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재의 영어독설 - 한글영어라는 소리영어로 영어듣기와 영어회화 잘하는 법
정용재 지음 / 한글영어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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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책이나 영어공부법책을 읽는 것은 항상 옳고 진리인 것 같다.

외국어나 다른 공부들을 생독학으로 하는데는 공부법책만큼 도움이 되는 것은 없는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는 영어독해나 읽는데 직독직해나 직독직청을 하라고 하는데 그 얘기가 맞는 건지 알고 싶어서 읽었는데 그게 그렇게 도움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

영어는 패턴위주로 해야 한다는 얘기도 맞는 건지 알고 싶어서 읽었는데 그것도 또 그렇게 도움이 되는 건 아니었다.

영어는 거의 평생 공부를 하고 있지만 원어민처럼 되는걸 바라는게 아니라 의사소통을 자유롭게 하고 국제통상전문변호사가 되는데 어려움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에서 계속 공부를 하고 있다.

토익책도 안 본게 없고 영어회화, 영어발음, 문법책, 독해책, 미드책, 영어영화책도 전부 다 본 것 같다.

미드에 빠져서 산 적도 있지만 영어에 별로 도움은 안 됐다.

그 얘기를 저자도 해준다.

자기가 책을 붙들고 한자한자 공부하는게 도움이 된다는 걸 알았다.

영어는 듣고 바로 알아 듣고 하고 싶은 말을 바로 내뱉을 수 있으면 되는 건데 그게 안돼서 평생 공부하고 있는 것 같다.

요즘은 글로벌하고 국제결혼도 많고 동네에도 외국인들이  산다.

좋아하는 예능프로를 봐도 외국인들이 정말 많이 나온다.

엄마제자 딸도 샘해밍턴이라는 호주사람이랑 결혼했는데 애가 혼혈이라서 그런지 정말 예뻤다.

영어는 말, 영작, 독해, 듣기 전부 따로 공부하고 조합을 해야 하는 것 같은데 이 책을 보면 읽다보면 회화도 되고 영어자체가 된다는 얘기가 감동이다.

저자가 영어만 판 전문가이다.

난 외국에는 한 번도 가본적이 없지만 혼공으로 영어, 중국어, 일어를 공부하고 있다.

무조건 외우지 말고 재미있게 읽다 보면 영어가 된다는 얘기도 있다.




이 책을 완전히 압축시키면 남는 얘기는 듣는 영어를 한글로 따라서 하면 된다는 것이다.

듣는 영어는 원어민들이 어려서 부터 많은 시간을 들여서 하는 언어공부법이다.

사람들이 영어를 정말 열심히 공부했는데 외국인을 만나면 한마디도 할 수 없다는 얘기를 하는데 한국인은 진짜 영어회화를 공부한 적이 없다.

우리가 공부한 것은 읽고 쓰고 시험 보는 영어이지 영어말하기나 영어회화를 공부하지 않았다.

영어회화는 문자없이 소리로 의사소통하는 것이다.

우리는 영어문자 없이 영어를 공부한 적이 없다.

영어문자 없이 의사소통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면 갑자기 당황하게 된다.

영어회화를 하고 싶다면 처음부터 문자 없이 영어를 배워서 소리로 의사소통하는 상황에 익숙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처음에 그것이 답답하다고 해도 그 고비를 넘겨야지만 영어를 영어로 듣고 말할 수 있는 시스템이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



apple이라는 글자를 보여주면서 [애플]이라고 읽는거라고 가르치는 것과 이미 알고 있는 [애플]이란 소리의 글자는 apple이라고 가르치는 것은 와전히 다르다.

이 두가지 교육은 우리 뇌에 저장되는 정보의 우선순위가 젼혀 다르다.

입력되는 정보의 순서에 따라서 저장되는 정보의 키워드, 주종관계가 달라진다.

저장될 때는 문제가 없지만 활용하는 단계에서는 문제가 될 수 있다.

컴퓨터에서 문서를 작성해서 저장한 다음, 나중에 그 문서를 찾아들어갈 때의 상황을 생각해 봐야 한다.

그 문서가 들어 있는 폴더를 거꾸로 한 단계씩 찾아 내려 간다.

영어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애플]이라는 소리를 기억해내려고 하면 우리 두뇌는 apple이라는 글자를 먼저 생각하게 된다.

글자를 찾은 후 그 하위에서 소리를 찾아가는 방식이 일어난다.

영어로 말하려고 하면 자신도 모르게 영어철자가 생각난다.

그런 경험을 하게 되는 이유는 뇌의 기억장치의 구조적인 문제때문이다.

소리를 들어도 모르는 경우에는 글자를 어떻게 쓰는지 알려고 한다.

소리보다 글자가 정보를 찾는 데 더 쉽게 저장되어 있는 것이다.

컴퓨터의 저장방식을 이해하면 쉽게 이해가 된다.



소리로 배우면 [애플]이라는 소리값이 주가 되고 그 밑에 apple이라는 글자값이 저장된다.

이렇게 저장되면 듣고 말할 때의 간섭이 일어나지 않는다.

아이가 엄마에게 가씨어가 뭐냐고 물어 보면 엄마는 그 순간부터 가씨어를 다양한 발음과 억양으로 머릿속에 되뇌이거나 소리 내서 중얼거리기 시작한다.

가씨어,,,,그리고 비슷한 의미를 말하거나 아니면 못 찾을 수도 있다.

이때 아이에게 그 글자 어떻게 쓴냐고 물어보지 않는다.

철저히 정보를 찾는 키워드는 소리이다.

듣기를 통해서 이러한 소리엔진이 만들어지면 듣기후 읽기를 배울 때 눈에 보이는 문자를 소리로 두뇌에 변환해서 저장할 수 있게 된다.

모국어가 이런 방식으로 어휘를 저장해 나간다.

그래서 듣기가 완성되면 읽기에 들어가라고 하는 것이다.

듣기가 완성되기전 글자를 배우게 되면 문자를 그림으로 인식하지만 듣기 완성후 글자를 배우면 소리로 인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어공부를 할 때 소리로 두뇌가 영어를 배울 시스템을 만들 시간이 필요하다.

영어듣기를 먼저 완성해야만 하는 과학적인 원리가 있는 것이다.



언어영어는 소리영어 완성 후 문자영어를 하고 학습영어는 소리영어와 문자영어를 병행해야 한다.

듣기의 완성이란 상대방이 말하는 의미를 아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말을 듣고 따라 할 수 있는 것이다.

듣고 따라 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른 다음에 의미도 알아야 한다.

중요한 것은 의미를 알기 전에 듣고 따라 할 수 있어야 한다.

듣기가 완성된 후에 비로소 읽고 쓰기를 위한 영어 알파벳 교육이 가능하다.

영어말하기는 필요에 따라 하면 된다.

영어듣기를 완성한 후 영어 문자로 공부하는 순서로 영어를 배울 때 언어영어에도 성공할 수 있고 학습영어도 성공할 수 있다.

한 번이라도 문자를 본 다음에 듣는 '듣기'는 더 이상 듣기가 아니라 '읽기'이다.



우리말도 소리를 들어서 배웠다.

전제조건은 영어문자와 의미를 모르는 상황이 최적이다.

한글영어란 영어의 발음을 한글로 적어서 하는 것으로 한글이라는 문자를 소리로 활용할 수 있는 우리의 능력을 이용한 것이다.

한글로 배우는 영어에 대한 것은 고민이 아니다.

한글로 외국어를 배우는 것은 괜찮은 것 같다.

중국어도 그렇고 일어도 마찬가지이다.


영어교육을 잘하는 나라는 필리핀과 핀란드이다.

이들 나라가 영어를 잘하는 이유는 듣기가 완성되어 있어서 이다.

어순을 따지 않고 영어는 한국어의 개입 없이 영어를 영어로 배우는 원어민식 영어라 할 수 있다.

영어뿐만 아니라 우리가 모국어를 배운 과정을 생각해보면 한국어 어순이나 한국어 문법을 배우기 전에 듣고 말하는 한국어가 가능했다.

듣고 말하는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상태에서 한국어 문법을 배웠다.





영작을 하거나 영어시험을 볼 때 문법을 알면 도움이 된다.

영어회화는 생각할 시간이 없다.

영어회화는 즉각적이고 반사적이다.

영어회화를 잘하려면 말하고자 하는 영어가 완전히 체화되지 않으면 안된다.

영어문법을 배운 다음에 그것을 체화하면 된다는 말을 하지만 그런 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

진짜 영어회화를 잘하고 싶다면 영어를 듣고서 그 문장을 암기할 수 있도록 하면 된다.

언어는 모방이다.



성인이 돼도 영어나 중국어 등 외국어를 배워서 원어민처럼 말할 수 있다.

저자가 가르쳐주는대로 하면 말이다.

재미있게 영어를배운다는 건 별로 효용이 없다.

영어를  잘하는 연예인들의 공통점은  미국에서 10년을 살거나 영어듣기가 가능한 환경이 있었다.













영어를 진짜 잘한다는 기준은 영어 프리토킹이 되고 토론이 되는 수준이라기보다는 영화나 애니를 보고 들으며 따라 할 정도가 되는 실력이다.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이 읽고 쓰고 시험 보는 것이라면 일시적이고 순간적인 결과를 위해서 의미를 알려주는 것도 괜찮다.

그러나 원어민처럼 말하고 싶다면 한국어가 개입이 되면 안된다.

언어는  결국 들어서 모방하는 것이기 때문에 들어서 모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한 문장씩 외우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단어나 문장을 암기하지 않고는 절대로 말하는 영어를 할 수 없다.

하지만 초기영어공부에 있어서 영어문장 암기는 외워서 자신이 써먹기 위한 목표가 아니라 원어민이 말하면 빨리 알아듣겠다는 영어듣기에 목표를 두어야 한다.

