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게 묻고 싶은 한 가지 - 스스로 길을 찾는 자문자답의 힘
켄 콜먼 지음, 김정한 옮김 / 홍익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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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질문을 할수 있다면 어떤 질문을 하고 싶은가?

켄 콜먼은 유명인사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아주 날카로운 질문을 하기로 유명하다.

우리가 알고 있던 유명인부터 시작해서 질문을 한다

그 질문은 그들이 살아왔던 행동 방식 삶 자체에 대해 아주 날카롭게 질문을 한다.

과연 그들은 자신에게 어떤것을 질문을 하고 대답을 했을까?

 

여러분들은 자신의 꿈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 잠을 자지 않고 공부하고 있는가?

아니면 돈을 벌고 있는가?

신발을 사면 다른 한 켤레는 신발이 없어 힘들 아이에게 기부가 되는 탐스 슈즈를 들어보았는가?

기업이지만 실반이 팔릴때마다 그 수만큼 기부가 되는 탐스 슈즈

탐스 슈즈를 창업한 블레이크 마이크스키 그는 아르헨티나에 방문을 했을때

신발이 없어 힘들어 하는 아이들을 보았다. 그리고 탐스 슈즈에 대한것을 구상하기 시작했다.

그 역시도 다시 꿈을 키우기 시작했다. 물론 이것을 시작하기 전에 그는 5개의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었지만

이 꿈을 다시 꾸게 된것이다. 그렇다면 꿈을 가진체 그저 가만히 있어야 할까?

그는 꿈을 이루기 위해 작은일 부터 시작해야 한다라고 말한다.

그가 탐스 슈즈를 만들었을때 그의 꿈은 딱 아이들250 명만 돕자는 거였다.

물론 지금은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슈즈를 사고 있지만 그에 비해 처음에는 아주 작은

단 250 켤레만 팔기를 원했다는 것이다.

 

이것만 봐도 자기 자신에게 한번 질문을 던질수 있지 않는가? 정말 자신의 꿈을 위해서

행동하고 있는지. 아주 작은 것이라도 그것을 위해 시작을 했는지에 대해 물어볼수가 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인사들이 나와 zㅏ로운 질문에 대해 확실한 답변을 해준다.

그들은 자신에게 정말로 그 질문을 계속해서 질문을 해왔고 그 대답처럼 행동하고 있던 것이다.

단순히 질문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우리 한국은 질문에 대해 너무나 소극적이다 하지만 질문을 위해 적합자를 찾고

그 적합자가 말한 대로 행동한다면 자신이 원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수 있을것이다.

그들 역시도 항상 자신에게 물었던 질문.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꿈을 꾸든

부자가 되고 싶든 아무 많은 질문을 해야 한다. 그것이 자기 자신 조차에게도 말이다.

여러분들이 원하는 자신의 인생에 대한 질문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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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이는 공식 - 같은 월급으로 다른 결과를 만든 월급쟁이 부자들의 비밀
김경필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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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돈을 잘 모으고 싶어 한다.

특히나 저금리의 시대에 무엇을 해야 할까

나 역시도 항상 생각하는것이 잘 쓰지 않고 모으는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자신이 써야하는 돈과 모아야 하는 돈 등을 잘 나누고 쓰는것이 오히려 잘 모으는 공식인것이다.

자신의 고정 지출비 변동 생활비 저축 예산 예비 예산으로 나누어 사용해야 하는것이다

한 곳으로 모아 사용하다보면 변동성이 많아 오히려 자신이 목표로 했던 달성액을 달성하지 못하는것이 발생한다.

내가 현재 한곳엥서 모아 사용하다 보니 계속해서 변동적인 지출이 많아 내가 생각했던 고정 지출비나

예비 예산이 계속해서 바뀐다 그로인해 내가 생각하던 저축을 하지 못하는 악순환이 발생한다.

 

물론 소비 역시도 중요하다는것을 생각해야 한다.

이 책에서 나오는 인물중의 한 부부는 두명을 합쳐 월급이 500인데 400을 저축하고 각자50만원으로 한달을 사용한다.

물론 누가봐도 돈을 모으기 위해 하는것이지만 돈이 많을려는 이유는 행복을 위해서가 아닌가?

그것을 위해 너무나 힘들게 한달한달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이 목표로 하는 돈을 위해 세개의 계좌를 모아 확실하게 관리를 해야 한다.

