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10 영어공부 - 3백명이 말한 3천만원 아끼는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18년 1월
평점 :
절판


                                     


내가 영어를 공부하는 이유는 영어시험점수를 잘 보고 의사소통을 영어로 자유롭게 할 수 있었으면 하는 2가지 목적이 있다.

토익은 몇 달 공부하면 금방 만점 받는 줄 알았다.

영문학도 전공했는데 900점 넘고 950점 넘는게 쉬운 줄 알고 시작했다가 정말 오래 걸려서 놀랬다.

토익도 어려운데 텝스는 더 어렵다고 하는데 텝스는 아예 도전을 못할 것 같다.

토익이 읽는 영어랑 듣는 영어는 완전히 틀리다.

보카도 엄청 두꺼운 책을 봐야 하고 토익기본서는 다 봐서 모의고사만 기본서처럼 공부를 하는게 맞는 것 같다.

기출문제를 기본서처럼 보고 또 봐야 하는 것 같다.

파트별로 다 어렵다.

보카를 다 보고 듣는 영어를 다 익히면 파트 3, 4에 긴 대화를 전부 듣는게 또 어렵다.

이 책을 보면 영어공부법중에 가장 좋은 10가지가 나온다.

파트5, 파트6이 또 어려운게 평상시에는 알 것 같은데 빈칸이 하나 생기면 또 헷갈린다.

자만심을 가지고 쉽게 생각했었는데 또 생각보다는 전부 안 맞다.

토익기술이 있기는 있는지 진짜 실력을 키워야지 기술같은건 점수를 왕창 올리는데는 별로 도움이 안된다.

파트7이 또 어려운게 시험상에 있으면 시간이 완전히 부족하다.

거의 무슨 속독처럼 읽어야 하는건데 그러다보면 실수를 한다.

토익을 공부할 때 영어회화나 영작도 같이 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영어공부를 하다보면 작은 문제나 의문점이 드는데 그런 걸 누가 가르쳐 주지 않는데 이 책은 그런 점을 해결해준다.

 영어책으로 공부를 하면서 패턴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영어는 듣고 바로 잘 알아 듣고 하고 싶은 말을 바로 영어로 할 줄 알면 영어공부는 끝인데 그게 안돼서 평생을 공부하고 있다.

이 책소개를 보니까 영어실력이 어느정도 있어야지 실력이 늘어난다는 것을 알았다.

외국어를 꾸준히 공부하다보니까 말하기와 듣기가 가장 먼저 되면 외국어를 잘할 수 있는 것 같다.

영어는 쓰기, 말하기, 듣기, 전부 따로 공부해서 합쳐져야지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걸 잘 몰라서 영어공부를 한지 그렇게 오래돼도 제자리걸음인 것 같다.

공부법에 대한 책도 많이 보고 공부업그레이드를 하고 있는데 그런 시간은 꼭 필요한 것 같다.

영어공부를 하다가 의문이 든 점들을 저자가 잘 해결해준다.
 


 

저자의 책중에 이 책을 읽기전에  영작이라는 것을 2권 읽었다.

구성이 재미있고 내가 영어공부를 하다가 의문이 생기는 점들 짚어 줘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이 책도 읽게 된 이유는 토익공부하는 방법이 나오기 때문이다.

영어, 중국어, 일어를 공부하고 있는데 별로 진전도 없고 외우면 나중에 까먹어서 언제 공부했는지 모르고 있다.

그래서 외국어공부법도 계속 업그레이드를 해야 한다.

최단기간 합격하는 비법이 나와서 그 부분부터 바로 읽었다.

어떤 시험이나 절반은 본인 탓, 나머지 절반은 선생님, 학원, 교재탓이다.

잠깐 알아 보고 잘못된 선택을 해서 수년을 낭비하면 안된다.

그런데 난 잘못된 책을 선택해서 공부를 많이 했다.

영어, 중국어, 일어,,,,

내 방에는 아직도 영어, 중국어, 일어에 대한 책을 전부 채우고 쌓여 있다.

어떤 시험이든 시험 준비 기간의 약 1/10정도는 자신에게 맞는 교재와 선생님을 찾는데 주력해야 한다.

난 공부를 하는데 아직도 책을 계속 찾고 있다.

이 책, 저 책 많이도 보고 있다.

최대한 많이 알아 보고 마음을 정했으면 강의 수강 후 1~2달 내에 계속할지 말지를 판단해야 한다.

시험을 준비할 때 쉬운 것에서 어려운 것으로 공부하고 비중이 큰 것에서 작은 것으로,

이론에서 문제풀이 순서로 시험을 준비한다.

이 책의 좋은 점이 수능, 토익, 공무원 영어 시험합격비법이 따로 나오니까 준비하는 시험에 맞춰서 보면 될 것 같다.

토익시험은 시간이 있다면 6개월가량 영어회화 기본 실력을 먼저 쌓고 토익공부를 하면 좋다.

그래서 회화책이 몇 권 있는데 그걸 먼저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토익 점수가 높아도 말하기 쓰기를 할 수 없으면 다시 처음 부터 영어를 공부해야 한다.

그러니까 토익과 회화를 같이 공부해야 하는 것 같다.

말하기 쓰기부터 일정 수준 이상 해놓으면 어떤 시험을 준비해도 더 쉽고 재미있게 준비할 수 있다.

이론이 시험을 위해 준비하더라도 말하기에 도움이 된다.

준비기간이 6개월이라면 2개월은 영어회화, 문법공부로 기본실력을 쌓고 나마지 시간에 토익을 공부한다.

3개월 동안 토익이론을 공부하면서 매달 1회씩 모의고사를 풀고 마지막 1달간은 부족한 부분만 이론을 보고 기출문제 위주로 공부한다.

기출문제를 매일 , 2~3일에 한 번씩 풀어 본다.

준비 기간이 3개월 이하이면 토익만 공부한다.

2개월은 토익 공부를, 1개월은 기출문제 위주로 공부한다.

토익에서 쉬운 것은 파트 1, 2, 5인데, 먼저 기본 이론을 배운 뒤에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략한다.

파트1, 2는 문제집 한두 권만 외우면 웬만큼  다 맞는다.

아,,,,,,,

파트1, 2의 대부분은 정해진 표현이 또 출제되는 것이므로, 자신이 외운 문장으로 대부분 맞출 수 있다.





파트3,4는 듣는 실력도 중요하다.

파트5는 기본 이론을 정리한 뒤에 각 이론과 관련된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 한다.

