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동물 일공일삼 63
우리 오를레브 지음, 밀카 시지크 그림, 한미희 옮김 / 비룡소 / 200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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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동물은 침대밑 장롱 밑에서 산다.화자는 그림자동물이 무서웠다가 점점 친해지기 시작했다. 그림자동물과 친해지고부터 그림자동물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었다.
그림자동물은 소를 싫어한다. 소뿔 때문이다. 화자는 아빠에게 손전등을 사달라고 해서
밤마다 그림자동물을 괴롭혔다. 어느 날 군인이 아빠를 군대로 데려갔다. 욤키푸르 제4차 중동전쟁이 일어난 것이다. 아빠는 전쟁에서 돌아가셨다. 욤키푸르날에  엄마와 화자는  집에 있었다. 어느 날 아침 엄마가 아기를 낳았다는 것을 그림자동물이 알려주었다. 엄마와 화자 그리고 아기와 바닷가에 갔다. 거기서 아빠친구 쉴로모 아저씨를 만나 친해지면서 돌아가신 아빠를 기쁘게 해드렸다. 화자와 그림자동물은 으스스한 옛 동굴에 가서 돈 도둑을 잡아서 화자는 신문에 실렸다.

아이들은  어둠을 무서워한다 .  아이들에게 그림자동물을 빌려주면 좋아할 것이다. 그리고 그림자동물은 주위에 많다 . 상상 속에서는  뭐든 가능한데 동심은 그걸 형상화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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