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한주간 휴가를 다녀왔다.
휴대폰을 3번 정도만 본거 같다.
지리산자락에서 둘째아들과의 힐링캠프, 아이가 커서도 기억되는 시간이 된다면 좋겠다.
어느 덧 2월이니 책을 읽자. ㅎ


댓글(2)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해피북 2016-02-02 15:2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휴가의 피로가 쌓이셨겠어요. 피로 잘 푸시구 간간히 휴가 이야기 책이야기가 전해지길 바래봅니다 ㅎ

Clou:Do 2016-02-02 16: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피북님. 감사합니다!!!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