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론 (무삭제 완역본) 현대지성 클래식 20
존 스튜어트 밀 지음, 박문재 옮김 / 현대지성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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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튜어트 밀에 대한 얘기는 어릴 때부터 정말 많이 들었다.

아버지가 경제학자이자 공리주의자라서 밀을 집에서 교육시켰다고 한다.

아버지친구가 벤담, 리카도여서 그들의 책을 읽히고 질문하고 토론하는 교육을 시켰다고 하면서 영재교육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다.

창의성이 생기는 것은 환경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는데 밀은 천재가 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살았던 듯 하다.

밀도 공리주의자이지만 벤담과는 다른 질적인 공리주의자인데 육체나 양보다는 정신과 질적인 것을 더 중요시한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얘기했다.

밀은 인간의 양심이 선해서 잘못된 것을 바로 잡을 수 있다고 했지만 그것은 그가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 교육을 받은 부정적인 면이다.

밀은 학교를 다니면서 애들한테 치인 적도 없고 완전 엘리트 천재의 문화만 접해서 무식한 인간에 대한 이해가 없었다.

그의 아버지는 3살 때 그리스어, 라틴어공부를 시키고 11살 때 리카도의 경제학책을 읽게 했다.

대학교때 배우는 경제학의 고전을말이다.

밀이 천재가 되었던 것은 아버지의 교육때문이었고 고전인문학을 많이 읽게 해서라고 했다.

그의 자유론이 요즘 왜 많이 대두되는지는 모른겠지만 그의 자유론은 마약을 하든지 음주운전을 하든지 남에게 피해만 안 주면 되는 자유이다.

이 책을 만나기전에는 아주 요약된 부분만 읽었다.

정부마다 여론을 조작하고 언론이 압력을 받고 비판이나 반론을 하면 불이익을 받는 것은 자유를 누리지 못하는 것 같다.

자유하면 내마음대로 하는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건 아닌 것 같기도 하다.

자유를 침해하지 말라고 하고 자유를 찾아서 목숨을 걸고 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궁금하고 지금은 패권주위라서 그런지 독재자들이 전세계적으로 점점 늘어나고 있다.

우리나라 위쪽으로는 전부 장기집권이나 독재자밖에는 없는 주변 환경이다.

내 자신, 사회, 국제정세에서 자유가 무엇인지 잘 알고 잘 지키고 누리고 싶은 마음에서 이 책을 들었다.










밀에 대한 얘기는 조기교육, 영재교육에 대한 책에서 많이도 들었다.

밀의 얼굴을 보니까  핸섬한 스타일은 아닌 것 같다.

왠지 깐깐하고 고지식할 것 같다.

선하거나 착한 얼굴도 아닌 것 같다.

밀에 대한 개인사보다는 요즘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뺀다는 얘기를 들었다.

사회민주주의, 인민민주주의, 사회민주주의도 있는데 자유를 왜 빼는건지 궁금하고 자유의 진정한 의미가 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쭉 읽었을 때 자유는 상대적이고 상호작용으로 존재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체 그 자체로 존재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개인적 자유의 필연성은 공권력의 폭정을 막는 걸로 충분하지 않다.

충분조건이 아니라는 것이다.

지배적인 여론이나 정서의 폭정도 막아야 한다.

또한 사회가 공적인 차별 이외의 다른 수단들을 사용해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념들과 실천들을 그들의 행위규범으로 받아들이도록 강요함으로써 자신의 방식과 부합하지 않는 개성이 발전하는 것은 물론이고 가능하면 형성되는 것조차 차단하고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그들의 인격을 사회가 정한 방식으로 만들어나가도록 강제하는 것도 막아야 한다.

자유를 위해서는 막아야 하는 것이 많은 것 같다.

집단의 의사가 개개인의 독립성에 합법적으로 간섭하는 데에는 일정한 한계가 있다.

그 한계를 규정해서 넘어서지 못하게 하는 것도 정치적으로 독재를 막는 것만큼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한 적절한 여건을 조성하는 데 필수부가결이다.







밀이 자유론을 쓴 목적은 사회가 법률적 벌칙이라는 형태의 물리적인 힘을 수단으로 해서든 여론에 의한 도덕적 강압을 수단으로 해서든 개인을 강제하고 통제하는 것을 절대적으로 규율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원칙을 천명하는 것이다.

그 원칙은 인간이 자신의 어느 구성원의 행위의 자유에 개인적으로든 집단적으로든 개입하는 것을 정당화해주는 유일한 것은 자기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뿐이라는 것이다.

문명화된 공동체가 자신의 구성원에 대해서 그의 의지에 반해  권력을 행사하는 것이 정당한 경우는 오직 다른 사람들에 대한 위해를 막고자 하는 경우뿐이라는 것이다.

당사자인 그 구성원 자신의 물리적이거나 도덕적인 이익은 그러한 개입의 정당한 근거가 될 수 없다.

공동체가 개입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 그 구성원에게 더 좋다거나 그를 더 행복하게 만든다거나 다른 사람들이 현명하거나 심지어 올바른 조치로 본다는 이유로 그에게 어떤 일을 행하거나 하지 말도록 강제하는 것은 정당화될 수 없다.

그런 이유들은 그에게 항의하거나 그와 논쟁하거나 그를 설득하거나 그에게 간청하기 위한 타당한 근거는 될 수 있지만 그를 강제하거나 말을 듣지 않는 경우에 그에게 해악을 가하는 근거는 될 수 없다.

그의 행위를 미리 차단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 해악을 끼칠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에만 그것은 정당화된다.

사회는 한 사람의 향위 중에서 오직 다른 사람들의 이해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에 대해서만 책임을 물을 수 있다.

오로지 자기 자신의 이해관계에 속하는 부분에서 개인의 독립성은 당연한 권리로서 절대적이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 즉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서는 그 주권이 개인에게 있다.

이런 원리가 오직 정신적인 여러 기능들이 이미 성숙되어 있는 사람들에게만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은 굳이 말할 필요도 없다.

뭔소리지,,,,,,,,

그래도 말을 해줘야 할 거 아냐,,,,,


아이들이나 법에서 정한 성인이 되기 위한 나이에 아직 도달하지 않은 청소년들을 상대로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아직 다른 사람들의 돌봄이 요구되는 상태에 있는 사람들은 외부의 위해로부터 보호받아야 함은 물론이고 그들 자신의 행동으로부터도 보호를 받아야 한다.

후진적인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삶들은 공동체적으로 미성년 상태에 있는 것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이 원리의 적용대산이 될 수 없을 것이다.

자발적인  진보의 길에서 초기의 어려움들은 너무나 커서 그 어려움들을 극복할 수 있는 수단을 찾아 내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든 진보를 이루어내고자 하는 투철한 의지를 지닌 지배자가 다른 방법으로는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없고 오직 편법을 사용할 때에만 가능한 경우에는 그가 사용하는 편법은 정당화된다.

야만인들을 개화시키고 진보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독재는 정당한 통치수단이 된다.

실제로 그런 목적을 달성함으로써 그 수단이 정당화되 때문이다.