영어문장을 암기해서 성공한 사람들은 이전에 이미 영어듣기를 충분히 할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영어문장암기가 영어말하기로 이어졌을 뿐이다.







진정한 말하기란 원어민들이 현재 쓰는 말을 들어서 문장 전체를 외운 후 모방해서 말하는 것이다.

단어와 문법으로 공부하는 영어는 시험용 말하기나 한국식 말하기이다.

진짜 원어민처럼 말하고 싶다면 듣기가 완성돼서 원어민이 말하는 표현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서 써야 한다.

딕테이션은 영어듣기에 방해가 된다.

질문하고 답하는  영어회화 수업은 한국어를 먼저 떠올리고 이에 맞는 영어단어를 생각해서 말하게 된다.

말을 하고 난 후 머릿속에는 한국어만 남는다.

반드시 듣기부터 해야 영어가 남는다.




진짜 들었다면 따라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영어듣기가 가능하다고 말하려면 영어소리를 듣고 따라 할 수 있어야 한다.




영어듣기가 되고 난후에는 읽기를 하는데 오디오가 딸린 영어책으로 원어민 음성을 들으면서 글자를 본 후, 글자만 보고 들었던 소리를 생각하면서 읽는다.

그 다음에는 말하기를 한다.

좋아하는 영상물을 정해서 그 속에 나오는 표현들을 상황과 연관 지어 상상하면서 감정을 살려 암기하도록 노력한다.

영작은 말하기의 연장이다.

듣기가 된 다음에는 자막이 있는 영상물을 보면서 영어자막으로 글자를 앍고 한글자막으로 의미를알고 영상을 통해서 상황을 이해한다.




영어듣기가 완성되어서 듣고 따라 하면서 들리는 소리를 모방하다 보면 말문이 터지게 되어 있다.

미드공부법은 자막을 안보고 들릴 때까지 들으려는  노력과 끈기를 갖는 것이다.




세계대전 당시 미군들은 외국어를 금방 익혔는데 그 방법은 듣는 연습과 함께 단어를 암기해서 정확히 말할 때까지 연습한 것이다.

미군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듣기가 되야지 말하기도 되는 것이다.

모국어는 듣고 따라 하는 방식으로 성공한 것이다.

언어는 문자가 아니라 소리로 배우는 것이다.




듣기를 할 때 한 번이라도 듣기를 하는 순간 더 이상 듣기가 아니다.

저자가 알려 주는 영어회화스터디공부방법은 한 사람이 본인이 준비한 영어문장을 말하면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이 따라 하고 따라 하지 못하면 따라 할 수 있도록 반복해서 말해주는 것이다.

그것을 번갈아 가면서 하면 된다.

듣고 따라 하고 듣고 따라하는 방식이 익숙해지면 영화 등도 따라 하는 것이 편해진다.

영화의 문장을 듣고 다라 해서 그 문장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을 때 진짜 말하기는 시작되는 것이다.

영어회화스터디라고 꼭 질문하고 답하는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저자가 가르쳐 준 방식으로 타일러의 영어로 공부해봐야 겠다.



영어암기는 비법이 아닌 필수이다.

많은 영어를 다 외워야 한다.

자신의 머리속에 없는데 말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제대로 된 암기는 영어듣기가 완성되어 영어소리를 듣거나 영어책을 보면서 암기할 때 가능하다.

중국어공부와 영어공부의 원리는 100% 똑같다.

중국어듣기의 완성을 위해서는 중국어한자를 배우기 전에 영화 등을 듣고 따라 할 수 있어야 한다.듣기가 완성된 다음에 중국어 한자를 읽고 쓸 수 있도록 배우면 된다.

중국어도 듣기가 기본이다.







저자는 한글영어 학습방법을 알려 주는데  한글영어공붑법보다는 듣기영어를 어떻게 하는지 저자가 알려 주는 것을 익히면 된다.

암기할 때는 미리 원어민 음성에 많이 노출되도록 환경을 조성하거나 들으면서 외우면 된다.

원어민 동영상을 보다가 암기보다 듣고 보는 것에 치우치면 안된다.

외우지 못하면 소용없다는 생각으로 한다.

문장이 100개라면 5개씩이나 10개씩 분할해서 외운 다음 누적해서 외운 후 최종적으로 1번부터 100번까지 암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듣기를 할 때 100% 완벽하게 암기하지 않아도 된다.

805정도 암기하면 되는 것이다.

첫소리를 들려주었을 때 바로 생각날 정도면 충분하다.








자신에게 맞는 하루 분량을 정해서 암기한다.

듣고 말하는 영어를 위해서는 암기를 피할 수 없다.

듣고 따라한다.

암기가 어려우면 하루에 5번씩 큰소리로 읽으면서 원어민 소리에 많이 노출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한글영어암기가 어려우면 정해진 분량을 하루에 5번 내지 10번씩 큰소리로 읽는다.

본인 목소리로 녹음 후 듣는다.

저자의 음성 다운로드를 받는 것이 있는데 들어 보고 어떻게 듣기공부를 하는지 참고하면 된다.


저자의 얘기를 정리해서 내가 영어공부하는데 적용을 해보면 영어듣기를 많이 하고 들릴 때까지 많이 듣는다.

많이 듣고 따라하고 외울 정도로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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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1 LC Listening 해설집 (리스닝) - 최신 토익 리스닝 실전 기출 유형ㅣ오답분석까지 포함한 상세세 해설 수록 해커스 신토익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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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시험을 맨 처음 준비할 때 제일 먼저 맞이하는 책이 해커스책들이고 사이트이다.

해커스책들은 구성도 잘되어 있고 내용도 참신해서 믿고 생독학으로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책들이다.

영어공부는 토익시험때문에 시작해서 정말 오랫동안 이리저리 공부를 하고 있다.

회화도 공부하고 보카도 공부하고 미드나 영드로도 공부한다.

혼자서 토익공부 삽질을 많이 했다.

토익은 영어자체공부가 아니라 점수를 위한 시험기술이다.

영어공부를 따로 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풀면서 공부를 하는게 가장 좋은 토익공부이다.

토익은 옛날에는 문법은 15개밖에 안 나오고 어휘나 독해가 85개가 나오고 듣기는 비즈니스상황과 일상생활상황만 나온다.

그러니까 토익은 상황에 맞게 맞춰서 공부를 하면 되는 것 같다.

그럴려면 문제를 많이 풀어 보고 딕테이션을 하면 되는 공부 같다.

LC는 미국발음만 나오는게 아니라 호주발음, 캐나다발음, 영국발음이 전부 나와서 더 어려운 것 같다.

토익문제집들은 글자가 너무 작고 두꺼워서 읽기도 힘든데 이 책은 문제들은 실제 시험지 크기처럼 큼직하다.

이 책에 나오는 1000문제를 기준으로 풀면서 틀린 것만 집중적으로 5번이상 듣고 잘 안들리는 것은 딕테이션을 하고 받아 쓴 것에서 안 들리는 이유를 분석하면 될 것 같다.

 그러면서 느낀 점은 영어는 우리말과 어순도 물론 틀리지만 눈으로 보는 영어와 귀로 듣는 영어는 왠지 많이 틀리다는 것을 알았다.

어떤 영어회화책을 보니까 듣기를 먼저하고 글로 보고 말로 하라고 하는데 그렇게 해보니까 그건 아닌 것 같다.

그건 영어권에서 태어나서 영어를 하루종일이나 엄청 많이 들을 수 있는 조건의 사람의 얘기이다.

시간을 내서 일부러 공부를 따로 해야 하는 사람은 듣기를 먼저하면 안되고 문법과 단어를 전부 따로 해서 나중에 복합적으로 같이 공부를 해야 하는 것 같다.

우리나라말이나 일본말은 연음이 없고 딱딱 끓어지니까 듣는거랑 읽는게 그렇게 차이가 안 나는 것 같은데 영어는 연음이 많이 되니까 들을 때랑 볼 때 다른 단어일때도 많다.

리스닝은 확실히 많이 듣고 자기가 들었던 문장이 맞는지 확인하고 발음, 연음을 공부한 다음에 들으면서 써보면 되는 것 같다.

책을 보니까 토익우선순위문제 1000문제로 출제경향이나 토익기본개념을 가르쳐 주는 것 같다.




종류대로 토익기본서들은 전부 보고 이제는 모의고사만 계속 풀고 있다.

기출문제는 어떤 유형인지 어떤 형식으로 문제가 나오는지 알아야 하니까 보지만 한 번 나온 문제는 다시는 안 나오는 문제이다.

하지만 모의고사는 실전이랑 거의 같고 비슷한 문제가 나올 수도 있으니까 기본서를 보고 나면 모의고사를 계속 봐야 하는 것 같다.

계속 보다보면 익숙해지고 실제 시험에 가서도 적응이 돼서 감각적으로 답을 잘 고르는 것 같다.

토익을 잘하고 싶으면 토익문제집을 보면 돼고 어떤 토익문제집은 해설이 따로 있는데 이 책은 같이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다.



토익은 기본서도 안 본게 없고 이젠 토익모의고사만 많이 풀고 해설해 보면 되는 것 같다.

지금은 회화, 영작, 구조독해, 토익모의고사만 섞어서 계속 공부하고 있는데 시험영어와 실전영어를 같이 잘하고 싶다.

궁금한 것도 카페를 통해서 질문해도 된다고 하는데 물어 보고 싶은게 많다.





8,9월 토익시험을 보려고 한다.

문제집이랑 해설집이 같이 있어서 좋고 해커스는 토익계에서 거의 일인자니까 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토익도 문제를 많이 풀어야지 점수가 올라가는 것 같다.

