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작하는 초보자가 미국 주식으로 수익 내는 49가지 방법 - 꼭 필요한 지식만으로 꽉 채운 가장 쉽고 실용적인 미국 주식 투자 입문서
목남브로(김호균)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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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샌가 우리에게 가까워진 미국주식. 

몇년간 한국증시보다 미국증시의 수익률이 좋고 한국보다 주식 친화적인 미국에

많은 사람들이 미국주식으로 넘어갔다. 하지만 우리 한국도 아니고 타국의 주식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는 사람이 많다. 나 역시도 그렇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저 좋다는 ETF 하나만 주구장창 사고 있지만

그것이 나에게 좋을까? 지금처럼 트럼프 2.0 시대에 오히려 하나의 주식이

나에게 많은 수익을 내 주지 않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마움것도 모르는 주식 조보차가 미국에서 수익을 내기 위해서 어떤것을 해야할까?

다양한 방법이 있다. 바로 우리나라와는 다른 배당주에 집중을 해서 

배당주 특화된 포트폴리오를 만든다던지 아니면 한국에 있는 ISA 계좌를 활용하여

수익에 대한 세금을 면제받는 방법 아니면 아예 적극적으로 미국의 증시상황에 맞는 투자를

하는 등 아무것도 모르는 이들에게는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투자 포트폴리오에 대한

감을 잡는 방법이 좋을것 같다. 아무것도 모르고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것을 사는것이 아니라

기초적인 것을 알고 그것에 맞춰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을 추천한다.


사실 아무것도 모르는 나지만 이 책에서 나오는 다양한 방법등을 통해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고 있다. 누구나 좋다고 추천을 해줄수는 있지만 그것이 자신에게 

맞는지 안 맞는지는 자신밖에 모르기때문이다.  그렇기에 주식초보자로써

알아야 하는 기초지식을 가지고 하나씩 투자를 해보며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을

추천한다. 이제는 누구나 미국주식을 사고 팔 수 있는 시대이다.

우리 한국과는 다른 미국주식에 대해 알고 그것을 투자한다면

또 다른 수익이 우리에게 오지 않을까?

여러분들은 지금 미국주식에 투자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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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건물주로 은퇴하라
영끌남 지음 / 코주부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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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가 건물주로 은퇴를 할 수 있을까?

저자 역시도 시화공단에서 그저 200만원도 안되는 월급을 받던 노동자였다.

하지만 지금의 그는 일을 하지 않아도 돈이 들어오는 건물주의 삶을 살고 있다

어떻게 그것이 가능할까? 부동산에 대한 책을 많이 읽었지만 저자의 책은 너무나 신기 했다.

모든 부동산 책들이 그렇듯 많은 공부를 한건 동일하지만 저자는 더 많은 노력을 했다.


특히나 처음 나오는 펜션단지를 구매할때 그가 했던 것은 너무나 놀라웠다.

우리가 잘 아는 중고나라에 펜션을 판다는 글이 올라 왔고 저자는 그것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확인했을때 수익이 많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주인을 만나기 위해 많은 

부동산들을 돌아다녔고 주인을 만났다. 그리고 정말로 진실되게 자신이

돈이 부족하니 깍아 달라고 네고를 하고 돈을 깍은 것이다.

물론 파는 입장을 잘 알고 노린것도 있었다. 파는 입장에서는 원래 하시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돌아가시기 전에 대출을 받아 진행했던 것들이 남아 있어 빨리 팔려고 했던 것도 있다

그것을 저자는 잘 알고 들어간것이다.


이것이 끝이 아니다 돈을 은행에 빌리러 갔을때도 그는 자신이 이 펜션을 어떻게 운영할지 그리고 수익은 얼마나 날지 그것을 브리핑하고 돈을 대출받았다고 한다. 이것이야 말로 저자가 얼마나

노력을 하는지 말해주는 대목이다. 물론 이 책에서는 다른 방법들도 많이 알려준다. 이 책은 다른 부동산 책들과는 다르다. 저자의 노력을 하나하나 다 보여준다.

