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베이킹
김다인(머니바게트)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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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즘 삼성전자 하이닉스로 인해 예전보다 더 많은 이들이 주식을 시작한다

물론 아무런 지식없이 투자를 한 이들의 말로는 너무나 좋지 않다.

그래서인지 저자는 처음부터 자신은 주식을 잘 못한다를 깨닫고 시작을 한다

그리고 돈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을 했다. 돈을 더 벌기 위해 

사고 팔고를 하다보면 오히려 수익이 나지 않는다. 수수료 등도 문제지만

오히려 팔고 났을때 더 올라간다면 그것 역시도 이겨낼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의 목표는 돈을 잃지 않기 

그리고 지수형 ETF를 사고 마지막으로 기계처러 사기로 한다

어떻게 보면 누구나 할수 있는것이지만 저자는 말한다.

자신은 주식을 잘 모르기 때문에 지수형 ETF를 이길수 없다고

우리가 잘아는 S&P 500의 경우 이것의 수익률을 이기는 것은 거의 없다라고 한다

그렇기에 저자는 아예 이길수 없으면 그것을 따라가는 식으로 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적립식으로 계속해서 사는것이다.

우리가 잘 아는 복리의 마법은 시간과 꾸준함이 만들어 내는것이다.

ETF가 꾸준한 수익을 내고 자신이 꾸준하게 적립을 한다면 마침내 마지막에는

복리로 우리에게 다가올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것이 쉽지는 않다. 정말로 자신이 필요할 시간이 있을것이고

아니면 다양한 이벤트로 인해 그것을 꾸준하게 못할수도 있지만

자신의 노후를 위해 어떻게 보면 느리지만 확실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어떻게 보면 단순한 진리지만 그것을 해내는 이들은 많이 없다는 것이다.

이제 우리도 느린 부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여러분들은 어떻게 투자를 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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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질문법 - AI시대, 조직의 성과를 이끄는 최고의 리더십 전략 리더 시리즈
에드거 샤인.피터 샤인 지음, 노승영 옮김 / 심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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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리더에게 필요한 질문은 무엇일까?

이 책이 말하는것은 어떻게 보면 참으로 단순하다 겸손한 질문

이것에 대한 예시를 알려주는데 어느날 자신은 산책중에 버섯을 보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어떤 여자가 와서 멀리서 독버섯이 있어

이렇게 이야기를 했고 자신은 알고 있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재차 여자는 

먹으면 죽는 독버섯도 있다고 이야기 했다. 저자는 이런 일화를 이야기 하면서

여자말 말한것처럼 먹고 죽는 독버섯은 없었으며 다른것을 보고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여자가 자신을 가르치는것이 아닌 그저 무엇을 보고 있냐 이렇게 물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잘 생각해보면 우리는 

리더들이 말하는 우리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 일방적인 이야기만 듣는다

예를 들어 어떤 실수가 있었을때 그 잘못에 대한 죄를 따지려고 하지 왜 그런지

듣지를 않는다. 나 역시도 이런적이 있었는데 과연 그때 리더가

나의 말을 들었다면 어땠을까? 그 리더와 더 오랫동안 일하고 있지 않았을까?


저자 역시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 저자는 실수를 세번이나 하면 문제라고 생각했다

어떤 직원이 실수를 세번이나 해서 그에게 뭐라고 할려고 했지만 겸손한 질문법으로

그에게 물었다. 자신이 현재의 상황을 모른다. 무슨일이 있는지

알고 보니 그 직원은 자신의 중요한 이가 죽어 정신이 없던것이다. 

만약 이런 상황에서 그저 그 인원을 다그치기만 했다면 과연 그는 남아있었을까?

어떻게 보면 쉬운 방법일지도 모르지만 리더라는 자리에 간다면 너무나 어려운게

바로 겸손한 질문이 아닐까? 나 역시도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그들에게 겸손하게 그들을 생각하는지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그들이 나를 생각하는 것처럼 나 역시도 그들을 생각해야 하는 겸손한 질문법

이제는 그들에게 겸손하게 질문할수 있지 않을까?

