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은 자본으로 가장 빠르게 은퇴하는 법 - 성장형 ETF와 커버드콜로 완성하는 실전 파이어 전략
수비 부부(남성욱·조지은) 지음 / 퍼텐셜하우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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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지금까지 은퇴에 대한 이야기를 할때 말했던 최소한의 은퇴자금은 

대부분 10억이상이였다. 그렇기에 오히려 이 부부의 은퇴자금은 맞지 않는다

예전에 유튜브에서도 볼때 저게 가능한가? 저 돈으로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었다. 그곳에서 부부는 자신들의 코어와 위성 포트폴리오를

이야기하면서 이야기를 해줬다.


저자 부부님 누구나 이야기 했던 소위 철밥통이라고 불리는 공무원이지만

자신들도 공무원을 하면서 느꼈던 것이 많았다. 계속해서 줄어드는 공무원 연금

그리고 상승이 적은 연봉까지 그리고 공무원으로 겪어야 되는 민원들

그 모든것이 이들을 더 빠르게 파이어로 가게 만든 것이 아니었을까?


저자 부부님 각자의 포지션으로 투자를 했다 아내는 공격적인 투자

남편은 안정적인 투자로 자신들의 돈을 불려나갔다. 그리고 그들은 오래전부터

통장을 합쳐 최소한으로 살며 돈을 모았다는 것이 너무나 신기했다.

정말로 입고 싶은거 안입고 먹고 싶은거 안먹고 그들은 모았고 

이제는 다양한 투자를 해보고 실패를 겪어보며 자신들에게 맞는 투자 방법을 찾은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자신들의 미래를 찾은것이다.

혹자는 이 책을 보면서 아니 이돈으로 어떻게 해 할수도 있지만 그들은

자신들이 살아온 시간과 경험으로 가능하기에 빠르게 은퇴를 시작했다.


이것을 보면서 위에서 말했던 우리가 말했던 은퇴자금이 굳이 그만큼 안있어도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론 그들도 배당금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수익을 내는 것을 보았다.

이렇듯 작은돈으로도 최고의 행복을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러분들은 어떤 방식으로 파이어를 준비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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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미녀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부자 세팅법 - 내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거대한 자산은 ‘돈’이 아니라 ‘세금을 다루는 지식’이다.
김희연 지음 / 모티브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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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사실 이 책을 처음읽을때 들었던 생각은 이거는 부자들만 하는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많이 했다. 하지만 지금 다 읽고 난 뒤의 생각은

내가 이 아이를 처음부터 조금씩 만 해놓는다면 미래의 아이에게는

정말로 무엇이든 다 할수 있는 기초가 쌓인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아이가

커가면서 필요한 이야기를 다 해준다는 것이다.


특히나 나의 경우 부모님에게 상속이나 이런것에 대해 단순히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 그렇지만 저자 역시도 아직 건강할때 준비를 하는 것이

오히려 돈을 버는 것이라고 한다. 이렇듯 아이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중요한 그리고 미래의 우리 가족을 위한 방법까지 알려준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보기전에 돈이 많은 사람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다 .나 역시도 그렇게 생각했지만


물론 돈이 많다면 오히려 더 좋지만 아주 작은 것이라도 우리가 준비를 해야

오히려 그 아이가 컸을때 준비가 된 것을 이 책을 보면서 그리고 

이 책에서 같이 나이를 먹어가면서 그 나이에 필요한 방법을 알려주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절세도 알려준다 이것이라면 우리가 아이에게 정말로

시간을 통해 미래를 준비해줄수 있다는 것이다. 단순히 돈을 주는 것이 아닌

어떻게 이 시간 그리고 자본을 사용하는지를 알려줄수 있다는 것이다.

누구나 만나는 세금 하지만 그것을 잘 준비한다면 오히려 나에게 더 부를 줄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여러분들은 아이를 위해 어떤 것을 준비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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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대세전환 압도적 실행력 내 손 안의 에이전트 × 오픈클로 - 비개발자를 위한 클라우드 서버 구축부터 텔레그램 지시, 멀티 에이전트 협업까지 ㅣ AI 대세전환 시리즈
방성주 지음 / 프리렉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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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한번쯤 생각한 나만의 비서 

이제는 그 비서를 쉽게 만들수 있다고 한다. 그것이 바로 오픈클로이다

이 책은 오픈클로를 처음부터 설정하고 시작하고 내가 원하는 비서처럼

움직이게 만드는 것으로 시작을 한다. 그러면서 우리가 원하는

내가 원하는데로 움직여주는 팀을 만들기 시작한다.

그렇게 한다면 아침에 나는 내가 원했던 정보가 날라오고 내가 원하는대로

투자를 하고 그결과를 알려주는 투자봇을 만들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기전까지 그저 오픈클로는 그래도 조금은 아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그런 것인줄 알았다. 하지만 내가 어떻게 설정하고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움직이는 비서들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솔직히 처음에는 돌아가는 것을 보고 어떻게 이렇게 움직일수 있지?

