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의 역사 - 마음과 행동의 작동 방식을 탐구하다
니키 헤이즈 지음, 최호영 옮김 / 소소의책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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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한번쯤 생각해보았던 심리학의 역사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아니 왜 심리학이라는 것을 만들게 되었을까?라는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이다

처음같이 잘 살기위해 시작했던 심리학이 어느샌가 전쟁에서도 쓰여지고

전쟁이 끝났을때도 필요해졌다. 물론 그 계기로 심리학이 크게 발전하게 되었고

현재에 이르러서는 누구나 한개씩 가지고 있는 정신적인 치료에 대해서도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한다


이 심리학도 참 재미있는게 처음에는 같이 잘살기 위해서 저사람은 이렇게 생각했는지

알고 보니 이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왜 다르게 생각할까? 라는것부터 시작해서

심리학이 시작되었고 왜 이런것을 생각할까? 라는 것에 대해 심리학은 계속해서

발전해왔다. 사실 이 책을 읽기전에는 단순히 심리학은 그저 다양한 사례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지만 오히려 그런 생각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심리학은 발전해왔다. 그저 내가 아는 부분은 일부분이었고

그 큰 기틀중에 하나를 보고 있었을뿐이다. 지금은 다양한 심리학이 존재하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느것하나 심리학과 안 연결된것이 없다

우리가 보는 광고나 행동 모든것이 심리학을 가지고 우리들에게 맞춰 송출되고

광고되어진다 이렇듯 지금의 심리학에서 조금 더 지난 다면 우리는 또 다른 심리학을

보게 될것이다. 그전에는 생각해보지 않았던 심리학 예전에는 외상후 스트레스라는 것도

많이 와닿지 않았는데 그것을 치료에 도움주는 것이 바로 심리학이다

이렇듯 단순한 학문을 넘어 우리가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들을 알려주는 것이 심리학이라니

단순히 학문이 아니라 지금도 계속해서 발전되어 간다는 것이 너무나 놀랍다.

이제는 또 어떻게 발전이 될지 너무나 궁금한 심리학이다.

여러분들은 어떤 심리학이 궁금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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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의 몰입 - 평범한 소년은 어떻게 수학사의 난제를 해결한 위대한 수학자가 되었을까?
오카 기요시 지음, 정회성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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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수학사의 난제를 풀어낸 수학자이다. 항상 이런것이 보이면

생각나는것이 그는 어릴적에 얼마나 수학을 잘했을까?라는 생각이다.

하지만 오히려 그는 중학교 입시 실패까지 했던 인물이다

참으로 이상하지 않는가? 그 머리좋은 이들도 잘 해결하지 못했던 수학사의 난제를

어떻게 보면 입시를 실패한 이가 풀어냈다는 것을?


오히려 저자는 그것이 바로 몰입때문이었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 몰입은 우리가 아는 그 몰입과는 조금은 다른 느낌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몰입은 어떤것에 집중해서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이었지만

저자의 몰입은 그저 생각하고 생각하고 어느순가 그 정보들이 모여

점점 구체화되서 보이는 그런몰입을 말한다.

무엇인가 우리가 그것을 계속 생각하다보면 만들어지는 그런 몰입을 말하는 것이다.

나 역시도 예전에 코딩을 배울때 안풀리는 그 1부분이 있었다

그 부분만 해결하면 모든것이 끝나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오지않았다

지금이야 GPT를 통해 결과를 알 수 있었지만 그 당시만 해도 GPT도 없고

구글링을 해도 결과가 나오지 않아 계속해서 생각할수 밖에 없었다


걸어가면서도 그것을 생각하고 씼으면서도 그리고 밥을 먹으면서도 생각을 하다

어느순간 이렇게 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것을 수행했을때 정말로 정상적으로 작동하게 된 것이다.

우리가 잘 아는 몰입과는 다르지만 그 문제에 대해 몰입을 한다는 것

그것이 단순히 그시간에 몰입하는 것과는 다른 언제 어디서나 생각하는것이

조금은 다른 몰입인것이다.  저자는 수학에 대한 생각 역시도

모든것이 수학밖에 없었다 그렇기에 오히려 몰입에 더 잘 빠졌던 것이 아니었을까?

우리가 생각하던 수학은 너무나 어려웠지만 저자 에게는 또 다른 즐거움으로

다가왔던 것이 아니었을까? 그것이 난제를 풀어낸 수학자로 만든것이 아니었을까?

여러분들은 어떤 몰입을 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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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얻는 힘 : 인간력
다사카 히로시 지음, 장은주 옮김 / 북플레저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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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

하지만 그만큼 다양한 일이 만들어진다. 그렇기에 이 말이 오히려 더 와 닿지 않을까?

과연 나는 사람을 끌어당길까? 밀어낼까?

한번 생각해보라 지금까지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일도 하고 했을때

내 주위에 사람이 많았을까? 우리도 살아가면서 종종

저 사람이랑 친해지기 어렵다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많다.

물론 그들이 내향적일수 있지만 그들에게는 그저 남에게 피해 안주고

나 역시도 피해를 받지 않고 살아가면 되라는 생각을 깔고 간다.


처음 내가 생각했던 생각이지만 살아가면서 그것은 한참 잘못된 생각이라는것을

깨다는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어떤 일이든 혼자서 해낼수는 없었다

그렇기에 어떻게든 사람들과 함께 해야했고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 이들과

관계를 만들어 갈 수 밖에 없었고 위에서 말한 이들도 있었다

그렇다면 그들과 같이 일을 할수 없을까? 그들의 생각을 존중해주고

우리들도 그것에 맞춰 생활하면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책 처음에 꼭 통일된 사람으로 행동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한다

우리는 어디서나 동일하게 행동할려고 한다.


