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사적인 연애사
오후 지음 / 허클베리북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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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가 완전 높은데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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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법대 아빠의 초등 국어 공부법 - 상위 1%의 공부머리를 키우는
설공아빠(김성수) 지음 / 빌리버튼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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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대일외고 독일어과와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했다.

제23회 입법고시에 합격하여 국회에서 근무중이다.

저자는 하루에도 수백 페이지의 문서를 읽고 검토하고 정리하다 보니 문해력이 입시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서도 꼭 필요한 능력임을 알았다.

모든 공부의 기초는 국어 실력이다.

국어를 못하면 다른 과목을 잘하기 힘든다.

공부를 하는 모든 활동이 국어를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를 하지 않으면서 공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국어를 못하면 지식을 습득할 수 없다.

학습이 속도 경쟁은 아니지만 같은 시간 내에 더 많은 정보를 받아들이고(읽기) 이를 소화할 수 있다면(이해)공부를 더 잘할 수 있게 된다.

문해력은 글을 이해하는 힘으로 글을 읽고 그 뜻을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이 능력은 책을 많이 읽어야 발달한다.

글을 읽지 않은 채 단기속성으로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문해력을 탄탄히 하기 위한 특별한 방법은 있을 수 있지만 독서 없이 문해력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깊이 읽기는 다양한 활동을 하지 않는 천천히 읽기이다.

다양한 방법으로 독서를 경험을 하는 슬로리딩과 달리 깊이 읽기는 독서에만 집중한다.

독서를 충실히 함으로써 천천히 꼭꼭 문장과 문단을 씹어먹으며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독서법이다.

천천히 읽으면 책을 제대로 읽을 수 있고 작가의 생각을 내 것으로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다.

깊이 읽기는 책 한권을 나누어서 읽는다.

독서와 독해는 다른 영역이다.

독서는 습득하는 것이니 인풋이다.

독해는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이니 아웃풋의 영역이다.

독서를 많이 해서 인풋이 늘어나면 아웃풋도 잘할 것 같지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독해는 훈련이 있어야 한다.

독해를 잘하려면 텍스트를 분석하고 필요한 정보를 뽑아내야 하는데 이건 훈련을 통해 키워야 한다.

그냥 읽기만 해서는 텍스트 분석 능력이 좋아지지는 않는다.

독해 훈련이 안 된 상태에서는 국어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어렵다.

문제를 어떻게 접근하면 좋은지, 문제를 어떻게 풀면 되는지를 잘 모르는데 정답을 맞출 수 없다.

접근 방법이 다른 독서와 독해를 묶어서 생각하면 안된다.

이야기의 줄거리를 파악하는데 그치는 독서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독해에 좋은 독서라고 보기 어렵다.

독해에서 꼼꼼히 따져가며 읽는 것이 중요하다.

책 내용 정리하기는 꼼꼼히 읽기와 같이 해야 효과가 있다.

책을 휘리릭 읽고 넘기는 것이 아니라 문장과 문단을 꼼꼼히 읽으면서 내용을 정리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그냥 읽는 방법으로는 책의 내용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고 넘어가기 쉽다.

읽으면서 동시에 정리하는 연습을 통해 문해력을 키울 수 있다.

독서는 기본으로 늘 해야 하는 것이고 국어공부는 따로 해야 한다.

국어공부는 매일 해야 한다.

독해 문제집을 푸는 습관은 국어공부에 많은 도움이 된다.

독해 문제집 사용하는 방법은 문단별로 중심 단어나 중심 문장을 찾는다.

중심 단어나 중심 문장 찾기는 국어에 있어서 핵심적인 공부법이다.

중심 단어를 잘 찾으려면 글을 정확히 제대로 읽을 수 있어야 하고 읽은 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국어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이 이런 능력이다.

글이 무엇을 말하는지를 이해하고 요약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데 가장 좋은 훈련 방법이 중심 단어와 중심 문장을 찾아보는 것이다.

중심 단어 찾기는 책을 가지고도 할 수 있다.