이렇게 까지 하는구나. 돈을 벌기 위해 수익을 위해 저자가 했던것들을 보면서 저렇게 해야

수익을 더 극대화할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누구나 건물주로 은퇴를 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그것을 위해 해야 하는 것들을 많은 사람들은 하지 않는다.

이렇게까지는 안하고 싶어라는 생각을 가지지만 저자는 오히려 그런것들을 하면서

건물의 가치를 높이고 자신이 원하는 대출을 받고 네고까지 하면서 수익을 낸다.

건물주로 은퇴하려면 저렇게 해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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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윈 - 찰나의 영광을 넘어 오래 지속되는 승리로
캐스 비숍 지음, 정성재 옮김 / 클랩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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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살아오면 항상 승리해야한다고 들어왔다.

하지만 그 뒤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승리를 위해

불법적인 일까지도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리고 승리하지 못한다면

패배자처럼 살아야 한다. 즉 승리가 성공으로 귀결되는 세상이라는 것이다.

저자 역시도 국가대표로써 승리를 위해 앞만 보고 달렸다고 한다.

하지만 세상은 1등 즉 승리를 쟁취한 이들말고는 보지 않는 다고 한다.


이런 현상은 비단 올림픽 뿐만 아니라 사회 그리고 기업까지도 퍼져있다.

1등을 위해 승리를 위해 불법적인것이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1등을 위해

달리는 것이다. 예전에 TV에서 어떤 학생이 공부하는 것을 본적이 있는데

그 학생은 공부를 새벽까지하고 그로인해 몸이 아파서 병원을 갔을때도 공부를 했다.

그 이유는 계속해서 1등을 하기 위해 우직하게 공부를 하는 것이다.

그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인지도 모른데 그냥 1등을 위해 달려가는 것이다.


이렇듯 우리는 어떤것을 원하는지도 모른채 그저 경쟁이라는 것이 1등이라는 것이

좋다는 그것하나만을 보고 달려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로인해 발생하는

모든 일들은 그저 성공하면 된거 아니냐라는 말로 다 넘어갈뿐이다.

그렇다면 이 세상에는 1등은 1명뿐인데 그 사람말고는 모두가 실패자인가?

아니 오히려 실패로써 더 좋은 발명을 하기도 하고 더 좋은 방법을 찾기도 한다.

특히나 한국의 경우 실패를 하면 재기하기 어려운 나라이다.

그것이 바로 1등 즉 승리만을 최고로 치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그 엣날은 살아남기 위해 1등을 하려고 했지만 이제는 모두가 융합해서

더 잘 살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그저 1명을 위한

모두가 1등만을 위해 달려가는 세상이 아니라 모두가 하나로 달려가는 세상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우리가 알던 승리는 더 어두운것을 숨긴 승리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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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가 처음 생긴 당신이 꼭 가야 할 1년차 팀장 아카데미 - 팀원 성장 & 팀 성과를 다 잡는 리드 매니지먼트 기술 빅5
하시모토 다쿠야 지음, 안동현 옮김 / 프리렉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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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회사를 다닌다면 꼭 생기는 것이 부하직원이다.

언제까지 누군가의 밑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연차가 쌓일수록 

더 높은 직급으로 갈수록 내가 관리해야 하는 인원이 생기기 마련이다.

누구나 다 팀장이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처음이라서 부족한 것이 있을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팀장이라는 것에 맞는 것을 배워야 한다.

혹자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라고 말하지만 팀장의 행동이 이상하다면

그 밑에 있는 직원들은 많이 퇴사를 한다 그렇기에 잘 뽑은 팀장은 

회사에서도 도움이 되고 직원들에게도 좋다는 것이다.


저저가 말하는 팀장이 처음되었을때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바로 

모든 팀원이 자신만큼 되기를 원하는 것이다.

이것이야 말로 어떻게 보면 제일 중요한것이다.

밑에 있는 직원이 당연히 나만큼할수 있을거라 밑고 이것저것 시키다보면

오히려 능률이 떨어지고 실수도 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많은 직원들은

부당하고 힘들다 생각하고 나가기 마련이다.