토익 몇 문제에 인생이 달려 있다는게 토익이 얼마나 중요한 시험인지 모른다.

중요한 시험이니까 중요한 해커스문제로 공부해야 하는 듯하다.

1000제니까 이 한 권만 풀고 시험을 보러 가면 될 것 같다.

문제를 풀어서 토익변수를 줄여 가고 틀린 것만 잘 공부해서 모르는 걸 줄여 가면 될 것 같다.

요즘에도 영어회화로 영어를 듣고 있는데 무슨 뜻인지 모르다가 혼자 직청직해를 하는데 엉뚱한 얘기로 만들어 내는 나를 본다.

영어발음때문에 그런 것 같다.

다른 단어 같은 발음이 많아서 그런 것 같고 토익도 답패턴이 확실히 있는 것 같다.

목적에 맞는 영어공부를 해야 하니까 토익을 잘하고 싶다면 토익문제집으로 해야 하는 것이다.

 


토익을 맨 처음 시작할 때 해커스토익을 사람들이 무슨 기본서처럼 전부 다 봐서 나도 사봤던 기억이 있다.

이번에 해커스카페에 들어 가서 이 책의 자료를 받는데  온라인 실전모의고사, 토익적용예상특강, 지문&문제 해석 PDF, 실전/복습용 MP3,  교재무료 MP3, 받아쓰기MP3, 정답녹음M3, 단어암기장, 고사장MP3까지 정말 많아서 놀랬다.



이번에 리트시험을 보면서 모의고사만 잘 풀어도 거의 다 맞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의고사에서 푼 제시문들이 비슷비슷하게 많이 나와서 왜 그렇게 두꺼운 리트기본서들을 봤나하는 후회까지 들었다.

이제 앞으로 공부방법의 방향을 잡는 것은 토익을 공부한다면 토익모의고사, 중국어시험을 본다면 중국어모의고사, 일본어를 본다면 일본어모의고사, 로스쿨면접을 본다면 로스쿨면접모의고사를 무조건 보는 것이다.

이 책은 신토익을 확실하게 공부할 수 있게 해주고 고득점을 받을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은 신토익 최신 출제 경향을 한눈에 보게 해준다.

교재 앞에 수록된 신토익 리스닝 최신 출제 경향 한눈에 보기에 최근 토익 시험에 출제되는 문제 유형과 경향을 철저히 분석하여 알기 쉽도록 정리하였다.

이를 통해 토익 시험의 최신 출제 경향을 파악하는 것과 전략적인 학습 또한 가능하다.

최신 토익 출제 경향을 반영한 실전 10회분 이 수록되어 있다.

시험 경향에 맞지 않는 문제들만 풀면 실전에서는 연습했던 문제와 달라 당황할 수 있다.

해커스 실전 토익 실전 1000제에 수록된 모든 문제는 최신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반영하여 실전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전과 동일한 구성으로 되어 있다.

이 책에 수록된 모든 문제들은 실전 문제지와 동일하게 구성되었으며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식의 국가별 발음 또한 실전과 동일한 비율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영국 호주식 실전 버전 mp3로 까다로운 영국 호주식 발음에 확실히 대비할 수 있으며 고사장/매미 버전 mp3로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다.

교재 위에 수록된 answer sheet으로 실전 시험처럼 답안 마킹을 연습하면서 시간 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다.

한 문제를 풀어도 정확하게 이해하고 풀 수 있다.













스크립트를 보면 수록된 모든 문제에 대한 스크립트를 교재 뒤에 수록되어 있다.

테스트를 마친 후 문제를 풀 때 음성을 정확히 이해하면서 풀었는지, 틀린 문제의 경우 어떤 부분을 놓쳤는지 등을 스크립트를 통해 꼼꼼히 확인하고 다시 듣는 연습을 통해 리스닝 실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무료해석PDF수록된 모든 지문 및 모든 문제에 대한 정확한 해석을 해커스 토익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데 암튼 자료가 무지무지 많았다.

이를 통해 테스트를 마친 후, 스크립트를 봐도 잘 이해가 되지 않거나 해석이 어려운 문제를 확인하여 지문과 문제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셀프 체크 리스트는 각 테스트 마지막 페이지에는 셀프 리스트를 수록하여 테스르를 마친 후 자신의 문제 풀이 방식과 태도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효과적인 복습과 더불어 목표 점수를 달성하기 위해 개선해야 할 습관이나 부족한 점을 보완해나갈 수 있다.








점수 환산표를 보면 교재 부록으로 점수 환산표를 수록하여, 학습자들이 테스트를 마치고 채점을 한 후 바로 점수를 확인하여 자신의 실력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자신의 실력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환산 점수를 교재 첫 장의 목표 달성 그래프에 표시하여 실력의 변화를 확인하고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다.

교재에 수록된 테스트 외에 해커스인강사이트에서 신토익 온라인 실전 모의고사 1회분을 추가로 무료 제공한다.

이를 통해 토익 시험 전, 학습자들이 자신의 실력을 마지막으로 점검해볼 수 있도록 했다.

암기해야 할 단어들도 전부 따로 모아서 가르쳐 주니까 테스크를 하고 복습을 하면 된다.

본교재에 나오는 문장들을 반복 학습할 수 있게 해준다.

동일한 기능의 받아쓰기&쉐도잉 프로그램 또한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받아쓰기와 쉐도잉을 통해 영어 듣기를 마스터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해커스토익사이트에서는 토익 적중 예상특강을 비롯한 방대하고 유용한 토익 학습 자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 교육 포털 사이트인 해커스 인강사이트에서 교재 동영상강의를 수강하면 보다 깊이 있는 학습이 가능하다.











이 책은 해설집이 다른 책처럼 따로 분리되어 있어서 정말 편하다.

해설집을 보면 정답과 오답의 이유를 확인하여 파트 1& 2 문제를 완벽 정복할 수 있다.

문제 및 문제 해석은 최신 토익 출제 경향이 반영된 문제를 해설집에도 그대로 수록해 해설을 보기 전 문제를 다시 한 번 풀어보면 자신이 어떤 과정으로 정답을 선택했는지 되짚어 볼 수 있다.

함께 수록된 정확한 해석을 보며 문장 구조를 꼼꼼하게 파악하여 문제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

문제 유형 및 난이도 모든 문제마다 문제 유형을 제시하여 자주 틀리는 문제 유형을 쉽게 파악할 수 있고  사전 테스트를 거쳐 검증된 문제별 난이도를 확인하여 자신의 실력과 학습 목표에 따라 학습할 수 있다.

문제 유형은 모두의 목차 목록과 동일하여 보완 학습이 필요할 경우 쉽게 참고할 수 있다.

상세한 해설 및 어휘는 문제 유형별로 가장 효과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하며 오답 보기가 오답이 되는 이유까지 상세하게 설명하여 틀린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보완할 수 있다.

영국, 호주식 발음으로 들려준 지문문제에서 어휘의 국가별 발음이 다를 경우, 미국, 영국식 발음 기호를 수록하여 국가별 발음차이까지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파트 3&4의 문제풀이 전략으로  지문, 문제, 해석, 정답의 단서를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문제 유형별 상세한 해설 및 문제 풀이 방법은 질문 유형별로 가장 효율적인 해결 방법이 적용된 문제 풀이 방법을 제시되어 있다.

대화 지문에서 주의 깊게 들어야 할 부분이나 파악해야 할 사항을 확인하는 단계부터 댜화/지문을 들으며 선택하는 문제 풀이 과정을 읽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파트 3&4의 문제 풀이  전략을 익힐 수 있다.

바꾸어 표현하기는 대회지문이 내용이 질문이나 정답 보기에서 바꾸어 표현된 경우, 대화, 지문의 표현-->정답 보기의 표현혹은 질문의 표현--->대화지문의 표현으로 정리하여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파트3,4풀이 전략을 익히고 나아가 고득점 달성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 책은 실제 토익시험같은 분위기가 나서 이 책으로 공부를 하다가 토익시험을 보러 가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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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토익 보카 - 따라만 하면 무조건 외워지는
시나공 토익연구소 지음 / 길벗이지톡 / 2017년 12월
평점 :
절판


 기적의 토익보카라는 말을 믿는다.

'기적'을 특히 믿는다.

일본어나 중국어단어를 한국어연상법으로 외우면 잘할 수 있다는 책얘기를 별로 안 믿었는데 그래도 답답한 건 나니까 책을 사서 봤는데 일본어, 중국어를 깨우치는 수준까지 됐다.

공부법책들도 정말 도움이  된다.

따라하면 무조건 외워진다고 하는데 믿는다.

발음할 수 없는 단어는 외울 수 없다는 얘기가 일리가 있다.

이 책도 직독직해를 하라고 가르쳐 주는데 나도 직독직해나 직청직해를 책으로 배우고 실력이 엄청 늘었다.

저자들이 이렇게 얘기하는 건 전부 근거가 있고 실력도 늘려 준다.

저자의 토익보카공부방법을 익혀 보니까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나도 8월말, 9월 중순에 토익을 보려고 공부를 하고 있다.

토익990점목표인게 5년도 넘었다.

영어도 원어민정도는 아니라도 일상영어는 왠만큼 하려고 혼자 영어책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데 CNN을 들으면 100% 못 알아 들으면 속상하다.

단어를 많이 알면 알수록 잘 알아 들을수 있는 가망성이 높아지기는 한다.

영어는 아는 단어도 많이 알고 ,발음, 억양, 뉘앙스, 문장도 많이 알고 듣기도 잘 알아 듣고 말하기도 잘해야지 영어의 완성이 된다.

그 과정이 보통 힘든게 아니다.

영어가 나의 인생을 결정짓는 요소라는게 영어에 대해 절실하게 만드는 것 같다.

