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을 이긴 사람들의 비밀 - KBS 생로병사의 비밀 10년의 기록
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팀 엮음, 이윤우 감수 / 비타북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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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투병을 하고 나니까 진정으로 아픈게 뭔지 잘 알게 됐다.

몸의 한 군데가 고장이 나거나 아프면 통증이라는 증상이 생기고 마비, 피가나거나 눈물이 나거나 떨리거나 알리거나 간지럽거나 자신의 한계를 벗어나는 통증,,,하늘이 노래지고 숨쉬기가 힘들고 토하고 정말 죽을 것 같은 상태를 알게 되는데 몸이 안 좋을 때는 통증이 제일 심한 것 같다.

9군데 합병증이 생겨서 70군데 넘는 병원을 다니고 엄마가 수 십권의 책을 읽고 40가지 약초를 먹으면서 거의 다 고쳤는데 눈의 통증을 아직 못 고쳤다.

서울시대 유명한 안과는 다 돌아 다녔는데 잘 모르는 것 같다.

눈이 아픈 이유가 목과 어깨의 문제같다고 해서 통증의학과도 다니면서 주사나 물리치료도 받고 있는데 아직 효과를 못 보고 있다.

눈주위에 침을 맞거나 피를 뽑고는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많이 좋아졌다.

처음에는 수술을 하거나 실명이 올지도 모른다고 했지만 그런 상태도 고치기는 했다.

암은 통증이 없고 증상이 없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지만 몸에 통증이 있으면 일반 생활하기도 힘들다.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가 힘들다.

내 눈앞에는 양파와 마늘 같은게 있는 느낌이라고 하는데 10년 가까이 눈의 통증이 있으니까 왠만큼 아프지 않으면 아픈지도 모르지만 어떻게 해서든지 고치고 싶다.

아빠는 교통사고로 1급 장애인이 되셨는데 허리에 핀을 여러 개를 박았는데 재활이나 통증이 항상 있으시고 마비나 쥐가 자주 나신다.

엄마도 여기저기 아픈데가 많다고 통증의학과를 일주일에 3번이상은 다니신다.

엄마는 10년전에 축구공에 머리를 맞았는데 아직도 그 부분이 안 좋으시다.

침을 맞고 하는데도 구안와사가 와서 입까지 돌아 갔는데 그럴 때 어깨와 목에 엄청나게 통증이 왔다고 한다.

그래서 한의원을 여기저기 다니면서 침을 맞고 몇 달만에 입이 제대로 돌아 왔다.

그럴 때는 따뜻한 찜질을 하면 바로 돌아 오지 않는다고 한다.

통증이 너무 심할 때 부항을 떠서 피를 빼는데 그러면 아픈게 덜해진다.

 그건 죽은 피때문이라고 하는데 정말 인지 알고 싶다.

나도 몸의 통증이 자주 생겨서 통증의학과에 가서 찜질, 안마, 고주파, 전기치료를 받으니까  나았다.

집에도 눈안마기, 어깨안마기, 전신안마기, 배안마기가 다 있는데 그런거 말고 다른 치료 방법이 있는지 또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나이가 들면 누구나 통증을 겪고 통증에서 벗어나고자 끓임없이 노력한다.

통증없이 행복한 노년은 누구나 꿈꾸는 미래의 모습이지만 그 길이 결코 쉽지 않다.

중요한 것은 통증을 참고 견뎌야 하는 것이 아닌 관리하고 극복해야 할 질환임을 아는것, 그리고 통증에 대해 많이 알면 알수록 빨리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

나도 건강이 안좋을때 눈에 통증이 있을 때 많이 힘들었다.

그런데 엄마가 인터넷을 계속 뒤지고 눈에 좋다는 음식과 약초와 차를 해 먹이셨다.

빨리 치료하고 싶지만 마음대로 잘 안되는것 같았다.

그러나 지금은 완치되었다.

 통증은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잘 모르고 예사로 생각 할 것이다.

척추는 잘 알려진 대로 우리 몸의 기둥이면서 신경전달 통로다.

척추뼈 안에는 뇌와 말초신경을 연결해 주는 중추신경 척수가 들어 있다.

따라서 척추에 문제가 생기면, 곧이어 운동신경과 감각신경을 관장하는 신경계까지 위험해질 수 있다.

척추는 기본적으로 노화에 따른 퇴행성 변화를 겪는다.

 나이가 들면 피부에 주름이 잡히고, 머리가 하얗게 새는 것처럼 척추도 노화를 인한 변화를 경험한다는 뜻이다.

햇볕을 너무 많이 쬐면 피부에 급격히 주름이 생기듯, 척추도 특별한 요인에 의해서 노화가 촉진되는 경우가 있다.

노화와 척추 외적인 요인을 빼면, 허리 건강에 가장 좋지 않은 요인은 바로 잘못된 자세다.

그렇다 우리는 허리 자세를 그냥 되는대로 앉아서 공부하다 보니 허리 통증을 느낄 때가 많다.

척추뼈는 경추, 흉추, 요추, 천추와 미추로 구성되어 있고 완만한 C자 곡선을 이루고 있다.

허리에 가장 안 좋은 자세는 엉덩이가 앞쪽으로 밀려나와 허리의 C자 곡선이 무너진 자세다.

엉덩이가 앞쪽으로 밀려나와 허리의 C자 곡선이 줄어들고 디스크와 관절이 받는 압력이 증가하고 허리는 지속적인 부담을 느낀다.

때문에 엉덩이가 앞으로 나오는 자세를 오래 하는 것은 허리에 큰 무리를 주게 된다.

전문가들은 같은 작업을 하더라도 자세를 바로 하고, 목과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허리 통증을 일으키는 가장 대표적인 질환으로 추간판, 탈출증, 척추관 협착증, 척추 전망 전위증 3가지가 꼽힌다.

그중 흔히 허리 디스크라 부르는 추간판 탈출증과 척추관 협착증은 증세는 비슷해도 허리를 지탱하는 척추뼈 사이에는 뼈까지 부딪히지 않도록 충격을 흡수하는 추간판이 있다.

추간판 내 중심에는 젤리 같은 수핵이 있고 수핵 주변을 단단한 섬유륜이 둘러싸고 있다.

반면 척추관 협착증은 척추관의 면적이 좁아져 척수신경이 압박 되는 병이다.

 중주신경 척수가 지나가는 공간인 척추관이 척추 조직들이 변화에 의해 좁아져 신경이 압박되고 염증이 생긴다.

 후천적 요인은 노화, 허리 디스크. 인대가 두꺼워지는 인대비후, 추간 관절질환, 골다공증, 비만, 나쁜자세등 다양하다.

허리 디스크와는 달리 걷다보면 다리가 저리고 아픈 경우가 많다.

유모차나 쇼핑카트등을 앞으로 밀면서 걸으면 걷기가 편하다.

통증은 허리보다 엉덩이, 다리, 발 쪽이 심하다.

엉덩이부터 다리까지 저리고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일반적으로는 한 쪽 다리만 척추관 협착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자세가 구부러지면 척추뼈 자체에 변형이 왔다고 볼 수 있다.

