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버스데이
아오키 가즈오 지음, 홍성민 옮김 / 문학세계사 / 2008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아스카는 엄마,아빠가 있지만 사랑을 주지 않았다.

그래서 가엾게도 아스카는 목소리를 잃고 말았다. 목소리를 잃은 동생 아스카의 목소리를 찾아 주기 위해 오빠 나오토는 아스카를 할머니,할아버지댁 으로 보냈다.할머니는 사랑을 주고 할아버지는

아스카에게 많은 것을 알려 주었다.그러다보니 아스카는 목소리를 찾을 수 있었다.목소리를 찾고 나서 용기를 얻고 더 강해졌다. 아스카가 목소리를 찾고 생활을 하다보니 아스카의12번째 생일이 되었다.아스카의 생일이 되어 친구들,할머니,선생님과 함께 생일 파티를 하였다. 아스카의 생일 파티에 엄마,아빠가 오시지 않아 기다리려고 했지만 나오토가 오지 않을 거라며  파티를  했다.  파티를 하고

한참 뒤 안 올 거라고 하던 엄마가 케이크를 구워 오고 아빠는 뉴욕에 출장을 갔지만 아스카의

생일을 위해 커다란 곰인형을 갖고 왔다.

아스카는 엄마,아빠가 와서 감동을 받았는데 엄마가 "태어나기 잘 했어".라는 말을 해서 그나마 위;안을 받았다 .

내가 만약 아스키라면 엄마가 넌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어". 라고 했을 때 나는 아스카와 같은

행동을 보이지 않고 가출을 해서 지긋지긋하게 속을 썩였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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