난 토익보카를 전부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파트7을 보니까 또 모르는 단어가 있었다.

보카에 대해서 어딘가가 샌다는 의미같다.

보카만 공부해도 토익고득점은 금방 넘는다.

토익점수가 잘나와야 내 인생이 좀 편해진다.

난 영어학원을 다년 본적은 없고 영어회화와 토익책을 그냥 달달 외운 문장으로 영어로 말할 때 한다.

그래도 사람들이 알아 듣기는  한다.

그래도 많이 부족한 것을 느낀다.

그래서 나에게는 생독학으로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를 할 수 있는 모든 책들이란 책은 전부 필요한 것 같다.

보카만 잘해도 모든 파트부분을 어느정도 쉽게 할 수 있다.

단어를 알면 더 잘 들린다.

다른 단어 같은 발음으로 헷갈리기는  한다.

문법이나 독해도 체감난이도가 훨씬 쉬워진다.

해석이나 답을 찾는 것도 쉬워진다.







대한민국 학생치고 영어단어 공부를 안 해본 학생은 없다.

영어단어책을 끝까지 외운 학생도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영어단어책을 공부하다가 포기하는 이유는 뭘까,,,

나같은 경우에는 너무 두껍고 길고 지겹고 꼭 다 외워야  하나라는 의구심이 들어서이다.

영어단어 5000개가 있으니까 알아서 외우라는 건 학습 폭력이다.

그래서 이 책은 그 학습 폭력에서 벗어 날 수 있는 구성으로 만들었다.

토익 시험에 꼭꼭꼭 나오는 단어들만을 골라서 쉽게 외우고 한 번 외운 단어는 평생 가져가고 단어만 알면 해석이 되도록하자는 것이 이 책의 목표이다.

이 책은 토익시험에 나온 11만여 문장을 분석해서 우선 순위에 따라 나열하고 목적에 따라 선별했다.

대단한 노력이다.

이 책은 700점 목표인 사람부터 900점이 목표인 사람까지 아우른다.

나도 보카책을 엄청 많이 봐서 토익문장이나 제시문을 보고 모르는 단어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어디선가 처음 보는 단어가 나타난다.

과거에는 영어 단어를 깜지로 새까맣게 쓰면서 외웠다고 한다.

하지만 돌아서면 손만 아프고 기억나는 단어는 별로 없었다는 경험을 저자는 얘기해준다.

이 책에 나오는 대로 따라서 듣고 읽고 문제를 풀다 보면 저절로 외워지는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된다고 한다.

공부를 시작하면서 처음에 가졌던 단단한 마음은 시간이 지날수록 헐거워진다.

어제 죽어라 외웠던 단어들은 몇 개만 기억나고 일주일 전에 확실하게 외웠던 단어들은 새로운 단어를 보는 것처럼 점점 지쳐 간다.

이 책은 외운 단어가 잊어 버릴 때쯤이면 기억상자 프로그램 1시간, 하루, 일주일, 한 달, 6개월 자동으로 구분하여 그때 외웠던 단어들을 다시 복습할 수 있도록 한다.

기억상자프로그램은 큐알코드를 찍으면 나타난다.

화면의 지시대로 안다 모른다만 선택하면 된다.

몇 줄 되지 않는 예문의 해석이 안되서 우리말과 영단어를 대충 꿰어 맞춰 영단어의 쓰임새만 확인한 경험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단어암기의 목적은 무엇일까,,,,,

타라라라라라~~~~~문장의 해석이다.

바로 문장의 해석 그것때문에 그 많은 단어들을 외우고 외우고 외우고를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문법을 몰라도 단어만 알면 해석할 수 있도록 장치가 마련되어 있는 것이 영어문장이다.

영문 해석은 어렵지 않다.

이 책에 나오는 방법으로 2000개의 문장을 해석하다 보면 영문의 직독직해 방법을 확실하게 습득할 수 있다.



학습스케줄은 4주 완성과 8주 완성이 있는데 그건 자신이 원하는 것을 골라서 따라 하면 될 것 같다.

난 4주를 할 생각이다.

토익단어 다 죽었으~~~~~

토익단어는 몇 개나 외워야 할까,,,,

5000개이다.

토익시험을 위해 우선적으로 공부해야 할 단어는 따로 있다.

일단 2000단어를 우선적으로 외우면 지문을 해석하는데 문제가 되지 않는다.

2000개의 단어를 알면 문맥을 파악하는 데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파트 2는 800점 이상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단어들로 이루어져 있고 최근 10여 년간 출제 빈도 13회에서 3회 사이에 속하는 단어 2000개를 선별하여 이 책에 나온다.

파트1을 모두 외운 후, 파트2를 암기하면 암기에 탄력이 붙어 훨씬 쉽게 암기할 수 있다.

파트3부록 만점단어에 수록된 단어는 최근 10여 년간 1~3회 출제된 단어 중에서 또 나올 만한 단어로 선정된 1000개의 단어들이 있다.

이 단어는 시간적으로 여유가 될때만 공부를 하라고 한다.

파트3부록 빈출표현에는 빈~~~~출표현들이 모여 있다.

파트1을 공부할 때 한 번씩 봤던 단어들과 관계된 어휘들이므로 어렵지 않게 암기할 수 있다.

만점단어와 마찬가지로 기억상자 프로그렘에도 들어 있으니까 시간될 때 틈틈이 암기하면 된다.

우리말을 그대로 정확하게 암기하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의미만 파악되면 암기한 것으로 간주하고 다음 어휘로 넘어가는 것이 좋다.






파트3기초단어에는 기초단어로 따로 분리되어 100개가 있다.

단어라는게 아무리 길고 복잡해도 알면 쉽고 모르면 어렵다.

단어를 보고 그 의미를 파악할 수있으면 음절 단위로 정확하게 암기하지 않아도 된다.

order는 동사로 주문하다, 명령하다, 명사로 주문, 명령, 정돈, 순서로 되어 있지만 글자 그대로 암기하지 않고 명령하다를 지시하다, 정돈을 정리, 순서를 차례등 그 의미를 파악할 수 있도록 암기하면 문장을 보고 그 뜻을 파악해서 문제를 푸는 데 전혀 지장이 없다.

원래 우리말과 영어는 정확한 의미가 1대1로 매치될 수 없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그것이 그 의미이다라고 정착이 된 것이다.

정확히 암기하면 좋겠지만 처음부터 그렇게 외우려고 하면 끝까지 가지 못하고 지쳐 포기할 수 있다.

대략의 의미만 알고 있으면 문맥상 품사를 구분해서 뜻을 유추할 수 있다.

dress는 옷, 옷을입다라는 의미가 있다.

옷이라고만 알고 있어도 다음과 같이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

명사:목적어 자리이므로 명사로 쓰였다.

I  have a good dress

나는 좋은 옷을 가지고 있다.

동사: 서술어 자리이므로 동사로 쓰였다.

I dress a jumper.

나는 점퍼를 입는다.

단어의 위치에 따라 그 의미를 구분할 수 있으므로 품사별로 모든 뜻을 정확하게 외울 필요는 없다.

문장 구성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있어야 하지만 이 책의 성격상 문장 구성요소나 5형식들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는다.


이 책으로 공부할 때 유의어, 반의어를 전부 같이 알아 둘 필요는 없다.

그냥 같이 외워두면 효율적이기는 하다.

반의어나 유의어, 파생어는 처음부터 외워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중에는 꼭 외워야 한다.

단어별로 빈출표현코너에 반의어, 유의어, 파생어는 모두 토익 시험에 출제된 적이 있는 단어들이라서 지금 바로 외우지 않아도 공부를 하다보면 외워진다.

이 책에서 빨간색으로 표시된 것은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빈출표현도 위에서 아래로 출제 빈도에 따른 순서이다.

과거의 공부법중에 새까맣게 깜지를  만들며 영어단어를 외우면 장수가 채워지면 뿌듯하기는 하지만 기억나는 단어는 별로 없었다고 한다.

저자가 얘기하는 두뇌학습법에 가장 비추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

저자가 가르쳐 주는 공부법으로 공부하면 된다.



저자는 임상실험을 많이 했기 때문에 믿을만 하다.

저자가 가르쳐 주는 1단계공부법은  읽을 수 있을 때까지 들으라고 한다.

읽을 수 없는 단어는 절대 외울 수 없다.

1단계는 단어를 읽고 단어와 친해지는 단계이다.

스펠링을 쓰지 못해도 읽을 수 있으면 외울 수 있다.

단어를  우리말로 정확하게 읽을 수 없으면 그 단어는 기억하지 못한다.

기억하지도 못하는데 외울 수도 없는 것이다.

이 책으로 공부하는 방법은 편안한 마음으로 원어민의 발음을 들으면서 단어를 따라 읽는다.

한글 뜻도 가볍게 읽는다.

한 단어를 반복해서 읽지 말고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차례대로 읽는다.

50개를 한 덩어리로 보고 반복해서 읽는 것이다.

자신 있게 읽을 수 있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단계2는 집중해서 읽는다.

암기는 나중에 하고 집중해서 읽는다.

2단계에서는 단어의 쓰임새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시험에는 어떻게 출제되는지 살펴 본다.

스텝1단계를 거쳐서 단어들이 완전히 낯설지는 않는다.

계속 day의 단어들이 낯설면 다시 1단계로 돌아가면 된다.

앞 단계와 마찬가지로 한 번에 외워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버리고 다음 내용을 참고하여 편안하게 읽되, 집중만 한다.

단어를 읽고 단어의 우리말 뜻을 읽어 본다.

단어의 우리말 뜻 중 빨간색 의미가 토익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의미이다.