허리 통증의 마지막 치료 단계 수술 척추관 협착증 수술은 압박된 신경을 풀어주는 감압술이 기본이 된다.

척추관을 둘러싸고 있는 황색인데 후관절의 일부분을 잘라 신경이 지나가는 공간을 넓히고, 추간판을 제거하고 남은 공간에 골대체재를 넣는다.

 추간판이 사라지고 공간에 골대체재만 넣어 좋으면 나중에 또 다시 흔들리는 경우가 많이 생기기 때문에 뒤에서 나사못 고정술로 뼈와뼈를 서로 붙이는 융합술도 함께 진행한다.

우리 아빠도 교통사고를 당해서 허리척추 수술을 3번하면서 융합술도 하셨다.

 처음에는 휠체어를 타고 다니다가 10여년 재활을 해서 지금은 지팡이에 의지하고 있다.

사실은 지체 일급 장애인이다.

3년이상 대소변을 받아내고 모든 수발을 지금도 다 옆에서 들어 줘야하고 허리를 굽히지 못하신다.

허리는 참 중요하다.

 다양한 척추 변형 수술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척추변형 수술에서 절제 부분이 변형을 교정할 수 있는 능력은 향상 되지만 다양한 합병증에 대한 위험성도 함께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때문에 허리 통증 환자는 수술이 정말 필요한지 그렇지 않은지를 전문의와 상의해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꼬부랑, 허리, 치료는 물론 예방도 가능하다.

'꼬부랑병' '척추관 협착증' '요부 변성 후만증' 등으로 불리는데, 학계에서는 이를 통틀어 '편평등 증후군'이라고 한다. 허리를 비롯해 허벅지, 엉덩이, 종아리, 발등 다리 부분이 저리고 아프기 때문에 다리 질환으로 오해하기 쉽다.

 노년기에 편평등 증후군을 알게 되면 하늘을 보며 걷는 기쁨을 잃는 것은 물론 허리 통증으로 인해 삶의 질도 급격하게 떨어진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편평등 증후군을 노화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꼬부랑 허리는 예방도 치료도 가능한 질병이다.

척추 근력 강화가 중요하다.

당장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몸속에는 아주 중요한 S라인이있다.

바로 척추이다.

목과 등, 엉덩이에 걸쳐 자리잡은 척추가 완만한 곡선을 이루며 제 모양을 갖추게 제 기능을 할 때 건강한 척추가 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 몸이 기둥인 척추의 꼿꼿하던 S라인은 나이가 들고 노화가 진행되면서 서서히 무너져 내린다.

몸에 가해지는 압력은 자세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일어선 자세는 몸에 116mmhg의 압력을 가한다.

이는 누웠을 때의 압력보다 6배 높은 수치인데, 만약 일어선 자세에서 허리를 굽히면 그 압력은 1/4로 감소한다.

때문에 통증을 줄이기 위해 굽은 자세를 계속 유지하게 되는 것은 일종의 몸의 보상작용이라고 볼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허리주변 근육의 근력도 점점 떨어지기 때문에 몸은 더 앞으로 숙여진다.

사람의 몸은 650여개의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고, 근육은 뼈를 잡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근육의 양이 부족하며 노화로 인해 추간판에 압력이 가해질 때 더 쉽게 허리 통증이 발생한다.

약해진 척추 근육이 주변의 뼈를 잡아주지 못하기 때문에 꼬부랑병에 이르게 되는것이다.

근육의 양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척추뼈와 근육을 강화기키며 꼬부랑 허리가 되는 것은 막을 수 있다.

목의 통증은 관리 및 치료의 시작 신호 외부 충격은 목 질환의 원인이 아닌 촉진제다.

목 질환 환자들 중에는 평소에 아무런 통증이 없어 퇴행성 질환이 진행되는 걸 모르고 있다가 사고로 인해 심각한 상태에 빠지는 이들이 있다.

인대가 두꺼워진 상태로 그냥 살다가 머리를 부딫히거나 가벼운 교통사고를 겪으면 목이 약간 흔들린 후에 갑자기 사지의 운동이 약화되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작은 통증과 손상일수록 방치는 금물이다.

컴퓨터 작업 때문에 생기는 못과 어깨 통증은 흔히 근육통으로 착각하기 쉽다.

우리 몸의 신경은 한번 손상되기 시작하면 다시 복구하기가 쉽지 않다.

때문에 작은 통증을 견딜 만한 통증이라고 생각하고 증상을 방치하면 손상은 점점 심해져 마비 증삼이 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목 질환을 예방하는 생활 습괍은 목이 아픈 대부분의 원인은 목의 긴장과 염좌 때문이다.

근육에 이상이 나타나는 경우 '긴장' 인대 혹은 관절에 이상이 있는 경우는 '염좌'로 통징한다.

심한 교통사고나 접촉사고 정도의 외상으로 목 근육과 인대가 손상되거나 나쁜 자세에 의해 만성적인 피로가 쌓여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긴장과 염좌는 장시간에 걸쳐 반복되어 목 디스크나 거묵목 증후군 같은 질환을 유발한다.

모든 병이 그러하듯 목 질환 역시 발병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

바른 자세는 모든 척추 질환을 막는 1조항의 법칙이다.

그러나 과도한 업무와 스마트폰의 사용으로 현대인들이 바른 자세를 유지하기란 쉽지않다.

일상에서의 소소한 노력으로 목 건강을 유지하는 손쉬운 방법들은 살펴보면 목은 증상이 나타나기 전 평상시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척추의 노화를 막기 위한 최선은 척추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부담은 주지 않는 것이다.

인체의 척추는 서 있을때 보다 앉아 있을때 더 큰 부담을 느낀다.

서 있을때 척추에 가해지는 압력이 100이라면 의자에 바르게 앉았을 땐 140, 구부정하게 앉으면 압력은 185로 크게 증가한다.

구부정하게 앉는 것보다 바르게 서는 것이 척추의 부담을 줄여주는 방법이다. 

즉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면 통증이 준다.

목 건강을 지키는 자세와 운동법은 목 질환은 평소 관리만 잘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운동선수들처럼 과도한 운동은 척추나 경추에 무리를 주지 않을만큼 적당량의 운동과 바른 자세 훈련은 경추 교정에 큰 도움이 된다.

목 스트레이칭 같은 운동은 치료와 병행할 경우, 더 효과적이다.

만성적인 목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 191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마시지 물리치료 등과 함께 목 근육 강화 운동과 스트레이칭을 실시한 그룹의 목 통증을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훨씬 많이 줄어 들었다.

만약 뼈와 인대 중 하나라도 문제가 생기면 통증이 찾아오고 기능에 문제가 생긴다.

손이 저릴 때 일반인들은 혈액순환에 문제가 있다고 의심한다.

물론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저리는 증상이 올 수 있지만, 임상적으로 볼 때는 손 질환의 95% 이상을 차지하는 신경질환은 손목터널 증후군, 척공신경 증흐군, 흉곽출구 증후군이다.

