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한주간 휴가를 다녀왔다. 휴대폰을 3번 정도만 본거 같다. 지리산자락에서 둘째아들과의 힐링캠프, 아이가 커서도 기억되는 시간이 된다면 좋겠다. 어느 덧 2월이니 책을 읽자. ㅎ
요즘 책을 안 읽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꾸준히 하루 2-3권씩 읽고 있다!!! 작은 책?!이기도 한데...활자책(?)들은 쉬고 있지만 그림책들은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아래 두 권은 전반기-최고 하이라이트 부분이다.
어제, 오늘 부는 강한 바람과 키낮은 구름. 비스듬히 내리쬐는 햇빛이 만들어내는 빛깔이 시원하고도 눈부신 하루하루를 만들어주누나!!!
이제 하루 정도는 쉴까?!! 하지만 그러기가 쉽지 않을 듯. 이미 습관처럼 들어오게 되네요 ㅎ이젠 양질의 글을 남기는 숙제만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