스텝3에서 문제를 풀 때는 그 뜻만 비슷하게 써도 맞힌 것으로 간주한다.

문장을 읽으면서 정확하게 의미를 파악해 본다.

끓어서 직독직해로 문장을 읽는다.

빈출표현을 읽으면서 시험에는 어떻게 출제되는지 그 형태를 파악한다.

파생어, 유의어, 반의어 등 시간이 되면 가볍게 읽어 본다.

단어의 의미, 빈출표현, 파생어 등은 모두 위에서 아래로 출제 우선 순위를 나타낸다.




3단계는 집중해서 푸는 것이다.

단기기억을 만드는 단계이다.

집중해서 풀어 보는 것이다.

문장에서 해당하는 단어에 밑줄을 긋고 단어의 의미를 찾아 쓰다 보면 보통 3번이나 4번에서 90%이상 맞힐 수 있다.

정확하게 맞히려고 노력하지 말고 단어의 개념이 와 닿으면 외운 것이라고 판단한다.

available이 이용 가능한 이라고 나와 있지만 이용할 수 있는, 사용할 수 있는 , 할 수 있는 사용 가능한등으로 의미가 통하면 책에 쓰인 정확한 의미와 일치하지 않아도 맞힌 것으로 간주한다.

모르는 단어는 꼭 앞 페이지에서 찾아 써야 한다.

모르는 단어를 찾을 때는 예문도 같이 한 번 읽어본다.

단어의 우리말 뜻을 쓰는 문제에서 1번 문제는 무조건 풀어야 하고 2번 문제부터는 선택이다.

즉, 2번 문제를 90%이상 맞혔으면 더 이상 풀지 않고 바로 기억상자 프로그램으로 실행한다.

단어의 우리말 뜻을 쓰는 문제는 기본적으로 4회가 제공되니까 그대로 따라 하면 된다.

평균적으로 4회까지 풀고 나면 대부분 다 맞힐 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가 더 필요하면 사이트에서 다운 받으면 된다.

되도록 하루치 분량을 한 번에 온전하게 마친다.

중간에서 멈췄다면 처음부터 다시 학습하는게 좋다.

4단계는 주기적으로 복습하는 것이다.

장기기억을 만드는 단계이다.

4단계까지 갔다면  50개의 영단어와 우리말 의미를 단기기억 영역에 저장해 놓은 상태이다.

지금부터가 중요한데 이 단기기억 영역에 대기하고 있는 내용들은 두뇌에서 중요하다고 판단하지 않으면 기억영역에서 지워져 버리는 특성이 있다.

두뇌에서 이것이 중요한 내용이라고 알려줘야 장기기억 영역으로 이동되어 오랫동안 기억이 유지되는데, 이때 필요한 것이 주기적인 반복이다.

기억상자프로그램은 에빙하우스의 망각이론에 근거하여 우리가 암기한 내용들에게 평균적인 망각시간이 도래할 때마다 반복학습을 유도하여 그 기억이 평생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암기와 망각이 반복되면서 포기하고 싶은 시간이 올 수 있다.

너무 자책하지 말고 망각은 누구에게나 찾아 온다는 것을 알면 된다.

하지만 망각했다고 전부 다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외웠다가 잊은 내용은 금방 다시 외울 수 있다.

하지만 망각이 두려워 포기한 내용은 아무것도 남는 게 없다.

절대 포기하지말고 프로그램에 따라 마지막 페이지까지 공부한다.

영단어 5000개 외우는 게 별거 아니라는 걸 경험하게 된다.









문장을 다 읽고 나서 머릿속에서 의미를 되새기면 되는데 왜 직독직해를 하는지 저자가 잘 알려 준다.

영어는 우리말과 달리 주어, 동사, 목적어를 구분하는 조사가 없고 단어가 놓인 위치에 따라 의미가 통하는 언어이다.

우리말과 어순이 다른데 우리말과 맞추기 위해 문장을 다 읽고 나서 우리말에 맞춰 해석하려 하면 이미 늦는다.

앞에서부터 단어가 나오는 대로 이해하고 넘어가는 직독직해를 연습해야 문장을 빨리 이해할 수 있으며 원어민이 말하는 속도로 문장을 이해할 수 있어야 리스닝이 된다.

영어의 주어, 동사, 목적어에 사용된 단어의 의미를 찾아 우리말 어순으로 다시 조합해서 의역을 시도하는 순간, 다음 문장은 자기 귀를 거치지 않고 사라져 버린다.

영어권 사람들이 그들이 사용하는 순서대로 단어를 나열하고 그 의미를 전달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면 우리도 그대로 연습하면 된다.

그래야 그들의 언어를 통한 의사 전달 속도를 따라갈 수 있다.

이 책은 예문에서직독직해가 가능하도록 과학적인 단위로 끓어서 구분자를 넣었다.

처음에는 문장해석이 조금 매끄럽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계속 익숙해지도록 반복하면 된다.









직독직해를 마친 후 정확하게 의역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어차피 영어를 우리말로 100% 정확하게 해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올바른 해석이라는 것이 의미가 정확하게 전달되고 표현이 매끄럽다는 것이지 영어와 한글이 1:1로 정확하게 매치되어 완벽하게 해석되었다는 것이 아니다.

대충 이해하는 것은 그렇고 문제를 풀 수 있을 정도의 이해, 이런 뜻이었다는 것은 이해하고 넘어가면 된다.

단어에 어려운 단어 쉬운 단어가 있다기 보다는 현재 외우고 있지는 않지만 이전에 접해본 단어냐, 아니냐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이전에 한 번이라도 접했었던 단어는 금방 외울 수 있다.

단어공부를 하는데 망각을 두려워 말고 끝까지 진도를 나가야 한다.

나도 리트공부라는 걸 할 때 너무너무 공포스럽고 두렵고 진도를 나아가는게 힘들었는데 막상 해보니까 별거 아니었다.

더 빨리 했다면 더 좋은 성적을 받았을텐데라는 후회가 들었다.

저자의 말대로 끝까지 빨리 해보는 것이다.

암기와 망각이 반복되면서 포기하고 싶은 정말 그만두고 싶은 힘든 시간이 올 수 있다.

너무 자책하지 말고 망각은 누구에게나 찾아 올 수 있다.

하지만 망각했다고 다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외웠다가 잊은 내용은 금방 다시 외울 수 있다.

하지만 망각이 두려워 포기한 내용은 우리 두뇌에 아무 흔적도 남겨놓지 않는다.

절대 포기하지 말고 프로그램에 따라 끝까지 공부한다.



이 책에 나오는 예문의 단어들도 출제 단어이다.

토익에 출제되지 않은 한 단어도 예문에 등장하지 않는다.

이 책만 제대로 봐도 토익 예문이나 지문을 술술 읽을 수 있게 된다.

단어를 암기하는 것은 문장을 해석하기 위함이지 단어 자체를 암기하려는 것이 아니다.

예문에 나오는 문장을  해석할 수 있어야지 복잡한 문장이나 지문도 해석할 수 있게 된다.

해당 단어가 문장에서 정확하게 어떤 뉘앙스를 가지고 사용되었는지 알기 위해서는 반드시 문장을 해석해 봐야 한다.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도록 장치가 되어 있으니까 그대로 따라하면 된다.



끓어읽기 규칙도 알려 주는데 참고를 하면서 보면 된다.

규칙을 보면 주어와 동사는 우리말과 어순이 같기 때문에 /로 끊지 않는다.

대괄호의 내용은 왼쪽의 명사에 대한 설명이다.

2형식의 수동태는 주격 보어를 분리하지 않고 한번에 해석한다.

4형식에서 간접목적어와 직접목적어는 우리말 어순과 같기 때문에 끊지 않고 해석한다.

5형식에서 목적어와 목적격 보어는 우리말과 어순이 같으므로 끊지 않는다.

부사절 접속사와 등위 접속사는 //로 끊어서 두 개의 문장임을 알려 준다.

접속사가 우리말 어순에 어색하지 않으면 접속사 뒤에 /를 붙이지 않는다.

명사절 접속사 다음 문장은 왼쪽의 명사절 접속사, 즉 명사를 설명하는

 것이므로 []로 묶었고 새로운 절이 시작되는 것이기 때문에 //를 추가한다.

what이 의문대명사절을 이끌 때는 무엇으로 해석한다.

현재분사는 왼쪽에 있는 명사가 진행 중에 있다는 느낌으로 이해하면 된다.

과거 분사는 왼쪽에 있는 명사가 완료된 상태라는 느낌으로 이해한다.

동명사가 주어로 쓰인 경우 본동사를 찾기 쉽게 동명사의 목적어를 /로 묶어서 먼저 해석한다.

관계대명사는 선행사를 우리말로 다시 읽어주면 된다.

분사구문은 부사절의 변형이므로 절로 본다.

접속사가 생략된 분사구문의 내용은 주절의 내용과 동시에 발생하는 느낌으로 ~하면서, ~하는데로 해석하면 거의 맞아 떨어진다.

관계부사도 관계사의 일종이므로 관계사는 선행사를 우리말로 다시 읽어주면 된다.






마지막페이지에는 색인도 있어서 본문에서 찾아 보기도 쉽다.

본책으로 공부하고 워크북으로 정리를 해주는 느낌으로 공부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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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1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토익시험을 맨 처음 준비할 때 제일 먼저 맞이하는 책이 해커스책들이고 사이트이다.

해커스책들은 구성도 잘되어 있고 내용도 참신해서 믿고 생독학으로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책들이다.

영어공부는 토익시험때문에 시작해서 정말 오랫동안 이리저리 공부를 하고 있다.

회화도 공부하고 보카도 공부하고 미드나 영드로도 공부한다.

혼자서 토익공부 삽질을 많이 했다.