그런데 독해 문제집으로 중심 단어나 중심 문장 찾기를 하면 더욱 좋다.

이런 훈련을 하기에 독해 문제집이 적합하다.

일반적인 글은 그 핵심내용이 잘 안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한 문단에 하나의 중심 단어, 하나의 중심 문장이 선명하게 보여야 하는데 대부분의 글은 그렇지 못하다.

중심 단어나 중심 문장 찾는 훈련은 중심 단어 표시하기, 중심 단어 만들기, 중심 문장 표시하기, 중심 문장 만들기이다.

독해 문제집의 독해 지문은 문단으로는 5~6개 정도이다.

처음에는 각 문단마다 중심 단어 찾기를 한다.

이것이 기초훈련이다.

중심 단어는 해당 글에서 자주 반복되는 경우가 많다.

여러 번 반복되는 단어를 찾은 뒤 다른 문장이나 다른 단어가 반복 단어를 설명하거나 꾸며주는지를 본다.

글에 있는 중심 단어를 찾는 것이 아니라 그 문단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중심 단어를 만들어 보는 훈련이다.

한 문단에서 중심 단어를 찾기 어려운 겨우가 종종 있다.

그럴 때는 그 문단을 압축적으로 보여줄 수 잇는 중심 단어를 만들어낼 수 있어야 한다.

문단을 완전히 이해한 뒤 이를 함축하는 단어를 제시하는 것이다.

이미 글에 있는 중심 단어를 찾는 것보다 한 단계 높은 훈련 방법이다.

문단에서 말하는 바를 보여줄 수 있는 중심 단어를 만들어줘야 한다.

그다음 단계는 중심 문장을 표시하는 것이다.

중심 단어 찾기와 방법은 기본적으로 비슷하다.

중심 단어 대신에 중심 문장을 찾아 표시하면 된다.

보통 중심 문장은 문단의 처음과 끝에 나오기 때문에 이런 패턴을 찾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이다.

마지막 단계는 중심 문장을 만드는 것이다.

중심 문장을 만들려면 중심 단어를 찾거나 만드는 것을 먼저 해야 한다.

중심 단어를 풀어서 문장으로 만들어야 한다.

중심 문장 만들기가 마지막 단계이다.

이런 방식으로 매일 독해 문제집을 풀면서 동시에 중심 단어 또는 중심 문장 찾는 훈련을 해주면 좋다.

독해 문제집으로 공부하는 또 다른 방법은 정답과 오답의 근거찾기이다.

근거찾기란 정답이 왜 정답인지 오답이 왜 오답인지를 지문에서 근거를 찾아내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이다.

막연히 감으로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지문을 바탕으로 근거를 찾아내는 훈련을 하는 것이다.

왜 정답인지를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은 실력이 완성되지 않았다는 의미다.

국어도 풀이과정이 올바르고 정확한 근거에 기초하여 문제를 풀 수 있어야 한다.

문제를 틀린 경우에는 더욱더 근거 찾기에 신경을 써야 한다.

왜 틀렸는지, 지문을 엉뚱하게 해석한 것은 아닌지, 정답의 근거가 되는 문장을 못 찾은 것은 아닌지 등을 꼼꼼하게 들여다봐야 한다.

해설지를 읽어보는 정도에서 넘어가면 안 된다.

남이 써놓은 풀이를 보고 고개만 끄덕거리는 것은 자기 공부가 아니다.

자기 공부가 되려면 스스로 따져보고 이해해야 한다.

독해 문제집을 풀고 나서 맞으면 맞은 대로 틀리면 틀린 대로 그 근거를 지문에서 낱낱이 찾아보고 이해해야 한다.

이런 근거찾기 훈련을 지속적으로 해야만 그 실력이 확실히 늘어난다.

지문에서 문제를 푸는데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표시해줘야 시간도 줄이고 오답률도 줄일 수 있다.

문제마다 근거찾기를 하면서 독해 문제집을 풀면 지문을 꼼꼼하게 읽는 훈련을 할 수 있다.

