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1 LC Listening 문제집 (리스닝) - 최신 토익 리스닝 실전 기출 유형ㅣ무료 해석 PDFㅣ온라인 실전 모의고사 제공 해커스 신토익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1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토익시험을 맨 처음 준비할 때 제일 먼저 맞이하는 책이 해커스책들이고 사이트이다.

해커스책들은 구성도 잘되어 있고 내용도 참신해서 믿고 생독학으로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책들이다.

영어공부는 토익시험때문에 시작해서 정말 오랫동안 이리저리 공부를 하고 있다.

회화도 공부하고 보카도 공부하고 미드나 영드로도 공부한다.

혼자서 토익공부 삽질을 많이 했다.

토익은 영어자체공부가 아니라 점수를 위한 시험기술이다.

영어공부를 따로 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풀면서 공부를 하는게 가장 좋은 토익공부이다.

토익은 옛날에는 문법은 15개밖에 안 나오고 어휘나 독해가 85개가 나오고 듣기는 비즈니스상황과 일상생활상황만 나온다.

그러니까 토익은 상황에 맞게 맞춰서 공부를 하면 되는 것 같다.

그럴려면 문제를 많이 풀어 보고 딕테이션을 하면 되는 공부 같다.

LC는 미국발음만 나오는게 아니라 호주발음, 캐나다발음, 영국발음이 전부 나와서 더 어려운 것 같다.

토익문제집들은 글자가 너무 작고 두꺼워서 읽기도 힘든데 이 책은 문제들은 실제 시험지 크기처럼 큼직하다.

이 책에 나오는 1000문제를 기준으로 풀면서 틀린 것만 집중적으로 5번이상 듣고 잘 안들리는 것은 딕테이션을 하고 받아 쓴 것에서 안 들리는 이유를 분석하면 될 것 같다.

 그러면서 느낀 점은 영어는 우리말과 어순도 물론 틀리지만 눈으로 보는 영어와 귀로 듣는 영어는 왠지 많이 틀리다는 것을 알았다.

어떤 영어회화책을 보니까 듣기를 먼저하고 글로 보고 말로 하라고 하는데 그렇게 해보니까 그건 아닌 것 같다.

그건 영어권에서 태어나서 영어를 하루종일이나 엄청 많이 들을 수 있는 조건의 사람의 얘기이다.

시간을 내서 일부러 공부를 따로 해야 하는 사람은 듣기를 먼저하면 안되고 문법과 단어를 전부 따로 해서 나중에 복합적으로 같이 공부를 해야 하는 것 같다.

우리나라말이나 일본말은 연음이 없고 딱딱 끓어지니까 듣는거랑 읽는게 그렇게 차이가 안 나는 것 같은데 영어는 연음이 많이 되니까 들을 때랑 볼 때 다른 단어일때도 많다.

리스닝은 확실히 많이 듣고 자기가 들었던 문장이 맞는지 확인하고 발음, 연음을 공부한 다음에 들으면서 써보면 되는 것 같다.

책을 보니까 토익우선순위문제 1000문제로 출제경향이나 토익기본개념을 가르쳐 주는 것 같다.




종류대로 토익기본서들은 전부 보고 이제는 모의고사만 계속 풀고 있다.

기출문제는 어떤 유형인지 어떤 형식으로 문제가 나오는지 알아야 하니까 보지만 한 번 나온 문제는 다시는 안 나오는 문제이다.

하지만 모의고사는 실전이랑 거의 같고 비슷한 문제가 나올 수도 있으니까 기본서를 보고 나면 모의고사를 계속 봐야 하는 것 같다.

계속 보다보면 익숙해지고 실제 시험에 가서도 적응이 돼서 감각적으로 답을 잘 고르는 것 같다.

토익을 잘하고 싶으면 토익문제집을 보면 돼고 어떤 토익문제집은 해설이 따로 있는데 이 책은 같이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다.



토익은 기본서도 안 본게 없고 이젠 토익모의고사만 많이 풀고 해설해 보면 되는 것 같다.

지금은 회화, 영작, 구조독해, 토익모의고사만 섞어서 계속 공부하고 있는데 시험영어와 실전영어를 같이 잘하고 싶다.

궁금한 것도 카페를 통해서 질문해도 된다고 하는데 물어 보고 싶은게 많다.





8,9월 토익시험을 보려고 한다.

문제집이랑 해설집이 같이 있어서 좋고 해커스는 토익계에서 거의 일인자니까 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토익도 문제를 많이 풀어야지 점수가 올라가는 것 같다.

토익 몇 문제에 인생이 달려 있다는게 토익이 얼마나 중요한 시험인지 모른다.

중요한 시험이니까 중요한 해커스문제로 공부해야 하는 듯하다.

1000제니까 이 한 권만 풀고 시험을 보러 가면 될 것 같다.

문제를 풀어서 토익변수를 줄여 가고 틀린 것만 잘 공부해서 모르는 걸 줄여 가면 될 것 같다.

요즘에도 영어회화로 영어를 듣고 있는데 무슨 뜻인지 모르다가 혼자 직청직해를 하는데 엉뚱한 얘기로 만들어 내는 나를 본다.

영어발음때문에 그런 것 같다.

다른 단어 같은 발음이 많아서 그런 것 같고 토익도 답패턴이 확실히 있는 것 같다.

목적에 맞는 영어공부를 해야 하니까 토익을 잘하고 싶다면 토익문제집으로 해야 하는 것이다.

 


토익을 맨 처음 시작할 때 해커스토익을 사람들이 무슨 기본서처럼 전부 다 봐서 나도 사봤던 기억이 있다.

이번에 해커스카페에 들어 가서 이 책의 자료를 받는데  온라인 실전모의고사, 토익적용예상특강, 지문&문제 해석 PDF, 실전/복습용 MP3,  교재무료 MP3, 받아쓰기MP3, 정답녹음M3, 단어암기장, 고사장MP3까지 정말 많아서 놀랬다.

이번에 리트시험을 보면서 모의고사만 잘 풀어도 거의 다 맞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의고사에서 푼 제시문들이 비슷비슷하게 많이 나와서 왜 그렇게 두꺼운 리트기본서들을 봤나하는 후회까지 들었다.

이제 앞으로 공부방법의 방향을 잡는 것은 토익을 공부한다면 토익모의고사, 중국어시험을 본다면 중국어모의고사, 일본어를 본다면 일본어모의고사, 로스쿨면접을 본다면 로스쿨면접모의고사를 무조건 보는 것이다.

이 책은 신토익을 확실하게 공부할 수 있게 해주고 고득점을 받을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은 신토익 최신 출제 경향을 한눈에 보게 해준다.

교재 앞에 수록된 신토익 리스닝 최신 출제 경향 한눈에 보기에 최근 토익 시험에 출제되는 문제 유형과 경향을 철저히 분석하여 알기 쉽도록 정리하였다.

이를 통해 토익 시험의 최신 출제 경향을 파악하는 것과 전략적인 학습 또한 가능하다.

최신 토익 출제 경향을 반영한 실전 10회분 이 수록되어 있다.

시험 경향에 맞지 않는 문제들만 풀면 실전에서는 연습했던 문제와 달라 당황할 수 있다.

해커스 실전 토익 실전 1000제에 수록된 모든 문제는 최신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반영하여 실전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전과 동일한 구성으로 되어 있다.

이 책에 수록된 모든 문제들은 실전 문제지와 동일하게 구성되었으며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식의 국가별 발음 또한 실전과 동일한 비율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영국 호주식 실전 버전 mp3로 까다로운 영국 호주식 발음에 확실히 대비할 수 있으며 고사장/매미 버전 mp3로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다.

교재 위에 수록된 answer sheet으로 실전 시험처럼 답안 마킹을 연습하면서 시간 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다.

한 문제를 풀어도 정확하게 이해하고 풀 수 있다.













스크립트를 보면 수록된 모든 문제에 대한 스크립트를 교재 뒤에 수록되어 있다.

테스트를 마친 후 문제를 풀 때 음성을 정확히 이해하면서 풀었는지, 틀린 문제의 경우 어떤 부분을 놓쳤는지 등을 스크립트를 통해 꼼꼼히 확인하고 다시 듣는 연습을 통해 리스닝 실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무료해석PDF수록된 모든 지문 및 모든 문제에 대한 정확한 해석을 해커스 토익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데 암튼 자료가 무지무지 많았다.

이를 통해 테스트를 마친 후, 스크립트를 봐도 잘 이해가 되지 않거나 해석이 어려운 문제를 확인하여 지문과 문제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셀프 체크 리스트는 각 테스트 마지막 페이지에는 셀프 리스트를 수록하여 테스르를 마친 후 자신의 문제 풀이 방식과 태도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효과적인 복습과 더불어 목표 점수를 달성하기 위해 개선해야 할 습관이나 부족한 점을 보완해나갈 수 있다.








