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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심리학 2 ㅣ 다크 심리학 2
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지음 / 어센딩 / 2026년 4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권력과 이 다크심리학은 무슨 연관이 있을까?
물론 우리가 아는 영화들을 보면 항상 권력자들은 이기적이던지 사이코던지
이런 부류로 나올때가 많다. 그리고 그 부패한 권력을 이기기 위해서
선한 주인공이 나오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들은 권력에 대해 좋지 않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런것도 존재하겠지만 권력이란 누군가를 통제하고 제압하는 용도가 가능하다.
그렇기에 오히려 이런 것을 깨닫고 그것을 이용하려는 이들이 많다는 것이다.
우리가 잘 아는 권력들 예를 들어 국회의원이나 경찰들 그들은 보이는 권력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잘 못사용하는 예들도 너무나 많다.
과연 권력은 선한 이들만 가지는가?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지 않는가?
오히려 그 권력이 이런이들을 불러들이고 있는것이다. 그래서 권력을 가지는 이들에게
도덕을 강요하지만 오히려 그들은 지키지 않는다.
강자들에게는 도덕은 오히려 족쇄이고 약자들에게는 무기로 일컬어 지지만
현실에서는 오히려 도덕을 지키는 않는 이들이 더 많은 권력을 가지기도 하고
그 도덕을 지키는 이들에게 오히려 손해가 발생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런 빈틈이 보이면 그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우리가 잘 아는 사이비 교주들 역시
이런 권력의 정점이라고 볼수 있다 그들은 그 교주를 믿는이들에게는 최고의 권력이며
자체가 바로 신인것이다. 이렇듯 우리가 볼때도 왜 저런것에 맹신을 할까?
라고 생각하는 것 역시 그들은 우리가 생각했던 빈틈에 들어오는것이다. 그 당시에
우리가 힘들었을수도 아니면 우리가 약했던 그 빈틈을 비집고 들어오는것이다.
이렇듯 권력은 우리도 모르는 힘들이 있고 많은 부분 우리들에게 권력을 조심하라는 이야기를
한다. 결국 권력은 조작이나 거짓을 잘하는이들이 최고의 권력을 가진다는데
물론 이것이 어느정도 맞을수는 있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도 있다는 것이다.
착하기만 한 이들이 피해를 많이 본다는 것은 맞지만 당연히 권력을 가지는 이들이
나쁘다는 것보다는 아마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권력을 가진 이들이 많을수 있으니
그것을 선한 우리들이 그것을 지켜보고 소리를 낸다면 그들이 권력을 못잡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우리가 몰랐던 권력의 힘을 알 수 있지만
반대로 나쁜 이들이 권력을 가지는 것을 우리가 지켜봐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책으로 느껴졌다. 여러분들이 느꼈던 권력은 어떤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