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등급 모두를 위한 진짜 입시전략
맵스터디컨설팅 지음 / 지식공감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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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아이들을 줄을 세워서 인생의 순서를 매긴다는것 자체가 참 슬픈일이다, 아이들의 미래가 입시라는 감옥에서이렇게 한가지 방법으로 밖에 정해질수 있는 이 사회가 조금 무섭고 밉게 느껴진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제 대학입시라는 절차가 곧 다가온다, 아이를 위해서 입시가 무엇인가 알아야 할것 같아서 이책을 선택했다, 주변에서 들리는 여러가지 소리에 귀를 쫑끗하지만 무엇이 맞는 지 쉽사리 정하지는 못하고 있다, 이책을 읽어나가면서 대학입시의 모든 자료들이 정리되었다,

우리입시의 본질과 이런 입시를 어떠한 자세로 맞이하여야 하는지 부터 나와있다 그리고 입시의 유형인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 종합전형 논술전형 수능전형까지 자세하기 풀이해 주고 있어서 쉽게 이해할수 있었다, 그리고 1등급 부터 9등급까지 어디서 부터가 상위권이고 어디서 부터가 중하위권인지에 대한 모호함도 해결되었다, 6번의 수시와 3번의 정시를 치룰수 있는 우리아이의 시험을 어떻게 하면 그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제대로된 정보를 찾아낼수 있을까 조금 어리둥절 하지만 무작정 공부만 한다고 입시가 저절로 잘 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맞는 아이성적에 적절한 대안을 찾아야 겠다느 생각을 들게 하였다

공부로 인해 지쳐 있는 아이에게 엄마도 같이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 아이의 공부를 대신 해줄수는 없지만 아이만큼 엄마의 마음도 답답하고 힘이든다,아이가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설계할수 있도록 이책을 잘 활용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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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본받아 - 라틴어 원전 완역본 세계기독교고전 2
토마스 아 켐피스 지음, 박문재 옮김 /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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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이면서 이책 그리스도를 본받아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오래전에 학창시절에 그리스도를 본받아를 주일학교 선생님께 선물로 받아서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때도 신앙을 처음 시작하는 입장에서 참 신선하게 다가왔던 신앙의 마음을 느낄수 있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이런 생각으로 이렇게 살아나가야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다,

굳이 이책을 다시 선택한 이유를 라틴어 완전 완역판이라는 타이틀 때문이였다,

예전에 읽었던 내용이 잘 생각나지는 않지만 번역이 얼마나 중요한것이가는 누가 번역했느냐가 너무도 중요하기 때문에 이책을 완역판으로 다시 읽기를 소망한거 같다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15세기 네덜란드 공동생활 형제단의 수도사 토마스 아 켐피스쓴 수도사들의 경건생활 지침서라고 한다,

내용을 읽나가면서 느낀것이 그리스도를 본받는 삶이 매우 어렵게 묘사 되어있다는 점이다, 고도의 인내와 경건을 이야기하고 있는 부분은 참 실행하기가 어렵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수도사들의 지침서 이기에 더욱 처절하게 경건의 삶을 다그쳤을지도 모르겠으나 이책은 매우 적극적으로 경건한 삶에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요즈의 삶들이 매우 이기적이고 불성실한 삶들이 많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책을 경건의 삶을 따라하기에는 참 어렵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의 헛된 욕망을 버리고 그리스도인의 삶을 소망하는 법을 철저하게 그리스도인의 입장에서 설명하고 있는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이책을 읽아나가면서 깊은 반성과 회개의 마음을 계속 불러 일으킨다,

더 많은 그리스도인 이 이책을 읽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책을 추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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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칸 생활 영어 1 칸칸 생활 영어 시리즈 1
심예슬 지음 / 소라주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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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라 하면 먼저 울렁증이 생긴다, 영어를 생각하면 머리부터 아프다 학교 를 졸업하고 영어를 안해도 된다는 것이 참 좋았다,

하지만 사회에 나와서도 영어는 항상 내 발목을 잡았다, 정말 어려운 영어 오랜세월을 함께한 영어 하지만 전혀 늘지않는 영어

내 입을 어찌하여 열리지 앓고 귀는 어찌하여 닫혀만 있는것인지 정말 안타까울 뿐이다

해외에 여행이라고 나갈라 치면 완전 벙어리가 된다, 영어 하는 사람 뒤만 졸졸 따라다니다가 정작 먹고 싶은거 보고 싶은 거 제대로 말도 못꺼내보고 다시 돌아온 해외여행을 생각하면 마음이 쓰리다,

칸칸영어는 카카오 스토리에서 매일 영어를 올린 작가가 마침내 책으로 발간한 영어 책이다, 칸칸 영어책을 만나고 나서 거꾸로 카카오 스토리의 칸칸영어를 찾아보았는데 많은 사람에게 인기있는 싸이트 같았다, 매일매일 손에 들려있는 핸드폰으로 쉽게 찾아볼수 있는 열린 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군더더기가 없는 설명또한 매우 좋은것 같다, 영어책하면은 많은 설명으로 먼저 숨이 막혀 오고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헛갈리는데 이책에는 그런 군더더기 설명이 없이 깔끔하게 시작한다,