점수 환산표를 보면 교재 부록으로 점수 환산표를 수록하여, 학습자들이 테스트를 마치고 채점을 한 후 바로 점수를 확인하여 자신의 실력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자신의 실력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환산 점수를 교재 첫 장의 목표 달성 그래프에 표시하여 실력의 변화를 확인하고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다.

교재에 수록된 테스트 외에 해커스인강사이트에서 신토익 온라인 실전 모의고사 1회분을 추가로 무료 제공한다.

이를 통해 토익 시험 전, 학습자들이 자신의 실력을 마지막으로 점검해볼 수 있도록 했다.

암기해야 할 단어들도 전부 따로 모아서 가르쳐 주니까 테스크를 하고 복습을 하면 된다.

본교재에 나오는 문장들을 반복 학습할 수 있게 해준다.

동일한 기능의 받아쓰기&쉐도잉 프로그램 또한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받아쓰기와 쉐도잉을 통해 영어 듣기를 마스터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해커스토익사이트에서는 토익 적중 예상특강을 비롯한 방대하고 유용한 토익 학습 자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 교육 포털 사이트인 해커스 인강사이트에서 교재 동영상강의를 수강하면 보다 깊이 있는 학습이 가능하다.











이 책은 해설집이 다른 책처럼 따로 분리되어 있어서 정말 편하다.

해설집을 보면 정답과 오답의 이유를 확인하여 파트 1& 2 문제를 완벽 정복할 수 있다.

문제 및 문제 해석은 최신 토익 출제 경향이 반영된 문제를 해설집에도 그대로 수록해 해설을 보기 전 문제를 다시 한 번 풀어보면 자신이 어떤 과정으로 정답을 선택했는지 되짚어 볼 수 있다.

함께 수록된 정확한 해석을 보며 문장 구조를 꼼꼼하게 파악하여 문제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

문제 유형 및 난이도 모든 문제마다 문제 유형을 제시하여 자주 틀리는 문제 유형을 쉽게 파악할 수 있고  사전 테스트를 거쳐 검증된 문제별 난이도를 확인하여 자신의 실력과 학습 목표에 따라 학습할 수 있다.

문제 유형은 모두의 목차 목록과 동일하여 보완 학습이 필요할 경우 쉽게 참고할 수 있다.

상세한 해설 및 어휘는 문제 유형별로 가장 효과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하며 오답 보기가 오답이 되는 이유까지 상세하게 설명하여 틀린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보완할 수 있다.

영국, 호주식 발음으로 들려준 지문문제에서 어휘의 국가별 발음이 다를 경우, 미국, 영국식 발음 기호를 수록하여 국가별 발음차이까지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파트 3&4의 문제풀이 전략으로  지문, 문제, 해석, 정답의 단서를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문제 유형별 상세한 해설 및 문제 풀이 방법은 질문 유형별로 가장 효율적인 해결 방법이 적용된 문제 풀이 방법을 제시되어 있다.

대화 지문에서 주의 깊게 들어야 할 부분이나 파악해야 할 사항을 확인하는 단계부터 댜화/지문을 들으며 선택하는 문제 풀이 과정을 읽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파트 3&4의 문제 풀이  전략을 익힐 수 있다.

바꾸어 표현하기는 대회지문이 내용이 질문이나 정답 보기에서 바꾸어 표현된 경우, 대화, 지문의 표현-->정답 보기의 표현혹은 질문의 표현--->대화지문의 표현으로 정리하여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파트3,4풀이 전략을 익히고 나아가 고득점 달성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 책은 실제 토익시험같은 분위기가 나서 이 책으로 공부를 하다가 토익시험을 보러 가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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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를 위한 집필 안내서 - 궁금하지만 물어볼 수 없었던 작가와 출판에 대한 이야기
정혜윤 지음 / SISO / 2018년 6월
평점 :
절판


글을 쓰는 건 자신의 모든 것을 밖으로 꺼내놓는 것 같다.

처음엔 자신이 얘기하고 싶을 걸 얘기할 때가 많다가 사람들과 공감하고 싶다면 사람들의 생각이나 마인드까지 확장이 돼야 하는 것 같다.

지금도 쏟아져 나오는 책을 많이 읽고 있는데 그 사람들은 어떤 의도나 생각으로 책을 쓰는지 궁금했다.

그걸 알면 책을 읽을 때 더 깊은 이해를 할 것 같다.

서평을 쓰고는 있지만 어떻게 써야 하는지 항상 잘 모르겠고 잘 알고 싶은데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어서 답답했다.

서평을 잘 쓰고 싶고 앞으로도 글을 써야 할 일들이 많고 엄마는 박사논문을 쓰셔야 해서 글쓰기에 대한 도움을 받고 싶다.

어떤 글을 써야지 작가가 되는지도 항상 궁금했다.

우선은 감동을 주거나 자신의 감성이나 머릿속에 한 구절이라도 남는 글을 써야 하는 듯하다.

아니면 공감이 많이 가고 재미있거나 자신의 공부나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는 글을 써야지 작가가 될 것 같기도 하다.

글쓰기가 치유와 위로를 주면 좋은 글같다.

나도 성경을 쓰고 꿈다이어리, 공부다이어리, 건강다이어리, 기도다이어리, 버킷리스트다이어리, 서평이벤트다이어리를 쓰면서 치유가  많이 됐다.

다양한 다이어리들을 쓰면서 내 인생이 가치있고 의미있어지고 존재의 무게감이 생긴다.

저자가 비판적인 글을 쓴다는 것은 논리적이고 자신만의 가치가 정립이 되어 있다는 얘기같다.

글쓰는 책을 읽을 때 계층적 사회와 언어를 보면 무슨 얘기를 하는지 궁금하고 프랑스철학자들이 글을 어렵게 쓰는 이유는 자신의 지식을 자랑하고 싶어서가 아닐까라고 짐작을 해본다.

작가가 되려면 창조성이 있어야 하는 것 같은데 창조성은 불균형에서 나온다.

글쓰기를 잘하고 싶은 이유는 앞으로 로스쿨을 가든지 직장을 가든지 자기소개서나 학업계획서, 전부 글쓰기이다.

논술까지도말이다.

그리고 요즘은 SNS에도 전부 글쓰기로 자기 의견을 얘기하고 짧은 문자메세지도 전부 글쓰기이다.

평생 글쓰기를 하고 사는데 그렇게 많이 쓰는 글쓰기가 나중에는 공허하고 전부 날아가버리는 죽은 글쓰기만 한다는게 아쉽다.

작가가 될 수 있는 집필안내서라고 하니까 그 정도는 아니라도 살아남는 글쓰기라도 쓰고 싶은 마음이다.




작가 된다는 건 뭘까,,,,

자기가 쓰고 싶은 걸 쓰는 걸까,,,

독자를 위해서 쓰는 걸까,,,

잘모르겠다,,,

예비작가들의 얘기를 들어 보면 지금의 삶을 바꾸고 싶다,  퇴사하고 싶다, 유명한 자가가 되고 싶다는 열망을 안고 글을 쓰고 계시는 분들이 많다고 한다.

저자는 그들의  얘기를 듣고 책을 쓰면 지금의 삶을 바꿀 수 있는 걸까,,,

책을 내면 당장 퇴사할 수 있는 걸까,,,

책을  쓰면 유명한 작가가 될 수 있는 걸까,,,

정말 그렇게 될지도 모른다.

책을  써서 작가 되면 인세를 많이 받아서 지금의 직장에서 벗어날 수도 있고 작가라는 타이틀로 유명해져서 삶이 기적적으로 바뀔 수도 있다.

나도 삶이 기적적으로 바꼈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상상을 많이 한다.

저자는  책을 쓴다고 또 한편으로는 아닐 수도 있다고 한다.

저자는 몇 달 전에 20대 청년으로부터 원고를 하나 받은 적이 있다.

그 원고에는 어렸을 때부터 현재까지 자신이 겪어왔던 가정사, 사회경험 이야기 등 원고지 약 600매 정도의 글이 적혀 있었다.

그 청년은 어떤 직업을 가지고 살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작가가 되고 싶어서 글을 썼는데 무슨 글을 써야 할지 몰라서 자신이 태어나 지금까지 겪었던 일을 원고로 만들었고 작가가 되고 싶은데 작가는 돈을 별로 못 벌 것 같아서 계속 작가의 꿈을 꿔도 될지 어떨지 모르겠다는 내용이었다.

이 청년과 같은 고민을  하는 예비작가가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저자는 들었다고 한다.

저자는 작가가 왜 되고 싶은지를  맨 처음 생각을 해보라고 한다.

그 20대 청년은 어는 날 새벽에 SNS에 올라온 짧은 글을 보고 너무나 공감이 되어 짧은 글로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게 매력적이라는 이유에서 작가라는 꿈을 꾸게 되었다고 한다.

