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23 - 핵심 기능을 담은 기본편 + 실무 예제가 풍부한 활용편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
박정아(빨간고래) 지음 / 한빛미디어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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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의 맛있는디자인은 컴퓨터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인것 같다

기존에 여러 책을 보아도 기본부터 시작하여 프로가 되는 단계까지 속속들이 도움을 주는 든든한 친구와같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일러스트레이터 CC 2023 은 일러스트레이터를 처음시작하는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좋은 책인것 같다

컴맹에 가까운 나에게 일러스트레이터는 한낮 환상과 같은 수준의 프로그램으로 다가온다

일러스트레이터라는 것이 겉보기에는 마냥 이쁘고 신기한 프로그램이지만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난감할때

이책은 필수기능을 콕 집어주며 따라오라고 알려주고있다

학원에 가지 않더라도 이책을 혼자서 따라 하면 일러스트레이터에 한발짝 다가갈수 있는 길을 인도해 주는 책이다

실무에서도 쓸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설명해 주고 있어서 이책은 일러스트를 공부하고 사용하는 사람들에 곁에 두고

항상 도움을 받을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일러스트레이터가 처음인 나와 같은 사람들도 기본과 핵심기능을 익히기에 쉽게 다양한 기능을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좋았다

다양한 예제들로 여러 가지 실습을 할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어서 흥미롭게 공부할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수준별 3단계 학습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왕초보부터 어느정도 일러스트레이터를 할수 있는 사람들에게 다양하게 사용될수 있는 책이다

멋진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한 디자인들을 보면서 나도 더욱 연습하여 이런 멋진 결과물을 낼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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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토지경매에 있다 - 아파트는 지고 땅은 뜨고 천기누설 토지투자 12
이인수 지음 / 청년정신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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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대한 것은 주로 아파트 경매나 빌라 경매 같이 집경매에 대한 사항만 들어 봤었다

경매에 대해서 생각할때는 경매는 무서운것 다른사람의 에게 아픔을 주고 내가 뺏어 오는것 정도로 생각을 했었기에 경매하는 사람들에 대한 인식도 별로 좋지 않았다

경매에 대해서 정확히 알지 못하면서 그냥 선입견에서 들었던 생각이였다

이책을 읽기로 결심하게 된것은 요즘 여러가지고 이것저것 자산을 늘리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부터이다

다소 위험한 주식투자나 부동산 갭투자등 이것 저것 생각을 해 보았지만 다 위험 부담이 있고

마냥 뛰어드는것은 도박하는것과 다름없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책은 토지 투자에 대한 나의 편견을 깨쳐준 책이다 토지 투자가 옛날 복부인들이 휘둘리고 다니던 그런 않좋은 부의 수단이 아닌 여러가지 사항을 미리 알고 대처하면서 차근차근 준비해야하는 것임을 알려 주었다

저자는 먼저 땅의 가치를 파악하고 그것을 알아챌수 있는 눈을 가지게 되면 그 토지 물건의 미래를 볼수 있다고 말해 주고 있다

무작정 불나방 처럼 뛰어 드는 묻지마 투자가 아닌 분석과 객관적 데이토 토지 정책들을 제대로 알고 분석 투자하는 자시를 알려 주고 있다

경매는 막연한 선입견과는 달리 안정적이며 수익을 창출할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경매에 뛰어들기전 먼저 이책을 통해서 경매에 대한 기초를 익히고 들어가는것디 경매에 더욱 안정적을 안착할수 있는 길일것이다

이책은 먼저 경매에 들어가는 기초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다

경매 신청하는 방법부터 경매절차와 그에 따른 일련의 과정등을 그림과 도표로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경매 물건을 찾기위한 경매지 찾는 방법부터 경매 현장을 찾을때 토지의 위치 및 현황 파악하는 방법까지 알려 주고 있다

익숙치 않는 단어들로 다소 이해하는데 힘이 들지만 경매에 대한 흐름과 처음 듣는 생소한 단어들도 재미있게 다가온다

좀더 파고 들어서 토지 경매에 대한 깊숙한 이야기를 더욱 이해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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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인물 드로잉 - 기초 연필 스케치부터 고급 테크닉까지 나 혼자 드로잉
이일선.조혜림 지음 / 그림책방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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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조금씩 그리기 시작하면서 그림을 그리면서 얻는 장점에 대해서 알아가게 되었다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제일먼저 해야 할것이 관찰이였다

내가 그리고자 하는 대상을 몇번이고 다시 보고 계속 보아 그 대상을 계속 연구하고 대상의 특징을 찾아갈때에

그림을 더욱 내가 그리고자하는 대상과 비슷하게 연출할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가만히 있는 움직임이 없는 식물과 꽃등으로 시작한 그림그리기는 어느덧 인물을 그리고 싶다는 생각까지 이르게 되었다

인스타 그램에서 우연히 보게된 지하철에서 앞에 앉아 있는 처음보는 승객을 그려주고 그 승객이 자신의 그림을 받아 들고는 놀라워하면 즐거워하는 영상을 보면서 이 화가는 얼마나 연습을 했길래 단시간에 인물의 특징을 잡아서 이렇게 멋진 그림을 그릴수 있는것인가 부러웠다