그냥 눈으로만 문제를 풀 때는 지문을 대강 읽고 넘어가는 잘못된 습관이 생길 수 있는데 이렇게 문제풀이의 근거를 찾으려면 한 문장 한 문장 열심히 읽어줘야 하기 때문에 정독 습관이 자연스럽게 길러진다.

정독을 하지 않으면 근거를 찾을 수 없다.

독해 문제집을 풀 때 각 문제마다 그 근거를 지문에서 찾아서 표시한다.

시험을 위한 독해는 모든 지문을 기억할 필요는 없다.

핵심적인 것만 기억하고 문제에 적용하면 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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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법대 아빠의 초등 국어 공부법 - 상위 1%의 공부머리를 키우는
설공아빠(김성수) 지음 / 빌리버튼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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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공부법에 대해서 정확히 짚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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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건강에 투자하라!
윤민호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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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윤민호는 허약 체질로 태어나 잔병치레가 잦아서 어릴 적부터 건강에 관심이 많았다.

약학대학 4년과 약학대학원 2년간 약과 건강에 대한 기초지식을 쌓았으나 부족함을 느껴 연구논문을 분석하며 전문지식을 쌓았다.

공부한 지식은 바로 저자의 몸에 적용하고 다양한 운동과 각종 영양제까지 섭렵하며 매우 건강해졌다.

한번 되찾은 건강을 잃고 싶지 않아 꾸준히 공부하고 건강에 투자한다.

나도 너무 심하게 아프다가 건강을 겨우 찾아서 건강에 관심이 가장 많다.

너무 심하게 아플 때는 젓가락을 들지 못하고 걷기도 힘들고 숨쉬기도 힘들었다.

그때는 이 상태로 살면 사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85군대정도의 병원을 다니고 엄마는 나때문에 건강에 대한 몇 백권의 책을 읽고 건강에 좋다고 하는 온갖 음식과 약초를 다 구해다가 나한테 해주셨다.

건강을 되찾는데 15년도 넘게 걸린 것 같다.

회계사시험을 포기할 때부터 로스쿨에 가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다.

1년만 있으면 난 건강해질거고 로스쿨에 갈 수 있을 거라고 수없이 되뇌였다.

그 1년만 있으면, 1년만 있으면이 또 10년도 넘은 것 같다.

이제는 공부할 수 있는 건강과 체력, 로스쿨 다닐 수 있는 건강과 체력,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건강과 체력, 변호사일 할 정도의 건강과 체력, 100살이상 장수할 수 있는 건강과 체력, 기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그래서 건강에 대한 공부는 쉴 수가 없다.

단순히 아프지 않은 상태가 아니라 신체에 활력이 넘치는 상태, 매우 건강한 몸이 된다면 정말 행복할거다.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고 몸이 건강해지면 마음도 건강해지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된다.

아프지 않으니 고통으로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다.

병원이나 약국에 가서 소비할 돈과 시간을 아낄 수 있다.

그래도 아프면 당장 병원에 가야 한다.

높은 수준의 건강을 위해서는 영양, 운동, 약이 필요하다.

적절한 운동은 면역력을 강하게 하고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하며 우울증을 예방하고 행복감을 증진시킨다.

건강에 잘 투자하면 높은 수준의 건강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며 100세 시대를 온전히 누릴 수 있다.

정말 그렇게 살고 싶다.

과식을 하게 되면 소화가 잘 안되고 이를 소화불량이라고 한다.

소화불량은 이 자체가 질병은 아니며 음식이 잘 소화되지 않는 증상을 표현한 것이다.

우리 몸에서 분비되는 소화액의 용량에는 한계가 있다.

소화할 수 있는 용량을 넘어 음식을 과하게 먹었다면 소화를 도와줄 수 있는 약을 먹어야 한다.

부족한 소화액이 역할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소화효소제이고 이들은 음식물의 분해를 도와준다.

소화기관의 운동력이 떨어지면 소화가 잘되지 않는다.

이럴 때는 소화기관의 운동을 도와주는 위장관운동조절제를 먹으면 도움이 된다.