또 누군가에게는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있다.





어떤 이유이든 자신이 계속해서 스스로 동기 부여할 수 있고 주변에서 들려오는 그  어떤 헛소리에도 자기 자신을 지키며 글을 써야 할 이유 하나쯤은 찾았으면 좋겠다고 한다.

작가 되고 싶다면 글을 써야 할 것이고 그렇다면 무슨 글을 써야 할지 고민이 되는 게 당연하다.

그게 바로 작가가 해야 할 일이라고 한다.

무슨 글을 써서 사람들에게 메세지를 주고 재미와 감동을 전해 줄까,,를  끓임없이 고민하고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나 주변을 관찰하면서 얻은 통찰력으로 독자가 무언가 얻어갈 수 있는 글을 써서 발표해야 하는 것이다.










자신의 삶을 쭉 나열하는 것만으로는 매력적인 콘텐츠라고 볼 수도 없고 독자에게 어필할 수도 없다.

좀 더 깊은 생각이 필요하다.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면 기존에 나와 있는 다른 책들은 무엇을 콘셉트로 내세웠는지 관찰하고 분석해보는 것도 좋다고 한다.

책은 하나의 콘텐츠다.

그 콘텐츠를 왜 자신이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고 그것을 스스로 해결해가는 글을 써야 한다.

작가가  되면 돈을 많이 번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돈을 많이 벌지 못한다고 말한다.

어느 쪽 말이 맞는 걸까,,,,

내가 얼마나 이 책을 간절한 마음으로 쓰고 있으며 이 책을 통해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고 싶은지를 머릿속에 명확히 그리는 사람에게 다른 길이 펼쳐 보여준다고 한다.

책을 쓴 이후의 삶 역시 본인이 하기  나름에 따라 바뀔 수도 있고 바뀌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인생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행동이 따라야 한다.

자기계발서에서 무수히도 많이 본 얘기이다.

책 한권을 썼다는 그 행위  자체로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고민과 성찰이 담긴 글을 진심을 다해 쓰는 것,  

책이 나온 후 자기가 한 말을 몸소 지켜가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

책을 통해 다른 인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난 작가 되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변호사, 기자, 화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강하다.

영어 중국 일어도 잘하고 우리아빠처럼 힘들어 하는 사람을 위해서 변호를 잘하는 변호사가 되고 싶다.

미투를 보니까 검사는 하고 싶은 생각도 별로 안들었다.

아빠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박사과정을 공부하시고 일을 하셨지만 갑질을 하는 총장한테 엄청 당하기만 한 대외협력처장이나 부총장이셨다.

아빠는 나중에 내가 변호사가 되면 사무장을 하실거라고 방통대 법학과를 다시 입학하셨다.

아빠의 할아버지는 일본에 유학을 갔다 오시고 땅이 많은 지주셨는데 공산당과  죽창을 든 하인들에게 끌려 가셨다.

집의 아궁이에 숨어 계셨는데 말이다.

아빠의 엄마는 할아버지가 생매장을 당하시는 걸보고 말문이 막히시고 아무것도 안 드시고 그냥 돌아 가셨다.

생매장은 자신에게 땅을 파게 하고 들어가라고 한다음 또 다른 공무원과 함께 살아 있는데 흙으로 덮었다고 한다.

공산당이,,,,,


할머니는 거의 자살이고 산후 우울증같다는 생각도 든다.

그 당시에 아이를 낳으셨으니까말이다.

아빠는 돈은 땅을 팔면 나오는거라는 경제개념을 가지고 계시다.

무진장 사람을 잘 믿고 좋아하는데 그 사람들에게 당하기만 하신다.

그래서 나는 사람을 믿지 못하고 가까이 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사람공포증이 있다.

요즘 엄마는 공부에공부에 또 공부를 하신다.

엄마는 박사과정을 하시다가 아빠께서 학교에서 쫓겨나시고 장학금을 못 받으시니까 박사과정을 중단하고

방통대국문학과를 가셔서 글을 쓰시겠다고  거기에 필요한 공부들을 미리 하시고 계시다.

이 책은 엄마에게 필요한 책같다.

아빠엄마는 돈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으시고 그냥 하나님, 공부에만 관심이 있으시다.

내가 보는 아빠엄마는 책상에서 공부만 하시는 걸 하루종일 본다.

그럼 나도 할게 없으니까 로스쿨준비공부, 일어공부, 영어공부, 중국어공부, 독서말고는 할게 없다.

투병생활도 극도로 힘든게 아니니까 옛날처럼 병원도 많이 안 간다.

가끔 트럼프나 이방카에게 글을 썼다가 논쟁을 하려는 미국사람들이 댓글을 남기는데 무섭다.

누군가와 교류를 하는 건 그 사람들이 어떤 사람이들인지도 모르고 그들의 언어는 책으로만 배웠는데  100% 와닿지 않는다.

북한과 남한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싶어서 인가,,,,

우리나라대통령에 대해서도 나에게 얘기를 하는데  난 거기에 대해서 말할 정도로 아직은 뭔가를 잘 모르겠다.

엄마는 캔커피를 10만원어치 사셨다.

캔커피가 10만원어치이면 엄청나게 많다.

우리집에 오시는 택배선생님들을 주기 위해서이다.

저번에 택배선생님이 오셨는데 땀이 물을 퍼부은 것처럼 쏟아 지는 걸 봤다.

난 평생 그런 땀을 흘려 본적이 없는 것 같다.

운동도 싫어하고 꼼짝 안하고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하고  뛰는 것도 혐오하니까 그런 땀을 흘릴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 분에게 캔커피 하나를 주면 좋아하시는 것 같다.

내가 나가면 엄마를 찾는다.

엄마께서 항상 커피를 주시니까,,,,,,












2017년 한 해동안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언어의 온도]이기주 작가의 인터뷰 기사를 봤는데

이기주작가는 6번의 실패 후에 달성한 성취이며 캐리어 한 가득 책을 넣고 시골 서점까지 가서 홍보했다고 한다.

저자는 그의 말이 그저 베스트 셀러 작가라고 포장하기에는 꽤나 무겁게 느껴진다고 한다.

이기주작가는 누구보다 절박함이 있었고 6번의 실패를 통해 어떤 글을 써야 할지 스스로 사색하며 고민했을 거라고 한다.

글을 쓰고 책을 만드는 과정을 대하는 그의 태도, 책이 출간도니 후에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최선을 다한 그 행동이 베스트 셀러 작가를 만든 것일지 모른다.








책을 내면 출판사로부터 인세라는 것을 받는다.

인세는 출간 후 판매분에 한해 정가의 몇 퍼센트를 출판사와 협의하여 받는 것인데 계약 후 바로 약간의 선인세를 주는 출판사도 많다고 한다.

인세 비율은 작가의 인지도나 기획안 등을 고려하야 약 6~10%정도로 책정되며 선인세는 30~100만 원 정도가 보통이다.

선인세가 이보다 더 적거나 아예 없는 출판사도 있다고 한다.

작가의 인지도에 따라 인세 비울과 선인세 금액은 더 높아질 수 있다.

작가은 출판사와의 관게에서 인세 부분만 잘 챙기면 도니다고 생각하지만 책 한권을 유통하기 위해 출판사에서는 어느 정도의 비용을 투자하게 되는지 의외로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저자가 알려 준다.

나도 사실 궁금했다.

작가에서 받은 원고를 책의 형태로 디자인하고 오타나 맞춤법 등 편집을 하기 위해서는 인건비가 들어 간다.

요즘은 1인 출판이 활성화되어 이 부분을 모두 외주로 했을 때 본문, 표지 디자인 비용이 약 300만 원, 편집비가 200만 원 정도이며 일반 단행본 1000부 기준으로 종이 및 인쇄, 제본 비용이 약 300만원 정도 발생한다.

저자가 알려 주는 비용은 거의 최소비용이라고 한다.

고급지게 하면 할 수록 비용이 더 들어 간다.

출판사는 책 한권을 발행하여 서점에 유통하기까지 약 1000만 원이상의 투자가 필요한 것이고 원고를 받으면 투자한 만큼 회수할 수 있을지 고민하지 않을 수가 없다.

잘 못되면 1000만원이 그냥 날아가는 거네,,,,

저자가 출판사를 운영하고 부터 주변에서 책을 내달라고 하는 분들이  많다고 한다.

주로 본이느이 자기 분야에서 20년 이상 업을 이어오고 연구성과를 정리하여 책으로 만들고 싶다거나 기업 내에서 교육용으로 쓸 책을 제작하고 싶다거나 자신의 비즈니스를 바탕으로 대중적인 책을 만들고 싶어 하는 분들의 의뢰라고 한다.

이런 분들에게 책만드는 비용을 얘기하면 책을 만드는데 그렇게 비용이 많이 드냐고 얘기를 한다고 한다.