풀다보면 문제마다 물어보는 실제 요지가 파악된다.

빈 칸에 들어갈 말은 무엇인가인데

질문의 보기를 보면 실제 질문은 형용사 자리인가,,,,

부사 자리인가라는 질문이다.

800점이상을 노리면 오답노트를 만들어서 자주 틀리는 문법의 문제를 틀리지 않게 해야 한다.

파트6은 앞뒤만 보고 풀기보다는 전체 문장을 빠르게 해석하면서 푸는 것이 좋다.

파트7은 실력이 되면 보기를 먼저 읽고 문제를 푼다.

한 지문에 문제가 2개라면, 지문에서도 순서대로 해결되는 경우가  90%이상이다.

처음에 나온 문제는 윗부분에 답이 있고, 두 번째 문제는 첫 번째 지문이 해결된 이후에 답이 나온다.

답이 나오면 바로 다음 문제로 넘어가야 한다.

신분증은 꼭 갖고 가야 하고, 수험표는 없어도 된다.

나도 신분증을 안 가져 가서 시험도 못보고 돈만 날린 적이 있다.

그때 식은 땀이 다 났다.

수험표가 있으면 답을 적어올 때 좋다.

보통  당일, 늦어도 다음날에는 관련 카페나 사이트에 답안이 올라온다.

시험지가 나오고 문제가 시작되기까지 2~3분 동안 파트 3, 4의 지문을 미리 읽어놓거나,

파트5~7의 문제를 미리 풀어놔도 좋다.

시험지에 낙서하지 말라는 안내방송이 나오는데, 낙서해도 전혀 문제 없다.

2B연필로 푸는 것이 표시할 때 샤프보다 빨라서 좋다.

LC의 파트1, 2는 OMR에 직접 풀고 파트3, 4는 시험지에 풀고 옮겨 적는 편이 낫다.

난 전부 시험지에 적었는데 바꿔 봐야 겠다.

토익 시험장마다 오디오 환경이 다르다.

에어컨이나 히터가 없는 곳도 있다.

인기있는 시험장이 빨리 마감된다.

고사장보다는 자기가 중요하다.

스피커가 바로 앞자리는 귀가 아프긴 해도 잘 들려서 좋다.




영어공부를 잘하려면 끝까지 보고 반복해서 보는게 중요하다.

반복해서 볼 책을 정하고 참고만 할 책을 정해서 본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이해를 하지 않고 대충대충 봐도 이해가 안 되던 것들도 나중에 되는 수가 있다.

저자는 봐야할 책들도 추천해줘서 필요한 사람은 봐도 될 것 같다.

아주 어려운 문장이 아니어도 해석을 잘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한국말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해석하려면 여러번 읽어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경쟁력이 없다.

문장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해석은 불가능해지는 것이다.

영어는 그 자리에서 바로바로 올바른 조사를 붙여가며 해석해야 한다.

to부정사는 목적어자리에서 ~하는 것으로 가장 많이 해석되지만,  문장 앞으로 오면 대부분 ~하기 위해이다.

앞에서부터 끓어 읽으며 적절한 조사를 붙여서 해석하는 것이 직독직해이다.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하면 영어식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해석속도도 빨라지고 자연스럽게 영어회화와 듣기 실력도 늘어난다.

직독직해를 익숙하게 해도 익숙하지 않은 내용을 해석하면 머릿속에 남지 않는다.

결국 풀기 위해 다시 읽어야 한다.

반면에 자신에게 익숙한 내용을 읽으면 읽고 나서도 기억이 난다.

하지만 전혀 모르는 내용을 읽을 때는 그 글의 의도를 파악하기 어렵다.

무슨 내용이 중요한지 모르면, 모든 내용을 다 기억하려고 한다.

그러나 문장을 한 번만 읽고 기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직독직해에 익숙해진 다음에는 중요한 단어를 표시하면서 읽어 나가야 한다.

이건 영어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언어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표시하는 단어가 실제로 중요한 단어가 아니라도 상관없다.

주관적으로 생각하기에 중요한 단어를 표시해 나가면서 읽다 보면 내용의 흐름이 파악된다.

기억 속에 몇몇 단어와 요지는 남기 때문이다.

정말 중요한 얘기같다.

이 정도만 돼도 문제 푸는 데는 충분하다.

이렇게 핵심 단어를 통해 주제를 파악하면 지문을 다시 일더라도 필요한 부분만 읽을 수 있다.

앞으로 모든 지문의 첫 문장에서 키워드(자신이 가장 궁금한 단어)를 표시해야 한다.

첫 문자의 키워드를 찾기 위해 두세 번 읽어도 상관없다.

하지만 두 번째 문장부터는 되도록 두 번 이상 읽는 것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

독해속도가 느려진다.

독해 문제의 80%이상은 주제 파악이다.

시험에서 말하는 제목, 주제, 주장, 요지, 요약, 흐름, 순서, 목적, 추론, 분위기를 쉽게 풀어 쓰면, 글 쓴 사람은 '왜 이글을 썼는지를 묻는 것이다.

빈 칸 넣는 문제도 주제를 파악하면서 풀어야지, 그 문장이나 앞뒤 문장만 읽어서는 틀릴 확률이 높다.

그러니까 독해문제는 대부분 주제 파악이다.

모든 문장 각각에는 글쓴이의 의도(왜)가 있다.

하지만 읽는 입장에서 한두 문장만 자세히 보고 글 쓴 이유를 알기는 어렵다.

보통 첫 문장에는 답이 없고 힌트가 있으며, 두세 번째 문장에 답이 있는 경우가 많다.

지문에서 몇몇 문장은 중요하다고 알려 주는 단어들이 있다.

이런 단어들의 뒤는 신경 써서 읽어야 한다.

반전 어휘:but, however, yet, unfortunately, on the other hand, although, though

강조어휘;최상급, 비교급: first, best, never, ever, very, just, must, have to, should, ought to, essential, exactly, new, now




영어가 들리지 않는 이유는 자신이 배운 단어의 절반이상은 실제로 완전히 다르게 소리 나기 때문이다.

단어를 익힐 때는 눈이 아니라 귀로 익혀야 하는 것이다.

단어만 익혀서는 의미가 없고 문장과 맥락 안에서 익혀야만 기억하기 쉽고 사용하기도 쉽다.

말하기를 중급, 원하는 말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단계가 되려면 효율적인 방법으로 매일 1~2시간씩 6개월에서 2년가량 써야 한다.

