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링 피플 - 구글과 스트라이프 출신 COO가 전하는 초고성장 전략
클레어 휴스 존슨 저자, 이길상 외 역자 / 세종(세종서적)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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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즘 들어 생각하는 것이 바로 지속가능한 조직을 만드는 것이다.

회사를 만들고 사람을 뽑는것부터 과연 이사람들을 어떻게 성장을 시켜야할까?

참으로 고민이 많다.

그렇다면 우리가 잘 아는 구글은 어떻게 성장하는 조직을 만드는 것일까?

저자는 총 4가지의 프레임워크를 말하는데 

목표 달성을 위한 시스템과 적합한 채용, 건강하고 강력한 팀 구축

마지막으로 피드백과 성과관리이다


이 중 첫번째는 목표 달성을 위한 시스템인데

저자는 회사의 기초인 창립 문서가 있는지 물어본다고 한다.

나 역시도 회사를 창업했지만 창립 문서라는것을 고민해본적이 없다

저자 역시도 이런것이 많이 없는 회사들이 있는데 이것이 어떻게 보면 회사의

길잡이이며 리더가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갈거인지 말해주는 것이라고 한다

처음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떤 마음으로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책을 이끌어 가야할까

다시금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두번째는 어떻게보면 많은 이들이 아는것이지만 적합한 채용과 신속한 채용이다

이것은 어느 회사나 중요한다 그래서 팀 역시도 팀의 목표가 있어야 하며

그것으로 신입 직원을 성장할수 있는 온보딩 프로세스를 만들라고 한다

그것이 바로 팀의 성장을 이끌어 가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회사든 팀이든 리더든 직원이든 제일중요한 것이 바로

피드백과 성과관리이다. 많은 이들이 회사를 다니는 것이 자신의 계발도 있지만

그걸로 인한 수입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것 역시도 무조건 적으로 퍼주는것이 아닌

체계적으로 만들어가야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는 성과가 아닌

누구나 다 맛볼수 있는 성과로 남기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팀이나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공하기를 바란다.

나 역시도 그렇고. 그렇기에 우리는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우리도 모두

준비를 해야하는 것이다. 그것이 모두가 성공하는 길이 아닐까?

여러분들의 회사는 지속가능한 성장이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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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성장 - 토스 제1호 조직문화 담당자가 전하는 생존을 넘어 성공하는 조직의 비밀
김형진 지음 / 푸른숲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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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회사인 토스. 그들의 조직문화는 어떨까?

많은 이들이 가고 싶은 곳중의 하나인 토스

저자 역시도 회사문화라는 것을 중요하다고 말한다.

문화를 위해서 회사에 대한 신뢰도 중요하다고 한다.

이게 조금은 이해가 갔던것이 내가 다녔던 회사들은 직원들간의 소통이 없었다

그렇기에 원하는 바나 이런것들이 공유되지 않았고 회사의 목표 역시도 잘 몰랐으며

그저 일만 하는 기계처럼 아무런 생각없이 일을 한 것이다

소통과 회사의 비전을 모른다면 당연히 직원들은 그저 아무런 성장을 하지도 못하고

그저 지쳐나갈뿐이다


그리고 중요한것이 바로 기존관행이다. 원래 이렇게 해왔는데 라고 넘어가는것이 아니라

예전과는 다른 현재에 맞게 그것을 행동해야 하는것이다. 기존관행대로 하면

좋을것도 있고 좋지 않은것도 있다면 그것에 맞춰 그 관행마져도 다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토스가 IT 기업으로써 살아남고 현재의 토스로 남을수 있는 방법인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것을 리더가 챙겨야 한다.

아무리 좋은 회사문화 그리고 기존관행 타파를 해도 리더가 챙기지 않으면

그 모든것이 움직여지지 않고 그저 똑같이 움직일뿐이다.

리더가 챙기지 않는다면 똑같은 행동을 할 뿐이다.

이렇게 우리는 토스가 지금의 토스가 되기 위해 노력해 온것들을 보았을데

어떻게 보면 쉽지 않은 것들이 많다. 하지만 회사를 혼자만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닌

모두가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는 그 목표를 위해 직원뿐만 아니라 리더도 노력을 해야한다.

그래서 토스는 이런 미친성장을 이뤄내지 않았을까?

여러분들은 어떤 성장을 하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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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은 사람만 아는 설득력
히라다 다카코 지음, 곽현아 옮김 / 더페이지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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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설득하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 그것이 누구든지 간에

우리는 항상 설즉을 할때 잘못 생각하는 것도 있다

예를 들어 진실을 말하면 설득이 된다는 것인데 우리도 잘 생각을 해보면

진실을 말해도 설득이 되지 않는 것이 많다. 나 역시도 진실을 말한다고 한들

그 상황이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면 그 설득을 무시해버린다

이렇듯 우리는 설득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부분이 많다.


그리고 설득이라는 것은 영향력과 많이 비례한다.

나 역시도 이런것을 많이 느꼈는데 내가 일을 할때 고객에게 설명을 할때

이 비슷한 일을 하지만 전문가가 아닌 이들이 말하는 것과

이 일이 전문가인 내가 말하는 것을 듣는 것의 차이가 큰것을 보았다

고객역시도 그들보다는 나의 말을 더 신뢰하고 나의 의견을 따르는 것을 보았다

한 예로 엔 헤서웨이가 TV에 나와서 자신은 오렌지를 껍질째 먹는다고 했다

그걸 듣는 우리는 어떻게 생각을 할까? 아 저런 특이한 방법으로도 먹네?