척추에서 나온 신경은 목과 어깨 그리고 손목을 지나 손끝까지 이어진다.

신경이 어느 한 곳이라도 눌리거나 염증이 발생하면 바로 손에서 증상이 나타난다.

그래서 손 저림이 나타날 때는 어디에서 신경이 눌렸는가를 확인하는 것이 첫번째 순서다.

손 저림을 동반하는 다양한 손 통증 질환 대해 자세히 알아보면 만성통증은 완치하기는 어렵지만 악순환을 끓어내는 노력을 통해 환자와 가족은 고통을 조금씩 줄여 나갈 수 있다.

 물론 그보다 앞서 통증이 급성에서 만성으로 몸이 보내는 신호를 빨리 알아채고, 치료에 임한다면 통증은 얼마든지 끓어낼 수 있다.

우리 삶을  황폐하게 만드는 만성통증은 공포의 질병이 아닌 극복의 대상이다.

만성통증 치료의 골든 타임을 지키는 방법들을 알아보면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느 시기에라도 적절한 통증 치료를 받아야 한다.

 통증을 일으키는 원인을 치료하지 못하더라도 통증을 조절하는 치료만으로도 환자의 삶의 질은 상당히 높아질 수 있다.

또한 통증이 만성으로 넘어 갔다 하더라도 적극적인 치료와 걷기, 스트레이칭등 몸의 근력을 키우는 운동요법을 꾸준히 병행한다면 극심한 고통에서 조금씩 벗어날 수 있다.

 통풍과 대사증후군이 동반되는 원인 요산 때문에 생기는 화학반응에서 찾을 수 있다.

백혈구는 요산 결정을 제거하면서 다량의 화학물질은 내뿜는데 이 화학물질은 혈액을 통해 간으로 흘러들어 가게 된다.

간을 혈액 내에 지방을 조절하는 물질을 만드는데, 백혈구가 내놓은 화학물질이 이를 억제하면서 혈액내의 지방량이 늘어나 고지혈증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다.

또한 요산은 소변으로 배출되기 위해 심장에 가장 많이 모이는데, 이 과정에서 신장이 혈압이 생길 가능성을 높인다. 우리 몸의 뼈는 단단한 하나의 덩이로 보이지만 그 모양을 정밀히 관찰하면 뼈 안쪽은 스펀지처럼 조직이 엉겨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뼈를 생성하는 균형이 깨어지면서 뼈 안쪽 조직이 엉성해지는 골다공증이 생기게 된다.

골다공증은 그 자체로 통증을 일으키진 않지만, 넘어졌을 때 골절을 일으킬 수 있는 무서운 질환이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파트1에 허리, 파트2 목과 어깨,,,바른 자세 교정이 먼저다,, 파트3 무릎,,,무너지는 관절을 지켜라,,,파트4 손과 발,,,모양과 기능을 점검하라,,,파트5,,만성통증,,조기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파트6,,낙상,,일상을 앗아가는 통증질환이다.

몸에서 생길 수 있는 통증은 전부 다 나오는 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자가진단을 하고 문제가 있는 것 같다면 바로 병원에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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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흔드는 글쓰기 - 위대한 작가들이 간직해온 소설 쓰기의 비밀
프리츠 게징 지음, 이미옥 옮김 / 흐름출판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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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는 서평을 잘쓰고 싶어서이다.

글쓰기에 대한 책들을 읽는 이유는 서평때문이다.

서평을 쓴 건 내 인생에 정말 중요한 일이다.

아플 때 비참했던 나에게 희망을 주고 살고 싶고 건강해져서 책을 마음껏 읽고 싶은 소망이 생기게 했다.

그리고 책값도 비싼데 신간이나 좋은 책이나 읽고 싶은 책을 부담없이 읽는 기회를 주고 글쓰기도 가르쳐준게 서평이라서 정말 서평을 잘 쓰고 싶다.

서평을 쓸 때 속상한 일이나 슬픈 일이나 하고 싶은 얘기들을 그냥 쓰니까 나의내면이 치유가 되는 느낌도 들고 마음가짐이나 생활태도도 바꼈다.

그리고 소설이나 세계명작 한국명작을 읽으면서 한 인간에게서 어떻게 이런 글이 나올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물론 작가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겠지만 토지를 쓴 박경리같은 작가를 보면 더 그런 생각이 들었다.

작가는 어떻게 탄생을 하고 글을 어떻게 쓰는건지 정말 궁금했다.

내면이나 머릿속에 있는 것을 글로 표현을 하는 것도 힘들다.

그런데 보통 사람들이 표현할 수 없고 들어 보지 못하고 읽어 보지 못한 그런 아름답고 창의적인 표현들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 건지 이 책에 자세히 나오는데 읽어 봐도 너무 어렵다.

고흐는 그림을 그리는데 습작을 한 것이 수 백장이었다는 얘기를 들었고 어떤 작가도 90살이 넘어서 쓴 작품도 많다.

그런 연륜이 있고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 걸까,,,,

아니면 그런 능력이 있는데 책을 읽고 작가가 되거나 글을 쓰는 훈련이나 아카데미를 다녀서 그런 걸까,,,,

나도 다른 사람의 마음과 영혼을 흔들 정도의 서평을 한 번 써보고 싶지만 포기해야 할 것 같다.

그레도 진실하고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서평을 써보고 싶어서 이 책을 꼭 읽고 싶어서 읽었다.

나는 예술가로 살기로 했다는 책을 보면 창작하는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프로젝트라고 하는데 지리하게 계속 해야지 언제 이룰지 모르기때문이라고 한다.

아마추어는 영감을 기다리고 프로는 작업을 한다라고 한다.

어떤 작업을 해야 하는건지 그걸 몰라서 영감을 기다리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그 작업을 한다는 과정이 이 책에 전부 들어 있다.

영문학을 공부할 때 작가들이나 드라마작가들은 어떻게 글을 쓰는지 상상할 수도 없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과정을 나같은 일반 사람들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보면서 작가가 되는 과정을 위트있고 재미있게 써서 이 책을 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봤는데

이 책을 쓴 저자는 독일사람이고 대학에서 독문학, 정치학, 사회학, 철학, 교육학을 전공했다고 한다.

나도 전공을 작게 한 편은 아닌데 많이도 전공한 사람이 또 있다.

15살 때부터 산문을 쓰고 20세에 첫 시집을 쓰고 단편소설과 산문을 썼다,

김나지움에서 교사를 했고 독문학박사학위를 땄다.

다큐멘터리용과 조감독, 연극 연출가, 사진가등 다양한 직업을 가졌다.

멀티플레이가 되는 사람같다.

소비에트연방이나 미국, 스칸나비아, 이탈리아, 프랑스등 각지를 여행을 다녔다.

각지를 여행한 경험을 가지고 르네상스와 중세시대를 무대로 한 8권의 역사소설을 섰다고 한다.

현재도 소설가로 활동 중이며 함부르크 창작학교에서 글쓰기를 가르친다.

저자의 홈페이지도 있어서 들어 가보고 싶어도 독일어를 몰라서 무용지물같다.

