 예비하신 나의 짝을 만나고 싶다
박수웅 지음 / 두란노 / 2013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2013년 2월 24일 오후 2시 1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3/02/24 14:1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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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기도 20년째, 작정기도160일째하고 있다.

친구가 중학교때부터 배우자기도를 해서 나보다 먼저 가기도 하긴 했다.

친구는 배우자를 만나는 것은 기적이라고 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기도를 하는 동안 하나님은 항상 누군가를 보내주시지만 결말은 항상 아니라고 말씀해 주셨다.

내가 바라는 잘생기고 키크고 장로님 가정에 미국유학파에 똑똑하고 매너 좋고 나에게 적극적이고 등등 이런 조건들을 100가지 정도를 다이어리에 쓰고  매일기도했다.

하나님은 그런 조건에 맞는 사람을 보내 주셨지만 그런 조건이 아니라는 생각을 들게 하셨다.

그래서 내가 썼던 조건들을 하나씩 지워 나가면서 나의 솔로시절은 책이나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하면서 보내고 있다.

모태신앙이지만 하나님을 지정의로 만난것은 대학교때 교수님들과 창조과학회와 기독교세계관을 공부하면서 였다.

철학과 물리학과 화학과 건축학과 경영학과 기계공학과 교수님들이 성경을 과학적으로 여러관점으로 공부를 시켜 주사면서 성경을 믿기 시작했다.

하나님과 다이돌핀이 나오는 사이가 되면서 성경이 믿어지고 성경이 하나님의 연애편지로 받아 들여 졌다.

성경을 읽으면서도 감동과 벅참을 경험했다.

나와는 먼사이 같았던 하나님이 나의 전부 같았고 최고이고 너무 사랑스러워졌다.

하나님의 "하"만 들어도 눈물이 나왔다.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우주최고행복녀 같았다.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선교단체활동을 했기 때문에 세상과 구별되는 훈련을 많이 받았다.

고 3 수련화때 술을 마시지 말라는 결단을 하라고 했고 난 그 때의 감정에 이끌려 결단을 했다.

또 목사님은 혼전순결의 결단을 하라고 했고 난 또 그때의 분위기와 감정에 이끌려 결단을 했다.

대학에 가자 크리스챤교수님들은  컨닝을 하지 않겠다는 결단과 불법복사를 하지 않겠다는  결단, 혼전순결을 지키겠다는 결단을 또 하라고 시키셨다.

고등학교때는 분위기나 감정에 이끌려 결단을 했지만 이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때문에 하게 되었다.

내가 결단한 것은 나도 의지적으로 지켰지만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지킬 수 있도록 도와 주셨다.

하나님의 나의 하나님으로 만나면서 하나님이 사랑스러워 견딜 수 없었다.

그래서 하나님 한 분을 사랑하듯이 남자도 한 사람만 사랑하게 해주시고 하고 싶은 공부를 전부 하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다.

그 기도는 정말 이루어졌다.

난 영문학 물리학 경영학을 전공했고 이제는 법학을 전공하기 위해 로스쿨을 준비하고 있다.

난 공부를 많이 하면 내가 최고가 되고 하나님에 대해서 정말 많이 알아 갈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나에게 그때그때 답을 주셨지 이 세상 전부를 알게 하시지는 않았다.

언제나 불안정한 상태를 허락하셔서 하나님을 찾게 하셨던 것이다.

난 정말 지금까지 사랑을 느낀 형제가 아무도 없다.

데이트나 영화나 연극이나 뮤지컬을 같이 본 형제는 100명 가까이 되지만 호감에서  그냥 끝나고 하나님의 아니라는 응답을 들었다.

그래서 결혼,연애,사랑에 대한 책을 이 책까지 합하면 86권까지 읽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동안 기준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금은 고민하는 문제들이 전부다 해결이 되었다.

난 모태신앙이라서 교회는 그냥 다니는 거라고 생각했지만 가끔 사람들이 교회에는 형제가 너무 작다는 얘기를 했다.

교회에 형제가 작은 것이 무슨 상관인가를 생각을 했지만

이제는 이해가 되었다.

교회공동체안에서 형제나 자매를 만나야 한다는 생각이 있으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우리 교회 목사님은 교회에 형제가 많든 작든 내가 만나는 형제는 1명이기 때문에 상관이 없다고 하셨다.

그 얘기가 맞는 것 같다.

난 하나님께 집중할려고 해서 그런지 그런 고민은 없다.