긴시간 영어를 붙들고 있을 필요도 없이 하루에 5분에서 10분 아니 잠시잠깐이라도 이책을 보면서 이책에 예문을 따라 읽으면서 영어를 쉽게 접할수 있는것이 이책이 장점인것 같다

칸칸영어의 장점은 매우 쉽게 되어있다는 것이다, 처음 에 나온 문장이 인사말인데 거의 유치원 수준의 아주 쉬운 인사말부터 시작한다, 누구나 머 이렇게 쉬운 영어책이 있을까 하면서 쉽게 다가올수 있는 그런 책이다, 그리고 더욱 재미있는 부분은 발음기호가 한글로 되어있다는 것이다, 처음엔 책을 펼쳐서 읽기가 낯뜨겁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니 얼마나 좋은 책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를 배울때 영어를 만만히 볼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쉽게 재미있게 다가갈수 있는 방법이 또하나 들어있던것이다, 그리고 각 장 마다 퀴즈 문제가 나와있다, 공부한 것을 정리하면서 다시 한번 재미있는 퀴즈 형식으로 복습할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지금은 시작하는 단계이여서 쉽게 금방 금방 넘어가는데 나중에소 쉽게 공부할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에 대해서 나처럼 반감이 있는 사람도 영어를 다시한번 도전해 보고 외국인을 만나도 입을 뗄수 있는 그날까지 열심히 노력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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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 권리 - 품위 있는 삶을 위한 인문학 선언
정여울 지음 / 민음사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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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울 작가님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칭송하는 말을 듣고 한번 글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여러 사람의 입에서 나온 말은 그만큼 공신력이 있기에 일단 믿고 읽어 보았다

공부의 권리라는 책 제목을 보고선 아이들 아빠는 무슨 아이들에게 필요한 공부하는 법이라도 나와있는 책인줄 알고 반색을 한다

공부의 권리는 인문학책이다 여러 가지 고전을 중심으로 한 책들을 소개 해 주면서 인문학서적을 작가의 시선으로 풀이해준다

사실 이책에서 설명하는 여러가지 책들은 몇권 접해 보지 않았다 조금 난해하고 어렵기도하고 끝까지 읽기에는 많은 인내심이 필요한 책들이 다수이기 때문이다, 작가님의 설명을 찬찬해 읽어나가다 보면은 왠지 어려운 인문학책을 읽어보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책에서는 여러가지 권리에대해서 나열하였다,  이것이 권리가 될수 있을까하는 슬퍼한 권리 나약할권리등을 읽으면서 왠지 그래도 된다는 허락을 받은듯한 자유함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다.

한번읽어서는 그냥 그렇구나하고 생각이 되고 두번 세번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그런 글이다,

카카오스토리에서 정여울 작가의 공부할 권리에 대한 설명 동영상이 있길래 작가의 육성으로 책에대해서도 다시한번 들을수 있어서 좋았다, 어려운 인문서를 가깝게 느낄수 있게 풀이해준 가까이 하고 픈 책이라는 생각이들었다

인감의 품위를 지킬수 있는 법에대해서 이야기하는 공부할권리를 더 참독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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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 특별판 1
해츨링 글.그림 / 사람in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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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은 그렇게 즐겨읽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얼마전 미생의 바람이 분 이후로 만화에 대한 편견이 조금 사라졌다,

동네 변호사 조들호는 먼저 드라마로 제작된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책으로 보았을때 한번 읽어봐도 후회 없을 책인거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다, 동네 변호사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조들호 변호사는 우리 생활 주변에서 일어 남직한 일들로 이야기가 구성되어있다 전세 보증금을 받지 못한 힘없는 할머니 이야기를 시작으로 이야기는 전개 된다, 할머니의 의뢰를 받고 동네 깡패들이 모여있는 소굴로 찾아가서 험악한 상황에서도 자기 할말을 요리조리 풀어나가는 조들호 변호사의 모습에서 만화다은 재기 발랄 함과 법이라 하면 그저 어려운 용어로 우리 생활과는 매우 동떨어지 이야기로만 선입견이 되어있는 부분을 아주 쉽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화려한 로펀변호사만 생각하고 변호사를 찾아가면 우선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꺼려 진다면 동네 변호사 조들호 같은 인물이 견에 있다면 쉽게 변호사 사무실의 문을 두들길 용기가 생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힘없고 보호해줄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어린 조카의 재산을 날름 먹으려는 고모에 대항하여 조들호 변호사의 문을 두드린 소녀도 비록 재판의 길이 험난하고 곳곳에 방해 요소가 등장하지만 굳굳이 재판을 받는 모습에서 자신의 권리는 스스로 찾고 재척해 나아가야 비로소 보호 받을 수 있는것이구나 하는 다짐마져 들게 만든다,

항상 재미있는 부분에서 끝나버리는 만화책의 구성상 이야기고 매우 궁금한 부분에서 막을 내려서 다음권을 꼭 봐야겠다는 다급함을 안겨주고 이야기가 막을 내렸다, 얼릉 도서관으로 뛰어가서 나머지 동네 변호사 조들호 이야기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법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은 동네 변호사 조들호는 아이들과 함께 읽어도 매우 유익하고 법에 막연하게만 생각하는 일반사람들에게도 많은 지식을 전달할수있는 유릭한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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