중급 단계가 되면 오래 영어를 쓰지 않아도 실력이 많이 낮아지지는 않는다.

영어회화를 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한국어와 영어의 차이를 알고 영어를 영어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것을 아는 것은 문법패턴이다.

문장 기반의 패턴은 수백, 수천 가지가 되지만, 문법기반으로 패턴을 연습하면 적게는 50패턴, 많게는 10패턴면 끝난다.

영어는 누가-한다-무엇을 이 많다.

106년 이후의 미국에서 그녀는 미국이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 알기 때문이다.

이 문장에서 목적어를 찾아라라고 하면 시간이 걸리지만 무엇을 아는 건데라고 물으면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이다.

to부정사라고 여러가지 용법을 다 많이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70%는 누가-한다-무엇을 구조에서

무엇을

자리에 사용한다.

뜻은 '~하는 것'을 의미한다.

20%는 '누가-한다- 무엇을'외의 위치에서 사용되는데

뜻은 '~하기 위해'를 의미한다.

이렇게 90%가 해결되고 나면 나버지 10%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말하는데 사용되는 문법 페턴들을 익힌 다음 그 안에서 단어만 교환하면 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다.

기본 실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3개월안에도 웬만큼 영어를 활용할 수 있다.

영어의 구조를 잘 생각해 봐야 하는 것 같다.

영어 듣기나 영어 말하기는 예체능과 비슷하다.

서서히 늘기 때문에 공부하는 사람이 실력이 느는 것을 모른다.

6개월정도 지났을 때 깨닫게 된다.

과거에 듣기 어려웠던 것이 어느 순간 들리기 시작하면서 실력이 늘었다고 알게 된다.

듣기 문제를 많이 푼다고 실력이 늘지 않는다.

자신이 틀린 문제는 꼭 받아 써보고 따라 말해 봐야 한다.

받아쓰기를 할 때 들릴 때까지 반복해서 들어야 한다.

아무리 들어도 무슨 소리인지 들리지 않는다면 한글로라도 받아 적어야 한다.

그리고 답을 보고 고친 뒤에 보면서 여러 번 따라 말한다.

원어민의 속도로 말할 수 있게 되면 본문을 보지 않고 들리는 대로 따라 말한다.

이것이 쉐도잉이다.

미드나 영화로 영어공부를 하려면 수십 번 봐도 질리지 않는 것을 봐야 한다.



 

책의 뒷부분에 부록이 있는데 직독직해의 원리가 나오는데 정말 유용하다.

꿇어읽기는 시작하는 명사, 주어앞에서 끓는다.

시작하는 명사가 길어지면 명사뒤에서 끓는다.

본동사의 뒤에서 끓는다.

전치사와 접속사의 앞에서 끓는다.

전치사는 이어지는 명사에 붙여서 해석한다.

접속사는 본동사에 붙여서 해석한다.

문장구조에 따른 해석을 보면 가장 많이 쓰는 해석은 '누가-한다-무엇을'이다.

누가-상태, 모습(be동사)이다-어떤

be동사는 어떤 (보어)과 합쳐서 해석한다.

누가-한다-무엇을에서 무엇을이 없는 것은 1형식이다.

누가-한다-누구에게-무엇을

누가-한다-무엇이-어떻게  는 5형식이다.

조동사는 본동사와 하나의 덩어리로 생각한다.

과거의 조동사는 과거로는 잘 안 쓰이고 주로 의미를 약하게 한다.

준동사: 동사+ing는 명사자리에서는 ~하는 것으로 해석한다.

형용사자리에서는 ~하는중인으로 해석한다.

그 외의 자리에서는 ~하면서(분사구문)로 해석한다.

준동사:동사+ed(과거, 과거분사)는 본동사 자리에서는 ~했다로 해석한다.

그 외의 자리에서는 ~해진, ~해지면서(분사구문)으로 해석한다.

관계대명사 앞에 선행사가 있으면 그 선행사를 의미한다.

관계대명사 앞에 선행사가 없으면 선행사를 포함한다.

관계부사는 선행사로 쓸 수 있는 명사의 종류가 정해져 있다.

관계대명사 앞에 전치사가 있으면 전치사와 함께 덩어리로 해석한다.

선행사가 없는 that(명사절that)은 '한 문장을'을 의미하고 그 문장이 무엇인지 이어서 나온다.

한국어와 영어의 차이는 영어는 조사가 없다.

조사가 없는 대신에 자주 쓰는 조사는 단어의 순서에 따라 자동으로 붙는다.

딕테이션과 쉐도잉을 연습하는 방법은

여러 번 들으면서 모르면 한글로라도 받아 쓴다.

받아 쓴 것을 답을 보고 고친다.

본문을 보면서 따라 말한다.

본문을 보지 않고 따라 말한다.

미드나 영화로 실습하는 방법은 한글자막으로 1~3회 본다.

영어자막으로 보기, 해석이 어려운 부분만 사전, 대본, 한글 자막을  2~5회 참고한다.

영어 자막으로 보면서 3~15회 따라 말한다.

자막없이 보면서 따라 말하기, 잘 안들리는 부분은 받아 쓰고 영어자막을 10~30회 참고한다.

외국어공부를 하는데 느슨해지려고 하는데 이 책을 읽고 다시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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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살아도 후회 없이 살고 싶다 -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재미있게 나이 드는 인생의 기술
정태섭 지음, 오상준 엮음 / 걷는나무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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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루를 살아도 후회없이 정말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저자는 그런 방법을 알려 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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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세금 해결사 - 소득세, 양도세, 상속·증여세부터 절세까지 모든 부동산 세금 문제에 명쾌한 답을 주는
성민석 지음 / 라온북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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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법무사나 변호사를 해도 세금내면 남는게 없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세법은 매년 바뀌는데 지금은 또 어떻게 바뀌는지 미리 알아 두고 공부를 하면 사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서 이 책을 봤다.

부동산뿐만 아니라 뭐든지 세후수익이 진짜같다.

지금은 세금이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는데 꼭 알아 둬야 하는 지식중에 하나같다.

사촌언니는 아파트를 수십채를 사던데 그런 건 어떻게 세금이 되는건지 궁금하다.

아는 언니도 맨날 세금폭탄 맞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궁금하다.

법무사하는 언니는 세금만 없으면 살겠다고도 한다.

