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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스 박사 12 ㅣ 말하는 백과사전 시루스 박사 12
크리스티안 뒤셴 외 / 비룡소 / 1998년 9월
평점 :
절판
우리 몸에는 머리카락,털,눈썹이 있다. 이 중에서 설인 부인이 시루스 박사님께 와서 이렇게 말하였다.
‘시루스 박사님 우리 몸에 있는 털은 왜 머리카락처럼 길게 자라나지 않나요?’
이 질문은 나도 모르는 것이었다.이 책에서는 털이 이끼처럼 자라난다고 쓰여있다.그러나 털은 내 머리카락처럼 길지 않았다.‘털이 살 속에 박혔나?’하고 생각했다.
이 책에서 내가 또 모르는 것이 나왔다.털이 많이 자라나는 자리에는 핏줄이 아주 많이 지나다니는 길이 라는 것이다.그러면 털이 많이 자라나면 좋은 건가?어릴 때는 털이 자라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털이 많이 자라나면 놀림거리가 되기 때문이다.아이들이 궁금증을 해결하기에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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