하나의 원리로서의 자유는 인류가 자유롭고 평등한 토론에 의해 진보할 수 있게 된 시기 이전의 상태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그 시기가 도달할 때까지는 사람들은 아크바르 황재나 샤를마뉴 대제 같은 지배자들에게 묵묵히 복종하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

하지만 사람들이 자각이나 설득을 통해 자신의 진보를 이룰 수 있는 단계에 도달하자마자 직접적인 형태의 강제든 고통과 제재를 수단으로 복종하게 만드는 간접적인 형태의 강제든, 모든 강제는 더 이상 그들 자신의 이익을 위한 수단으로서는 허용될 수 없고 오직 다른 사람들의 안전이라는 목적을 위해서만 정당화될 수 있다.






밀은 모르몬교의 사례를 들었다.

두명의 화이트 셔츠와 블랙 바지를 입고 다니는 2명의 남성들이 몰몬교이고 영어를 가르쳐 준다고 한다.

난 기독교인이라서 몰몬교를 이단이라고 생각하는데 술을 안 먹거나 혼전순결을 지킨다는 건 나랑 같은 입장이라서 궁금한 종교이다.

어떤 여성이 미국에서 왔는데 악수를 해도 되냐고 해서 악수를 했는데 내가 몰몬교냐고 하니까 그렇다고 했다.

밀은 인간의 자유가 일상적으로 적지 않게 유린되고 있는 예를 든다고 하는데 몰몬교의 교리를 언론이 비난한다고 한다.

신문과 철도와 전보가 일상이 된 미르이 시대에 그 창시자가 특별한 자질을 지니고 있음이 밝혀진 것도 아닌 상황에서 새로운 계시를 들고나와 하나의 종교를 세운 것이 순전히 사기행각의 산물임이 분명한데도 몰몬교가 수십만명의 사람들을 신자로 끌어 모아서 한 사회를 구성하는 무시할 수 없는 일부가 되었다는 것은 예기치 않은 일이자 시사해주는 바가 많은 일이기 때문에 밀은 그것을 말한다.

밀은 문장을 길게 쓰는 것 같다.

그래서 이해력이 떨어진다.

종교에는 순교자들이 있다.

몰몬교도 나라에서 쫓겨나고 핍박을 받은 것 같다.

몰몬교의 교리중에서 사람들의 반감과 분노를 불러일으켜서 통상적인 경우에는 적용되는 종교적 관용 원칙을 철회하고 이 종교를 탄압하게 만든 빌미가 된 것은 일부다처제의 허용이다.

헉~~~~~~~~~~~~~~~~~~~~~~~

일부다처제가 무슨 혼전순결이야,,,,,,

논리가 안 맞는 종교네,,,,,뭐냐,,,,,

일부다처제는 이슬람교도들, 힌두교도들, 중국인들 사이에서 이미 허용되고 있던 것이어서, 어떻게 보면 새로운 것도 아니었지만 유독 몰몬교도들이 허용한 일부다처제가 사람들에게 도저히 억누를 수 없는 적개심을 불러일으킨 것은 아마도,,,,,,,,,,,,,,,,,,,

영어를 사용하고 일견 기독교인처럼 보였던 사람들이 기독교에서 금기로 여기는 것을 받아들여 실행했다는 사실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음,,,, 정말 거부감이 든다.

하나님은 결혼안에서 성관계와 일부일처제를 원하셨지만 이스라엘백성들도 지키지는 않았다.

밀은 몰몬교의 일부다체제에 굉장히 깊은 반감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나도 그런데,,,,,

밀이 반감을 초래하는 이유는 일류 절반을 차지하는 여자들에게 오직 남편만을 섬겨야 한다는 의무를 부과하여 반드시 지키게 한 반면에 나머지 절반을 차지하는 남자들에게는 오직 한 아내만을 맞아야 한다는 의무를 면제해주고 해방시켜 준다는 것은 서로가 동등한 의무를 져야 한다는 자유의 원리를 정면으로 깨뜨리는 것이기 때문에 자유의 원리에 비추어보았을때에 일부다처제는 결코 허용됭 수 없다는 것이다.

밀은 그런 것도 자유의 관점에서 봤구나.....

다른 여자들이 이것과는 다른 결혼제도를 받아들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부다처제의 피해자로 여겨질 수도 있는 여자들도 똑같이 자발적으로 이 결혼제도를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이다.

몰몬교에서 제시하는 일부다처제는 결혼에 대한 인류 전체의 공통된 생각과 관습에 근거를 두고 있다는 것이다.

그 여자들은 자각이 없고 마인드가 뒤떨어지는 것인가.

몰몬교에서 여자들에게 결혼이 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여자가 아예 결혼을 하지 않는 것보다는 여러 아내 중의 하나가 되더라도 결혼하는 쪽을 택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요즘엔 일부일처제로 바꼈다는 것을 인터넷에서 봤다.

몰몬교도들은 자신들이 거주하는 나라들에서 그들의 그러한 결혼제도를 인정해 달라고 요구하거나 그들만이라도 일부다처제를 허용해 달라고 요구하지도 않는다.

그런데도 그들이 자신들의 교리를 용납하지 않는 나라들을 떠나서 지구의 가장 후진 곳으로 가서 거기에서 최초로 정착하여 살아가는 주민이 된 이유는 오직 그들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적대적인 감정이 그들이 도저히 감내할 수 있는 정도를 훨씬 넘어섰기 때문이다.

그들은 거기에서 살아가면서 다른 나라들에 적대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전혀 없고 그들이 살아가는 방식에 불만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언제든지 떠날 수 있는 완벽한 자유를 허용하고 있다.

그런데도 그들이 거기에서 자신들이 정한 법 아래에서 살아가는 것을 막는다면 그것은 그 어떤 정당한 원리나 원칙으로도 설명될 수 없기 때문에 독단적인 횡포라고 말할 수 밖에 없다.





메튜 아놀드라는 작가는 몰몬교의 일부다처제는 문명의 퇴행으로 규정하고서 십자군이 아니라 문명군을 보내어 일부다처제로 이루어진 이 집단을 공략해서 일부 사람들의 그러한 퇴행적인 행보를 끝장내야 한다고 했다.

십자군이 언제쩍 십자군이야.....

문명화된 한 사회가 미개한 다른 사회를 강제적으로 문명화시킬 권한을 갖고 있다는 것을 밀은 알지 못한다.

악법으로 인해 고통당하는 한 사회에 속한 다수의 사람들이 다른 사회에 도움을 요청한 것이 아닌데도 직접적으로 이해관계가 있는 다수의 사람들이 만족해하는 것으로 보이는 제도를 그들과 아무런 관계도 없고 그들에게서 수천 마일이나 떨어져 있는 사람들이 개입해서 그 제도가 자신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폐기할 것을 요구할 권한이 있다는 것을 밀은 인정하지 않는다.

그들의 제도가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그 것에 선교사들을 보내어 그 제도가 악한 것이니 폐기해야 한다고 그 곳 사람들에게 설파하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정당한 수단들을 사용해서 그러한 제도를 지지하는 교리가 자기 나라 사람들 사이에서 유포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애쓰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야만이 판을 치던 사회에 문명이 들어가서 이미 야만을 제압했다면 이미 제압된 야만이 다시 부활해서 문명을 무너뜨리지는 않을지 우려된다고 공공연히 말하고 다니는 것은 도가 지나치다.

