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축복 기도문 - 매일 직장에서 드리는 직장인을 위한 기도 모범서
원용일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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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기도의 중요성 !!!

1장에서는 기도를 왜 해야하는 가?? 직장인들은 어떻게 기도했는가?? 에 대한 내용이 2장~5장까지는 기도문이 들어 있었다

영성, 관계성, 지성, 성장 이렇게 4가지 주제로 꾸며져 있었다

난 기도라는 것이 정말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무엇을 어떻게 말해야 되는지도 몰랐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정말로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직장을 구할 때나, 배우자를 구할 때, 직장내의 회식이나, 여러 가지 기도문이 100가지 정도 들어 있었다

무엇보다 직장에서는 사람사이의 관계가 너무나도 중요하기에... 자신의 잘못을 인정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무조건 따지는 듯한 그런 말투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더욱 화를 내는 것들을 볼 수가 있을 것 이다

정말 단순한 기도문이 아닌 성경구절을 포함한 기도문 이어서 그런지 오히려 읽기가 너무 편했던 책이었다는 것이다

직장에서 기도하는 것도 전도하는 것도 말씀을 읽는 것도 쉽지가 않다 대부분 월욜과 토욜까지는 근무를 하고 주일에는 많은 사람들이 예배를 드리러 이곳저곳에서 오고 있다

이러한 교회를 바로 잡아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었다 흩어진 교회를 바로 잡고 삶의 진정한 예배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라는 것이다

직장에서는 일반 사원 ( 과장, 대리, 부장, 사장 등 ) 으로 교회에서는 집사, 권사, 장로님으로 이렇게 불리게 된다

그리고 직장은 성소 (聖所) 라고 말하고 있다 어떤 일을 하던지 간에 주님께 하듯이 하라고 충고해주고 있었다

정말이지 직장은 여러 가지 많은 일들이 발생하고 있는 곳이기에 크리스쳔 다운 모습을 항상 보여줘야 하지만 이것마저도 쉽지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주님과 함께라면 어떠한 것도 변화시킬 수 있다 변화시키는 것은 내가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니기 때문이다 어려울 때 일 수 록 더욱 기도하면 그 마음을 아신다

정말 제대로 된 기도가 무엇일까?? 어떤 기도를 해야 할 것인가??

일을 시작하기 전이나, 식사를 하기 전, 퇴근을 하기 전 기도를 하는 직장인들은 별로 많지가 않다

많은 사람들은 기도를 하기 전에 근심과 걱정, 그리고 염려까지 나타나기도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것들이 점점 쌓이게 되면 기도라는 것 자체도 못하게 될 것이다

모든 것들을 다 내려놓고 정말 진실한 기도를 드려야 한다 언제나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 빌 4:6

이 기도문은 바울이 적은 글이다  항상 이렇게 마음에 새기면서 기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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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나를 떠나라 - 옛 습관과의 이별
웨인 W. 다이어 지음, 박상은 옮김 / 21세기북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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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은 버려야 한다 !!!


오래된 습관을 버리기란 참으로 어려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고쳐야할 습관이라면 일단은 부정적인 생각들인 것 같다 시도해보지도 않고 무조건 난 못한다고 하는 생각들이나, 이것은 나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것들이야 ! 라고 말하고 있는 나를 자주 볼 수 있는 것 같다

나는 지금 일을 구해야 하는 단계에 머물러 있다 열심히 정보를 찾고 면접을 보러 가기도 한다 그런데 내가 정작 해보지 않은 것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은 너무나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되어지기에 그냥 포기하고 마는 것이다

누군가 나에게 그런말을 해준 것 같다 그 일이 너에게 맞는지 안 맞는지 해보지도 않았으면서 그렇게 내빼지 말라는 충고를 들은 적이 있었다

내가 해야 할 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차츰차츰 미루는 일부터 시작해, 잘못된 생각들로 인해서 정작 시도한 번 못해본 나였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반성을 하게끔 만들어 준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하다

스스로를 속이는 18가지 변명이라는 부분을 읽어보니 정말 나랑 비슷한 부분들이 많이 발견이 되었다


나는 자격이 없어

나는 너무 겁이 많아

그런 일은 해본적이 없는 걸

그건 내 성격에 안 맞아


이렇게 총 4개를 선택한 이유는 내가 요즘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었기 때문이었다

이러한 생각들은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것들일 것이라는 느낌이 든다 이러한 모든 것들은 변명에 불가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었다

제일 하고 싶은 일은 해외여행을 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럴만한 사정은 아니었기에 해외여행은 가보지도 못할 것 이라는 생각이 제일먼저 들었던 것 같다