내가 하는 것처럼 메일을 보내고 내가 원하는데로 투자를 하는 것을 보면서

이제는 나만의 AI를 만들지 못한다면 누구보다 빠르게 움직일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처음에는 AI 설정버투 나만의 비서 그리고 마침내 팀을 만들어가면서

움직이는 것을 하게 된다. 물론 이것만이 끝이 아니고 자신이 원한다면 더 할수 있게

만들수도 잇는 것이다. 이제는 내가 모든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AI에게 시키는 시대가 왔다

나만의 비서를 통해 조금은 편해지는 걸 생각해본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통해 조금의 나의 일을 덜 수 있는 것이다. 매일 검색을 하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알아서 해주는 정말로 나만의 비서

여러분들은 여러분들만의 비서를 가지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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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기본편 ㅣ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알파남(김지수)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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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나 역시도 블로그를 해봣지만 참으로 쉽지 않았다.

하지만 저자는 블로그로 온라인 건물주처럼 될수 있다고 하니

얼마나 놀라운가? 블로그에 글을써도 어느 누구도 보지 않고

그만큼 시간을 쓰는데 아무도 보지 않으면 수익이 0인것이다.

저자는 물론 모든것을 다 풀수는 없지만 자신이 겪었던 시행착오를

겪지 않게 할려고 이야기를 한다고 한다. 


처음에는 질보다는 양이라고 한다. 꾸준히 글을 써야한다.

물론 이것을 하면 나 역시도 그랬지만 잘 쓰려고 그리고 완벽하게 하려고 노력한다

이것을 하면 먼저 지치게 된다 한번에 잘 쓸수 있는 사람은 없고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그 하나의 글로는 보는 사람들을 만족시킬수 없다

다른 사람들이 읽고 싶은 글을 써야 읽으러 오는 것이다.


저자는 하나의 예시를 알려주는 예전에 미스트롯이 유명할때 투표가 있었다

그것에 관련해서 글을 썼지만 자신의 블로그는 저 밑에 있었다고 한다.

근데 카페나 이런곳을 찾아가면 어떻게 하는지 묻는 글들이 그렇게 많았다고 한다.

그래서 그곳에 자신의 블로그를 남겨 찾아오게 만들었다

그리고 나서 만들어진 수익을 보면서 저자는 사람들이 읽고 싶은 글을 써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엇다. 그리고 그것을 처음에는 네이버든 다음이든 하나의 플랫폼에서 시작을 하고

추후에 다른 플랫폼까지 넘어가라고 한다.


그리고 이제는 AI들과 함께 글을 쓸수 있고 그것을 다듬을수 있고

그걸로 영상도 만드는 시대가 왔다. 단순한 글이 몇가지 플랫폼에 맞는 걸로

변화될수 있다는 것이다. 이 모든것들이 합쳐진다면 그것이야 말로

온라인 건물주가 아닐까? 이 정석편에서는 그저 우리가 시작하고

꾸준히 해야 한다. 처음이라서 부족할수 있지만 꾸준히 한다면

이 정석편은 완료 된것이다. 여러분들은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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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출발선은 부모가 만든다
로또맘 지음 / 필름(Feelm)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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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이 책을 읽기전에는 부모님을 잘 만나는것 

즉 돈이 많은 부모님을 만나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요즘은 주위에서도 아기가 처음 태어나면 증여를 하고 시작한다는 것을 듣고

그게 가능하구나 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증여라는것은 참으로 조심해야 하는 것도 많고 과연 아기에게 주는것이 중요할까?

라는 것도 맞지만 이제는 우리도 알다시피 시간이 돈을 불려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미래를 아이에게 우리가 해줄수있는 것은 그 씨앗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이 책에서도 주식을 사라 ETF를 사라 라고는 이야기를 하지만

어떤 주식인지 이런것을 말하지 않는다. 그냥 아기에게 미래를 위한

씨앗을 뿌리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아기가 처음 태어나면 나라에서 돈이 나온다고 한다.

많은 부모님들은 이것을 아기에게 들어가는 돈으로 다 바꾸지만 

이 돈은 증여로 보지않는다. 만약 부모를 통해서 간다면 증여로 보지만

나라에서 나오는돈은 증여로 보지 않는다 너무나 신기 하지 않는가?

물론 이 돈을 아기에게 쓰는것이지만 이것을 아기통장에 모은다면?

거기다가 어릴때에는 10년에 2천씩 증여를 할수 있다니 이것까지 포함한다면?

아기가 컷을때 자신이 하고 싶은것을 하기 위한 초석은 되지 않을까?


이 책은 그저 그 씨앗을 준비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위에서도 말했던 저 2천만원은 크지만

이것을10년동안 나눠서 준다면? 한달에 16만원이다. 이것을 아기의 미래를 위해 준다면?

물론 이것을 생각하지 못하는 부모들이 많을것이다.

나 역시도 그럴수 있지만 내가 갑자기 어느정도 돈이 생겼을때 아기의 미래를 위해

준비를 해줄수 있다는 것이 중요한것이 아닐까?

다들 증여라는 것은 한방이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그래서 꼭 증여가 발생한때

세금을 고려할수 밖에 없는데 이것을 준비한다면 미래의 아기에게는

자신이 하고 싶은것을 많이 할수 있는 초석이 되지 않을까?

여러분들은 어떻게 아기의 미래를 설계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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