어떤 문명이 자신이 이미 제압한 적에게 그런 식으로 다시 굴복당할 수 있다면 그 문명은 이미 너무나 부패해서 스스로 자멸하고 있어서 그 문명을 지탱하는 세력들인 사제들과 선생들은 말할 것도 없고 아무도 그 문명을 위해 나설 수 있는 힘도 없고 나서려고 하지도 않는 상태가 되어 있을 것이다.

문명이 그런 지경에 이르렀다면 그런 문명은 사망 통지를 하루하도 빨리 접수하는 편이 낫다.

서로마제국의 멸망이 보여주듯이 그런 문명은 점점 더 썩을 대로 썩어 문드러지고 결국에는 넘치는 야만인들에 의해 파괴되고 개조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밀의 책을 읽으면 내가 굉장히 지적인 사람이 되는 것 같다.

자유,,,,,더 공부해야 하고 꼭 지켜내야 할 너무나 소중한 가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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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여행 일본어 - 현지에서 바로 먹히는 나의 첫 여행 회화 시리즈
동양북스 교재기획팀.배경아 지음, 사사 히로코 외 감수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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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LT자격증을 따려고 매일 일본어공부를 하고 있으니까 일본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나중에 꼭 가고 싶은 나라이다.

일본에 가면 이 책이 있어서 보면서 여행을 해야 할 것 같다.

처음에 일본어나 일본에 관심을 가진게 고시원에서 맨날 일본드라마를 보고 일본잡지를 보는 동생이 있었는데 힘든 공부를 하는데도 즐거워했다.

그래서 나도 일본영화나 일본 드라마를 봤는데 우리나라와는 뭔가 다른 정서나 재미가 있다.

그러다가 머리수가 많아서 미용실에 가면 파마를 해주면 원래 가격보다 만원을 더 내라고 하고 팔이 아프다고 불만을 얘기했다.

그래서 커트나 머리를 전부 솎아서 보기가 싫었는데 그 동생이 보는 일본잡지를 보니까 셀프로 머리를 자르거나 손보는 방법이 우리나라잡지와는 다르게 엄청 많이 나왔다.

그러면서 일본잡지를 사서 보게 됐는데 글을 모르고 그림만 보고 따라하니까 답답했다.

그래서 독학으로 히라가나 카타가나를 외우고 일본어한자를 외우는데 이 책, 저책을 보니까 먼저 듣고 말로 일어를 배우라는 책도 있어서 그렇게 하다가 왠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글자 하나하나 외우고 단어를 외우고 문장을 외우는 방법으로 돌아 갔다.

일본어여행회화책들도 많이 봤는데 그래도 글은 알아야 겠다는 걸 깨달았다.

일어를 쓰면서 외우니까 일본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싶고 일어로 된 책을 더 읽고 싶고 그러다보니 일본여행도 꼭 가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지금도 일본잡지를 보면서 헤어나 패션에 대해서 배우고 있다.

일본여행을 가면 맛집들을 돌아 다니고 편히 쉴 수 있는 장소와 학용품들을 사고 싶은 쇼핑을 하고 싶다.

이 책을 보면 실용주의와 재미를 갖춘 여행을 할 수 있다고 하니까 가지고 다니면서 여행하고 싶다.

주변친구들이 패키지로 가면 새벽부터 일어 나서 일정을 따라야 한다고 하는데 난 일어를 전부 마스터해서 내마음대로 여행을 하고 싶다.

다른 나라에 가면 꼭 박물관과 미술관을 가고 싶은데 그런 것도 나오니까 꼭 갖고 싶은 책이다.

뉴스를 보면 숙소가 위험하다는 얘기도 듣고 교통도 잘 알야 하는 것 같은데 그런 점들도 잘 나와있다.

회도 정말 좋아하고 커피도 좋아하는데 일본에 가서 직접 먹어 보고 싶다.

일본에 디즈니같은데도 오사카에 있는 것 같은데 거기도 가보고 싶다.

유니버설재팬인 듯하다.

 이 책을 보면 맛집, 쇼핑, 명소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줘서 골치 아프게 고민 안해도 자유롭게 즐겁게 여행할 수 있을 것 같다.

교통편도 잘 알려주고 전문적인 회화책이니까 일본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일본이 우리나라와 여러가지 문제가 있고 가깝지만 먼 나라이기는 하지만 일본어를 우선 하니까 여러 가지 도움을 받고 나의 생각이나 반경이 확장되는 것 같다.

미국을 통해서 일본이 동맹국이라서 너무 왠수처럼 대하지 않아도 되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나중에 가족들과 여행을 가서도 언어나 코스를 막힘없이 즐겁게 잘 하고 싶다.

책은 앉아서 여행하는 것이고 여행은 걸어서 공부를 하는 거라고 한다.






어제 jlpt시험을 보러 갔다.
시험을 보러 가는데 이 책을 가지고 갔다.
이 책만 잘 외웠어도 시험을 잘 봤을 것 같다.
사실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몰라서 히라가나 가타가나를 떼고 일본어 문법에 일본어 회화에 일본어 단어장에 여러 권을 봤다.
여러 권을 본 효과가 있었기는 했다.
시험을 보러 가는데 아침에 머리핀이 끓어지고 멜빵 바지에 홀릭해서 멜빵바지를 입고 갔다.
멜빵바지에 교통카드를 넣고 화장실을 갔더니 변기에 교통카드가 빠졌다.
순간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고민했다.
0.0000000001초 고민하다가 변기에 손을 넣어 교통카드를 꺼냈다.
정말 잊혀지지 않는 테러블하고 그로데스크한 경험이었다.
시험 보기 전에 손을 무진장 씻었지만 손이 간지럽고 찝찝했다.
아빠는 교회에 가시고  엄마랑 같이 가는데  외국인 2명을 만났다.
조금 비켜 달라고 영어로 했더니 갑자기 랩을 속사포로 하는 것처럼 미국에서 왔는데 한국에서 지내는게 너무 좋고 나보고 어디를 가냐고 행운을 빈다고 그랬다.
미국남자나 미국여자를 만나면 정말 밝고 안 물어도 많은 얘기를 한다.
핀란드남자는 어떤 할아버지가 영어를 하고 싶으셨는지 미국에서 왔냐고 하니까 핀란드에서 왔다고 하는데도 계속 미국타령을 하셨다.
미국영어를 하고 싶으셨던 것 같다.
일본어시험을 용산에서 봐서 그런지 외국인, 연예인도 누군지는 모르지만 봤다.
외출을 하면 외국인을 꼭 만나고 그동안 공부한 외국어로 꼭 얘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
오후 1시 10분부터 시험을 시작했는데 어휘, 문법, 청해를 봤다.
정말 어린 친구도 시험을 보러 왔고  평상시에 공부를 꾸준히 하면 되는 시험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 있다가 중국어시험도 보러 갈 생각인데 중국어도 꾸준히 하면 될 것 같다.
시험을 보고 엄마, 아빠랑 낙지전복찜과 볶음밥을 먹었는데 너무너무 맛있어서 시험보다 맛있는 걸 먹었던게 더 좋았던 것 같다.
이런저런시험을 많이 봐서 그런지 답을 잘 몰라도 체감난이도는 쉽고 몰라도 어렵다는 느낌이 안 든다.






