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어의 마지막 한숨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22
살만 루슈디 지음, 김진준 옮김 / 문학동네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생을 살아가며 할인 하나 없는 값비싼 대가로 흘리는 눈물마저도 자신이 남다르기에 치러야 하는 형벌로 받아들이면서까지 그 안에 가르침을 인정하며 불가피한 운명마저 순순히 받아들였던 무어는, 살만 루슈디는, 우리에게 말한다. 죽을 때까지는 살아야 한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1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초록비 2025-07-11 20:3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죽을 때까지는 살아야한다“ 인상적인 말이네요.

곰돌이 2025-07-11 21:08   좋아요 1 | URL
옮겨 적고 싶은 문장이 많았어요. 이 책 읽으면서 숙연해지는 느낌도 받았는데 아무래도 저자의 삶을 의식해서였겠죠? 그렇기에 더 힘 있게 다가왔어요!!☺️

초록비 2025-07-11 21:2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한 번 읽어봐야겠네요. 좋은 책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곰돌이 2025-07-11 21:38   좋아요 1 | URL
리뷰 읽어주신 것만으로도 제가 더 감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