 이 책은 작가나 소설가 극작가가 될려고 하는 사람들을 필독서로 봐야 하는 책같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1장은 삶, 읽기, 글쓰기가 나오는데 앞 부분을 읽으면 흥미롭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내용이다.

저자가 기인같은 수준이라서 그런지 역시나 재미있다.

2장은 스토리와 캐릭터에서 소설의 등장인물들이 어떻게 탄생하는지 그 과정이 자세히 나온다.

이런 과정들은 상상하기도 힘들고 어렵지만 그래도 익혀두면 작가가 탄생할 것 같다.

3장은 삶이 쓰는 이야기와 할리우드의 지침이다.

스토리와 플롯, 갈등에 대해서 또 잘 가르쳐 준다.

작가가 될려고 하느 애들을 보면 아카데미에 많이 다니는데 이 책을 보면 아카데미에 안 다녀도 될 것 같다.

그런 과정을 전부 합친 것 같은 가르침이 있다.

4장은 화자와 서술 시점에 대해서 나온다.

5장은 구성과 줄거리 모델에 대해서 나온다.

이런 것들을 만들어 내는 작가는 그냥 바로 천재이다.

6장은 공간: 신탁, 메아리, 함께 연기하는 자에 대해서 나오는데 아주 짧은 내용이 나온다.

7장은 언어에 대해서 나오고 8장은 수정과 퇴고에 대해서 나온다.

부록은 자극과 과제: 연습이 대가를 만든다고 한다.

뒷 부분에는 참고문헌과 인명사전이 나와서 뭔가를 찾고 보고 싶은 것은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글을 쓰는 이유는 언어로써 즐길 수 있는 유희를 전부 누리는 것이다.

글쓰기를 고통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있기는 하다.

글쓰기는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더 잘 살 수 있는 것을 누리게 해준다.

인생의 부족을 매우고 자신의 삶을 극복하고자 글을 쓰는 것이다.

세상의 온갖 일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열정으로 글을 쓰는 사람도 있다.

이들은 자신이 경험한 것 중 놀랄만한 것이나 감탄스러운 것을 머릿 속에 고정시키고 이를 언어로 형상화하는 것이다.

또 이것을 통해 변화를 꿈꾸기도 한다.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보완할 수 있다.

창작의 희열과 고난을 모두 겪은 귀스타브 플로베르는 사실 누구인지는 잘 모르겠다.

어떤 작가겠지,,,,

그는 글쓰기란 참으로 근사한 일이다.

글을 쓰면서 우리는 더 이상 자신에게 머물 필요가 없고, 자신이 창조한 우주에서 움직일 수 있으니 말이다.

예를 들어 오늘 나는 남자가 되었다가 여자가 되기도 하며, 가을 날 오후에 노란 낙엽을 밟고 말을 타고 숲을 지나가기도 한다.

나는 또 멋지고 근사한 말에 잎사귀에 바람에, 주인공이 하는 말 속에 존재할 수도 있고 심지어 사랑에 빠진 주인공의 눈을 감게 만드는 불타는 태양 안에 존재할 수도 있다.

글을 쓰면 환골탈퇴, 순간이동이 글로 전부 일어 날 수 있나보다.

멋진 일기는 한 것 같다.

어딘가에 몰두해서 관심을 기울이고 그것을 생생하게 표현하고 실감나게 전달하는 것은 그리 간단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자신이 쓴 원고가 낯선 사람 앞에 던져진다면 분명히 깨달을 수 있다고 한다.

어떤 좋은 반응을 이루지 못하는 것은 서술기법이라 할 수 있는 테크닉과 스스로 글을 쓰는 활동이 부족한 것이다.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채기는 힘들다.

결국에는 언젠가 인정받는 사람이 재능 있는 사람으로 판명된다.

그러나 특별히 재능이 없는데도 유명해진 작가들이 있다.

창의적인 사람에게는 분명한 목표가 있고 지치지 않고 이 목표를 추구한다.

이들은 실패해도 뒤로 물러서지 않고 거절당하고 배가 고프더라도 인내한다.

스스로 비판하면서도 결국 자신과 자신의 목표를 믿는다.

성공의 사다리는 쉽게 올라 갈 수 없다.

의지는 힘과 용기를 줄 뿐, 그밖에 다른 전제 조건들은 충족시켜 주지 않는다.

글쓰기에는 언어적 재능, 독서의 즐거움, 문학에 대한 지식, 풍부한 발상과 상상력, 예민함과 감정이입 능력, 호기심과 편견없는 사고가 충족되어야 한다.

이런 조건들이 충족이 되는 사람이라도 목표까지 가는데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

작가가 되려는 사람은 가시밭길을 걸어야 한다.

숱하게 외면 당하고 세상에는 자신만큼 잠을 적게 자는 수많은 경쟁자들로 넘쳐 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끝내 관철하고야 말겠다는 의지, 좌절하고도 또 다시 일어나는 정신, 마지막으로 뜻밖의 행운이 없다면 작가가 될 가능성이 없다.

만약 작가가 천직이라는 느낌이 든다면, 초반에 성공을 거두지 못하더라도 좌절할 필요는 없다.

이때 중요한 것은 글쓰기라는 노동을 완벽하게 하는 것이다.

경험 많은 작가들의 충고에 귀를 기울이고 자신이 쓴 글에서 스스로 단점을 발견해야 한다.

또한 힘든 상황에서도 동요하지 말고 지치지 말고 글을 써야 한다.

머릿속에서 창의적인 기계가 계속 돌아가게 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지 외롭지만 마라톤 선수처럼 지극히 행복한 순간을 맞이할 수 있다.

언어의 대가가 되고 탁월한 주인공들을 만들어내는 솜씨는 오로지 수많은 연습을 통해서 터득할 수 있다.

소설가는 자신과 다른 사람, 상상의 형상물을 내적으로는 물론이고 외적으로도 볼 수 있어야 한다.

삶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가까이 또 멀리서도 볼 수 있어야 하고 양면성도 받아 들일 수 있어야 한다.

귀스타브 플로베르는 뷔퐁이라는 입을 통해 천재란 인내의 대가이다라고 했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는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예술가가 된다는 것은 계산하지 않고 열매를 빨리 맺을려면 재촉하지 않아야 한다고 했다.

봄날의 약속의 악천후 속에서도 여름이 오지 않을까 두려워하지 않는 나무처럼 성숙해야 한다.

여름은 꼭 온다.

하지만 참고 인내할 줄 아는 자에게만 찾아 오는 것이다.

제임스 볼드윈도 우리에게 익숙한 모든 말들, 즉, 단련, 헌신, 행운, 특히 인내라는 말은 재능이라는 말 너머에 있다.

캐릭터와 운명을 보면 개인 자신만의 특별한 성격이 있다.

이런 성격은 세상과 부딪히면 보존되거나 사라진다.

이와 같은 과정을 개인의 역사에서 파악하고 개인의 역사는 삶을 경험하는 소재가 되고 거기에서 여러 가지 목소리가 나오는 작품들이 만들어 진다.