이 책의 MP3를 다운 받으려고 했는데 사이트에 올라 오지 않아서 동양문고에 전화를 했더니 바로 메일로 바로  보내 주셨다.
일본어 한자는 따로 외울 필요가 없다는 확신이 들었다.
히라가나 가타가나나 중국어의 간체자를 외울 때 간체자나 히라가나 한자한자에 발음들을 연결해야 하고 발음을 전부 모아서 우리말뜻을 또 알아야 한다.
이것도 한국어연상법을 떠올리면 된다
간체자모양과 우리나라발음이 비슷하다고 연결하는 것이다.
처음에 일어, 중국어를 공부할 때 히라가나나 간체자에 한국어 발음이 써 있는게 도움이 되는데 이 책이 그렇다.
처음엔 글자와 단어가 연결하기 힘들지만 계속 연결해서 읽다보다 보면 익숙해져서 다른 단어도 조합하고 발음도 알게 된다.



여행은 인간을 겸손하게 만든다.

자신이 이 세상에서 얼마나 보잘 것 없는지를 깨닫게 한다.
이 세상은 한 권의 아름다운 책같은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읽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아무짝에 쓸모가 없다.
여행의 진정한 목적은 새로운 경치를 보는 게 아니라 새로운 시각을 갖는데 있다.
때로는 독서보다 여행이 필요할 때가 있다.
여행은 세상 사람들과의 소통을 시켜주는 또 다른 통로이기 때문이다.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안내자가 필요한데 이 책이 그런 도움을 준다.
이 책으로 현지인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일존 여행에서 꼭 필요한 표현을 가르쳐 주면서 기내나, 공항, 호텔에서, 일본 현지에서 장소에 맞는 대화를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일본어를 잘 몰라도 말을 할 수 있게 한국어 발음도 함께 표기되어 있다.
표기법이라는 것은 책에 나오는 외국어 인명, 음식명, 지명의 한글 표기는 외래어 표기법을 기준으로 하되, 대중적인 명칭과 독음을 혼용하여 표기를 허용한다.
외국어를 처음 배울 때 한국어표기는 정말 중요하다.
그걸로 공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 타일러가 가르쳐주는 영어책으로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데 타일러의 외국어공부법이 정말 궁금하다.
어떻게 그 많은 언어를 터득할 수 있는지 언어천재같다.
그 비법을 알고 싶어서 타일러를 유심히 보고 있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다.
타일러뿐만 아니라 마크테토라는 미국인도 한국어나 한국정서를 표현하는데 한국인보다 더 잘 잡아내고 더 잘 아는 것 같다는 착각이 든다.
그런 비법이 무엇인지 페이스북으로  알아내려고 하고 있는데 예술적인 감각이 뛰어나서 그런 정서를 잡아 내는 것 같기도 하고 아직은 100% 알아내지는 못했다.
한국인과 혼혈아인지 알아 보니까 그건 또 아닌 것 같다.
외국어공부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유심히 보고 있는 언어천재들이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장소별로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단어만 모아 사진으로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다.

생존패턴 10은 ~은 어디예요?
~을 주세요 등 현지에서 꼭 필요한 패턴 10개를 뽑아 정리되어 있다.
여행 가서 바로 쓰는 문장은 자기가 가서 할 말과 예측 가능한 상대방의 말도 정리되어 있다.
핵심 표현은 현지에서 가장 많이 쓰는 핵심 표현이 있다.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꼭 알아야 할 표현들이 있다.
팁을 보면 상황에 따라 필요한 단어나 여행 전 알고 가면 좋은 유익한 정보를 팁으로 정리했다.
인텍스는 언제 어디서든 찾아보기 쉽게 인덱스표시가 있다.
일본문화는 일본에 가서 무엇을 먹을지 어디에 머물면 좋을지 무엇을 사면 좋을지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내용을 구성했다.
나의 첫 여행 일본어 부록은
무료 mp3 파일을 제공한다.
나의 여행 메이트 핸드북을 제공한다.
여행할 때 가볍게 챙겨 갈 수 있는 핸드북이다.
현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게 생존 표현 20문장이 들어가 있다.
부록에 들어가는 생존 표현에는 다른 여행객들과의 소통을 위한 영어 표현도 함께 표기되어 있다.
생존 표현 외에도 입국 심사서 작성법 데일리 스케줄 표등을 넣어 여행에 필요한 메모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간략한 국가 정보도 나와 있어서 참고를 하면 좋을 듯하다.

일본은 경제적으로 거의 2위에 가까운 나라익고 기후는 아열대에서 아한대 기후를 가지고 있다.
공식언어는 히라가나와 가타가나, 한자를 사용하고 있다.
화페는 엔화이다.
일본은 빚가 없이 90일 정도 체류가능하다.
여권만 있으면 일본여행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여권의 유효 기간이 3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한다.
전압은 110V를 쓰고 있다.
미국도 110V였는데,,,,,
전화의 국가번호는 +81이다.
일본 현지에서 현지로 전화할 때는 국가번호는 입력하지 않는다.
긴급 연락처도 있는데 화재신고는 119,
미국은 911 우리나라는 119
각 번호는 지역번호 없이 그대로 누르면 된다.
팁 문화는 없다.
팁 문화없는게 좋다.
이 책은 우선 컬러풀하고 사진, 그림이 풍부하니까 펼치면 보고 싶다.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으로 일본어를 공부해도 될 것 같다.
이 책을 사고 나서 나의 첫 중국어여행과 , 나의 첫 영어여행도 샀다.
좋은 것들은 연결하고 연거푸 사고 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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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 인간이 내 옆에서 사라지는 책 - 불쾌한 사람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자가 행동 조절법
오시마 노부요리 지음, 고주영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8년 6월
평점 :
절판


이 분이 쓴 쉽게 흔들리는 지금 당장 없애는 법을 읽었는데 진짜 감정조절을 하는데 도움이 됐다.

짜증나는 인간은 주변에 항상 있다.

무례한 인간이 나의 감정을 상하게 내버려 두면 절대로 안 될 것 같다.

얌체같이 새치기를 하는 사람, 사람에 따라 말이나 행동이 달라지는 사람, 별일이 아닌데 계속 어떤 사람의 말이 생각나서 짜증이 나고 분노가 일어날 때가 있다.

짜증나는 사람을 웃으며 무시하기라는 전법을 쓰면 왠지 나는 기분이 좋지만 상대방에게는 한방을 먹일 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대로 자기 돈을 안 쓰는 짠돌이는 피하고 싶다.

내가 한 번 내면 자기도 한 번 내는게 좋은데 계속 모른척 안내거나 번갈아 가면서 내자고 하면 더치를 하자고 하는 사람은 짜증을 부른다.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도 짜증유발자라고 하는데 나도 목소리가 큰지 조심해야 겠다.

끼부리며 어장관리하는 여자라고 하는데 그런 남자도 조심해야 할 것 같다.

고마워할 줄 모르고 뒤에서 욕하고 친구애인을 뺏는 인간도 진짜 짜증을 유발하겠다.

나도 뭔가를 사주거나 선물을 하면 이건 이래서 안 좋고 저래서 안 좋고 트집을 잡고 고맙다고 안 하는 사람을 보니까 다시는 해주고 싶은 생각이 안 들었다.

짜증유발자가 되면 안되고 또 그런 사람도 잘 대처하면서 피해야 하는 세상이다.



