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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3 - 효종.현종실록 - 군약신강의 나라 ㅣ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3
박시백 지음 / 휴머니스트 / 2009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조선의 왕들은 왜 그렇게 살았을까 ?
내가 만일 왕이었다면 좀 더 백성을 위해서 잘하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안쓰럽다 .
효종만 해도 형 소현의 죽음을 보면서 왕이 되었으니
북벌을 아무리 포장으로 정치를 했다해도 좀 더 듯을 펼 수 있었을 것 같다 .
현종은 그런 효종을 보았으니 좀 더 잘할 수 있었으련만
겨우 예송논쟁으로 시간을 다 보내다 젊은 나이에 사망한 것이니 안타깝다 .
그깟 정통정 논란 하나 잠재우지 못하고 휘둘렸으니
엄격한 의미에서 제왕교육은 뭐하러 받았는지 의심스럽다 .
현대도 마찬가지다 .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국민의 대표가 된다는 것은 확실한 민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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