자기가 집을 사거나 부동산을 소유했을 때 세금이 어떻게 되는 건지 몰라서 손해를 보거나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책으로 공부를 미리미리 해둬야지 나중에 문제가 안 생길 것 같다.

무슨 투자든지 세금과 함께 한다는 걸 알았다.

어떤 투자나 수익이든지 세후수익이 진짜라는 것도 알아야 하는 것 같다.

세법이나 세무회계를 공부하기는 했는데 잘 모르고 바껴서 공부를 해야 하는 것 같다.

나중에 상속문제도 세금문제와 얽혀 있는데 잘 알아야 하는 것 같다.

경제활동을 하고 자본주의사회에서 살면서 세금에 대해서 잘 모르면 안되고 필수지식같다.

국가에 대한 의무이기도 하다.




저자는  11년차 세무사이다.

저자는 복잡하게 꼬인 세금 문제를 해결할 때 일의 재미를 느낀다고 한다.

자신의 일을 좋아하면서 한다는 건 엄청난 축복같다.

부동산 분야에서 여러 사람의 이익이 얽혀 있는 세금 분쟁을 해결하는 능력이 탁월하여 고객들로부터 부동산 세금해결사라는 별명을 얻었다.

세금 문제에 대한 솔루션뿐만 아니라 절세법과 효과적인 재테크 법까지 제안하는 남다른 통찰과 실력을 보유한 저자는 이 책에 자신의 세무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고 한다.

세금 문제는 누가 방법을 제안하느냐에 따라 문제를 풀어내는 방법과 납세액이 180도 달라지는데, 세무사와 상담에서 정보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일반인들이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현장 경험을 통해 이것을 절실히 느낀 저자는 이 책에 자신이 접했던 다양한 사례를 담아 이 책을 읽는 사람에게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한다.

평상시에는 전문가의 위력을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법적인 문제나 아프면 법조인, 의사삼촌들의 위력이 나타난다.

아빠도 10년이상 소송, 그전에도 법적인 소송에서 장관을 하고 판사를 했던 엄마친척오빠가 전화해주고 도와 주니까 소송을 이겼다.

나도 10년 넘게 아픈데 서울에 있는 병원이나 강남에 병원을 가면 사기를 치려고 하고 그냥 두면 살 가망이 없고 안된다고 하면서  수술을 해라라고 한다.

큰 삼촌, 작은 삼촌이 의사라서 삼촌들한테 물어 보면 전혀 모르는 의학지식과 병원을 알려 준다.

그래서 의사들이 못 고친다는 병도 고쳤다.

사촌언니아들도 아파서 입원을 했는데 삼촌이 알려줘서 병을 고치고 엄마, 나, 아빠, 가족들의 병에 대한 조언을 해준다.

가족중에 의사가 있으면 도움이 된다는 것도 맞고 삼촌은 자기같은 의사가 옆에 있으면 수명이 10년은 늘어난다고 했다.

그 말도 맞는 것 같다.

병원에 가서 의사들한테 물어 보어 보면 잘 안가르쳐 주는데 삼촌은 병이나 아픈 것에 대해서 전부 다 가르쳐 준다.

엄마도 안검하수를 하러 병원에 같이 나랑 갔는데 원장선생님이 삼촌친구라서 나한테도 삼촌이라고 하면서 정말 잘해주셨다.

전문가의 위력이나 도움은 사람을 살리고 많은 지식을 확실히 준다.

그래서 더 열심히 책을 보고 공부를 열심히하고 자격증을 따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생산, 유통, 등 모든 단계에서 사업자가 창출한 부가가치세에 대하여 부과하는 세금이 부가가치세이다.

부가가치세법에는 재화의 공급, 용역의 공급에 애해서 부가가치세 징수와 납부의 의무가 있다.

부동산 매매가 재화의 공급에 해당하고, 부동산 임대는 용역의 공급에 해당한다.

따라서 이는 모두 부가가치세 과세 대상이다.

부가가치세법에서는 모든 재화와 용역에 대하여 과세하는 것이 아닌, 부가가치세를 거래 징수하지 않는 면세 제도를 두고 있다.

부동산과 관련하여 면세되는 것은 주택의 매매, 토지의 매매, 국민주택 규모 이하의 주택의 매매가 해당한다.

부가가치세 거래 징수의 주체는 부가가세법상의 사업자이다.

그러므로 사업자가 아닌 자의 재화 공급이나 또는 면세 사업에서 발생한 재화의 공급은 부가가치세 과세 대상이 아니다.

부동산 매매 시 거래 금액의 10%를 부가가치세로 거래 징수하고 납부하는데 당해 거래의 흐름을 보면 매수인, 매도인, 국세청 모두 당해 거래로 인하여 부가가치세는 제로로 마감된다.

매수인은 부가가치세를 당해 거래일에 부가가치세를 매도인에게 거래 징수되었다.

그래서 약 2개월 후 국세청으로부터 당해 부가가치세를 환급받게 되는 구조이다.

부가가치세법에서는 사업의 포괄양수도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 거래에 대하여 부가가치세 거래 징수를 생략하게 했다.

그러나 주의해야 할 점은 사업의 포괄양수도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도 알아야 한다.

임차인을 승계하지 않고 변경하는 경우, 직접 부동산을 사용하는 경우 등 업종을 전환하는 경우,

부동산 매매업의 재고자산을 매매하는 경우,

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포괄양수도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부가가치세를 거래 징수하여 납부하여야 한다.

환급받은 부가가치세를 세무서에 납부해야 한다.

면세사업에 사용한 경우, 폐업 시 잔존재화인 경우,

이때 세무서에 납부하는 부가가치세는 당초 환급받은 부가가치세에 1과세 기간경과 당 5%씩 차감한 부가가치세액을 납부한다.

환급받은 부가가치세를 반환하는 경우이므로 취득시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지 않은 경우에는 이를 다시 납부하지 않는다.

주택의 임대는 부가가치세 면세 대상으로 부가가치세를 과세하지 않는다.

주택의 매매는 부동산 매매업용, 주택임대업용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사업에 사용하지 않는 본인 거주 주택은 사업용이 아니므로 부가가세 과세 대상이 아니다.

주택임대업에 사용하던 부동산은 면세 사업에 사용하던 재화의 공급이므로 부가가치세 과세 대상이 아니다.

부동산 매매업의 부동산은 재고 자산을 공급하는 것으로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며 전용면적 85m이하의 경우 면세 대상이므로  85m초과하는 주택의 매매에 대해서만 과세 대상이 된다.