이 책은 살아 있는  생물같다.
역동적이고 사람과 대화를 나눈 것 같다.
책의 구성이 그렇다는 것이지 정말 살아 있다는 것이 아니다.
저자 오시마 노부요리는 심리 상담 전문가이다.
주식회사 인사이트 카운슬링 대표이사이다.
세상에는 짜증나는 인간이 넘쳐 난다.
짜증나는 인간이 심기를 건드리면 저 인간은 도대체 왜 저런 짓을 하는거야하는 불만이 쌓인다.
그런 불만이 쌓일수록 짜증나는 인간은 우리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생각만해도 짜증이 난다.
신경을 끄고 싶어도 생각이 나는 것이다.
그 탓에 늘 불쾌감에 시달리고 즐겁게 살아 갈 수 없다.
안돼~~~~~~~~~~~~~~~~~~~~~~~~~
그뿐아니라 짜증나는 인간만 생각하다 보면 또 다른 짜증나는 인간이 눈앞에 나타나 우리의 심기를 건드린다.
눈앞에서 짜증나는 인간이 이득을 보고 성실한 나는 손해를 본다.
나를 비참하게 만드는 일이 끝없이 일어나는 것이다.
내 주변에서 짜증나는 인간이 사라지면 달콤한 인생이 시작될지 모른다.
우리 주변에 넘쳐나는 짜증나는 인간에게 일일이 반응하지 말아야 한다.
굳이 가까이 할 필요도 이유도 없다.
상대하지 않으면 그만큼 짜증나는 인간에게 빼앗겻던 자기 에너지를 마음껏 쓸 수 있다.
자기가 원하는 일, 좋아하는 일에 에너지를 쓰는 것이다.
그러면 달콤한 인생이 점점 눈앞에 짜자잔하고 나타나는 것이다.




짜증나는 인간 유형 체크리스트를 보면 난 A형을 많이 본 것 같다.
A가 많으면 불성실한 사람을 보면 용서할 수가 없는 것이다.
이 유형은 자신과 관계가 없어도  그냥 넘어가지를 못한다.
한 챕터가 끝나면 메모를 할 수 있는데 자신의 머릿속에 짜증나는 인간을 적어 보라고 한다.
사람 이름이든 사소한 불평이든 상관없다.
짜증이 어떤 심리적인 작용을 하는지 그런 깊은 이론보다는 짜증나는 인간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들을 많이 알고 싶다.
뻔뻔하게 새치기를 하는 유형의 대처법은 "저기요. 제가 먼저 왔는데요!"
정중하지만 단호하게 말해야 한다.
잠자코 있으면 상대는 자신이 무례하다는 걸 모른다.
비위를 맞추려고 아첨하는 사람은
"제가 좀 그렇죠~?"
이렇게 얘기한다고?
중학교때 정말 예쁜 애가 전학을 갔는데 있었다.
그래서 내가 "너 정말 예쁘게 생겼어, 올리비에 헷세 닮았어" 하니까 걔가 하는 말이 "나도 알아."
속으로 '약간 재수님이 없는 아이네.  멀리 해야 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아첨하는 인간은 가볍게 웃어 넘기고 곧이곧대로 믿으면 나중에 자기만 상처 받는다.
아이디어를 가로채는 사람은 "아, 네, 그렇군요."
말을 아끼고 맞장구만 쳐라. 빼았기기 싫다면 철저하게 지켜야 한다.
난 많이 먹어도 살이 안찌는게 갑상선이 안 좋아서였는데 친구가 살아 있는게 스트레스라고 나한테 했는데 아는 얘가 자기한테 했다고 내가 듣는 얘기나 책을 읽은 얘기를 가로채는 것을 많이 봤다.
우리 엄마도 내가 한 얘기를 거의 앵무새처럼 똑같이 얘기를 하신다.
내동생도 내가 책을 읽은 얘기를 해주면 평생 한 권도 안 읽는데 자기가 읽은 것처럼 얘기를 한다고 했다.








 

상대에 따라 태도가 달라지는 사람에게는 저도 남의 집 귀한 자식입니다라고 한다.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즉시 바로잡아야 한다.

스스로를 아끼면 상대도 나를 함부로 대하지 못한다.

괜한 트집을 잡는 사람은 (마음 속을 크게) 반사~~~!!!!!!!!!!

저자의 전에 쓴 책에도 기분 나쁜 얘기나 우울하게 하는 얘기에는 속으로 너나 받아라라는 반사를 외치라고 했다.

트집 잡는 질문에는 답하지 말아야 한다.

해명하면 말꼬리를 물고 늘어질 뿐이다.

그냥 무시하라는 건가보다.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사람은 "아, 그래.............................?"

이야기에 집중하되 말끝을 흐려야 한다.

나한테 얻을 게 없다는 걸 인지하면 더 이상 연락하지 않는다.

내주변에 꼭 뭔가가 필요하면 연락이 오는 사람이 있다.

처음에는 내가 좋아서 연락이 오나보다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나를 수단화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나를 진정으로 생각하거나 좋아하는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

내가 이용의 가치가 있다는 걸 인식하고 연락이 왔던 것이다.

로스쿨을 같이 공부하는 남동생은 돈 빌려 달라고 연락이 자주 왔고

아는 여자애는 강의를 듣는데 나보고 돈을 다 내면 나중에 돈을 모아서 줄테니까  결제를 해달라고 했다.

회계사공부를 하는 언니는 아파트를 샀는데 나에게 70만원을 내고 자기 아파트에 같이 살자고 했다.

난 집이 서울이고 아빠엄마랑 사는데 왜?

교회오빠는 주식투자를 하라고 친한 척을 했고 교회친구는 맛있는 밥을 산준다고 하더니 50만원만 빌려 달라고 했다.

교회친구는 자기가 옷을 샀는데 나보고 다시 사라고 했다.

자기는 치수가 99이고 난 44,55인데 그 옷을 어떻게 입냐고 하니까 헐렁하게 입으면 된다고 했다.

나를 수단화하려는 사람들은 짜증 유발자들이고  난 전부 거절한다.

맨날 얻어먹기만 하는 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군가가 많이 떠오른다.

더치페이하자고 하고 현금이 없다고 하면 계좌번호를 알려줘야 한다.

한 번 빈대는 영원한 빈대가 된다.

ㅋㅋㅋㅋㅋㅋㅋ

물건을 독차지하는 사람은 내가 얼마나 기다려야 하냐고 물어 봐야 한다.

입술에 미소를 머금고 물어야 한다.

가만히 기다리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떠는는 사람은 '쉿!'

똑바로 바라보면서 손가락을 입으로 갖다 댄다.

때로는 한마디 말보다 한 가지 행동이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거짓말을 밥 먹듯 하는 사람,,,,,

또 누군가가 떠오른다.

'그래, 어디 한 번 마음대로 떠들어봐.'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야 한다.

애초에 믿지 않으면 배신감을 느낄 이유도 없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믿을 수 있는 취급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치는 사람,,,,,,

정말 나쁜 사람이다.

'난 그쪽한테 관심없거든요'

다가오지 못하게 철벽을 쳐야 한다.

철벽,,,,하니까 또 생각이 난다.

대학동기를 찼는데 미국아이비리그에서 학위를 따고 오더니  나보고 자기를 찬 거 후회하지 않냐고 자기를 잡으라는 말도 안되는 얘기를 했다.

하버드할아버지를 따고 와도 싫은 건 싫은거다.

굉장히 큰 범죄지만 마땅히 신고할 곳이 없으니 알아서 조심해야 한다.