소화기관을 자극해 활성화시키는 생약소화제까지 먹으면 더욱 잘 듣는다.

소화제는 베아제정, 큐자임정, 다제스캡슐, 훼스탈플라스, 판키아제정이 있다.

과식을 하면 우리 몸의 소화력이 충분하지 못해 음식물의 분해 이동 속도가 느려진다.

소화효소제를 복용하면 음식물의 소화를 도와주고 음식물이 소화되면 장내에서 아래로 이동해 식체감이 사라진다.

소화효소는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아밀레이즈, 단백질을 분해하는 프로테이즈, 지방을 분해하는 라이페이즈이다.

소화효소들은 췌장에서 많이 만들어진다.

돼지 췌장에서 추출한 소화효소가 판크레아틴이고 미생물을 배양해서 얻은 소화효소가 비오스타제이다.

야채 채소를 분해하는 효소는 셀룰레이즈라고 한다.

훼스탈에는 판크레아틴과 셀룰레이즈가 주성분으로 들어 있다.

베아제에는 비오디아스타제, 라이페이즈, 판크레아틴이 주성분으로 들어 있다.

컨디션이 안 좋은 날은 입맛도 없는데 식사를 하게 되면 조금만 먹어도 금방 배가 부르고 위가 가득 찬 느낌이 들며 심하면 속이 울렁거려서 구토를 하기도 한다.

소화기관의 운동능력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이런 증상은 기능성 소화불량이라고 한다.

이때는 소화효소제를 먹어도 식체감이 잘 사라지지 않는다.

소화불량의 원인이 장의 운동 능력 저하에 있으니 위장관운동조절제를 먹어야 호전이 된다.


소화효소제가 우리에게 부족한 소화효소를 공급하고 위장관운동조절제가 장운동을 돕는다면 생약소화제는 우리가 가진 소화능력을 향상시키주는 역할을 한다.

보통 들어가는 성분으로 감초, 생강, 계피, 진피, 창출, 현호색이 있다.

생강은 위의 운동을 향상하고 몸과 장을 따뜻하게 하며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고 위경련을 억제한다.

계피는 복통이 호전되며 항균 항염 효과가 있다.

감초는 진경작용으로 복통과 위경련을 완화한다.

현호색은 진통 및 항궤양 효과가 있고 위장운동을 활성화하며 위배출을 촉진하고 기능성 소화불량을 개선한다.

임부 안정성이 확립되지 않았으니 임산부는 복용을 피한다.

단순히 과식을 한 경우에는 소화효소제를 먹으면 된다.

배가 조금 부른 정도라면 소화제를 한 알 정도만 먹으면 되고 심하게 과식을 했다면 복용량을 늘려도 된다.

생약소화제 드링크를 함께 먹으면 소화에 더욱 도움이 된다.

위장운동능력이 떨어진 경우에는 위장운동을 촉진하고 복통을 완화시키는 트리메부틴을 먹으면 된다.

소화효소제를 추가해서 먹으면 더 효과가 좋다.

위장운동을 촉진하는 성분 중 대표적인 것이 돔페리돈이다.

돔페리돈은 위장운동을 촉진해 소화불량과 메스꺼움을 빠르게 완화시킨다.

위산이 과다 분비된 경우 음식물이 위에서 정체되고 위산이 역류할 수 있다.

소화효소제와 위장관운동조절제를 먹으면 일부 호전이 된다.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된 경우에는 식체감이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이때 제산제와 위산분비억제제를 추가로 먹으면 산이 중화되며 소화도 촉진되고 위의 정체감이 사라진다.

건조한 가을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면 목이나 눈이 건조해지기 시작한다.

눈이 시리고 아프며 뻑뻑하다면 안구건조의 증상이다.

단순히 눈이 뻑뻑해지는 경증부터 눈에 모래가 들어간 듯한 이물감과 통증을 동반하는 안구건조까지 흔한 증상이다.

안구건조증은 눈이 건조해서 생기는 질환이다.

건조한 공기, 각막 손상, 수분 부족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건조한 눈은 약간 충혈된 것이 특징이며 이물감, 통증, 가려움 등을 동반한다.

