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만나는 영어성경 : 신약편
문단열 지음 / 타임북스 / 2010년 1월
평점 :
절판


정말 작은 사이즈의 포켓북이다 사람들은 영어라 하면 외면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문단열 이라는 사람은 영어강사& 전도사 이기도 한다

언젠가 한 번 그의 겅의를 EBS 방송에서 본 기억이 난다  노래로 영어를 가르친다??

너무 친근함 느낌이었다 반복위주로 그렇게 알려주었으니 말이다

지금도 그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지는 잘 모르겠다  안본지 좀 되었으니 말이다

왠지 영어가 나에게 친숙한 느낌이 들 정도로 너무 가벼운 것이다

새로 시작하는 2월을 맞아 사람들과 함께 영어공부를 하기로 했다 난 주로 회화를 하게 될 것 같다

토익은 너무 어려우니 말이다. 정말 읽기에 부담이 없어서 좋은 것 같고 쉬운 문장으로 이어져서 그런지 소리내어 읽어도 무방할 듯 싶다

신약서를 다루고 있는데 마태복음부터 요한복음까지이다

영어를 한글로 옮기면 쉬워보이겠지만 한글을 영어로 옮긴다면 엄청 긴 문장을 만들어야 되어서 낯설게만 느껴지지는 않을까??

그만큼 영어에는 친숙하지 않아서 그럴 것이다 왼쪽에는 영어제목과 함께 어디에 나오는 지를 알려주는 성경구절이 오른쪽으로는 한마디로 영어로만 적혀져 있다 한 눈에 보기에도 정말 쏙쏙 들어온다

난 문장 패턴 이해하기가 너무 어렵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을 보니 조금은 안심이 되었다고나 할까??ㅋ

지하철을 타면서 매일 한 문장씩 외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일매일은 아니더라도 몇번씩 반복하다 보면 금새 생각날 것이다

영어의 원리만 제대로 알면 쉽다고 하는 그의 말을 들어본 적이 있다

주기도문과 사도신경 거기다 찬송가까지 고루 갖추고 있다라는 것은 그만큼 우리에게 무언가를 던져주는 것 같다

여기서 내가 정말 마음에 드는 구절들은 꼭 외우고 싶다

이렇게 하면 조금은 영어에 부담감이 내려 앉을 것 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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