이 책은 읽을수록 너무 웃기다.

마음을 가지고 장난치는 건 중범죄이지만 신고할 곳이 없대 ㅎㅎㅎㅎㅎㅎㅎ

울면 다 해결되는 줄 아는 사람한테는 울어도 소용없다고 해야 한다.

약한 척하는 얘들,,,,,

달래지 말고 그냥 내버려둬야 한다.

세상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는 걸 깨우쳐야 한다.



늘 남의 험담을 하는 사람에게는  '아, 그래? 나는 안 겪어봐서 잘 모르겠어. 그런데 그 영화봤어?'

상대의 관심을 다른 대로 돌려야 한다.

부정적인 감정을 옮는 법, 서로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는게 좋다.

고마워할 줄 모르는 사람,

내가 아는 사람도 뭔가를 선물하면 어깨가 작다.

색깔이 너무 연하다,

이런 얘기를 몇 번 듣고 나니까 그 다음부터는 절대로 선물을 안히게 된다.

고맙다고 하는 사람에게만 선물을 하게 된다.

'어? 이거 당연한 거 아닌데 왜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들으라는 듯 크게 혼잣말해야 한다.

대놓고 하지말고 또 혼잣말?

저자는  속으로나 혼잣말을 많이 하는 것 같다.

모르는 건 알려주는 게 사람의 도리이다.

아~~~~~도리,,,,

친구의 애인을 넘보는 사람,,,,,,

드라마의 주된 주제같다.

난 그런 건 도둑이고 윤리도덕적으로 범죄이고 성경적으로도 범죄행위라고 생각하는데,,,,,

'이러면 정말 곤란합니다.'라고 얘기를 한다.

연락이 와도 받지 말고 수신 거부를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

그런 사람은 말이지,,,,,,

아직은 모솔인데 나중에 연애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알아둬야 겠다.

사랑과 우정을 지키고 싶다면 과감하게 선을 그어야 한다.



자꾸 의존하는 사람에게는 혼자서도 해봐야지라고 말을 해야 한다.

적당히 거리를 둬야 한다.

내가 계속 도와주면 상대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바보가 될 뿐이다.

틈만 나면 자기자랑하는 사람에게는 '어우, 너 잘난거 나도 알아~.자랑 좀 그만해~.나 좀 질투나려고 그래.'

농담 반 진담 반 섞어 말해야 한다.

유머러스하게 표현하면 분위기도 인간관계도 망치지 않는다.

허세 부리는 사람에게는 '아, 또 시작이네!'

무반응으로 일관해야 한다.

관심을 보이지 않으면  제풀에 지쳐 그만두는 법이다.

무반응,,,무반응,,,,무반응,,,,무반응,,,,,





끝없이 불평하는 사람에게는 오늘 일이 있어서 먼저 갈게요라고 하고 그 사람으로부터 사라져야 한다.

어울리는 시간을 줄여야 한다.

멀리 해야 한다는 것이다.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위해서는 피하는게 상책이다.

피하기,,,입력~~~

약속을 안 지키는 사람,,,,내 주변에 친구,  언니들은 기본이 30분에서 1시간씩 늦는다.

"나는 딱 세번의 기회를 줄거야."라고 경고장을 날린다.

약속을 어기면 관계도 끝이라는 걸 알려준다.

나는 친구가 하도 늦어서 나중에 만날 때 의도적으로 늦으니까 나한테 왜 이렇게 늦었내고 해서 너도 저번에 늦었지 않냐고 하니까 말을 못했다.

자기가 늦는 것은 모르는 것이다.

저자의 얘기처럼 말을 해야 한다.

자기 얘기만 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지겹, 지겨워!'

물론 저자는 속으로 얘기했겠지,,,,,

대놓고 딴청을 피워야 한다.

인격모독이 아닐까,,,,,

공감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는 공감 능력이 없는 태도가 약이다.

음,,,,,,저자는 정말 지혜로운 사람같다.

거의 모세오경의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전법인 것 같다.


이 책은 사례가 나오고 일반적인 대처법과 이 책의 대처법을 비교하면서 알려주고 유전코드나 환원 반사같은 짜증을  날려 버리는 암호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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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공부해봤니? - 성적은 물론, 인생까지 바꿔놓은 기적의 능동태 공부법
모토야마 가쓰히로 지음, 조해선 옮김 / 북클라우드 / 2018년 6월
평점 :
품절


마르 그리트 뒤라스는 죽는 순간까지 사랑을 포기하지 말라고 했다.

나도 병원에서 죽을지도 모른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엄마는 죽는 순간까지 공부하라고 했다.

누구나 공부를 잘하고 싶어한다.

공부 잘하는 스킬보다는 자기가 무엇을 하고 싶어하는지를 먼저 아는게 중요하다는 얘기를 들었다.

공부법책들은 계속 읽고 멈추지 않을 생각이다.

공부법책은 항상 읽고 업그레이드시켜야 한다는 것과 공부법책을 읽는 것은 언제나 옳다는 것을 깨달았다.

공부법책을 보면서 공부를 병행해야지 진짜 발전하는 건 또 맞는 것 같다.

시간이 가고 세월이 가서 변하는 것처럼 공부법도 계속 업그레이드 되는 것 같다.

나도 혼자 공부하는 걸 좋아하고 회계사공부할 때 스터디를 해봤는데 별로 도움이 안됐다.

언제 어디서든 틈새공부를 하면 시간도 아끼지만 공부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다.

저자에게 공부법을 배우고 적용해서 진짜 상위 1%의 공부의 신이 되고 싶다.

공부법책이나 영어공부법책을 읽는 것은 항상 옳고 진리인 것 같다.

자기가 혼자서 책을 붙들고 한자한자 공부하고 문제를 푸는게 가장 도움이 된다는 걸 알았다.

저자가 혼공파라서 공부하는 방법이 나한테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혼자공부해야지 몰입할 수 있지 함께 해서는 몰입을 못한다는 얘기가 맞을 것 같다.

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16배의 효과가 있다는데 나한테도 적용을 하고 싶다.

일주일만에 자격증을 따는 방법이나 9점에서 90점으로 올라간 방법도 나오기는 한다.

일본어시험이 일주일 조금 더 남아서 진짜 일주일만에 따고 싶다.

영어공부를 유튜브로 했다고 하는데 나도 유튜브를 즐겨 봐서 그 방법도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공부법책은 성경책처럼 꼭 보고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올해는 자격증을 5개를 땄다.

그런데 아직도 합격하고 따야 할 자격증이나 시험이 많이 남아 있다.

사촌오빠랑 삼촌이 있는데 사촌오빠는 서울대공대를 장학생으로 합격하고 삼촌은 공대를 떨어지고 지방의대를 갔다.

지금 삼촌은 의사가 돼서 가족들이 아플 때마다 도움을 주고 가족들의 사랑을 받는다.

사촌오빠는 S전자에서 잘리고 가족들한테 짜증을  낸다.

나도 주변을 보면서 평생 걱정없는 직업, 노년을 생각하다보니 변호사라는 직업을 생각했다.

영어나 중국어, 일어 자격증도 생각하고 공부하고 있다.

그런 공부를 해내는데는 공부법이 탁월해야 할 것 같다.

그런 공부법은 아무도 안 가르쳐 준다.