우리의 생각대로 그렇게 만들어가고 있는 것 같다 현실이 아닌 과거에 있었던 일들 이라던가 이런것에 너무 치우쳐 있기 때문이다

쉽게 화를 잘 내는 경향이 있는데 그러한 것은 어릴 때의 충격 때문일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원래 온순한 성격이었던 나는 언젠가부터 화를 내는 일이 습관화가 되어 있었다 아무리 화를 조절할려고 해도 쉽게 분노가 가라앉지 않았던 것 이었다

오랜 깨달음을 가져다 준 책이다 읽으면서 나도 이런 생각들을 했는데 여기서도 이런 말들이 나오는 구나 ! 라고 느끼게 되었던 것 같다

변명이라는 것을 지우고 다시 새롭게 시작한다면 정말 원하던 일도 이루어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쉽게 고쳐질지 만무하겠지만 그래도 노력하는 것이 더 중요할 것이라고 본다

부정적인 생각들과 긍정적인 생각들은 너무나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모든 것들은 자신의 생각들에 달려있는데 정말 그것대로 이루어지고 있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참 궁금하다


때론 그러한 생각들로 인해서 기분이 상당히 안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심지어는 그것이 병으로까지 이어진다고 하니 정말 심각한 이야기 인 것 같다

스트레스로 인해서 두통이나 현기증이 일어나기도 하고, 고혈압이나 당뇨가 생기기도 한다

안좋은 일들은 그만 잊어버리고 좀 더 좋은 일들만 기억하면 될 것인데 말이다


나는 할 수 있어

나는 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말거야

나는 다른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고 사랑을 받고 있어

나는 지금 풍요로운 생활을 하고 있어

이런 식으로 계속 생각하고 기억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날이 있을 것이다


더 이상 변명은 하지 말고, 내 안의 잠재되 있는 모습들을 머릿속에 그려보면서 나아가는 길이 현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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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상식 사전
김동석 외 지음 / 비타북스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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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와 운동 도대체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다이어트 -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 이라고 그렇게 정의하고 있었다... 무엇을 어떻게 섭취해야 할까??

운동 - 체내 축적된 칼로리를 소모하거나 섭취된 칼로리의 체내축적을 방지하는 방법

난 다이어트나 운동이 서로 같은 뜻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한다 고구마 다이어트나, 과일 다이어트, 약으로 하는 다이어트 이런 식으로 말이다

운동부터 먼저하고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것이 더욱 바람직하다고....

그리고 병원같은 데서는 고주파나 저주파로 특정한 부위만 살을 빼준다고 하는데 이것은 현실상으로 불가능 하고 사람들을 끌어모으기 위한 전략이라고 한다

난 개인적으로 줄넘기와 걷는 것을 너무나도 좋아하는데 줄넘기를 하다 보면 발목이 너무 아프다는 느낌이 들곤 했었다

그런데 허리하고, 무릎까지의 관절 손상이 난다고 하는데 정말 줄넘기가 안좋은가 보다

단시간에 살을 빼기란 정말 불가능 할 것 같다

언젠가부터 녹차를 좋아하게 되었다 녹차의 떫은 맛과 쓴 맛 때문에 싫어했었는데 금방 적응이 되었다 녹차가 몸에 좋고 해독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녹차는 살을 빼주는 것이 아닌 그냥 수분만 빠져나가게 해주는 것이라고 한다

그럼 녹차도 살을 빼주지는 못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들었던 그 오해들을 책에서 아주 잘 다뤄주고 있었다 역시 다이어트는 제대로 알고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 한 것 같다

너무 무리하게 해서도 안되고 적당하게 해줘야 몸에 무리가 안 갈텐데 말이다

어차피 살은 부위별로 조금씩 빠지니 운동을 꾸준히 하면 언젠간 몰라보게 달라져 있지는 않았을까??라는 생각이든다

헬스클럽장 조차 가본적이 없는 나...그래서 그런지 어떤 기구들이 있는지도 모른다

한 번 가서 직접 트레이너 한테 배우고 싶다

특히나 난 밤 늦은 시간에 운동을 하러 나간다 10시나 11시 쯤...이런 것도 안된다고 한다

수면도 방해하고 호르몬까지 없어진다고...정말 놀라운 사실이다 그래서 너무 밤 늦게 돌아다니지 말라고 하신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었을 까??

몸 관리가 특히나 중요하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 운동을 정말 생활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몇 주 전에 다친 발 때문에 운동을 못하고 있는데 오늘부터라도 조금씩 운동을 시작해야 겠고 1시간 이상은 무리니 30분이라도 기간을 정해서 그 목표에 도달할 때 까지 꾸준히 나아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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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출 수 없는 소명 - 잃어버린 부흥의 땅을 향한
심주일 지음 / 토기장이(토기장이주니어)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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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북한하면 난 김일성이라는 사람이 떠오른다 김일성에 대한 교육을 배우고 김일성을 믿으면서 그렇게 살아가는 북한 주민들.... 그래서 그런지 기독교는 찾아 볼 수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언젠가 한 번 북한에 관련된 영상을 본 적이 있었다 그 때는 북한의 심각성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냥 그렇게 사는 구나!! 라고만 이해했을 뿐.....

