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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수녀 ㅣ 중앙문고 위인 202
이종훈 지음, 윤만기 그림 /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1997년 10월
평점 :
절판
아그네스는 인도에 있는 캘커타에 사는 사람들을 도와준다.그리고 수녀로서 이름을 테레사로 바꾸었다. 또 성마리아 여학교에서 교사로 일하다가 교장이 되었다. 테레사 수녀는 잘 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동정심을 베풀었다. 그리고 테레사 수녀는 하느님의 가르침이 진실이라고 믿었다. 테레사 수녀는 병,아픈 사람들을 치료 하다가 병이 옮았다. 그래서 수술을 받고 퇴원을 했는데 며칠이 안 되어 숨을 거두었다.
사람들은 데레사 수녀를 성녀라고 한다 .이 책에서는 데레사수녀의 긍적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 그런데 진실이 뭔지 모르겠다 . ‘자비를 팔다 ’ 에서는 또 다른 이야기를 하니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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