캐릭터에서 사건이 나오고 사건은 캐릭터의 성격을 말한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같다.

글쓰기뿐만 아니라 이 책대로만 하면 성공적인 커리어를 가지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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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의 예배, 노동 - 근무시간도 예배시간이다
벤 위더링턴 3세 지음, 오찬규 옮김 / 넥서스CROSS / 2016년 11월
평점 :
절판


 


IVF스타일의 책같았는데 출판사가 넥서스크로스이다.

영어책 많이 나오는 출판사같다.

기독교사상이나 기독교세계사관을 이 세상에서 정립을 하고 싶은데 목사님들의 생각이나 설교는 논리나 근거도 없고 지금 시대를 반영하지 못하고 너무 뒤떨어져 있다.

요즘 교회도 무슨 비판만 하면 빨갱이라고 한다.

요즘 세상에 종북이 어디있는지 이해가 안 된다.

전부 민주주의자들인데말이다.

그 분들은 사상에 대한 정립이 없어서 흑백이론에 빠져 있나보다.

그래서 교회에 가서 설교는 듣지만 너무 편향적이고 일반화의 오류에 빠져있어서 듣기가 힘들다.

그래도 이 책은 성경학자이고 교수님이라서 깊은 성경적지식이나.

근거가 있어서 어떤 얘기를 하시는지 읽고 귀를 귀울여 보고 싶다.

항상 고민이 많고 어떻게 사는 것이 올바른 삶인지 모르겠는데 교회나 나라의 지도자들은 그런 방향을 제시해주지 못한다.

그래서 이 책을 꼭 읽고 싶어서 읽었다.

하나님의 뜻이나 말씀에 순종을 하고 싶지만 맹목적인 것은 따를 수 없다.

올바른 이유가 있고 근거가 있어야지 움직일 수 있는 것 같다.

노동이나 공부도 어쩌면 죄악의 결과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난 공부하다가 병이 나고 욕심을 부리다가 몸이 상해서 노동에 대해서도 자신의 몸이 감당하지 못하면 쉼을 얻어야 하는 것 같다.

공부중독이나 일중독에 빠진 사람들도 어떤 만족이 없고 불만족을 채우기 위해서 하는 것 같다.

아담과 뱀에 대한 문화창출에 대한 얘기가 흥미로웠다.

성경을 요즘 관점에 맞춰서 설명을 해주는 것 같다.

광고주들이 소비를 하면 뭔가 큰 변화가 올거라는 꾐을 줘서 우리도 쇼핑중독에 빠지게 하는게 아닌지 그런 얘기는 정말 재미있는 것 같다.

소명이 뭔지 사실 아직도 내 안에서 정립이 되어 있지 않은 것 같다.

성경신학자인 저자가 설득력있게 썼다고 하니까 노동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정립하고 싶었다.

그렇게 하고 세상에 나가는 것이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에 매몰 안될 것 같다.

이 책으로 큐티를 하면서 읽었다.

책만 맹신한다고 비판을 받지만 책을 믿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어떤 결론이 있으면 근거와 이유를 들어서 책을 읽는 우리를 설득하기 때문이다.

그냥 믿어라, 그냥 맞다가 아니라 이러이러해서 맞다고 하기 때문에 그 얘기에 맞장구를 치는 것이다.

이 책은 아주 잘 쓰여진 책같다.

저자가 지성인이고 신학적으로 공부를 많이 해서 그런 것 같다.

이 책은 노동이 예배라는 이유를 성경적인 근거와 요즘 세상의 상황에 들어 맞는 이유들을 많이 댄 것 같다.

이 책의 조금 아쉬운 점은 책표지가  약간 더 두꺼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표자기 두꺼워야지 책을 볼 때 잡기가 편하다.

노동을 생각하면 막노동이나 공사판에서 일하는 것을 떠올리게 된다.

노동하면 노역이나 몸이 엄청 힘든 어떤 행위가 떠오른다.

노동은 움직여 .

사람생활필요한 물자를 얻기 위하여 육체적 노력이나 정신적 노력들이는 행위를 말한다.

그래서 나중에 노동이 무엇인지,, 소명 직업이 무엇인지 알아가면 될 것 같다.

결혼은 소명일까,,,직업일까,,,

결혼은 소명이나 직업의 문제가 아니라 은혜의 선물, 곧 은사를 말한다.

결혼이나 독신은 모두 그에 해당하는 은혜의 선물이 필요하다.

이런 종류의 은혜는 그것이 무엇이든 직업이거나 소명이거나 일이거나 과업이 아니다.

바울은 인생에서 사람이 처한 사회적 지위가 어떠하든지 그 위치나 지위에서 얼마든지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바울은 결혼이나 독신은 확정된 직업으로 보지 않는다.

이 부분은 종이 참된 그리그도인이 되기 위해서 자기의 신분을 바꿀 필요가 없다고 한다.

진 비이스는 루터파 전통을 따라서 가족은 모든 직업의 가장 큰 기초라고 한다.

한 사람이 어느 가정에서 출생하거나 입양되었다고 하는 것은 가족의 내부에서 일어난 일이고 그것을 소명이나 직업이라고 하지 않고 은혜의 선물이다.

결혼은 지상에서 윤택한 삶을 살기 위해서 존재하는 세상의 제도이다.

예수께서 제자들을 부르셨던 것처럼 특정한 경우 훨씬 더 중요한 과업을 위해서 자기 가족을 떠나야 할 때도 있다.

바울은 종말론적인 상황에서 남편과 아내는 땅에서 살 동안 임시적으로 관계라고 한다.

가정 일을 하나님 나라의 일보다 우선 순위에 두면 결국 가족을 우상 삼게 될 위험이 있다.

생활 속에서 밥먹는 일처럼 꼭 필요한 일을 직업이라고는 하지 않는다.

우리가 하는 일이 모두 선하거나 꼭 필요한 일이라고 해도 전부 소명이거나 직업이라고 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것을 한 개인의 노동이라고 하지 않는다.

마약밀매꾼이나 매춘부도 열심히 일을 하고 있고 벌이도 좋지만 이런 직업군을 하나님이 주신 직업도 소명도 아니다.

직업을 가질 때 이웃 사랑을 나타낼 수 있는가를 생각해봐야 한다.

만약 그 대답이 아니오라면 그것은 그저 사람의 일이거나 소명일 수는 없다.

그것은 그저 하는 일이거나 열심히 하는 일일뿐이다.

만일 이웃에게 해를 끼치고 사람들이 하나님과 가족과 타인과의 관계를 맺기 못하도록 파괴하며, 자신에게 떳떳하지 못한 일이라면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라고 허락하신 일이라고 할 수 없다.​

좋은 직업일수록 윤리 규범에 맞게 처신해야 하는 것 같다.

아무리 높은 자리에 가고 성공을 해도 청문회나 특검 정도에 나오는 것은 전혀 성공도 아니고 그냥 범죄자에 불과한 것 같다.

직업 윤리가 높다면 그런 일들도 없을 것 같은데 정말 안타깝다.