저자도 출판사를 하기전까지는 책을 만드는데 어느 정도의 비용이 드는지 몰랐다고 한다.

저자는 자신이 쓴 책 한 권이 독자들에게 닿기까지 어떤 과정이 있고 얼마만큼의 투자가 되는지 글을 쓰는 작가는 반드시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정말 공감이 가는 얘기이다.

창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자기 사업은 무조건 대박이라고 생각하고 출판사에 투고를 하는 작가도 자기 책은 무조간 10만 부 팔릴 거라고 포부를 가진다.

저자는 자신감을 꺾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명확히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때문에 정말 잘 알게 된 것 같다.

출판사 역시 사업체이므로 투자한 것보다 더 많이 회수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정하는 것이 당연하다.

이를 인지하고 출판사에 어떻게 하면 자신의 원고를 효과적으로 세일즈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한다.

자기 책은 하나의 아이템이고 이 아이템을 제작하고 팔기 위한 투자를 받기 위해서는 출판사에 어떻게 어필해야 할지를 곰곰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어필이라는 단어가 이 책에 많이 나오는 것 같다.







책 한 권 써내고 책 쓰기 강사로 활동하거나 똑같은 내용을 제목만 바꿔서 한 달에 한 번씩 재출간하며 책을 몇 백 권 써낸 작가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때문데 책과 작가라는 의미가 퇴색되었다는 것이다.

책 쓰는 것에 기술이 있다는 것도 웃기는 얘기이고 개성이 드러난 글, 사유가 녹아 있는 글이 점점 없어져 가고 있는 이유도 무조건 내가 알려주는 대로 써라, 무조건 이렇게 하면 된다고 가르치기 때문이다.

독자들 역시 그렇게 써낸 책에는 관심이 없고 모를 거라 생각하지만 다 안다.

자가로서 좋은 책을 쓰고 싶고 멋진 글을 쓰고 싶다면 좋은 책을 통해서 배워 보는 게 좋을 것이다.

좋은 책이란 수백 년이 지나도 여전히 사람들의 가슴속에 명문장을 남기는 그런 작가들이 쓴 글을 말한다.

그냥 읽어보라는 것이 아니라 작가는 독자인 나에게 왜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이 작가 말하는 주장이 독자인 나와 무슨 관련이 있고 나에게 어떤 도움을 주고자 이런 책을 쓴 것인지,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구체적인 방법이나 해결책을 말해주고 있는지 등을 분석하면서 읽으면 더욱 도움이 된다.

필사를 해보는 것도 저자는 추천한다.

소설을 필사하면서 소설가의 표현력을 공부하면 되고 자기계발을 필사하면서 작가의 논리력과 그가 가진 본받을 만한 생활 태도를 공부하면 된다.

이왕이면 사람에게 배우기보다 좋은 책을 안내자로 삼으면 된다.

작가에게는 책뿐만 아니라 이 세상 모든 것이 공부거리여야 한다.

정말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들은 글쓰기강의나 수업을 듣기보다는  혼자서 이렇게 저렇게 글을 써보고 고치며 행복해하는  사람이다.

작가로 정말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항상 좋은 책을 곁에 두고 벗으로 삼아야 한다.

책을 빨리 내거나 속도를 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단연코 깊이다.

작가의 삶에 대해서 이 책으로 잠깐 경험을 해봤다.

작가가 되는 것은 인생의 꿈을 이루는 것이고 인생의 꿈을 이루는 다른 과정들과 비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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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론 (무삭제 완역본) 현대지성 클래식 20
존 스튜어트 밀 지음, 박문재 옮김 / 현대지성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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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튜어트 밀에 대한 얘기는 어릴 때부터 정말 많이 들었다.

아버지가 경제학자이자 공리주의자라서 밀을 집에서 교육시켰다고 한다.

아버지친구가 벤담, 리카도여서 그들의 책을 읽히고 질문하고 토론하는 교육을 시켰다고 하면서 영재교육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다.

창의성이 생기는 것은 환경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는데 밀은 천재가 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살았던 듯 하다.

밀도 공리주의자이지만 벤담과는 다른 질적인 공리주의자인데 육체나 양보다는 정신과 질적인 것을 더 중요시한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얘기했다.

밀은 인간의 양심이 선해서 잘못된 것을 바로 잡을 수 있다고 했지만 그것은 그가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 교육을 받은 부정적인 면이다.

밀은 학교를 다니면서 애들한테 치인 적도 없고 완전 엘리트 천재의 문화만 접해서 무식한 인간에 대한 이해가 없었다.

그의 아버지는 3살 때 그리스어, 라틴어공부를 시키고 11살 때 리카도의 경제학책을 읽게 했다.

대학교때 배우는 경제학의 고전을말이다.

밀이 천재가 되었던 것은 아버지의 교육때문이었고 고전인문학을 많이 읽게 해서라고 했다.

그의 자유론이 요즘 왜 많이 대두되는지는 모른겠지만 그의 자유론은 마약을 하든지 음주운전을 하든지 남에게 피해만 안 주면 되는 자유이다.

이 책을 만나기전에는 아주 요약된 부분만 읽었다.

정부마다 여론을 조작하고 언론이 압력을 받고 비판이나 반론을 하면 불이익을 받는 것은 자유를 누리지 못하는 것 같다.

자유하면 내마음대로 하는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건 아닌 것 같기도 하다.

자유를 침해하지 말라고 하고 자유를 찾아서 목숨을 걸고 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궁금하고 지금은 패권주위라서 그런지 독재자들이 전세계적으로 점점 늘어나고 있다.

우리나라 위쪽으로는 전부 장기집권이나 독재자밖에는 없는 주변 환경이다.

내 자신, 사회, 국제정세에서 자유가 무엇인지 잘 알고 잘 지키고 누리고 싶은 마음에서 이 책을 들었다.










밀에 대한 얘기는 조기교육, 영재교육에 대한 책에서 많이도 들었다.

밀의 얼굴을 보니까  핸섬한 스타일은 아닌 것 같다.

왠지 깐깐하고 고지식할 것 같다.

선하거나 착한 얼굴도 아닌 것 같다.

밀에 대한 개인사보다는 요즘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뺀다는 얘기를 들었다.

사회민주주의, 인민민주주의, 사회민주주의도 있는데 자유를 왜 빼는건지 궁금하고 자유의 진정한 의미가 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쭉 읽었을 때 자유는 상대적이고 상호작용으로 존재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체 그 자체로 존재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개인적 자유의 필연성은 공권력의 폭정을 막는 걸로 충분하지 않다.

충분조건이 아니라는 것이다.

지배적인 여론이나 정서의 폭정도 막아야 한다.

또한 사회가 공적인 차별 이외의 다른 수단들을 사용해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념들과 실천들을 그들의 행위규범으로 받아들이도록 강요함으로써 자신의 방식과 부합하지 않는 개성이 발전하는 것은 물론이고 가능하면 형성되는 것조차 차단하고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그들의 인격을 사회가 정한 방식으로 만들어나가도록 강제하는 것도 막아야 한다.

자유를 위해서는 막아야 하는 것이 많은 것 같다.

집단의 의사가 개개인의 독립성에 합법적으로 간섭하는 데에는 일정한 한계가 있다.

그 한계를 규정해서 넘어서지 못하게 하는 것도 정치적으로 독재를 막는 것만큼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한 적절한 여건을 조성하는 데 필수부가결이다.







밀이 자유론을 쓴 목적은 사회가 법률적 벌칙이라는 형태의 물리적인 힘을 수단으로 해서든 여론에 의한 도덕적 강압을 수단으로 해서든 개인을 강제하고 통제하는 것을 절대적으로 규율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원칙을 천명하는 것이다.

그 원칙은 인간이 자신의 어느 구성원의 행위의 자유에 개인적으로든 집단적으로든 개입하는 것을 정당화해주는 유일한 것은 자기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뿐이라는 것이다.

문명화된 공동체가 자신의 구성원에 대해서 그의 의지에 반해  권력을 행사하는 것이 정당한 경우는 오직 다른 사람들에 대한 위해를 막고자 하는 경우뿐이라는 것이다.

당사자인 그 구성원 자신의 물리적이거나 도덕적인 이익은 그러한 개입의 정당한 근거가 될 수 없다.

공동체가 개입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 그 구성원에게 더 좋다거나 그를 더 행복하게 만든다거나 다른 사람들이 현명하거나 심지어 올바른 조치로 본다는 이유로 그에게 어떤 일을 행하거나 하지 말도록 강제하는 것은 정당화될 수 없다.

그런 이유들은 그에게 항의하거나 그와 논쟁하거나 그를 설득하거나 그에게 간청하기 위한 타당한 근거는 될 수 있지만 그를 강제하거나 말을 듣지 않는 경우에 그에게 해악을 가하는 근거는 될 수 없다.

