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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성경 66권 탐구 - 단숨에 성경을 꿰뚫는
유진소 지음 / 두란노 / 2010년 1월
평점 :
성경을 잘 모르는 이들에게 정말로 유익한 책 즐거운 성경 66권 탐구라는 책을 만나보게 되었다
조금은 두꺼운 책이라 그런지 읽기에 오래 걸릴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전혀 그렇지가 않았다
너무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어 마치 한 편의 이야기를 듣는 것 같앗다
그냥 설교시간에 말씀을 듣는다고 해서 그 내용이 다 들어오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서로 비슷한 부분도 많은 건 사실이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완전이 풀린 것은 아니다
성경에는 크고 작은 비밀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성경은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정말 잘 못 생각햇던 것과 몰랐던 것들을 자세히 알 수가 있었던 것 같았고 오히려 편안했고 지루하지가 않았다
아~ 이럴 땐 어떻게 살아왔었고, 그 나라의 풍습을 한 번에 이해시켜주었다
족장의 시대, 여러 나라 의 왕, 출애굽 시대, 광야 시대 , 예수님의 탄생 , 언약, 절기 등등 정말 알고 싶은 것이 너무나 많았다
성경에는 분명 이런말이 나오는데 이 말의 뜻이 이것이었구나~ 라고 다시 한 번 생각나게 해주었다
구약 39권, 신약 27권, 총 66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체적으로는 구약, 신약 2개의 장으로 되어 있으며 전체 장수로는 1,192페이지 정도라고 한다
난 솔직히 몇 페이지로 되어 있는 지는 모르나 나에게 친절히 가르켜 준 사람 때문에 진자 일일히 계산기를 두드리며 확인을 해보게 되었다
맨 처음에 창세기부터 시작해 계시록까지 쭈욱 읽어보았었는데 알 수 없는 말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그것을 그냥 지나쳐야만 했었다
점점 재미가 있어지는 성경 탐구... 그 나라의 지도와 함께 풍습, 생활방식들을 엿볼수가 있었던 것 같다
나한테는 정말 모든 것이 신기하기만 하였으며 말씀이 정말 살아있는 것만 같았다
구약에는 역사서 17권, 시가서 5권, 예언서 17권이 신약에는 복음서 4권, 역사서 1권, 바울서신 13권, 일반서신 9권으로 나뉘어져 있다
유치부 교사를 잠깐했었떤 기억이 났었는데 그 때 성경통독가라는 노래를 자주 틀어서 그런지 66권 전체를 금방 찾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성경이라는 것이 읽으면 읽을 수록 점점 새로워지는 것 같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을 읽고 난 다 이해했다고 말하지만 그게 사실일까??
이제 겨우 창세기 부분을 이해하기 시작했는데..역사서나 예언서 같은 경우 알아야 할 것들이 참 많은데 더욱 많이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절대 사람의 생각으론 성경 전체를 파악하기에는 너무나 힘들 것이다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와중에 정말 주님의 하시고자 하는 말씀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싶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쓰여져 있는 지를 자세히 알려주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