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써먹는 기적의 운동 20
카르스텐 레쿠타트 지음, 이은미 옮김 / FIKALIFE(피카라이프)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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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카르스텐 레쿠타트는 독일에서 가정의학과 의사이자 스포츠 의학 전문의이다.

이 책은 침대에 누워 무병장수를 꿈꾸는 게으른 사람을 위한 최소한의 운동법이라한다 ㅋㅋㅋㅋㅋ

저자는 이 책을 그나마 들고 있으면 엄청난 게으름뱅이는 아니라고 한다.

저자는 우리 삶의 목표가 건강한 송장으로 공동묘지에 묻히는 게 아니라고 한다.

저자는 말을 좀 웃기게 하는 것 같다.

난 이런 사람이 좋은 것 같다.

능동적이고 힘 있게 살아가려면 우리에겐 건강이 필요하다.

건강을 지키는데 엄청나게 많은 걸 할 필요는 없다고 한다.

정확하게 옳은 걸 하면 된다고 한다.

적당량으로 크게, 멀리, 높이가 아니라 올바르게, 목표지향적으로, 개별적으로 행하는 게 중요하다.

헬스장에서 주야장천 해대던 빡센 운동들을 이젠 안녕하라고 한다 ㅋㅋㅋㅋㅋ

많은 돈을 들여가며 며칠씩 했던 요가, 필라테스도 이젠 안녕하라고 한다.

의학은 유동 학문이라 계속해서 변한다.

반평생 쇼파에서 주야장천 시간을 보낸 사람들은 활동적으로 산 사람들보다 일찍 죽는다.

그냥 일어나서 몇 발자국 걷는 행동이 우리의 건강, 행복, 기대 수명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적당한 신체 활동은 관절통, 골다공증, 수많은 종류의 암, 우울증, 면역질환, 심지어 피부병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모든 의학적 치료가 그러하듯 이때에도 중요한 건 적정량이다.

건강에 유익한 이점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최소량이 있다.

들인 시간과 노력 정도를 봤을 때 최대 이득을 뽑아낼 수 있는 적정량이 있다.

몸의 움직임과 운동이 건강에 이롭기보다는 되레 악영향을 미치는 과용량이 있다.

이 양은 사람마다 다르다.

자신에게 맞는 양을 찾아내는 게 관건이다.

운동 및 각 몸의 움직임이 우리 건강에 미치는 영향, 우리가 정한 목표의 달성 여부, 이에 대한 지속 여부에도 결정적으로 작용한다.


사람들은 대부분 할 일이 너무도 많다.

일해야 하고 공부해야 하고 아이들을 양육해야 하고 나이 드신 부모님을 모셔야 하고 여가를 즐겨야 하고 여행을 가야 하고 책을 읽어야 한다.

운동은 우리가 해야 할 수많은 과업 중 하나에 불과하다.

운동은 우리를 즐겁게 해줄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많은 걸 줄 수 있다.

일상생활 속에서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몸을 움직이면서 우리의 몸과 건강을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좀 더 건강해지기 위한 최적의 방법들 가운데 하나는 정상 범주의 체중 유지다.

우리가 채식주의자이건 저탄수화물식 열광자이건 과체중은 우리 건강을 위협하는 최대의 적이다.

우리의 삶의 방식과 행동 방식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들을 절대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

건강을 책임지는 사람은 바로 자신이다.

일주일에 두 번 저녁을 굶어 본다.

건강에 해로운 행동과 이로운 행동을 맞바꿔본다.

건강에 좋은 행동들을 일상생활 속에 채워 나간다.

게으름은 우울한 두려움으로부터 우리를 지켜낼 수 없다.

하지만 우리가 적정량을 실천하는 건 가로막을 수 있다.

어떤 결정을 내릴 때 게으름과 두려움이 우리를 막아서지 못하게 한다.

달리면 맥박수가 증가하고 포도당 내성도 좋아진다.

약 없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싶다면 견과류를 섭취하라고 한다.

게으른 자는 운동을 짧고 굵게 해야 한다.

식후 20분 정도 편하게 산책하면 혈당치의 과도한 상승을 막을 수 있다.

달릴 때 아프면 그만해야 한다.

작은 활동들로 하루를 채운다.

항상, 여기저기서,

미적인 이유에서가 아니라 건강과 좋은 컨디션 유지를 위해 날씬한 체형이 중요하다.