누구에게나 동일하고 그것이 집에서도 동일하게. 하지만 어떤 이들을 보면

친구들과는 개구장이 직장에서는 프로 그리고 집에서는 다정한 남자

이렇게 그것에 맞춘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는 어떻게 보면

이상적인 인간이 되기 위해 누군가와 멀어지고 있을수도 있다

다른이들을 공감하지 않고 그저 책에서 나오는 아주 이상적인것을 꿈꾸다보면

우리는 다른이들을 밀어낼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상적인것보다

현실적이 사람으로 살아가는게 좋지 않을까? 우리의 인간관계는 다양하기에

떄로는 답이 되지 않을때가 많다. 그때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현실적인 것을  깨닫게 된다면

그 인간관계를 조금은 이어 나갈수 있지 않을까?

여러분들의 인간관계는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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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과 일을 한다는 것 - 서로 이해하지 못함을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조직론 CEO의 서재 47
우다가와 모토카즈 지음, 김정환 옮김 / 센시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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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항상 힘들어하는 것이 바로 타인과 일을 한다는 것이다

오히려 일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과의 마찰이 오히려 더 큰 걸림돌이 되기도 한다

나 역시도 지금까지 10년정도 일을 해왔는데 생각해보면 일이 힘든것은 어떻게든

이겨내었다. 하지만 사람과의 문제는 어떻게 이겨낼수 없었다. 그리고

그것은 항상 누군가의 퇴사나 팀 이동등으로 서로가 멀어져야 그것이 없어졌다


그래서인지 이 책이 더 눈에 보였던 것이 아닐까?

저자 역시도 이 책 처음에 말하는 것이 타인과의 일을 하는것에 기술적인 것보다는

대화로써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근데 그 대화는 서로가 다름을 인지하고 시작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멀리떨어져서 그리고 그 반대편에 서서 나와 척을 지고 있는 이들에 대해

고민을 하고 그것을 해결해야 한다고 한다.


다시 생각해보는거지만 이건 우리가 살아가면서 남녀사이에서도

똑같이 동작하는 프로세스 인것이다. 누군가의 생각을 꼭 강요를 한다던지

아니면 자신의 직위로 누른다던지 이렇게 한다고 생각을 해보자

항상 낮은 직급은 어쩔수 없이 따라갈수 밖에 없고 그로인해 서로간의

불신만 생길뿐이다. 아니면 반대로 낮은 직급이 높은 직급에게 반발을 하면

또 다른 갈등이 생길뿐이다. 남녀간의 상황에서도 서로를 이해하면

서로 싸우지 않고 서로를 생각해주면 싸우지 않는등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그것을 자신이 이해하고 그 사람을 이해하면서 이야기를 하면

오히려 싸우지 않고 해결해나갈수 있다는 것이다.


즉 서로가 이해하지 못하고 그저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이 오히려

타인과의 일을 멀어지게 만든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즉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하는 것부터

시작인것이다. 내가 힘들었던 예전에 나를 이해하고 내 상황을 이해하고

나에게 말했주었던 팀장님이 생각난다. 그것이 바로 나의 상황을 이해하고

말해주었던 나를 이해해줄려고 했던 것이 나의 마음을 움직이게 했던 것같다.

타인과 일을 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서로를 이해해나가는 또 다른 일이 아닐까?

여러분들은 다른 이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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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WIKI
윤상규 외 지음 / 삼일인포마인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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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회사에서 들어주던 퇴직급여에 대해 어느 누구도 속 시원하게 말해주는

이들이 없었다. 그냥 퇴직할때를 위해 회사에서 하고 

어떤것은 내가할수 있고 어떤것은 내가할수 없다라는 막연한것만 알았는데

이 책에서는 내가 한번쯤 궁금해했던것들에 대해서 알려준다

특히나 나는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데 임원들에 대한 퇴직급여에 대해

알려줘서 조금은 더 나에게 맞는것 같다.


그리고 IRP계좌에서 승계를 할 수있는데 이과정에서 절세를 어떻게 하는지도 알려준다

어떻게보면 살아가는데 많은 세금을 내게 된다. 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절세하는지에 따라 추후의 수익률과 내가 받아가는 값이 달라진다.

그리고 신기했던것이 우리가 말하는 성과금 역시도 DC제도로 할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당연히 일시금으로 지급해야한다고 알고 있었지만

오히려 그때의 소득세를 줄이고 미래로 넘겨 절세를 할수 있다니

참으로 몰랐던 것들에 대해 많이 알게 된다.


물론 아무리 자세히 알려준다고 해도 한번에 알기는 어렵지만 

임원들에 대해 그리고 직원들에게 대해 조금은 더 챙겨줄수 있는 방안에 대해

조금은 더 고민할수 있는 책이 된다. 퇴직급여에 대해서부터

그것을 어떻게 만들어가야하고 그것을 받아야 하는 이들에게 어떻게 도움되는지

그리고 마침내 어떻게 절세를 할수 있는지와 퇴직을 위한 배분을 어떻게 하는지로

이 책을 마치게 된다. 물론 이것이 정답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막연하게 알던 퇴직급여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으며 그것을 어떻게 굴려야 할지도 알게 되었다

정말로 책 이름처럼 위키로써 내가 궁금할때 찾아볼수 있는 좋은 책인것이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퇴직급여를 어떻게 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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