나 역시도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과 일을 하다보면

당연히 이정도는 알겠지라고 생각하고 진행할때가 있다. 하지만 그것을 몰라 진도가 

나가지 않을때도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가 말하는 것은 직원들의 좋은 세계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좋은 세계란 그 직원이 능률을 낼수 있는 방법을 찾는것인데

예를 들어 다른 이들에게 칭찬을 들으면 힘이 나는 직원이 있을수가 있고

아니면 조용히 자신만의 일을 하는 것이 좋은 직원이 있을수가 있기에

그 직원에 맞는 좋은 세계를 알아야 한다. 만약 칭찬을 들어야 하는 지구언에게

아무말도 하지 않고 일을 진행한다면 그 직원의 능률은 계속해서 늘어날까?

어떻게 보면 쉬운 일일수도 있지만 모두가 자신과 같다는 생각을 버려야 하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모두가 팀장이 되는 법을 알아야 할지도 모른다.

그렇기에 자신이 팀장이라고 권력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회사와 자신 그리고

부하직원까지 모두가 도움이 되는 팀장이 되기를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물론 그길은 쉽지 않다. 하지만 그 훗날 나는 저런 팀장님이랑 일을 해서

너무나 좋았다라는 이야기를 들을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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릿LIT, 완전한 몰입 - 성공의 불을 밝히는 하버드 몰입 혁명
제프 카프 지음, 김미정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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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가 공부를 하면서 제일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바로 몰입이다. 많은 사람들이 몰입을 하지 못해 산만하게 공부를 하게 되는것이다

그로인해 앉아있는 시간만큼 효과를 내지 못하고 그저 시간만 쓰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저자 역시도 어릴적에는 산만한 아이였고 다른 친구를 알려줘도 선생님마져도

놀리는 학생이였지만 지금은 하버드 그리고 MIT의 교수로 재직중이다

어릴적 산만했던 아이가 이렇게 되기 위해서 어떻게 집중을 했을까?


저자는 12가지 몰입도구로 뇌를 최적화하여 잠재력을 발휘하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그 중에서 하나가 바로 질문에서 의미 찾기 이다 

사실 우리가 공부를 할때 많은 질문을 하지 않는다. 그냥 해야하니까 하는것인데

예전에 TV에서 볼때  영재가 공부하는 모습을 본적이 있다.

그 학생은 수학을 할떄 계속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고민을 하는것을 보았다.

이렇게 할수 없을까? 이렇게 하면 더 쉽지 않을까? 자신과 끊임없이 대화를 하면서

많은 공부를 하는것이었다. 만약 나라면 그저 정답을 맞았더라면 넘어 갔을것인데

영재는 그렇게 하지 않고 자신이 아는 모든 방법을 쓰고  더 좋은방법을 위해

계속해서 공부를 하는 것이다. 누가 본다면 시간 낭비라고 이야기 할 수 있지만


원래 자기가 답을 내었던 방법을 쓸 수가 없다면 그문제는 알아도 풀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이렇듯 우리는 질문을 통해 계속해서 나의 공부를 누적시켜갈수 있다는 것이다.

나 역시도 이것을 느낀것이 내가 하는 업무 자체도 알아야 할게 많다.

그래서 남이 알려주는 방식을 하다가도 다양한 방법을 찾고 다음에는 다른 방식으로

할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니 남들보다 조금더 많이 알게 되는 것이 있다.


이렇게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그 문제에 푹 빠지게 되고 순식간에 몰입에 빠지게 된다

이것이야 말로 저자가 말하는 완전한 몰입이 아닐까?

저자의 다양한 도구로 나의 뇌가 최적화 된다면 조금은 더 몰입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늘릴수 있지 않을까? 그저 많이 앉아있다가 답이 아니라 얼마나 몰입하느냐가 공부의 질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인터넷에서 10시간 11시간 공부를 한다고 인증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그 시간 100% 몰입이 아니라면 적은 시간을 해도 완전한 몰입을 한다면 그것이

최고의 방법이 아닐까? 모든 것을 다 따라 할수는 있지 않겠지만

저자 역시도 놀림받던 학생에서 이제는 누구나 우러러 보는 학교의 교수가 된것이다

이제 우리도 완전한 몰입을 할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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