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미래, 부의 흐름
곽수종 지음 / 메이트북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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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아주 절망적인 상황이다. 팬데믹이 오고 그나마 괜찮아질려고 할때 미국의 금리인상. 그리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

이 모든것이 촉발이 되어 금리가 너도나도 올라가고 주위에서는 곡소리가 나기시작한다.

우리 주위에서도 심심치 않게 발견이 되는데 요번에도 라면값을 올리기 위해 농심이 발표를 하는데 오히려 삼양은 상관이 없다라는 이야기를 했다. 알고보니 수출이 잘되 오히려 흑자를 내고 있다고 나온다. 얼마나 아이러니 한가. 이렇듯 우리는 개인만의 이야기가 아니고 국가만의 이야기가 아니고 기업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모든것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현재 경유의 가격이 휘발유를 뛰어넘고 있다. 원래 휘발유가 더 비싼데. 알고 보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천연가스 등이 끊긴 유럽이 발전소를 돌리기 위해 경유를 사들이고 있어서 가격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였다. 국가의 전쟁이 전세계에 여파를 미치고 있는것이다. 그리고 미국 역시도 자국의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노력을 하면서 우리 한국 역시 수출에 타격을 입기 시작한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부의 흐름을 보아야 할까?  역시 미국이 좋으니 미국에 투자를 해야할까?

 

우리가 이 돈의 흐름을 알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보아야 한다. 외국인들의 주식시장에서 매수를 하는것도 확인을 해야한다. 현재 삼성전자 역시도 외국인들은 사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팔고 있다고 한다. 이렇듯 부의 흐름이 그쪽으로 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것이다.

그리고 세계최고 기업들의 CEO들이 말하는 투자계획을 들어야 한다. 그들 역시도 부의 흐름을 보고 그것을 뒤쫓아가기 위해 누구보다 많은 공부를 하고 준비를 한다. 이 부의 흐름을 보는것이 얼마나 중요하냐면 어떤 사람이 5억을 가지고 1000억을 넘게 번 것을 보았다. 그는 한창 한국이 인터넷 붐이 이는것을 보고 인터넷 기업에 투자를 하고 그 이후 몇백억의 차익을 내고 시간이 지나 택배가 성장하는 것을 보고 택배에 투자를 했다고 한다. 그 결과 천억이 넘는 수익을 만들었다라고 한다.

이렇게 부의 흐름을 보는것만 해도 우리에게는 부를 거머쥘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많은 공부를 해야한다. 그래서 특히나 환경 역시도 중요해서 전기차의 상승이 뛰어날것으로도 보인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부동산, 가상화폐등 몇가지 카테고리를 나눠 우리들에게 미래의 흐름을 보여주는데

이 흐름을 보고 우리는 어떻게 투자를 해야할까? 이제 자신의 인사이트가 겸비한다면

위에서 말한 수천억을 번 사람이 내가 될수 있지 않을까?

여러분들은 어떤곳에 투자를 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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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부동산 투자로 현실부자 되기
백영록 지음 / 메이트북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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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부동산이 무엇일까? 요즘 한창 핫한 바로 NFT 즉 대추불가능한 토큰으로 가상의 자산을 자신을 소유주로 인정하게 하는 토큰이다. 요즘 NFT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어보았을것이다. 젊은 층도 투자를 하기 위해 NFT를 산다고 한다.

특히나 코인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볼수 없는 재화이기에 투자를 조심해야 한다.

코인도 초반에는 많은 이들이 투자를 안하다가 갑자기 올라가는 가격을 보고 너도나도 투자에 뛰어들었지만

항상 모두가 돈을 벌수는 없는것처럼 투자를 하고 잃는 이들이 생겼다. 

 

이제는 이 NFT가 가상의 자산을 사고 팔수 있는데 이것이 꼭 게임처럼 우리에게 나온다는 것이다.

이 책에 마지막에는 투자할만한 NFT등을 알려주는데 우리 한국의 부동산을 사는것처럼 부동산을 사고팔고 그것을 임대도 줄수있는 아주 재미있는 투자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저자도 말하듯이 이 투자를 할때도 조심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이 것을 만든 회사가 하루 아침에 도망을 갈수도 있고 사기도 있으니 조심하라는 것이다.

 

자신의 돈을 투자를 할때에는 많은 검증을 거쳐야 한다.

특히나 가상부동산이라는 것을 잘 알지 못한다면 이 책을 통해 기초를 쌓는것도 중요하다. 나 역시도 가상부동산이라는 것을 들어봤지만 그것을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야하는지 어떤곳에서 사야하는지도 알수가 없었다.

그저 위험한 자산이라고 여겨 투자를 하지 않았지만 오히려 진주를 찾을수도 있다는 것이다.