배관공들은 선서를 하지 않지만 불량품을 쓰지 않고 고객에게 실제보더 과도한 비용을 청구하기 위해 사실을 크게 부풀리지 않아야 한다.

소명받은 그리스도인이 일을 하면서 이 일을 이런 식으로 한  것이 과연 내 이웃을 사랑하라는 계명대로 하는 것인가를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 봐야 한다.

또한 같은 행동이라도 직업에 따라서 그것이 윤리적이고 합법적인 것이 되어야 한다.

법을 잘알아서 법꾸라지처럼 돼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가치관은 세속 사회의 가치관과 견주었을 때 최상층에 있어야 한다.

기독교적인 사상과 세상의 세상이 충돌이 일어 났을 때 기독교적인 가치관을 따르라는 것이다.

그렇게 사니까 세상에서 살기가 너무 힘들다.

태생적으로 죄가 수반되거나 그리스도의 법을 어겨야 하는 직업은 그리스도인이 종사해서는 안된다.

비슷한 논리로 그리스도인은 카지노사업이나 담배제조업을 하면 안되는 것이다.

세월이 지나면서 우리의 직업도 바뀔 수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항상 경청해야 한다.

직업이라는 측면에서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직무는 가장 큰 계명과 지상명령을 지키는 것이다.

이것이 직무 1순위이다.

이것에 더하여 의사, 변호사 ,사업가, 목사, 부모등 2차 소명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 것은 부차적인 소명이다.

1차 과업은 그리스도께서 지상에 오셔서 행하신 그 일을 하는 것이다.

구원과 치유 장차 올 그 나라의 복음을 이웃과 나누는 것이다.

이를 성취하는 과정에서 2차 소명은 과업과 제휴하거나 협력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속성을 보면 예술가이시고 음악적인 영감이 넘치는 작곡가이시다.

하나님은 일종의 재즈가수 같기도 하시다고 한다.

시편이나 스바냐를 보면 하나님은 모든 음악을 구현할 줄 아시고 또한 공유하신다.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에 꽂히면 우리는 변화되고 또한 자유를 얻는다.

하나님은 우리를 명품으로 만들기 위해 최고의 강적으로 삼기 위해 자유를 주신것이기에 우리는 그 자유를 참되게 누려야 한다.

소명은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부여하시는 것이다.

직업은 그 소명에 우리가 반응할 때 발생하는 것이다.

직업은 우리가 소명에 기초하여 일을 하는 것이다.

부르셨다는 것과 구비해주신 것이다.

재능을 주시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바바라 브라운 테일러는 하나님께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하냐고 계속 물었을 때 네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라도 해라라고 다 자기의 것이니까 말이다.

인생을 사는 동안 무슨 일을 할 것인지는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므로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이다.

하나님은 포괄적인 목적은 제시해주셨지만 자잘한 것은 거론조차 하지 않으셨다.

내가 의미 있는 삶을 원할 경우, 혼자 힘으로 목표를 정하면 된다.

우리의 하나님의 청지기이고 진정한 소명과 직업을 가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음성에 경청해야 하고 말씀에 비춰서 적용을 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것은 매일매일, 순간순간 코람데오의 시각으로 하나님을 의식하고 살아 가면서

주일만 하나님날이 아니라 평일도 하나님날이라는 것을 실천하면서 살아야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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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태 66일 공부법 - 어떤 시험도 단박에 성적을 올리는 고효율 공부 습관
강성태 지음 / 다산4.0 / 2016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강성태씨가 공부멘토이자 공부에 대해서는 팬이다.

강성태씨의 미쳐야 공부다도 읽었다.

정말 자극이 되고 부럽다.

공부를 잘하는데 다른 사람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니까 좋겠다.

공부를 할 때 오늘 내가 전국 1등으로 열심히 한다는 마음가짐을 아무나 가질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다.

나도 서울대박사삼촌이 있는데 삼촌한테 어떻게 공부를 했냐고 하니까 그냥 하는거지뭐라고 해서 재수없다고 생각했다.

평생 전교 1등했는데 딱 한 번 답을 밀려 써서 전교 2등을 했다고 했다.

그러니까 어떻게 그렇게 하냐고 하니까 그냥 책을 쭉 읽으면 된다고 해서 또 재수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게 습관화가 돼서 자신도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는거라는 걸 책을 보고 알았다.

나도 생각해 보면 사람들이 뭔가를 어떻게 하는 거냐고 물으면 이렇게 저렇게 그래도 나는 그 습관화 된 상황을 설명을 하기는 하는 것이다.

중국어도 어떻게 하는 거냐고 물으면 그냥 나도 책을 보고 외우고 그냥 책을 보고 읽고 문제를 풀고 하는 것이다.

가끔씩 공부를 잘하거나 의사나 변호사를 만나면 정말 교만이랄까 자만심이 넘친다고 할까 자신감이 넘치는 눈빛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데 강성태씨 눈빛이 그랬다.

나도 그런 눈빛 좀 가져 봤으면 좋겠다.

어떤 시험도 단박에 성적을 올리는 공부라고 한다.

아직도 봐야 하는 시험이 산더미인데 정말 알고 싶다.

사실 나도 공부를 잘하는 편이기는하지만 공신 정도는 아니다.

그 정도가 되고 싶은데 그게 쉽지가 않다.

그래서 강성태씨같은 사람이 존경스럽다.

미쳐야 공부다를 읽었는데 그 책이 이론서라면 이 책은 실전서라고 하니까 연결해서 읽고 싶어서 읽었다.

이 책은 실례가 있어서 적용이 쉽고 가독성이 높다고 하니까 더 끌렸다.

공부를 잘하면 정말 살기 편하고 대우 받고 자신에 대한 기대치나 만족감도 높고 진정으로 잘하면 행복도 보장하는 것 같다.

맛있는 걸 먹거나 멋진 풍경을 보는 여행은 감동이 잠깐이지만 책을 보거나 공부를 하는건 머리에 전부 남아 있다.

공부를 잘하는게 제일 돈이 안들고 자본주의에서는 수익대비가 높은 것이다.

공부를 잘하는 건 소망이자 꿈이자 희망이자 바램이자 소원이자 로망이자 자랑이자 장기이자 영원한 습관이 되고 싶은 것이다.

그래서 저자의 이런 책은 나같은 사람에겐 정말 중요하다.

공부법책을 보는 것은 항상 옳다.

공부방법은 업그레이가 돼서 항상 살펴 봐야 하는 것 같다.

저자는 공부잘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공부하냐고 물으면 그냥 한다고 하는 대답의 답을 가르쳐 준다.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은 습관이 되어 있고 몸의 공부체화가 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어떻게 공부를 하냐고 물으면 대답을 못하는 것이다.

저자는 그냥 잘하게 되는 그 공부법을 66일만 하면 다른 인생과 다른 공부성적을 받을 수 있다고 얘기를 한다.

이 책에서 나오는대로 따라만 하라고 한다.

저자도 아주 공부를 잘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아이들보다 강해 질려는 생각으로 꾸준히 하면서 공부를 잘하게 되었다.

팔꿈혀펴기나 어떤 못하는게 있으면 매일 조금씩하면서 실력을 키우는 것이다.