여러분들의 리더는 어떻게 질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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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6년 실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을 벌었나
김동면(겨울잠)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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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어떻게 보면 여기에 나오는 김대리는 성공하기 힘들었다.

원하던 공시가 안되고 다르니들보다 늦게 취업을 했을때 과연 성공할수 있을까?

하지만 오히려 그 공시를 했던 그 경험을 가지고 성공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처음 중소기업을 들어갔을때는 알다시피 너무나 적은 돈을 받는다.

김 대리 역시도 적은돈을 받고 돈을 벌기 위해서는 재테크를 할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닥치는대로 재테크 책을 읽었다. 그리고 그것을 단권화 하기 시작했다.

나 역시도 많은 책을 읽었지만 이렇게 서평을 쓰지 않았다면 그 책들을 기억하기는 

쉽지 않았을것이다. 저자 역시도 그렇게 많은 책을 읽어가면서

자신만의 노트를 만들어 간다 .그리고 그것이 자신을 지금까지 있게 만든 초석이 되었다


많은 이들이 알다시피 S&P500의 경우 계속해서 상승하지만

저것 역시도 하락일때가 많다. 지금이야 그래도 상승한다는것이 많이 알려졌지만

예전에는 그런것도 없어 하락하면 어떻게 할지 못해 안절부절 못하는 이들이 많았다

하지만 저자는 자신이 만들었던 노트를 보면서 지금은 하락이라도 예전에도 그랬듯이

올라간다는 것을 깨달았기에 -30% 파란색이라도 이겨냈다. 


그리고 한국인에게는 정말로 중요한 아니 누구에게나 중요한 부동산에 대해서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무엇보다도 제일 공감이 되었던것이 바로 수비를 준비하고 공격을

하라는 것인데 저자 역시도 자신의 안정적인 보금자리가 없을때는 투자한것에 대해

계속해서 확인하였지만 어떻게든 부동산을 하고 나서는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투자를 할 수 있었다고 한다 .물론 그 부동산도 접근성 학군등 자신의 돈과 맞춰

부동산을 샀고 그것을 기반으로 상급지로 가는 것이다.


이렇듯 많은 정보를 알고 있어도 그것을 자기것으로 만들지 않는다면 

상승할수 있는 방법도 따라가지 못하는 것을 알수가 있다.

김대리처럼 많은 책을 통한 자신의 노트를 통해 자신만의 철학으로 투자를 한다면

우리 모두가 김대리처럼 할수 있지 않을까?

여러분들의 투자 철학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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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심리학 2 다크 심리학 2
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지음 / 어센딩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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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권력과 이 다크심리학은 무슨 연관이 있을까?

물론 우리가 아는 영화들을 보면 항상 권력자들은 이기적이던지 사이코던지

이런 부류로 나올때가 많다. 그리고 그 부패한 권력을 이기기 위해서 

선한 주인공이 나오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들은 권력에 대해 좋지 않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런것도 존재하겠지만 권력이란 누군가를 통제하고 제압하는 용도가 가능하다.

그렇기에 오히려 이런 것을 깨닫고 그것을 이용하려는 이들이 많다는 것이다.


우리가 잘 아는 권력들 예를 들어 국회의원이나 경찰들 그들은 보이는 권력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잘 못사용하는 예들도 너무나 많다.

과연 권력은 선한 이들만 가지는가?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지 않는가?

오히려 그 권력이 이런이들을 불러들이고 있는것이다. 그래서 권력을 가지는 이들에게

도덕을 강요하지만 오히려 그들은 지키지 않는다.