나 혼자서 공부법책을 보는게 가장 도움이 돼고 적용을 할 수 있다.

모든 시험이 7일이면 가능하다는 걸 난 믿는다.

나도 그런 경험이 있다.

공부할 부분과 안할 부분을 구분하라는게 맞는게 난 욕심이 많아서 전부 알려고 했었는데 그건 좋은 방법이 아니었다.

혼공을 하면 시간의 밀도를 가지고  진짜 공부를 할 수 있다.

합격기준점에 따라서 버리는 쪽으로 공부한다.

합격기준점이 높으면 자세히 공부해야 한다는 얘기도 공감이 간다.

시험문제를 못 푸는 얘기를 보면 전제지식은 있는데 조합을 못한다.

너무 자세하게 계획을 세우지 말아야 한다.

공부하는데 전부 투자해야지 딴데 시간을 소비하지 말아야 한다.

사고력을 높이는 공부가 아니라 시험문제를 봤을 때 반사적으로 답이 떠오르는 공부법,,,,,정말정말 나에게 필요한 공부방법이다.

대부분의 시험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것과 사고력은 필요 없다는 얘기가 진리같다.

 바탕이 되는 기본 지식을 조합해 해답을 도출하는 방법만 익히면 대부분의 문제는 풀 수 있다는 것과 기본적인 지식과 풀이패턴을 외우는 것, 그것이 시험공부의 본질이다.

모든 것은 전략이고 외울 내용을 최소화해서 효율적으로 암기하는 방법을 터득하면 누구나 시험을 잘 볼 수 있다.

시간이 없어도 합격할 수 있는 시험 대책이 이 책안에 나온다.


 



저자는 일본에서 독학으로 배움의 혁명을 일으킨 합격의 신이다.

1981년 일본 오이타현 출신으로 고3 봄방학 때 1년 만에 도쿄대학교 합격을목표로 오직 혼자만의 힘으로 공부해서 단 번에 도쿄대학교  공학부 시스템 창설학과에 합격했다.

졸업 후 다시 1년간 준비해 공부귀신들도 가기 힘들다는 하버드교육대학원에 합격, 국제 교육정책 석사 과정을 수료한다.

그는 하버드 입시를 준비하면서 실천한 영어 공부법을 책으로 출간하는 이는 [1년만 닥치고 영어]라는 제목으로 한국에도 나왔는데 이 책도 읽었다.

저자는 전교 300등 낙제생을 도쿄대학에 보내고 알파벳 하나 모르는 영포자를 하버드대학원에 합격시킨 것은 혼자하는 공부였다.

저자는 누구의 도움 없이 자신만의 혼자 공부법으로 이 모든 것을 이루어냈다.

저자에게 찬사를 보낸다.

1년만에 공부의 힘은 사회생활에도 빛을 발했다.

저자는 2020년 도쿄올림픽 패럴림픽 지원센터 추진전략팀 홍보 감독을 맡고 있다.

바쁜 엄무속에서도 꾸준히 글을 써 11권의 책을 출간했다.

저자는 혼자 하는 공부야말로 인생을 0에서 100으로 끌어 올리는 힘이자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인생을 능동적으로 살게 하는 힘이라고 했다.

저자의 말을 100%믿는다.

이 책에는 저자가 혼자 공부해 온 온갖 비법이 다 들어 있다.




난 아빠엄마가 전부 박사이다.

하지만 아빠엄마는 공부하는 스타일이 다르시다.

아빠는 평상시에는 공부를 안하시다가 벼락치기로 밤을 새고 하시다가 엄청 아프시고 점수가 들쑥날쑥하는 스타일이시다.

엄마는 항상 공부를 하시고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보신다.

그래서 공부의 신이고 공부벌레, 너드이시다.

그래서 자격증을 보시기만 하면 무조건 합격이시다.

그런 엄마를 따라서 나도 자격증 공부를  하다보니까 자격증을 8개를  땄다.

남동생은 공부의 뇌나 DNA가 없다.

그래서 한 평생 책을 읽은 적도 없고 과외와 학원을 다녀야지 공부를 한다.

그래도 억지로 석사까지는 공부를 했지만 여전히 책을 읽지 않고 공부를 하지 않는다.

남동생에게 왜 책을 안 읽냐고 하니까 누나나 엄마가 책을 읽고 자기한테 얘기를 해주면 밖에 나가서는 자기가 책을 읽은 것처럼 얘기를 한다고 했다.

아빠는 책 한권 안 읽고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한 걸 본 적이 없는 얘가 지방에서 서울로 대학을 온 걸 보면 신기하다고 하셨다.

나도 그건 우리나라 암기위주의 공부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남동생과 반대로 나는  엄마와 항상 책을 같이 읽고 과외나 학원을 다녀 본 적 없고  무조건 책으로 생독학을 했다.

영문학을  최연소로 졸업을 했고 물리학과 경영을 전공했다.

물리학은 학사학위를 따지는 못했다.

학사학위가 영문학과 경영학만 있는 것이다.

그대신 삽질도 많이 하고 여러가지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올해 가장 잘 한 일은 일본어, 중국어를 혼자 깨친 일이고 이젠 자격증도 볼 정도의 실력이 됐다는 것이다.

서울대 다니는 친한 친구들과 영어공부나 일어, 중국어공부를 좀 하자고 하면 학원을 다녀야 한다.

운동을 하자고 하면 요가나 헬스장을 다녀야 한다.

요리공부를 하자고 하면 요리학원을 다녀야 한다고 한다.

뭔가를 배우자고 하면 꼭 학원을 가야 한다고 한다.

난 책으로 하면 된다고 생각해서 무조건 혼자한다.

그 영향은 엄마때문 인 것 같다.

사람들은 공부를 하러 도서관이나 독서실을 다닌다고 하는데  난 집에서 항상 공부를 하고 있는 엄마를 보면 아무것도 안하다가도 그냥 저절로 공부를 하게 된다.

혼공을 하는 저자의 스타일이 나에게 꼭 맞을 것 같고

공부법은 더 업그레이드 시키고 도움을 받아야지 평생 공부를 할 수 있다.

엄마도 과거에 학교에 다닐 때 깜지를 많이 썼다고 해서 요즘도 깜지공부법으로 하려고 했지만

공부법책에서 깜지를 쓰지 말고 눈으로 보라고 해서 엄마에게도 그 공부법을 가르쳐 드렸더니 공부하기에 훨씬 편하다고 했다.

쓰면서 하는 건 손이 아프고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기 때문이다.

눈으로 보면서 머리로 생각하면서 공부를 하는게 논리력이나 사고력에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다.








 









혼공이란 누가 시키지 않아도 꾸준히 하는 공부의 원동력이다.

이것은 인생을 0에서 100으로 쌓아 올리는 힘이다.

저잔느 토쿄대학에 들어 가는 계획을 세우니까 너무나 먼 길인 것 같았던 합격의 길이  어렴풋이 보였다.

돈이 별로 없어서 여러 권의 문제집을 살 수 없었고  몇 권 안되는 참고서와 문제집을 수차례 풀고 읽기를 반복하면서 1년 만에 도쿄대학교 합격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스스로 세운 계획을 매일 실천했다.

나는 한 번 본 책으로 2번은 못 보고 다양하게 새로운 책을 많이 보기를 좋아한다.