뭔가가 재미없다면 꼭 해야 하는 정도만 하고 그 이상은 하지 말아야 한다.

삶에 주어진 시간을 좀 더 의미 있게 써야 한다.

몇몇 운동을 너무 심하게, 너무 빨리, 너무 자주 잇달아 계속하게 되면 역효과까지 일어날 수 있다.

운동 사이사이 쉬는 시간은 건강을 위한 운동에서 중요하다.

스쿼트는 무릎을 굽히는 운동이다.

제대로 하려면 양발을 골반 너비로 벌린다.

무릎은 살짝 구부리고 팔은 앞으로 뻗는다.

무릎만 구부리고 엉덩이는 아래로 향하게 하여 허벅지와 장딴지가 90도가 되게 한다.

그런 다음 다시 위로 올라온다.

이때 관절 보호를 위해 무릎을 완전히 다 펴지는 않는다.

30초 동안 반복한다.

무릎을 구부릴 때 무릎이 발가락 끝보다 앞으로 나가지 않게 주의한다.

자기 자세를 확인하는 데 큰 거울이 도움이 된다.

무릎 높여 달리기는 전신 운동이며 신진대사 작용을 제대로 활성화해준다.

조깅하는 것과 다름없는데 숲속을 달릴 때보다 무릎만 좀 더 높여주면 된다.

그러면서 제대로 된 자극을 주게 된다.

30초 동안 반복한다.

무릎이 나도 모르게 점점 내려가지 않게끔 항상 주의한다.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의 과도한 활동에서 벗어날 방법은 마음챙김이다.

이는 우리를 더욱 행복하게 해주고 스트레스도 줄여준다.

의도적으로, 순간적으로, 어떠한 평가도 하지 않은 채, 어떠한 편견도 없이 주의를 기울인다.

주의를 기울이며 실행한다면 우리의 모든 행위가 긴장 이완을 위한 프리스타일 훈련이 될 수 있다.

마음챙김 명상은 뇌를 형성하고 더 많은 행복과 건강을 추구하는 방법이긴 하지만 내용은 없다.

저자가 알려주는대로 스쿼트랑 방에서 걷기를 해봐야겠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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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성 : 논제 10가지 - 2023 세종도서 학술부문
김태훈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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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태훈은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윤리교육과에서 도덕교육 전공으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공주교육대학교에서 윤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아우구스티누스는 하나님이 모든 것을 선하게 창조하였고 하나님이 창조하지 않은 실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 분명한데 악은 어디에 존재하고 어디서 왔으며 그 뿌리는 무엇인가에 대해 고심한 끝에 악은 선의 결핍이라고 했다.

나도 극동방송에서 로스쿨 나온 목사님이 설교하는 걸 들었는데 그 목사님도 악은 선의 결핍이라고 했다.

칸트는 자신의 머리 위에 수많은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쳐다보면 스스로 한없이 작은 존재라는 것을 느끼지만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다보면 이 세상에서 자율적인 입법자가 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는 것을 느끼게 되어 무한한 자긍심을 갖게 된다고 했다.

나도 하나님의 걸작품이라서 자긍심을 가지고 있다.

윤리는 관습, 습속, 성격, 성품을 주로 가리킨다.

에토스는 익숙해진 장소, 거주, 고향, 집단의 도덕의식, 도덕적인 심정이나 태도 혹은 성격, 나아가서 도덕성 그 자체를 의미하기도 한다.

윤리학은 성품에 관한 것으로 개인의 습관이나 품성 등 개인 도덕의 수준에 초점을 둔다.

윤리는 사회 윤리, 환경 윤리, 생명 윤리처럼 사회적 수준에서 사용되고 있고 도덕은 개인적 수준에서 언급되는 경우가 많다.

도덕은 삶의 원리를 실천하는 행동의 내면적 규범으로 정의할 수 있다.

도덕은 단순히 관습의 범위에 국한되지 않고 절대적이자 보편적인 원리에 따른 행동의 내면적 규범을 구체화한 것이다.

도덕을 국어사전 풀이에서 보면 인생의 사유, 행위의 표준, 인륜의 대도, 길, 정선한 의사에 의지해 정선한 행위를 하는 것, 사람으로서 행한 바른길, 사회의 구성원들이 양심, 사회적 여론 관습 따위에 비추어 스스로 마땅히 지켜야 할 행동 준칙이나 규범의 총체, 도와 덕을 설파하는 데서 노자 가르침을 이르는 말, 인간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 및 그에 준한 행위, 관습, 풍습에 연관하며 정사, 선악의 표준을 말한다.