이책 나혼자 인물 드로잉은 인물을 그리고 싶어하는 나와같은 사람에게 적합한 책이다

인물 그리기 생 초보인 나에게 연필을 잡을 힘을 주는 그런 책이다

처음에 그런 인물 그림은 그 시작을 열어주는 단순한 선의 인물화엣 시작한다

잘그러건 못그리건 시작을 했다는 것에서 용기가 나게 만드는 책이다

그림을 그릴수 있는 공간이 바로 책에 같이 있어서

따로 스케치 북을 준비하지 않아도 근사한 인물화가 완성되는 것이 신기하다

물론 내가 100프로 완성한 그림이 아니지만 구도를 잡고 인물의 음영과 질감등을 익힐수 있게 도움을 주기에 충분한 책이다

인물을 그리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드로잉의 원리가 필요함을 알았다, 입체감 공간감 질감등 다양한 감각을 익힐수 있는 원리를 알려주는 책이다

다양한 미술도구의 쓰임새를 설명해 주어서 흥미롭게 미술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었다

얼굴을 그리는 것은 매우 어렵고 여러가지 생각해야 할것이 많음을 알았다

이왕 시작한 인물 그림 공부를 이책으로 완성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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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봄, 한 그릇 요리 - 나를 위한 열두 달 원 디시 테이블
정지원(아무튼 봄) 지음 / 길벗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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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시대는 옛날과 달리 많은 것이 변한것 같다

온가족이 둘러 앉아 이런 저런 반찬을 꺼내놓고 서로 거리낌 없이 집어 먹던 그림은 이젠 조금 낯선 풍경이 되어가는것 같다

이젠 점점 혼자 법먹고 혼자 살아가는 혼자의 시간이 늘어 가면서 밥도 이것저것 차려놓고 먹는 풍경보다는 한그릇 에 담아서 깔끔하게 먹는것이 더 자연스러운 시대가 되지 않았나 생각된다

이책 아무튼 봄, 한 그릇 요리는 이런 시대에 잘 맞는 요리 책인것 같다

이책에 나와 있는 요리들을 살펴 보면 모두 예쁘고 깔끔하게 조리 되어 있고 먹음직 스럽고 호기심이 가는 요리들이다

처음 본 요리도 많인 수록되어있어서 기존에 우리가 알던 요리책이 아닌 새로운 요리에 도전해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알맞은 요리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식 뿐아니라 다양한 나라의 요리들이 총 망라 되어 있어서 요즘 젊은이들에게도 관심받을 요리들로 보인다

책 처음에 소개된 개량에 관한 이야기와 다양한 그릇의 쓰임새도 여러모로 활용도가 있다

양념에 대한 설명도 좋았다

새로운 양념이 많이 출시 되고 있는데 그 양념들이 어떻게 쓰이는지 잘 알지 못해서 시도해 보기가 힘들었는데

이책을 통해서 새로운 양념에 대해서 어려움 없이 도전해 볼수 있을거 같다

음식은 맛 뿐만아니라 보기에도 좋고 영양가도 있어야기 접근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이책에 소개된 요리들이 그런 요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을 가까이 두고 하나씩 도전해 보고 싶은 생각이든다

가족들이 즐겁게 나의 요리에 관심을 가져주기를 기대 하면서 이책과 함께 요리를 해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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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베르니 모네의 정원 - 수채화로 그린 모네가 사랑한 꽃과 나무
박미나(미나뜨) 지음 / 시원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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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의 정원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다

모네은 물에 꽃 아름다운 그림을 그린 작가로만 생각하고 있었다

이책 지베르니 모네의정원을 만남으로써 모네에 대해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래서 더욱 좋은 시간이 된것 같다

모네는 훌륭한 정원가 였고 그 정원에 서 핀 꽃을 관찰하고 꽃을 그대로 그리려고 했다는것도 알았다

모네의 그림이 아름답다고만 생각했는데 그 것은 모두 그가 직접키우고 사랑으로 가꾼 정원에서 비롯된 작품이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나도 꽃을 좋아해서 꽃 을 보면 꼭 사진을 찍게 되고 잘 못그리는 그림이지만 그림으로 남기고 싶다는 생각으로 꽃 사진을 소장하곤 한다

모네는 좋아하는 꽃을 사시 사철 보기 위해서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 별로 피는 시기가 다양한 꽃들을 다양하게 심고 가꾸면서 지베르니 정원을 일구 었다고 한다

박미나 작가의 소개로 지베르니 정원을 여행하듯 하나씩 그려진 계절별 꽃들이 정말 아름답게 펼쳐진 책을 열어 보면서 나도 이 지베르니 정원을 가고보 싶다는 욕망이 뿜어져 나왔다

프랑스 여행을 해본적은 없지만 꼭 프랑스의 유명한 랜드마크 뿐만 아니라 모네의 지베르니 정원을 가기 위한 프랑스 여행을 꿈꾸게 해준 책이다

박미나 작가의 수채화그림으로 펼쳐진 꽃들이 정말 사실적이 면서도 꿈꾸는 듯 아름답게 그려져 있어서

책에서도 꽃향기가 나는 듯한 착가을 불러 일으킨다

직접 보게 된다면 얼마나 행복했을까 박미나 작가의 지베르니 여행을 생각하면서 아름다운 지베르니의 모네의 정원을 찾을 꿈을 꾸어보게 된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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