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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자꾸 수군수군 2 - 분수 ㅣ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22
샤르탄 포스키트 지음, 김은지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02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수학의 분수에 대하여 어려운 부분을 잘 해석시켜 만든 책이다. 이 책은 수학이 어렵다는걸 알려주기도 하다. 처음에는 분수가 어떻게 됐는지에 설명이 있었고 재밌게 이야기를 넣어가며 분수를 구하는 법과 최소공배수, 분수의 덧셈과 뺄셈 ,이집트 분수 게임같은 많은 내용이 있다. 그중에서도 계산기로 하는 게임이 마음에 든다. (만약에 동생의 과자도 그렇게 하면 빼앗아 먹을 수 있을 지도 ......)
이 게임의 준비물은 먼저 계산기와 종이, 그리고 금화를 대신 할 것을 내면 된다. 또 그릇이 있다. 가운데의 그릇에 금화 2개 씩 넣고 계산기에서 아무거나 4개를 누른 다음 =을 눌러서 방어 숫자를 만든다. 그다음 종이에 적어서 엎는다. 그리고 친구와 함께 딱 펼쳐서 계산기로 그 숫자 또는 소수가 나오도록 한다. 그러다가 그 숫자가 나오면 1개를 갖는다. 그러다가 자신의 방어숫자만 남으면 그 금화를 몽땅 갖는 게임이다.
그리고 인수분해와 약분제와 최대 공약수로 분수를 계산하기 쉽게 만드는 것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지식일 것이다 .수학은 친숙하게 생각하면 친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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