윤리는 오륜의 원리, 도덕, 윤리학, 오륜의 원리, 사람으로서 마땅히 행하거나 지켜야 할 도리, 사람이 지켜야 할 도리, 도덕규범이 되는 원리, 인륜을 말한다.

도덕이 한 구체적 개인이 실존적으로 선택한 개인적 행동의 원칙이자 규범이라면 윤리는 한 추상적 인간 집단이 무의식적으로 규정한 무기명적 행동의 원칙과 규범이라 할 수 있다.

니체는 윤리란 어떠한 종류의 풍습이든(관습적인 행위 방식)풍습에 대한 복종과 다름없는 것으로 그것 이상의 것이 절대로 아니라 했다.

그는 이 논리에 따라 관습이 규제하지 않는 것들에는 윤리도 존재하지 않으며 삶이 관습을 통해 규정되는 일이 적으며 윤리의 범위도 작아진다고 했다.

이에 따라 우리는 도덕의 중심에는 개인이 있고 윤리의 중심에는 사회가 존재한다고 할 수 있다.

도덕성을 개념화하면 인지, 정서, 행동으로 구성된다고 한다.

논자는 도덕성을 주어진 상황에서 두 본성적 특성의 적절한 균형을 추구하고 열망하며 그에 따라 행동하고자 하는 개인의 심리적 성향 혹은 능력으로 정의한다.

도덕성은 우리 삶을 이끌어 가는 도덕 법칙들에 대한 탐구가 아니라 우리의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공동체의 관계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의미 있게 성장하는 개인적 애착을 형성하기 위한 가능성의 지속적인 상상적 탐색이다.

그런 과정에서 도덕성은 어떤 행동이 용납될 수 있는지에 대한 공통의 동의를 추구한다.

우리는 도덕적 문제에 직면할 때 자신의 이성을 통해 주체적으로 적절한 조화의 지점을 추구하고자 노력할 필요가 있다.

도덕성은 추상적 관념 체계로서의 인식보다 실제 삶에서 직면하는 문제를 통한 정감적 체험에서 출발하는 인격적 체득을 강조한다.

최적의 조화를 판단하는 기준은 다른 사람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피해를 주지 말라는 원칙이다.

인간은 선한 사람이 될 수 있는 단서를 지니고 태어났지만 그것을 끓임없이 확충하지 않으면 선한 사람이 될 수 없다는 점 또한 함의하고 있다.

노자는 인간은 선한가의 물음을 성선과 성악의 통합적 관점에서 이해한다.

인간의 성악적 성향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존을 위한 욕망에서 행동한다는 것을 들 수 있는데 그것은 곧 인간의 이기적 성향을 함의하는 것으로 해석한다.

인간의 성선적 성향은 사람이라면 무리 지어 생활하고자 하는 욕망에서 행동한다는 것을 들 수 있는데 그것은 곧 인간의 이타적 성향을 함의하는 것으로 해석한다.

우리 인간은 성악적 성향으로서의 이기심과 성선적 성향으로서의 이타심을 모두 지니고 있다.

현실적인 경험론적 차원에서 볼 때 보통 사람은 도덕적 상황에 따라 선한 행동을 하기도 하고 악한 행동을 할 수도 있다.

어떤 측면에서 하는 행동의 빈도가 높은가에 따라 우리는 그 사람을 선한 사람 혹은 악한 사람이라 할 수 있다.

논자는 선한 혹은 악한 사람이란 본래 그런 도덕성을 타고났다기보다는 개인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그 방향성이나 폭과 깊이가 결정된다고 본다.

현재 자신이 지닌 도덕성의 상당 부분에 책임이 있는 존재이다.

도덕적이어야 하는 이유는 도덕적 행동의 동기가 도덕성 그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 있는 것으로 상정하며 신의 명령, 사회 계약, 도덕적 보상, 도덕적 의무, 자기 이익, 선택의 문제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도덕적이어야 하는 이유는 실존적 삶을 사는 개인의 문제라는 점에서 도덕성 그 자체에서 끌어올 필요가 있다.

도덕적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성인 개개인에게나 미래의 삶을 준비하는 세대에게 유의미해야 한다.

도덕이 사변적 세계에만 머무르지 않고 그들의 도덕적 행동에 실제로 이바지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아의 일치 여부를 성찰하고 부족한 부분을 찾아 개선해 나가고자 하는 노력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되어야 한다.