공부도 매일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수업을 듣거나 공부를 하고 나면 백지복습방법을 해보라고 한다.

백지에 공부한 것을 쭉 써보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복습과 시험을 같이 준비할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이 아는 부분과 모르는 부분도 구분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집에 오면 백지복습을 꼭 하는 행동과 습관을 하나 만드는 것이다.

기존의 반복되던 일상에 습관으로 만들려면 행동을 붙여야 한다.

하루18시간공부를 하겠다는 무리한 계획은 세우지 말고 짧게 공부하고 반복해야 한다.

습관은 작게 시작해서 크게 키우는 것이다.

아침에 공부를 하고 밤에는 자야 한다.

이상적인 하루를 그리면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

습관도 일일계획표를 작성해서 실천해야 한다.

영국의 런던 대학에서 한 가지 행동을 습관으로 만드는데 66일이 걸렸다.

습관은 생각 자체를 하지 않아도 하게 되는 상태이다.

의지를 전혀 발휘하지 않아도 그 행동을 하는 경지에 이르러 도달하는 것이다.

습관을 만들고 변화를 일으키고 자신감을 찾는데 걸리는 시간이 두달, 9주의 시간이다.

두달 뒤에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 수 있다면 이 책대로 안 할 수 없을 것 같다.

습관을 만드는데는 믿음도 필요하다.

모든 변화의 조건은 확신과 믿음이다.

사람은 믿는대로 된다.

66일을 거쳐 자신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자신을 의심하면 안되고 확신을 가져야지 하루하루 그 무엇보다 습관으로 만들기로 한 행동을 최우선시하게 된다.

그리고 66일이 되면 정말로 바뀐다.

그 믿음 덕분에라도 스스로가 달라졌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습관을 통해 무작정 반복하는 일은 어느 순간 한계에 부딪힌다.

그러니 곳곳에 이런 응답을 만들어 놓아야 한다.

습관이 되도록 66일을 체크하는 것 또한 응답이다.

내가 매일 빼놓지 않고 한다는 사실, 오늘 지키기로 한 습관을 다 지켜서 그날 칸에 X라고 표시하는 것 자체가 사소한 듯해도 응답이며 칭찬이고 승리다.

이런 응답은 나 스스로가 내 계획표에 적은 점수표일 수도 있다.

매일매일 기록하는 하루 전체의 순수 공부 집중 시간이 될수도 있다.

또 전문가의 칭찬 혹은 지적이 될 수도 있다.

뭐든 측정해서 응답을 얻어야 한다.

프랭클린의 습관 달력법칙을 따라 하면 될 것 같다.

이 책에는 습관 달력양식이 있어서 그대로 따라 하면 된다.

습관달력은 1단계,우리가 만들고 싶은 습관을 모조리 쓴다.

수업 후 5분 복습하기 이런 식으로 써야지 착하게 살기 이런 것은 안되고 구체적으로 써야 한다.

2단계는 기존에 반복되던 일상과 붙여 하나의 행동으로 만들어야 한다.

영어 단어 5개 외우기 이런 식이 아니라

점심식사후  산책길에 영어 단어 5개 외우기, 집으로 오는 버스안에서 영어 단어 5개 외우기,

3단계는 작은 미션 리스크는 7개가 넘지 말아야 한다.

4단계는 모든 미션을 달성한 날에는 X표시를 해서 만족감을 가져야 한다.

실천을 계속 하다보면 아까워서라도 중단하지 않게 될 것이다.

습관달력을 공개화시켜야 한다.

공부법에 대한 내용은 삼색볼펜을 이용하는 것이다.

빨간색은 선생님이 힘주어서 말하거나 시험에 나온다고 강조한 것을 크게 표시를 해두는 것이다.

파란색펜은 이해가 안되거나 모르는 내용,

검정펜은 필기나 수업 시간 중 보충 설명을 쓴다.

볼펜색으로 자신이 아는 것이나 모르는 것을 정확하게 진단을 해야 한다.

공부하는 시간도 45분 공부 5분, 휴식 5분 복습을 하면 된다.

주기율표를 외우는 방법도 수헬리베 비키니 옷벗에 나만 알지 펩시콜라 크카 이런식으로 해야 하고 영어 단어도 짧게 짧게 30분 외우고 복습하고 30분 외우고 복습을 해야 한다.

공부할 때 음악은 가사가 없는 클래식을 들어야 한다.

가사가 있으면 공부내용과 가사가 믹스가 돼서 집중이 안된다.

낮에 공부하고 밤에는 12시전에 자야 한다.

그 말에 정말 공감하는 것은 것은 나도 잠을 안자고 공부를 했는데 건강을 해치고 공부효율도 떨어졌다.

체력이나 건강이 나빠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공부는 안하고 무조건 쉬어야 한다.

잠을 줄이면서 공부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다.

저자의 책들은 항상 읽고 있는데 나중에 또 나오면 계속 읽고 싶다.

공부하는 방법에 확실히 도움이 된다.

공신닷컴강좌를 보면 성인시험대표강좌에 로스쿨 학원에 다니지 않고 합격하기가 있는데 한 번 들어 가서 봐야 겠다.

어떤 강좌인지 궁금하다.

회계사나 행정고시에 대해서도 있어서 그런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찾아 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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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익 실전 1200제 - 기출 빅데이터로 재구성한 신토익 실전 모의고사 빅토익 시리즈
시원스쿨 영어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16년 11월
평점 :
절판



로스쿨입학시험에 토익이랑 텝스시험이 한 과목으로 있는데 난 몇 달 공부하면 금방 만점 받고 그러는 시험인 줄 알았다.

영문학도 전공했는데 900점 넘고 950점 넘는게 쉬운 줄 알고 시작했다가 정말 오래 걸려서 놀랬다.

토익도 어려운데 텝스는 더 어렵다고 하는데 텝스는 아예 도전을 못할 것 같다.

토익이 읽는 영어랑 듣는 영어는 완전히 틀린다.

보카도 엄청 두꺼운 책을 봐야하고 토익기본서는 다 봐서 모의고사만 기본서처럼 공부를 하는게 맞는 것 같다.

기출문제를 기본서처럼 보고 또 봐야 하는 것 같다.

파트별로 다 어렵다.

보카를 다 보고 듣는 영어를 다 익히면 파트 3, 4에 긴 대화를 전부 듣는게 또 어렵다.

이 책으로 7번 정도 반복하면 될 것 같다.

저자가 990점을 77회 맞았다고 하니까 정말 부럽다.

다른 세상에 사는 것이다.

실력에 대한 만족감이 있겠다.

시원스쿨은 중국어도 책도 정말 좋았다.

구성이 잘돼있다.

토익이 쉬운듯 정말 어려운 시험이다.

어휘를 안 찾아도 된다니까 편하고 동사 하나만 보면 답이 연결돼서 나온다고 하니까 진짜 보고 싶어서 봤다.

파트5, 파트6이 또 어려운게 평상시에는 알 것 같은데 빈칸이 하나 생기면 또 헷갈린다.

