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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산앵두 마녀 밀루 ㅣ 사랑과 지혜가 담긴 동화 35
로렌차 파리나 지음, 김홍래 옮김 / 서광사 / 1997년 12월
평점 :
안나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안나는 홍역에 걸렸다.그래서 보름동안이나 밖에 나가지못하였다.안나는 심심해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파란 마녀같았다.그 그림마녀가 갑자기 움직이며 종이에서 떨어져나왔다.그려면서 안나의 방을 뛰어다녔다.
마녀는 자기 소개를 하고 자신이 마녀인데 다른 마녀와는 다르다고 이야기하였다.그래서 밀루는 한참 울었다. 그래서 밀루의 옷에 온통 얼룩이 졌다. 다행gl 밀루가 아는 마법이 딱 한 가지가 있는데 그 마법을 써서 얼룩을 없앴다.안나는 마녀가 산앵두를 좋아하는지 알고 엄마에게 산앵두를 자신이 먹는다고 속이고 밀루에게 주었다.
그리고 밀루는 날마다 집으로 돌아가는 주문을 생각해보았다.그러던 어느 날 안나가 자고 일어났는데 밀루가 없었다. 그런데 책상에 종이 한 장과 산앵두 한줌을 보았다.그 쪽지는 밀루가 집으로 돌아가는 마법을 알아내서 집으로 돌아가고있다는 쪽지였다.
그리고 그 산앵두는 마법의 산앵두고 자신이 보고싶으면 산앵두 한 개씩을 먹으라고하였다.안나는 밀루가 간 게 슬퍼서 산앵두 한개를 먹었는데 거울을 보니 홍역이 없어지고 대신 몸이 파래지고 말았다.
아이들이 상상하는 세계가 명랑하게 묘사된 동화다 . 그림 속에서 나온 마녀라는 소재를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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