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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는 여러 번 항해를 떠났다. 그런데 몇 번 여행이 순조롭게 될지는 모르지만 앤털로프 호는 폭풍우를 만나서 다들 기진맥진 했다. 그런데 또 암초에 부셔져서 걸리버는 보트를 타고 나올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걸리버와 그 외 인원이 탄 배도 파도에 뒤집혔다. 걸리버는 육지를 발견하고 그 쪽으로 헤엄을 쳐 그 쪽으로 가서 피곤해 잤다. 그런데 일어나 보니 움직이려고 했더니 몸이 무언가에 붙잡혀 있는 거였다. 왜냐하면 소인들이 밧줄로 걸리버를 몸을 고정 시켰기 때문이다.
걸리버는 왼팔을 묶고 있던 밧줄을 풀었다. 그리고 머리를 움직이자 작은 사람이 보였다. 그들은 혼비백산하며 달아났다. 그때 왼쪽에서 활이 날아와 걸리버를 맞추려고 했다. 걸리버는 왼쪽 손으로 막았다.또 오른쪽에서 날아오자 또 그렇게 했다. 그 손은 엄청 아팠다.그리고 걸리버는 가만히 있자 단상이 세워지고 왕이 나타났다. 왕은 알아들을 수없는 언어를 구사 했다. 걸리버는 배고파하는 걸 손짓으로 알렸다. 곧 음식이 왔다. 그걸 먹고 좀 진정이 된 걸리버는 왕이 수도까지 가자는 말을 시늉을 알아듣고 수면제가 들어있는 포도주를 마셨다. 그리고 잠에서 깨자 수도까지 와 있었다. 소인들이 하는 시늉을 보니 8시간을 잔 것으로 안다. 그리고 걸리버는 버려진 신전에서 살기로 했다. 높이 120센티미터에 폭이 60센티미터 인 문이 있어 쉽게 왔다갔다 할 수 있었다. 그런데 건방진 소인이 활을 쏘아 왼쪽 눈에 맞출 뻔 했다. 경비병은 그 건방진 소인 6명을 데려와 마음대로 하라고 했다. 걸리버는 겁을 주고 칼을 꺼내 포승줄을 끊어 주었다. 그리고 풀어 주었다. 또 걸리버는 왕의 명령으로 적의 배 50척을 끌고 왔다. 그러던 어느 날 걸리버는 부셔진 보트를 가져와 보트를 고쳐 떠났다. 그렇게 향해를 하다가 큰 배를 발견하여 집으로 갈수 있었다. 그런데 어드벤처호는 수리하는 도중 선장이 병이 나고 폭풍우가 어드벤처호를 떠밀었다.그리고 다 지쳤을 때 육지를 발견해 샘물을 뜨러 갔다가 걸리버만 두고 왔다. 이유는 거인이 왔기 때문이다. 걸리버는 이리저리 떠돌다가 거인에게 붙잡혔다. 그거인은 걸리버를 보살펴주었다. 걸리버는 농부의 권의로 공연을 하게 됐는데 성공 적이었다. 농부는 엄청난 돈을 보자 탐욕이 생겼고 노예처럼 대하게 되었다. 걸리버는 오래 살지 못할 수 있다고 생각한 주인은 왕비에게 팔았다. 왕비는 걸리버를 아주 좋아했다. 그런데 독수리가 그의 집을 낚아채고 어느 곳에 두었다.어느 배의 선원이 걸리버를 살려 주었다.걸리버는 또 항해를 하다가 또 라푸타라는 섬에 가게 되었다. 라푸타는 얼굴도 삐틀어졌고 이상한 하인 '때리는 사람'도 있다. 또 음식은 입체도형이나 관악기. 현악기. 피라미드 등 모두 수학 아니면 음악이다.그들은 천연자석으로 움직인다.또 거의 다 이상한 실험을 한다.(성공만 하면 좋은.)그러나 창의성은 좋으나 현실성이 없다.
라푸타는 걸리버를 집에 데려다 주었고 걸리버는 또 항해를 하다가 새로운 선원이 일으킨 반란으로 어느 섬에 버려진다. 거기는 후이늠과 야후의 섬인데 야후는 인간과 같다. 그러나 욕심이 많고 탐욕이 많다. 반대로 후이늠은 말인데 인간과 같이 언어가 있고 도구도 만들지만 진실 된 말만하는 성격이다. 범죄는 없고 협동하는 공동체이다. 걸리버는 이 섬에서 살고 싶어 했지만 후이늠이 배를 만들어 주어 떠났다. 그리고 걸리버는 집으로 돌아갔다. 나는 걸리버가 항해를 그렇게 다니면서 온전히 살아 온 거에 대하여 걸리버는 생전에 불우이웃돕기를 많이 한 것 같다. 폭풍우를 만나고 이상한 사람 취급받고 또 이상한 섬에 가기까지 하고 거기서 잘 지내다 오는 걸 보면 말이다. 소인국하고 거인국과 라푸타, 후이늠과 야후 ,.,,,,, 내가 라푸타에 갔으면 창의력에 놀라고 현실성이 없는 실험에 기가 찼을 것이다. 거기에 있는 여자는 그 라푸타가 싫다고 하고 지상으로 내려가고 싶다고 말한 것에 동감이 간다. 음식은 수학,음악 그리 신나는 일 없고 다 고민에 싸여있고 .... 그런데 아이들은 하늘에 떠있다는 게 신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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