아직도 외국에서는 NFT를 활발하게 투자를 하는것을 많이 본다.

 

물론 투자가 항상 성공한다는 말은 아니지만 자신이 정말로 잘 알아보고 NFT든 가상부동산이든 확실하게 잘 알고 투자를 해야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아직도 투자할 곳은 많지만 그것이 정말로 수익으로 귀결되는지는 우리가 알아야 한다.

투자는 항상 자신의 몫이기 때문이다.

이제 자신이 남들과는 다르게 수익을 내고 싶다면 또 다른 방법인 가상부동산은 어떨까?

4차 산업시대가 바뀐 또 다른 부동산 투자로써 우리에게는 NFT가 왔다. 그렇기에 우리들도 다시금 공부를 해야하고

그것을 따라가야한다는 것이다. 이제는 바뀐 또 다른 부동산 투자 누가 현실 부자로 바뀔수 있을까? 

여러분들은 가상부동산에 대해 들어본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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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 무어 부와 성공의 기회 -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방법
롭 무어 지음, 이수경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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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성공을 원한다. 하지만 그 성공을 위해 우리는 기회라는 것을 잡아야 한다.

사실 이 기회라는것은 누구도 알지 못한다. 롭 무어 역시도  기회라는것은 불운을 가장하고 온다는 것이다.

이것을 알아보면 지금까지 성공한 이들에게는 불운한 것이 꼭찾아왔다. 물론 그것을 이겨내고 또 다른 기회로 그것을 다시금 성공으로 바꾸게 만들었던것이다. 그들은 바로 그 기회를 가질 준비가 되어 있던것이다. 아무리 우리에게 기회가 온다고 해도

우리가 그 기회를 사용할 능력이 되지 않는다면 우리도 모르게 그 기회를 놓치고 만다.

 

많은 사람들이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공부를 하고 사람들을 만난다. 어제 유튜브에서 실리콘밸리 출신 개발자의 이야기를 보았는데 그는 실리콘밸리에서 일하고 있을때 페이스북으로 넘어갈 기회가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는 그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물론 그는 그것을 후회할때도 있지만 그 다음기회를 잡고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고 지금은 그 능력을 가지고 다른 사업을 한다고 한다.

이렇듯 우리에게는 우리도 모르게 많은 기회들이 온다. 나 역시도 그런 기회가 왔지만 나도 모르게 나는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라며 그 기회를 찬적이 있다. 내가 그 기회를 차지 않고 잡았더라면 지금의 나는 또 달라지지 않았을까?

 

이제는 우리도 성공을 원한다. 오늘 실패했어도 우리는 내일의 성공을 위해 준비를 해야한다. 나는 항상 잘때 오늘 잘못한것이 항상 기억이 난다. 그로인해 나도 모르게 위축이 되지만 계속해서 그 일이 기억이 난다. 이 기억 역시도 우리가 성공하는 방해물인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 실패를 깨닫고 다시 그 실패를 하지 않고 내일은 그실패가 아닌 성공을 위해 준비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성공을 원하지만 그 성공을 위해 준비하지 않기에 우리는 성공을 가질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지금 성공해야한다. 실패가 아닌 지금성공으로 우리의 삶을 성공으로 이끌것이다.

 

누구에게나 오는 기회 하지만 그 기회를 잡고 그 기회를 어떻게 다룰지는 우리밖에 모른다.

지금도 많은 이들이 노력하는 것이 그 기회를 성공의 길로 가게 만들기 위해서이다. 이제 여러분들도 그 성공을 위해

우리에게 오는 기회를 찾아야 할때이다.

여러분들이 가장 아쉬웠던 기회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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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의 나라 - 문화의 경계에 놓인 한 아이에 관한 기록
앤 패디먼 지음, 이한중 옮김 / 반비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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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라가 아닌 다른나라에서 산다는 것은 어떤가? 우리가 여행을 다른나라에 가도 쉽지 않은데 만약 난민으로써 다른 나라에 간다면 우리는 어떻게 할수 있을까? 리아 역시도 그런 인생을 살게 되었다.

처음 이 책을 읽기전부터 내나라가 아닌 다른나라에서 몽족으로써 살아간다는 것은 쉽지 않다.

특히나 그것을 이해해주는 나라가 아니라면 더욱더 힘들다. 우리에게는 비정상적인 일이 그들에게는 정상적으로 보이는 일이 될 수 있으니까 말이다. 리아는 어릴적부터 뇌전증을 앓았는데 이것이 우리들에게는 치료를 해야하는 병이지만 

몽족에서는 이런 환자는 바로 샤먼이 되는 것이다. 즉 치료의 대상으로 보는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것이 다른나라에서는 과연 어떻게 보이게 되는 것일까? 아이를 치료하지 않는 부모로 보이는 것이다. 