하지만 아직도 나의 반쪽이 누구인지 몰라서 궁금하고 답답하기는 하다.

그래서 계속 작정기도를  하고 하나님께 물어 본다.

그럼 하나님은  또 응답을 하신다.

하나님이 예비히시고 찍어두신 형제를 비처럼 떨어 뜨려 주시겠다고 했다.

내가 어떤 형제에게 관심을 가지니까 하나님은 그 형제에게 관심을 갖지 말고 하나님께 집중을 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나에게 빨리 안 주시는 이유는 애가 쉽게 얻은 것은 쉽게 버리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내가 어렵게 얻을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버리지 않는다는 말씀도 하셨다.

요즘 봄이 될려고 해서 그런지 소개팅이나 선을 많이들 본다.

어떤 자매는 교회를 잘 안나와서 물어 보니까 사귀는형제가 교회를 안다녀서 자기도 교회를 나올 수 없다고 했다.


 

또 친했던 동생이 언제나 하나님,하나님했지만 막걸리를 먹고 안 믿는 형제를 만나겠다고 해서 요즘 나와는 소원해졌다.

하나님앞에 결단을 한다면 하나님이 책임져 주실텐데 하나님을 죽도록 믿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난 하나님을 미치도록 사랑하고 죽도록 믿을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이 나를 책임질 것이라고 믿는다.

박수웅장로님은 믿지 않는 형제는  만나지 말라고 하신다.

자신의 딸도 다원주의자와 결혼을 해서 이혼을 했다고 하신다.

그래서 믿음의 가정을 세우는 사역을 더 열심히 하시는 것 같다.

나도 조나단 에드워드 같은 기독교명문 가정과 가문을  세우는 것이 꿈이다.

내가 하나님앞에서 잘해서 나의 자손의 수천 ,수만대까지 축복을 받고 그들이 세상에 나가서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다.

그런 비전을 맞는 사람을 찾는 것은 쉽지는 않다

그래서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한 것이다.

 

 


 

요즘엔 연예인들의 영향인지 아이가 혼수라는 얘기가 있다.

청년부안에서도 결혼전에 아이를 가지고 가느게 어때서 그러냐는 얘기를 하곤 한다.

결혼외의 성관계는 죄라고 배웠고 성경에도 분명히 나온다.

내가 읽은 세상연애책은 그런 기준이 없다.

연애나 결혼에 대한 신앙서적중에는 어떤 책은 가벼운 허깅까지 하라고 하고

어떤 책은 결혼 확정 2달전에 키스를 해도 된다고 하는 책이 있다.

박수웅장로님은 분명히 얘기해 주신다.

가벼운 허그와 키스는 안되고 입맞춤까지만  하라고 하신다.

이런 책을 읽으면 하나님의 기준을 분명하게 알 수 있어서 좋다.

키스의 역사라는 책을 읽었을 때 우리나라는 이조말전까지는 키스가 없었다.

키스를 하는 느낌이 앵두를 따다가 입술에 갖다대는 느낌이라고 하기도 하고 귀에서 종소리가 난다고 하기도 하고 초컬릿맛이 난다고 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것들은 책이나 영화 드라마에서 주는 환상 같다.

박수웅 장로님은  불쾌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다.

아무튼 이 부분은 미스테리라서 나중에는 알게 될거라고 믿는다.

박수웅장로님께서 구체적으로 상담했던 얘기들이 많아서 도움이 되었다.

나도 실질적으로 알고 싶었던 부분들이다.

자매들이 나이가 들고 형제가 부족해서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모습들이 있는데

장로님은 소극적인 대시를 하라고 하시면서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셨다.

교회자매들이 형제에게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모습은 보기에 좋지는 않다.

형제들에게 멋지게 어필하는 기술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으면 될 것 같다.

나의 반쪽을 찾는데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때는 독신탈출 결혼정복같은 책을 읽으면서

나를 변화시켜가고 발전시켜가면서 끓임없는 노력을 하고 용기를 얻어야 한다.

나의 짝을 만나는 기적을 경험할때까지 계속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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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의 전략 - 노벨경제학상에 빛나는 게임이론의 바이블, 노벨경제학상 수상작
토머스 셸링 지음, 이경남.남영숙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3년 1월
평점 :
절판


 

 

이 세상을 살면  갈등의 순간이 언제나 닥친다.