그런데 언제부턴가 난 북한에 대해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정말 북한은 먹을 것도 부족하고 모든 것이 다 부족하다 얼마전에 알게 된 친구는 이미 북한선교를 마음에 품고 있었다고 한다

이 책을 쓴 주인공 심주일.... 그의 고향은 평안남도 화진리이다

아버지와 큰 형을 잃었다 6. 25 전쟁으로 인해서 말이다 김일성 정치대학 중등반을 나와 김일성 종합대학에서 정치 경제학부를 졸업해 정치장교가 되었다고 한다

장교라 하면 엄청 높은 계급일텐데 말이다

군입대를 하면서도 그는 심장과 눈이 안좋았다고 한다 하지만 어디선가 나타난 군사동원부장의 도움으로 무사히 군에 들어갈 수 있었다고.. 이것도 다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계셨던 일이라고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그렇게 북한은 김일성이라는 사람을 중시한다 김일성하고 관련된 대학만 9곳이 넘는다고 하니 정말 놀라웠다

북한에서 한 친구로부터 받은 라이프성경 이라는 것을 통해 주님을 만나게 되었다고 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성경을 한 번 읽어보니 다시 한 번 더 읽고 싶었다고 그래서 총 읽은 것이 14번이다... 그것도 몰래몰래 읽었다고 한다

이러한 믿음이 나를 다시한번 생각나게 했다 참으로 은혜스러운 간증인 것 같다

제주극동방송을 통해 김득중 목사님의 설교를 들은 이후에 교회에서 그 분 앞에서 설교를 들을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고 그 결과 1년이 지난 후 응답이 왔다는 것이다

압록강을 건너 중국을 거쳐 남한으로 오기까지의 힘든 여정... 얼마나 숨죽이며 달려왔을까??

오는 길에 만났던 사람들이 있었기에 먹는 것도 자는 것도 편히 할 수 있었다고 그렇게 고백하고 있었다

그는 장로신학대학에 입학해서 목사님의 세례를 받은 후 영락교회 전도사를 거쳐 현재 부천에서 창조교회를 개척했다고 하며 극동방송에서 북한에 보내는 방송설교를 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북한 선교를 할 때 일단 그들과 만나고 그들과 이야기를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라고 알려주고 있었고 무엇보다도 북한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있으라고 그렇게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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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마음, 뚝! ㅣ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4
왕루푸 지음, 따웨이 그림, 하루 옮김 / 푸른날개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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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마음은 이제 그만 !!!


누구에게나 나쁜 마음을 가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아프게 하기도 하고 마음에 너무나도 큰 상처를 주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 상처는 쉽게 지워지지도 않는다...

그래서 이번에 만나게 된 책 ‘ 나쁜 마음, 뚝 ’ 이라는 동화를 만나게 되었다

스테이크 위에는 조그마한 생쥐가 그 옆에는 고양이 한 마리가 노려보고 있다 그럼 이 생쥐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지 정말 궁금하다....

심술쟁이 고양이와 아리송 생쥐... 고양이와 생쥐는 원수지간이 아닌가?? 생쥐가 고양이에게 잡혀 먹히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는데 말이다

심술쟁이 고양이 답게 주위의 동물 친구들을 괴롭히기 시작한다 새끼 고양이에게는 일부러 음식을 묻히는 가 하면 생쥐에게는 어떻게 하면 이것을 잡아먹을까? 궁리만 한다

하지만 생쥐는 그것을 모른 채 고양이를 도와주기에 나서면서 좋은 주인을 찾게끔 만들어주고 이로 인해 심술만 가득했던 고양이는 착한마음이 생기게 된다 그리고 나중에는 고양이와 생쥐는 같이 묻히게 된다 좋은 친구였으니 말이다

이래서 글자색이 하얀색으로 쓰여 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시커멓던 마음상태를 눈같이 깨끗한 마음상태를 만들어 준 생쥐에게 고양이가 더 감사해야 될 것 같다

무엇보다도 책 표지색이 정말 이쁜 것 같다

한쪽은 검정색에 다른쪽은 컬러색...정말 느낌이 다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언제나 착한마음만 가득 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착한마음은 또 다른 사람을 감동을 주기도 하고 잘못된 것들을 생각할 줄 알기 때문이다

이러한 고양이의 모습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나와 너무나도 비슷한 것 같다는 그런 느낌이 처음엔 들기 시작했었다

왜냐하면 나도 내 잘못이 있으면 그것을 인정할 줄 모르고 다른 사람의 잘못으로만 뒤집어 씌여 놓으려고만 했던 나의 마음들이 고양이를 통해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내 마음도 언젠간 착한 마음이 될 것 이다 노력해야겠다

잃어버렸던 친구들도 다시 되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미 늦어버렸기에 이제는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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