초기에는 안구의 윤활성이 감소되어 눈물이 과도하게 나오기도 하며 중증의 안구건조에서는 강한 통증과 염증이 발생한다.

눈물은 3가지 층으로 구성되더 있다.

가장 바깥에 있는 지질층은 수분층의 수분증발을 막아주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중간의 구분층에는 당분, 미네랄, 면역글로불린, 디펜신 락토페린과 같은 항균성분, 각종 효소 등 다양한 생체성분이 들어 있다.

안쪽에 있는 점액층은 수분층과 지질층이 각막과 결막에 잘 부착되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3가지 층이 충분한 두께를 가지고 고르게 균형을 이루어야 하는데 이 균형이 깨지거나 층이 얇아져 뚤리면 안구건조 증상들이 나타난다.

안구건조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표면의 건조를 완화시켜야 하고 자극을 감소시키며 각막 손상을 예방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약은 인공눈물이다.

인공눈물 제품에는 병에 들어서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다회용 인공눈물과 한 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인공눈물이 있다.

다회용 인공눈물은 쓰면 안 된다.

여기에 사용되는 염화벤잘코늄, 염화벤제토늄과 같은 보존제 때문에 장기적으로 사용할 경우 각막과 결막상치세포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일회용 인공눈물을 사용해야 한다.

이회용 인공눈물은 보존제가 없기 때문에 한 번 쓰고 바로 버려야 한다.

병원균 감염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한쪽 눈에 한두 방울만 넣고 눈물액이 남았더라도 바로 폐기하는 게 좋다.

안구건조가 있을 때는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게 중요하다.

눈물샘에서 눈물을 잘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물을 충분히 먹어야 한다.

눈을 너무 오래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적당한 휴식을 취해야 하고 실내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가습기를 사용해야 한다.

안구건조 생활습관은 물을 많이 마신다.

가습기를 꼭 사용한다.

1시간에 10분간 눈에 휴식시간을 준다.

난 영양제를 많이 먹어서 걱정을 했는데 저자가 기본 영양제를 8개이상 먹으라고 해서 다행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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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톡 여행영어 10분의 기적 - 왕초보도 상황별로 바로 찾아 말하는 여행영어회화|하루 10분으로 왕초보 탈출ㅣ무료 해설강의/MP3ㅣ모바일 스피킹 훈련 프로그램 해커스 여행회화 시리즈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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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식물애호가가 되면서 자연애호가가 되고 프로그램도 여행을 가는 프로를 보게 된다.

텐트 밖은 유럽인가를 보니까 아름다운 자연뷰가 정말 많이 나왔다.

그런 자연뷰를 보려면 영어를 할 줄 알아야 하는거였다.

여행을 가면 다른 언어보다 영어를 하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스마트폰의 큐알코드를 찍으면 다양한 자료를 받을 수 있다.

교재 활용법을 보면 여행지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여행 단어를 확인해볼 수 있다.

여행을 가기 전에 미리 연습해 보면 된다고 한다.

여행지에서 꼭 알아둬야 할 핵심 문장들을 확인할 수 있다.

만능 여행패턴 10만 알아도 다양한 말을 할 수 있다.

각 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 추가 문장들도 확인하여 자기가 하고 싶은 말들도 적용한다.

갑자기 아프거나 교통편에 문제가 생기는 등 여행지에서 맞닥뜨린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바로 찾아 말할 수 있는 유용한 표현들이 들어 있다.

여행할 때 꼭 필요한 기본 표현들과 각종 신고서 작성 방법 등 여행을 한결 편안하게 해줄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다.

급하게 어떤 말을 해야 할 때 머릿속에 떠오르는 한국어를 키워드로 필요한 영어 단어와 영어 문장을 바로 찾아 말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다.

저번에 여행영어에 대한 책을 봤는데 책이 너무 작으니까 보기가 불편했다.

이 책은 크기는 적당한 것 같다.

출국부터 귀국까지 여행에서 만날 수 있는 모든 상황이 들어있다.