그의 행위를 미리 차단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 해악을 끼칠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에만 그것은 정당화된다.

사회는 한 사람의 향위 중에서 오직 다른 사람들의 이해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에 대해서만 책임을 물을 수 있다.

오로지 자기 자신의 이해관계에 속하는 부분에서 개인의 독립성은 당연한 권리로서 절대적이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 즉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서는 그 주권이 개인에게 있다.

이런 원리가 오직 정신적인 여러 기능들이 이미 성숙되어 있는 사람들에게만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은 굳이 말할 필요도 없다.

뭔소리지,,,,,,,,

그래도 말을 해줘야 할 거 아냐,,,,,


아이들이나 법에서 정한 성인이 되기 위한 나이에 아직 도달하지 않은 청소년들을 상대로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아직 다른 사람들의 돌봄이 요구되는 상태에 있는 사람들은 외부의 위해로부터 보호받아야 함은 물론이고 그들 자신의 행동으로부터도 보호를 받아야 한다.

후진적인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삶들은 공동체적으로 미성년 상태에 있는 것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이 원리의 적용대산이 될 수 없을 것이다.

자발적인  진보의 길에서 초기의 어려움들은 너무나 커서 그 어려움들을 극복할 수 있는 수단을 찾아 내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든 진보를 이루어내고자 하는 투철한 의지를 지닌 지배자가 다른 방법으로는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없고 오직 편법을 사용할 때에만 가능한 경우에는 그가 사용하는 편법은 정당화된다.

야만인들을 개화시키고 진보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독재는 정당한 통치수단이 된다.

실제로 그런 목적을 달성함으로써 그 수단이 정당화되 때문이다.

하나의 원리로서의 자유는 인류가 자유롭고 평등한 토론에 의해 진보할 수 있게 된 시기 이전의 상태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그 시기가 도달할 때까지는 사람들은 아크바르 황재나 샤를마뉴 대제 같은 지배자들에게 묵묵히 복종하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

하지만 사람들이 자각이나 설득을 통해 자신의 진보를 이룰 수 있는 단계에 도달하자마자 직접적인 형태의 강제든 고통과 제재를 수단으로 복종하게 만드는 간접적인 형태의 강제든, 모든 강제는 더 이상 그들 자신의 이익을 위한 수단으로서는 허용될 수 없고 오직 다른 사람들의 안전이라는 목적을 위해서만 정당화될 수 있다.






밀은 모르몬교의 사례를 들었다.

두명의 화이트 셔츠와 블랙 바지를 입고 다니는 2명의 남성들이 몰몬교이고 영어를 가르쳐 준다고 한다.

난 기독교인이라서 몰몬교를 이단이라고 생각하는데 술을 안 먹거나 혼전순결을 지킨다는 건 나랑 같은 입장이라서 궁금한 종교이다.

어떤 여성이 미국에서 왔는데 악수를 해도 되냐고 해서 악수를 했는데 내가 몰몬교냐고 하니까 그렇다고 했다.

밀은 인간의 자유가 일상적으로 적지 않게 유린되고 있는 예를 든다고 하는데 몰몬교의 교리를 언론이 비난한다고 한다.

신문과 철도와 전보가 일상이 된 미르이 시대에 그 창시자가 특별한 자질을 지니고 있음이 밝혀진 것도 아닌 상황에서 새로운 계시를 들고나와 하나의 종교를 세운 것이 순전히 사기행각의 산물임이 분명한데도 몰몬교가 수십만명의 사람들을 신자로 끌어 모아서 한 사회를 구성하는 무시할 수 없는 일부가 되었다는 것은 예기치 않은 일이자 시사해주는 바가 많은 일이기 때문에 밀은 그것을 말한다.

밀은 문장을 길게 쓰는 것 같다.

그래서 이해력이 떨어진다.

종교에는 순교자들이 있다.

몰몬교도 나라에서 쫓겨나고 핍박을 받은 것 같다.

몰몬교의 교리중에서 사람들의 반감과 분노를 불러일으켜서 통상적인 경우에는 적용되는 종교적 관용 원칙을 철회하고 이 종교를 탄압하게 만든 빌미가 된 것은 일부다처제의 허용이다.

헉~~~~~~~~~~~~~~~~~~~~~~~

일부다처제가 무슨 혼전순결이야,,,,,,

논리가 안 맞는 종교네,,,,,뭐냐,,,,,

일부다처제는 이슬람교도들, 힌두교도들, 중국인들 사이에서 이미 허용되고 있던 것이어서, 어떻게 보면 새로운 것도 아니었지만 유독 몰몬교도들이 허용한 일부다처제가 사람들에게 도저히 억누를 수 없는 적개심을 불러일으킨 것은 아마도,,,,,,,,,,,,,,,,,,,

영어를 사용하고 일견 기독교인처럼 보였던 사람들이 기독교에서 금기로 여기는 것을 받아들여 실행했다는 사실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음,,,, 정말 거부감이 든다.

하나님은 결혼안에서 성관계와 일부일처제를 원하셨지만 이스라엘백성들도 지키지는 않았다.

밀은 몰몬교의 일부다체제에 굉장히 깊은 반감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나도 그런데,,,,,

밀이 반감을 초래하는 이유는 일류 절반을 차지하는 여자들에게 오직 남편만을 섬겨야 한다는 의무를 부과하여 반드시 지키게 한 반면에 나머지 절반을 차지하는 남자들에게는 오직 한 아내만을 맞아야 한다는 의무를 면제해주고 해방시켜 준다는 것은 서로가 동등한 의무를 져야 한다는 자유의 원리를 정면으로 깨뜨리는 것이기 때문에 자유의 원리에 비추어보았을때에 일부다처제는 결코 허용됭 수 없다는 것이다.

밀은 그런 것도 자유의 관점에서 봤구나.....

다른 여자들이 이것과는 다른 결혼제도를 받아들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부다처제의 피해자로 여겨질 수도 있는 여자들도 똑같이 자발적으로 이 결혼제도를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이다.

몰몬교에서 제시하는 일부다처제는 결혼에 대한 인류 전체의 공통된 생각과 관습에 근거를 두고 있다는 것이다.

그 여자들은 자각이 없고 마인드가 뒤떨어지는 것인가.

몰몬교에서 여자들에게 결혼이 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여자가 아예 결혼을 하지 않는 것보다는 여러 아내 중의 하나가 되더라도 결혼하는 쪽을 택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요즘엔 일부일처제로 바꼈다는 것을 인터넷에서 봤다.

몰몬교도들은 자신들이 거주하는 나라들에서 그들의 그러한 결혼제도를 인정해 달라고 요구하거나 그들만이라도 일부다처제를 허용해 달라고 요구하지도 않는다.

그런데도 그들이 자신들의 교리를 용납하지 않는 나라들을 떠나서 지구의 가장 후진 곳으로 가서 거기에서 최초로 정착하여 살아가는 주민이 된 이유는 오직 그들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적대적인 감정이 그들이 도저히 감내할 수 있는 정도를 훨씬 넘어섰기 때문이다.

그들은 거기에서 살아가면서 다른 나라들에 적대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전혀 없고 그들이 살아가는 방식에 불만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언제든지 떠날 수 있는 완벽한 자유를 허용하고 있다.

그런데도 그들이 거기에서 자신들이 정한 법 아래에서 살아가는 것을 막는다면 그것은 그 어떤 정당한 원리나 원칙으로도 설명될 수 없기 때문에 독단적인 횡포라고 말할 수 밖에 없다.





메튜 아놀드라는 작가는 몰몬교의 일부다처제는 문명의 퇴행으로 규정하고서 십자군이 아니라 문명군을 보내어 일부다처제로 이루어진 이 집단을 공략해서 일부 사람들의 그러한 퇴행적인 행보를 끝장내야 한다고 했다.

십자군이 언제쩍 십자군이야.....

문명화된 한 사회가 미개한 다른 사회를 강제적으로 문명화시킬 권한을 갖고 있다는 것을 밀은 알지 못한다.

악법으로 인해 고통당하는 한 사회에 속한 다수의 사람들이 다른 사회에 도움을 요청한 것이 아닌데도 직접적으로 이해관계가 있는 다수의 사람들이 만족해하는 것으로 보이는 제도를 그들과 아무런 관계도 없고 그들에게서 수천 마일이나 떨어져 있는 사람들이 개입해서 그 제도가 자신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폐기할 것을 요구할 권한이 있다는 것을 밀은 인정하지 않는다.

그들의 제도가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그 것에 선교사들을 보내어 그 제도가 악한 것이니 폐기해야 한다고 그 곳 사람들에게 설파하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정당한 수단들을 사용해서 그러한 제도를 지지하는 교리가 자기 나라 사람들 사이에서 유포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애쓰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야만이 판을 치던 사회에 문명이 들어가서 이미 야만을 제압했다면 이미 제압된 야만이 다시 부활해서 문명을 무너뜨리지는 않을지 우려된다고 공공연히 말하고 다니는 것은 도가 지나치다.

