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비타민 - 재미가 솔솔, 지식이 쑥쑥!!
박경미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3년 10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생활, 자연, 역사, 예술속의 수학과 통계와 확률에 대한 책이다. 처음에는 재밌을 것 같았는데 읽다보니 조금 난해하다 .  클래스린이나 프랙탈, 여론조사의 허와 실이라든지 잘 이해 못하는 부분이 많다. 그래도 율리우스력에 대해서, 마방진에 대해서, 피보나치 수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었다. 앞으로 다른 수학책을 읽거나 배우면서 알아내면 더 좋겠다 .요즘은 수학에 관한 재밌는 책들이 꽤 나온다 .  전에는 박사가 사랑한 수식이나  , 수학귀신이나  수학비타민 같이 말이다.이 책에는 ‘에셔’라는 미술가가 나왔는데 수학적 원리를  이용한 많은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테셀레이션’이라는 장르를 정착시켰는데 테셀레이션은 동일한 모양을 이용해 틈이나 포개짐 없이 평면이나 공간을 완전하게 덮는 것을 말한다. 전에도 인터넷에서 에셔의 작품을 찾아보았는데, 천사와 악마가 있는 테셀레이션과, 2차원에서 3차원으로 모습을 바꾸는 도마뱀, 종이에 그려진 2개의 손이 3차원에 되어 상대편 손을 그려주는 그림도 있다. 에셔의 그림은 착시다. 원래 착시그림을 많이 좋아하는데 그런 책에서 에셔의 그림을 많이 보았다. 앞으로 더 많은 착시그림을 찾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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