인간의 도덕성은 역동적인 속성을 지니고 있어 어떤 하나의 요소를 우리의 도덕적 행동을 이끄는 동기로 지목하는 것은 어렵다.

개인의 자아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도덕성이 그 사람의 전인적 자아나 인격에 공고히 체화된 사람의 경우에 그럴 개연성이 높다.

저자의 책에서 나오는 내용이 내가 공부하는 책이랑 많이 겹쳐서 이해가 더 잘 되는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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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합격 고득점의 비밀 - 의대 합격생만 아는 의대 가는 법
임민찬 지음 / 체인지업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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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임민찬은 전남 지역 일반고를 전교 1등으로 졸업하고 중앙대 의대에 재학 중이다.

난 언어이해나 추리논증을 공부하는 아이디어를 얻고 싶은데 그건 국어나 수학 공부방법에서 얻으면 될 것 같다.

시험 볼 때 실수를 줄이려면 급하게 풀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급하게 풀지 않으려면 평소에 주어진 시간내에 문제 푸는 연습을 반복해야 한다.

문제를 풀면 답을 체크한 다음에 선택한 번호를 문제 옆에 크게 써 둔다.

스스로 공부할 때 50분 공부 후 10분 휴식을 한다.

그게 집중력을 높이는 길이다.

저자가 집중이 안될때는 유튜브 잠박사를 보라고 한다.

공부를 잘하려면 불안함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시험을 앞두고 불안함을 느끼면 그대로 받아들이고 더욱 끝까지 긴장을 놓지 않고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만들어야 한다.

기출문제의 필수적인 부분을 선택해서 공부한다.

틀린 문제만 발췌해서 관련 부분에 대해서 필요한 부분 위주의 공부를 통해 효율적으로 한다.

저자의 효과적인 암기법은 큰 글씨법이다.

개념 공부를 하다가 정말 중요한 개념이거나 자꾸만 잊어버려서 암기가 어려운 개념이 있다면 그 옆에 큰 글씨로 그 개념을 적어 두는 것이다.

우리는 평소에 큰 글씨를 적을 일이 많이 없으니 이렇게 크게 적어 두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경험이 된다.

그래서 암기에 도움이 되고 개념 교재를 넘겨볼 때마다 크게 적어둔 글씨가 눈에 띄어 개념을 좀 더 명확히 암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저자는 자신만의 문제 풀이 순서를 정하라고 한다.

명확한 것은 순서대로 풀면 불리하다는 것이다.

자신만의 문제 풀이 순서를 정하는 기준은 먼저 자신이 쉽다고 생각하는 문제 유형을 우선순으로 배열하고 그 순서를 암기한다.

문제가 막힐 때마다 내가 아니면 누가 풀어라고 생각하며 자신 있게 풀어야 한다.

내가 가진 지식을 활용하면 못 풀 문제는 없다는 확신이 공부나 시험 현장에서도 큰 도움이 된다.

국어 공부를 할 때 빨간펜. 파란펜, 검은펜을 사용해서 단권화한다.

책을 반복적으로 읽어 보면서 문제집을 풀어 본다.

문제는 얼마나 개념을 확실히 이해했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수단이기 때문에 최소한 단권화한 내용을 세 번 이상은 꼼꼼하게 읽은 뒤에 문제를 푸는 것이 좋다.

국어는 평소에 시간제한 없이 문제를 푸는 경우가 많기에 시험 1주 전 만큼은 시간제한을 두고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면 실제 시험에서도 많은 도움이 된다.

수학 문제집은 4회독을 한다.

먼저 1회독 할 때는 책이 아닌 공책에 문제를 풀고 채점한다.

2회독 할 때는 틀린 문제뿐만이 아닌 모든 문제를 책에 푼다.

그 후 3회독부터는 틀린 문제 위주로 다시 풀어 보면서 한 권의 교재에 실린 문제들을 모두 완벽히 풀 수 있을 만큼 공부한다.

오답노트를 만들기보다는 틀린 문제를 여러 번 풀면서 그 문제를 이해하는 데 더 집중하는 게 효율적이다.

수학 문제집은 여러 권을 푸는 것보다는 한 권에 있는 문제들을 모두 정확히 이해하고 풀어 내는 연습을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저자가 영어 문제집을 공부하는 방법은 문제를 풀고 채점한다.

답지를 보면서 모르는 단어를 정리한다.

