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한주간 휴가를 다녀왔다. 휴대폰을 3번 정도만 본거 같다. 지리산자락에서 둘째아들과의 힐링캠프, 아이가 커서도 기억되는 시간이 된다면 좋겠다. 어느 덧 2월이니 책을 읽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