영어 일어 중국어도 이 책 저책 다양하게 보니까 새로운 공부법도 알게 돼고 지루하지 않고  새로운 구성의 책을 접한다는 설레임이 있다.

저자는  전교 300등에서 전교 1등까지 올라서고  지역에 2등도 하게 되었다.

물론 이건 가능한 일이지만 누구에게나 가능한 건 또 아닐 것 같다.

그런 생각과 꿈과 목표를 가져야지 가능할 것 같다.

이 책을 읽는 나나 어떤 독자들말이다.

저자는 족보나 입시학원이나 뛰어난 교재를 갖고 있어서가 아니라 혼공하는 공부법을 터득해서 가능했던 일이다.

저자는 도쿄대에 합격하고 하버드를 또 가겠다고 6개월 동안 영어공부를 했지만 영어가 하나도 들리지 않았고  하버드에 불합격했다.

불합격하고 나서 무엇이 부족하고 어디를 강화해야 하는지 철저히 분석하고 1년만에 하버드에 합격했다.

저자는 혼자 하는 공부의 힘으로 0이던 인생을 10으로 또 20으로 차곡차곡 쌓아 올렸고 그로 인해 세계를 내다보는 시야를 얻었다.

저자가 학생으로서 사회인으로서 작가로서 꿈꾸던 목표를 차근차근 달성해낼 수 있었던 것은 혼자 하는 공부 덕분이다.

혼공의 기술은 온갖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연마해온 것이다.

혼공은 인생의 폭과 세계를 넓히고 평생에 걸친 꿈을 실현할 수 있다.

유레카~~~~~~~!!!!!!!!!!!!!!!!!!!!!!!!!!!!!!!!!!!!!!!!!!!!!!!!!!!!!!!!!!






지금과 같이 시시각각으로 급변하는 시대에서야 말로 혼자 하는 공부의 힘을 갖춰야 한다.

자신의 의지만 있다면 무엇이든 배울 수 있으므로 다양한 방식으로 스스로의 공부법을 시험해 볼 수 있고 혼공의 비법을 터득하면 앞으로 살아갈 인생 전반이 달라진다.

기적적인 인생을 살 수 있는 것이다.

혼공은 외롭고 두려운 것이 아니라 다른 누군가에게 등 떠밀려서 하는 공부가 아니다.

스스로 정한 꿈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성장으로서의 배움이다.

입학시험, 자격시험, 외국어능력시험, 승진시험 등 꿈과 목표를 선명하게 그리면서 공부하면 실제로 성장을 이루어냈을 때 설렘과 지적 흥분이 따른다.

반대로 공부를 해도 설레거나 흥이 나지 않는다면 혼공의 기술을 터득하지 못해서이다.

싫어하는 공부를 설레고 흥겨운 혼공으로 바꾸는 방법을 이 책에서는 알려 준다.



인풋만으로는 공부의 발전이 없다.

아웃풋을 하는데 스스로 쪽지 시험을 보고 문제집을 풀어 채점을 하며 문장을 요약하거나 논평하는 것을 활용하면 기억의 정착률을 더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다.

어떤 변화에도 대응해 살아남을 수 있도록 도와줄 무기가 필요한데 그 무기가 바로 혼자 하는 공부이다.

혼공은 정답 없는 문제를 스스로 깊이 생각해서 대응하도록 도와주는 기초 능력이다.

매일 꾸준히 혼공의 근력 훈련을 통해 실력을 쌓으면 모든 분야에서 힘을 발휘하는 중요한 삶의 체력이 된다.

어떤 과목의 공부가 힘들어도 어떤 과목의 공부를 재미있거나 쉽게 해내면 그 공부를 했던 방법으로 어려운 공부과목도 잘할 수 있게 변화된다.






혼공의 힘을 기르면 막강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어떤 분야에서든 가슴 설레는 지적 흥분을 느끼면서 변화하는 문제에 고찰하고 대응할 줄 알게 된다.

혼공으로 끝장으로 보려면 목표를 이루려는 강한 마음과 의지가 있어야 한다.

마음속 깊이 하고 싶다 이루고 싶다 해내고 싶다는 의지가 솟구칠 만한 목표를 스스로 설정해야만 끝까지 해내는 힘의 원천을 얻을 수 있다.

너무 독단적이면 안되고 여러 사람들의 조언을 받아야 한다.

저자같은 사람들의 책을 보면 될 것 같다.

합격수기와 선행 사례를 철저히 연구하기만 해도 비싼 수업료를 내지 않고 혼공으로 도 효과적인 전략을 세울 수 있다.

혼공을 실천으로 옮길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습관이다.

가장 좋아하고 자신 있는 것부터 공부해야 한다.

그래야 부정적인 뇌이미지나 감정을 없애고 공부할 수 있다.



칙센트미하이는 7가지 몰입의 조건은 목표가 분명하고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안다.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며 상황이나 활동을 스스로 통제할 만한 감각을 갖추었다.

갖춘 능력과 도전하는 일의 수준이 조화를 이루며 다소 어려워도 해낼 수 있는 수준내에 있다.

시간 감각을 상실한다.

자기 자신을 잊는다.

하려는 일이 본질적으로 가치가 있으며 자신은 더 큰 무언가의 일부라고 느낀다.










정기적인 모의고사를 통해 자신의 한재 실력을 파악해야 한다.

실패의 요인을 철저히 분석해서 성공의 밑거름으로 삼아야 한다.

공부에도 회복탄력성이나 명상이 중요하다.

이 책은 중간쯤 가면 앞의 내용을 요약해 준다.

책에서 이렇게 정리를 해주면 앞의 내용이 다시 살아나고 정리가 된다.

세계의 엘리트들은 압도적인 독서량을 바탕으로 읽는 힘을 갖추었다.

독서량을 늘려서 모든 읽기를 독파하고 이해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저자는 유튜브로 영어공부를 할 때 ESL , JenniferELS, 제니퍼ESL를 들어 보라고 한다.

매일밤 잠들기전에 황장수소장님꺼만 유튜브로 들었는데 이것도 자기전에 들어 봐야 겠다.


저자는 변호사가 꿈이라면 변호사가 되는 순간 꿈이 사라지는 것이라고 했다.

변호사가 돼도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 세상 사람들이 간편히 의사소통을 하게끔 만들겠다나 식견을 살려 난민 인권 보호를 하겠다와 같이 평생에 걸쳐 도전할만한 것을 꿈이라고 칭할 수 있다고 한다.

평생을 꿈을 위해서 통과해야 할 조건이 따라 온다.

그것을 달성하는데 이 책의 기술을 쓰는 것이다.


릿쿄대학요의 마에다 히데키교수는 [무엇을 위해 배우는가]에서  "의자할 곳 없이 독학하는 마음은 저절로 하늘과 통한다.

하늘이 도와주지 않으면 독학은 열매를 맺지 못한다.

~대상에 애정을 주지 않으면 학문의 씨앗은 자라지 못한다.

대상을 아끼는 마음은 결국 하늘을 우러르는 마음에서 나온다.

저자의 책을 2시간도 안 걸려서 순식간에  읽었다.

지금의 나에게 가장 필요한  얘기이고 읽기 편하고 흡인력있는 구성이라서 얼른 읽은 것 같다.

혼공은 공부법중에 최고이고 나에게 최적이다.

혼공은  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공부법이라는 확신이 또 한 번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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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을 기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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