처음부터 한 문장씩 해석하면서 답지와 비교해보고 그 과정에서 각 문장의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 등의 핵심 문장 성분을 표시하면서 문장 구조를 파악한다.

색볼펜을 이용한다.

문법적으로 중요한 부분을 표시한다.

수식해주는 부분은 화살표 표시를 한다.

답지 및 해석을 참고하여 이 글의 핵심 주제를 문제 위에 한 줄로 적고 글의 주요 흐름을 구조화하여 핵심 내용을 정리한다.

남들보다 더 치열하게 공부해야 한다.

지방 학생은 서울로 의대를 갈 수 없다고 했을 때 저자는 자신이 어떻게 해서든 합격해서 당당히 증명해야지라고 생각했다.

이제부터 공부를 열심히 한다.

성적이 안 나오면 지금 바로 개인 휴식 시간은 줄이고 공부 시간을 늘려서 공부에만 집중한다.

자기 꿈이 있었기에 자기 꿈으로 가는 과정이었기에 그 과정이 아무리 힘들더라도 다시 용기를 내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다.

좀 더 공부에 의지를 다지고 치열하게 공부한다.

그래야 공부가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는다.

목표를 정해야 한다.

공부는 그 목표를 위한 가치 있는 소중한 과정이 된다.

비문학 공부의 본질은 읽고 반응하는 것이다.

비문학 지문을 읽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지문의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면서 지문 속에 숨겨진 표현을 보고 적절히 반응하는 것이다.

비문학 공부는 이 반응하기를 좀 더 빠르고 체계적으로 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다.

비문학이 어렵다 보니 글을 읽지 않고 답을 찾는 방법들을 알고 싶어 하는 편법을 바라지만 그런 방법은 없다.

수학의 킬러 문제는 단지 어려운 문제를 푼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는 것보다는 문제 속 조건들을 잘 살피면서 여러 개념을 하나씩 찾아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접근한다.

킬러문제는 하나의 문제 속에 포함한 여러 개념을 하나씩 풀어가는 과정이다.

의대 공부법이지만 나한테도 도움이 되는 요소들이 많은 책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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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합격 고득점의 비밀 - 의대 합격생만 아는 의대 가는 법
임민찬 지음 / 체인지업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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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도움되는 요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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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꾸어 줄 챗GPT 활용 가이드 - 챗GPT알면 나도 크리에이터 크리에이터 시리즈 3
최재용.백남정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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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최재용은 디지털융합교육원 원장이고 백남정은 공학박사이다.

스마트폰부터 자율주행자동차까지 인공지능은 우리에게 많은 혜택을 주고 있다.

챗GPT는 OpenAI에서 개발한 인공지능 대화 시스템으로 가장 세련된 대화형 인공지능 중 하나이다.

사람들이 챗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하는데 난 그게 뭔지 전혀 몰라서 이 책을 읽었다.

인공지능이란 인간의 학습 능력, 추론 능력, 지각 능력을 인공적으로 구현하려는 컴퓨터 과학의 분야이다.

https://openai.com/blog/chatgpt/

클릭하면 가입 페이지로 이동한다.

접속이 안 될때는 미국이 오후인 경우에 접속이 잘 안 된다.

한국 시간 밤 10시 넘어서는 접속이 원활하지 않다.

난 클릭해보니까 접속이 원활하게 나왔다.

처음 접속이라면 Sign up을 선택하면 된다.

정말 사람인지 확인하는 절차를 지나면 구글을 계정을 선택하거나 MS계정을 선택하면 되는데 엑셀 연동을 원한다면 MS계정이 나올 수 있다.

챗GPT유료와 무료의 차이가 있다.

무료는 일반적으로 대중에게 제공되며 제한된 기능 세트를 제공한다.

무료 버전은 처리할 수 있는 응답 수 또는 데이트 양 측면에서 제한될 수 있으며 사용자 지정 또는 다른 소프트웨어 시스템과의 통합과 같은 고급 기능을 제공하지 않을 수 있다.

유료는 무료 버전에 비해 더 광범위한 기능, 사용자 지정 옵션 및 지원을 제공한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비즈니스에서 이용하려는 경우는 적절한 라이센스나 구독요금을 지불해서 도움을 받는게 좋을 수 있다.

어떤 사람은 챗의 도움을 받아서 그림대회에서 1등을 한 사람도 있다고 했다.

하지만 자신이 하는게 좋지 꼭, 구지 챗의 도움을 받을 필요가 있을지 잘 모르겠다.