당연히 그것이 맞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엔 헤서웨이는 웃으면서 자기는

그렇게 먹지 않는다고 하며 자신의 말 역시도 즉 인플루언서들이 이야기 한다고 해서

그것을 다 믿지 말고 다시 생각하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설득을 잘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저자는 6C를 이야기하는데 배려,컨디션,침착함,일관성,명확성,확실을 가지고

설득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많은 이들이 이것을 지키지 않고 말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면 항상 사람들을 설득하지 못하고 돌아간다.

어떻게 보면 저 6가지는 정말로 누군가에게 이야기 할때 중요한 6가지이다

머리가 좋은 이들은 오히려 저 기본중의 기본을 통해 많은 이들을 설득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여러분들은 다른 이들을 어떻게 설득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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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를 꿈꾸지만 부동산은 처음인 당신에게
정선미 지음 / 빅마우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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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많은 이들이 부동산이 좋다는 건 알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할때가 많다.

그래서 일단 교육을 듣기만 한다 몇백만원짜리 강의도 듣지만 그것이 바로 수익으로 이뤄질까?

저자 역시도 그런것보다는 오히려 부딪혀보라고 한다. 그것이 자신의 것이 되는것이고

부동산 임장 역시도 여행가는것처럼 느끼라고 한다.

내가 아는 분들도 부동산 임장을 갈때 가족이랑 간다고 한다.

그전날에 가족이 놀수 있는 데를 검색을 하고 거기에 놀게 한다음

자신은 부동산 임장을 간다고 한다. 오히려 부동산 임장이 그 가족들의 놀이인셈이다

그렇기에 때로는 경상도 때로는 전라도까지 이리저리 가는 것이 오히려 즐겁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 어떻게 보면 내가 제일 와 닿는말인데 감당할수 있을 만큼한 하라는 것이다

특히나 불장이던 몇년전에 나 역시도 대담하게 팔면 되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이것저것 다 투자를 시작할려고 했다. 물론 모든 것이 다 안되어서 망정이지

그중 하나라도 되었다면 지금 나는 아주 많은 대출때문에 대출이자만 엄청 나가고 있을것이다

이렇듯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대출을 실행한다면 오히려 그것은 돈을 버는게 아닌

돈을 누구보다 빠르게 잃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부동산을 처음 할때 어떻게 행동 해야하는지를 알려주는 지침서이다

이론보다는 처음 부동산을 할때 어떻게 행동해야하고 그것을 위해 어떻게 돌아다녀야 하는지

그리고 기초적인 부동산 지식을 통해 우리가 부동산을 시작할수 있게 만드는 책인것이다.

많은 이들이 부자가 되고 싶지만 부동산이 처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부동산을 하기 위해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를 알고 시작하면 좋지 않을까?

여러분들은 어떤 부동산에 투자 하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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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며 순이익 월 5천 찍는 김 대리 이야기 - 절대 퇴사하지 마세요. 회사 다니면서 스몰 스타트 하세요
김관장 지음 / 센시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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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월 5천만원이 가능할까?

많은 이들이 사업을 시작할때 하는 것이 바로 퇴사이다.

하지만 저자는 절대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한다. 저자 역시도 지금도 회사를 다니면서

자신의 사업체인 피트니스 센터를 다니고 있다고 한다.

그렇게 해서 자신은 월급 + 또 다른 수익이 잇는 것이다

이것만으로 몇년만에 대기업 부장 월급까지고 가능하다는 것이다.


즉 우리에게 고정적으로 나오는 월급으로 큰 사업이 아닌

작은 사업부터 시작을 하라는 것이다. 물론 자신의 시간은 줄어든다

회사도 출근해야 하고 자신의 사업도 해야하기 때문인데

저자 역시도 자신이 이렇게 힘든만큼 추후에는 그것이 돌아올걸 알기에

가족들의 시간이 적어지더라고 이 일을 한다는 것이다

물론 최소한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은 남겨두고 자신의 일을 하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이 책은 기술을 알려주거나 하는 책은 아니다

정말로 자신이 회사를 다니면서 작은 사업체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딱 맞는 책이다. 누구보다 바쁜 24시간을 사는 저자에게

회사를 다니면서 또 다른 사업체를 만들어나가는 방법을 배울수 있는 것이다.

자신이 맞다고 하는 길에 투자를 하는 것이다. 물론 그것이 정말로 맞을 수도 있고

맞지 않을수도 있지만 우리에게는 월급이 있기에 그것 역시도 이겨 낼수 있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월 5천 이라는 것에 혹할수 있지만 그것을 위해

저자가 하는 일이나 시간 배분을 보면 참으로 쉽지 않다


그렇기에 우리는 단순히 시급을 받는 투잡이 아닌 정말로 나의 사업체를 위해

건강과 사업을 준비해야하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저자가 하는 사업 역시도

포화상태이지만 저자는 그것을 이겨내고 수익이 나는 점포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렇듯 우리도 절대 퇴사를 하지 않고 내가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여러분들은 어떤 사장님이 되고 싶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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