오피스텔의 경우 사무실과 주거를 모두 사용 가능하도록 건축한 건물이다.

세금 관점에서 해석하면 과세 사업과 면세 사업에 모두 사용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실질 사용에 따라 부가가치세 과세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오피스텔은 분양 시 과세 대상으로 부가가치세를 거래 징수하고 매수인은 일반 사업자등록을 신청하고 부동산 매매시 부가가치세 흐름에 따라 신고 후 환급을 받는다.

문제는 이를 사무실로 사용하는 경우에만 과세 대상이고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면세 전용에 해당하여 같이 환급받은 부가가치세를 모두 반환하여야 하고 면세 사용 시 당초 부가가치세의 환급 신청이 잘못된 것이므로 이에 대한 가산세까지 물어야 한다.

상당수의 오피스텔 소유자들이 공실을 주장하며 부가가치세 환급받은 것을 반환하지 않고 유지시키려고 하는데 국세청에서는 수년 전부터 오피스텔에 대해서는 건물별로 관리비 부과내역을 받아 전수조사를 하여  공실에 대한 소명으로 요구하고 소명을 하지 못할 때는 부가가치세를 추징하고 있다.

그러므로 오피스텔에 대해서 사용 목적에 대해서 적합한 신고를 해야 한다.

학교 다닐 때 세법이나 세무회계를 강의 들었을 때 정말 어려워서 이해를 잘 못했다.

그때도 이런 책의 존재를 알았다면 좀 더 쉽게 공부했을텐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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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중국어회화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회화
김정은 지음 / PUB.365(삼육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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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중국어회화 reading

2017. 12. 23. 21:06 수정 삭제

 

                                                                                            


중국어를 처음 시작한 계기는 로스쿨은 가고 싶고 아파서 다닐 수는 없어서 외국어를 잘하는 변호사가 되자는 취지로 시작했다.

중국드라마를 보니까 허이천이라는 냉철하고 멋진 주인공이 마음에 들어서 중국드라마를 보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아무말대잔치처럼 아무 중국어책이든지 마구잡이로 봤다.

처음에는 듣기만 하면 중국어를 할 수 있다는 책부터 성조나 병음이 뭔지도 잘 몰랐다.

중국어는 번체자에서 간체자가 되고 중국사람들도 그것을 못 외워서 문맹인들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위로를 받았다.

우리나라말과는 다르게 외워야 할 한자가 정말 많다.

일본어도 혼자하고는 있는데 히라가나를 다 외웠는데 일본어한자도 외워야 하나라는 고민이 있다.

중국어도 간체자 500자만 외우자는 생각으로 하고 있는데 사실 막막하다.

hsk도 따려고 하는데 어디까지 공부를 해야 하는건지 모르겠다.

간체자를 외우고 단어를 외우고 문장을 외우고 중국어문법을 공부하고 듣기를 하면 끝나는 일인지 궁금하다.

거기까지 가는데가 정말 힘든 것 같다.

외국어를 오래공부하고나서 처음부터 어려운 책은 보지 말고 무조건 초급 왕초보위주의 책을 보고 중급, 고급으로 넘어가야 한다는 걸 알았다.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아주 쉬운 몇 단어로 할 수 있다.

이 책은 쉬운 단어와 문장을 같이 알려 주니까 공부하기 쉽다.

진짜 네이티브가 쓰는 짧은 문장들이니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2개월이 지나고 나서 hsk도 보고 싶다.

문장과 이미지를 연결해서 공부하니까 기억도 잘 된다.

요즘 영어 문장도 아주 짧은 걸 듣고 외우니까 공부하는데 더 도움이 된다.

아직까지도 중국어 공부를 하는데 고군분투에 삽질을 무진장하고 있지만 계속 하다보면 뭔가 발전이 있고 다른 인생과 삶을 살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든다.

외국어는 무조건 쉽고 재미있게 해야 한다는 걸 알았다.

너무 어려우면 포기하게 된다.

이 책은 포기를 모르게 하고 끝까지 볼 수 있게 여러가지 구성으로 도와  준다.


 


아무런 정보나 지식없이 중국어책을 무조건 봤다.

지금 생각하면 무모한, 아주 무모한 이보다 더 무모할 수없는 도전이다.

말로 먼저 하고 듣고 말로 외우고를 반복했다.

하지만 혼자 듣고 문장을 외우는 건 한계가 있었다.

중국어책은 여러가지를 봤다.

정말 많이도 봤다.

중국어회화책, 중국어법책, 이것저것 생독학을 하면서 계속 봤다.

공짜강의들도 가끔 보고 텔레비전의 조혜련이나 문정아가 하는 중국어강의를 봤다.

보면서 글자는 읽을 줄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외국어를 한다는 것은 글자 하나하나를 외우고 익히고 그 다음에는 문장을 익히고 외워야 하는 것 같다.

몇 년동안 중국어공부를 하는데 시행착오와 삽질을 엄청 겪었다.

혼자 공부하면서 우리나라한자, 중국어한자, 일본어한자가 같은 것인지 의문이 들었다.

발음은 비슷한 것도 많았지만 틀린게 대부분이었다.

그런 것도 잘 모르고 무조건 외웠다.

주변 사람들에게 중국어한자, 일본어한자를 외우다보면 포기하게 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외울 때 연상법을 많이 이용해서 외워야 하는 것 같다.

중국어공부를 하는데는 이 책처럼 무조건 쉽고 엄청나게 재미있는 걸로 해야 한다는 걸 알았다.

외국어공부를 하는데는 겸손해야 하는 것 같다.

요즘 중국어 간체자를 외우고 있는데 힘들어서 재미있는 책으로 공부하고 다시 용기를 얻고 싶다.

이 책의 중국어는 완전히 생생하게 살아 있는 중국어라서 진짜 공부를 하는 것 같다.

나중에는 HSK를 따고 싶은데 목표를 이루는데 도움을 받고 싶다.

중국어공부를 하는데 삽질도 많이 하고 책방황도 많이 하고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한 걸 수없이 반복한 학습자로서 정말 욕심나는 책이다.



저자는 아주 미인이고 치파오가 잘 어울리는 매력적인 여성이다.

북경중앙민족대학교 문화인류학 학사를 1년 조기로 졸업하고 연세대에서 중어중문학과 석사를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활동을 시작하고 여러 프로그램을 맡아서 했다.