이 일을 해야 할까 저 일을 해야 할까

이 공부를 해야 할까 저 공부를 해야 할까

이 사람을 만나야 할까 저 사람을 만나야 할까

저녁은 이걸 먹을까 저걸 먹을까

엄마가 이 얘기를 했는데 이렇게 받아 칠까 저렇게 받아 칠까

상사는 왜 저렇게 얘기를 할까 또 뭐라고 받아 쳐줄까

이 언니는 왜 맨날 저런 얘기와 행동을 할까 또 뭐라고 반응해야 할까

오늘은 뭘 입고 나갈까

오늘은 뭐 부터 해야 할까

텔레비젼은 뭘 봐야 할까

신발은 뭘 신어야 할까

책은 뭐부터 봐야 할까

볼펜은 어떤 상표 어떤 색깔을 사야 할까

밥을 먹을 때 어디를  가서 뭘 먹고 뭐부터 먹을까

머리띠는 어떤 디자인으로 살야 할까

머리핀은 어떤 디자인 어떤 색깔로 사야 할까

짜증나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반응을 해야 하고 뭐라고 얘기를 해야 할까

이럴때는 어떻게 생각하고 문제를 해소를 해야 하는 것일까

그 사람한테 연락을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뉴스는 어디 뉴스를 봐야 할까

중국어책을 물로 봐야 하까

일본어책을 뭘로 보고

영어책은 또 뭘로 봐야 할까

머리는 언제 감아야 할까

문자답은 언제 해야 할까

교회는 어느 예배를 가야 할까

오늘은 몇시에 나가야 할까

난 누구를 좋아해야 할까

공부는 몇시간을 해야 할까

질투를 하지 말아야 하는데 질투가 날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정말 살아 가는 모든 순간순간이 갈등의 종합선물세트이고 선택의 연속이다.

이럴때 어떤 기준이 있다면 나의 마음이 편하고  갈등의 결말을 맞을 수 있고 선택이 쉬울  것 같다.

 

 

 

 


 

갈등의 전략에서 갈등은 당연시한다.

전제에 갈등을 놓고 이론을  시작한다.

이 책은 노벨상을 받아서 그런지 책이 기품이 있고 읽으면 읽을 수록 왠지 내가 천재가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쉬운 문체는 아니다.

전략이론을 풀어 가야 할 제한은 합리적 행동이다.

타협의 가능성 또한 전쟁억지력,제한선,군축 같은 공통의 관심사와 상호의존성과 관련이 있다.

게임이론은 한 사람에게만 이익은 엄청 돌아가는 게 아니라 서로에게 이익이 잘 분배되도록 하는 것 같다.

게임이론은 경영학과공부를 할 때 내쉬이론의 게임이론을 공부했고 회계학공부를 할 때도 게임이론을 공부했다.

게임이론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안 해주기 때문에 완전히 알지는 못했다.

법학적성성시험을 공부할려고 하니까 그 시험에 대한 책에도 게임이론이 나왔다.

갈등의 전략은 법학적성시험 제시문 같은 분위기다.

쉽게 이해되지는 않고 어렵지만 정말 자세히 게임이론이 발달된 전략이론에 대해 자세히 나온다.

전략게임에는 합리적 행동, 억지력 같은 장치들이 있다.

억지력은 잠재적 적에게 특정 행위를 삼가는 편이 신상에 좋을 것이라고 납득시키는 것이다.

 

게임이론은 기술게임이나 확률게임과는 다른 전략게임이다.

게임에 참여한 사람이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예측하고 그 예측을 바탕으로 자신이 택할 수 있는 최선의 행동을 결정하는 이론이다.

게임이론이 국제 문제에는 그렇게 응용되지도 못하고 효과도 별로 없다.

게임이론이 상품을 마케팅할 때 쓰여지는 것을 보고

범죄사실을 고백 받을 때 게임이론을 사용하는 것을 봤다.

 

형법에서 억지력은 중요하다.

입법가,판사,변호사,법학자들은 억지력의 개념을 치밀하고 체게적으로 조사했다.

유죄판결을 받은 범법자에게 그 죄에 대한 법이나 사회의 인식이 억지력을 가해서라도 죄에 대한 대가를 꼭 치르게 하겠다는 의지가 있다.

 

아이들에게도 억지력을 행사할 수 있다.

아이들이 말을 안 듣거나 떠들 때 억지력을 행사할 수 있지만 그 억지력을 행사하는 부모도 아이들처럼 벌의 위협의 고통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이런 억지력은 국제관계나 차를 운전해 가다가 충돌을 피해야 하는 상황과 폭력배들의 암흑가에서도 겪을 수 있는 힘이다.

