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인물 드로잉 - 기초 연필 스케치부터 고급 테크닉까지 나 혼자 드로잉
이일선.조혜림 지음 / 그림책방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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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조금씩 그리기 시작하면서 그림을 그리면서 얻는 장점에 대해서 알아가게 되었다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제일먼저 해야 할것이 관찰이였다

내가 그리고자 하는 대상을 몇번이고 다시 보고 계속 보아 그 대상을 계속 연구하고 대상의 특징을 찾아갈때에

그림을 더욱 내가 그리고자하는 대상과 비슷하게 연출할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가만히 있는 움직임이 없는 식물과 꽃등으로 시작한 그림그리기는 어느덧 인물을 그리고 싶다는 생각까지 이르게 되었다

인스타 그램에서 우연히 보게된 지하철에서 앞에 앉아 있는 처음보는 승객을 그려주고 그 승객이 자신의 그림을 받아 들고는 놀라워하면 즐거워하는 영상을 보면서 이 화가는 얼마나 연습을 했길래 단시간에 인물의 특징을 잡아서 이렇게 멋진 그림을 그릴수 있는것인가 부러웠다

이책 나혼자 인물 드로잉은 인물을 그리고 싶어하는 나와같은 사람에게 적합한 책이다

인물 그리기 생 초보인 나에게 연필을 잡을 힘을 주는 그런 책이다

처음에 그런 인물 그림은 그 시작을 열어주는 단순한 선의 인물화엣 시작한다

잘그러건 못그리건 시작을 했다는 것에서 용기가 나게 만드는 책이다

그림을 그릴수 있는 공간이 바로 책에 같이 있어서

따로 스케치 북을 준비하지 않아도 근사한 인물화가 완성되는 것이 신기하다

물론 내가 100프로 완성한 그림이 아니지만 구도를 잡고 인물의 음영과 질감등을 익힐수 있게 도움을 주기에 충분한 책이다

인물을 그리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드로잉의 원리가 필요함을 알았다, 입체감 공간감 질감등 다양한 감각을 익힐수 있는 원리를 알려주는 책이다

다양한 미술도구의 쓰임새를 설명해 주어서 흥미롭게 미술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었다

얼굴을 그리는 것은 매우 어렵고 여러가지 생각해야 할것이 많음을 알았다

이왕 시작한 인물 그림 공부를 이책으로 완성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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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봄, 한 그릇 요리 - 나를 위한 열두 달 원 디시 테이블
정지원(아무튼 봄) 지음 / 길벗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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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시대는 옛날과 달리 많은 것이 변한것 같다

온가족이 둘러 앉아 이런 저런 반찬을 꺼내놓고 서로 거리낌 없이 집어 먹던 그림은 이젠 조금 낯선 풍경이 되어가는것 같다

이젠 점점 혼자 법먹고 혼자 살아가는 혼자의 시간이 늘어 가면서 밥도 이것저것 차려놓고 먹는 풍경보다는 한그릇 에 담아서 깔끔하게 먹는것이 더 자연스러운 시대가 되지 않았나 생각된다

이책 아무튼 봄, 한 그릇 요리는 이런 시대에 잘 맞는 요리 책인것 같다

이책에 나와 있는 요리들을 살펴 보면 모두 예쁘고 깔끔하게 조리 되어 있고 먹음직 스럽고 호기심이 가는 요리들이다

처음 본 요리도 많인 수록되어있어서 기존에 우리가 알던 요리책이 아닌 새로운 요리에 도전해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알맞은 요리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식 뿐아니라 다양한 나라의 요리들이 총 망라 되어 있어서 요즘 젊은이들에게도 관심받을 요리들로 보인다

책 처음에 소개된 개량에 관한 이야기와 다양한 그릇의 쓰임새도 여러모로 활용도가 있다

양념에 대한 설명도 좋았다

새로운 양념이 많이 출시 되고 있는데 그 양념들이 어떻게 쓰이는지 잘 알지 못해서 시도해 보기가 힘들었는데

이책을 통해서 새로운 양념에 대해서 어려움 없이 도전해 볼수 있을거 같다

음식은 맛 뿐만아니라 보기에도 좋고 영양가도 있어야기 접근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이책에 소개된 요리들이 그런 요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을 가까이 두고 하나씩 도전해 보고 싶은 생각이든다

가족들이 즐겁게 나의 요리에 관심을 가져주기를 기대 하면서 이책과 함께 요리를 해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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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베르니 모네의 정원 - 수채화로 그린 모네가 사랑한 꽃과 나무
박미나(미나뜨) 지음 / 시원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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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의 정원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다

모네은 물에 꽃 아름다운 그림을 그린 작가로만 생각하고 있었다

이책 지베르니 모네의정원을 만남으로써 모네에 대해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래서 더욱 좋은 시간이 된것 같다

모네는 훌륭한 정원가 였고 그 정원에 서 핀 꽃을 관찰하고 꽃을 그대로 그리려고 했다는것도 알았다

모네의 그림이 아름답다고만 생각했는데 그 것은 모두 그가 직접키우고 사랑으로 가꾼 정원에서 비롯된 작품이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나도 꽃을 좋아해서 꽃 을 보면 꼭 사진을 찍게 되고 잘 못그리는 그림이지만 그림으로 남기고 싶다는 생각으로 꽃 사진을 소장하곤 한다