여행을 가본적이 없으니까 여행을 하면 어떤 상황이 되는지 책으로 미리 보면 궁금하지 않을 것 같다.

기내, 공항, 교통수단, 숙소, 쇼핑, 관광, 식당, 거리, 응급 상황 등인데 이런 상황은 일상에서 자주 일어나는 것 같다.

해외여행 가서 하고 싶은 말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만능 여행패턴이 있다.

달라고 하는 만능 패턴 please ~주세요이다.

기내식 주문할 때부터 버스 티켓 살 때까지 무언가를 주문하거나 사고 싶을 때 please를 쓰면 된다.

소고기 주세요 Beef, please.

책을 읽는데 여행을 갔다고 상상을 하면서 봐야 하는 것 같다.

가격 물어보는 패턴은 How much이다.

쇼핑할 때부터 물건을 대여할 때까지 제품의 가격이나 서비스 비용이 궁금할 때 쓰면 된다.

이것 얼마예요? How much is this?

위치 물어보는 만능 패턴은 Where is 이다.

자기 자리를 찾을 때부터 환승하는 곳을 물어볼 때까지 어떤 장소가 어디 있는지 궁금할 때 쓰면 된다.

제 좌석이 어디 있어요? Where is my seat?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어디에서 할 수 있는지 궁금할 때는 Where can I 를 쓰면 된다.

어디에서 환승할 수 있나요? Where can I transfer?

시간 물어보는 만능 패턴은 When is이다.

이용 시간을 물어볼 때부터 마지막 기차 시간을 물어볼 때까지 언제인지 궁금할 때 쓰면 된다.

마지막 기차 언제예요? When is last train?

원하는 것을 말하는 만능 패턴은 I want이다.

렌터가를 빌릴 때부터 투어 예약을 할 때까지 자신이 원하거나 하고 싶은 것을 말할 때는 I want를 쓰면 된다.

이 차를 원해요 I want this car.

요청이나 허락을 구하는 만능 패턴은 Can I/ you

숙소에서 체크인할 때부터 택시기사에게 부탁할 때까지 요청을 하거나 허락을 구할 때 쓰면 된다.

자기에 대해서 말하는 만능 페턴은 I'm

여행 목적을 말할 때부터 나의 의견을 이야기할 때까지 나에 대해 설명하고 싶을 때 쓰면 된다.

물건 설명하는 만능 패턴은 It's

제품의 문제를 설명할 때부터 음식의 상태에 대해 말할 때까지 쓰면 된다.

방법 물어보는 만능 패턴 How do I

기기/시설의 사용법을 물어볼 때부터 목적지에 어떻게 가는지 물어볼때 쓰면 된다.

있는지 물어보는 만능 패턴은 Do you have

제품이 있는지 물어볼 때부터 식당에서 자리가 있는지 물어볼 때 쓰면 된다.

해외여행할 때 국내 항공사를 이용할 수도 있지만 외국 항공사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외국 항공사 비행기에 탑승한다면 비로 기내에서부터 영어가 필요하다.

자리 찾아 앉기부터 편안한 비행을 위해 필요한 영어는 이 책에 다 나온다고 한다.

항공권 구매 후 체크인 전에 항공사 사이트에서 미리 원하는 자리를 지정할 수 있도 있다.

탑승권에는 지정한 좌석이 숫자와 알파벳으로 표시되므로 Where is를 써서 자시느이 좌석이 어디 있는지 승무원에게 물어본다.

바로 쓰는 여행 단어 설명이 나온다.

비상구 좌석은 emergency exit seat

한국인 승무원은 Korean crew member

만능 패턴으로 우선 물어보고 여기 제 자리예요 This is my seat같은 표현도 써본다.

저가 항공사가 아닌 경우 대부분 기내식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그렇다는 건 저가 항공사는 기내식을 안 준다는거네,,

보통 치킨이나 소고기처럼 두 가지 메뉴 중에 무엇을 원하는지 묻는다.

무조건 소고기를 먹어야 한다.

please를 써서 달라고 하면 된다.