강의도 기업출강도 하고 시원스쿨이나 다른 출판사에서 중국어책들을 냈다.


다들 중국어를 배우는 특별한 목적이 있을 것이다.

학업, 취업, 승진, 취미 등 저마다의 이유가 있다.

저자가 아는 지인은 중국에 놀러 가서 한 번 써먹고 싶다고 했다고 한다.

중국은 5급 호텔도 변기 닦은 걸로 컵도 닦는다는 얘기를 듣고 가고 싶은 마음은 사라졌지만 중국어는 하고 싶다.

소통이라고 얘기할 수 있지만 좀 더 와닿는 표현 그대로 자기가 중국어를 배웠으니 그들에게 써보고 싶다는 것이다.

각기 목적은 다르겠지만 결국 현지인과 의사소통을 위해서 배우는 것이다.

나를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은 이 책, 저 책 다양하게 배운 것 같긴 한데 막상 중국에 가니까 뭐라고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했다.

자기는 실제로 사용하는  유용한 표현들을 배우고 싶은데 책에는 너무 교과서적인 내용만 있다고 한다.

이런 생각을 한 번이라도 했다면 저자와의 만남은 즐겁고 쏠쏠하다.

이 책에는 실제로 현지에서 많이 쓸 수 있는 회화 표현들로 구성되어 있다.

자기가 유학하면서, 여행하면서, 일하면서, 출장 다니면서 실제로 듣고 배우고 사용했던 표현들로 꽉꽉 채워져 있다.

그리고 베이징, 상하이에 살면서 홍콩에 여행 다니면서 자주 다녔던 곳을 친구에게 가이드 해주는 맘으로 소개를 해주고 있다.

저자와 같이 여행 다니는 기분으로 이 책 한 권을 통달하고 나면 중국인과 가벼운 의사소통은 문제가 없을 거라고 한다.

50개의 랜드마크를 쭉 돌고 오면 어느새 자신 있게 중국행 비행기 티켓을 사게 될지도 모른다고 한다.

이 책의 학습방법은 우선 여행코스를 쭉 본다.

찐딩쉬엔은 딤섬집인데 24시간 전문점이라 언제 가도 딤섬을 멋을 수 있다고 한다.

여러 개의 분점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에서 용허궁역 A출구에 있는 지점이 가장 크다.

4층으로 되어 있고 유명세에 걸맞게 올라가는 계단에는 유명 연예인들의 사진과 사인이 다닥다닥 붙어 있다.

저녁에 가면 반짝거리는 네온사인에 금방 찾을 수 있다.

메뉴판에는 번호와 사진이 함께 있으니까 주문하기도 편하다.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부담스럽니 않게 맛있는 딤섬을 다양하게 먹을 수 있다.

중국하면 딤섬, 딤섬해서 도대체 어떤 맛인지 정말 궁금하다.

만두와는 왠지 다를 것 같다.

책을 보니까 멋진 풍경이 정말 많은 것 같다.

만리장성은 걷기가 힘들 것 같아서 많이 안 걸으면서 맛있는 것을 먹을 수 있는 곳에 관심이 간다.

딤섬의 종류, 중국연예인들의 이름도 정확하게 알려줘서 재미있다.

지도를 보면서 중국은 정말 크고 어디정도 위치해 있는지 궁금했는데 그런 점이 해결돼서 좋은 것 같다.

예원이라는 곳은 정말 아름답다.

1559년 명나라 반윤단이 아버지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 18년간의 공사 끝에 완공한 정원이다.

예는 즐겁고 기쁘다는 뜻이다.

베이징의 이화원을 본떠서 만들었다고 한다.

과거 황제만 사용할 수 있는 용 문양을 담장에 조각했다 목숨을 잃을 뻔했다고 한다.

예원에 가면 목숨을 내놓을뻔한 용벽을 볼 수 있다.

긴 벽을 용이 타고 가는 모습이어서 반윤단이 황제에게 심문을 당했다고 한다.

그는 황제에게 용은 발톱이 5개인데 자신의 용은 3개라며 용이 아니다라고 재치를 부려 살았났다고 한다.

예원 가면 다들 한 번씩 보고 오니까 확인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상하이는 세련된 높은 빌딩들이 많아서 때로는 중국 전통 느낌이 부족하단 생각을 받게 된다고 한다.

예원은 상하이에서 가장 명승고적지이기 때문에 상하이 여행의 또 다른 묘미가 있다고 한다.

와이탄 3호는 드라마에서도 본 장소인데 미래의 도시같은 분위기가 난다.

1916년 건축된 7층짜리 건물로 동서양, 고금의 조화가 잘 이뤄져 있다.

와이탄의 상업화를 이끈 대표적인 건물이다.

이곳에 고급 레스토랑과 부티크가 유치되어 있다.

미슐랭 가이드 3스타인 조지 레스토랑 메르카토부터 뉴하이츠 레스토랑까지 와이탄과 푸동의 전망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메르카토의 경우 런치 메뉴와 디너 메뉴가 다르기때문에 인터넷을 통해 확인을 하고 가는게 좋다.

주소도 알려줘서 좋다.

왕실궁중요리도 맛볼 수 있는 곳도 알려줘서 나중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홍콩에 대한 정보들도 많아서 좋다.






어디서부터 가는게 좋은지 책을 보고 고르면 된다.

베이징, 상하이, 홍콩의 랜드마크의 최단거리로 여행코스를 저자가 미리 짜 놓았다.

기내표현을 보면 비행기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대화를 패턴문장으로 구성해 놓았다.

이때 사용 가능한 단어들도 정리하여 응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랜드마크 위치표시는 베이징, 상하이, 홍콩 지도 위에 랜드마크들의 위치를 한눈에 보기 쉽게 만들어 놓았다.

랜드마크 정보와 유래에 대한 정보를 알려 주는 이유는 언어를 배울 때 그 언어를 쓰는 나라에 대해 알면 많은 도움이 된다.

각 랜드마크들의 역사와 문화, 배경이 담아져 있어서 보면 도움이 많이 된다.

그것을 보면 왜 가야 하는지도 판단이 설 것 같다.

미리 만나고 들어보고 말해 보라고 큐알코드가 나온다.

여행할 때 자주 쓰는 대표적인 표현들이 나온다.

이 표현들을 미리 본 후 원어민 음성을 만날 수 있다.

단어들도 정리되어 있어서 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각 챕터에서 배울 문장을 미리 접해보는 것도 책으로 공부하는데 도움이 된다.