어떤 문명이 자신이 이미 제압한 적에게 그런 식으로 다시 굴복당할 수 있다면 그 문명은 이미 너무나 부패해서 스스로 자멸하고 있어서 그 문명을 지탱하는 세력들인 사제들과 선생들은 말할 것도 없고 아무도 그 문명을 위해 나설 수 있는 힘도 없고 나서려고 하지도 않는 상태가 되어 있을 것이다.

문명이 그런 지경에 이르렀다면 그런 문명은 사망 통지를 하루하도 빨리 접수하는 편이 낫다.

서로마제국의 멸망이 보여주듯이 그런 문명은 점점 더 썩을 대로 썩어 문드러지고 결국에는 넘치는 야만인들에 의해 파괴되고 개조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밀의 책을 읽으면 내가 굉장히 지적인 사람이 되는 것 같다.

자유,,,,,더 공부해야 하고 꼭 지켜내야 할 너무나 소중한 가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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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여행 일본어 - 현지에서 바로 먹히는 나의 첫 여행 회화 시리즈
동양북스 교재기획팀.배경아 지음, 사사 히로코 외 감수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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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LT자격증을 따려고 매일 일본어공부를 하고 있으니까 일본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나중에 꼭 가고 싶은 나라이다.

일본에 가면 이 책이 있어서 보면서 여행을 해야 할 것 같다.

처음에 일본어나 일본에 관심을 가진게 고시원에서 맨날 일본드라마를 보고 일본잡지를 보는 동생이 있었는데 힘든 공부를 하는데도 즐거워했다.

그래서 나도 일본영화나 일본 드라마를 봤는데 우리나라와는 뭔가 다른 정서나 재미가 있다.

그러다가 머리수가 많아서 미용실에 가면 파마를 해주면 원래 가격보다 만원을 더 내라고 하고 팔이 아프다고 불만을 얘기했다.

그래서 커트나 머리를 전부 솎아서 보기가 싫었는데 그 동생이 보는 일본잡지를 보니까 셀프로 머리를 자르거나 손보는 방법이 우리나라잡지와는 다르게 엄청 많이 나왔다.

그러면서 일본잡지를 사서 보게 됐는데 글을 모르고 그림만 보고 따라하니까 답답했다.

그래서 독학으로 히라가나 카타가나를 외우고 일본어한자를 외우는데 이 책, 저책을 보니까 먼저 듣고 말로 일어를 배우라는 책도 있어서 그렇게 하다가 왠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글자 하나하나 외우고 단어를 외우고 문장을 외우는 방법으로 돌아 갔다.

일본어여행회화책들도 많이 봤는데 그래도 글은 알아야 겠다는 걸 깨달았다.

일어를 쓰면서 외우니까 일본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싶고 일어로 된 책을 더 읽고 싶고 그러다보니 일본여행도 꼭 가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지금도 일본잡지를 보면서 헤어나 패션에 대해서 배우고 있다.

일본여행을 가면 맛집들을 돌아 다니고 편히 쉴 수 있는 장소와 학용품들을 사고 싶은 쇼핑을 하고 싶다.

이 책을 보면 실용주의와 재미를 갖춘 여행을 할 수 있다고 하니까 가지고 다니면서 여행하고 싶다.

주변친구들이 패키지로 가면 새벽부터 일어 나서 일정을 따라야 한다고 하는데 난 일어를 전부 마스터해서 내마음대로 여행을 하고 싶다.

다른 나라에 가면 꼭 박물관과 미술관을 가고 싶은데 그런 것도 나오니까 꼭 갖고 싶은 책이다.

뉴스를 보면 숙소가 위험하다는 얘기도 듣고 교통도 잘 알야 하는 것 같은데 그런 점들도 잘 나와있다.

회도 정말 좋아하고 커피도 좋아하는데 일본에 가서 직접 먹어 보고 싶다.

일본에 디즈니같은데도 오사카에 있는 것 같은데 거기도 가보고 싶다.

유니버설재팬인 듯하다.

 이 책을 보면 맛집, 쇼핑, 명소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줘서 골치 아프게 고민 안해도 자유롭게 즐겁게 여행할 수 있을 것 같다.

교통편도 잘 알려주고 전문적인 회화책이니까 일본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일본이 우리나라와 여러가지 문제가 있고 가깝지만 먼 나라이기는 하지만 일본어를 우선 하니까 여러 가지 도움을 받고 나의 생각이나 반경이 확장되는 것 같다.

미국을 통해서 일본이 동맹국이라서 너무 왠수처럼 대하지 않아도 되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나중에 가족들과 여행을 가서도 언어나 코스를 막힘없이 즐겁게 잘 하고 싶다.

책은 앉아서 여행하는 것이고 여행은 걸어서 공부를 하는 거라고 한다.






어제 jlpt시험을 보러 갔다.
시험을 보러 가는데 이 책을 가지고 갔다.
이 책만 잘 외웠어도 시험을 잘 봤을 것 같다.
사실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몰라서 히라가나 가타가나를 떼고 일본어 문법에 일본어 회화에 일본어 단어장에 여러 권을 봤다.
여러 권을 본 효과가 있었기는 했다.
시험을 보러 가는데 아침에 머리핀이 끓어지고 멜빵 바지에 홀릭해서 멜빵바지를 입고 갔다.
멜빵바지에 교통카드를 넣고 화장실을 갔더니 변기에 교통카드가 빠졌다.
순간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고민했다.
0.0000000001초 고민하다가 변기에 손을 넣어 교통카드를 꺼냈다.
정말 잊혀지지 않는 테러블하고 그로데스크한 경험이었다.
시험 보기 전에 손을 무진장 씻었지만 손이 간지럽고 찝찝했다.
아빠는 교회에 가시고  엄마랑 같이 가는데  외국인 2명을 만났다.
조금 비켜 달라고 영어로 했더니 갑자기 랩을 속사포로 하는 것처럼 미국에서 왔는데 한국에서 지내는게 너무 좋고 나보고 어디를 가냐고 행운을 빈다고 그랬다.
미국남자나 미국여자를 만나면 정말 밝고 안 물어도 많은 얘기를 한다.
핀란드남자는 어떤 할아버지가 영어를 하고 싶으셨는지 미국에서 왔냐고 하니까 핀란드에서 왔다고 하는데도 계속 미국타령을 하셨다.
미국영어를 하고 싶으셨던 것 같다.
일본어시험을 용산에서 봐서 그런지 외국인, 연예인도 누군지는 모르지만 봤다.
외출을 하면 외국인을 꼭 만나고 그동안 공부한 외국어로 꼭 얘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
오후 1시 10분부터 시험을 시작했는데 어휘, 문법, 청해를 봤다.
정말 어린 친구도 시험을 보러 왔고  평상시에 공부를 꾸준히 하면 되는 시험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 있다가 중국어시험도 보러 갈 생각인데 중국어도 꾸준히 하면 될 것 같다.
시험을 보고 엄마, 아빠랑 낙지전복찜과 볶음밥을 먹었는데 너무너무 맛있어서 시험보다 맛있는 걸 먹었던게 더 좋았던 것 같다.
이런저런시험을 많이 봐서 그런지 답을 잘 몰라도 체감난이도는 쉽고 몰라도 어렵다는 느낌이 안 든다.






이 책의 MP3를 다운 받으려고 했는데 사이트에 올라 오지 않아서 동양문고에 전화를 했더니 바로 메일로 바로  보내 주셨다.
일본어 한자는 따로 외울 필요가 없다는 확신이 들었다.
히라가나 가타가나나 중국어의 간체자를 외울 때 간체자나 히라가나 한자한자에 발음들을 연결해야 하고 발음을 전부 모아서 우리말뜻을 또 알아야 한다.
이것도 한국어연상법을 떠올리면 된다
간체자모양과 우리나라발음이 비슷하다고 연결하는 것이다.
처음에 일어, 중국어를 공부할 때 히라가나나 간체자에 한국어 발음이 써 있는게 도움이 되는데 이 책이 그렇다.
처음엔 글자와 단어가 연결하기 힘들지만 계속 연결해서 읽다보다 보면 익숙해져서 다른 단어도 조합하고 발음도 알게 된다.



여행은 인간을 겸손하게 만든다.