자만심을 가지고 쉽게 생각했었는데 또 생각보다는 전부 안 맞았다.

토익기술이 있기는 있는지 진짜 실력을 키워야지 기술같은건 점수를 왕창 올리는데는 별로 도움이 안된다.

파트7이 또 어려운게 시험상에 있으면 시간이 완전히 부족하다.

거의 무슨 속독처럼 읽어야 하는건데 그러다보면 실수를 한다.

토익을 공부할 때 영어회화나 영작도 같이 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

토익이 뉴토익,,신토익으로 계속 바뀌는데 전 완전히 다른지는 잘 모르겠다.

조금씩 다르긴 한데 아예 완전히 다른 시험으로 바뀌는 것 같지는 않다.

이 책으로 풀고풀고 반복해서 마스터를 하고 싶다.

토익은 학원을 다니지는 않고 독학을 하는데 이런 책으로 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혼자 하면 한계가 있다고 하는데 난 혼자해서 더 재미있고 깊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토익시험 2주전에 이 책으로 마무리를 하면 될 것 같다.

6회 모의고사로 구성되어 있다.

시원스쿨 외국어책은 정말 알차고 다른 외국어책들보다 공부해야 하는 모든 내용들이 전부 들어있다.

토익이나 중국어, 일어도 시원스쿨책들로 충분히 혼자 공부할 수 있다.

토익모의고사는 다른 책들도 엄청 풀었는데 어떤 책은 너무 어렵고 어떤 책은 너무 쉽게 되어 있어서 실전에 가면 망쳤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이 책은 실전에 많이 접근했다고 하니까 기대를 한다.

이 책은 신토익을 기출위주로 난이도, 어휘, 문장길이, 지문길이, 문제배치순서, 지문유형별로 낱낱이 분석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실제 토익과 거의 비슷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10년간  토익기출 빅데이터로 분석을 해서 가장 자주 선별된 문제 유형으로  선별하고 그 문제들을 바탕으로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 책은 적중률과 실전 효과가 높다고 하니까 잘 풀어 봐야 할 것 같다.

어떤  토익책은 해설서도 따로 구입해야 해서 부담이 되는데 이 책은 해설서가  분책으로 떡하니 붙어 있다.

또 어떤 책은 내가 칼로 찢어서 분책을 해야 하는데 그런 수고를 안 해서 정말 좋다.

토익시험과 가장 비슷한 구조와 난이도로 개발이 되었지만 실제시험보다 적응능력을 높이기 위해서 어떤 세트는 약간 어렵게 구성했다.

시험 보는 날 시험장에 들고 가는 3종 세트가 있다,,,,대박,,,토익책을 그렇게 많이 공부하고 풀었어도 그런 세트를 주는 책은 처음 봤다.

신토익고득점 전략 비법 노트는 신토익실시 이후의 모든 시험을 낱낱이 분석해서 각 파트별로 신토익 문제유형에 따른 접근법과 고득점 전략이 정리되어 있다.

신유형 문제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고 신유형 문제에서 오히려 점수를 올리 수 있는 실전 능력을 길러 준다고 하니까 정말 기대가 된다.

이 책을 보면서 차라리 뉴토익, 구토익보다 점수가 더 잘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토익은 진짜 점수를 받아 봐야지 확실히 알기는 하지만 말이다.

최다 빈출 문법 포인트 탑 20은 토익 990점을 77회 만점 연구원이 그 동안 토익 시험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문법 사항 20가지를 선별하고 예시 문제와 정곡을 찌를 해설을 통해 전문가의 비법을 전수해 준다고 한다.

대박 토익 990점을 77회래,, 나도 한 번만 그렇게 주면 얼마나 좋을까,,,물론 그 쪽으로 전문가이기는 하지만 너무 부럽다.

나도 몇 달안에는 그렇게 꼭 되어야 겠다.

모르면 무조건 틀리는 어휘는 토익 950점 이상 고득점자들의 노트 필기나 오답노트를 입수해서 모르면 무조건 틀리는 고난도 어휘들을 정리했다고 한다.

지금 보카책을 토익뿐만 아니라 영어회화를 위해서 보고 있는데 너무 두껍고 할게 많아서 들고 다니면서도 공부하고 싶은데 무거워서 들고 다니지 못한다.

분책을 하면 나중에 어디로 전부 다 날라가서 찾기가 어렵고 책을 찢는 건 왠지 공부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못 찢을 것 같다.

토익 파트별 학습전략이 나와 있다.

토익파트1은 절대로 틀리면 안된다.

사물 주어 문장이 정답이 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사진을 미리 훑어 본 뒤 들어 본다.

소거법을 이용해 오답을 철저하게 가려 낸다.

문장 구조도 잘 분석해야 한다.

파트2는 집중력과 순발력이 중요하다.

질문의 첫 문장을 꼭 듣고 정형화된 답변 패턴에 얽매이지 말고 상황에 따른 순발력을 발휘해야 한다.

요즘은 평서문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이다.

파트2도 소거법을 이용해야 한다.

빈출 질문과 정답을 세트로 암기해야 한다.

파트3, 4는 문제를 먼저 읽고 지문을 읽는다.

읽으면서 질문과 보기의 키워드에 동그라미를 쳐야 한다.

문제를 읽고 시각 정보 보기를 하고 지문 듣기를 하고 시각 정보에서 원하는 정보의 리듬을 잘 찾아야 한다.

도표로 제시된 정보가 대화에서 변경, 취소되거나 예외가 제시되는 식의 문제가 가장 많이 출제된다.

파트5는 해석이 필요없는 문제, 문법문제는 빨리 처리를 한다.

문법 문제의 단서를 빨리 파악해야 한다.

파트6은 지문 전체의 흐름을 파악해야 한다.

대개는 첫 문장 첫 단락에 문맥의 흐름을 예측할 수 있는 단서가 많으므로 앞 부분을 중심으로 흐름을 예측하며 읽는 습관을 들인다.

문맥상 적절한 문장 선택 유형 문제는 대부분 지시어, 연결어가 포인트이다.

파트7은 정해진 시간안에 지문을 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초스피드로 풀어야 하는 것을 절실히 느낀다.

문제 읽고 바로 답을 알아채야 하는게 토익이다.

생각할 시간은 절대로 없다.

문자 메세지도 처음으로 나와서 듣기 대화문보다 난이도가 어렵다.

지시어의 힌트를 잘 봐야 한다.

구문 학습과 반복된 어휘를 전부 외워야 한다.

직독직해를 목표로 정독과 다독을 통해서 독해의 기본기를 충실하게 해야 한다.

이중 삼중지문에서 두 지문을 연계한 문제들에 주의를 해야 한다.

이 책의 해설서를 보면서 왜 내가 보카책을 샀다 하는 후회가 들었다.

해설서에 보카가 전부 다 나온다.

그서만 공부해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해설서를 보면 답의 근거와 이유가 자세히 나와 있어서 다른 이유를 찾아 볼 필요도 없는 것 같다.

시원스쿨에서 토익시리즈가 막 나오던데 전부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고이다.  베리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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