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뻔뻔한 기도에 응답하신다
마크 헤링쇼 외 지음, 송자영 옮김 / 살림 / 2010년 1월
평점 :
품절


기도의 뜻은??

기도는 영적호흡이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다

 

제목부터가 참 특이한 책인 것 같다  뻔뻔한 기도란 무엇을 어떻게 하는 것일까??라는 생각이 들 고 난 후 이 책을 펼쳐 들었던 것 같다

흔히 기도에는 6가지 종류가 있다고 한다

흥정하는 기도, 질문하는 기도, 정의를 구하는 기도, 절망적인 기도, 뻔뻔한 기도, 아름다움과 행복을 구하는 기도이다

난 여기에서 어떤 경우가 해당이 될까?? 곰곰히 생각해 보게 되었던 것 같다

사람들은 대게 절망적일 때 기도하기 시작한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기도가 제대로 된 기도인지 모를 때가 참 많다고 생각이 든다

그렇게 우리의 주님은 모든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하여 주신다 물론 응답받지 못하는 기도도 생기기 마련이다

금식수련회가 있었던 날 100가지 기도제목을 적으라 했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어떤 것을 적을까 한참 고민한적이 있었다

결국 50개만 적고 말았는데도 정작 그 기도도 다 하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사람들은 흔히 중언하는 기도만 하고 있다

똑같은 말을 반복적으로 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열심히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란다 이러한 기도는 당연히 안 들어주시지 않을까??

올바른 기도가 대체 무엇이길래... 이런 생각을 항상 해왔던 나...

응답을 받으면서도 받지 못했다고 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그 사실을 모르고 지나갈 뿐이라는 것이다

시련이 있을 때 절망이 올 때 우리가 정말 간절하게 구한다면 들어주시지 않을까??

 

" 내 말을 기억하고 그 안에 거하라. 그리고 무엇이든 기도하면 이루어지리라 "

 

요 15:7

 

"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을 구하든 그로부터 얻으니라 "

 

요일 5:14~15

 

이 두 개의 성경구절은 특별히 내가 좋아하는 것이다 항상 마음에 새기면서 외우고 있다

무엇이든지 주님께서 이루어 주신다 기도가 그냥 이루어 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각 파트마다 정말 깨닫는 것이 참 많았던 것 같다

우리에게 주어진 것들은 정말 기도없이는 아무것도 안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이거 주세요, 저거 주세요, 전 이렇게 하기 하기 시러요 대부분 이렇게 반응하지 않는가??

정말 더 좋은 것을 주실려고 기다리고 계시는데 정작 우리들은 그것을 다 떨쳐내고 있다

주님 앞에 다가서는 그러한 삶이 되고 싶다 모든 무게의 짐을 내려놓고 그 분의 임재하심을 체험해 보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