토익은 영어자체공부가 아니라 점수를 위한 시험기술이다.

영어공부를 따로 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풀면서 공부를 하는게 가장 좋은 토익공부이다.

토익은 옛날에는 문법은 15개밖에 안 나오고 어휘나 독해가 85개가 나오고 듣기는 비즈니스상황과 일상생활상황만 나온다.

그러니까 토익은 상황에 맞게 맞춰서 공부를 하면 되는 것 같다.

그럴려면 문제를 많이 풀어 보고 딕테이션을 하면 되는 공부 같다.

LC는 미국발음만 나오는게 아니라 호주발음, 캐나다발음, 영국발음이 전부 나와서 더 어려운 것 같다.

토익문제집들은 글자가 너무 작고 두꺼워서 읽기도 힘든데 이 책은 문제들은 실제 시험지 크기처럼 큼직하다.

이 책에 나오는 1000문제를 기준으로 풀면서 틀린 것만 집중적으로 5번이상 듣고 잘 안들리는 것은 딕테이션을 하고 받아 쓴 것에서 안 들리는 이유를 분석하면 될 것 같다.

 그러면서 느낀 점은 영어는 우리말과 어순도 물론 틀리지만 눈으로 보는 영어와 귀로 듣는 영어는 왠지 많이 틀리다는 것을 알았다.

어떤 영어회화책을 보니까 듣기를 먼저하고 글로 보고 말로 하라고 하는데 그렇게 해보니까 그건 아닌 것 같다.

그건 영어권에서 태어나서 영어를 하루종일이나 엄청 많이 들을 수 있는 조건의 사람의 얘기이다.

시간을 내서 일부러 공부를 따로 해야 하는 사람은 듣기를 먼저하면 안되고 문법과 단어를 전부 따로 해서 나중에 복합적으로 같이 공부를 해야 하는 것 같다.

우리나라말이나 일본말은 연음이 없고 딱딱 끓어지니까 듣는거랑 읽는게 그렇게 차이가 안 나는 것 같은데 영어는 연음이 많이 되니까 들을 때랑 볼 때 다른 단어일때도 많다.

리스닝은 확실히 많이 듣고 자기가 들었던 문장이 맞는지 확인하고 발음, 연음을 공부한 다음에 들으면서 써보면 되는 것 같다.

책을 보니까 토익우선순위문제 1000문제로 출제경향이나 토익기본개념을 가르쳐 주는 것 같다.




종류대로 토익기본서들은 전부 보고 이제는 모의고사만 계속 풀고 있다.

기출문제는 어떤 유형인지 어떤 형식으로 문제가 나오는지 알아야 하니까 보지만 한 번 나온 문제는 다시는 안 나오는 문제이다.

하지만 모의고사는 실전이랑 거의 같고 비슷한 문제가 나올 수도 있으니까 기본서를 보고 나면 모의고사를 계속 봐야 하는 것 같다.

계속 보다보면 익숙해지고 실제 시험에 가서도 적응이 돼서 감각적으로 답을 잘 고르는 것 같다.

토익을 잘하고 싶으면 토익문제집을 보면 돼고 어떤 토익문제집은 해설이 따로 있는데 이 책은 같이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다.



토익은 기본서도 안 본게 없고 이젠 토익모의고사만 많이 풀고 해설해 보면 되는 것 같다.

지금은 회화, 영작, 구조독해, 토익모의고사만 섞어서 계속 공부하고 있는데 시험영어와 실전영어를 같이 잘하고 싶다.

궁금한 것도 카페를 통해서 질문해도 된다고 하는데 물어 보고 싶은게 많다.





8,9월 토익시험을 보려고 한다.

문제집이랑 해설집이 같이 있어서 좋고 해커스는 토익계에서 거의 일인자니까 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토익도 문제를 많이 풀어야지 점수가 올라가는 것 같다.

토익 몇 문제에 인생이 달려 있다는게 토익이 얼마나 중요한 시험인지 모른다.

중요한 시험이니까 중요한 해커스문제로 공부해야 하는 듯하다.

1000제니까 이 한 권만 풀고 시험을 보러 가면 될 것 같다.

문제를 풀어서 토익변수를 줄여 가고 틀린 것만 잘 공부해서 모르는 걸 줄여 가면 될 것 같다.

요즘에도 영어회화로 영어를 듣고 있는데 무슨 뜻인지 모르다가 혼자 직청직해를 하는데 엉뚱한 얘기로 만들어 내는 나를 본다.

영어발음때문에 그런 것 같다.

다른 단어 같은 발음이 많아서 그런 것 같고 토익도 답패턴이 확실히 있는 것 같다.

목적에 맞는 영어공부를 해야 하니까 토익을 잘하고 싶다면 토익문제집으로 해야 하는 것이다.

 


토익을 맨 처음 시작할 때 해커스토익을 사람들이 무슨 기본서처럼 전부 다 봐서 나도 사봤던 기억이 있다.

이번에 해커스카페에 들어 가서 이 책의 자료를 받는데  온라인 실전모의고사, 토익적용예상특강, 지문&문제 해석 PDF, 실전/복습용 MP3,  교재무료 MP3, 받아쓰기MP3, 정답녹음M3, 단어암기장, 고사장MP3까지 정말 많아서 놀랬다.

이번에 리트시험을 보면서 모의고사만 잘 풀어도 거의 다 맞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의고사에서 푼 제시문들이 비슷비슷하게 많이 나와서 왜 그렇게 두꺼운 리트기본서들을 봤나하는 후회까지 들었다.

이제 앞으로 공부방법의 방향을 잡는 것은 토익을 공부한다면 토익모의고사, 중국어시험을 본다면 중국어모의고사, 일본어를 본다면 일본어모의고사, 로스쿨면접을 본다면 로스쿨면접모의고사를 무조건 보는 것이다.

이 책은 신토익을 확실하게 공부할 수 있게 해주고 고득점을 받을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은 신토익 최신 출제 경향을 한눈에 보게 해준다.

교재 앞에 수록된 신토익 리스닝 최신 출제 경향 한눈에 보기에 최근 토익 시험에 출제되는 문제 유형과 경향을 철저히 분석하여 알기 쉽도록 정리하였다.

이를 통해 토익 시험의 최신 출제 경향을 파악하는 것과 전략적인 학습 또한 가능하다.

최신 토익 출제 경향을 반영한 실전 10회분 이 수록되어 있다.

시험 경향에 맞지 않는 문제들만 풀면 실전에서는 연습했던 문제와 달라 당황할 수 있다.

해커스 실전 토익 실전 1000제에 수록된 모든 문제는 최신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반영하여 실전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전과 동일한 구성으로 되어 있다.

이 책에 수록된 모든 문제들은 실전 문제지와 동일하게 구성되었으며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식의 국가별 발음 또한 실전과 동일한 비율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영국 호주식 실전 버전 mp3로 까다로운 영국 호주식 발음에 확실히 대비할 수 있으며 고사장/매미 버전 mp3로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다.

교재 위에 수록된 answer sheet으로 실전 시험처럼 답안 마킹을 연습하면서 시간 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다.

한 문제를 풀어도 정확하게 이해하고 풀 수 있다.













스크립트를 보면 수록된 모든 문제에 대한 스크립트를 교재 뒤에 수록되어 있다.

테스트를 마친 후 문제를 풀 때 음성을 정확히 이해하면서 풀었는지, 틀린 문제의 경우 어떤 부분을 놓쳤는지 등을 스크립트를 통해 꼼꼼히 확인하고 다시 듣는 연습을 통해 리스닝 실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무료해석PDF수록된 모든 지문 및 모든 문제에 대한 정확한 해석을 해커스 토익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데 암튼 자료가 무지무지 많았다.

이를 통해 테스트를 마친 후, 스크립트를 봐도 잘 이해가 되지 않거나 해석이 어려운 문제를 확인하여 지문과 문제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셀프 체크 리스트는 각 테스트 마지막 페이지에는 셀프 리스트를 수록하여 테스르를 마친 후 자신의 문제 풀이 방식과 태도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효과적인 복습과 더불어 목표 점수를 달성하기 위해 개선해야 할 습관이나 부족한 점을 보완해나갈 수 있다.








점수 환산표를 보면 교재 부록으로 점수 환산표를 수록하여, 학습자들이 테스트를 마치고 채점을 한 후 바로 점수를 확인하여 자신의 실력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자신의 실력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환산 점수를 교재 첫 장의 목표 달성 그래프에 표시하여 실력의 변화를 확인하고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다.

교재에 수록된 테스트 외에 해커스인강사이트에서 신토익 온라인 실전 모의고사 1회분을 추가로 무료 제공한다.

이를 통해 토익 시험 전, 학습자들이 자신의 실력을 마지막으로 점검해볼 수 있도록 했다.

암기해야 할 단어들도 전부 따로 모아서 가르쳐 주니까 테스크를 하고 복습을 하면 된다.

본교재에 나오는 문장들을 반복 학습할 수 있게 해준다.

동일한 기능의 받아쓰기&쉐도잉 프로그램 또한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받아쓰기와 쉐도잉을 통해 영어 듣기를 마스터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해커스토익사이트에서는 토익 적중 예상특강을 비롯한 방대하고 유용한 토익 학습 자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 교육 포털 사이트인 해커스 인강사이트에서 교재 동영상강의를 수강하면 보다 깊이 있는 학습이 가능하다.











이 책은 해설집이 다른 책처럼 따로 분리되어 있어서 정말 편하다.

해설집을 보면 정답과 오답의 이유를 확인하여 파트 1& 2 문제를 완벽 정복할 수 있다.

문제 및 문제 해석은 최신 토익 출제 경향이 반영된 문제를 해설집에도 그대로 수록해 해설을 보기 전 문제를 다시 한 번 풀어보면 자신이 어떤 과정으로 정답을 선택했는지 되짚어 볼 수 있다.