모네는 좋아하는 꽃을 사시 사철 보기 위해서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 별로 피는 시기가 다양한 꽃들을 다양하게 심고 가꾸면서 지베르니 정원을 일구 었다고 한다

박미나 작가의 소개로 지베르니 정원을 여행하듯 하나씩 그려진 계절별 꽃들이 정말 아름답게 펼쳐진 책을 열어 보면서 나도 이 지베르니 정원을 가고보 싶다는 욕망이 뿜어져 나왔다

프랑스 여행을 해본적은 없지만 꼭 프랑스의 유명한 랜드마크 뿐만 아니라 모네의 지베르니 정원을 가기 위한 프랑스 여행을 꿈꾸게 해준 책이다

박미나 작가의 수채화그림으로 펼쳐진 꽃들이 정말 사실적이 면서도 꿈꾸는 듯 아름답게 그려져 있어서

책에서도 꽃향기가 나는 듯한 착가을 불러 일으킨다

직접 보게 된다면 얼마나 행복했을까 박미나 작가의 지베르니 여행을 생각하면서 아름다운 지베르니의 모네의 정원을 찾을 꿈을 꾸어보게 된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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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장 영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 : Advanced - 매일 딱! 1장 10분씩 100일만 쓰면 영어가 뇌에 각인된다! 매일 1장 영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
시원스쿨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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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이것 저것 많이 손을 데고 있다


하지만 계속 제자리를 맴도는 느낌으로 지내고 있다


무엇이 잘못된것일까? 라는 생각을 했다


이책 매일 1장 영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을 만나고 그  이유를 조금 알것 같았다


나에게는 쓰기가 부족했던 것이다



아무리 읽고 반복하고 듣고 말해도 늘지 않는 영어 실력의 비밀은 바로 내것으로 만드는 마지막 단계인 쓰기 능력의 부족이였다



이책의 모토 대로 1장씩 부담없이 가볍게


10분간 영어를 쓰는 습관이


100일간 쌓여 영어가 내것이 되는 기적을 


느끼고 싶었다

이책의 장점인 부담없는 1문장의 영어문장을 보며 


이정도는 할수  도전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렵지 않고 현실에서 많이 쓰이는 문자으로 이루어진 한문장은 쉽게 따라 읽고 


이해 할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책에 직접 쓸수 있다는것도 좋은 점이다


이책의 장점인 책이 180도로 펼쳐진다는 것도 매력적이다


책이 완전히 오픈되어서 쉽게 책에 직접 써볼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나만의 문장을 써보고


큐알 코드르 이용해서 원어민 발음으로 문장을 듣고 따라 읽을수 있어서 


나의 잘못된 발음을 고칠수도 있고


듣는귀가 열리는 것같아서 좋았다

매일매일 공부하고 내가 공부한것을 체크하여 나의 공부 량을 알아볼수 있게 체크일지가 있어서 좋았다


나의 성장일기를 보는것 같아서 좋다


게을러 지려는 마음을 붙잡아주는 표이다



시원스쿨의 책은 언제나 만족감을 준다


항상 성장하려는 책인것 같아서 좋다


영어를 좀더 잘하고 싶은 나에게 언제나 좋은 기회를 주며 따라오라고 손짓하는것 같다



시원스쿨과 함께 영어공부의 세계로 더욱 한걸음 다가 가고 싶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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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진짜학습지 회화편 - 하루 10분! 영어가 저절로 외워지는 새로운 공부 습관
이시원.시원스쿨 영어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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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에 대한 이런 저런 고민이 많다

여러 책들에 욕심을 부리며 구입해 보지만 처음에 먹었더너 마음만큼 끝까지 공부를 마치는 책은 정말 드물다

영어를 처음 배우기 시작한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영어를 놓지 못하고 있는 것은 항상 영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해외 여행을 가더라도 입도 뻥긋 못하고 원하는 바를 얻지 못하고 돌아서는 비참함을 조금이라도 덜어보고 싶어서 영어에 더욱 매달리게 되는 것 같다

이책을 선택하게 된것도 영어에 한발짝 더 다가 가고 싶어 서다

이책은 기존의 영어 학습서와는 조금 다른 형태로 도착했다

아이들 학습지 같이 각장이 낱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일일 공부 하는 것처럼 한 장씩 하루에 볼수 있도록 되어 있다

부담감이 훨씬 덜어진 느낌이다

한 장 만 풀면 그래도 오늘 하루의 공부를 다 마친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처음엔 영어를 처음 배울 때처럼 8품사와 문장성분으로 시작한다

영어를 처음배울 때 생각이 나서 마음이 새롭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도 다시 확인하는 것 같아서 기본이 다져짐이 느껴진다

오랜만에 연필을 들어 빈칸을 메꾸어 보는 재미도 있다

입문회화 도 있어서 제일 쉬운 문장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교재에는 다양한 방법으로 공부할수 있는 파트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바쁘다

필기체 교재도 있어서 나의 악필을 다시 한번 교정해 볼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어서 좋다

발음은 원어민 발음을 따라 들으며 여러번 반복하여 읽어 나갈수 있어서 도움이 된다

이책은 영어 공부를 다시 하고자 하는 마음을 불러 일으키는 매력이 있는 책이다

진짜 영어 학습지 라는 말이 딱 들어 맞는 영어 교재임이 틀림 없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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