그들은 몽족에 대해서 알수도 없고 몽족이라는 것을 알수없기에 오히려 그들의 부모에 대해 더욱더 비판을 가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리아를 돌보는 의사로써는 오히려 부모가 이상한 사람들로 보일것이다. 자신의 아이가 아픈데도 약을 먹이지도 않는 그런 이상한 부모로 보일것이다. 이것이 몽족 내에서 이루어졌다면 그들은 리아가 샤먼으로써 받아들여 지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을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다문화를 바라보아야 하는 문제가 아닐까? 저자는 이 리라의 이야기를 9년동안 지켜보고 써왔다고 한다.

리아의 부모는 난민으로써 미국으로 왔지만 몽족으로써 살아갈려고 하는 이들이고 미국은 자신들의 문화를 받아들이라고 하는것이다. 무엇이 정답인지는 모른다. 하지만 그나라에는 그나라만의 법이 있듯이 리아의 부모 역시도 미국의 문화를 받아들여야 하는것이 아닐까? 우리 한국 역시도 다문화에 대해서 많은 불화가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여전히 고치기 어려운 난제이다.

무엇이 맞는지는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하지만 우리 모두가 그것을 함께 해결해야한다는 것은 알고 있다

 

과연 리아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자신에게 몽족의 문화를 이야기하는 부모님과 미국의 문화를 말하는 미국 

그 어린 리아는 어떻게 하고 싶을까? 저자 역시도 9년동안 리아를 지켜보면서 쓴 이 책이 세계가 받아들이는 다문화에 대해서 다시금 이야기 하고 싶었던것이 아닐까? 우리는 어떻게 다문화를 받아 들여야 할까?

여러분들은 다문화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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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 워크 - 242억 켤레의 욕망과 그 뒤에 숨겨진 것들
탠시 E. 호스킨스 지음, 김지선 옮김 / 소소의책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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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발을 편안하게 지켜주면서 우리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것중의 하나가 바로 신발이다.

신발은 단순히 신는것이 아닌 패션제품으로도 사용되어진다.

한 예로 나이키의 제품들은 어떤 제품들은 일반 신발가격보다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해서도 사려는 사람이 많은 제품이 존재하는 것처럼 신발은 단순한 신는것이 아닌 우리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자리매김해왔다.

하지만 그 신발이 어떻게 오고 그 신발을 버리면 어떻게 되는지 한번도 생각을 해본적이 없다.

 

신발제품이 만들어질때는 많은 노동이 들어가는데 특히나 인건비가 싸게 쓰기위해 아동의 노동력을 사용되어 지는 품목중의 하나이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신발이 많은 아동의 노동력이 쓰이는 제품인지 처음 알았다. 전세계에서 만들어지는 신발이 이?j게 만들어진다니 너무나 놀라웠다.

다국적 기업은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노동력을 이렇게 얻고 있다. 그리고 이 노동력은 이제는 사용될 필요도 없어질것이다.

바로 로봇의 발전으로 인해 이 노동력들도 없어질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너무나 아이러니 하다. 쉽게 사용하여 노동력을 쓰지만 이것도 아쉬워하는 이들 역시도 머지않아 로봇에 의해 자신들의 일거리 역시도 없어진다는 것이 너무나 슬프지 않는가? 누구나 쉽게 쓰고 버리는 신발이 이런 이야기가 존재할줄은 너무나 몰랐다. 그래서 이렇게 많이 만들어지고 버려지는 신발은 어디로 가는것일까? 이 신발의 재활용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이 존재하지만

이 신발의 특성상 너무나도 힘들다고 한다. 우리가 신는 신발에 들어가는 색감 그리고 플라스틱이며 신발을 만들때 이 신발이 버려졌을때를 생각하지 않고 만든다고 한다. 그래서 마지막에 재활용을 위해 이 신발을 분해하기는 너무나 어렵다고 한다.

그리고 신발의 미를 위해 철제라도 들어가 있는 순간 그 난이도는 더 높아진다고 한다.

 

사실 나는 신발을 버릴때 드는생각이 이 신발은 바로 쉽게 나뉘는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신발이 쉽게 재활용이 안되는 것 역시 너무나 놀라웠다. 이렇게 쉽게 스는 신발 마져도 우리는 아무것도 모른채 사용하고 있던것이다. 물론 이 모든것이 한번에 바뀔수도 없다. 하지만 신발을 사면 아이들에게 신발을 한켤레 제동하는 기업도 있듯이 조금씩 바뀌는게 어떨까? 지구를 위해 신발을 만드는 기업들 역시도 이 신발을 마지막까지도 고려해야하는 시기가 온것이 아닐까? 기업 역시도 이제는 환경을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여러분들은 어떤 신발을 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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