억지력은 우리가 취할 행동을 상대가 예측하도록 함으로써  상대의 선택과 행동에 영향을 주는 개념이다.

억지력에는 우리의 행동이 그의 행동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는 전제도 깔려 있다.

 

전략적 갈등은 전쟁이라는 위협과 그 밖의 다른 위협들이다.

그것은 위협을 활용하는 것이고 위협과 약속을 활용하고 다른 사람들의 행동에 맞춰 자신의 행동을 조절하는 기술이다.

전략적 갈등은 중립적 입장을 갖는다.

전략적 갈등은 비합리성이라는 장치도 갖는데 비합리성은 문란하고 일관성 없는 가치체계, 계산착오,메세지를 받지 못하거나 효과적으로 전달할 줄 모르는 무능함이다.

 

경제학에서 임금협상,관세협상,참가자가 많지 않은 경쟁,법정밖에서의 타결, 부동산 중개업자와 고객의 협상이 명시적 협상과 묵시적 협상이다.

협상에서 서로에게 득이 되는 방법을 찾는다든가 협상의 효율적 측면을 추구하는 것은 갈등의 전략이 아니다.

이 책에서는 협상의 분배작인 측면에 관심을 갖는다.

한 쪽에서 유리한 협상이 다른 쪽에게 불리한 경우가 전략적 갈등이다.

순수협상에서는 보통 상대가 어떤 제안을 받아들일지 예측해 자신의 행동을 선택한다.

각 당사자는 상대가 그헐게 한다는 사실을 알고 또 그러리라고 예측하기 떄문에 예측은 생각보다 복잡해진다.

협상이 이루어질려면 어느 한 쪽이 양보를 해야 한다.

양보를 하는 이유는 상대방이 양보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순수협상은 합의를 이루지 못하는 것보다는 합의점을 이루는 것이 좋다고 판단하는 것이다.

합의를 위해 후퇴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어떻게 되든지 결과는 나온다.

협상에서는 얼마든지 약점이 강점이 될 수 있고 자유는 굴복하는 자유이기도 하다.

지적이고 노련하고 재정적 자원이 풍부하고 물리적으로 힘이 세고 군사력이 강하고 손실을 감당할 능력이 더 많은 쪽이 협상에서 유리하다는 것은 편견이다.

오히려 반대일 수 있다.

어떤 사나이가 눈에 핏발이 서서 10달러를 주지 않으면 칼로 자해하겠다고 하면 10달러를 줄 수 밖에 없는  협상이 된다.

요즘 세상에는 협상력이 정말 중요하다고 한다.

그런 협상력이 속임수나 엄포와 관련되어 있다.

 

주택 구매자나 판매자가 서로를 속일 수 있는 상황이라면 속일 수 있는 상황이지만

서로를 속속들이 전부 알고 있다면 속일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사실을 믿게 만드는 것은 쉽지만 속임수나 거짓을 믿게 만드는 것은 힘들다.

거짓을 믿게 만드는 것은 증거를 확보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거짓주장을 사실로 만들면 된다.

이런 것들이 보통 사람들은 생각할 수 없는 것이라서 정말 좋은 아이디어이다.

 

매수자가 제3자를 끌어들여 더 높은 가격에 집을 살 경우 제 3자에게 돈을 주겠다고 내기를 하는 것이다.

사실 이런 이론은 맞지 않는 것 같다.

협상에는 언질을 만들어 내고 언질을 상대가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언질을 주는 요령은 쉽지 않고  확실하다는 판단도 분명하지 않다.

협상을 하는 양쪽이 비슷한 방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

언질을 주는 방법을 서로 다를 수 있고 사용하는 방법이 다를 수 있다.

양측은 상대가 양보할 수 있는 선을 지나치게 요구하다가 같이 파국으로 치닫을 수 있다.

 

 


 

이 책은 게임이론이 발전한 전략 이론에 대해 정말 자세히 서술했다.

여러가지 사례들을 들면서 이해력을 높였다.

난 한 번만 읽어서는 안되고 2번은 읽어야  할 것 같다.

게임이론은 우리 실생활에도 적용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준비하는 시험의 제시문과 너무 비슷해서 나는 꼭 봐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 지적 충격을 받을 수 있다.

지적으로 많은 공급을 받고 영리해지고 싶으면 이 책을 꼭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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