강자들에게는 도덕은 오히려 족쇄이고 약자들에게는 무기로 일컬어 지지만

현실에서는 오히려 도덕을 지키는 않는 이들이 더 많은 권력을 가지기도 하고

그 도덕을 지키는 이들에게 오히려 손해가 발생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런 빈틈이 보이면 그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우리가 잘 아는 사이비 교주들 역시

이런 권력의 정점이라고 볼수 있다 그들은 그 교주를 믿는이들에게는 최고의 권력이며

자체가 바로 신인것이다. 이렇듯 우리가 볼때도 왜 저런것에 맹신을 할까?

라고 생각하는 것 역시 그들은 우리가 생각했던 빈틈에 들어오는것이다. 그 당시에

우리가 힘들었을수도 아니면 우리가 약했던 그 빈틈을 비집고 들어오는것이다.

이렇듯 권력은 우리도 모르는 힘들이 있고 많은 부분 우리들에게 권력을 조심하라는 이야기를

한다.  결국 권력은 조작이나 거짓을 잘하는이들이 최고의 권력을 가진다는데

물론 이것이 어느정도 맞을수는 있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도 있다는 것이다.


착하기만 한 이들이 피해를 많이 본다는 것은 맞지만 당연히 권력을 가지는 이들이

나쁘다는 것보다는 아마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권력을 가진 이들이 많을수 있으니

그것을 선한 우리들이 그것을 지켜보고 소리를 낸다면 그들이 권력을 못잡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우리가 몰랐던 권력의 힘을 알 수 있지만 

반대로 나쁜 이들이 권력을 가지는 것을 우리가 지켜봐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책으로 느껴졌다. 여러분들이 느꼈던 권력은 어떤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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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 성과를 내는 리더가 반드시 알아야 할 ‘맡김’의 연금술
이바 마사야스 지음, 정혜원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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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누군가에게 일을 맡긴다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

나 역시도 회사를 운영하고 있지만 누군가에게 일을 맡긴다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

그래서 항상 내가하는게 더 좋다라고 생각했찌만 오히려 내가 더 일을 많이하는

아이러니가 생겼다. 그렇지만 이걸 이야기를 하면 다른 사람들한테 시키라고 하는데

그 사람들도 바쁘다면? 이럴때는 그 사람들의 일을 적당히 줄이고 시키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하는 것이 바로 가르치는것이 성장이 아니라

그것을 경험하게 하는 것이 성장이라는 것이다.

요즘은 유튜브나 다양한 강의 등이 있어 어떤 일을 할때 많이 배우고 시작한다

하지만 그것이 그 일을 할 수 있다는 아니다. 그 일을 하기 위한 지식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리더는 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직원을 그 지식을 쓸수 있게 경험시켜줘야 한다는 것이다

나 역시도 이런것을 많이 느꼈는데 내가 신입일때 책에서 보던것을 했지만

더 높은 연차의 사람들이 하는 것을 잘 보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높은 연차가 했던 것을 보면서 조금씩 나의 기술을 늘리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일을 맡기기 위한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직원들이 하는 불필요한 일을 하지 않게 하고

리더 역시도 직원이 해낼수 있는 바탕을 준비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단순히 말로만 하는 맡기는 것이 아닌 오롯히 직원이 이겨낼수 있도록 돕게 하는 것이다.

물론 실수등에 대한 기준을 세워 직원이 실수하는 것에 대한것도 준비를 해야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떻게 보면 제일 중요한것인데 사후지원이다. 

직원들에게 맡겼지만 그걸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맡긴것인지 아니면 떠넘긴것인지가

차이가 나는것이다. 맡겼다면 믿고 그가 해온것을 피드백해주고 그것을 위해 더 필요한것이

있다면 그걸 보완해줄것을 하면서 조금씩 그의 능력을 키워나가는 것을 도와줘야 하는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 시키는것도 하면서 나만의 시키는것을 만들어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언제까지 내가 할수 없지만 그것을 어떻게 시킬지 그리고 그것을 위해 나만의 기준을 세워야

직원과 나 모두가 성장하는 계기가 된다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리더라면 어떻게 시키실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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