3단계 반복시스템으로 실전 여행을 간다.

미리 만나본 표현들을 제대로 배울 수 있다.

중국어를 보며 말해보고 병음을 보고 말해보고 한국어를 보며 중국어로 말해 보고 적어도 세 번을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발음과 뜻을 반복해서 학습하다 보면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다.

저자의 꿀팁이 많으니까 따라만하면 될 것 같다.

기억하고 또 기억하기는 대화문에서 자주 사용하게 되는 패턴을 모아 놓았다.

자주 사용되는 패턴문장을 응용하여 표현을 확장해보면 된다.

큐알코드를 찍어 동영상에 나오는 패턴 예시문을 보며 다양한 표현들을 볼 수 있다.

열심히 책대로 공부를 했다면 쉬어도 좋다.

중국에 대해 좀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어 있다.

지명, 인사명, 음식명, 교통수단 등 다양한 고유명사와 20~30대가 쓰는 생생한 중국어 표현과 어록 등이 담겨져 있다.

mp3도 홈페이지에서 다운을 받으면 된다.

이 책은 중국어책과  중국여행가이드를  합쳐 놓은 새로운 개념의 책이다.

사진을 보면 자세히 나와 있어서 네비게이션같다는 생각이 든다.

중국에 가면 뭐라고 해야 할지 어디를 가야 할지, 뭘 먹을지라는 고민을 전부 해결해 주는 책이다.

중국어도 하고 여행도 가고 여행에 가서 헤매지 않는 비결이 다 실려있는 책이다.

중국에 대해서 처음 알게 돼고 자세히 알게 된게 많아서 재미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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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인간관계가 힘들까?
유재화 지음 / 자유로운상상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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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힘든게 인간관계이다.

어릴 때부터 아빠랑 엄마랑 잘 통하니까 공부하고 책만 보고 집에 있었다.

친구들이 놀자고 해도 스스로따가 되거나 은툰형외톨이로 살았다.

집에서 책을 보거나 공부를 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다보니 모솔이 되고 뮤지컬을 가든지 영화를 보든지 아빠, 엄마랑만 갔다.

그러다가 뉴스나 텔레비전을 봤는데 어떤 탈렌트는 결혼을 안하고 혼자 살다보니까 고독사를 해서 동생이 몇 주만에 발견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세상에 이런 일인가라는 프로를 봤는데 어떤 여성이 고양이와 카트기를 끌고 길거리를 배회를  해서 따라가보니까 공원에 있던화장실에서 몇 날 며칠을 보냈다.

집은 너무 무섭다하면서말이다.

며칠 있다가 집에 갔는데 열쇠나 바리게이트를 쳐서 창문, 문을 몇겹으로 잠궜다.

나중에 보니까 엄마, 아빠가 몇 년전에 돌아가시고 도둑이 올까봐 무서워 그런다고 했다.

그 여성분은 전교 1등을 하고 젊을 때는 정말 예뻤다.

결혼을 안하고 아빠엄마하고만 살고 부모님이 돌아가시니까 은둔형외툴이가 됐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가 없고 혼자 놀거나 혼자 공부하고 아빠 엄마하고만 대화를 하고 문화생활이나 어디든지 같이 다니는 나의 미래를 생각해 봤다.

지금은 부모님이 살아 계셔서 괜찮지만 나중은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관계가 힘들어서 관계성에 대해서는 소비를 하지 않는 나의 미래가 두렵다.

그래서 인간관계에 대해서 노력을 하고 관계를 확장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혼자가 편하기는 하지만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노력해 보고 싶다.

평생 혼자였는데 어떻게 인간관계를 맺어야 할지 막막하다.

우선은 책으로 공부하는 시작을 해보고 싶다.



이 책은 각 사례들이 모여져 있어서 자신에게 필요한 항목이 뭔지 파악을 하고 찾아 보면 된다.

침묵은 소통의 또 다른 언어라고 한다.

내 주변이나 나를 보면 항상 말을 많이 한다.

끓임없이 이 얘기, 저 얘기 했던 얘기 하고 싶은 얘기 등등 계속한다.

나의 뜻을 전하고 상대의 생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대화가 필요하다.

생각뿐만 아니라 감정을 전하고 지식을 전하는데도 말이 필요한 것 같다.

말을 하지 않으면 상대의 생각을 알 수 없다.

그러나 그것이 지나치다 보면 말 한 마디가 불씨가 되어  다툼이 일어나기도 한다.

말이 사람사이를 연결해 주고 관계를 소통시키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화근이 되기도 한다.

막말이나 독설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화가 날 때가 많다.

때로는 말 한마디의 실수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고 오해를 불러 일으키기도 한다.

말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

그런 말을 지껄일바에야 침묵을 하는 것이 더 낫다.

서로 잠깐의 오해가 생겼을 때 지나친 변명이나 하소연보다 침묵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상대에게  격앙된 감정을 가라앉히고 한 번 쯤 되새겨보는 기회를 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로써 자칫  단절될 수도 있는 관계의 소통을 다시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상황이 너무 안 좋을 때는 그냥 말을 안하는게 좋다는 얘기인 것 같다.

침묵은 사회적 문제점에 대한 주위의 관심을 환기시키는 역할을 하는 데도 자주 활용한다.

이른바' 침묵시위'가 그것이다.

나도 아빠께서 대학총장때문에 침묵시위하는 것을 몇 번 봤다.

자신의 생각과 요구를 목소리 높여 알리는 것과 달리, 오히려 아무 말도 하지 않음으로써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말을 하지 않는 것이 효과가 크다는 얘기같다.

최근 들어서는 사회적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시끄럽게 떠드는 시위보다는 말없는 시위, 비폭력 시위에 대한 사회적인 반향이 더 커졌다고 한다.

침묵은 지나치게 말이 많은 세상에서 한 번쯤 스스로를 돌아볼 기회를 주고 상대방에게는 생각할 시간을 주는 긍정적인 기능을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어떤 이해관계를 함께 하는 집단이 사회적으로 자신들에게 불리한 일이 생겼을 때 그것에 대해 함구하고 서로 비판하지 않음으로써 서로의 이익을 깨지 않으려는 현상이 그것이다.

다른 말로는 침묵의 카르텔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부정적인 현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체로 침묵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으로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말을 안 하면 잘 모르는 경황이 너무 큰데 말이다.

말이 많을수록 쓸 말보다는 버릴 말이 더 많다고 한다.