자신이 이 세상에서 얼마나 보잘 것 없는지를 깨닫게 한다.
이 세상은 한 권의 아름다운 책같은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읽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아무짝에 쓸모가 없다.
여행의 진정한 목적은 새로운 경치를 보는 게 아니라 새로운 시각을 갖는데 있다.
때로는 독서보다 여행이 필요할 때가 있다.
여행은 세상 사람들과의 소통을 시켜주는 또 다른 통로이기 때문이다.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안내자가 필요한데 이 책이 그런 도움을 준다.
이 책으로 현지인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일존 여행에서 꼭 필요한 표현을 가르쳐 주면서 기내나, 공항, 호텔에서, 일본 현지에서 장소에 맞는 대화를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일본어를 잘 몰라도 말을 할 수 있게 한국어 발음도 함께 표기되어 있다.
표기법이라는 것은 책에 나오는 외국어 인명, 음식명, 지명의 한글 표기는 외래어 표기법을 기준으로 하되, 대중적인 명칭과 독음을 혼용하여 표기를 허용한다.
외국어를 처음 배울 때 한국어표기는 정말 중요하다.
그걸로 공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 타일러가 가르쳐주는 영어책으로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데 타일러의 외국어공부법이 정말 궁금하다.
어떻게 그 많은 언어를 터득할 수 있는지 언어천재같다.
그 비법을 알고 싶어서 타일러를 유심히 보고 있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다.
타일러뿐만 아니라 마크테토라는 미국인도 한국어나 한국정서를 표현하는데 한국인보다 더 잘 잡아내고 더 잘 아는 것 같다는 착각이 든다.
그런 비법이 무엇인지 페이스북으로  알아내려고 하고 있는데 예술적인 감각이 뛰어나서 그런 정서를 잡아 내는 것 같기도 하고 아직은 100% 알아내지는 못했다.
한국인과 혼혈아인지 알아 보니까 그건 또 아닌 것 같다.
외국어공부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유심히 보고 있는 언어천재들이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장소별로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단어만 모아 사진으로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다.

생존패턴 10은 ~은 어디예요?
~을 주세요 등 현지에서 꼭 필요한 패턴 10개를 뽑아 정리되어 있다.
여행 가서 바로 쓰는 문장은 자기가 가서 할 말과 예측 가능한 상대방의 말도 정리되어 있다.
핵심 표현은 현지에서 가장 많이 쓰는 핵심 표현이 있다.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꼭 알아야 할 표현들이 있다.
팁을 보면 상황에 따라 필요한 단어나 여행 전 알고 가면 좋은 유익한 정보를 팁으로 정리했다.
인텍스는 언제 어디서든 찾아보기 쉽게 인덱스표시가 있다.
일본문화는 일본에 가서 무엇을 먹을지 어디에 머물면 좋을지 무엇을 사면 좋을지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내용을 구성했다.
나의 첫 여행 일본어 부록은
무료 mp3 파일을 제공한다.
나의 여행 메이트 핸드북을 제공한다.
여행할 때 가볍게 챙겨 갈 수 있는 핸드북이다.
현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게 생존 표현 20문장이 들어가 있다.
부록에 들어가는 생존 표현에는 다른 여행객들과의 소통을 위한 영어 표현도 함께 표기되어 있다.
생존 표현 외에도 입국 심사서 작성법 데일리 스케줄 표등을 넣어 여행에 필요한 메모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간략한 국가 정보도 나와 있어서 참고를 하면 좋을 듯하다.

일본은 경제적으로 거의 2위에 가까운 나라익고 기후는 아열대에서 아한대 기후를 가지고 있다.
공식언어는 히라가나와 가타가나, 한자를 사용하고 있다.
화페는 엔화이다.
일본은 빚가 없이 90일 정도 체류가능하다.
여권만 있으면 일본여행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여권의 유효 기간이 3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한다.
전압은 110V를 쓰고 있다.
미국도 110V였는데,,,,,
전화의 국가번호는 +81이다.
일본 현지에서 현지로 전화할 때는 국가번호는 입력하지 않는다.
긴급 연락처도 있는데 화재신고는 119,
미국은 911 우리나라는 119
각 번호는 지역번호 없이 그대로 누르면 된다.
팁 문화는 없다.
팁 문화없는게 좋다.
이 책은 우선 컬러풀하고 사진, 그림이 풍부하니까 펼치면 보고 싶다.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으로 일본어를 공부해도 될 것 같다.
이 책을 사고 나서 나의 첫 중국어여행과 , 나의 첫 영어여행도 샀다.
좋은 것들은 연결하고 연거푸 사고 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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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 인간이 내 옆에서 사라지는 책 - 불쾌한 사람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자가 행동 조절법
오시마 노부요리 지음, 고주영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8년 6월
평점 :
절판


이 분이 쓴 쉽게 흔들리는 지금 당장 없애는 법을 읽었는데 진짜 감정조절을 하는데 도움이 됐다.

짜증나는 인간은 주변에 항상 있다.

무례한 인간이 나의 감정을 상하게 내버려 두면 절대로 안 될 것 같다.

얌체같이 새치기를 하는 사람, 사람에 따라 말이나 행동이 달라지는 사람, 별일이 아닌데 계속 어떤 사람의 말이 생각나서 짜증이 나고 분노가 일어날 때가 있다.

짜증나는 사람을 웃으며 무시하기라는 전법을 쓰면 왠지 나는 기분이 좋지만 상대방에게는 한방을 먹일 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대로 자기 돈을 안 쓰는 짠돌이는 피하고 싶다.

내가 한 번 내면 자기도 한 번 내는게 좋은데 계속 모른척 안내거나 번갈아 가면서 내자고 하면 더치를 하자고 하는 사람은 짜증을 부른다.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도 짜증유발자라고 하는데 나도 목소리가 큰지 조심해야 겠다.

끼부리며 어장관리하는 여자라고 하는데 그런 남자도 조심해야 할 것 같다.

고마워할 줄 모르고 뒤에서 욕하고 친구애인을 뺏는 인간도 진짜 짜증을 유발하겠다.

나도 뭔가를 사주거나 선물을 하면 이건 이래서 안 좋고 저래서 안 좋고 트집을 잡고 고맙다고 안 하는 사람을 보니까 다시는 해주고 싶은 생각이 안 들었다.

짜증유발자가 되면 안되고 또 그런 사람도 잘 대처하면서 피해야 하는 세상이다.



이 책은 살아 있는  생물같다.
역동적이고 사람과 대화를 나눈 것 같다.
책의 구성이 그렇다는 것이지 정말 살아 있다는 것이 아니다.
저자 오시마 노부요리는 심리 상담 전문가이다.
주식회사 인사이트 카운슬링 대표이사이다.
세상에는 짜증나는 인간이 넘쳐 난다.
짜증나는 인간이 심기를 건드리면 저 인간은 도대체 왜 저런 짓을 하는거야하는 불만이 쌓인다.
그런 불만이 쌓일수록 짜증나는 인간은 우리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생각만해도 짜증이 난다.
신경을 끄고 싶어도 생각이 나는 것이다.
그 탓에 늘 불쾌감에 시달리고 즐겁게 살아 갈 수 없다.
안돼~~~~~~~~~~~~~~~~~~~~~~~~~
그뿐아니라 짜증나는 인간만 생각하다 보면 또 다른 짜증나는 인간이 눈앞에 나타나 우리의 심기를 건드린다.
눈앞에서 짜증나는 인간이 이득을 보고 성실한 나는 손해를 본다.
나를 비참하게 만드는 일이 끝없이 일어나는 것이다.
내 주변에서 짜증나는 인간이 사라지면 달콤한 인생이 시작될지 모른다.
우리 주변에 넘쳐나는 짜증나는 인간에게 일일이 반응하지 말아야 한다.
굳이 가까이 할 필요도 이유도 없다.
상대하지 않으면 그만큼 짜증나는 인간에게 빼앗겻던 자기 에너지를 마음껏 쓸 수 있다.
자기가 원하는 일, 좋아하는 일에 에너지를 쓰는 것이다.
그러면 달콤한 인생이 점점 눈앞에 짜자잔하고 나타나는 것이다.