함께 수록된 정확한 해석을 보며 문장 구조를 꼼꼼하게 파악하여 문제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

문제 유형 및 난이도 모든 문제마다 문제 유형을 제시하여 자주 틀리는 문제 유형을 쉽게 파악할 수 있고  사전 테스트를 거쳐 검증된 문제별 난이도를 확인하여 자신의 실력과 학습 목표에 따라 학습할 수 있다.

문제 유형은 모두의 목차 목록과 동일하여 보완 학습이 필요할 경우 쉽게 참고할 수 있다.

상세한 해설 및 어휘는 문제 유형별로 가장 효과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하며 오답 보기가 오답이 되는 이유까지 상세하게 설명하여 틀린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보완할 수 있다.

영국, 호주식 발음으로 들려준 지문문제에서 어휘의 국가별 발음이 다를 경우, 미국, 영국식 발음 기호를 수록하여 국가별 발음차이까지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파트 3&4의 문제풀이 전략으로  지문, 문제, 해석, 정답의 단서를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문제 유형별 상세한 해설 및 문제 풀이 방법은 질문 유형별로 가장 효율적인 해결 방법이 적용된 문제 풀이 방법을 제시되어 있다.

대화 지문에서 주의 깊게 들어야 할 부분이나 파악해야 할 사항을 확인하는 단계부터 댜화/지문을 들으며 선택하는 문제 풀이 과정을 읽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파트 3&4의 문제 풀이  전략을 익힐 수 있다.

바꾸어 표현하기는 대회지문이 내용이 질문이나 정답 보기에서 바꾸어 표현된 경우, 대화, 지문의 표현-->정답 보기의 표현혹은 질문의 표현--->대화지문의 표현으로 정리하여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파트3,4풀이 전략을 익히고 나아가 고득점 달성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 책은 실제 토익시험같은 분위기가 나서 이 책으로 공부를 하다가 토익시험을 보러 가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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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를 위한 집필 안내서 - 궁금하지만 물어볼 수 없었던 작가와 출판에 대한 이야기
정혜윤 지음 / SISO / 2018년 6월
평점 :
절판


글을 쓰는 건 자신의 모든 것을 밖으로 꺼내놓는 것 같다.

처음엔 자신이 얘기하고 싶을 걸 얘기할 때가 많다가 사람들과 공감하고 싶다면 사람들의 생각이나 마인드까지 확장이 돼야 하는 것 같다.

지금도 쏟아져 나오는 책을 많이 읽고 있는데 그 사람들은 어떤 의도나 생각으로 책을 쓰는지 궁금했다.

그걸 알면 책을 읽을 때 더 깊은 이해를 할 것 같다.

서평을 쓰고는 있지만 어떻게 써야 하는지 항상 잘 모르겠고 잘 알고 싶은데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어서 답답했다.

서평을 잘 쓰고 싶고 앞으로도 글을 써야 할 일들이 많고 엄마는 박사논문을 쓰셔야 해서 글쓰기에 대한 도움을 받고 싶다.

어떤 글을 써야지 작가가 되는지도 항상 궁금했다.

우선은 감동을 주거나 자신의 감성이나 머릿속에 한 구절이라도 남는 글을 써야 하는 듯하다.

아니면 공감이 많이 가고 재미있거나 자신의 공부나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는 글을 써야지 작가가 될 것 같기도 하다.

글쓰기가 치유와 위로를 주면 좋은 글같다.

나도 성경을 쓰고 꿈다이어리, 공부다이어리, 건강다이어리, 기도다이어리, 버킷리스트다이어리, 서평이벤트다이어리를 쓰면서 치유가  많이 됐다.

다양한 다이어리들을 쓰면서 내 인생이 가치있고 의미있어지고 존재의 무게감이 생긴다.

저자가 비판적인 글을 쓴다는 것은 논리적이고 자신만의 가치가 정립이 되어 있다는 얘기같다.

글쓰는 책을 읽을 때 계층적 사회와 언어를 보면 무슨 얘기를 하는지 궁금하고 프랑스철학자들이 글을 어렵게 쓰는 이유는 자신의 지식을 자랑하고 싶어서가 아닐까라고 짐작을 해본다.

작가가 되려면 창조성이 있어야 하는 것 같은데 창조성은 불균형에서 나온다.

글쓰기를 잘하고 싶은 이유는 앞으로 로스쿨을 가든지 직장을 가든지 자기소개서나 학업계획서, 전부 글쓰기이다.

논술까지도말이다.

그리고 요즘은 SNS에도 전부 글쓰기로 자기 의견을 얘기하고 짧은 문자메세지도 전부 글쓰기이다.

평생 글쓰기를 하고 사는데 그렇게 많이 쓰는 글쓰기가 나중에는 공허하고 전부 날아가버리는 죽은 글쓰기만 한다는게 아쉽다.

작가가 될 수 있는 집필안내서라고 하니까 그 정도는 아니라도 살아남는 글쓰기라도 쓰고 싶은 마음이다.




작가 된다는 건 뭘까,,,,

자기가 쓰고 싶은 걸 쓰는 걸까,,,

독자를 위해서 쓰는 걸까,,,

잘모르겠다,,,

예비작가들의 얘기를 들어 보면 지금의 삶을 바꾸고 싶다,  퇴사하고 싶다, 유명한 자가가 되고 싶다는 열망을 안고 글을 쓰고 계시는 분들이 많다고 한다.

저자는 그들의  얘기를 듣고 책을 쓰면 지금의 삶을 바꿀 수 있는 걸까,,,

책을 내면 당장 퇴사할 수 있는 걸까,,,

책을  쓰면 유명한 작가가 될 수 있는 걸까,,,

정말 그렇게 될지도 모른다.

책을  써서 작가 되면 인세를 많이 받아서 지금의 직장에서 벗어날 수도 있고 작가라는 타이틀로 유명해져서 삶이 기적적으로 바뀔 수도 있다.

나도 삶이 기적적으로 바꼈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상상을 많이 한다.

저자는  책을 쓴다고 또 한편으로는 아닐 수도 있다고 한다.

저자는 몇 달 전에 20대 청년으로부터 원고를 하나 받은 적이 있다.

그 원고에는 어렸을 때부터 현재까지 자신이 겪어왔던 가정사, 사회경험 이야기 등 원고지 약 600매 정도의 글이 적혀 있었다.

그 청년은 어떤 직업을 가지고 살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작가가 되고 싶어서 글을 썼는데 무슨 글을 써야 할지 몰라서 자신이 태어나 지금까지 겪었던 일을 원고로 만들었고 작가가 되고 싶은데 작가는 돈을 별로 못 벌 것 같아서 계속 작가의 꿈을 꿔도 될지 어떨지 모르겠다는 내용이었다.

이 청년과 같은 고민을  하는 예비작가가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저자는 들었다고 한다.

저자는 작가가 왜 되고 싶은지를  맨 처음 생각을 해보라고 한다.

그 20대 청년은 어는 날 새벽에 SNS에 올라온 짧은 글을 보고 너무나 공감이 되어 짧은 글로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게 매력적이라는 이유에서 작가라는 꿈을 꾸게 되었다고 한다.

또 누군가에게는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있다.





어떤 이유이든 자신이 계속해서 스스로 동기 부여할 수 있고 주변에서 들려오는 그  어떤 헛소리에도 자기 자신을 지키며 글을 써야 할 이유 하나쯤은 찾았으면 좋겠다고 한다.

작가 되고 싶다면 글을 써야 할 것이고 그렇다면 무슨 글을 써야 할지 고민이 되는 게 당연하다.

그게 바로 작가가 해야 할 일이라고 한다.

무슨 글을 써서 사람들에게 메세지를 주고 재미와 감동을 전해 줄까,,를  끓임없이 고민하고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나 주변을 관찰하면서 얻은 통찰력으로 독자가 무언가 얻어갈 수 있는 글을 써서 발표해야 하는 것이다.










자신의 삶을 쭉 나열하는 것만으로는 매력적인 콘텐츠라고 볼 수도 없고 독자에게 어필할 수도 없다.

좀 더 깊은 생각이 필요하다.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면 기존에 나와 있는 다른 책들은 무엇을 콘셉트로 내세웠는지 관찰하고 분석해보는 것도 좋다고 한다.

책은 하나의 콘텐츠다.

그 콘텐츠를 왜 자신이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고 그것을 스스로 해결해가는 글을 써야 한다.

작가가  되면 돈을 많이 번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돈을 많이 벌지 못한다고 말한다.

어느 쪽 말이 맞는 걸까,,,,

내가 얼마나 이 책을 간절한 마음으로 쓰고 있으며 이 책을 통해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고 싶은지를 머릿속에 명확히 그리는 사람에게 다른 길이 펼쳐 보여준다고 한다.

책을 쓴 이후의 삶 역시 본인이 하기  나름에 따라 바뀔 수도 있고 바뀌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인생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행동이 따라야 한다.

자기계발서에서 무수히도 많이 본 얘기이다.

책 한권을 썼다는 그 행위  자체로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고민과 성찰이 담긴 글을 진심을 다해 쓰는 것,  

책이 나온 후 자기가 한 말을 몸소 지켜가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

책을 통해 다른 인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난 작가 되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변호사, 기자, 화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강하다.

영어 중국 일어도 잘하고 우리아빠처럼 힘들어 하는 사람을 위해서 변호를 잘하는 변호사가 되고 싶다.

미투를 보니까 검사는 하고 싶은 생각도 별로 안들었다.

아빠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박사과정을 공부하시고 일을 하셨지만 갑질을 하는 총장한테 엄청 당하기만 한 대외협력처장이나 부총장이셨다.