구글 검색창에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은 이라고 검색하면 캐나다 페이토 호수가 나온다.

구글에서는 간단하게 검색 결과를 보여주고 여러 가지 링크를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에 대한 검색 결과를 간략하게 정리해 준다면 어떻게 될까,,

검색을 한다는 것은 결국 무엇인가 보고서나 블로그 작성을 위한 정리 작업을 위한 사전 작업이다.

보고서나 블로그 작성을 위한 주제 결정, 검색, 검색 결과 정리, 나의 의견을 담아서 내용물 정리, 보고서나 블로그 작성이다.

챗에 질문을 하면 보고서나 블로그의 초안을 바로 작성해 준다.

세상에는 많은 아름다운 장소들이 있습니다.

각자의 개성과 아름다움으로 인상적인 곳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장소가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일부 대표적인 아름다운 장소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남극:아름다운 설경과 푸른 바다, 얼음으로 뒤덮인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2. 그래드 캐년:멋진 경관과 레드룩 형성으로 유명한 대형 계곡입니다.

3.이탈리아의 아말피 해안: 아름다운 도시와 해변을 비롯해 화려한 자연 경관으로 유명합니다.

4.하와이;여러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멋진 해변과 화산 섬 등이 있오 매우 아름다운 장소입니다.

5.뉴질랜드의 밀퍼드 사운드 :매우 아름다운 연못과 산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지역으로 유명합니다.

챗이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해준다.

챗을 활용하면 구글의 검색과는 달리 생각지도 못한 것을 전부 정리를 해준다.

자신의 업무가 막막하거나 좀 더 정리가 필요할 때 활용을 하는 것이 챗의 진짜 역할이다.

챗 활용 업무 효율화는 보고서 작성, 즉시 제출할 수 있는 보고서 작성, 법령, 규정 등 검색 챗봇 활용, 새로운 아이디어 탐색, 유튜브추천 같은 개인화 서비스, 나맞춤형 업무 지시, 한글, 엑셀 등 문서 서식 변환, 같은 내용을 다른 어조로 변환, 단락을 요약하거나 번역하기, 그림 그리기, 표 해석시키기 등이다.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가 투자를 한 회사인 OpenAI는 테이터의 기반이 영어이다.

한국에서도 원활하게 이용하려면 영어를 사용하는 것이 한글을 사용하는 것보다 챗 답변 품질이 좋다.

프롬트니 지니는 챗을 사용할 때 질문을 영어로 번역해 주고 답변도 한글로 번역해 주는 번역기이니 설치하면 유용하다.

프로프트 지니 Chat GPT자동 번역, 설치한 다음 크롬 창에서 chrome://extensions/라고 치면 화장 프로그램 목록이 나온다.

영어로 번역이 안 된다면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 깔려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챗을 이용해서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거나 표지를 만들거나 캐릭터를 만들 수 도 있다.

NET는 작품을 블록체인 등기부에 올려서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챗에게 NET를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달라고 하면

NET는 대체 불가 토큰이라고 하는데요, 무엇인지 알아보기 전에 먼저 대체 가능 토큰이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예를 들어 당신은 친구와 교환일를 하고 있습니다. 교환일기는 당신과 친구만의 비밀이니까 다른 사람과 바꿀 수 없죠. 그래서 교환일기는 대체 불가능한 일기입니다. 그런데 만약 당신이 친구와 교환일기 대신에 동전을 주고 받는다면 어떨까요? 동전은 같은 가치를 가지고 있으니까 다른 사람과 바꿔도 상관없죠. 그래서 동전은 대체 가능한 돈입니다. 그럼 NET는 어떤 것일까요? NET는 컴퓨터로 만든 특별한 종류의 동전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NET도 돈처럼 쓸 수 있지만 각각의 NET는 서로 다른 모양과 색깔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NET는 블록체인이라는 기술로 만들어져서 한번 만들어지면 복사하거나 바꾸거나 삭제할 수 없어요. 그래서 NET는 디지털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자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당신이 인터넷에서 좋아하는 그림을 발견했다면 그 그림을 NET로 만들어서 소유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도 그 그림을 볼 수 있겠지만 당신이 진짜 주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거예요. NET는 아직 새로운 기술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거나 헷갈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NET를 통해서 다양한 디지털 자산을 거래하거나 감상하거나 창작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릴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나오니까 갈등이 생긴다.

챗을 사용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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