짜증나는 인간 유형 체크리스트를 보면 난 A형을 많이 본 것 같다.
A가 많으면 불성실한 사람을 보면 용서할 수가 없는 것이다.
이 유형은 자신과 관계가 없어도  그냥 넘어가지를 못한다.
한 챕터가 끝나면 메모를 할 수 있는데 자신의 머릿속에 짜증나는 인간을 적어 보라고 한다.
사람 이름이든 사소한 불평이든 상관없다.
짜증이 어떤 심리적인 작용을 하는지 그런 깊은 이론보다는 짜증나는 인간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들을 많이 알고 싶다.
뻔뻔하게 새치기를 하는 유형의 대처법은 "저기요. 제가 먼저 왔는데요!"
정중하지만 단호하게 말해야 한다.
잠자코 있으면 상대는 자신이 무례하다는 걸 모른다.
비위를 맞추려고 아첨하는 사람은
"제가 좀 그렇죠~?"
이렇게 얘기한다고?
중학교때 정말 예쁜 애가 전학을 갔는데 있었다.
그래서 내가 "너 정말 예쁘게 생겼어, 올리비에 헷세 닮았어" 하니까 걔가 하는 말이 "나도 알아."
속으로 '약간 재수님이 없는 아이네.  멀리 해야 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아첨하는 인간은 가볍게 웃어 넘기고 곧이곧대로 믿으면 나중에 자기만 상처 받는다.
아이디어를 가로채는 사람은 "아, 네, 그렇군요."
말을 아끼고 맞장구만 쳐라. 빼았기기 싫다면 철저하게 지켜야 한다.
난 많이 먹어도 살이 안찌는게 갑상선이 안 좋아서였는데 친구가 살아 있는게 스트레스라고 나한테 했는데 아는 얘가 자기한테 했다고 내가 듣는 얘기나 책을 읽은 얘기를 가로채는 것을 많이 봤다.
우리 엄마도 내가 한 얘기를 거의 앵무새처럼 똑같이 얘기를 하신다.
내동생도 내가 책을 읽은 얘기를 해주면 평생 한 권도 안 읽는데 자기가 읽은 것처럼 얘기를 한다고 했다.








 

상대에 따라 태도가 달라지는 사람에게는 저도 남의 집 귀한 자식입니다라고 한다.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즉시 바로잡아야 한다.

스스로를 아끼면 상대도 나를 함부로 대하지 못한다.

괜한 트집을 잡는 사람은 (마음 속을 크게) 반사~~~!!!!!!!!!!

저자의 전에 쓴 책에도 기분 나쁜 얘기나 우울하게 하는 얘기에는 속으로 너나 받아라라는 반사를 외치라고 했다.

트집 잡는 질문에는 답하지 말아야 한다.

해명하면 말꼬리를 물고 늘어질 뿐이다.

그냥 무시하라는 건가보다.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사람은 "아, 그래.............................?"

이야기에 집중하되 말끝을 흐려야 한다.

나한테 얻을 게 없다는 걸 인지하면 더 이상 연락하지 않는다.

내주변에 꼭 뭔가가 필요하면 연락이 오는 사람이 있다.

처음에는 내가 좋아서 연락이 오나보다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나를 수단화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나를 진정으로 생각하거나 좋아하는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

내가 이용의 가치가 있다는 걸 인식하고 연락이 왔던 것이다.

로스쿨을 같이 공부하는 남동생은 돈 빌려 달라고 연락이 자주 왔고

아는 여자애는 강의를 듣는데 나보고 돈을 다 내면 나중에 돈을 모아서 줄테니까  결제를 해달라고 했다.

회계사공부를 하는 언니는 아파트를 샀는데 나에게 70만원을 내고 자기 아파트에 같이 살자고 했다.

난 집이 서울이고 아빠엄마랑 사는데 왜?

교회오빠는 주식투자를 하라고 친한 척을 했고 교회친구는 맛있는 밥을 산준다고 하더니 50만원만 빌려 달라고 했다.

교회친구는 자기가 옷을 샀는데 나보고 다시 사라고 했다.

자기는 치수가 99이고 난 44,55인데 그 옷을 어떻게 입냐고 하니까 헐렁하게 입으면 된다고 했다.

나를 수단화하려는 사람들은 짜증 유발자들이고  난 전부 거절한다.

맨날 얻어먹기만 하는 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군가가 많이 떠오른다.

더치페이하자고 하고 현금이 없다고 하면 계좌번호를 알려줘야 한다.

한 번 빈대는 영원한 빈대가 된다.

ㅋㅋㅋㅋㅋㅋㅋ

물건을 독차지하는 사람은 내가 얼마나 기다려야 하냐고 물어 봐야 한다.

입술에 미소를 머금고 물어야 한다.

가만히 기다리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떠는는 사람은 '쉿!'

똑바로 바라보면서 손가락을 입으로 갖다 댄다.

때로는 한마디 말보다 한 가지 행동이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거짓말을 밥 먹듯 하는 사람,,,,,

또 누군가가 떠오른다.

'그래, 어디 한 번 마음대로 떠들어봐.'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야 한다.

애초에 믿지 않으면 배신감을 느낄 이유도 없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믿을 수 있는 취급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치는 사람,,,,,,

정말 나쁜 사람이다.

'난 그쪽한테 관심없거든요'

다가오지 못하게 철벽을 쳐야 한다.

철벽,,,,하니까 또 생각이 난다.

대학동기를 찼는데 미국아이비리그에서 학위를 따고 오더니  나보고 자기를 찬 거 후회하지 않냐고 자기를 잡으라는 말도 안되는 얘기를 했다.

하버드할아버지를 따고 와도 싫은 건 싫은거다.

굉장히 큰 범죄지만 마땅히 신고할 곳이 없으니 알아서 조심해야 한다.

이 책은 읽을수록 너무 웃기다.

마음을 가지고 장난치는 건 중범죄이지만 신고할 곳이 없대 ㅎㅎㅎㅎㅎㅎㅎ

울면 다 해결되는 줄 아는 사람한테는 울어도 소용없다고 해야 한다.

약한 척하는 얘들,,,,,

달래지 말고 그냥 내버려둬야 한다.

세상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는 걸 깨우쳐야 한다.



늘 남의 험담을 하는 사람에게는  '아, 그래? 나는 안 겪어봐서 잘 모르겠어. 그런데 그 영화봤어?'

상대의 관심을 다른 대로 돌려야 한다.

부정적인 감정을 옮는 법, 서로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는게 좋다.

고마워할 줄 모르는 사람,

내가 아는 사람도 뭔가를 선물하면 어깨가 작다.

색깔이 너무 연하다,

이런 얘기를 몇 번 듣고 나니까 그 다음부터는 절대로 선물을 안히게 된다.

고맙다고 하는 사람에게만 선물을 하게 된다.

'어? 이거 당연한 거 아닌데 왜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들으라는 듯 크게 혼잣말해야 한다.

대놓고 하지말고 또 혼잣말?

저자는  속으로나 혼잣말을 많이 하는 것 같다.

모르는 건 알려주는 게 사람의 도리이다.

아~~~~~도리,,,,

친구의 애인을 넘보는 사람,,,,,,

드라마의 주된 주제같다.

난 그런 건 도둑이고 윤리도덕적으로 범죄이고 성경적으로도 범죄행위라고 생각하는데,,,,,

'이러면 정말 곤란합니다.'라고 얘기를 한다.

연락이 와도 받지 말고 수신 거부를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

그런 사람은 말이지,,,,,,

아직은 모솔인데 나중에 연애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알아둬야 겠다.

사랑과 우정을 지키고 싶다면 과감하게 선을 그어야 한다.



자꾸 의존하는 사람에게는 혼자서도 해봐야지라고 말을 해야 한다.

적당히 거리를 둬야 한다.

내가 계속 도와주면 상대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바보가 될 뿐이다.

틈만 나면 자기자랑하는 사람에게는 '어우, 너 잘난거 나도 알아~.자랑 좀 그만해~.나 좀 질투나려고 그래.'

농담 반 진담 반 섞어 말해야 한다.

유머러스하게 표현하면 분위기도 인간관계도 망치지 않는다.

허세 부리는 사람에게는 '아, 또 시작이네!'

무반응으로 일관해야 한다.

관심을 보이지 않으면  제풀에 지쳐 그만두는 법이다.

무반응,,,무반응,,,,무반응,,,,무반응,,,,,





끝없이 불평하는 사람에게는 오늘 일이 있어서 먼저 갈게요라고 하고 그 사람으로부터 사라져야 한다.

어울리는 시간을 줄여야 한다.

멀리 해야 한다는 것이다.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위해서는 피하는게 상책이다.

피하기,,,입력~~~

약속을 안 지키는 사람,,,,내 주변에 친구,  언니들은 기본이 30분에서 1시간씩 늦는다.

"나는 딱 세번의 기회를 줄거야."라고 경고장을 날린다.

약속을 어기면 관계도 끝이라는 걸 알려준다.

나는 친구가 하도 늦어서 나중에 만날 때 의도적으로 늦으니까 나한테 왜 이렇게 늦었내고 해서 너도 저번에 늦었지 않냐고 하니까 말을 못했다.

자기가 늦는 것은 모르는 것이다.

저자의 얘기처럼 말을 해야 한다.

자기 얘기만 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지겹, 지겨워!'

물론 저자는 속으로 얘기했겠지,,,,,

대놓고 딴청을 피워야 한다.

인격모독이 아닐까,,,,,

공감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는 공감 능력이 없는 태도가 약이다.

음,,,,,,저자는 정말 지혜로운 사람같다.

거의 모세오경의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전법인 것 같다.


이 책은 사례가 나오고 일반적인 대처법과 이 책의 대처법을 비교하면서 알려주고 유전코드나 환원 반사같은 짜증을  날려 버리는 암호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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