아빠는 나중에 내가 변호사가 되면 사무장을 하실거라고 방통대 법학과를 다시 입학하셨다.

아빠의 할아버지는 일본에 유학을 갔다 오시고 땅이 많은 지주셨는데 공산당과  죽창을 든 하인들에게 끌려 가셨다.

집의 아궁이에 숨어 계셨는데 말이다.

아빠의 엄마는 할아버지가 생매장을 당하시는 걸보고 말문이 막히시고 아무것도 안 드시고 그냥 돌아 가셨다.

생매장은 자신에게 땅을 파게 하고 들어가라고 한다음 또 다른 공무원과 함께 살아 있는데 흙으로 덮었다고 한다.

공산당이,,,,,


할머니는 거의 자살이고 산후 우울증같다는 생각도 든다.

그 당시에 아이를 낳으셨으니까말이다.

아빠는 돈은 땅을 팔면 나오는거라는 경제개념을 가지고 계시다.

무진장 사람을 잘 믿고 좋아하는데 그 사람들에게 당하기만 하신다.

그래서 나는 사람을 믿지 못하고 가까이 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사람공포증이 있다.

요즘 엄마는 공부에공부에 또 공부를 하신다.

엄마는 박사과정을 하시다가 아빠께서 학교에서 쫓겨나시고 장학금을 못 받으시니까 박사과정을 중단하고

방통대국문학과를 가셔서 글을 쓰시겠다고  거기에 필요한 공부들을 미리 하시고 계시다.

이 책은 엄마에게 필요한 책같다.

아빠엄마는 돈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으시고 그냥 하나님, 공부에만 관심이 있으시다.

내가 보는 아빠엄마는 책상에서 공부만 하시는 걸 하루종일 본다.

그럼 나도 할게 없으니까 로스쿨준비공부, 일어공부, 영어공부, 중국어공부, 독서말고는 할게 없다.

투병생활도 극도로 힘든게 아니니까 옛날처럼 병원도 많이 안 간다.

가끔 트럼프나 이방카에게 글을 썼다가 논쟁을 하려는 미국사람들이 댓글을 남기는데 무섭다.

누군가와 교류를 하는 건 그 사람들이 어떤 사람이들인지도 모르고 그들의 언어는 책으로만 배웠는데  100% 와닿지 않는다.

북한과 남한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싶어서 인가,,,,

우리나라대통령에 대해서도 나에게 얘기를 하는데  난 거기에 대해서 말할 정도로 아직은 뭔가를 잘 모르겠다.

엄마는 캔커피를 10만원어치 사셨다.

캔커피가 10만원어치이면 엄청나게 많다.

우리집에 오시는 택배선생님들을 주기 위해서이다.

저번에 택배선생님이 오셨는데 땀이 물을 퍼부은 것처럼 쏟아 지는 걸 봤다.

난 평생 그런 땀을 흘려 본적이 없는 것 같다.

운동도 싫어하고 꼼짝 안하고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하고  뛰는 것도 혐오하니까 그런 땀을 흘릴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 분에게 캔커피 하나를 주면 좋아하시는 것 같다.

내가 나가면 엄마를 찾는다.

엄마께서 항상 커피를 주시니까,,,,,,












2017년 한 해동안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언어의 온도]이기주 작가의 인터뷰 기사를 봤는데

이기주작가는 6번의 실패 후에 달성한 성취이며 캐리어 한 가득 책을 넣고 시골 서점까지 가서 홍보했다고 한다.

저자는 그의 말이 그저 베스트 셀러 작가라고 포장하기에는 꽤나 무겁게 느껴진다고 한다.

이기주작가는 누구보다 절박함이 있었고 6번의 실패를 통해 어떤 글을 써야 할지 스스로 사색하며 고민했을 거라고 한다.

글을 쓰고 책을 만드는 과정을 대하는 그의 태도, 책이 출간도니 후에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최선을 다한 그 행동이 베스트 셀러 작가를 만든 것일지 모른다.








책을 내면 출판사로부터 인세라는 것을 받는다.

인세는 출간 후 판매분에 한해 정가의 몇 퍼센트를 출판사와 협의하여 받는 것인데 계약 후 바로 약간의 선인세를 주는 출판사도 많다고 한다.

인세 비율은 작가의 인지도나 기획안 등을 고려하야 약 6~10%정도로 책정되며 선인세는 30~100만 원 정도가 보통이다.

선인세가 이보다 더 적거나 아예 없는 출판사도 있다고 한다.

작가의 인지도에 따라 인세 비울과 선인세 금액은 더 높아질 수 있다.

작가은 출판사와의 관게에서 인세 부분만 잘 챙기면 도니다고 생각하지만 책 한권을 유통하기 위해 출판사에서는 어느 정도의 비용을 투자하게 되는지 의외로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저자가 알려 준다.

나도 사실 궁금했다.

작가에서 받은 원고를 책의 형태로 디자인하고 오타나 맞춤법 등 편집을 하기 위해서는 인건비가 들어 간다.

요즘은 1인 출판이 활성화되어 이 부분을 모두 외주로 했을 때 본문, 표지 디자인 비용이 약 300만 원, 편집비가 200만 원 정도이며 일반 단행본 1000부 기준으로 종이 및 인쇄, 제본 비용이 약 300만원 정도 발생한다.

저자가 알려 주는 비용은 거의 최소비용이라고 한다.

고급지게 하면 할 수록 비용이 더 들어 간다.

출판사는 책 한권을 발행하여 서점에 유통하기까지 약 1000만 원이상의 투자가 필요한 것이고 원고를 받으면 투자한 만큼 회수할 수 있을지 고민하지 않을 수가 없다.

잘 못되면 1000만원이 그냥 날아가는 거네,,,,

저자가 출판사를 운영하고 부터 주변에서 책을 내달라고 하는 분들이  많다고 한다.

주로 본이느이 자기 분야에서 20년 이상 업을 이어오고 연구성과를 정리하여 책으로 만들고 싶다거나 기업 내에서 교육용으로 쓸 책을 제작하고 싶다거나 자신의 비즈니스를 바탕으로 대중적인 책을 만들고 싶어 하는 분들의 의뢰라고 한다.

이런 분들에게 책만드는 비용을 얘기하면 책을 만드는데 그렇게 비용이 많이 드냐고 얘기를 한다고 한다.

저자도 출판사를 하기전까지는 책을 만드는데 어느 정도의 비용이 드는지 몰랐다고 한다.

저자는 자신이 쓴 책 한 권이 독자들에게 닿기까지 어떤 과정이 있고 얼마만큼의 투자가 되는지 글을 쓰는 작가는 반드시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정말 공감이 가는 얘기이다.

창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자기 사업은 무조건 대박이라고 생각하고 출판사에 투고를 하는 작가도 자기 책은 무조간 10만 부 팔릴 거라고 포부를 가진다.

저자는 자신감을 꺾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명확히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때문에 정말 잘 알게 된 것 같다.

출판사 역시 사업체이므로 투자한 것보다 더 많이 회수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정하는 것이 당연하다.

이를 인지하고 출판사에 어떻게 하면 자신의 원고를 효과적으로 세일즈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한다.

자기 책은 하나의 아이템이고 이 아이템을 제작하고 팔기 위한 투자를 받기 위해서는 출판사에 어떻게 어필해야 할지를 곰곰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어필이라는 단어가 이 책에 많이 나오는 것 같다.







책 한 권 써내고 책 쓰기 강사로 활동하거나 똑같은 내용을 제목만 바꿔서 한 달에 한 번씩 재출간하며 책을 몇 백 권 써낸 작가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때문데 책과 작가라는 의미가 퇴색되었다는 것이다.

책 쓰는 것에 기술이 있다는 것도 웃기는 얘기이고 개성이 드러난 글, 사유가 녹아 있는 글이 점점 없어져 가고 있는 이유도 무조건 내가 알려주는 대로 써라, 무조건 이렇게 하면 된다고 가르치기 때문이다.

독자들 역시 그렇게 써낸 책에는 관심이 없고 모를 거라 생각하지만 다 안다.

자가로서 좋은 책을 쓰고 싶고 멋진 글을 쓰고 싶다면 좋은 책을 통해서 배워 보는 게 좋을 것이다.

좋은 책이란 수백 년이 지나도 여전히 사람들의 가슴속에 명문장을 남기는 그런 작가들이 쓴 글을 말한다.

그냥 읽어보라는 것이 아니라 작가는 독자인 나에게 왜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이 작가 말하는 주장이 독자인 나와 무슨 관련이 있고 나에게 어떤 도움을 주고자 이런 책을 쓴 것인지,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구체적인 방법이나 해결책을 말해주고 있는지 등을 분석하면서 읽으면 더욱 도움이 된다.

필사를 해보는 것도 저자는 추천한다.

소설을 필사하면서 소설가의 표현력을 공부하면 되고 자기계발을 필사하면서 작가의 논리력과 그가 가진 본받을 만한 생활 태도를 공부하면 된다.

이왕이면 사람에게 배우기보다 좋은 책을 안내자로 삼으면 된다.

작가에게는 책뿐만 아니라 이 세상 모든 것이 공부거리여야 한다.

정말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들은 글쓰기강의나 수업을 듣기보다는  혼자서 이렇게 저렇게 글을 써보고 고치며 행복해하는  사람이다.

작가로 정말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항상 좋은 책을 곁에 두고 벗으로 삼아야 한다.

책을 빨리 내거나 속도를 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단연코 깊이다.

작가의 삶에 대해서 이 책으로 잠깐 경험을 해봤다.

작가가 되는 것은 인생의 꿈을 이루는 것이고 인생의 꿈을 이루는 다른 과정들과 비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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