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간의 보물찾기 수학과 친해지는 책 1
권재원 지음 / 창비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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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이의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할아버지의 장례식이 끝난 지 이틀 후, 변호사는 할아버지의 유언장을 읽었다. 유언장에는 다음 날 자정부터 열 일째 되는 자정까지 주어진 문제를 풀어가며 도장을 찾으라고 했다. 만약 찾지 못하면 건축협회로 집에 대한 모든 권리가 넘어간다고 했다.

예은이는 건축가를 통해 편지를 받았다 그 편지에는 '십 형제 세쌍둥이'라고 적혀있고 열쇠구멍 세 개가 있었다. 이 문제의 답은 자석으로 만들어진 모양이 열 개가 있었는데 그 중 세 개가 둥근 모양으로 공통점이 있었다. 그 자석 세 개로 열쇠구멍에 맞추어 상자를 열었다. 그 안에는 또 다른 문제가 있었는데 ‘5원소 정원에서 황금을 찾아라! 이다. 이렇게 모든 문제를 예은이와 원도가 모두 풀었다. 그래서 도장을 찾을 수 있었다. 그래서 8월11일 밤 11시 50분부터 이 집이 예은이와 원도의 것이 되었다.  

 

예은이와 원도rk 문제를 모두 풀어 도장을 찾아서 집이 건축협회로 넘어가지 않고. 예은이와 원도의 것이 되어서 다행인 것 같다. 그런데 이 집은 언젠가 반드시 할아버지가 꿈꾸던 학교를 만든다고 하였는데, 꼭 학교를 만들어 할아버지가 원하던 것을 이루었으면 좋겠다. 
수학과 친해지는 책이라는 부제에 맞게 수학적인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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