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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도서관 ㅣ 사계절 저학년문고 33
박효미 지음, 김유대 그림 / 사계절 / 2006년 1월
평점 :
서민우가 일기장을 내서 선생님께 검사를 받을 때에 선생님께서는 서민우를 불러서 혼내셨다. 일기를 열 줄도 적지 못하기 때문. 그래서 민우는 벼리랑 같이 도서실 청소를 했다. 지우개로 벽을 지우고 있는데 웃음소리가 났다. 그러더니 문이 생겼다. 민우는 그 속으로 들어갔다.여기서부터는 마법 세계다 . 그런데 거기에는 일기장이 있었다. 민우는 그 일기 중에서 하나를 골라서 읽어 보았다. 그래서 민우는 이곳이 일기 도서관이라 생각을 했다. 그래서 민우는 1층 2층 3층 4층을 돌아다녔다. 그래서 민우는 그 일기 중에서 하나를 골라 밖으로 나가려 하는데 일기 도서관의 일기지기가 와서 빨리 나가라고 했다. 그래서 민우는 밖으로 나가서 도서실을 청소를 끝마치고 집으로 서둘러 가서 점심을 먹고 일기 도서관에서 가지고 나온 일기장을 자신의 일기장에 베꼈다. 다음 날 민우는 일기장을 자신있게 냈다. 선생님께서는 일기장을 검사를 다하시고 민우를 불러 칭찬은 했다. 그리고 또 민우는 일기 도서관에서 갖고 온 일기를 보고 “창경원”을 베꼈다. 그래서 다음 날에 또 일기장을 냈습니다. 그런데 학교가 끝나고 선생님께서는 벼리와 민우를 남게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는 민우가 쓴 일기장을 보고 혼을 내셨다. 왜냐하면 벼리가 쓴 일기랑 똑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생님께서는 민우한테 이 일기를 어디서 베꼈냐고 물었다. 그래서 민우는 일기 도서관에서 베꼈다고 말했다. 선생님께서는 일기 도서관이 어디 있는지 몰라서 민우한테 묻고 민우가 가르쳐 준대로 갔다. 그런데 민우가 가르쳐 준대로 찾아도 없었다 . 그건 마법의 공간이기 때문이다 .
아이들은 민우는 어떻게 일기 도서관에 들어갔는지 신기할 것이다. 아이들은 누구나 일기를 서야한다는 말만 들었지 어떻게 써야 하는지 잘 모른다 . 어른은 잘 아나 ? 어른도 잘 모른다 . 아이들이 고달파 하는 건 좀 안 시켰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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