그리고 잘 모으기 위해 저축과 투자의 밸런스가 중요하다

위와 같이 너무 저축만 해서도 너무 투자만 해서도 되지 않는다

물론 이 투자에는 리스크도 있기 때문에 자신이 투자 라고 생각하는 것에는 리스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돈을 잘모으기 위해 행동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제 점점 자신의 미래를 예측할수 없는 타이밍이 온다. 그것을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미래가

힘들수도 어려울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물론 자신은 자식에게 잘 투자해서 미래를 대비한다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그 투자에 비해 리스크도 생각을 해야 한다. 옛날과 다른 지금. 돈 모으는 공식 역시도 달라져야 한다.

예전과 같이 그저 은행에 넣는것이 아닌 변동적인 상황을 읽고 준비해야하는 것이다.

여러분들은 지금 잘 모으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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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 지음, 김현정.문규선 옮김 / 더블북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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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된다면 무엇이 필요할까?

이 책은 우리가 쉽게 접근할수 있는 동화에서 리더가 스스로에게 물어야할 대답을 말해주고 있다.

솔직히 리더라면 누구보다 앞장서고 누구보다 많이 알아야 하고 누구보다 많은 일을 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정작 자신들은 무엇을 물어야 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를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자신에게 물어보면 좋은것이 정말로 자신이 누구인지가 아닐까?

예전에 소크라테스가 말했듯이 너 자신을 알라 처럼 그만큼 우리는 누구인지

특히나 리더라면 그것에 대해 잘 알아야 하지 않을까?

누군가를 이끈다는 것 누군가의 윗사람이라는 것은 너무나 힘들이기 때문이다.

 

물론 자신을 안다고 해도 무엇을 다 안다는 식의 오만 역시도 중요하다

여기서 나오는 동화 역시도 누구나 쉽게 한번쯤 들어보았을 법한 이야기이고

거기서 배워야 하는 점 역시도 누구나 똑같이 생각하기 마련이다.

그렇지면 그것이 리더에게 적용이 될수도 있다.

때때로 너무나 오만한 리더들이 있다. 그로인해 자신의 사업이나 회사 자체가 존폐의 위기에 속할수도 있다.

그것을 주위에서 한번씩 볼수가 있을것이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리더는 각 팀원들에게 동기부여를 잘 해주는 리더이다.

단순히 돈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들의 미래를 위해 그들의 실력을 위해

동기부여를 해주는 리더야 말로 정말로 팀을 생각하고 회사를 생각하는 리더가 아닐까?

이렇게 리더 스스로에게 물어야 할것은 많다. 정말로 자신이 최고의 리더인지

자신이 하고 있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 때때로 물어야 한다.

지금도 많은 리더들이 고민하고 있다. 자신이 잘하고 있는지 자신의 행동이 맞는지...

지금 여러분들의 리더는 자기 자신ㅇ에게 질문을 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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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의 역설 - 비난의 순기능에 관한 대담한 통찰
스티븐 파인먼 지음, 김승진 옮김 / 아날로그(글담)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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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

요즘은 비난이 일상생활이 된듯한 느낌이 든다.

누구를 헐뜯고 누구를 마녀사냥을 하는게 당연한 사회가 된듯하다.

어느 누구나 이 비난을 당했을때 자신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더욱더 강한 비난을 하는것은

누구나 다 아는 것이다.

이 비난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나도 비난이라는것을 들었는때 왠지 나쁘고 좋은것은 없다라고

단편적인 것만 생각이 난다. 물론 이 무분별한 비난으로 인해 잘못된 피해자가 생기기도 한다.

예를 들어 마녀사냥에 대해 생각을 한다면 쉽게 생각할 것이다.

인터넷에는 이럴일이 종종 일어난다. 앞뒤 안가리고 나쁜것만 보이면 일단 비난을 한다.

하지만 정작 모든 일이 풀렸을때는 우리가 비난을 했던 대상이 오히려 피해자가 될때도 있다.

이렇게 본다면 우리들은 비난을 좋게 생각할 수가 없다.

아니 오히려 권장을 하지 않아야 하는게 맞지 않을까?

하지만 이렇게 나쁜것만 가지고 있는 비난 역시도 순기능이 존재 한다는 사실이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내부 고발자이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텐데 바로 스노든 역시도

내부고발자로 지금도 도망다니고 있는 것을 알수가 았다.