다른 표현은 하나 더 먹을 수 있나요?

Can I have one more?

장거리 비행의 경우 음료와 땅콩같이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간식 외에도 컵라면이나 쿠키 등을 요청하면 제공하는 항공사도 있다.

비행 중 배가 출출하고 입이 심심하다면 Can I를 써서 간식 좀 달라고 하면 된다.

교회 친구가 외국출장가다가 비행기에서 죽은 생각이 난다.

그 친구는 아무 병도 없는데 갑자기 비행기에서 심장마비로 죽었다고 하는데 급체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때 사혈침으로 피를 빼줬으면 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인기도 많고 애들이 부러워하는 친구였는데 비행기에서 죽었다고 해서 황당하게 생각했던게 떠오른다.

기내에서는 펜, 핸드폰 등의 용품을 요청할 수 있고 출발 전 항공사에 미리 신청만 하면 유아용 요람이나 색칠공부 등 유아용품까지도 이용할 수 있다.

입국신고서 작성을 하려는데 펜이 없으면 Can I 를 써서 승무원에게 펜을 달라고 요청한다.

베개 pillow 칫솔 toothbrush

펜 좀 받을 수 있나요? Can I get a pen?

다른 표현은 귀마개 좀 받을 수 있나요?

Can I get earplugs?

착륙 시간이 다가오면 도착 국가의 입국신고서와 세관 신고서를 적어 내라고 한다.

복잡해 보이는 양식에 당황이 된다면 Can you를 써서 승무원에게 도와달라고 요청한다.

입국신고서는 arrival card

세관 신고서는 customs form

저 좀 도와줄 수 있나요?

Can you help me?

다른 표현으로는 이것은 무슨 의미예요?

What does this mean?

공항에서 면세점 쇼핑을 놓쳤어도 기내에 한 번 더 기회가 있으니 너무 아쉬워하지 않는다.

보통 좌석 앞 주머니에 면세품 카탈로그가 비치되어 있다.

카탈로그를 훑다보다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으면 I want를 써서 사고 싶다고 말한다.

난 외국에 가도 별로 사고 싶은게 없을 것 같다.

옛날에는 멜빵바지가 입고 싶어서 미국에 가면 포에버21 멜빵바지를 사야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요즘엔 해외직구를 하거나 한국에도 멜빵바지가 많으니까 안 살 것 같다.

이마트나 롯데몰에서 전부 배달시키니까 물건을 무겁게 들고 다니는 것도 별로이다.

사고 싶지도 않고 무겁게 들고 싶지도 않아서 아무 것도 안 살 것 같아서 이 표현은 사용 안 할 것 같다.

비행기 각 좌석에는 좌석 스크린을 조작하거나 승무원을 호출할 수 있는 등 다양한 기능이 있는 리모컨이 있다.

보통 좌석 팔걸이에 연결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리모컨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궁금하다면 고민하지 말고 How do I 를 써서 물어본다.

이 표현은 정말 필요할 것 같다.

난 심각한 기계치라서 새로운 기계나 전자제품이 나오면 설명서를 자세히 안 보면 도무지 모르겠다.

컴퓨터나 핸드폰이 고장나면 정말 스크레스를 받는다.

텔레비전 리모컨이 잘 안되면 또 엄청 스크레스를 받는다.

기계나 전자제품과 관련된게 작동이 잘 안되면 너무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러니까 이런 표현들은 잘 알고 있어야 하는 것 같다.

이것은 작동하지 않아요

It's not working.

이 책은 영어에서 필요한 영어표현은 전부 다 나온다고 생각하면 된다.

한 번 여행가려면 이렇게 많은 영어 표현을 다 외우고 있어야 하나라고 잠깐 고민했는데 이 책을 들고 찾아 보면 될 것 같다.

내가 이 한국어를 영어로 뭐라고 해야 하나라는 표현들도 책 뒤쪽에 나오는데 그건 핸드폰에 다 나오는건데 친절하게 또 넣어준 것 같다.

이 책도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한동안은 열심히 볼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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