말이 많으면 내 말을 하기 바빠서 상대의 말에는 귀 기울일 시간이 없다.

그러니 서로 제대로 소통할 수 없다는 것이다.

말이 많다보면 말다툼이 일어나기도 한다.

좋게 얘기해서는 자신의 뜻이 통하지 않으니 좀 더 거친 표현으로 강하게 밀어 붙이다보면 언성이 높아져 말다툼이 일어 나는 것이다.

매일 싸우는 부부가 있었다.

결혼해서 사는 동안 서로를 탓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서로를 헐뜯으며 잠이 들곤했다.

여편네가 게으르고 아침식사도 해준 적이 없다는둥하면서 남편은 고물리어카를 끌고 나갔다고 한다.

아내는 고물을 주어봐야 돈도 못 버는 주제에라고 했다.

하루 종일 고물을 주워 온 남편과 밤새도록 또  싸웠다.

동네에서도 그 부부의 말다툼은 유명해서 다 알았다고 한다.

한 노인이 지나다가 그 부부 집의 문을 두드렸다.

그 노인은 그 부부에게 욕이 나오려고 할 때 잠깐 침묵을 해보라고 했다.

안 그러면 나중에 후회할지도 모른다고 했다.

부인이 후회할 일이 뭐냐고 했다.

노인은 자신도 아내와 한 평생을 싸웠다고 한다.

절대로 지지 않으려고 열심히 싸웠다고 한다.

그 덕에 아내는 화병으로 죽었다고 한다.

노인은 아내를 사랑하는 것은 확실했는데 그 사실을 알고 난후  아내가 죽어서 후회를 했다고 한다.

화가 나고 욕이 나오려고 할 때 한 번만 참고 생각해 볼 시간이 있었다면 그렇게 날마다 싸우지 않았을 거라고 한다.

나도 이 부분에서 생각해 볼 문제이다.

나도 이 세상에서 싸워 본 사람은 엄마말고는 없다.

엄마와 얘기를 하다가 의견충돌이 생기면  말을 하지 말아야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연애를 안 해봤는데 나중에 남자친구가 생겨도 싸울 일이 생기면 입을 다물고  있어야 하나하는 생각이 든다.

사랑한다는 말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그 말을 해준 노인이 돌아가고 부부는 생각에 빠졌다.

아내는 날마다 남편이 수고하는 걸 모르고 헐뜯기만 해서 자신이 어리석다고 했다.

남편은 능력없는 남편 만나서 아내에게 더 고생했다고 했다.

부부가 갑자기 이렇게 변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노인의 말을 완전히 무시한 것 같지는 않다.

갈등과 분노가 폭발하려는 순간 잠깐 침묵하는 것은 격앙된 감정을 가라앉히고, 상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

감정이 폭발하려 할 때 그것을 자제하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은 아니다.

화가 무진장 날 때 다 쏟아내고 폭발해낼 때 해소가 된다고 생각했는데 꼭 그런 것만은 아닌 것 같다.

하지만 한 순간의 침묵에는 더 많은 메시지를 전달하고 더 많은 감정을 전달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말다툼도 끓임없는 소통의 욕구 표현에 다름 아니다.

그 말에는 부정적인 표현과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감점만이 범람하므로 이를 자극할뿐 진정한 소통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문제라고 한다.

음,,,,,말해봤자 소용이 없다는 얘기같다.

수백 마디의 말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려 할 때, 이제부터라도 입을 다물고 생각의 시간을 가져 보는게 중요한 것 같다.

때로는 침묵이 어떤 웅변보다 효과적일 때가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읽은 책들은 자신의 감정을 전부 말로 표현하고 주장할 건 주장하라고 했는데 이 책은 침묵하라고 하니까 상황이 틀린 걸 감안해야 하는 것 같다.

사람은 혼자 있을 때 무방비상태이다.

그러니 아무것도 가리거나 숨길 필요가 없다.

하지만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는 그런 자유를 누릴 수 없다.

타인과 함께 있을 때 행동의 제약은 자유의 문제가 아니라 예의의 차원으로 넘어간다.

누군가와 대화를 할 때 자신의 본 모습에 대해 솔직하게 드러내고 보여주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왕이면 자신의 장점이나 그럴싸한 면을 보여 주고 싶다.

구멍 난 양말을 들키고 싶지 않은 곳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약점이나 실패와 좌절에 대한 부분은 굳이 들먹이고 깊지 않다.

실패와 거리가 먼 삶을 살아온 사람이라면, 어쩌다 한번 큰 실패나 좌절을 겪게 되면 그러한 경험 자체를 인정하지 못하고 부꾸럽게 여기는 경우도 있다.

실패의 경험은 은폐하거나 외면하고 남보다 뛰어난 성취와 성공을 이룬 스토리에 대해서만 떠벌리는 사람은 타인들과의 진정한 소통은 어렵다.

늘 승승장구하는 사람을 사람들이 대할 때 만날 이기기만 한 사람과 무슨 얘기를 하고 눈물의 빵맛을 알기나 하나라고 비아냥거리게 된다.

이런 사람과는 신뢰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힘들다.

그러므로 누군가와 진정으로 소통하길 원한다면 솔직하게 자신의 실패와 좌절의 경험조차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용기를 내서 얘기했다가는 상처를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말이다.

편하게 살아온 것 같은 사람이 어느날 숨기고 싶었던 자신의 아픈 실패의 경험을 털어놓을 때 사람들은 뜻밖의 감동을 받는다.

상대적으로 지위가 높은 사람이 얘기를 할 때 더 그런 효과가 있는 것이다.

실패한 경험이 쌓여서 결국 실력이 되는 것이다.

인생에 더 큰 의미를 주는 경험은 성공보다 실패와 좌절이다.

반복되는 경험이 유쾌할 수는 없으나 도전하지도 않고 실패하지도  않는 것보다는 훨씬 값진 삶이다.

사람들은 성공스토리보다는 실패와 좌절의 경험에 더 관심이 많다.

실패 경험을  부끄러워하거나 애써 감추지 말아야 한다.

그것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순간, 자신과 사람들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소통이 시작되는 것이다.

성공도 실패도 삶의 일부분이며 가치 있는 인생의 조건중 하나이다.

이 책을 읽으면 나의 직접적인 이야기는 아니지만 다른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공감하고 마음이 따뜻해진다.

독거에 대한 문제도 사람들과 스스럼없이 얘기할 수 있는 성격이 되어야 한다는 것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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