물론 이 경우는 미국이라는 나라이지만 기업쪽에서 내부 고발자들이 자신의 회사의 잘못을

비난하면서 많은 것을 알린다. 물론 그 대가로 그들에게는 참혹한 결과만이 나타나지만

시민들이 가지는 비난으로서 나쁜것이 아닌 순기능으로써 우리들에게 다가오는것을 알수가 있다.

물론 이것에 대해 기업이나 정부는 그저 당하지만 않는다. 스파이를 심거나 오히려

또 다른 비난으로 비난을 이겨낸다.

 

그렇다면 이쯤에서 생각해볼것이 있다. 과연 비난의 목표가 무엇인지

비난의 목표는 바로 문제점을 바로잡는것이다 남의 치부를 들어내는것이 아니라

그것을 알리고 고치는것에 의의를 두는 것이다. 스노든 역시도 치부를 들어내고 싶은것이 아니라

잘못된 점을 바로 잡기를 원했을 것이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기업 또는 국가에게 비난을 하고 잇다

그들에게 잘못을 지적함으로써 그것을 고치기를 원하는 것이다.

아무것도 모른책 일단 비난이 아니라 정말로 상대방을 생각하고 그것을 고치기 위한 마음이 있다면

비난이라는 것이 꼭 나쁜것은 아니지 않을까?

여러분들의 비난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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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 운동법 - 극한 공간, 감옥에서 탄생한 리얼 맨몸 트레이닝
폴 웨이드 지음, 정미화 옮김 / 비타북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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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 운동법

그들이 하는 운동법은 다를까? 아니 한번씩 TV에서 나오는 그들의 몸을 보면

누구보다 우람한 근육을 가지고 영화에서 나오는 그들도 우람한 근육과 누구보다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물론 그들이 교도소 내부에서 자신도 살아남기 위해 자신의 힘을 키우는지는 알았지만 이렇게 강한 힘을 가진지는 몰랐다.

그렇기에 더욱더 궁금했다. 과연 그들은 아무런 장비도 없이 자신의 힘을강하게 만들까?

지금 우리가 보는 몸 좋은 이들을 보면 헬스클럽에서 단백질을 먹으며 자신의 몸을 키운다.

하지만 죄수들도 그렇게 할수 있을까? 아니 오히려 그럴시간 조차 없지 않을까?

더욱더 신기했던건 그 교도소 내부에서도 자신들만의 운동법이 전해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헬스와는 다르게 자신의 몸무게로만 운동하는 켈리스데닉스라는것이 있다고 한다.

이것은 오로지 자신의 몸무게로만 운동을 하는것이다. 이것이야 말로 교도소에서 할수 있는 최고의 운동이 아닐까?

그리고 이것에다 교도소에 들어오는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과 교류하며

자신만의 켈리스데닉스라는것을 만들었다. 그 조그마한 공간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 그들은

지금도 운동을 하고 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오히려 그들은 힘이 없는 축 쳐진 생각만 할수 있지만

오히려 그들은 자신의 몸을 지켜야 하기 때문에 더욱더 강한힘을 가질려고 노력한다.

 

저자 역시도 교도소 생활을 오래 했으며 그곳에서 자신의 힘을 키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이 책에서도 그가 했던 운동을 보여주고 우리가 알던 헬스가 아닌 정말로 집에서도 쉽게 할수 있게

단계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기분이 이상할수도 있다.

저자가 죄수에다가 이 운동법이 죄수들이 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기분이 안좋을수 있다. 하지만 운동을 함으로써 자신의 힘을 강하게 하고

자신을 지키는 힘을 가질수 있는것을 알아야 한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몸을 위해 헬스장을 간다. 하지만 저자는 그것보다 이것을 하는것이 오히려 더 도움이 된다고 한다.

나 역시도 헬스장을 오래 다녔지만 많은 효과를 보지 못했다

오히려 헬스장이 없던 과거의 사람들이 몸이 더 좋다는것 본다면 굳이 헬스장을 가지 않고도

몸을 좋게 만들수 있다는것이 거짓은 아니라는것을 알수가 있다.

그렇기에 오히려 헬스장을 가기보다 극한의 공간 감옥에서 만들어진 이 죄수운동법으로

자신의 힘을 극대화해서 키울수 있지 않을까?

지금 여러분들의 몸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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